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호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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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2,812달러까지 반등하며 불장 초입 기대가 커졌다는 주장. 알트코인은 조정받았고 비트코인 상승에 베팅하는 롱 포지션을 취함. 싹스(SOXL 추정) 롱을 대량 매수했다가 비트코인 강세와 맞물려 손절·숏 전환 등 단기 매매를 반복하며 등락이 컸음. 방송 중 장 흐름에 따라 감정적 발언이 잦고 매매 결과가 일관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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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72,812달러까지 올랐습니다. 비트 관련 뉴스가 슬슬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비트 또 간다, 이거 70k 각인데요. 코인판 가나요? 자, 어서 들어오시고요. 어제 그 이어서 갑니다.
오늘 알트를 잘못 건드려서 좀 쪼그라들었어요. 오늘 찐반 느낌이 풀로 나지 않나요? 찐반 느낌이 나나요? 그래서 물량을 더 박을까 고민이 되는데, 미친 장에서는 미쳐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바가바가 박열이 바강열 때문에 세 달 내내 웃고 있다고 맨날 와서 이 얘기를 해 주는데, 그게 그렇게 웃겼어요? 바강열이 웃겨 죽겠어요. 저 제대로 걸렸죠? 다들 축하드립니다.
비트 불장이 드디어 오나요? 이걸 다시 패야 하나요? 막연하게 지금 롱을 볼 때는 아닌 것 같아요. 지금 무빙이 이상해요. 음전하겠는데요, 잠깐만요. 나 알아서 나올게요. 통과했나요? 산화의 체스트 통과한 거 맞아요? 40개를 맞추고 싶은데 물량을 안 줘요. 여러분들이 너무 많이 잡았대요. 안 된다고요. 보기 불편하면 나가세요.
교차 매매를 해 봤어야 알지요. 격리해 놓고 "내가 모를 줄 아냐"고 하는데, 걸렸죠? 고점 한 번만 더 뚫리면 이 상황이에요. 진짜 빔으로 가자는 얘기도 나오는데, 지금 물량이 거의 40억 가까이 잡혀 있는 거죠. 이론상 전고점 130k 가면 40억을 번다는 얘기예요.
왜 싹스가 많이 빠지냐고요? 잠깐만요. 싹롱 칠 만한데 지금 짝짝이 나왔거든요. 고민됩니다. 싹스 롱도 맛있어 보이는데요. 비트를 나와서 싹쓸러 가자고요. 나 있어요. 쌌어요. 씨, 플러스 2천 나 있어요. 미친 척하고 바가바가 방열 평탄 어쩌죠? 간만에 영점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가장 최악의 상황이 뭘까요? 싹쓸이 폭락하고 비트가 떡상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겠죠? 지금 싹스가 빠지고 비트가 올라가고 있어요. 비트에서 왜 나왔냐고요? 반복음 여러분들, 8천 찍을 거를 지금 반간숙을 내놨어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됐잖아요. 왜 나왔어요.
매매가 꼬이네요. 이러면 여러분들 또 팜이 다시 되는 게 맞죠? 아까 비트를 안 나오고 들고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얘기를 자꾸 하는데, 매니저, 금지어 하나 추가하자고요. 자꾸 생각나게 하지 마세요.
싹스 가져요. 이거 인생 저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미친 척하고 바가 박다면, 그냥 싹쓸로 들어갑니다. 3,300개예요. 꽉꽉 실었어요. 이 물량 여러분들.
싹스가 오늘 개 랑 확장이면 좋겠는데, 저 사람들 왜 이렇게 신났는지 모르겠어요. 물량을 너무 많이 잡았어요. 싹도 보자고요. 지금 제가 싹스를 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싹스 좋고요. 소중한 수익에 감사하며 살게요. 상승장 초입에서 나온 기분이 어떠세요? 모든 종목이 다 올라가네요. 오랜만에 코인판 불장을 보니까, 제가 못 먹는 걸 여러분들이 드신다고 생각하니 배가 아프네요. 같이 먹어야 되는데요.
상승 초입에서 나와서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어요. 금지어 추가. 본격적으로 올라가는데 돌겠네요. 2천 불 간다고요. 이 와중에 비트를 들여다보는 게, 전 여친이 인스타를 들여다보는 느낌이랄까요. 저랑 헤어지고 더 잘 나가네요. 드셔 버릴 거예요. 다 올라가죠. 이더, 비트, 싹 빼고요. 68k, 뭐예요? 키키, 개투물 간다고요.
고마워해라. 아, 못 먹은 거 걸렸죠. 제대로 걸렸죠. 순식간에 1,500 나 있어요. 봤죠 여러분들? 찰나의 순간에 싹스를 시작가에 던져 버리고, 숏을 잡아서 순식간에 1,500을 획득했어요. 지금부터 여러분들 단타로 좀 먹어 봅시다. 500에서 1천만 원씩 무한 반복할게요. 스타일리시하게 매매해 볼게요. 순식간에 110만 원, 240만 원, 300, 400, 500. 그렇죠? 여기서 미친 척하고 물량을 지금 많이 잡을 필요는 없어요. 짧게 열 개에서 20개 사이로 단타를 치겠습니다.
순식간에 400이 되었는데, 이러면 방금 먹은 돈을 그대로 반납하는 거예요. 지금 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큐아원 연구소 그 알렉스 그때 존나 솔직하다고 안 했어요? 레이첼한테 물어봤더니 무조건 빅쇼라고요. 매매를 못하는 게 수준이 아니라 그냥 인생이라고 제가 결론을 내렸어요. 여러분들, 얘는 안 돼요. 이것만 깔끔하게 한 1천만 원만 먹고 나오면 좋겠어요. 딱 깔끔하게요.
싹쓸이 넘어가면 뽀뚝 소리가 날 것 같은데, 아마도 이대로 횡보하지 않을까 싶어요. 별다른 목격 없이 새벽간에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짐을 너무 빼 가지고, 오늘 라이브는 여기까지 하고요. 이따가 좀 쉬다가 3시에 다시 등판할게요. 어디 안 가니까 여러분들. 일단 리방 할게요. 오늘 고생 많았고요, 오늘 수익 나신 분들 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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