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한노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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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 단독 사업자 선정 등 호재를 근거로, 최근 6~8%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라고 주장. 목표가 200만~240만원을 제시하나, 영상 후반에는 '세력' 작전, 2개월 내 물량 정리, 유료 문자 번호로 '에어로' 입력 시 최고점 매도가 제공, 히든 종목 2주 내 수익 등 검증 불가능하고 사기성이 강한 주장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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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상승시그널 TV 박한노 대표입니다. 오늘도 투자와 I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방금 엄청난 소식이 하나 터졌습니다. 한화의 K9 자주포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 미국을 뚫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주가는 오히려 6~8% 빠졌습니다. 시장은 지금 혼란스럽지만, 저는 이 자리를 정반대로 봅니다. 왜인지 지금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조정 하나에 지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계좌가 크게 갈립니다. 겁먹고 던질 자리인지, 조용히 담을 자리인지 그 기준을 오늘 잡아 드릴 테니 끝까지 집중해서 봐 주십시오.
그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번 조정을 이겨내고 다시 강하게 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 남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다들 방산주가 그동안 너무 올랐으니 이제 조정이라고만 봅니다. 그런데 그게 진짜 이유가 아닙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놓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난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미국 육군이 차세대 자주포 사업에서 한화의 K9을 단독 사업자로 뽑았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셔야 합니다. 영국 BAE, 독일 라인메탈,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등 세계 최강 방산 기업들을 모두 제치고 한화가 이긴 것입니다. 국산 무기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처음으로 들어가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돈으로 얼마짜리인지 보겠습니다. 지금은 시제품 계약이지만, 본 계약으로 넘어가면 최대 30조 원짜리 사업으로 커집니다. 한화 K9는 이미 폴란드, 노르웨이, 튀르키예 등 10개국에 수출됐고 세계 자주포 점유율 1위입니다. 그런 무기가 세계 최강 미군의 검증까지 받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군이 쓰는 무기라는 딱지가 붙는 순간 다른 나토 국가들도 줄줄이 사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부분입니다.
실적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살아납니다. 상반기에 밀렸던 폴란드 수출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되고, 항공 엔진 부문은 이미 영업이익이 500% 넘게 뛰었습니다. 그래서 증권사들이 목표 주가를 200만 원, 240만 원까지 줄줄이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110만 원대입니다. 이런 회사를 하루 조정이 났다고 겁먹고 던지는 게 맞을까요? 겁먹고 던진 사람과 담담하게 모은 사람은 몇 달 뒤 계좌가 같을 수 없습니다.
정리하면, 대형 음봉만 보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미국 자주포 진출과 사상 최대 수주 파이프라인이라는 성장 근거가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조정 구간은 공포에 휩쓸릴 자리가 아니라 근거를 따져 볼 자리입니다. 다만 투자 판단은 본인의 기준과 리스크 감내 수준에 맞춰 신중하게 내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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