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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기업의 사주 팔자 보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요새 신발이 막 올라오고 있습니다. 신발이라니? 어, 기업발. 어 아주 10월 달 급락한다 그랬더니 그냥 저는 이렇게 급락할 줄 몰랐어요. 그랬더니 저한테 급락해요. 10월 중순에 그래 갖고 제가 죄송합니다 하고 있는데 전 중순일 줄 알았는데 조금 빨라네. 예 그것만 마친 것도 어디니까?네 오늘은 뭐에 대해서 또 연구하고 오셨습니까? 예, 오늘은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장에서도 지금 좀 잘 살아남는 그런 2차전지인데 네. 2차전지로 봐야 될지 배터리로 봐야 될지 한번 보겠습니다.
에즈 에너지 솔루션이 이s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그거에 지금 저희가 배팅을 해도 되는지 어 주가 위치를 한번 보실게요. 여기가 이제 주봉인데이 부분이 어 문제 그 상장이 되고 상장되고 [목을 가다듬음] 잘 가다가 저점 60만 원까지 조점을 맞 만들었죠. 이때 뭐 저도 기억이 나는데 엔소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시장에서 돈을 버느냐 안 버느냐 했던요 시기였어요. 근데 그건 제일 잘 말았어요. 맞아요. 60만 원 때 반토만 한다 30만 원인데 20 바도망가 막 그러셨는데 그죠? 그럼 반토막이 더 나서 26만 원까지 오더라고요.
그죠? 26만 원까지 왔는데 얘가 또 40 50만 원을 찍고 그리고 지금 39만9,000원입니다. 오늘 날짜로 오늘 목요일 날짜로. 그래서 어 그냥 딱 차트로만 그냥 간단하게 주봉으로 이렇게 조금 보면 어 하다는 지지를 했거든요. 이전 저점을 깨지는 않았잖아요. 훼손을 하진 않았는데 또이 고점은 못 넘은 형태라서 요기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요 부분이 부분이이 35만 원 일봉으로 보면 여기가 쫙 펼쳐져 있거든요.요이 그이이 딱 부분이 그래서 나는 솔은 30 35만 원 사 갖고 40 45만 때려라고 항상 응 그니까 35만 원은 얘 뭐가 있는 거 같아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35만 원 솔루션이라고 이렇게 해도 될 정도로 네. 그게 차트의 분석이었고 그럼 2026년 얘네들이 왜 이렇게 잘 갔느냐? 얼마 전에 3분기 영업이 결과 나왔는데 시장 컨센서스를네 배나 상회에서 뭐 잘 갈 수밖에 없는 이유. 근데 이거를 뭘로 했느냐? 여기 수주 재판s. S가 뭔데? 얘네 원래 뭐 배터리 하는 애들 아니었어? 2차전지 하는 애들 아니었어. 뭐 이렇게 하시는데 저도 ESS 그냥 말만 뭐 이렇게 시장에서 흘러다니는 건데 한번 알아봤어요. ESS가 한마디로 말하면 그냥 저희 보조 배터리 있죠? 어 이만한 컨테이너만한 초대형 보조 배터리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잉여 전력 남는 전력을 대규모로 여기다 저장을 해서 그러니까 발전소에서 뭐 원전 뭐 친환경 발전소에서 남는 전력을 저장해서 필요할 때 준다 하는 좀 간단 어떻게 보면 되게 좀 간단한 그런 시스템인데 전력이 부족하고 실로 전기를 담아두는 어떤 핵심 부품을 이s 배터리 그중에서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렇게 만드는 는 최대의 어떤 지금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전력이 안정되고. 그리고 이게 왜 필요하느냐? 어, AI죠, 또. 네. AI의 데이터 센터가 있는데 그 데이터 센터에 원전을 끌어오는 것보다 옆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보조 배터리 우리 맨날 핸드폰에 보조 배터리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하나 옆에 두면 좋겠다.
너무 좋네. 해서 수주가 이렇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은 매출 세 배 더 확대할래? 뭐 북미 시장권 확보할래? 또 AI 맞춤형으로 또 뭐 더 크게 적게 뭐 만들래 하는 어떤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대표님이 김동명 대표님이시거든요. 이분이 딱 말씀하신게 이길 수 있는 제품과 기술의 자원을 집중합니다.이 말만 들어도 이분은 연구원 같으시죠? 이분이 아주 어 그 국강모 회장님 그 회장님이시죠. 그 구강무 회장님이 딱 꽂아 놓으신 그런 연구원 출신의 대표님이시더라고요. 이분이신데 봐도 그냥 이렇게 봐도 이런 말씀을 하신 하실 수 있을 관상 아닌가요?
그죠? 2026년 10월 기준으로 대표 이사님이시고 사장 그 여기 회사의 사장님이신데 23년에 선임이 되셨어요. 근데 이분이 올해 그니까 내년이 어떻게 될지 또 연임을 할지 그게 남아 있더라고요. 그래서이 분을 제가 생년 월을 매우 찾아봤는데 생년이 없어요. 그냥 어 69년생 닭디라는 것만 그리고 6월생이다. 이거 딱 봤을 때 그냥 저는 제가 이제 뭐 뽑아본 어떤 방식이랑 이런 것들을 생년 월일이 없을 때 어떻게 하는지 뭐 하는게 있는데 제일 먼저 나온네 글자가 이동 변화였거든요. 그래서 어이 사람 이거를 먼저 보고 나중에이 26년 3월 CEO 발표됐는데 아 26년 이제 연말에 내년에 뭔가 자리가 이제 이동 인사 이동이 있을 것 같은데라는 걸 딱 보고 어 그럼 이분 연입 못 하나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생년월 일이 정확히 없어서 이분 자체가 연임을 한다 못 한다는 모르겠는데 그것까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부 이분이 지금 여기에 인사 이동을 다 자지우지 하셨는데 원래 14분을 인사 이동을 하는 거로 돼 있었는데 이분이 일곱 명만 하셨대요. 근데 거기 세 명이 다 전문가로 배치를 해 놓으셨더라고요. 근데 이분이 2026년 3월에도 치로서 핵심 사업 전략을 ESS로 딱 꽂아 놓으셨어요. 그래서 자기의 어떤 그 자기의 장수들 자기의 장수들을 회사에 배치를 해 놓은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이 이동 변화는 뭘까?이 이 이동 변화가 이분이대 [콧방귀] 여기에서 자리를 이동해서 더 높은 곳으로 가면 어딘지를 막 찾아봤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LG 에너지 솔루션은 ESS 사업으로 계속 크게 넓혀갈 거 같기는 합니다. 근데 이분이 69년 6월 닭디라는 사주로 그리고 이분 얼굴을 보고 했을 때 타인가의 합심이 중요하고 하던 일 그대로 하는 것이 좋다라는게 나왔어요. 근데 타인과의 합심이라고 딱 보는 순간 이분이 그냥 외형적으로 뭐 관상이라고 하죠. 외형적으로 좀 독불장군인 거 같으세요. 그 부분이 조금 완화가 돼야 연임도 하실 수 있으실 것 같고 연임이 아니라면 좀 더 높은 곳으로 가실 수 있으실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분의 사주로만 봤을 때는 LG 에너지 솔루션을 매수해 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ESS가 조금 더 넓어지고 그게 확장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배터리냐이 두 라인이 좀 싸움이 날 거 같아요. 저는 핵심 어떤 임원진들이 조금 그래서 누가 이기느냐를 봐야 하는 어떤 내부 다툼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뭐 그거는 일단 그 차취하고 그래서 이거 살까 말까 이게 결론이잖아요. 35만 원. 네. 35만 원. 근데 지금 이거를 어떻게 봐야 할까? 저는 그냥 결론적으로이 저점이나 30이나 35만 원에서 보유하신 자들의 영역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여기서 지금 현재 40만 원 딱 걸쳐졌는데 여기서 그럼 이전고점 50만 원 목표로 잡고 들어갈까요?
어, 저는 안 들어갈 거 같아요. 저는 안 들어가고. 왜 사실 지금도 살 자리긴 한데 왜 안 들어가냐면 35만 원을 지금이 무서운 장에 버티면 들어갈 거 같아요.이 이 무서운 장을 제가 요렇게 조금 예측을 해 드렸는데 어 이게 소리가 안 나올 것 같아서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제 그 유튜브를 가서 보시면 정류월 그러니까 9월에 추석 전에 제가 이거를 올렸는데 어떻게 말씀을 드렸냐면 정월 9월 내 그러니까 10월 어 7일 이내로 모든 건 다 정리하셔라라는 거였거든요. 그걸 이제 저 저한테 개인적으로 상담 오시는 분들한테는 말씀을 드렸는데 사람 마음이 이게 시장이 이렇게 가다 보니요 주일봉이거든요.
이렇게 들썩들썩 가다 보니 정리를 못 하셨어요. 못하신 분들이 많으세요. 그 우리 방송에서 계속 그 정리하라 정리하라 그 8일 날 삼성자 할 때도 그 확인됐다 정리해라. 제가 그 어 아니 대표님 방송 보시고 저한테 연락 오신 분들도 많으니까 아니 대표님도 정리하라고 현금 챙겨 놓으라고 하시는데 왜 그러세요? 그게 잘 안 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사람 마음이네 똑같습니다. 그게 뭐 내 실수가 아니라 이게 가려고 하는 거 같고 가려고 여기 또 저점을 안 깨면서 얘 여기서 여기가 딱 페이크였어요. 여기가 그 이때 그냥 현금 빨간불 들어오시는 것만 챙기세요라고 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락을 하니까 이제 타이밍을 놓치는 거죠.
그냥 가지고 가세요. 연말까지.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어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인가? 왜 이걸 넣냐면 우주인도 몰라요. 네. 우주인도 몰라요. 이걸 어떻게 알아요? 우주 우주 만물도 몰라요. 하지만 제가 명리적으로 그냥 재운을 이렇게 봤을 때 10월은 무술, 11월은 기해, 12월은 경자라는 명리학의 그 월론운이 있어요. 10월은 토의 기운이 중첩이 되거든요. 토라고 하면 넓은 돼지예요. 그냥이 넓은 돼지의 기운, 내 재물을 어떻게 지키느냐거든요. 그니까 현금화를 시키신 분들은 10월에 저는 많은 페이크들이 이제 갈 건가 이제 저점이니까 갈 건가 갈 건가 하고 매수를 하고 싶은 때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조금 더 지켜보시면서 안전하게 하셔라.
제 내 재물을 지켜라 하는 것으로 쉬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근데 사실 저도 어 이제 그 추가 아니 매수를 조금씩 해 나갈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런데 11월을 보면 논밭에 또 토에 물이 들어옵니다. 그럼이 유동적인 변화거든요. 이때 이제 아주 간다 말았다 간다 말았다 여기에서 아주 치열하게 싸울 거 같아요. 왜냐면 논에 물이 들어와야 재물이 생기는데 논에 물이 들어왔는데 여기에 나무 씨앗이 없어요. 씨앗이 없기 때문에 아직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 이런 때도 뭐 좋은 종목들 좀 적적인 종목들은 또 조금씩 어 분할 매수하셔도 괜찮을 것 같다.
12월 경자 단단한 금고 물이 충돌를 합니다. 좌오충이 일어나거든요. 둘 중에 하나는 죽거나 살거나 해요. 그래서 12월을 넘어가야 내년이 와야 어 저는 정말 찐 상승이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도 내년네 찐 상승이 오는데 그 종목들이 어디일 것이냐? 내년은 토와 토기운과 불의 기운이 중첩이 돼 있는 해예요. 그런데 그거를 다 이제 뭐 그냥 덮어두고라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지지율이 안 좋으시잖아요. 그 이분이 뭔가를 해내야 될 텐데 저는 그게 그 호남 반도체 사이클이라고 보고 결국 내년에 멱사를 잡아서 끌어 올린다면 주도주가 결국에 다시 반도체가 될 것 아니냐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화와 수의 기운을 가진 반도체가 어 내년에 그 토와 바 그 불의 기운하고 잘 맞아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조금씩 뭐 공포에 칼러를 맨날 잡으라고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씩 뭐 모아 나가시는게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 두 개로 딱 본다면 삼성전자를 조금씩 모아 나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에너지 솔루션인데지 에너지 솔루션은 나는 안 산다데 결국 삼성전자를 모아라로 되겠네요. 결론이 결론이 네. 좀 그렇게 보여지는데 어 10월 11월 12월은 조금 그러니까 상승에 속지 마셔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분할 매수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중요한 아이들 분할 매수, 분할 매도네, 단기 매매, 그리고 어 그런데 공포에 빠지지 말자. 그렇죠. 입니다. 파이팅하시고요. 오늘 방송을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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