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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Accuracy score-5.4
순 place223
Scored calls11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9.5% / 41.6% / 27.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4.6% / -1.8
Bullish / Bearish / Neutral27.9% / 21.4% / 50.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1)#SK하이닉스 (56)#코스피 (41)#현대차 (14)#미국채금리 (12)

How scores are calculated

로봇주는 '이것' 죽어라 사세요 3년 후 100배 됩니다 (마르스 김동석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5-12-28 · 유튜브 시청 42,84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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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믹스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휴먼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고요.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향후 5년에서 10년 내 산업 현장에 수천대 규모의 휴먼노이드를 배치하겠다라는 중장기 계획도 발표를 했습니다. 이번에 보스턴 다니믹스를 쓰는 순간 쉬는 시간도 없고 24시간 돌아가고 밥도 안 먹고 그다음 불평불만도 없고 이만한 효율성이 없죠. 당연히 보스턴 다니맥스를 쓰는게 공장에 대한 효율이 돌아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반갑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

온더벌 투자 자문회 김동석 운용역입니다. 202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2026년을 준비해야 되는 시기입니다. 어디에 집중해야 되고 어디에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되는지 하나하나 정리해 드리니까 영상 끝까지 따라 주시길 바라겠고요. 지금부터 1부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증시는 우리가 언제부터 조심해야 되는가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증시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인가 좀 정리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보면은 첫 번째는 재정권 매입 개입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금리 인하를 진행을 했는데 금리 인하이 더불어서 재정증권 매입까지 한다라고 발표를 했어요.

그럼 재정증권 매입 뭘까? FMC는 지급 준비금을 풍부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재정 증권을 사드리는지 관리 매입 RP 정책도 발표를 했습니다. 그니까 지급 준비금이란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은행에 돈이 많이 맡겨지면은 그건 돈이 시장이 많은 거거든요. 그럼 은행은 일부 돈을 지급 준비금이라 그래 가지고 실제 미국은 의무는 없어요. 무조건 넣어 놔야 되는 건 없지만 돈이 너무 많아 버리면은 그거를 일부 지급 준비금으로 넣어 놓습니다. 근데 이제이 은행에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지급 준비금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지급 준비금이 많을 때는 우리가 유동성이 많다라고 얘기하고 지급 준비금이 줄어들면은 유동성이 줄었다.

많이 적다 얘기를 합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지급 준비금이 정말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2022년도에 우리가 양적 긴축을 한 다음에 저점 수준을 달성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최근에 금리 인화를 하고 돈을 좀 열심히 좀 뿌리는 방향으로 감해도 지급 준비금이 올라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이거 잘못하면 유동성 위기로 갈 수도 있겠는데라는 걱정이 드는 거죠. 그래서 12월 초에 양적 긴축에 대한 종료를 빠르게 진행을 했고요. 사실 양적 긴축 종료까지는 뭐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긴축하자마자 이번 12월 12일부터 이번에 RMP 지중 관리 매입이라는 명목으로 중요한 거는 명목이에요.

그 이거는 사실 그냥 양적 완화거든요. 돈을 시장이 푸는 건데 그걸 푼다고 하지 않고 지급 준비 관리한다라고 하면서 돈을 풀기로 한 겁니다. 그래서 사실 양적 하나를 거의 12일 만에 양적 긴축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발표를 하는지 그 정도로 저는 지금 유동성이 조금 불안하다라고 생각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연준이 좀 빠르게 혹시나 시장의 리스크가 있을까 틀어막는 느낌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단기적으로는 이런 이제 긍정적인 행동으로 인해서 증시가 좋게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RMP 지중 관리 매입은 12일부터 대략 400억 달러, 그러니까 뭐 한 60조 정도 시작이 되고요.

연주는 필요할 경우에 잔존만기가 3년인 국채로까지 매입 대상을 확대합니다. 그 중요한 거는 우리가 보통 재정권이다 그러면은 1년 이내 만기를 기준으로 얘기를 합니다. 근데 3년까지도 늘릴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조금 유동성이 많이 필요하다. 아, 유동성을 조금 많이 공급해야 된다라는 어떤 급함이 좀 느껴지는 부분이고요. 연주는 이틀간의 FMC 정리회의 이후 연방 기금 금리를 목표범위 0.35에서 0이 0.25% 3.25% 인하를 해서 3.75% 인하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12월 금리 인하해 재정권 매입에 적어도 아마 큰 하락보다는 그니까 눌림목이 나오기보다는 아마 박스권이나 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12월은 사실 증시를 걱정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12월은 그냥 나쁘지 않게 뭐 긍정적으로 흘러갈 거라 보고요. 좋게는 증시가 우상향이 이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쁘게는 하락한다. 뭐 이런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 뭐 돈을 쏟아붙는데 사실 오르면 올랐지 뭐 내리겠어요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걱정은 뭐냐면 그다음이에요.이 12월이 지나서 1월부터에 대한 좀 걱정이 있는데 그건 뭐냐면 이번에 일본에서 금리 인상이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본 은행이 금융 정책 결정 회의에서 0 0.5%인 기준 금리를 0.25% 올려서 0.75%로 %로 결정을 했습니다.

작년 7월엔 기준 금리를 0.25%로 올해 1월엔 0.5%로 그다음에 이제 여섯 번 연속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동결을 해낸 거예요.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과연 이게 동결을 진짜 하고 싶어서 한 거냐? 근데 그건 또 아닙니다. 왜냐면 일본이 작년에 2024년도 7월에 금리 인상을 하고 그다음에 앞으로 채권 매입도 좀 줄이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증시에 좀 타격을 많이 줬거든요. 갑자기 이제 일본 자금들이이 일본 내로 회수가 되면서 미국도 증시 급락하고 한국도 그 당시에 서킷 걸리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그 당시에 일본이이 정도로 좀 임팩트가 있다고라고 하면서 이제 일본이 지금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금리 인상이 얼마나 시장의 임팩트인지를 보여줬어요. 그러면은 그 당시부터 미국이 좀 눈치를 줬거든요. 야, 너네 야, 그렇게까지 시장에 타격 주면서까지 금리 인상 좀 빡세게 해야 돼.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부터는 눈치를 정말 많이 봐요. 그래서 보시면은 7월에 금리 인상하고 그다음 한 6개월 지나서 금리 인상하고 그다음엔 계속 동결만 했잖아요. 그게 눈치 봐서 그래요. 근데 이번에 눈치 보다 보다가 계속 그냥 밑으로 흘렸죠. 인상할 수도 있어.

그다음에 인상한다고 했다. 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하면서 계속 준비할 시간을 줬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서 금리 인상을 했고 어, 당장에는 시장이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기준 금리를 인상해도 중립 금리 하안인 0.1%를 1%를 밑는만큼 내년도 그 2026년도에도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라는 관측이 있습니다. 그럴만도 한게이 춘투라 그래서이 일본이 연초에는 임금 상승률에 대해서 결정을 하거든요. 각 기업들이 내년도에도 근데 크게 올린다고 합니다. 그럼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어쨌든 금리 인상은 한 번 더 하든가 유지를 해야 돼요.

그래서 12월 1번 금리 인상으로 단기적인 리스크는 해소가 된게 맞아요. 왜냐면은 미리미리 아, 나 인상 할 거야, 할 거야라고 얘기해 놨기 때문에 이번에 금리인상함으로써 뭐 그렇게 큰 타격이 없었죠. 그래서 잘 넘어갔고데 다음 리스크는 뭐냐면은 2026년 초입니다. 왜 2026년 초의 걱정이냐? 바로 추가 금리 인상이랑 그다음에 현재 그 금리 인상에서 나오는 문제들이에요. 첫 번째 일단 일본의 30년 국채금리입니다. 지금 현재 3.4 18%인데 최근 고점 라인 때가 3.42%입니다. 중요한게 뭐냐면 아니 국채 수익률이 3.4면 뭐 미국에 비해서는 많이 낮은 거 아니냐라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일본이 원래 국채 수익률이 얼마냐? 우리가 2022년도 1월쯤 보면은 0.63%가 나와요. 그니까 원래는 일본 채권을 사도 이자는 그냥 거의 없었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이건 돈이 안 되는 거죠. 근데이 0.63% 하던이 일본 국채가 미국에서 금리 인상하고 이런 일이 이어지다 보니까 그래서 꽤 올라왔어요. 얼마까지? 한 1.4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1.4까지 올라왔다가 여기서 이제 유지가 됐었죠. 그러다가 금리 인상하고 이러면서 2% 돌파하고 3% 돌파하고 여기까지 올라온 겁니다. 근데 이게 무슨 의미냐라고 할 수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현재 4.8입니다.

상당히 높죠. 근데 언제부터 4.8이었냐라고 한다면 사실상 거의 2023년 이후 뭐 중순부터 시작해서 2025년도 현재까지 계속요 구간 라인대에서 채권 수익률이 유지가 됐고요. 그 이전 같은 경우에도 그러니까 미국이 실제 일본이랑 같이 일본이 0.6%를 %를 유지할 때도 미국 같은 경우는 그 이후에도 한 2, 3% 좀 유지가 됐습니다. 일본이 0% 줄 때 한국은이 미국 같은 경우에는 3% 그리고 그 이상까지도 수익률을 줬다라는 거죠. 그럼 여러분들은 내가 굳이 일본의 투자해 0% 수익 내겠습니까? 아니면 1% 수익 내겠습니까? 미국이 투자해서 한 3% 4% 사이 수익 내겠습니까?

당연히 미국에다가 넣어서 3, 4% 수익내는게 맞겠죠. 그래서 보통 우리가 이제 일본에 있는 자금을 뭐 어차피이자 제로니까 대출받아서 해외에다가 투자하는 거를 우리는 앵캐리 트레이드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다가이자 최저로 해서 돈 받아 가지고 그걸로 미국에다가 투자해서 3, 4%이자 챙기는 거죠. 그럼 사실상 환율 생각해도 이건 남는 장사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는 장사를 했었는데 최근 들어가지고 어떻게 됐습니까? 3.4%까지 올라왔고 현재 미국 금리가 4.8이에요. 차이가 얼마나죠? 1.4% 차이 납니다. 근데 최근에 N화까지도 강세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환손실 생각하고 하면은 굳이 내가 1% 대본 금리면 내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3.4%고 미국은 4.8%에 금리 나고 있는데 내가 굳이 지금 미국에다 투자해야 돼?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일본이 금리 이상을 하면은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물량이 나올 수도 있다. 근데 2024년처럼 나오질 않아요. 왜냐면 그때 보여줬잖아요. 얼마나 임팩트를 주는지, 얼마나 시장이 큰 영향 주는지 봤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흔들진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하방 압력을 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왜냐면 미국의 투자에 메리트가 없어요.

뭐 주식이야 충분히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 미국 채권 같은 경우에는 굳이 일본에 있는 보험사들이 장기체를 미국 걸 살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오히려 앞으로 인상 전망되면은 사실 그냥 일본 거 사는게 훨씬 낫지 않습니까? 일본에서이자 많이 주는데 장기 장기적으로 상당히 긍정적이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 아, 이거에 대한 청산 가능성 리스크가 좀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자, 요게 추가적으로 그래도 미국이 금리나 계속 하면은 그래도 승시 어떻게 좀 버티지 않을까요? 증시 좀 긍정적으로 흘러가지 않겠습니까? 돈 조금씩 풀고 하면은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중요한게 뭐냐면 금리 인하에 대한 부담이 저는 슬슬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해요. 왜? 우리가 금리나 할 때 항상 많은 말이 뭡니까? 지금 물가가 얼마냐?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냐? 뭐 이런 얘기들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최근에 은가격을 봤을 때 은가격이 1980년도에 거의 뭐 말도 안 되게 취소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그다음에 2011년도에 취소고 그다음에 지금이 얼마냐면 67달러 말도 안 되게 취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의 특징은 뭐냐면 금보다도 변동성이 크다라는 거예요. 금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다 그러면은 어이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당히 변동성이 생기죠.

근데 은은 변동성이 없어요. 웬만한 인플레이션에는 변동성이 없다가 인플레이션이 좀 심하다 그러면은 팍 쏘고 죽었다가 인플레이션 좀 심하다 그럼 팍 쏘고 죽었다가 심해 팍 쏘고 죽어. 이게 은이에요. 금은 안 그러거든요. 금이 좀 더 민감하게 움직이고 흐름 따라 은은 뭐다? 뒤따라서 인플레이션 좀 심할 때만 한번 확 쏴요. 그게 은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이제 쐈을 때를 생각해 보면 다 뭐냐면 돈을 미친 듯이 풀었을 때예요.이 당시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일쇼크가 터졌을 때 인플레이션이 나왔을 때 그 당시에 이제 응가격이 팍 쐈고요.

그다음에 좀 지지부진 웬만한 이슈는 반응도 안 하다가 이제 2007년 8년도에 우리가이 리먼 브라더스 위기가 터지고 양쪽 하나로 돈 확 풀면서 인플레이션이 2011년도에 옵니다. 그러면서은 가격이 팍 쏴 버리고 그다음에 언제 지금 갑자기 크게 쏜 시기가 언제냐면 관세 부과를 하고 나서 미친듯이 쏩니다. 그러니까 아이 관세 부과를 하는 거 자체가 물가를 엄청나게 올린다라고 생각하는 거고 그거에 대한 반응이 은에서 나오고 있는 거구나. 그니까 투자자가 몰리든 아니면 응 가격이 그냥 올리든 경제적으로 영향을 줬든 뭐든간에 어쨌든 응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뭘로? 관세 부과를 하자마자 쏘고 있는 겁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현재 구간으로는 뭐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이야? 아니야. 뭐 CPI가 떨어졌어. 얘기하든간에 말든간에 일단은 지금 상황으로는 인플레이션이 과거처럼 정말 말도 안 되게 터졌던 시기와 비슷한 수준의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건 맞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럼 중요한 거 그 인플레이션이 나오긴 할까요? 인플레이션 걱정이 있긴 할까요? 이거에 대해서 궁금함이 들겠죠. 그래서 보시면 최근에 데이터 센터에서의 전기세 전가가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게 뭔 소리냐면 우리가 보통이 전기세라는게 그냥이 만들어내는이 발전 단가에 따라서 오르고 내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원유의 가격으로 또는 원유로 우리가 흔히 얘기해 석유로 전기를 만든다. 그럼 석유 가격이 올라가면은 전기가 비싸지는 거고 석유 가격이 떨어지면 전기세가 싸지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최근에 전기세는 그 발전 단가랑 관계가 없이 그냥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거예요. 왜? 수요가 너무 많으니까.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가 이만큼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전기세가 오를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누가 그렇게 많이 원하는데라고 보니까 그게 데이터 센터더라라고 하는 겁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 센터가 일반 소비자 전기료를 급등시키고 있다라는 의혹에 대해서 조사해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건 의혹이 아닙니다. 사실인데 그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인 거죠. 블룸그 엘리자베스 워런 크리스반 홀런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 의원이 일곱 개 빅테크 기업의 조사 소환을 발송했다고 보도를 했고요. 조사 대상 기업은 뭐 알파벳,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코어이브 등 데이터 센터를 이제 만들고 있는 기업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1월 12일까지 답변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럼 아직 1월 12일까지는에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도 조금 입다물고 버틸 수 있는 데이터 센터 밀집 지역에서 도매 전기 가격이 5년 전 대비 약 267% 급등을 했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밀집한 지역만 진짜 전기세가 오르고 있거든요. 이거는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이거는 아 지금 우리가 옛날부터 유가가 올라야만 발전 단가 그다음에 원가들이 오른다라고 사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유가를 잡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근데 지금 유가 어디 있죠? 유가 바닥에 있죠? 근데 전기세 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기세가 오르면 모든 원가는 올라요. 전기세는 모든 원가의 기본입니다. 우리가 공장 들리는데 전기 안 들어가는 곳 있습니까? 뭐 생산하는데 전기 안 들어가는 곳 있습니까? 다 들어가죠. 근데 유가는 그대로 이제 전기세가 올라간다.

이것만으로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봐야 되는게 바로 관세 인플레이션이에요. 그니까 원해 관세 부과를 했잖아요. 못 해도 10% 15%씩은 관세 부과를 했는데 내 말은 그 관세가 하늘로 증발합니까? 누가 감당하나요? 아, 부관은 했는데 돈이 그냥 없어질 수 있어요. 소비자가 감당하든 기업이 감당하든 반반 감당하든 누군가는 어쨌든 책임을 져야 돼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미국 가정이 올 한해 평균 1,200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했다라는 분석이 있고요. 실제로 2025년 4월 이후 우리가 흔히 추수 감사절이라든가 아니면 크리스마스에 소비를 많이 할 걸 알잖아요.

블랙플라이드 이때 소위 많이 할 거 아니까 미리미리 사재기를 해 놨습니다. 관스가 그나마 쌀 때. 그래서 열심히 사제기를 해 놔서 그게 이제 이번 크리스마스나 추수 감사절에 다 떨어져요. 다 떨어지고 나면은 이제 뭐 해야 돼요? 새로 수입을 해 와야 돼요. 그럼 이제는 온전히 관세를 부과받은 온전히 가격이 옳은 상태로이 원 상품을 우리가 수입을 하고요. 그러면 그 상품을 수입을 할 때 예를 들어 15%가 관세가 부과됐다. 그럼 그 15%를 기업이 감당하면은 소비자한테는 같은 가격으로 가겠지만 기업의 순 이익이 줄어들 거고요. 그러면 시장이 별로 안 좋겠죠.

실적이 안 좋게 나올 테니까. 근데 만약에 그럼 나는 수익이 좋아야 되니까 나는 소비자한테 정가할 거야. 그럼 소비자한테 정가하면 소비자가가 오르겠죠. 그만큼. 그럼 인플레이션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다 보면은 기업의 실적이 작살하고 기업이 만약에 정가하려 그러면은 소비제가 올라가고 반반한다고 해도 반반 영향을 서로 나눠 가질 거고 그래서 기업이 감당해서 수익이 줄어들던 소비자에게 전가해서 가격이 상승하든 분명히 영향이 있을 겁니다. 언제부터? 2026년도부터는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요. 올해 사제기가 끝났기 때문에.

그래서 골드만 삭스는 관세 정책이 유지될 경우 2026년 CPI 소비자 물가 지수는 현재 전망보다 대략 한 1% 정도는 더 높아질 것 같다. 지금 최근 이제 전망하는게 한 3% 보잖아요. 그까 4%는 갈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상당히 높은 거거든요. 그러면은 과연 금리나 할 수 있겠느냐? 오히려 이건 동결 아니라 이건 인상을 걱정해야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결론을 내자면 1월 9일 재정권 추가 매입 규모가 나오기 전까지 왜냐면 매달 9일마다 어떻게 할지 결정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1월 9일에 나올 거고 추가적인 부분은 긍정적일 수 있겠으나 메인 물량에 따라 시장의 영향 줄 겁니다.

그니까 지금 이제 400억 달러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과연 이거보다 더 늘 것이냐 아니면 더 줄 것이냐 이게 상당히 중요하단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일본 30년 국채 금리 상승은 중장기적으로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흐름이에요. 왜냐면 굳이 내가 미국에다 투자할 필요가 없어지니까 미국에 있는 자가 당겨울 만한 그리고 엔화 강세가 나오기 때문에 내가 환손실을 줄여서 달러를 팔고 다시 돌아올 만한 분위기를 만드는 거죠. 그래서 미국 30년 국제 투자에 대한 메리트가 하락을 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매도 압력을 좀 넣을 수 있는 구간이고요.

이제 슬슬 관세발 인플레이션이나 데이터 센터발 전기세 인상이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 말까지는 괜찮아도 아마 2026년부터는 물가 상승에 대한 걱정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2025년도 12월까지는 증시가 저는 긍정적일 거라 봐요. 근데 2026년도부터는 실제 인플레이션이나 아니면은이 일본 금리 인상에 대한 하방 압력에 대한 걱정을 좀 해야 되는 시기가 올 거다라고 생각하니까 여러분들이랑 2026년도 계속 시장 상황 판단하면서 안전하게 대응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2부 시작하겠습니다. 2부는 로봇 저평가 2 기업 세계 1이 됩니다. 우리가 로봇 기업 중에서 앞으로 지금 수출이라든가이 실적에 대한 성장이 나올 수 있는 기업에 유일하게 좀 보이는 거 같습니다. 어떤 기업인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로버티즈나 SPG 말고도 성장할 기업이 있는지 오늘 집중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최근에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상장을 위한 당연한 길이라고 생각하고요.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휴먼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고요.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향후 5년에서 10년 내 산업 현장에 수천대 규모의 휴먼노이드를 배치하겠다라는 중장기 계획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보스턴 다이믹스가 뭐 중장기로 봐도 실적 성장이 크게 이루어질 걸로 기대가 된다. 뭐 이런 전망인 거죠.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생산라인 투입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첫 단계다라고 하고 현대차 그룹이 휴먼노이드를 투입해 완전 자동차를 실현하면 동일공장 생산량은 60% 이상 증가한다라고 추산이 됩니다. 그래서이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보스턴 다니믹스를 쓰는 순간 아시겠지만 뭐 쉬는 시간도 없고 24시간 돌아가고 밥도 안 먹고 전기세만 들어가고 그다음 불평불만도 없고 이만한 효율성이 없죠.

당연히 보스턴 다니맥스를 쓰는게 공장에 대한 효율이 돌아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중요한게 뭐냐면 로봇을 쓰게 됐을 때 또 로봇을 계속 사용한다고 했을 때이 성장하는 산업은 어디냐? 로봇의 부품 안에서도 우리가 감속기가 있고 거기 안에 액추에이터가 있고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그 안에서도 지금 벌써 성장이 눈에 보이는 기업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게 뭐냐라고 한다면 바로 로봇에서 성장하는 부품입니다. 서빙 로봇, 배달 로봇, 그리고 휴먼노이드 로봇이 길을 찾으려면 그니까 앞에 뭐 뭐 방해물도 있고 장애물도 있고 여러 가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찾으려면 3D 센싱 카메라가 필수더라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게 뭐냐? 3D 센싱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눈으로 보고 그거에 대해서 3D로 파악하는 거예요. 눈으로 본 사물까지의 거리 그다음에 깊이 그리고 입체적인 형상을 파악하는 건강 지각 능력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눈앞에 보고 있는 거를 이미지가 아니라 2D가 아니라 3D로서 확인을 하고 확인이 됐다면은 그걸 내가 어떻게 피해 갈지 또는 어떻게 움직여서 넘어갈지 이거에 대해서 결정을 하는 거죠. 너무 높아 버리면은 내가 못 넘을 수도 있는 거고 너무 이게 깊이가 깊어 버리면은 내가 조금 멀리 돌아가야 되는 걸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지금의 로봇은 카메라 모듈로 세상을 보고 3D 센싱으로 공간을 이해하며 움직입니다. 좀 있다 이제 어떤 구조인지 알려 드릴 거예요. 고도화된 자율주행 로봇 사각지들을 없애기 위해 최소 다섯 개에서 열개 이상의 카메라와 다수의 3D 센서가 탑재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이미지화해 본다면 이런 느낌이에요. 로봇이 있죠.이 이 로봇이 딱 카메라로 봐요. 딱 3D 뭔가 앞에 있는 물품을 카메라로 봅니다. 그럼 뭐가 찍혀요? 이미지가 찍혀요. 이거는 뭐예요? 깊이 높이 이거를 우리가 입체적으로 확인한 건 아니에요. 그냥 아 이런 컵이 있구나 확인하고 컵이 있는 거를 가지고 3D 센싱을 쏩니다.

그다음에 아이 컵의 모양이 이렇게 생겼고 깊이가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생겼구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스캔한 거랑이 3D로 그다음에 이미지랑 합쳐요. 합치면 이제 이렇게 보이는 거죠. 아 이렇게 생긴 애가 이렇게 생겼구나. 그래서이 두 가지를 이용해서 로봇은 아 물품이 있고 뭐가 있고 피해 가야 되고 넘어가야 되고 이거에 대해서 멈추고 길을 개척하고 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로봇이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결론적으로는 뭐다?이 카메라와 3D 센싱도 같이 성장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아, 이해가 됐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게 진짜 맞는 소린가요?

그래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게 뭐냐면은 3D 센싱에 대한 성장이 숫자로 찍힌 거를 제가 가지고 온 겁니다. 이건 11월 보고서고요. 실제 광전자에 대한 수출이에요. 보시면은 계속 그냥 어 1.2억 달러, 1.4억 달러, 1.4, 1.5, 1.3 쭉쭉 가다가 0.9 0.9 0.9 하다가 가장 최근에 예, 2억 달러로 올라온 걸 확인할 수 있죠. 거의 두 배 이상 성장을 했습니다. 그니까 최근에 로봇이 성장하면서 단기간에 광전자 이미지 센서라든가이 부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사실상. 아, 그렇구나. 근데 우리가 이것만 보고는 판단할 수 없어서 부분품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휴대폰 스마트폰 안에 있는이 3D 센싱에 관련된 부분인데이 부분품을 보시면은 최근 들어서 어 10.3, 9.6, 8.4 쭉 가다가 6.3, 5.6, 6.9, 6. 하나가 9.9, 10.6, 12.1, 10.9에서 단기간에 갑자기 한 두 배 가량으로 크게 늘어난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평균이 10 이상으로 올라왔죠. 아, 그렇구나. 근데 이게 뭐냐?이 10억 달러씩 매출을내는게 뭐냐? 고성능 부품인 카메라 모듈이랑 3D 센싱 모듈의 수요 확대 등으로 수출이 증가했다. 정확히 써 있죠. 아, 카메라랑 3D 센싱에 대한 매출이 크게 최근 들어 가지고 증가를 했구나.

근데 그 기업이 충분히 로봇 때문에 그리고 로봇에 대한 수요 때문에 같이 성장을 할 수도 있겠구나라는게 숫자로 찍히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11월 수출에서 3D 센싱 및 고성능 카메라 부분 성장이 뚜렷하고 우상향하고 있다라는게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그까 이게 그냥 우리가 이럴 거 같아 저럴 거 같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명확하게 숫자로 매출로 찍히고 있는게 너무나도 중요하다라는 거죠. 우린 뭐예요? 그이 방향대로 가면 돼요. 아, 얘는 진짜 성장하고 있구나. 얘는 진짜 올라오고 있구나. 우리가 관심을 두고 가는게 맞겠구나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시면 누가 바로 LG 이노텍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얘네들이 3D 센싱 카메라 모듈 이쪽에 성장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인데 아까 얘기했던 보스턴 다이네믹스랑 손을 잡고이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 중 하나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일단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로버트 플레이터 최고 경영자가 LG 이노텍 본사를 방문을 했고요. 휴먼노이드 로봇 비전 센싱 사업 협력을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뭘 논의를 하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탑재 비전 센싱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 계약 체결이에요. 그니까 아틀라스가 앞에 물건을 보고 그 물건에 대한 3D 입체적인이 인식을 가질 수 있는이 기능을 군연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하드웨어를 LG 이노텍이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LG 이노텍은 비전 센싱 모듈을 개발하고 아까 얘기했던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그 하드웨어로 뭐 이미지 보고 그다음에 3D 센싱 해 가지고 자료 가져오고 하면은 그 비전 센싱 모듈이 수집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를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LG 이노텍의이 제품이 3D 센신 카메라 제품 자체의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로봇의 눈을 하는 비전 센싱은 휴먼노이드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눈도 똑같잖아요. 눈으로 봄으로서 뭔가를 인식하고 거리감을 확인할 수 있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튜버노이드 로보트 다 똑같습니다. 앞에 있는 거를 그니까 우리가 미리 교육을 시켜 놓고이 길로만 다녀라고 하면은 그 길로만 다닐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우리가 AI 로봇이라고 하지 않죠. 근데 AI 로봇은 뭐예요? 길이 따로 없더라도 내가 알아서 길을 개척하면서이 가장 길 중에서 효율적이고 좋은 길, 안전한 길, 편한 길에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는 길을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가 공부하고 학습해서 가는게 AI 로봇이죠. 근데 그걸 하려면 필요한게 비전 센싱이고 그게 3D 센싱 모듈 그다음에 카메라 모듈 이게 같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근데 그거를 아틀라스랑 같이 협력할 정도로 기술력이 괜찮은 기업이 LG 이노텍이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이해가 됐고요. 그래서 LG 이노텍의 AI 성장입니다. LG 이노텍은 AI의 응용 분야 확장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광학 솔루션을 통해 성장을 합니다. 광학이라는 아까 얘기한이 보는 걸 그리고 본 걸 통해서 앞에 입체적이고 느낀 거 이걸 얘기합니다. 자율 주행차, 로봇, XR 기기 등 미래 모빌리티 및 디바이스 시장의 성장은 LG 이노텍의 직접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을 합니다. 왜? 첫 번째 LG 이노텍은 3D 센싱 모듈에 필요한 라이다.

레이저 반사 신호를 분석해 3D 지형 정보를 생성하는 기술인데 뭐 간단하게 레이저를 쏴요. 그럼 얘가 여기서 딱 막고 날라와. 쏴요. 여기 있어. 이거 막고 날라와. 그러면은 얘가 여기 맞고 날라온지 저기 맞고 날라온지를 체크해 가지고 아 얘가 이렇게 생겼구나 이렇게 판단하는게 대충 얘기해서 이게 라이입니다. 근데 이거를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촘촘하고 명확하게 하자면 이걸 쐈을 때 앞에 물체가 뭐가 있는지 앞에 장애물이 뭐가 있는지 앞에 뭐가 뭐가 있는지이 레이저를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거죠.이 반사되는 신호를 통해서. 그럼 반사되는 신호를 통해서 알았을 때는 아 얘를 그러면 이렇게 피해가면 되겠구나.

뭐 저렇게 저렇게 피해가면 되겠구나를 라이더로 알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타임오프라이트 카메라의 3차원 공간 인식이 TO라고 하거든요.이 분야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거의 우리가 엑셀 기기 이런 데서 사용을 했던 기술력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이 눈으로 보고 그다음에 공간 인식을 하고 앞에 뭐가 있는지 확인을 하면서 그러면서 AI로서 아 이렇게 움직이고 저렇게 움직이고 이렇게 판단하고 저렇게 판단하고 이거를 우리 눈 대신에 쓸 수가 있는 거죠. 그게 이제 LG 이노텍의 성장 동력이다라고 얘기해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추가적으로 LG노텍이 글로벌 빅테크 두 곳에 또 반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공급하면서 애플의 편중된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신사업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LG노텍은 사실상 아까 얘기했던이 3D 센싱이나 모듈을 하는 것도 있겠지만 추가로 또 반도체 기판 관련된 기술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적에 대한 성장세가 LG 이노텍의 3D 모션 그다음에 뭐 카메라 모듈 이쪽에서도 성장이 있겠지만 추가적으로 기판 관련된 AI 이슈도 있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보조적인 부분에서 성장세에 힘을 불어넣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LG 이로텍은 오는 2030년까지 반도체 기판으로만 매출 3주원을 달성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거죠. LG 이노텍이 인텔과 컬컴의 PC용 플립칩 볼리드 어레이 FCBGA라고 하는데 납품하는 것으로 확인을 했고요. FCBGA는 반도체 칩을 메인 기판과 연결해 주는 반도체용 기판으로 GPU 같은 고성능 칩을 PC 메인보드에 장착하는데 사용을 하더라. 그래서 LG 이노텍이 아까 얘기한 대로 기존에이 카메라 모듈 3D 센싱 모듈에 그다음 AI 기판까지 이어가면서 실적에 대한 성장, 산업에 대한 성장이 기대해 볼 수가 있는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실적을 보더라도 보시면은 2022년도, 3년도, 4년도인데 실적이 쭉 떨어져요. 언제까지? 올해까지 쭉 떨어집니다. 쭉 떨어지는데 중요한 거는 뭐예요? 매출액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실적이 떨어진 이유 뭐냐면은 아이 사업성이라든가 이익이 나지 않는 건데 앞으로 얘기하는게 로봇이라든가 자율주행이라든가 이제는이 상품성이 큰 그다음에이 고가 물량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영업 이익에 성장하고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간이거든요. 그지? 이제는 아마 2025년도를 저가로 잡고 26년도 7년도에 대한 실적 성장이라든가 우상이 우상향이 좀 기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실적이 6,900억이다. 영업 이익이 상당히 적게 느껴지겠지만 이거 대비해서 보더라도 기업 가치가 엄청 높은 편이 아니에요. 이거 대비해서 기업 가치가 낮은 편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실제 LG 이노택이고요. 과거에 주가가 많이 올랐었습니다. 41만 원요 구한가 상승을 했었는데이 41만 원까지 올랐을 때도 실적이 뭐 1조 2천억 뭐이 정도 수준이 됐을 때거든요. 근데 지금 가격으로 따지면은 사실 딱 한 뭐 두 배까진 아니어도 한 8, 90%, 8, 70% 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딱 실적 따라서 기업 가치가 올라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현재 구간도 실적 대비해서는 기업 가치가 그렇게 높지 않은 구간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이제 전망치로 우리가이 기업 가치를 본다고 한다면어 실제로이 LG 이노택이고요. 전망치 실적이 2026년도 7년도가 조금 더 기대가 되는 상황이에요. 보시면 2026년도 7년도가 성장세가 더 기대가 되거든요. 근데 그 이유가 아까 얘기한 대로 로봇에 대한 부분들 자율주행 이제는이 고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고가가 늘어나면은 수익성이라든가 매출은 그냥 자동으로 따라가는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LG 이노텍 같이 충분히 성장이 이제 막 바닥에서 업종이 전환되는 로봇 성장을 따라가는 기업이라면 저는 길게 열어봐도 된다는 거예요. 실제 시장은 언제 흔들릴지 모르거든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될 거는 아 시장이 흔들리면 안 되는구나. 이게 아니에요. 흔들리더라도 관심을 둬도 되는 흔들리더라도 우리가 박스권을 크게 열어 놓고 관심을 둬도 되는 기업들 중 하나라는 거죠. 왜냐면은 지금까지 2025년도에 올랐던 기업들은 사이클이 이미 들어온 기업들이에요. 근데 아직 사이클이 안 들어왔고 사이클이 바닥에서 이제 막 들어올까 말까 하는 기업들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밀릴 때 더 관심을 더 긍정적으로 볼 만한 기업들이다라고 생각하니까 LG노텍처는 지금 구간 라인 때 충분히 아 이제 산업이 절되는 시기구나.

2025년도 실적을 저점적으로 6년 7년 성장이 이어질 수 있겠구나라고 보면서 저는 관심을 두면 좋을 것 같다 말씀을 드리고요. 로봇 관련된 산업 계속 다른 기업들도 관심 두고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3부 시작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앞으로 큰 거 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의 큰 변화가 느껴집니다. 그럼 어떤 변화가 이어지는지 아마 제2에 제3의 삼성전자가 또 생길 수 있을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최근에 홍라이가 이재용 회장한테 주식을 증여했습니다. 어,이 주식은 과거 이건희 회장이 가지고 있던 주식이 폭라이이 관장님한테 넘어갔다가 그게 이종 회장한테 넘어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물산에 대한 주식이 거의 뭐 다 이재용 회장으로 모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물산은 홍이 명예 관장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이 회장에게 증여한다라고 공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증여 대상 주식은 약 180만8,57주고 지분율로는 1.06%로 이회장 지분율이 20% 이상으로 상승했습니다. 사실 20%가 안 되는 거랑 20%가 넘는 거랑 상당히 의미가 있죠. 그리고 지금 삼성물산 증여 대상이었던이 주식이 전부 다 이재용 회장으로 몰렸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그룹 전체적으로 지배 구조 혁신 등으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면서 삼성물산의 밸류에이션 등이 릴레이팅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 거고요.

그니까 지금이 주식을 지금 증여했다는 거 자체가 삼성전자의이 지배고조이 시작이 된 거 아니냐. 지배 구조 개편으로서 다시 한번 더이 수직 기화를 내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나오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 당연히이 기업 가치 같은 경우에도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그래서 자사주 소각을 마친 상황이라 배당 정책에 대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합니다. 배당 정책이 왜 늘어날까에 대한 고민을 좀 들겠죠. 보시면은 이번에 홍라이가 이재용 회장한테 주식을 증여하는데 당연히 뭘 내야 돼요? 증여스를 내야 됩니다.

예. 어마무시하죠. 한 절반 내야 돼요. 예. 번이 받은 돈에 홍명의 관장이 이번에 증여한 삼성물산 주식은 이선대 회장 그니까 이건희 회장이 별사하면서 지난 2021년 4월 법적 상속 비율에 따라 상속한 지분이고요. 약 4,억 규모입니다. 그래서 할증세를 고려하면은 증여세는 한 2,억 정도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삼성일가는이 선대회장 별쇠 이후에 약 5년간 6회 걸쳐서 연부 연납 방식으로 삼속세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뭐 이부진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사실 주식을 팔아서 또 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근데 주식을 절대 팔아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누구냐면은 이재용 회장이죠. 그래서 이재용 회장은 그럼 상속세를 어떻게 내냐? 막 담보 대출 받고 그다음에 배당 받고 하는 돈을 전부 다이 상이 증여세 내는데 상속세 내는데 돈을 다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용 회장 증여세는 대출과 배당으로 받아야 하기에 삼성전자 배당 증가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만간이 삼성전자 배당이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인데 사실 저는 그냥 배당이 늘어나는 거를 이번에 홍라의 명예 관장이 이재용 회장한테 주식을 넘겨 줬다. 이거는 배당이 드러난다. 이런 단순한 이슈로 볼 건 아니라는 거죠.

아, 지배고조에 대한 정말 삼성전자가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거 같구나. 때가 됐기 때문에 삼성물상 주식을 넘긴 거고 때가 됐기 때문에 지금 구조를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무슨 때고 무슨 구조를 만들고 있을까 고민이 들죠?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일단은 최근에 삼성 경영지원실이 삼성 경영지원 담당으로 격상됐습니다. 그 부서가 올라온 거죠.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지원실 조직 명칭을 지원 담당으로 격상했습니다. 이번 격상을 통해 기획팀이 미래신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라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이번 경영지원 담당 박순철 CFO 선임은 삼성전자가 약 15년 만에 사장급이 아닌 부사장급이 재무수장을 세운 특이 케이스다 하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경영지 담당의 대표가 누구냐면은 박순철 CFO입니다. 재무수장인데이 재무수장이 누구냐면 사장이 아니라 부사장이에요. 근데 어디 출신이다? 과거에 미래 전략실 출신이에요. 그래서 미래 전략실 출신이 경영지 담당에 메인이 됐다. 근데 누구다? CFO다. 볼 수가 있는 거죠. 아, 그렇네요. 근데 뭐 미래 전략실 출신이 뭐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주요 계열사는 향후 AI 로봇 등 다양한 미래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아, 그렇구나. 거기에 박순철 CFO가 미래 전략실 출신으로서 조금 도와줄 수 있지 충분히 영향 줄 수 있지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 사업 지원실 내에 또 뭐가 생겼냐면은 M& 팀이 신설이 됐습니다. 인수합병을 전문도로 하는 팀이 나온 거죠. 삼성전자는 사업지원실 내 전략팀, 경영진단 팀, 피플팀 이외 M& 팀을 신설했습니다. M& 팀 수장은 안중현 사장이 맡았고요. 그는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미래 전략실과 사업지 TF 등에서 근무한 사람이에요. 그렇구나. 이번에 인수합병 팀 상업지현실 내에서도 인수합병한 팀에 누가 들어갔다?

미전실 출신의 안주년 사장이 또 들어왔구나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데이 사람은 우리가 이제 사실 지금 들어왔던 박규 사장이라든가 아니면은 안중현 사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랑 다르게 실무팀 출신이에요. 그분들 뭐 실제 정현호이 회장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다 재무 관련된 사람이고 경영 관련된 사람이거든요. 근데 안중현 사장은 특이하게 실무팀 출신입니다. 그래서 엔지니어 출신으로 1986년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입사한 실무 담당자입니다. 그래서 경영지원 담당 박순철과 마찬가지로 안중현도 미전실 출신으로 M& 팀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과거 미래 전략 실출신의 사람들이 한 명 한 명 모이고 있는게 보이고요.

그 미래 전략실 사람들이 지금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근데 이제 사실 미래 전략실 출신이고 미래 전략실의 메인급이었던 사람들이 아무도 안 보여요. 그니까 안중현, 박순철 이런 분들은 과거 미래 전략실이 있던 시절에 실무 팀에 있던 사람들. 가 메인의 이제 뭐 팀장이라든가 아니 위에 실장이라든가 이런 위치가 아니라 그 밑에서 실무를 보는 사람들이 거지. 그 당시 메인급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 당시에 실무를 보던 사람들이 이번에 메인급으로 올라온 겁니다. 아 그렇구나. 그리고 추가로 이번에 메인이죠.

박규 사업지원 실장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상선자는 임시 조직인 사업지원 TF를 사업지원실로 상설화하고 용태한 정현호 부회장 후임으로 박사장을 임명했습니다. 그니까 이번에 정현호 부회장이 빠졌죠. 근데 이게 왜 중요한 거냐? 과거에 우리가이 사법 리스크 미래 전략실 이슈가 있을 때 여러 가지 죄에 대한 또 여러 가지이 불법에 대한 조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미래전략실 메인에 있던 사람들은 그중에 한 명이 정현호 부회장이에요. 근데 정현호 부회장도 사법 리스카 있었을까요? 있었죠. 근데 유일하게이 메인급에 여전히 남아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게 정현호 부회장이었어요. 유일하게 다 나갔거든요. 나머지는 다 뭐 다른데 가거나 삼성전자 뭐 삼성 계열사 있긴 한데 좀 애매한데 있거나 대부분 그렇게 해서 다 사라졌어요. 근데 유일하게 정현호 부회장만 남았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박규 사장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그 뜻은 뭐냐면은 세대 교치가 이루어왔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과거 미래 전략실의 사람들이 이끌던 사람들이 다 법적으로 문제가 있고 리스크가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물러났고 이번엔 뭐다 거기서 실무를 보던 같은 미래 전략실 출신인데 그 메인급에서 업무를 보던 사람들이 이번에 메인으로 올라왔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 중 한 명도 박학규 사장이라는 거죠. 박실장은 삼성전자 전사 차원의 전략 실행과 인사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됐고요. 사업지원 TF는 과입니다. 그니까 사실 삼성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서가 미래 전략실이었고 지금으로 따지면 사업 지원실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영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업지원 TF에서 용태하고 이선으로 물러나 이재용 회장의 보좌역을 맡기로 했고요. 사실 메인이 사업지는 박규 사장이 맞습니다. 그래서 박규 정현호 모두 미전실 출신이고 정현호 바로 밑에 있던 사람이 박장인데 정현호가 물러나면서 세범 리스크가 없는 박장이 사업지연실 실장으로 올라왔다.

마지막 남았던이 1세대 미래 전략실 인물이 빠졌고요.이 세대로 전부 다 교체가 됐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래서 뭐가 만들어졌다? 아, 삼성전자의 미래 전략실이 새롭게 부활했구나. 근데 리스크, 법적인 문제가 아무것도 없는 깔끔한 미래 전략실이 사업 지원실로 새롭게 부활했구나.이 삼성전자가 이게 뭐라도 하려고 준비하고 있구나. 뭐랄까? 그룹의 지배 구조 개편 과거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을 주도했던 팀이 어디냐면은 그게 미래 전략실이에요. 그래서 웃긴게 뭐냐? 미래 전략실의 메인의 인물들을 보면은 실무보다는 그니까 엔지니어라든가 이런 걸 하는 사람보다는 경영이라든가 재무 쪽에 머리를 튀고 있는 사람 많아요.

정현호부회장이라든가 박규 사장도 다 보면은 경영쪽으로 뭐 학사 나왔거든요. 마찬가지로이 그룹 지배 구조라든가 개편에 상당히이 눈에 뛴 사람들이 많은 상태고 그래서 국민연금 설득이라든가 구조를 만들었던 곳이 미래 전략실입니다. J의 반도체는 바이오다라는 전략하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삼성 바이오에 설립을 주도를 했고요. 단순한 비서실를 넘어 삼성 그룹의 컨트롤 타워이자 재갈공명 같은 참모 조직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큰 인수합병이나 지배 구조 개편 본격화 그리고 과거 미전실 사법 리스크가 있던 인물들 모두 교체됐습니다. 그 이번에 뭐다?

인수합병 아니면 지배 구조 개표를 하기 위한 새로운 팀을 꾸였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죠. 아, 그렇구나.이 이 그룹 전체를 활용해서 지배고조급표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메인 팀이 필요했고 그 메인 팀이 없었고요. TF팀 테스크포스 정도로만 있었습니다. 근데 그거를 사업 지원실로 올렸고 실무를 하던 미래 전략실 인물들을 다 메인급으로 올리면서 두 번째 이번에 미래 전략실이 부활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부활함으로써 가장 뭘 먼저 할 거 같아요? 아까 얘기한 대로 지배고조을 하기 위한 첫 번째 스텝을 해야 됩니다.

그럼 뭘 할까? 바로 이재용 회장의 등기 이사 복귀입니다. 사실 등기 이사도 아닌데 삼성전자의 회장이 책임도 안지는 사람이 지금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등기사 복귀해서 책임 경영해야죠. 재계는이 회장이 삼성 책임의 마지막 열쇠로 평가받는 등기 이사에 복귀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이 회장은 2016년 10월 임시주총에서 산내 이사로 선임이 됐지만 뭐 국정논단 여러 가지 좀 리스크로 엮기면서 2019년 10월 재선임 없이 임기 종료했고요. 여전히 지금 비등기 이사입니다. 내년 2월 그니까 2026년도 2월 이사회에서 이회장의 등기 임원 복귀 여부에 대해 결정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왜? 이번에 뭐가 만들어졌어요? 미전실이 만들어졌고 미전실에서 일단 등기 이사 복귀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지배 구조 개편 하나하나 해 나가면은 될 겁니다. 충분히 앞뒤가 맞죠. 미등기 임원은 통상 등기 임원과 달리 법적 부분에서 자유롭습니다. 당연하죠. 등기가 돼 있으면 그만큼 리스크가 생기는 거고 등기 안 돼 있으면은 조금 빠져나가도 문제가 안 되겠죠. 그래서 책임 차원에서 우리가 삼성전자의 신뢰를 가지려면 등기사에 당연히 올라와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내년도 등기 이사에 올라올 확률이 높다. 그럼 그걸 시작으로 뭐가 지배고조 개편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결론입니다. 이번 삼성전자가 내가 봤을 때는 승부수를 날렸다. 뭐로? 미래 전략실의 새로운 2세대 교체와 함께 이번에 등기사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더 삼성전자의 지배 구조 개편을 하기 위한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도 SK이닉스 HBM 뒤쳐진 것 인정했고 HBM4부터 승부 보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밀어뒀던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을 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실을 구축을 했고요. 그게 사업 지원실이 됐고 메인급들 다 올려 놨죠. 과거 하만이나 삼성 바이오로직스 신사업 같은 대규모 인수합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언제부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등기 이사 복귀가 지배 구조개 시작이고 대규모 인수합병이나 대규모 발표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이슈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 이번에 삼성전자가 뭐 반도체를 만드냐 안 만드냐 판매를 했냐 안 했냐 이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삼성전자의 내부의 구조 인력 배치의 구조가 정말 크게 바뀌고 있다. 이거는 제2의 삼성전자가 탄생할 수 있을 만한 구조가 만들어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제2의 미래 전략실 2세대 미래 전략실 메인급들이 올라왔구나. 이번에 지배고조를 하기 위해서 재무에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박규 이번에 올라왔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우리는 삼성전자 이번에 등기 이사북기 이재용 회장이 하는지 안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꼭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됐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반도체에 대한 성장이 꼭 디램 가격의 성장 또는 반도체 매출에 대한 성장 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책임 경영을 하고 그다음에 건전성을 얻고 그다음에 지배고조를 해서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수요를 높이는 것 또한 미래다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4부 시작하겠습니다. 2차전지 2 기업은 무식하게 삼아 오세요. 큰 돈 됩니다.

최근에 2차전지에 좀 여러 가지 소음이 많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도 기회를 볼 수 있다면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명확하게 이번에 2차전지 무슨 이슈가 있었고 무슨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정리해 드리니까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최근에 포드발 연세 충격이 일어났습니다. 자, 여기 깊게 쓰진 않았는데 SK1 같은 경우에도 합작사가 종료가 됐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계약이 종료가 되면서 좀 리스크가 컸죠. LG 에너지 솔루션이 미국 완성차 제조사 포드와 체결한 구조 6,억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가 됐습니다.데 이게 뭐 내가 다른 데다가 맡길 거야 이게 아니라 전기차를 안 만들게 됐으니 해지를 할 거야 이거거든요.

그래서 경쟁사 대비 뭐 기술력이 안 좋아서 뺏긴 건 아니다. 해지된 계약 규모는 구조 6,30억 원으로 LG 에너지 솔루션 최근 매출액에 28.5%입니다. 5%입니다. 그 2020 뭐 4년이나 아니면은 뭐 최근이 실적 기준이고 앞으로 실적은 더 성장이 나올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너무 깊게 시작할 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포드는 간판 차종인 전기 픽업 트럭 F150 라이트닝 그러니까 픽업 트럭이라는 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뭐 한국에서 렉스턴이나 뭐 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산을 중단하고 수익성이 좋은 하이브리드 차와 내형 기관에 집중하겠다.

그래서 안 만들겠다는 거죠. 전기 픽업 트럭을. 근데 그럴 만요. 제가 알려 드릴 겁니다. 판매 부진의 차세 전기 픽업 트럭 T3와 전기 상용 개발도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안 만드니까 배터리 규모를 뭐 계약을 해지를 한 거죠.데 궁금한 거는 포드 전기차가 그렇게 별로야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근데 해제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니까 이게 그냥 전기차 만들기 싫어. 이게 아니라 잘 팔렸으면 했겠죠. 근데 망했다라는 거예요. 왜 망했나? 실제 미국은 땅덩어리가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대한민국에서 쓰는 SUV나 아니면은 어 승용차 정도로 달릴 수 있는 거 나오지만 짐을 실을 수가 없어요.

그니까 그 짐을 이만큼씩 실고 간단 말이에요. 보통 일주일 뭐 아니면은 뭐 막 며칠씩 가는 경우 많기 때문에. 근데 그 짐을 다 싣고 가려면 일반적인 SUV나 승용차로는 못 가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미국에선 그래서 실용성 있고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픽업 트럭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기본형이 이미 F150 라이트링이 5만 달러예요. 그니까 기본형만 기본적으로 6천만 원이 넘어갑니다. 근데 고급형은 1억이 그냥 넘어가요. 사실 가격 자체가 너무 비싸죠. 가격이 비싼만큼 효율이 나면 좋겠지만 일단 가격 자체가 비싼 거부터가 접근하기가 어려워요.

오케이. 가격 체크했어. 넘어갑니다. 가격 괜찮다 치자. 픽업 고객들은 가성비 실용성 중심 구매 성향이 강합니다. 왜? 멀리 가고 많이 싣고 가는 거에 되게 민감한 분들이에요. 픽업 트럭을 선택했다는 건. 근데 전기차 특성상 장거리가 안 되죠. 왜? 배터리가 오래 못 가니까. 근데 거기에 만약에 짐까지 실는다. 주행 거리가 감소합니다. 그러면 우리가이 휘발류 같은 경우에는 가솔린 같은 경우에는 휘발류도 실어서 갑니다. 그래서 가다가 어 기름 다 됐어. 그러면은 뭐 트렁크에서 꺼내 가지고 기름 탈탈 넣고 또 가면 돼요. 근데 전기차는 뭡니까?

정말 오랜 시간 동안에 전기차 충전소가 없거나 전기차 충전이 안 된다 그러면은 가다 멈춰야 돼요. 있다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충전하는데 우리가 기름을 그냥 넣으면 끝나잖아요. 근데 전기차는 최소 뭐 2, 30분은 있어야 되니까 효율이 없다라고 느끼는 거예요. 오래 가지도 못하고 멀리 가지도 못하는데 전기차 충전한데 시간도 걸리고 그럼 효율과 가성비를 사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좀 별론데 사할 수도 있죠. 그래서 충전 인프라 부족하고 그니까 대한민국은 인프라가 넘치죠. 근데 중요한 건 땅 땅이 작잖아요. 그러니까 사막을 달릴 일도 없고 보통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 이런 거도 있어요.

지금부터 주요소 없으니까 뭐 지금 길은 미리 뭐 채워오세요. 사 오세요. 뭐 이런 길도 있단 말이에요. 한국은 그런 길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특성상 전기차는 안 맞다. 만약에 픽업 트럭을 타이라면. 그래서 우리는 아 F150 라이트링이 왜 망했는지 알 수가 있는 거죠. 이건 전기차가 망한게 아니라 그냥 타게팅에 실패한 거예요. 그래서 현실적인 부분에서 전기 픽업 트럭 수요가 늘어날만큼 효율이 안 나와서 망한 거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아, 확인됐습니다. 그 이번에 계약 중요한게 정확히 뭔가요? 어 그래서 계약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봤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계약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거고요. 포드랑 원래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코치 그룹이랑 셋시서 조인트 벤처를 차리려고 했는데 그게 무산됐습니다. 그래서 그냥 109GWC 규모에 13조 규모의 공급 계약을 LG 에너지 솔루션드 포드가 맡긴 거예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두 가지로 나닙니다. 첫 번째는 A 물량. 이게 3 34기W이고요. 이게 2026년도부터 바로 공급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존 모델에 들어가는 거고요. 그다음 비물량이 이제 75GW이 훨씬 크죠. 이게 취소된 거예요. 근데 이거는 2026년도부터가 아니라 2027년도부터 공급되는 물량입니다.

차세대 신규 플랫폼 모델에 들어가는 물량이에요. 그래서 이번 공시로 해지된게 B물량 75GW 구조쯤 되는 거. 포드가 차세대 모델 개발을 드롭하면서 해당 물량이 소멸된 겁니다. 그럼 여기서 알 수 있는게 뭡니까? 아, 내년 실적이 바로 꺾이는게 아니라 내 후년 실적이 꺾이는 거구나. 그러면은 우리가 좀 과민 반응한 것도 있다라는 거예요. 내년에 만드는 거는 그대로 가는데 내 후년에 만들어지는게 바로 못 가는 거예요. 아, 그러다 보니까 아, 너무 좀 2027년도 실적에 애상치가 떨어지겠지만서도 그래도 어느 정도 앞으로 시간도 남아 있고 그래도 2차전지 그 당시에는 성장성이 또 가파르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명확하게 좀 더 확인을 해 보면 2026년부터 공급되는 34GWC 물량은 유효합니다. 그래서 2025년 대비 2026년 유럽 가동률은 당연히 개선이 되겠죠. 그래서 유럽 총 생산이 80GWC가 가능하고 가동률을 천천히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다 생산했으면 약 35.9GWC가 발설된 확률이 높았습니다. 한 45% 정도. 근데 이번 2027년도 계약이 해지가 되면서 23.4GWC로 2027년에 아마 가동률은 예상보다 좀 지연될 걸로 예상이 되죠. 그러니까 가동률이 안 오르는게 아니라 지연내는 거예요. 예상보다 느려지는 겁니다. 그래서 2027년 공급이라 2027년 예상치 실적이 줄어들겠지만 성장을 위한 과정인 거죠.

왜? 옥 가리긴 거예요. 전기차로 살아남을 기업이랑 애매하게 발단 걷다가 빼는 기업이랑 이번에 나닐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근데 그래도 업항이 해 볼 만한 업항이에요. 싸워 볼 만한 업항이다. 왜 싸워 볼 만한 업항이냐? 사실 전기차가 힘들고 2차원지가 힘들었던 이유는 중국 때문이었거든요. 중국이 돈을 막 쏟아부니까 경쟁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근데 이번에 어떻게 됐냐? 업항이 전부 다 나아졌습니다. 왜? 중국의 돈이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전기차에서 다른 곳으로. 그래서 중국이 내년 1월 1일부터 2026년도 전기차를 구매하면 전액 100% 감면되던 취득세가 절반으로 면제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100%가 아니라 절반만 면제가 됩니다. 자동차 취득세는 차량 가격의 10%로 내년부터는 전기차 취득시 5%를 세금으로 납부를 해야 됩니다. 원래 전액 납부여이 면제였는데 절반은 이제 내야 합니다. 그 와중에 중국은 2023년부터 신에너지 구매 보조금을 일단 폐지를 했어요. 근데 이구 한신으로 옛날 거 이제 최신권 바꾸는 지원금은 나옵니다. 얼마? 2만 위한 한 400만 원쯤 돼요. 그러면은 과거에 나오던 보조금 대비해서는 적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점차 전기차에 들어가던 지원금이라든가 정부의 돈이 빠져나가고 있는게 느껴지죠.

어딘가로 세고 있어요. 이제는 전기차을 밀어 줄 만한 이유가 많이 부족하다. 왜? 성장할만큼 성장했으니까. 그래서 중국이 전기차 성장을 위해 쏟아붙던 지원금을 점차 줄여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외에 중국 자동차 업체들은 완성차 업체들이 차값을 낮추기 위해 부품 가격을 계속 깎았습니다. 그래서 하청 업체들한테 압박하고 뭐라 그러고 비 걸고 해 가지고 어떻게든 가격을 내렸어요. 근데 가격을 내린 것까지도 오케인데 납품한 업체들한테 대금을 200일 그니까 6개월도 넘게 연체를 하다가 주는 경우도 많았죠. 근데 여러분 하청 기업들은 돈이 안 많아요.

한 번 돈이 잘못 빌리면 파산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근데 6개월 넘게 밀려서 돈 주고 이런 겁니다. 그래서 야 이러면은 중국의 하청제 다망하겠다. 이러면은 중국 경제가 잘못하면 얘네 때문에 무너지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완성차 업체들이 하청 업체들의 고혈을 빨아 낮은 차량 가격으로 점유율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였습니다. 그 옛날에는 이렇게 해도 나라가 눈감아 줬어요. 그래 그렇게 해서라도 성장하고 점유를 끌어 올려라. 근데 이제는 야 중국 정부는 업계에 과도한 가격 경쟁을 중단해라. 야 이거 미친 거 아니야? 야 그리고 60일 이내에 지급해라 이제.

그래서 전기차한테 좀 어떻게 보면 좀 열어 주고 조금 이제 풀어주던 규제들이 이제 빡빡하게 들어오기 시작했고 이제는 돈도 제대 줘야 되는 상황이고 단가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옛날만큼은 안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아, 그렇구나. 중급의 지금 규제라든가 자금 이동이 빡빡하구나. 그럼 어떻게 돼요? 돈 안 넣어주고 지원 안 해 주니까 이제 막 올라오던 전기차 기업들은 다 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파산하는 전기차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이게 포드만 전기차 안 만드는게 아니라 중국 내부에서도 이제는 야, 나도 안 만들고 못 만들어서 파산한 전기차 기업이 되게 늘었어요.

그래서 중국 최근에 SNS에서 유행하는게 뭐냐면 전기차대 파산 브랜드 차량을 반값에 싸게 파는 거예요. 그 사례가 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뭐 네타라든가 X트레일, 하이파이 등 이미 파산을 전원한 신생 전기차 브랜드가 저점 매수 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왜냐면 이미 파산했다는 거는 AS도 안 되고 앞으로 미래도 보장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타고 타다가이 브랜드로 유지되는게 아니라 그냥 이어 타고 나서 갖다 버릴 사람들 타세요. 그 대신에 AS 안 되고 하니까 서비스 없으니까 업데이트도 없으니까 야, 절반에 팔게.

그래서 반값에 파는 겁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네타 L310 플래시 차지 프로의 기존 공식 가격은 약 14만9,900. 약 3천만 원쯤이었는데 이거를 1600만 원에 파는 거예요. 실제로. 왜냐면 AS 안 되니까 그냥이 가격에 가져가 하는 겁니다. 중국도 살아남은 전기차 기업과 결국 파산하는 전기차 기업으로 옥석가르기가 진행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포드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차 업항 전체가 지금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겁니다. 옥석가리 해서 살아남는 기업, 살아남지 못하는 기업이 나눠지고 있는 겁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아니 그러면이 돈들 다 어디 가냐?

전기차로 들어가던 돈들 어딘가론 지금 빠져나가고 있는 건데 그 돈이 다 반도체로 가고 있고 다른 데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그런 일이 생길 때 보통 억석 가르기가 진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전기차를 보니까 과거에 우리 스마트폰 시장을 보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뭔 소이냐? 옛날에 2007년도 아이폰이 등장을 하고 기존에 휴대폰의 강좌였던 노키아, 모토로라, 블랙베리 다 스마트폰 진출해. 그 가전 업체 LG 소니 스마트폰 진출해. 대방 강소기 HTC 스마트폰 진출해. 다 스마트폰을 진출해서 우리 그때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의 선택권이 되게 넓었어요.

지금은 애플서 갤럭시서 물어보지만 그 당시에는 브랜드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키아 블랙베리는 자체 OS 신비한 블랙베리 OS를 고집하다가 앱 생태기 구축에 실패하고 망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실패했고요. 아이폰은 iOS라는 독점적 생태계를 통해 하드웨어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프리미엄 전략이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LG도 망했죠. HTC도 망했고 다 스마트폰 만들던 애들 다 망했어요. 그래서 결국 남은게 뭐예요? 아이폰이랑 갤럭시. 수익 모델이 없는 기업이나 경쟁력이 애매한 제조사 뭐 HTC나 LG 정리가 돼야 결국에는 그 수요 결국엔 어디 1 2 3등에 모이는 거예요.

결국에는 그 이익들이 1, 2, 3등의 수급에 몰리면서 그 기업들만 살아남고 성장세가 가파르게 이어진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아까 얘기했죠. 전기차를 한참 키워 넣은 다음에 나머지 돈은 다 반도체로 갔다. 그래서 지금은 반도체 키우고 있는 중이에요. 전기차는 이미 컸고 그래서 이제 옥석가리기 진행하고 있는 거고 중국 정부가 반도체 기술 자립을 위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추가 정책 자금 투입을 검토하고 있고요.이 100조가 진짜로 현실화 되면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의 반도체 지원 프로그램이다. 미국의 반도체 지법인 칩스법을 통해 집행 죽인 규모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중국이 돈을 거의 때려붙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반도체를 단기 경기 부양 수단이 아니라 중장기 국가 전략 산업이다. 이거는 중국을 살리기 위한 산업이기 때문에 돈을 100조씩 꽂아 넣어야 돼요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전기차이 같던 돈들이 다 지금 반도체로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 내드리겠습니다. 결론이에요. 포드의 F150 라이트링 철수는 현실적인 효율을 원하는 그냥 고객 타게팅에 실패한 거예요. 얘는 그냥 얘가 잘못한 거예요. 그리고 산업의 성장기에는 점유를 몰는 기업들의 옥석가리기가 나오고 난 다음에 탑 3에 집중합니다.

아까 얘기했죠. 스마트폰 보여 드렸죠? 갤럭시 애플에 결국 집중된다. 과거 스마트폰처럼 대량 출시 이후 삼성 애플로 집중되는 구조입니다.이 차전지도 똑같아요.이 차전지가 중국의 보조금이 거의 4기였는데 이제는 끝나고 반도체로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전기차 2차전지에서 결업을 만하고 전기차 2차전지가 성장하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옥석가이 끝난 다음에는 메인급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확률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2027년 실적 전망치가 조금 꺾였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우리는 중장기로 본다고 한다면 저는 2차전지 기업을 하나 꽂기보다 저는 ETF 중심으로 보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평균적인 ETF를 원한다. 타이거 2차전지 탑 10. 그리고 나는 포스크 홀딩스에 조금 더 비중이 들어가 있는 ETF를 원한다. 코덱스 2차전지 산업.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에 조금 더 비중이 들어가 있는 ETF 원한다. 타이거 2차전지 테마 해서이 중에 골라서 관심을 두면 좋을 거 같고요. 2차전지나 전기차는 캐짐을 끝내고 이제는 전기차 기업들도 옥석가리 끝내고 망할 기업들 망하고 메인급으로 집중되면서 2천지 성장이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저는 2차 전지는 단기적으로 보지 말고 길게 최소 1, 2년 보고 관심을 두면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제가 좀 신사임당 유튜브를 통해 구독자분들이 조금 더 나은 시장에 대한 방향성 또는 수익을 도와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항상 부족하지만 제가 매번 새로운 내용 그리고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내용을 가져 가져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좀 부족했거나 좀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 하시면 제가 김동석의 리얼 주식 유튜브에서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지 못했던 또는 더 하고 싶은 얘기들을 많이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유튜브 꼭 찾아보시고요. 저희 신사임당 유튜브 제 구독자분들을 위해 다음번에 또 찾아와서 좋은 내용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번에 뵙겠습니다.

#현대차#금리#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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