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한 시장에 배팅 하지 말자 가장 제가 추천하는 것은 한국하고 미국이지만 일본 증시는 한번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기는 이익이 늘어요. 연준이 어쨌든 금리인상을 가파르게 계속 올리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특판 예금이라든가 이런데도 올라가다 보니까 사람들도 이제 불안정한 주식보다 그냥 예금으로 뭐 3% 4% 이자를 받자 이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주식 시장에서는 투심이 굉장히 무너져서 이게 어쨌든 사람들이 다시 돈을 놓고 뭔가 사고해야 될 텐데 그래서 증시가 좀 오를 텐데 그런 부분에서 좀 언제부터 좀 증시가 오를 수 있는 포인트들이 있을까요.
다 한 거 같은데요 왜냐면 영국까지 저러니까 연주 멤버들이 아마 모여가지고 다들 커피 한잔 하면서 우리 9월에 너무 많이 올린 거 아니야 이러고 있을 것 같다는 거죠. 그러니까 연주 멤버들 입장에서 금리를 인하하는 세 가지가 있을 때 금리를 인하여 제 유튜브에 먼저 풀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편집도 빨라 첫 번째가 뭐냐면 우리 다 알죠. 인플레가 꺾 2020년 봄에 실제로 디플레이션 리스크 엄청나게 커졌죠. 왜냐하면 뭐 사람들이 밖을 못 나가니까 이렇게 디플레이션 리스크가 갑자기 부각되는 시기에는 무조건 금리는 아니죠. 그 전에 아무리 월하더라도 바로 인합니다.
두 번째가 뭘까요. 시스템 리스크 주께서 은행이나 국가가 망할 때 그래서 1998년이 대표적이에요. 그때 러시아가 망하면서 그러면서 롱턴 캐피탈 매니지먼트라는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가 파산했어요. 근데이 펀드가 어마어마한 레버리지를 쓰는 펀드였기 때문에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다들 죄다 다 세계를 대표하는 투자 은행과 은행들이었어요. 그래서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린스판이 그때 금리를 세 번 연속이나 해줬죠. 그리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순식간에 5%였던 금리를 제로까지 내렸던 거 같다 이겁니다.
그때는 엄청나게 심했는데도 금리가 기억나실 거예요. 제가 인플레이션 유리한 6% 5%가 세 번째가 뭘까요. 실업률이 급등하면 무조건 왜 인플레를 떨어뜨릴 거니까 사람들이 실업률이 막 갑자기 사람들이 직장을 붙잡고 길거리에 나오게 되는 순간 인플레이션은 순식간에 사라지니까 뭘 물건을 사재기를 하게 하며 집을 사며 차를 사고 여행을 다니겠어요. 일단 집에 다 있고 그리고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이 세 가지 중에서 이제 세 번째가 지금 눈앞에 온 거 같아요. 세 번째가 현재 미국의 실업률이 3.7밖에 안 됩니다. 자 근데 이제 오르기 시작했어요.
바닥을 치고 오를 때는 서서히 오르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한 달에 0.5%씩 오르기 시작하거든요. 대부분의 경기침체를 보시면 항상 경기의 하강 과정을 보면 바닥을 살짝 치면서 옆으로 깁니다. 오르지 못하고 지그재그로 기다가 갑자기 어느 날 툭 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게 시작되면 연주는 그로부터 6개월 이내에 거의 대부분 금년이나 해줍니다. 언제쯤 될 거냐 저는 올해 하반기에 미국의 실업률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보는 쪽입니다. 왜 그러냐 고용이 나빠서 아니에요. 아주 사람 안 잘라요 사람 뽑은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못 그거는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인데 사람을 뽑은지 얼마 안 돼서 자른다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돼요 너 뭐 하는 놈이냐 이러겠죠.
어 지금 필요도 없는데 왜 뽑았냐고 그렇죠. 그래서 사람 뽑는 거는 신중하게 뽑기 때문에 자르는 것도 쉽게 못 잘라요 누군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럼 어떨 때 실업률이 오르냐 간단해요. 집에서 놀고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일자리를 잡으러 나옵니다. 어떤 사람들이죠. 예 그레이트 리자 혹시 기억나세요. 작년에 집값이 급등하니까 사람들이 일을 안 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미국 실험들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거 이야기하셨잖아요. 근데 집값이 폭락하고 있죠. 7월 달부터 물론 선행지표들은 3월부터 폭락했고요 그래서 지금 집값이 폭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대부분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지금 믿었던 집이 믿었던 나의 퇴직연금 플랜이 무너지고 있죠. 그럼 어떡합니까 무슨 파이어야 다시 일을 잡으러 나오는 거죠. 그 사람들이 시장에 나오는 걸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경제활동 참가율입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집에 놀고 있던 사람들이 구주 활동 없었던 사람들이 갑자기 어 저 지금 구주 활동하겠습니다라고 노동부에 신고도 하기 시작하고 또 급여도 어디 타올데 없나 이렇게 돌아다니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의 나타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어떤 변수를 볼 때 있어서 지금은 이제 뭘 봐야 되냐면 경제활동 참가율이 급등할 가능성이죠.
지금이 사실은 지난 한 30년간 최저 경주 활동 상가를 레벨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왜 그랬냐면 두 가지 때문인데 하나는 뭐 다 알죠. 2020년에 워낙 많은 공적 자금을 풀어가지고 전부 다 집에 우리 재난지원금 나눠준게 남아 있죠. 그래서 일을 안 했고 그게 이제 복지에 의한 경제활동 참가율의 하락이라고 부르고 현재 두 번째는 사람들이 은퇴합니다. 굉장히 이게 두 개 다 무너지고 있잖아요. 지금 이번에 봤지만 영국이 감세하다가 재정지출 늘리겠다고 하다가 지금 전화기가 나는데 세상에 어떤 나라가 지금 재정을 확대하겠습니까 못해요.
긴축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시장에서 어느 나라 정보가 다음에 저희도 재정을 풀겠어요. 그런 순간 그 나라가 이번에 다음 당했어요.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제정신축으로 가니까 이제 재난지원금 이런 거 꿈도 꿀 수 없고 두 번째 금리는 인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집값 빠지니까 그러다가 401k 퇴직연금까지 다 박살나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갑자기 겸손해지죠. 파이어는 뭐냐 은퇴를 늦추자 이러면서 직장 잡으러 나오기 시작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부터 시작해서 다 나오긴 작년 층들이 직장에 나올 수 있기 시작하면 집에서 놀고 있는 애들도 찾아야 되겠네 불편하네 집을 나가던가 일자리를 찾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 지금 20대 경제활동창가율이 50%가 안 돼요 그 친구들이 이제 나와야 되는 거죠. 이게 안타깝지만 불황이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라고도 저희들을 불러요 뭐냐하면 사람을 더욱더 전투적으로 또 부자 돼야 되겠다는 욕망으로 사람들을 갖다가 눈에 핍박이 돌게 하는 효과가 불황이라고 가능하죠. 근데 이거 브라운을 찬양할 수는 없는게 그런 거 없이 지나가는게 제일 좋잖아요. 그러나 일단 지금 벌써 눈앞에 그게 보입니다. 그래서 경제활동 참가율이 지난 벌써 8월에만 0.2% 포인트 올랐는데 9월에 얼마나 올랐을지 시장이 붕괴됐으니까 9월달 경제활동 터널이 얼마나 올라갔을지 또 한번 지켜보도록 하죠.
도서관 시장의 폭락이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고 그게 실업률 증가를 만들 것이고 그게 이제 금리인하로 이어지면 엉덩이를 봐도 찰 것입니다. 근데 얼마나 세게 걷어챌지는 얼마나 빠르게 오르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일단 올해는 연준 입장에서 11월 달에 중간 선거세를 한번 금리를 더 인상하고 싶어 하긴 할 것 같은데 그 금리 인상 폭이 0.75로 나오는 시장 예상이 저는 그렇게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지 않냐 이렇게 보는 거죠. 박사님께서는 이제 어쨌든 가진 분들은 팔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럼 이제 지금 뭐 살 현금 들고 살려고 하는 분들은 조금 기다렸다가 한게 좋을까요.
왜냐하면 엉덩이를 연주를 엉덩이를 걷어차는 속도가 정말 격투기 선수처럼 찰 것인지 아니면 지나가는 사람이 툭 치는 것처럼 잡것인지는 아직 우리가 모르잖아요. 그럴 때는 분할매수죠. 순서가 있다요 책에서 보면 방금 말한 내용이 좀 연결되는게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의 천장과 바닥을 예측하는 방법 방금 말씀하신 거 왜 또 추가적으로 한두 가지 정도 있을까요. 아니 그 달러죠. 달러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이제 또 잃어버린 10년을 갈 수도 있잖아요. 왜냐하면 3300을 언제 회복할 것인지 그러니까 또 뭐 옛날처럼 정말 2000포인트 내에서 2010년대 내내 박스권만 하다가 또 한 번씩 툭툭 빠져서 1450까지 갔다가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면 주식시장이라는게 장기적인 추세는 분명 우상향하지만 잃어버린 10년은 종종 나와요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뭐냐면 미국 주식 한국 주식 다 사는 거죠. 한국 주식의 좋은 점 2020년 상승률 세계 1위 그렇죠. 그리고 올해 하락률은 코스피 2위 겨울에는 아마 이대로 끝나면 홍콩 항생지수랑 한국의 코스닥이 또 세계 최악의를 다투겠죠. 항상 어쨌든 좋은 쪽이 나쁜 적이다 우리나라의 특성이에요. 제가 한국 증시 하도 싫어하는 사람이랑 잘 알잖아요. 특히 개발 종목 투자에 대해서는 정말 덧없다 쪽에 이번에 유천화학 보셨죠.
나쁘다를 떠나서 그 차트는 좀 이상하다 어떻게 상한가 치자마자 상한가로 갑니까 공시가 나오자마자 누가 그렇게 때리는 걸 보면서 또 그 전에 옳은 건 보고 우리나라는 기울어지는 운동장이다 기울어지는 운동장인데 왜 사라 그러냐 여러분 잘 생각해봐요 달러에 대한 1500원이야 자 여기서도 돈 못 버는 회사는 우리가 투자할 가치가 없어이 정도 환율에서도 돈을 못 버는 그런 회사는 이제 쳐다보지 마세요. 여러분 올해는 힘들어 저는인 경기가 나빠지는데 내년 내 5년이 됐는데도이 환율이다 이러면 한국 주식 사야지 근데 박사님이 지금 원달 환율 지금 1,435원대인데 내년 이맘때도 이게 크게 떨어질까 생각하지 않으시는 이대로만 그렇죠.
근데 이제 이거는 국민은 얼마나 세게 들어서 1350원이다 그래도 높죠. 엄청나게 높은 거잖아요. 왜 아니에요. 우리나라 평균 환율이 1130원인데 그거보다 200원 높은데도 거기서 이익 못 낸다 그런 회사는 우리가 투자할 가치가 없어요. 근데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지금처럼 달러가 강세일 때는 미국이 제일 좋지 달러 갖고 있으면 지금 콘도를 부르고 있지 저만 해도 그렇잖아요. 전체 자산에서는 많이 달라니까 미국 주식 펀드 이렇게도 보니까 얼마 전에 플러스였는데 이제 마이너스 때문에 이런 정도란 말이에요. 환율 때문에 그걸 채권 플러스가 많이 났는데 이러고 있단 말입니다.
이걸 제가 좀 팔아 가지고 이익난 거 플러스 난 거 좀 팔아 가지고 한국 주식 채권 사는 거잖아요요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좋은데 우리가 환율이 이렇게 오를지 저도 몰랐고 여러분도 몰랐는데 달러가 강세일 때는 미국 주식이 좋고 달러가 약세일 때는 한국 주식이 좋은 건지 다 알잖아요. 근데 그게 언제가 그날인지를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투자를 하면서 뭐 한국은 미래 합성 이럴 때는 2020년을 생각합니다. 2022년을 보면서 비싼 줄을 안 빠진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화내서 보긴 벌어 주잖아요. 이런 관계를 알게 되면 저는 투자전략 하시는 분들한테는 갈아타는 걸 맞추는게 기가 막힌 기쁨이겠지 그러나 이번 장에서 우리 느낀 거잖아요.
한 시장에 배팅 하지 말자 어떤 때는 좋고 어떤 때는 어디가 좋으니까 갈아타는 거가 가능하고 그건 확률이니까 환율 예측이 가능할 때는 당신이 해도 되는데 환율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고 저만해도 작년부터 달러 샀어요. 하고 온돌방자 다녔지만 오래된 생각보다 봤잖아요. 1년이 훨씬 지나서야 폭생 그걸 왜 사세요. 소리를 아주 많이 들었는 저도 1년 지나서에 보답받는데 이거 여러분 저처럼 너무 빨리 살 가능성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쉽게 하자 그죠.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을 함께 사는 거지 거기서 어디 베팅 여기가 맞아라고 이야기하시는 건 저만큼 공부하고 그래서 안 되더라 그러니까 둘 다 사자 그게 저는 이번에 올인하면서 배우신 분들한테 좀 추천하고 싶은 전략이에요.
진짜 이게 어디 한번 베팅해서 큰 성공 2시간 모르는데 대부분 실패하시고 계시잖아요. 그거 한국과 미국 주식 말고 좀 투자하기 좋은 시장은 또 없나요. 아 있죠. 있는데 여러분들 별로 안 좋아하시는 실장님 이게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금방 다들 느끼셨을 텐데 저는 시장이 그나마 살아있는 데를 좋아해요. 그래서 유럽 증시 그렇게 싫어하잖아요. 유럽의 2년간 떠들었기 때문에 여기서 고까지 하고 일본을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거기는 이익이 늘어요. 이게 앞에 노맥스의 힘이에요. 물론 아베가 나쁜 놈이죠. 저도 싫어요. 아 정말 앞에 싫었어요.
왜 싫었냐면 한나라의 보수 정당의 수상이라는 자가 좀 뭔가 살이 사역도 엄청 그렇죠. 사학재단 그 비리로 그렇게 불명해 했고 이번에 여러 통일교 관련되어 있는 그런 암묵적인 스캔들 이야기 나오는 걸 보면 꼭 통일교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한 나라의 총리 대신이라는 사람이 뭔가 그렇게 비리를 저지른 경향이 보이거나 어쩌면 또 어느 쪽과 긴밀한 너무 지나친 관계가 있지 않았냐라는 그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어디가 옳은지는 저도 모르지만 거의 마지막에 비극적인 했지만 동정한 안 가더라고요 그러나 그의 정책은 상당히 올바랐단 말이에요.
뭐냐 앞에 있는 맥스를 해서 미국 일본의 디플레이션을 어떻게든 저지해 보려고 그러고 그리고 엔화를 약세를 유도해서 일본 기업들을 죄다 망한 가다가 요새 조금씩 살아나는 직무들도 보이잖아요. 그리고 주식 시장에 후진성들을 개혁해가지고 배당도 잘 주고 Roe 경영들을 추진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보다 배당수익률도 높고요 roe도 높은데 pbr도 이제 우리나라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자 이런 나라는 사야죠. 그러니까 장기 우상향하는 나라의 특성이 나왔잖아 벌써 첫 번째 배당도 좀 주고 두 번째가 뭐냐면 이익 성장이 있고 세 번째 거기다 싸면 좋은데 엔화가 또 약세니까 이런 면을 볼 때 가장 제가 추천하는 것은 한국하고 미국이지만 그 밖에 하나도 추천하라 그러면 저는 일본 증시는 한번 기록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나라별로 딱 투자 비중만 포트폴리오 저는 일본은 진짜 가만 보고 있어요. 10% 이하 미국이 그러면 절반 이상이죠. 한국 주식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한 50% 갖고 있었는데 아이 그 연초대비 하락률이 25% 되니까 저처럼 이렇게 물을 열심히 타던 25%더라고요 2008년에는 달러 잡고 있어서 콧노래 부르며 다녔는데 2020년에는 저도 주식 들고 있다가 물 타면서 버텼기 때문에 2020년이 제 개인적으로 제일 힘들었다 그랬잖아요. 이번에도 2020년 한 절반 정도는 힘듭니다. 힘드네요. 2020년에는 밤에 좀 잠도 안 오고 그랬는데 그 정도는 아니지만 요즘에 열심히 저도 운동하고 있는게 수영이든 뭐 이런 걸 하다 보면 잡생각이 좀 사라지는 그게 있어서 그렇게 돼서 술은 좀 줄이려고 합니다. 요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