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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S&P500이 결국 하락추세선 + 4000포인트를 뚫지못했습니다 ㅣ ( QLD SSO USD 장기투자 , 3배 레버리지 TQQQ SOXL UPRO FNGU BULZ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1-18 · 유튜브 시청 15,3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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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S&P500#나스닥#골드만삭스#테슬라#엔비디아#비트코인#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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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요약 보기

CPI 이벤트 후 미국 증시 혼조 속 나스닥만 상승. 골드만삭스 어닝 미스(EPS -66%)로 다우·S&P500 약세, S&P500 4000포인트 저항과 하락추세선 이탈 실패를 근거로 단기 하방 우려. 기업 실적 바닥은 아직 미확인이나 주가는 선반영하므로 비관론 속 적립식 장기투자 유지 권고. 뉴욕연은 경기침체 확률 47.3%,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 -32.9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CA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지난주 CPI 이벤트 기억나시죠. 200여 개의 댓글 중 조원진 님이 가장 예측치에 가까웠고, 약속대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렸습니다. 다음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계좌를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02. 국내 계좌는 코덱스 S&P500 환헤지가 양전했고, 코덱스 나스닥 레버리지 종목은 마이너스 한 자리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SSO가 곧 한 자리 마이너스로 내려갈 수 있어 보이고, USD가 QLD보다 먼저 마이너스 30%를 탈출했습니다. 가장 늦게 탈출할 것 같았는데, 역시 예측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03. 오늘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보면 다우와 S&P500은 하락했지만 나스닥만 상승하며 칠거래일 연속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정도 상승이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왜 나스닥만 더 올랐는지 살펴보면, 먼저 다우와 S&P500이 약세였던 이유는 골드만삭스의 어닝 쇼크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어닝 발표 후 6%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나스닥이 겨우 상승 마감한 이유는 그동안 우리를 고통스럽게 했던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오늘 히트맵을 보면 혼조세인데, 유독 테슬라와 엔비디아만 초록초록합니다.

04. 엔비디아는 반도체 보고서에서 탑픽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있었고,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의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는 호재도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최근 파격적인 가격 인하를 발표했는데, 이 가격 인하로 판매가 갑자기 늘면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그로 인해 잘하면 버틸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긴 것이죠.

05. 그런데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테슬라에 대한 비관론이 쏟아졌습니다. 우리 구독자분들도 테슬라 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데, 정말 다들 힘드셨을 겁니다. 비관론만 있었고 10년 동안 상승하지 못할 것 같았기 때문이죠. 이번 테슬라를 보면서 주가는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 상승한다는 것을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누가 봐도 상승할 호재가 없고 앞으로 더 떨어질 악재만 남은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면, 갑자기 어떤 호재를 가지고 급등시키기 시작합니다. 호재가 없을 때는 과대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이라며 상승 이유를 갖다 붙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지금처럼 미국 주식에 대한 비관론이 넘쳐날 때 줍줍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06.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5%이고, 환율은 1,236원으로 많이 내려왔습니다. 슬슬 환차손을 감안하더라도 달러로 바꿀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공포지수는 65로 탐욕 구간입니다.

07. 오늘 시장에서 좋은 소식은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발표됐는데, 굉장히 안 좋게 나오면서 경기침체 신호가 보였다는 점입니다. 최근 암호화폐 상승도 심상치 않습니다. 대체 지금 왜 상승하는지 선반영이라는 말 외에는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장에 나쁜 소식도 있었습니다. S&P500이 4,000포인트에서 꽤 강한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골드만삭스의 어닝 미스가 이 저항에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08. 1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는 마이너스 32.9를 기록했습니다. 2개월 연속 위축을 의미하며,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다음으로 낮은 수치는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입니다. 이제 연준이 강한 긴축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직 경기침체 신호는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전환 기대감으로 주가에 호재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09. 오늘 발표된 실적은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입니다. 먼저 실적이 좋았던 모건스탠리를 보면, EPS와 매출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최근 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충당금을 작년보다 크게 쌓아 두며 경기침체에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주가는 약 6% 상승했는데, 투자은행 매출은 줄었지만 자산운용 매출이 늘었고, 주식 거래 매출은 주춤했으나 채권 거래 매출이 올라 생각보다 잘 버텨 주었다는 해석입니다.

10. 반면 다우를 끌어내리고 S&P500의 4,000포인트 저항을 만든 것은 골드만삭스의 어닝 발표입니다. EPS와 매출이 모두 예상치보다 나빴습니다. 역시 충당금을 작년보다 더 쌓으며 경기침체에 대비하는 모습이었고, 문제는 골드만삭스 이익이 무려 66% 감소했다는 점입니다. 이 손실은 10년 만에 최악이라고 합니다. 이런 실적을 보고 시장은 "환경이 진짜 빡빡해졌구나"라고 받아들였습니다. 골드만삭스 주가는 결국 6.4% 하락으로 마감했고, 세부 매출과 EPS를 봐도 좋게 평가할 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11. S&P500 주봉 차트를 보면 정말 중요한 위치에 있고, 솔직히 좋은 흐름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하락장의 하락 추세선이 나왔는데, 여기서 뚫지 못하고 꺾이는 느낌입니다. 단기 하락 후 다시 상승할 수도 있지만, 현재까지 차트만 보면 차트 전문가들은 하방을 이야기합니다. 오늘 하루 4,000포인트 저항에 여러 번 부딪혔지만 결국 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가 움직임을 확대해 보면, S&P500은 현재 가장 중요한 변곡점인 4,000포인트 테스트에서 계속 무너졌고, 결국 뚫지 못하고 마감했습니다. 차트의 빨간 원을 보면 저항에 부딪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 차트 전문가들이 하방 가능성을 높게 보는 가운데, 대표적인 월가 비관론자 마이크 윌슨의 보고서도 있습니다. 그는 S&P500이 강력한 기술적 저항선에 부딪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 저항을 확실히 돌파하기 전까지는, 현재 어닝을 고려할 때 더 낮은 진짜 바닥이 존재한다는 의견을 바꿀 이유가 없다고 보고서에 밝혔습니다.

13. 특히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EPS 감소를 계속 강조하며 진짜 바닥이 아직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기업들의 매출이 매출원가보다 빠르게 줄어들면 마진이 잠식된다는 것입니다. 경기침체가 없어도 EPS는 하락하고, 경기침체가 오면 더 떨어진다는 의견입니다. 현재 월가의 EPS 예상과는 차이가 큽니다. 윌슨이 생각하는 수준까지 EPS가 떨어지면 진짜 바닥은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14. 최근 연착륙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장이 상승하고 있지만, 연착륙이든 경착륙이든 경기침체는 기정사실화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여 주는 또 다른 지표로, 뉴욕 연방은행의 경기침체 확률이 47.3%까지 올랐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이 정도 확률이 나왔을 때 경기침체를 피해 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15. 즉 경기침체는 기정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장도, 전문가도, 투자자도, 연준도 연착륙인지 경착륙인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경기침체가 기정사실이라면 EPS는 당연히 감소할 것입니다. 제가 매번 강조하는 부분이 있는데, EPS의 진짜 바닥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기업들의 곡소리가 계속되고 있을 때도 주가는 이미 그것을 선반영하며 바닥을 찍고 상승으로 향해 간다는 것입니다. EPS가 바닥을 보이기 6~9개월 전에 주식시장은 이미 내년에 EPS가 오를 것을 선반영합니다. 그래서 최악의 경기침체 상황 어딘가에서 공포와 의심, 불안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닥을 찍고 상승을 시작합니다.

16. 그러나 어디가 바닥인지, 언제가 바닥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상향 종목에 투자하고, 적립식 장기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최소 2025년에는 우리 자산이 점프해 있을 것이고, 2030년까지 보유한다면 자산은 훨씬 더 크게 점프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보다 나아지기 위해, 혹은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자합니다. 가난해서 대다수에 속해 있던 제가, 그리고 여러분이 극소수에 속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투자에서 그것이 성공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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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S&P500#나스닥#골드만삭스#테슬라#엔비디아#비트코인#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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