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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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릭스가 주봉상 바닥 탈출, 매물 소화 후 상한가 2회 등 강세. 과거 하이드로리튬·한일사료·카나리아바이오처럼 시총 작을 때 시작해 여러 번 폭등한 패턴을 근거로 제시. 반도체 중국 규제 수혜 대장주로 설명,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 상승을 랠리 시작 근거로 언급. 매매는 5일선·전일 저가/종가 이탈 시 매도 원칙 제시, 피델릭스는 2회 이상 추가 폭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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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피델릭스 오늘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오늘 상한가에 들어갔어요. 제가 이 피델릭스를 말씀드리면 조금 긴데, 이 피델릭스가 사실 주봉 선동이 너무나 좋은 상태예요. 지금 주봉이 만들어졌어요. 여러분, 이게 단기간에 막 상승했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여기 사이에 사실 매물이 굉장히 많죠. 이걸 단 이틀 만에 매물을 정리하고 거래량을 터뜨려 버렸어요. 여기를 메웠고, 그다음 자리는 여기예요. 하루면 또 갈 수 있는 단계입니다. 제가 이 종목을 찍어드리는 이유는, 월봉을 보시면 바닥이에요. 예전 하이드로 느낌이죠. 하이드로 리튬이 바닥에서 딱 떴을 때 여기가 다음 자리였어요. 이렇게 메우고 난 다음에, 여기 있는 매물을 정리하고 나면 그다음 여기 자리, 또 그다음 자리 이렇게 정리를 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아 바닥부터 많이 올랐으니까" 하지만 이때는 시가총액을 알아야 돼요. 언제 시작했는지, 시총이 얼마였는지 이것도 한번 보세요. 월봉이 이렇게 나와요. 말도 안 되는 상승이, 이걸 다 채우고 나면 이렇게 나와요. 지금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밑을 보시면 거의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계속 올라왔던 거예요.
잠깐 쉬더니 또 가고, 여기서 끝이 아니었죠. 계속 갔어요. 물론 이게 리튬이라는 힘을 받은 재료였기 때문에 갈 수 있었던 거예요. 옛날 한일사료, 한의사를 보세요. 이것도 이렇게 나왔어요. 주봉상으로 보시면 여기 매물대가 있죠. 이 매물대를 다 정리하고 난 다음에 위에서 한번 갔다가 여기를 딱 찍어주니까 폭등이 나와 버렸어요. 이런 게 설 수 있는 종목이 몇 개 있어요. 한일사료도 시총 천억 아래, 한 700억부터 시작했고, 500억인가 700억인가부터 시작했어요. 이 상승이 시작됐을 때, 하이드로 리튬도 그때 제가 700억 정도로 본 것 같아요. 거기서부터 갑자기 모든 재료의 힘을 한 번에 받아서 계속 올라갔던 종목들이에요. 사실 이건 대박주라서 말씀을 드릴까 하지만, 결국 매매를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찍어 보려고 합니다.
하이드로 리튬, 한일사료뿐만 아니라 이렇게 올라갔던 삼화전자도요. 여러분들 보시면 계속 올라갔어요. 아마 더 갈 거예요. 다들 보셨죠. 1차 상승이 나오고 눌린 다음에 이렇게 들어갔어요. 이것도 나올 겁니다. 정말 폭등주들은 보통 다섯 번씩 폭등을 하고, 거래정지를 먹고도 한 번 더 올라가는 패턴을 보여요. 카나리아 바이오도 예전에 그랬었죠. 엄청난 폭등이 있었고, 한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거래정지 먹고 폭등이 또 나왔죠. 삼화전자도 똑같이 나왔고요. 이렇게 상승이 나오는 종목들 중에, 간혹 시초가 700억 정도에서 시작하는 종목이 있어요. 피델릭스는 400억부터 시작했어요.
지금 분위기를 한번 보세요. 예전에 하이드로 리튬이 올라갔던 그때, 이름이 하이드로 리튬이 아니었어요. 제가 명확히 기억하는 것은, 장마에 태풍이 왔잖아요. 태풍 수혜주로서 이 종목이 가다가 중간에 이름이 바뀌면서 2차 상승을 더 크게 냈던 게 하이드로 리튬이에요. 카나리아 바이오도 마찬가지로 처음엔 카나리아 바이오가 아니라 현대사료였어요. 그러다 이름이 바뀌면서 확 올라갔죠. 그때 분위기를 보면, 어떤 재료의 힘을 정확하게 잡아서 기술했어요. 지금 보시면 성우하이텍이나 아진산업, 서현이 같은 것들도 자동차 테마 개수로 미친 듯이 올랐단 말이에요. 현대사료, 한일사료가 갔을 때도 그때 전쟁이 나고 공급망 문제가 있고 식품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막 올랐던 그런 식이에요. 삼화전자도 마찬가지예요. 페라이트 관련주 중에 삼화전자가 페라이트 코어를 양산한다는 이유 때문에, 증시에서 돈이 갈 곳이 없을 때 그쪽으로 돈이 몰리니까 다섯 번 이상의 상승이 나왔던 거예요.
지금은 반도체예요. 무조건 폭등을 먹을 거면 반도체 안에 있습니다. 지금 만약 반도체 종목 중에 시총 천억 아래부터 상한가를 두 번 이상 간 종목이 있다면, 유일하게 피델릭스입니다. 이 종목에 얼마만큼의 수급이 들어올지 몰라요. 지금 일본을 보면 이렇게 했지만, 주봉이나 월봉을 보셔도 잠깐 쉴 수 있어요. 여기를 다 메웠기 때문에 여기서 조금 쉴 수 있지만, 이런 게 나올 거예요. 이런 월봉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대로 한두 배, 세 배 가면서 시총이 1400억, 2천억까지 몰아치면서 올라갈 수 있단 말이에요. 수급은 지금 반도체 안에서 여러분이 좋은 종목을 갖고 있어야 폭등을 먹을 수 있어요.
일봉상 이런 걸 보시면서 매매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삼화전자를 보세요. 여러분이 다시 이 자리로 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높아요. 되게 높단 말이에요. 여기서 사도 높아 보이고, 여기서 사도 높아 보이고, 계속 높아요. 그런데 이렇게 또 가요. 계속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하냐면, 이런 종목을 할 때는 5일선을 깨지 않으면 됩니다. 홀딩은 5일선을 따라 올라올 거니까, 5일선과 얼만큼 멀어지느냐를 보세요. 처음에 보세요. 5일선이 처음엔 이렇게 멀어요. 여기까지 나왔을 때도 멀었는데, 여기는 더 멀어지죠. 5일선을 잘 보세요. 5일선이 유일하게 깨지는 구간이 여기예요. 여기서 딱 깨져요. 그러면 여러분은 우울성(?)이 깨질 때까지만 가져가도 되고, 이렇게 폭등주가 나올 때 매매하실 때 5일선을 깨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져가세요. 전일 종가, 전일 시가, 전일 저가가 있어요. 전일 저가를 깨면 그냥 팔면 돼요. 예를 들어 전일 저가를 깼다면 팔면 돼요.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또 이렇게 올라와요. 이걸 채우고 또 올라갈 겁니다. 이것도 20일선까지 따라왔으니까요.
옛날 한일사료 같은 것도 굉장히 많이 올랐을 때 똑같아요. 여러분이 보실 때 5일선을 깨지 않으면 그냥 들고 가고, 5일선이 깨지면 팔아요. 딱 팔아요. 우울증이 깨지면 그다음에 다시 5일선을 회복하면 또 사요. 그리고 5일선이 깨지지 않을 때까지 계속 들고 가다가 여기서 딱 팔면 돼요. 전일 종가가 깨졌으니까 폭등이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나오잖아요. 이런 것들을 보면 고점에서 이런 음봉을 만들어요. 삼화전자, 한일사료, 카나리아도 예전에 보시면 5일선만 보고 따라가면 돼요. 5일선을 깨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요. 그러다 우울성이 전일 종가를 깨요. 여기 종가를 깨잖아요. 예를 들어 여기도 그렇고 5일선을 깨요. 그럼 팔면 된단 말이에요. 이건 살 구멍이 없어서 문제였지만, 오늘 피델릭스는 살 수 있는 공간까지 줬어요. 살 수 있는 공간들이 계속 나왔단 말이에요. 몇 번 안 되는 기회였어요. 이 종목을 보면서 옛날이 너무 떠올라요. 지금은 반도체 대시세가 맞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 떴습니다. 이제 랠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제가 주식을 할 때 항상 그랬죠.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올라간다고 하면, 여기서 타면 괜찮은 거예요. 급등이 나올 때는 여기까지 1000원에서 2천 원까지 왔더라도, 2차는 4천 원까지 순간적으로 가버려요.
피델릭스도 지금 일봉상 두 번 상한가가 나왔지만, 이 힘이 보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중국에서 반도체를 규제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중국 규제 관련 대장주가 사실 피델릭스예요. 오늘 수급 대장을 했던 서플러스 글로벌, 3S, 멕스 같은 것들도 다 중국과 엮여서 올라간 거예요. 반도체 중에서도 더 디테일하게 봤을 때 그런 종목들이 더 강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주주가 도실리콘이라는 곳인데, 30%를 가지고 있어요. 여기가 중국과 연관이 된 거예요. 실적은 그냥 그렇죠. 폭등 중에 실제로 실적이 미친 듯이 올라왔던 종목들만 폭등하는 게 아니에요. 실적이 애매하고 잘 모르겠는데, 실적 보고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박을 절대 낼 수 없어요. 하지만 실적을 모르고 주식을 하더라도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들이 있어요. 수급, 분위기, 섹터, 그리고 주식의 생김새예요. 이 종목은 시총 400억에서 시작한 거예요. 주식 수가 2,400만 주 정도 되고, 시가총액이 지금 700억인 종목이에요. 이런 종목들이 실제로 더 갈 겁니다. 5일선이 깨지기 전까지 계속 먹으면 돼요.
예전에 휴마시스도 기억이 나는데요, 제가 휴마시스가 처음 상한가 갔을 때 영상을 찍어 드렸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여기 있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5일선이 깨졌을 때 종가 기준으로 나오면 됩니다. 여기서 두 번, 세 번째 들어가면 조금 힘들겠죠. 세 번째에도 아직 들어가도 돼요. 보통 미친 폭등주가 바닥에서 몇백억에서 시작하면, 정말 네 번, 다섯 번씩 나와요. 옛날 이것뿐만 아니라 EDGC 같은 것도 사연상 나올 때, 시간에 하한가가 나오고 이 종목이 4연승을 했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것도 제가 여기서 추천했던 종목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시간에 하한가가 나왔어요. 제가 추천했을 때 "두식님, 이거 어떡합니까?" 하길래 제가 "먹을 수 있는 사람만 먹는 겁니다"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상한가를 가버렸어요.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EDGC가 다른 업체와 뭔가 이슈가 걸려 있었어요. 최대주주가 다른 이슈가 있었는데, EDGC가 수혜를 안 받는다는 이유로 시간에 하한가가 나오고, 다음 날 사연상을 찍어 버렸어요. 다음 날부터 저는 이걸 먹었죠. 이것도 똑같아요. 5일선이 깨지지 않으면 가져가면 됩니다.
5일선을 깼다 해도 전일 종가를 깨지 않았다면 괜찮아요. 전일 종가와 5일선 중 먼저 깨진 쪽이 있으면 파는 거예요. 5일선이 깨졌더라도 전일 종가를 깨지 않았다면 괜찮아요. 이것은 주가가 쉬어가면서 5일선의 가파른 기울기가 평평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럴 때 음봉이 나오면서 5일선을 깨는 건 괜찮아요. 하지만 폭등에서 급하게 올라갈 때는 전일 종가와 5일선, 이것만 보시면 돼요. 그것까지 계속 먹는 거예요. 네 번, 다섯 번 나올 거니까요.
제가 보기에 피델릭스는 두 번 더 나와요. 너무 오래 참았거든요. 이 종목이 얼마나 오래 참았냐면, 거의 이렇게 참았던 종목이에요. 한 번도 시세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시세가 나오면 정말 크게 나와요. 한 번도 나오지 않은, 평생 오르지 못한 나무가 올라갈 때 큰 것들이 나와요. 이 친구는 2020년 반도체 상승, 2018년 반도체 상승, 2021년 반도체 상승, 그리고 폭락장 이후 상승에서도 단 한 번도 수익을 제대로 누린 적이 없는, 시세가 나오지 않은 종목입니다. 이런 곳에서 대박이 나온다고요. 하지만 그 대박을 위해 여러분도 많이 샀겠지만, 고점에서 샀다가 하한가가 나왔다가 상한가를 가면 흔들리게 돼요. 그러면서 내가 어떤 종목을 어떻게 매매하는지 흔들리게 되죠. 그래서 원칙을 분명히 세워둬야 돼요.
현대건설을 예로 들어볼게요. 오늘 보세요. 예를 들어 높게 샀어요. 그래도 음봉이 나왔죠. 전일 저가는 안 깼어요. 여기 전일 종가가 있고, 오늘 또 말아 올리죠. 팔지 않는 거예요. 5일선을 말아 올렸고, 전일 종가도 말아 올렸죠. 안 파는 거예요. 그럼 더 간다니까요. 쭉 가보면, 저점에서 양음양으로 이렇게 작아 보일 거예요. 더 많이 가면, 현대건설도 굉장히 좋은 상승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완전히 중국 관련 반도체 종목의 대장주는 지난번부터 피델릭스였습니다. 대장주는 얼마만큼 항상 그런 말이 있죠. 대장주의 매매를 해야 한다는 것은 매매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제 영상을 보시더라도 너무 큰 자금으로 하지 마시고, 그냥 한번 구경하세요. 이건 고수의 영역입니다. 하이드로 리튬, 카나리아 바이오처럼 상한가가 나왔을 때도 먹을 수 있어요. 첫 상한가는 쉽게 못 먹어요. 갑자기 가버리기 때문에 쉽게 못 먹지만, 두 번째는 판단을 해서 들어갈 수 있어야 세 번, 네 번 안에서 딱 수익을 내고 나오는 거죠.
일단 피델릭스는 사연상 5연상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또 떨어지면 제가 영상을 가지고 와서 올라가면 또 영상으로 여러분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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