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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뭐 hbm 그리고 DDR 5가 거의 뭐 하드 캐리했다고 봐야겠죠. 일단 적자의 대부분은 랜드 플래시 쪽에서 나온다고 봐야 되고요 이제 디램 쪽은 한 5천억 내외 정도는 영업 이이 나온 거 같아요. 그만큼 이제 hbm 쪽의 이익 기여도가 많이 커진 거고 그런데 이제 왜 그러면 주가는 모르냐면 항상 그랬어요. 이제 결정하는 거는 결국 디램이 랜드 플래시보다 결국은 디램이 올라가면 결국 랜드 플래시도 따라 올라간다고 보통 시장은인지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 램하우스 으로 케파가 한 40% 줄어요. 근데 이제 지금은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공급 과잉인 상태였 아아 근데 공급 과잉 상태에서 hbm 전환수요 때문에 케파가 40% 주는 효과는 굉장히 구조조정 속도를 빨리 당길 수 있었던 거고 그리고 이번 사이클은 또 DDR 4에서 DDR 5로 전환되는 사이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감산이 되면서 라인을 스톱을 하면 그 사이에 테크 마이그레이션을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반대로 보면 랜드 플래시는 사실 수요가 올라오는 거 말고는 천수인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감산을 공격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고 이제 뭐 조만간 랜드 플래시도 반등할 거라고 보는 거는 어 다들 기정 사실화 해서 보는 건데 어 제일 중요한 어떤 랜드에서 트리거 포인트는 내년 일반 서버 시장이에요. 메모리 반도체 탑 3가 있다 그랬거든요. 수요 차가 어 일단 서버 일반 이제 서버 쪽이 있고 그리고 스마트폰 모바일 쪽이 있고 PC 쪽이 있는데 랜드 같은 경우는 PC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라고 SSD 쪽하고 그리고 이제 스마트 폰에 들어가는 emmc고 해요.
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 그리고 ufs 어 이런 것들이 이제 랜드 플래시 수요를 차지하고요 그리고 일반 서버 우리 지금 이야기하는 생성형 AI 이런 서버 말고 인텔 칩 두 개 들어가고 넓적하게 들어가는 서버 있잖아요. 거기에 랜드가 되게 많이 들어가요 그게 엔터프라이즈 SSD 그러는데 그쪽 시장이 오늘 올해는 너무 안 좋았던 거예요. 왜냐면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 클라우드 업체들이 투자를 해 줘야 되는데 빅테크 업체들 들의 최호선 투자 과제가 뭐였냐면 AI 때문에 생성형 AI 쪽으로 다 투자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최호선 과제는 엔비디아 GPU 구하는게 최호선 가지 있고 그나마 좀 여유가 있으면 이제 디램 ddr5 램을 산 거죠.
그러니까 랜드는 최 후순이 근데 이제 일반 서버 시장이 살아나야 이제 그 랜드 쪽에 이제 수요를 좀 뭔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죠. 일단 이제 이번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희비가 갈린 거는 이제 hbm이라는 AI 반도체용 주문형 메모리 시장 장에서 대응을 못했던 측면이 제 크다고 볼 수 있고요 조금 더 확장을서 보면 지금은 이제 기존의 메모리라는게 커머디티 ES 스페셜티 그러니까 기존의 법령에서 주문형으로 바뀌는 어떤 변곡점에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삼성이 뭔가 주도를 하기보다는 SK 하이닉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왜냐면 점점 더 그 빅텍 업체들은 자기들의 시스템에 맞는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꾸리고 싶어 하거든요. 그래서 프로세스 같은 것들도 이제 주문형 치를 쓰고 이제 매 메모리도 주문형 칩으로 써야지 이게 가장 매끈하게 AI 구현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문형 메모리 시장에서는 어 삼성 전자보다는 오히려 SK 하이닉스가 좀 더 앞선 모습을 보였던 거죠. 그 주문형 메모리의 대표 주자인 아이템이 이제 hbm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llw고 해서 이제 그 비전프로 같은 애플의 비전 프로 같은데 보면 그 칩이 프로세스가 중요하게 두 개가 들어가요 M2 아는 칩 아고 이제 그 센서들 취합해서 프로세싱하는 R1이라는 칩 있거든요.
r 원이라는 칩에 보면 굉장히 고성능 모바일 디램이 붙어요. 그거는 기존의 lpddr 5X 같은 범용이 아니라 스페셜티에 그거는 이제 애플이 설계를 해서 이제 하이닉스에가 주문을 한 건데 그 로우 레이턴시 와이드 오라고 해서 어 인풋 아웃풋 수가 기존 lpddr 5X 대비해서 여덟 배가 높고 그리고 밴드 위스 대역폭이 두 배가 높아요. 그니까 굉장히 속도가 빠른 디램이 대신에 이제 용량은 좀 로스가 있죠. 그런 것들이 앞으로 많아지 는데 그런 것들을 제일 잘하는게 지금은 SK 하이닉스는 거죠. 실제로 8월에 보면 글로벌 빅텍 그이 SK 하이닉스를 되게 많이 방문했어요.
8월에 보면 그 엔비디아 하이닉스를 방문했고 그리고 메타 메타 플랫폼 스도 이제 저게 하이닉스를 방문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주문력 메모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 같고 어 10월에는 그 틱톡 운영하는 바이트 댄스 있죠. 바이트 댄스가 또 주문형 메모리 협력을 위해서 SK 하이닉스를 방문했어요. 그니까 중요한 거는 삼성이 아니라 하이닉스를 방문하고 같다라는게 중요한 거고요 지금 삼성도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위기를 느끼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어떤 발표회나 이런 실리콘 밸리에 이런 행사들 통해서 삼성이 이제 hbm 3나 hbm3 차세대 제품에 대한 어떤 그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디테일하게 공개를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llw 뭐 이렇게 이제 주문형 그 모바일 디램 같은 경우도 많이 준비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일반 서버들의 이제 어떤 램을 확장할 수 있는 슬롯 있죠.
cxl이라는 인터페이스인요 그런 cxl이라는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도 삼성이 많이 준비됐다 그리고 페타바이트 급 SSD 런 것들도 이제 우리가 많이 준비돼 있으니까 기존에는 이제 삼성이 어떻게 보면 그런 고객사들의 요구에 대해서 좀 불친절한 측면이 있었다 그러면 지금은 굉장히 많이 바뀌고 조직 시스템이나 문화들도 많이 바꾸고 있다 이런 것들을 굉장히 어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엔비디아 지금 어 수요는 굉장히 폭발하고 있는데 공급이 안 되잖아요. 그 h 100이라는 칩이 지금 굉장히 주문을 하면 원래는 주문하고 인도 받는데 40주 있는데 지금은 더 늘었어요.
52주에 그만큼 쇼티지 심각하거든요. tsmc 열심히 케파 증서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요가 더 많다라는 거죠. 애플 같은 업체들도 지금 빨리 지금 그런 엔비디아 칩을 소싱 하려고 막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디아도 내년에는 이제 h 100을 열심히 팔대 내년 4분기에 원래 계획된 백이라는 칩이 있어요. 블랙 밸리라는 칩인데 어 그게 원래는 내년 4분기에 계획이 돼 있었는데 이거를 2분기로 당겼어요. 왜냐면 계속해서 이렇게 쇼티지 상황이 길어지면 대기하고 있던 수요들이 다른 쪽으로 달아나 버릴 수 있잖아요. AMD mi 300이라는 칩을 또 대체적으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그냥 우리가 주문형 반도체로 설계할 뭐 이런 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디아도 빨리 지금은 차세대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당기고 있는데 요게 결국은 hbm 수요를 또 폭시는 요인이 돼요 왜 그러냐면 기존에 h 이라는 칩은 80gb hbm 쓰거든요.
그런데 BB 같은 칩들은 한 2.4배 더 많이 써요 192gb 정도 차세대 제품을 당기면 그 수요가 또 많아지잖아요. 그러니까 hbm 수요는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내년에 올해 대비해서 hbm 시장이 한 두 배 정도 성장할 거라고 봤거든요. 올해가 한 39억 달러 정도 받고 내년이 한 89억 달러 정도로 이제 봤는데 지금 최근에 나온 데이터들은 내년이 올해 에 비해서 175% 아지 성장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이 다 영향을 미치는 거죠. 지금 이야기하는 디아나 AMD 이런 AI 반도체 칩들은 기본적으로 2.5d 구조를 채택합니다.
여기게 GPU 아는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hbm 아파트가 있고요 이게 밑에 실리콘 인터포저 아는 어떤 베어 반도체라고 할게요 이것도 반도체 기판이 기보다는 이걸 통해서 2.5d 구조로 연결하고 제일 밑에 플립 BJ 붙는 구조거든요. 일종에 약간 주상 복합 구조 라고 볼 수 있는데 굉장히 복잡한 구조로 패키징을 해 줘야 돼요 이게 어드밴스트 패키징이 그런데 코워 스 케파가 올초 기준으로 보면 tsmc 한 월 17k 정도 돼요는 1이니까 17,000 장 정도의 생산 능력이 있었어요. 근데 수요가 너무 폭증하게 tsmc 열심히 증서를 하고 있어요.
근데 열심히 증서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2025년까지는 쇼티지 일어날 거다라고 이제 tsmc 보고 있고 내년 말까지 그러면 tsmc 설비를 증설해 늘리는 케파의 양이 월 80k 그럼 17k 80k 되면 거의 한 다섯 배 조금 안 되는 규모 아아 그만큼 지금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고 그것조차도 공급이 딸려서 삼성 쪽으로 이제 오는 업체들도 있죠. 그래서 삼성이 tsmc 코어스 대체할 수 있는 큐브라는 거기에 또 2.5d 구조 똑같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지멘스 구글 뭐 이런 쪽에서 이제 삼성 쪽에다가 이제 칩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이 내년에 2.5배 투자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천안 펩 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의 후공정 라인이 안하고 온양에 있습니다. 그 후공정 펩이 근데 그 맵들은 기존에 구형 설비들이 다 깔려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를 다 드러내고 어드밴스트 패키징 라인 지금 이야기하는 아큐브 라인을 깔아야 되거든요. 그쪽을 열심히 투자하고 있고 내년에 올해 대비해서 2.5배 투자한다고 했고요 아마 올연말 기준으로 삼성이 한 월 40k 정도 될 것 같아요. 그 규모가 근데 내년에 2.5배 투자한다 그러면 한 100k 아지는 투자했다는 거죠.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지금 청주 탭에 두 배 증사을 하고 있고요 그거는 이제 엔비디아가 선지급을 해 줬습니다. 조단위로 왜냐면 하이닉스가 돈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워낙 공급이 중요한 이슈다 보니까 선 지급금을 해서 이제 투자를 시키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 수요가 훨씬 더 많은 상황이에요. 이거를 두 배 세배 증서를 해도 hbm 쪽에 두 배 세배 증서를 해도 칩당 hbm 들어가는 채택이 많 많아지고 있고 그리고 산술적으로 그 tsmc 코어스가 다섯 배가 증가하자아요. 그러면 그 수요들이 과연 hbm이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hbm 쇼티지 조심스럽게 전망하는 시장 조사 업체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애플은 사실은 생성형 AI 쇼크로 인해서 굉장히 어떻게 보면 타격을 입었죠. 그래서 이제 애플이 가진 장점을 지금은 최대한 활용을 하려고 합니다. 애플은 이제 서버 쪽에 생성 AI 좀 늦었지만 디바이스 생태 굉장 좋잖아요. 그리고 이제 애플 실리콘이라고 불릴만큼 칩 설계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바이스 생태를 기반으로 해서 요즘에 핫한 온 디바이스 AI 아고 해서 그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구현할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을 강화하고 있어요. 그래서 온디바이스 AI 쪽을 확대 적용해서 어 일단은 이제 좀 시간을 벌고 빨리 생성형 AI 서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 이야기하는 채치 BT 같은 이런 생성형 AI 서비스는 클라우드 AI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우리 디바이스에서 뭔가 질문을 채팅을 하잖아요. 그러면이 연산을 전부 서버 클라우드에서 해서 통신으로 보내서 이제 답변을 보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연이 있죠. 지연이 있고 그리고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씁니다. 컴퓨팅 파워로 쓰고 그로 인해서 많은 전기를 소모하지 그런데 이제 뭐 이렇게 클라우드 AI 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사람들이 질문하는게 아주 매번 높은 수준의 연산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높은 연산이 아닌 것 들은 그냥 디바이스 자체에서 할 수 있다 우리 그 생성형 AI 그 최제 PT 같은 경우는 파라미터가 150억 개 파라미터 아아 그런데 뭐 사람들이 어떤 요구되는 그런 AI 그 서비스는 100억개 미만의 파라미터들 굉장히 많거든요.
뭐 그런 것들은 비행기 타서 통신이 안 돼도 쓸 수 있는 거고 이제 그런 쪽을 강화하는 거죠. 사실 뭐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폰은 이미 되고 있었던 거예요. 우리 카메라 딱 켜면 밤에 켜면 어둑하다 갑자기 확 밝아지거나 자동으로 이렇게 조정을 해 주는 건데 그런 것들을 이제 생성형 AI 쪽에서도 이제 그런 식으로 온디바이스 AI 구현하겠다는 거고 이제 그런 것들이 기존의 칩에 그런 npu 하는 뉴럴 프로세스 유닛이라는 그 npu 블록들을 이제 기본 채택하는 거죠. 그게 이제 뭐 모바일에도 이제 대거 확대 적용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 PC CPU 같은 데는 npu 별도 블록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인테 메테오 라이크라는 신규 칩셋 같은 경우는 그 npu 블록이 두 개 들어가요 두 개 코어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온디바이스 AI 지원되는 PC 되는 거죠. 그래서 어 내년에 PC 수요를 좀 기대하는 사람들은 AI 되는 PC 안 되는 pcga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요런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퀄컴에 퀄컴이 원래는 그 모바일 APM 주로 했었잖아요. 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스냅드래곤이 그걸 주로 했었는데 최근에 윈도우 OS 용 칩을 내놨어요. 그게 스냅드래곤 x 엘리트라는 건데요 그거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굉장히 전향적으로 바뀐 거죠.
그니까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 하고 인텔은 윈텔 동맹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공고했다아요. 그 PC 시대 보면 윈도우 와 인텔 인사이드는 기본 디폴트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같은 x 86개 열에 AMD 치고 들어오니까 그거는 이제 뭐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크게 지원하는데 호환되는데 문제 없으니까 그런 건데 그동안에는 암코어 기반의 칩들이 윈도우에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뭐 반대도 안 왔지만 그렇게 긍정적이지도 않았어요. 약간 중립적이거나 기반의 칩들이이 윈도우로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게 왜 그러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진심이에요.
이번에 그 실적 발표에서 보면 48% 영업 률이 나왔고 전년 대비해서 두 자릿수 성장을 했거든요. 그게 결국은 AI 덕분이 그든 클라우드 AI 그니까 AI 잘되면 모든 걸 지원하겠다 심지어 인텔과의 동맹이 느슨해 져도 상관없다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이 윈도우 OS 들어오는 거 대해서도 적극 환영하고 지원해 주고 그리고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암코어 기반으로 CPU 설계해서 어 윈도우로 들어오겠다라고 했을 때 어 적극 지원해 주고 그리고 심지어 AMD 같은 경우는 기존에 인텔 아고 같은 x86 기반의 아키텍처 칩을 설계하는데 AMD조차도 이제 암코어 기반으로 해서 을 설계해서 윈도우 OS 시장을 진입하려고 하는 거죠.
그게 결국은 온디바이스 AI 아는이 시장 트렌드 때문에 윈텔 동맹이 느슨해지고 암코 기반들이 칩들이 점점 더 이제 PC 이제 심지어는 서버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거죠.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어떤 그런 주가의 흐름이 엇갈렸던 거는 결국 AI 돈을 버냐 못 버느냐 그니까 클라우드에서 기존에 전통 클라우드 사업에서 지금은 AI 붙어야지 계속해서 돈이 되잖아요. 그런 쪽에서 확실하게 보여준게 MS 있고 구글은 오히려 그런 쪽에서 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거죠. 이게 약간 기시감 드는게 우리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뀔 때 혹시나 노키아나 모토로라의 전처를 밟는 거 아니냐 구글이 구글이 보면 AI 쪽에서 압도적인 회사예요.
사실은 지금 그 생성형 AI 기반이 되는 트랜스포머라쳇 구글이 오히려 뭔가 굉장히 더딘 모습을 보이거든요. 그 이유는 어떻게 보면 구글의 사업적인 어떤 한계가 있어요. 왜냐면 구글이 현재 돈을 버는 건 대부분 검색 엔진이아요. 근데 생상 AI 질문을 넣으면 바로 답이 나와요 근데 검색 언제은 검색을 하면 광고부터 나오고 그다음에 답변이 나오니까 검색 광고 매출이 지금 대부분의 매출을 차지하는데 이거를 구글이 바로 생상 AR 전환해 버리면 카니발리제이션이 생기죠. 그러니까 구글은이 기술이 유용하고 굉장히 좋은 걸 알아도 기존의 어떤 조직이나 회사의 관성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가은 속도를 갑자기 틀 수가 없어요.
그런데 MS 빙이 검색 엔진이 있지만 마켓 시어가 한 자리 수도 안 됐어요. 그러니까 얘들은 이럴게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생성형 AI 쪽으로 전환을 할 수 있었던 거고 그게 효과를 낸 거죠. 오히려 그 어떻게 보면 기득권이 없기 때문에 좀 더 혁신적일 수 있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니까 AI 트렌드 자체가 어 올해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꺾일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AI 반도체와 hbm 대한 트렌드는 꺾이지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AI 반도체에서 사실 우리나라가 수요를 보는 건 hbm 있데 여기서 삼성 파운드리의 역할 확대를 좀 주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이 단순히 hbm 3의 어떤 하이닉스를 추격해서 들어가는 그 포지션에 그칠 건지 아니면 파운드리 선단 공전과 이제 턴키 베이스로 큐브까지 하는 여기까지 확장할 것인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러면 거기 관련된 밸류 체인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수혜를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는 약간 이제 전공정 쪽으로 조금 주목을 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제는 전통 수요가 조금씩 이제 조금이 아니라 굉장히 빨리 올라오고 있죠. 4분기 들어서는 램이나 이제 랜드 플래시 쪽 가격들이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동안 좀 후공정에 비해서 좀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전공정 관련주들 제 특히 그 중에서 저는 프로세스 케미칼 업체들 제게 뭐 괜찮아 보여요 이용 PR 쪽에 어떤 노출도가 높은 동진 세미캠이나 그리고 이제 3나노 게이트 홀로 라운드 쪽에 이제 케미칼을 납품하는 솔브레인 그리고 이제 그 고순도 과산화 수소 같은 세정액 이제 원재료를 납품하는 한솔 케미칼 뭐 이런 회사들을 좀 편안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제 기판 업체들도 최근에 주가가 되게 많이 조정 받았거든요.
그래서 뭐 심텍이 대덕 전자나 해성 DS 뭐 삼성전기 이런 회사들도 좀 주목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에 부 부담스러워요 사실 탑으로 보면 한미 반도체 아아 근데 한미 반도체 쪽으로 최근에 AI etf 그이 계속해서 설정이 되는데 거기서 보면 한미 반도체가 제일 높은 비중으로 설정이 돼요 최근에 한국 투자에서 나온 그 에이스 AI etf 같은 경우도 삼성전자 하고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가 25% 동일하게 비중이 됐고요 이번에 나오는 11월 중순에 나오는 그 미래셋 타이거 etf 같은 경우는 거기에 한미 반도체가 한 16.5% 그리고 뭐 이오테크닉스 한 88% 후반 그리고 동진 세미캠 솔브레인이 한 6% 후반대로 들어가거든요.
뭐 그러니까 수급이 계속 들어오는 거죠. 밸류에이션은 비싼 건 맞는데 수급이 계속 들어오니까 어이 수급이 자자 들 때까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다만 이제 밸류는 부담스러운 거는 사실이죠.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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