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호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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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코인 라이브 매매 방송.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들고 있으며 2천만원 목표를 말하고 32k 목표를 제시. 단기 등락이 심하며 반등 시 큰 상승을 기대하는 발언이 많음. 자막 상 방송 중 손실과 청산 위기를 겪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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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서들 오세요. 여러분, 홀덤 방송은 아까 진행했고, 이제 다들 아시잖아요. 게임 방송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애들은 다 열심히 치고 나가는데 저만 뒤로 처져서 랭킹도 꼴찌고 돈은 많이 쓰고 있습니다. 코인도 적게 졌는데, 왜 여러분들이 안 잡아요. 제 스타일 아시잖아요. 2년, 우리가 맺은 약속대로 그냥 끝까지 가는 거죠. 확실히 그건 있어요.
광고를 하니까, 와, 난 이건 뭐 슈방도 못 하겠고, 하루 좀 제끼고 가도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참 답답합니다. 여러분들도 힘들다 힘들다만 하지 마시고, 저처럼 투자하고 쓰리잡 뛰시면 정신이 없어요. 하루가 그냥 아바타처럼 지나가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간 맞춰서 들어갈게요.
이건 포지션을 어제 그대로 이어서 온 겁니다. 일단 들고 가 보려고 해요. 오늘 왜 빠질 거였으면 진작 빠졌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 잘 들으세요. 이거 찐빵이에요. 어디까지 가냐는 말씀은 제가 전에 한번 드렸는데, 여러분 32k까지 가요. 목표를 32k로 잡으시면 될 것 같고, 여기서 위로 7만, 아래로 한 만 정도 사이에서 움직이겠죠. 야, 이거 입찰할게요. 여러분들 쏘시면 맞는 것 같습니다.
자,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900만 원, 이거면 충분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 번만 더 그런 건 차단할게요. 천만 원을 돌파했는데, 어제 본전이 여러분 1,300이거든요. 오늘은 목표를 2천으로 잡겠습니다. 알바비 해서 1,몇백 정도만 벌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 긴급입니다. 12시 봉에 급락 신호가 있었네요. 이거 위험해요. 여러분 목표치가 2,000이었는데, 잘하면 가겠다 싶었는데 또 빠집니다. 2,000을 다 찍었다가 800을 돌파하고, 조금만 더 밑으로 쏠 것 같아요. 이런, 잠깐만요, 어쩔 수 없네요. 여러분도 롱으로 가 볼까요? 제가 롱을 잡은 이유는 심장이 시켰기 때문이에요. 분석이고 뭐고 줄이나 바꿔야겠습니다. 폼을 좀 되찾아 오겠습니다.
왕년의 화려했던 매매법으로는 못 올라갑니다. 메가리가 없어요. 아, 빠진다, 잠깐만요. 이런 전략은 수정할게요. 이건 데이터에 없었어요. 그대로 가면 망합니다. 손이 느려요, 정신 차리자. 이더 크로스 체크 해 보니 이거 아팠네요. 같이 못 하겠다, 이번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물량이 더 들어갔어요. 롱 잡으라고 아까 그렇게 나댔던 여러분, 이번 건 좀 아플 거예요. 내가 바라는 수준은 이게 아니야. 너무 약해요. 좀 더 분발해야 돼요. 자, 시원하게 가 봅시다.
내가 분명 좀 아플 거라고 말했죠. 1,900을 돌파했으니 다음은 어디죠? 이번 정거장은 도킹 스테이션이 되겠습니다. 저걸로 따고 있네, 미쳤다. 2,100을 돌파했어요. 이거 3,000 가겠는데요. 오랜만에 개꿀이네요. 잠깐만요, 반등인가? 그래, 그럼 뭐야, 이러고 있으면 안 되죠. 나와야지요.
오늘 여러분, 반등 되돌림이 나오면 걷잡을 수 없는 쌍방 흐름이 나올 수도 있어요. 흐름이 아직 크게 꺾였다고 하기에는 업비트 분위기가 폭락 분위기 같지는 않아요.
이걸 들고 있는 분들께 한 말씀 더 드릴게요. 일봉을 보시면, 잠깐만요, 이거 뭘 잘못 눌렀나? 이런 기능이 있는지 몰랐는데, 아, 졸려요. 이럴 때가 아니네요. 잠깐만요, 이거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매수 주문이 정신없을 거예요. 20개만 맞춰서 가겠습니다. 여러분, 롱 제대로 탔죠.
이건 끝까지 간다고 봐요. 미국 법무부 발표가 있었다고 하는데, 법무부랑 비트코인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법무부를 굉장히 싫어하니 발언은 자제해 주세요. 제대로 걸렸죠. 시원하게 쏴 봅시다. 2,300 돌파, 오늘의 최고점이에요. 이게 지금 나올 일이 없었는데, 잘하면 삼성 가겠어요. 2,500을 다 찍었네요. 2,590, 3,000을 다 찍었습니다. 끝까지 가겠습니다. 여러분, 오랜만에 외쳐 봅시다. 가자! 천국까지 가자! 오늘 스타트가 사실상 600이었어요. 얘들아, 이거 사고 한번 칠 것 같지 않아요? 슈팅 한 번만 나오면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뚝심 있게 버텨 줘야 돼요. 한 번 더 시원하게 올라 주면 장대 양봉을 기대할 수 있겠어요. 못 올려요, 못 올려. 삼촌의 길은 험난해요. 아니, 차라리 잘됐어요. 이건 나의 데스티네이션이에요. 얼마 만에 수익이냐, 이 맛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고요. 자, 다시 한번 갑니다. 지금이 마지막이에요. 더 이상 포지션은 안 바꿀게요. 미루고 갈게요. 제대로 걸렸죠.
자, 슈팅 나올 것 같죠? 4시간이면 됩니다. 오늘 매매는 그래도 오랜만에 섹시한 매매를 제대로 선보였어요. 나스닥이 빠진다며 왜 또 깔짝대냐고요. 불안하네요. 이것도 좋다가 말았네요. 아니다 싶으면 나오면 되는 거예요. 이게 바로 테크니컬 매매죠. 오늘 일당은 밖에 못 벌었네요. 한잔 먹고 뻗어 자야겠어요. 솔직히 지금 주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여러분, 구독, 좋아요 좀 눌러 주세요. 오늘은 노래 하나 듣고 마무리할게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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