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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어려운 주식도 쉽게 해석해 드리는 주식 선생입니다. 자, 주주분들 오늘 아침 에코프러가 사람 마음을 참 묘하게 만들었습니다. 장 시작하자마자 위로 힘 있게 치고 올라오니까 그래 어제 그 폭락은 시장 때문에 너무 과하게 맞은 거였나 보다 싶으셨을 거예요. 근데 그렇게 안심할 시간도 얼마 안 좋죠. 다시이 7만9,000원대까지 확 밀어버렸습니다. 이런 장이 개인 투자자분들을 제일 흔들어요. 올라갈 때는 혹시 놓칠까 봐 마음이 급해지고 어 다시 밀리면 아까 줄였어야 했나 싶어집니다. 근데 저는 오늘이 움직임을 보면서 오히려 어제보다이 다음 파동 쪽에 한 발 더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아침에 그냥 지나친기에는 너무 정확한 장면이 하나 나왔거든요. 제가 어제 에코프로를 보면서 아래에서 정말이 물량을 받아간 돈이 있다면 반드시 가격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때 앞으로 확인해야 할 가격 하나를 미리 딱 잡아드렸습니다. 근데 오늘 장이 열리고 얼마 지지도 않아서 주가가 제가 어 어제 잡아 놓은 그 가격을 정확하게 찍었어요. 결과를 보고 오늘 선을 그은게 아니죠. 어제 미리 가격을 정해 놓고 기다렸는데 오늘 시장이 어 그대로 그 자리를 확인을 해 준 거예요. 근데 더 중요한 건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가격을이 찍었는데 왜 곧바로이 79,600원까지 어 밀렸었을까요?
어 그리고 왜 어제는이 78,100원까지 내려와 붙었던 돈이 오늘은 현재까지 그보다 높은 곳에서 먼저 들어왔을까요? 오늘은이 두 가지를 한번이 풀어 보면 됩니다. 여기에 오늘이 하필 우리가 계속 지켜보던이 에코프로 BM이 구주주 청약이 마지막 날까지 겹쳐 있죠. 가격도 움직이고 있고 일정 또한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이번에도이 겁 먹고 밑에서 물량 내놓은 다음 큰 돈이이 위로 가격 열어 놓으며 뒤늦게 쫓아가는 이러한 순서 만들지 말자는 의미로 댓글에는 투매 금지라고네 글자 힘 있게 한번 남겨 주시고요. 어 구독과 좋아요도 한 번씩만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제가 어제이 10월 15일자에 어, 3,000분 정도가 함께 해 주신이 영상에서 실제로 어떤 가격을 말씀드렸는지 잠깐만 한번 보시죠. 물량을 받아가는게 훨씬 더 편할 수도 있겠죠. 근데 말로만이 세력 탈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진짜 받아갔다면 그다음에는 가격으로 증명을 해야 돼요. 그 첫 번째 증거가 어디냐? 바로이 8만4,000원 부근입니다. 8만4,000원 부근. 자, 보셨다시피 제가 어제이 8만4,000원을 미리 잡아 드렸습니다. 오르면 좋겠습니다가 아니었어요. 아래에서 정말이 물량을 받아간 돈이 남아 있다면 그다음에는 반드시 다시 가져와야 하는 첫 번째 검진 가격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현재까지 장중 고가 얼마였죠? 8만4,000원입니다. 한두 틱 뭐 비슷하게 간 것도 아니고 현재까지 고점 자체가 정확히 거기에서 나왔어요. 어제 미리 잡아둔 가격을 오늘 시장이 그대로 확인을 해 준 거죠. 이런 장면이 나왔을 때 뭐 제가 단순하게이 숫자 하나 맞췄다고 좋아하고 끝내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왜가 그 가격에서 실제이 시장이 반응을 했느냐예요. 제가 84,000원을 느낌으로 찍은게 아니라 뭐 최근 매물 그리고 단기 참여자들의 평균 가격 그리고 어제 시장 공포로 무너졌던 가격을 다시 정상 범위로 돌리려면 어디를 되찾아야 하는지이 붙여서 잡았기 때문에 실제 돈도 그 자리에서이 부딪혔던 겁니다.
그리고 바로이 방식이 실제 여러분들이이 매수와 매도할 때도 어 똑같이 쓰이는 거예요.이 중요한 가격을 다 움직이고 난 다음 찾는게 아니라 움직이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는 것.이 얘기는이 실제 계좌 문제로 연결해서 조금 이따가 뒷부분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먼저이 풀어야 할게 있습니다. 자, 그렇게 중요한 가격, 중요한 자리를 정확히 찍었는데 왜 그대로 못 가고 다시금 한번 크게 밀렸을까요? 첫 번째이 현재까지 8만4,000원을 찍은 뒤에 바로 물량이 나왔고 주가는 밀렸었다가 다시 지금 8만2,000원대로 올라와 있습니다.
어이 장면만 보면 봐라이 8만4,000원이 저항 맞고 끝났잖아 이렇게 생각하시기 쉽죠. 위에 물량이 있다는 건 맞아요. 근데 저는 여기서이 분석을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첫 번째 공격은요. 위에 얼마나 물량이 남아 있는지 실제로이 확인한 자리라고 봅니다. 어제처럼이 큰 폭의 하락을 막고 나서 다시 올라오면 위에는 당연히이 물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는 뭐 이런 거 못 견디겠다. 조금만 올라오면 나가야겠다. 이런 물량이 첫 반등에서 나올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이 다음 시세를 만들려는 큰 돈이 세력들 입장에서도 위에 물량을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겠죠.
처음부터 모든 매물을이 비싸게 받아주면서 직선으로 올리는 것보다 한번 부딪혀 보고 다시 가격을 눌렀을 때 아래에서도 물량이 계속 나오는지 보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이 첫 번째 공격에서 밀렸다는 사실 자체보다 어 제가 더 중요하게 보는게 그렇게 밀어놓고 어디에서 다시이 돈이 들어왔느냐 이게 오늘 차트에서 두 번째로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아 어제 시장 전체가 무너질 때 에코프로는 78,900원까지 밀렸다가 다시 가격을 조금 살렸습니다. 근데 오늘 또 한번 세게 세게 흔들었는데 현재까지의 저점은 79,600원이죠. 어제보다 약이 700원 어 높은 곳에서 먼저 반응을 한 겁니다.
저점 조금 높아졌네요. 여기서 끝내면 너무 평범하겠죠. 근데 가격이라는 건 결국 사람들의 선택이잖아요. 어제는이 7만 어 9천 어 78,900원까지 내려와야 뭐이 정도면 사겠다라는 돈이 붙었다면 근데 오늘 현재까지는 굳이 거기까지 안 내려가도 나는 뭐 7만9,000원 대면 받겠다. 이런 돈이 먼저 들어온 겁니다. 그렇다면 질문이 생기죠. 왜 하루 만에이 매수자들의 기준 가격이 소폭이지만 조금이나마 위로이 올라왔을까요? 당연히이 단순하게이 시장의 분위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오늘이 날짜까지 같이 봐요. 오늘은이 에코프로 BM이 구주주 청약 마지막 날이죠.
그러니까이 지금 가격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그냥 평범한 기술적 반등인지 아니면 이번 유상증자를 바라보는이 돈의 계산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건지는이 다음 공격에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공격에서 뭘 봐야 할까요? 한번이 위에 물량을 확인했죠. 그리고 현재까지는 어제보다 높은 가격에서 아래 물량을 받으려는 움직임도 나왔습니다. 그럼 시장이 다음으로 보여자는 건 하나죠. 첫 번째 공격에서 나온 매물을 제대로 소화하고 다시이 중심 가격을 가져올 수 있느냐. 여기서 중요한게 있습니다.이 처음 만난 8만4,000원과 다시 만나는이 8만4,000원은 숫자 자체는 똑같더라도 의미가 전혀 다를 수가 있어요.
아래에서이 매도 물량이 줄어들고 저점을 쉽게 내주지 않다가 다시 올라올 때 거래가 붙습니다. 어, 그리고 중심 가격을 가져온 뒤 한번 눌렸는데도 뭐 8만2,000원대라든지 8만대를 쉽게 다시 내주지 않아요. 그럼 첫 번째 공격에서 쏟아졌던 물량을 아래에서 한번 소화를 해 낸 뒤에 가격 중심을 위로 옮기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아래에서 제대로 물량 정리도 안 됐는데 시장 반등 따라 가격만 급하게 올라옵니다. 위에서는 거래만 크게 터지고 다시 긴 윗꼬리를 만들어요. 어 그럼 모양은 똑같이이 8만4,000원을 찍었더라도 성격 자체는 완전히 다른 거죠.
하나는 다시 받을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그런 움직임이고 다른 하나는 오히려 올라왔을 때 일부 챙길 준비를 하는 어 해야 하는 그런 움직임이에요. 단순히이 가격을 놓고 예시를 들어 드리자면 말이죠. 자, 그래서 주식은 단순하게이 가격 하나만 외워 놓고 대응하면 안 됩니다. 그 가격까지 어떠한 돈이 들어왔고 그 자리에서 물량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런 부분까지 같이 봐야 돼요. 근데 오늘은 여기 한 가지가 더 겹쳐 있습니다. 왜 하필 이런 가격 싸움이 이구지주 청약 마지막 날에 나오고 있을까요? 제가 이거 [콧방귀] 이번 에코프로비M 유상증자를 계속해서이 시단계로 나눠서 말씀을 드렸었죠.
자,이 유성증자에 대해서 어, 가격의 시험, 수요의 시험, 그리고 공급의 시험. 가격의 시험은 이미 끝났죠. 최종 발행가 89,500원 확정이 됐고요. 어제부터 오늘까지이 구주주 청약이 진행이 되고 있으니 오늘은 기지온 주주이이 실제 자기 돈을 더 넣겠다고 선택하는이 수요의 시험 마지막 날입니다. 그렇다면 시장도 계산을 하고 있겠죠. 기존의이 주주들이 얼마나 참여를 할까? 이번 증자의 불확실성이 생각보다 잘 넘어갈까? 그런데 주가가 그 결과 발표까지 얌전히 기다려 주겠습니까?이 큰돈은요. 결과가 완전히 공개되기 전에 자기 판단대로 먼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볼 수 있는 건 결국이 가격이죠. 어, 수요 확인이 진행되는 마지막 날인데도 이전 공포 저점을 다시 깨지 않고 오히려 더 높은 가격에서 먼저 돈이 들어오고 다시 중심 가격을 공격한다. 그 장면이 나오면이 시장의 질문도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이 유증 때문에 얼마나 더 빠질까가 아니라 이제이 유증을 소화하고 어디까지 되돌릴 수 있을까로 어 이렇게 여기서이 유상자 이야기가 끝나는 건 아니에요. 오늘 수요 확인이 끝나면 시장이 또 다른 걸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 단계가 생각보다 중요해요. 특히 그때 가격이 지금보다 강해져 있다면 이번 흐름을 보는 시각 자체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전에이 현재 가격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그림이 얼마나 큰 건지부터 잠깐 짚고 갈게요. 자, 주주분들 제가 8만 원대 가격을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을 드린다고 해서 결국에는 이쪽금 반등해서 9만 원 정도 보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이번 에코프로를요. 단순하게 뭐 5%에서 10% 반등 먹고 끝낼 그런 그림으로 보고 있지 않아요. 다만 어제 이미 큰 그림은 충분히 말씀을 드렸으니까 오늘 숫자를 줄줄이 다시 나열해 드리진 않을 거예요. 역할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야, 자, 최근 고점이 97,200원은 이번에 만들어 놨던이 상승 파동을 완전히 복구하느냐 그거를 보는 가격이고요.
그 위 뭐 10만3,000원에서 그리고 10만5,000원 부근에 단순 반등을 넘어서이 중기적인 하락 구조 자체를 되돌리기 시작하는 이걸 보는 가격입니다. 그 중기 가격까지 다시 자기 영역으로 만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단순하게 10만 원이 목표가가 아니라 과거 실제 거래됐던 12만 원대 어 15만 원 대까지 가격층을 다시 열어 놓고 볼 조건이 만들어져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보는 건 15만 원이라는 먼 숫자가 아닙니다. 그 큰 길에이 첫 번째 좋은 물량을 어디에서 확보하느냐? 그게 지금 우리가이 7만 원 후반과 8만 원 초반에서 이렇게 세밀하게 가격을 보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쯤에서 오늘 제가 처음 보여 드린 장면을 다시 생각을 해 보셔야겠죠. 어제 중요한 가격을 미리 잡았고 오늘 시장이 거기서 실제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면 실제 매매에서 매수와 매도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똑같습니다. 화면 두 개를 같이 한번 보세요. 어, 왼쪽은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이 어제 영상이고 어, 오늘은 실제 차트입니다. 어, 제가 어제 앞으로 확인할 8만4,000원을 미리 잡아드렸죠. 오늘 현재까지 고점 정확히 8만4,원이었고요. 이렇게 가격을 미리 잡는 건이 느낌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어디에 매물이 몰려 있는지, 최근이 시장 참여자들의 평균 가격이 어디인지 아래에서 물량을 받은 돈이 정말 다시이 위로 시세를 만들 생각이라면 어느 가격을 되찾아야 하는지를 어 붙여서 보는 거예요.
그리고 실제 매수와 매도도 같은 원리예요. 어디에서 내려오는 물량이이 멈추는지, 어디를 회복할 때 실제 돈이 다시 붙는지, 반대로 어디에서는 거래가 그렇게 많이 터지는데도 더 이상 가격을 못 올리는지, 중요한 자리를 먼저 잡아 놓고 실제이 시장이 거기 왔을 때 행동을 정하는 겁니다. 오늘 중요한 가격을 미리 잡았던 것처럼이 매매도 주가가 다 움직이고 난 뒤 아, 여기였구나 하고 찾으면 늦습니다. 특히 에코프로처럼 하루에도 뭐 몇 천원씩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종목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죠. 그럼 실제 계좌에서 가장 어려운 건 뭘까요?
[콧방귀] 중요한 가격 자체는 이제 아실 겁니다. 근데 여러분,이 혼자 매매하실 때 제일 어려운 건 그 숫자를 단순하게 외우는게 아니에요. 실제 주가가 거기까지 왔을 때 아, 이번에는 사야 되는 건가? 아니면 올라왔을 때 조금 줄여야 되는 건가? 이걸 결정을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에서이 거래가 줄고 웨인이나워 프로그램의이 매도세가 둔화가 됩니다. 다시 가격을 끌어올릴 때 거래가 붙고 중심 가격을 되찾는지 눌려도 쉽게 무너지지를 않아요. 그럼 저는 눌렸을 때 다시 받을 그러한 매수 타점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로 올라오는데 거래만 크게 터지고이 고점 자체는 어 위로 못 높힙니다.
위에서는 계속 물량이 나오고 다시 중심 가격까지 바로 잃어버려요. 끝에는이 같은 방향을 위로 보고 있더라도 일부 대응 물량을 챙길이 단기적인 매도 타점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게 주식에서 가장 어려우실 거예요. 어, 똑같은 가격인데 어떤 날은 사야 되고 어떤 날은 줄여야 되는 거죠. 그리고이 판단은 뭐 몇 시간 뒤에이 녹화 영상을 보고 하기에는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오늘 현재까지이 고점과 저점 차이만 해도이 4,400원이에요. 거의 5,000원이에요. 움직임이 시작되고 난 다음 고민하면 좋은 가격들은 금방금방 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 주주분들 오늘 제가 보여 드린 건 단순히 숫자가 아닙니다. 중요한 가격은 움직이기 전에 먼저 잡아 놓을 수 있다는 걸이 실제 차트로 보여 드린 거예요. 그리고 매수와 매도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에코프로를 더 위로 본다는 큰 방향은 영상에서 다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실제 장중에서 필요한 건 그 방향 안에서 언제 어이 행동을 바꿔야 되느냐 이거죠. 아래에서 물량이 정리되고 돈이 다시 붙으면 눌렸을 때 어 다시 받을 매수 타점을 보고 반대로 위에서는 거래만 터지고 힘이 빠지기 시작하면 우리가 먼저 챙길 어 일부 챙길 단기적인 매도 타점을 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중요을 미리 잡았던 이러한 방식과 매수 매도 타점을 잡는 방식은 같은 원리예요. 가격이 어디에서 부딪히는지 실제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빠지는지를 먼저 보고 기준을 세워 넣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구주주 청약 마지막 날이죠.이 이 수요의 확인이 끝난 다음 첫 거래부터 시장의 계산이 또 달라질 수 있어요.이 다음 영상에 올라왔을 때는 첫 매수 신호나 어 첫 매도 신호가 이미 지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에코프로 매매하시면서 올라왔을 때 어디에서 일부 챙길지, 눌렸을 때 다시 어디서 받을지 이런 장중 흐름에 맞춰서 같이이 타점들을 받아보실 분들은 화면 상단에 번호 0104494에 501 0104494에 501로 정말 간단하게 구독이라고 문자 두 글자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문자로 구독이라고 두 글자만 보내 주시고 구독 좋아요 버튼만 누르시면 어 이러한 7시간 매수 매도 신호들 어 장중에 받아보실 수 있는 거예요. 제가 근데 장중에 중요한 가격과 수급 변환을 잡아도 문자를 안 남겨 두시면 누가이 에코프로 주주분들인지 제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어 주가가 다 움직이고 난 다음 지금 뭐 들어가도 됩니까 하는게 아니라 움직이기 전에 기준부터 미리 준비를 해 놓자는 겁니다. 자 그리고 오늘 구주주 청약이 끝나면 이제 공급의 시험으로 넘어갑니다. 실권주가 발생하면 10월 20일과 21일 날이 일반 공모가 어 예정되 있고 이후 23일 날 납입 그리고 11월 5일에는이 신주 상장 예정까지 일정이 이어져요.
오늘까지 시장이 확인하는 건 기존 주주들이 실제 자기 돈을 얼마나 넣느냐였습니다. 근데 이제 질문이 바뀌겠죠. 남아 있는 공급을 시장이 얼마나 무리없이 받아낼 수 있느냐. 처음이 유상승자 얘기가 나왔을 때는 모르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뭐 최종 가격도 몰랐고 실제 수요도 몰랐고 실권주가 얼마나 나올지도 몰랐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하나씩이 실체화가 되고 있어요. 가격은 이미 확정됐고 오늘도이 수요 확인이 끝날 겁니다. 그리고 남은 공급까지이 시장이 큰 충격 없이 받아내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두려웠던이 유상 증자가 점점 알고 있는 그러한 변수로 바뀌게 되죠.
그때부터이 시장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증 때문에 얼마나 더 빠질까가 아니라 유증을 소화했으면 어 이제 어느 가격까지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이 이 질문으로요. 특히이 청약 마감 이후이 첫 흐트름에서 가격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곳에서 자리를 잡고 그다음에 첫 눌림에서도 어 8만 원대이 가격을 쉽게 다시 내주지 않는다면 저는 이번 불확실성을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화하고 있다는 쪽으로 판단을 더 강하게 가져갈 겁니다. 그리고 주가가 제대로 다시 살아나서 다시이 97,200원을 만난다고 해 보겠습니다. 그때도 뭐 전고점이니까 단순하게 돌파하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보지 않을 거예요. 97,200원까지 올라왔는데 거래만 폭발하고 윗꼬리를 길게 단 다. 그러면 가격은 더 이상 못 나가요. 그럼 위에서 기다리던 물량이 여전히 강하다는 뜻이겠죠. 그때는 아래에서 잡은 물 대응 물량 일부를 먼저 챙길 수도 있는 거고요. 반대로 물량이 나오는데도 뭐 9만6,000원, 9만7,000원 부근에서 계속해서 가격이 붙어 있고 다시 고점을 공격한다. 그건 위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내면서 가격을 더 높은 층으로 옮기고 있는 모습일 겁니다. 그러면 97,200원이 목표가가 아니라 바로 그 위 중기적인 추세 전환 가격을 보게 되겠죠.
자, 오늘 8만 원대에서도 그렇고 나중에 9만 원대에서도 원리는 똑같습니다. 가격 자체보다 그 가격에서 돈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 아, 그래서 한번 기준을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오늘 하루에만 쓰는게 아니라 시세가 이어지는 동안 계속해서이 매수와 매도의 판단 기준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위쪽으로 본다고 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고집을 부리진 않겠습니다. 현재까지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간단해요. 첫 번째 큰 공포에서는 어, 뭐 7만8,000원대까지 내려왔고 오늘 두 번째 흔들림에서는 현재까지 79,600원에서 먼저이 매수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유 시장이 다시 흔들리면서 어이 저점을 다시 한번 큰 거래와 함께 통째로 깨버리고 반등에서도 8만 원대 가격을 다시 회복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그때는 저는 판단을 낮추겠습니다. 그건 아래에서 물량을 받아가는 과정보다 최근이 상승 구조 자체가 실패한 쪽에 가까워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재까지는 그 장면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 중심 판단은 그대로예요. 지금은 투매보다는 다음 파동을 준비하는 쪽입니다. 자, 에코프로 주주분들 오늘 시장이 하나는 분명하게 보여줬습니다. 어제 제가 시장에 열리기도 전에 미리 잡아드렸던이 중요한 가격을 오늘 실제 주가가 정확하게 확인을 시켜 줬죠.
이제 더 중요한 건 그 가격을 다시 만났을 때입니다. 아래에서 물량을 제대로 소화하고 올라오는지 아니면 위에서 다시 물량을 넘기는지 그 차이가 실제 매수와 매도를 갈 거예요. 이번에는 떨어질 때 겁 먹고 팔았다가 위에서 안심하고 다시 따라붙는 순서 한번 바꿔 보죠. 저는 여전히 투매보다 다음 파동을 준비하는 쪽입니다. 네. 일단 오늘 종목의 흐름을 한번 짚어봤는데요. 그런데 요즘 우리 시장 돌아가는 거 보면서 참 답답하고 한숨 나온다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올해 초만해도 주변에서 다들 주식 이야기만 하고 어 이제 우리 증시도 한번 제대로 가나 보다.
만 스피한다. 뭐 기대감이 참 컸었죠. 아 그런데 막상 최근에서 뚜껑을 열어 보니까 시장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아졌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주식이라는 삼성전자만 봐도 그렇죠. 뉴스를 보면 뭐 역대급 실적이다 뭐다 좋은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나왔었는데 막상 주가는 왜 이렇게 답답하지 싶은 구간들이 최근 들어서 계속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님들, 선배님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혼란스러운 겁니다. 좋은 회사라 해서 샀는데 주가는 오르지는 않고 뉴스 보고 들어갔는데이 윗꼬리 달면서 쓱 빠져 버리고 그러다 보면 덜컥 이런 생각마저 드실 거예요.
아, 내가 굳이 주식을 시작해서 괜난 마음 고생만 하는 거 아닌가? 내가 지금 주식을 잘못하고 있는 건가? 아마 밤점 설치시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은 다 해 보셨을 겁니다. 저도 그 답답한 마음 너무나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여러분, 저는 여기서 한 가지는 조금 다르게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시장이 어렵다고 해서 기회 자체가 사라진게 절대 아니에요. 시장에서 돈이 완전히 말라 버린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계속 자기 자리를 바꾸고 있을 뿐이거든요. 어떤 시기에는 대형주들에 몰렸다가 또 어떤 시기에는 특정 테마로 우르를 몰려가고 계속해서 이게 반복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들 다 먹고 떠나는 이러한 잔치상에 어 뒤늦게 쫓아가서 설거지하며 마음 고생하기보다는 다음에이 큰 돈이 몰려갈 길목에 미리 돗자리를 펼치고 기다리는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마음 편하게이 수익을 쌓아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사실 본업도 있으시고 하루 종일 주식창만 쳐다볼 수도 없는데 뭐 뉴스가 뜰 때마다 일일이 확인하시고이 돈의 흐름을 쫓아간다는게 현실적으로 너무 벅차시죠. 그래서 저 주식 선생이 분석을 할 때도 단순히 뭐 이런 종목이 좋으니까 당장 사세요. 이런 말씀만 드리려는게 아닙니다. 왜 지금이 종목을 봐야 하는지, 지금 시장의 돈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그 밑 그림을 하나씩 연결해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혼자서이 매일 시장을 들여다 보면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답답해 하시는 것보다 누군가가 옆에서 지금은이 부분을 조심하시고 이러한 흐름들을 챙겨 보세요라고이 방향만 잡아드려도 투자하실 때 느끼는 어 불안감이 확연하게 달라지실 겁니다. 물론 주식 시장에 100% 무조건 간다는 건 없습니다. 저 역시 허황된 대박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약속은 드리지 않아요. 다만 혼자 고민하시다가 어 잘못된 판단을 내리시는 일은 제가 곁에서 최대한 줄여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화면 상단에 제가 번호 하나 띄어 드렸는데요. 01044945019 어 위 번호로 간단하게 저희 다 같이 주식 투자로 돈 많이 벌자는 마음을 꾹꾹 담아서 부자라고 딱 두 글자만 편하게 문자 남겨 놔 주세요.
그리고 혹시 뭐 지금 가지고 계신 종목 중에 이건 도대체 손절을 해야 할지 더 들고 가야 할지 막막하다 싶은 종목이 있으시다면이 부자라는 단어와 함께 어 고민되는 종목명들이 하나만 같이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에 맞춰서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지이 현실적인 기준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자, 그러면 다시 오늘 종목으로 돌아와 볼 건데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단순히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현재 시장에서이 종목이 어떤 위치에서 있는지 차트 보면서 조금 더 자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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