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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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600달러대 유지와 이더리움 시총 2위 탈환을 소개.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5,000달러, 25만 달러 등 낙관 전망을 제시했으나 발언자 본인은 시기 추측 불가라고 함. 국내 ICO 줄도산 우려와 투자 주의 권고, 라이트코인 반감기 상승 요인, 바이낸스 BNB 호재 등을 전달.
다듬은 글
여러분들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기 바랍니다. 크립토 토마토 2019년 2월 11일 암호화폐 관련 소식들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시세를 잠깐 보면, 비트코인이 아직까지도 3,600달러대를 꾸준하게 유지해 주고 있는 좋은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으로는 이더리움이 다시 XRP를 제치고 시가총액 2위를 탈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월 달에 하드포크가 예정되어 있는데,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이더리움 가격에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국내 소식을 보겠습니다. "속도 내는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미래형 도시 개발에 3년간 3조 7천억 투입"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정부는 세종시와 부산광역시에 2019년부터 3년 동안 3조 원이 넘는 돈을 투입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정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시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제가 궁금한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이렇게 최첨단 스마트시티를 만든다면서 과연 여기서도 암호화폐는 금지하고 짤랑짤랑 동전으로 결제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될 것인지, 아니면 이 스마트시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이 나오게 될 것인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자본이 굉장히 많이 투입되는 만큼 제대로 된 설계와 진행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또 한 가지 뚱딴지같은 푸념을 늘어놓자면, 이런 사업을 할 때면 꼭 중간에 세금을 삥땅 치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을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원천 봉쇄하거나, 삥땅 친 게 걸리면 스마트시티답게 스마트하게 잡아서 도시 개장하는 날 공개 처형 같은 것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둑놈들 나라의 도둑놈들, 일단 싹 잡아야겠죠. 그런 것을 위해서라도 블록체인 기술은 꼭 도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ICO 줄도산 카운트다운, 1년 만에 허공의 일조 원 난리다"라는 기사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작년 2월이나 3월 초께 500억 원대 투자금을 모았던 모 ICO 업체가 국내 최초로 폐업이 유력해지고 있으며, 이어서 40억 원 규모의 i5 프로젝트가 줄도산할 것으로 피치원미디어 취재 결과 8일 밝혀졌습니다. 피치원미디어라는 곳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부분이죠. 지금 ICO 시장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가 속출할 것이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귀에 솔깃해서 투자한 개미 투자자들만 피해를 보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전에 많은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하락장에도 좋은 점이 있다면, 거짓된 프로젝트나 사기꾼들은 이때 싹 가려지고, 투기 자본들도 이때 싹 빠져나간다"고 말했는데, 그런 현상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사에서는 40여 개 ICO 기업의 줄도산이 예고된 이유로 첫째, ICO 추진 비즈니스 모델의 부실화, 둘째, ICO 기업 재무 투명성 확보 방법의 전무, 셋째, 다단계 판매로 전락해 광범위한 사기 코인이 유통되는 점, 넷째, 투자금을 묘하게 빼돌리는 횡령과 자금운영 방식이 일상화한 ICO 기업문화 등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예로 든 많은 코인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읽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대한민국에서 ICO 사업은 문제가 많은데, 정부에서 훗날 제대로 된 규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ICO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나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미국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월드 팩트북 보고서를 냈는데, 여기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고 합니다. 경제 대국들과 파산 직전의 국가들은 대규모 부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세계 경제가 예상대로 침체기를 겪게 되고 '초 비트코인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여기서 초 비트코인화란, 전통적인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본원적 통화가 구식이 되고 비트코인이 주의(主役)가 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 자체는 중2병 걸린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 같지만, 보고서는 굉장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지금 이런 초 비트코인화가 일어나고 있는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남미 쪽도 그렇고, 인도 같은 경우도 비트코인 거래량이 계속 늘고 있다고 합니다. 각 나라마다 빚이 많거나 정부를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는 그 나라에서 발행한 화폐 대신 비트코인을 더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도 정부가 부자들을 계속 압박하니 중국 부자들이 비트코인을 사서 모으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세계 수많은 기업가들이 전 세계 단일 통화가 결국 나올 것이고 그게 비트코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는 상황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저희가 찾아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눈과 귀를 열고 시대 흐름이 어느 쪽으로 가는지 예의 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9시 뉴스 같은 데서 다뤄 주면 좋을 텐데, 지금 국민들은 거의 모릅니다. 비트코인 하면 그냥 사기, 다단계, 쓰레기 정도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CIA 보고서에 등장하는 비트코인화도 사기거나 환상일 뿐이라고 치부하고 있죠. 지금 암호화폐와 관련해 전 세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옆 나라 일본만 해도 굉장히 많은 것이 변화하고 공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보고 있고, 대한민국은 아직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젠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와 사실을 알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어제도 약간 언급했던 분인데, 암호화폐 친화적 성향을 가진 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 이야기입니다. '비트코인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그분이 비트코인이라는 아이를 아주 잘 키우려고 노력하고 계시죠. 그분은 지금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 마련이 지연될수록 업계의 자유도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암호화폐에 관한 명확한 법적 틀을 제공하기 앞서, 현재의 규제 모호성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현행법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투자자 보호는 물론 공정하고 질서 있으며 효율적인 시장을 보장하면서 현행법을 망치지 않고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좀 하려면 빨리 해 주세요.
어머니, 비트코인도 다 컸어요. 이제 아들을 놔 줘야 할 때가 됐습니다. 보내 주세요. 어머니, 비트코인도 겉보기와 달리 속이 깊은 아이예요. 밖에 나가서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트코인을 좀 놔 주기를 바랍니다.
터키 거래소에서 BTT 마켓이 오픈되었다고 저스틴 선이 당당하고 즐겁게 개시를 알렸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목표가 5,000달러를 이야기한 사람은 암호화폐 전문가 미토시 카쿠라입니다. 비트코인이 3,600달러대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니 앞으로 10일 안에 5,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의견인데, 설레발이 아닌가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이 양반들 이런 예측이 틀릴 때마다 "죄송합니다"라고 크게 써서 게시판에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설레발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암호화폐의 개척자이고 2013년에 비트코인을 간단히 설명하는 책을 낸 마크 제프리 라이트 씨는 결국 25만 달러까지 갈 것이라며 김칫국을 사발로 들이키고 있는데, 팀 드레이퍼 역시 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팀 드레이퍼는 저희가 계속 이름을 이야기하다 보니 동네 PC방 사장님 정도로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기술 분야 투자자로서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합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이 정도 가격이 언제쯤 올지는 추측할 수 없다고 했고, 몇 년 안에 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 가격에 도달할 수 있는 시나리오 중 하나는 미국 달러를 비롯한 각국 화폐의 가치가 크게 떨어질 때 많은 돈이 비트코인으로 몰릴 수 있다는 예측입니다. 어느 정도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라고 볼 수 있겠죠. 지금 흐름대로 간다면 빚이 늘어나는 나라들이 많기 때문에 언젠가 부채가 폭발하게 될 것이고, 그때 어떤 현상이 올지 저희도 잘 모릅니다. 예상만 할 수 있을 뿐이죠.
팀 드레이퍼는 암호화폐 시장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지금이 진입하기 좋은 기회이고 좋은 가격이라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드 수가 6,000개를 넘었고 성장세가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현상입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비트코인의 확장성이 늘고, 속도와 수수료 면에서도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좋은 소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하루 거래량이 1년 만에 늘었고, 기술 성장 신호가 보인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관한 낙관적인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살짝 불안하지만, 좋은 소식이니 읽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 일간 거래량이 작년 1월 수준으로 늘었고, 이를 암호화폐 생태계의 성장과 근본적인 기술 발전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인키 보안 시스템 카사의 최고기술책임자는 작년에 비트코인 시스템이 개선되고 성장했으며, 노드 업그레이드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수료 책정 알고리즘 개선, 세그윗 거래 배칭 도입 등으로 블록 공간 효율이 높아졌고 리소스 경쟁도 줄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세그윗은 처리와 대기 시간,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고안된 외부 서명 처리 기술입니다. 이런 식으로 성장이 눈에 띄게 보이고 있습니다.
또 모건 크릭의 공동 창립자 앤서니 파를리아노는 비트코인 기술 요인 일곱 가지를 설명하면서, 거래당 비용, 거래 수, 비트코인 지갑 수, 일간 검증 거래량 증가를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암호화폐에 굉장히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하버드 크립토 그래피 기술 연구원으로 일하는 사람인데, 그는 암호화폐는 자금을 세탁하는 범죄자들 외에는 쓸모가 없고 개인에게는 쓸 데가 없다고 했습니다. 비트코인의 백서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고 운영이 위험하다고도 말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는 몇 가지 위험이 따라다니는데, 거래소나 지갑이 해킹되거나 로그인 정보를 잊어버리면 모든 돈을 잃게 되고, 스마트 컨트랙트에 버그가 생기거나 누군가 블록체인을 해킹하면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사람들의 법정 책임보다 감사도 되지 않는 몇몇 컴퓨터 코드를 더 신뢰하겠습니까?"라고 물었고, 비트코인이 보이지 않는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우선 하버드 같은 경우 암호화폐 펀드에 투자하고 있으니 하버드 대학에서는 이 사람을 즉시 해고하기 바랍니다. 농담이고요. 블록체인 기술이 해킹당하거나 거래소, 지갑이 해킹되는 일은 실질적으로 일어나기 힘든 일입니다. 물론 거래소 해킹은 있지만, 보통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하드웨어 지갑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래소가 털린다고 해서 전재산이 한 번에 날아가지는 않습니다. 블록체인 자체를 해킹하는 건 아직 먼 훗날의 이야기이고, 그때가 되면 각 회사가 보안 업데이트를 철저히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있을 법한 일을 무서워한다면, 지금 당장 김정은이 닭다리를 먹다 손가락이 미끄러져 뚱뚱한 손으로 미사일 발사 버튼을 눌러 버릴 수도 있고, 그러면 나라 전체가 날아갈 수도 있겠죠. 그런 일도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걸 걱정할 수는 없으니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만 해도 꽤 큰 은행인 웰스파고가 아직 운영이 정상화되지 않아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 기존 은행 시스템을 해킹하는 것보다 블록체인 시스템을 해킹하는 것이 훨씬 어렵고 오래 걸릴 일입니다. 블록체인을 해킹하기 전에 기존 금융 시스템은 다 털릴 겁니다. 이런 점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메이저 은행 유니온뱅크가 암호화폐 ATM 기기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메이저 은행이 암호화폐 기기를 나라에 설치한다는 것은 그 나라에서 규제 관련 문제가 없다는 뜻으로 볼 수 있겠죠. 암호화폐 대중화가 전 세계에서 이렇게 시작되고 있으니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라이트코인은 채굴 보상 감소로 가격이 계속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최근 라이트코인이 굉장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반감기뿐 아니라 프라이빗 거래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도 상승 요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다음은 자오창펑(CZ) 바이낸스 CEO 관련 소식들입니다. 자오창펑은 아르헨티나에서 암호화폐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를 진정한 실용 모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 BNB도 사용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NB 얘기가 나와서 말하자면, 바이낸스가 체인 테스트넷 출시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BNB가 기축 통화로 쓰일 예정이기 때문에,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에서 바이낸스 체인으로 옮기는 계획이 착착 실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호재가 되어 바이낸스 코인이 계속 오를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바이낸스에서 신용카드로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자오창펑은 "신용카드 결제 지원은 코인베이스와 경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코인베이스를 아작 내 버릴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코인베이스는 뒤졌다"고 직접 말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자오창펑 스페셜을 보겠습니다. 자오창펑이 에릭 보이스 셰이 시리즈 "나는 2013년 12월에 당신을 영국에서 만났고, 당신을 통해 암호화폐 사업을 시작할 영감을 받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1 2 3'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나타나 "당신은 정말 행운을 타고났다. 나도 당신처럼 암호화폐 시장에 일찍 뛰어들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셰이가 답하길, 자기도 2013년에 똑같은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기에 너무 늦게 온 것 같다, 다른 사람들처럼 더 일찍 비트코인 사업을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했지만,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비트코인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생태계는 아직도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이 대화가 2019년에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기 위해 이 트윗을 간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년이나 5년 뒤에 암호화폐 붐이 정말 일어난다면, 아마 이 트윗이 다시 나와 사람들에게 공유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겠죠. 암호화폐 거래소 1위인 바이낸스, 지금 짱 먹고 있는 이 사람도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끝났다고 벌써부터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는 시간이 답을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브라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브라질 법원이 은행과 거래소의 싸움에서 거래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브라질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에 잠재적 리스크가 있다고 경고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한 바는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은행이 고객의 계좌 서비스를 중단할 때는 합리적인 이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 많은 은행들이 암호화폐에 위협을 느끼고 있고, 정부들도 아직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암호화폐 투자에 리스크가 없느냐 하면 절대 아니죠. 큰 리스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정말 암호화폐가 가치가 없다면 왜 정부나 은행들이 암호화폐를 두려워하는 걸까요. 저는 암호화폐에 다시 오지 않을 기회가 숨어 있다고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소식들을 모아 전달해 드렸습니다. 이런 소식들이 여러분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달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꼭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채널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광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힘을 얻고 계속 일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다음에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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