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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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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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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미 경기침체 이슈는 일단락 된걸까?

매일경제TV · 2024-08-08 · 유튜브 시청 46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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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세요. 어제 우리 시장이 장중에 어 약간 화끈하게 올랐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일본 은행 부총재 있던 거 같아요네 아 약간 좀 신중한 발언이 나왔는데 이제 정책 방향이 선해 되는 건가요 예 지금 그니까 일본 은행이 지난주부터 전 세계 시장을 쥐락펴락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날 기억하시겠지만 이게 너무 하루하루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지난주 목요일이 어마어마게 멀리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예 그래서 저도 이제 뭐 거의 이게 뭐 날짜 감각이 없어지고 있는데 그날 그 저희 우에다 총재가 깜짝 금리 인상하면서 전 세계가 격하게 반응을 했죠음 그리고 병주고 약주고 아고 어제는 다행스럽게 말씀주신 대로 이제 우치다 그니까 그 총 아홉명의 우리라 하면 금통이 총 아명 명의 그러한 일본식 FMC 금융정책 위원회의 그 부총재가 이렇게 상황이 안 좋으면 우리가 지금 금리 인상 이거 정책을 좀 조절할 수 있겠다라는 얘기 때문에 화는 약세로 가고 주식 시장은 일본 발로 일본 우리나라 또는 미국도 어제 초반에는 상당히 강세로 갔었는데요.

유럽 당연히 올랐고요 다만 이제 유럽 쪽이 아 미국 쪽이 저희 전강 후약 대표적 그렇게 나타났는데 대표적으로 미국의 국채 10년물 자리 발행이 상당히 생각보다 약세를 보이고 금리가 올려서 발행이 되면서 아 확실히 시장의 유동성이 좀 꺾인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좀 시장이 하게 되고 있는 거고요 이것이 어제 저희가 보여 드렸던 이제 소위 금융 상황 지수 그것이 마이너스권으로 긴축으로 간 것 돈 빌리기가 어려워진 것이 반영이 된다 그래서 아까 차트 한번 열어봐 주셨는데 그 열어봐 주시면 일본을 우리가 보게 될지 몰 습니다. FMC 위원들은 나름대로 전 세계가 분석하는데 일본의 저 아홉 명 중에 사실은 일본은 워낙 완화 정책을 오래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까 좌측으로 가면은 비둘기 파고 우측으로 가면 강경파 맵 합입니다.

근데 강경파로 분석되는 사람은 한명 정도밖에 없지요 사실은 저 아래쪽에 그리고 위로 올라가면 물가 안정을 좀 중시하는 거고 아래쪽으로 가면 금융 안정을 중시하는 건데 지금 제가 우치다 지금 붉은 색선을 동그라미를 쳐 놨는데 정확히 비둘기 면 금융안정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인사로 위원으로 히거 결론적으로 어제 얘기한 것은 본인의 늘 그 소위 정책 철학을 그대로 어제 학보 때 연설해 그대로 다 한 거다라고 본다면 과연 지금 일본 은행의 정책이 갑자기 며칠 만에 선회한 것이냐에 대해서는 너무 좀 예단하긴 좀 이런게 아닌가 저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셨듯이 비자에는 시장 불안할 때 이제 금리 안 올릴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장의 반응 그리고 시장에서는 어떻게 앞으로를 예측하고 있을지 궁금하거든요. 예 이제 그 우치다 발람은 바루 전날 블룸버그에서 긴급 기자 그 서베이를 했습니다. 일본 경제를 분석하는 34명의 그 저희 이제 이코노미스트 그분들을 상대로 서베이를 했는데 그 늘 하는 거죠. 사실은 불과 8월 1일날 한번 했고 8월 6일 날 5일 사이에 그 사이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긴급 설문을 했는데 결론 적으로는 연내 추가 인상할 거다라고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연내 원래 이제 8월 1일 소위 위에다가 금리 인상하기 바로 전이죠. 실제로 그때만 하더라도 어 금리 인상할 것이다라는 것이 어 68% 정도였는데 지금은 어 65% 차이는 뭐 한 3% 밖에 차이는데 그 사이에 우리가 금요일 월요일 날 엄청난 폭락장을 겪었었다아요. 사실은 그걸 본다면 추가 금리 상 어렵지 않을까라고 이코노미스트들은 설득했을 것 같은데 적어도 이코노미스트들이 설득 당하지는 않았다이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가장 큰 이유 제가 꼽는 것은 첫 번째로는 이코노미스트는 통상적으로 주식 시장이 이런 정책 결정에 크게 영향 안 준다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는 약간 꼰대 기지 좀 있지요 그 두 번째로는 사실은 이게 압력이 일본 은행 자체적으로 경제적인 논리로 설득되는 정치권의 그런 압력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러한 예측 변화가 없었다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네네 정치권의 압력 왜냐면 9월에 자민당 총제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사실 8월에 boj 금리를 동결한다고 원래는 컨세서스 였는데 올리고 나서의 방향성을 보니까 아 이제는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된다 이런 분위기가 된음 결국은 또 정치권이 향후 추가 강세 여부를 좌우할 수 있다 이런 의견이 많은 거 같아요.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그전에 우리가 잘 돌아보면 그 일본 자민당이 사실은 우리로 따지면 여당이고 장기 직권이 60년 장기 직권 하고 있죠. 사실은 거기에 간사장 상당히 높은 중진의원 어 저 이름을 모테기네 죄송합니다. 모테기 간사장이 상당히 금리 인상에 대해서 강한 원하는 발언을 했었고요 여기에 더불어서 기시다 총리가 사실은 그 지난주 목요일 전에 긴급 회동을 하면서 우회도 설득 깎은 거 같은 그런 느낌을 갖고 있고 여기에 더 나가서 지금 제가 9월 달에 뭐가 있냐고 말씀드렸 자민당 총재 선거가 있다고 말씀드렸고 사실상 거기에서 총재가 되면 일본 총리가 되는 그런 수순입니다.

그런데 지금 자민당 총재 선거 여론 조사 압도적 1위 예 그게 이제 이시다 시게루는 분인데 이분 만년 항상 후보 1입니다. 그러니까 그 어 그 소위 자민당 내에 이제 의원들 그러 지지가 없어서 그렇지 여론에서 항상 1위로 나오는 분인데이 이시다 시계로 정 간사장이 어 그 로이터고 인터뷰를 했는데 boj 금리 인상 지지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왜 저분 정치인이아요. 근데 저분이 왜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했겠냐 최근 여론 조사를 보면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통해서 애화 강세 가는 거를 일본 국민 대다수가 원한다라고 본다는 거죠.

그러니까 주식 투자하는 사람보다는 해외 여행 가서 더 싸게 가고 싶은 사람이 더 많은 거죠. 사실은 결론적으로 본다면 현재이 상황을 놓고 보면 이것이 일본 은행에서 너무 격한 반응 때문에 시장이 극한 반응 때문에 잠재우는 우치다의 그런 비둘기 발언이 나왔지만 일본의 정치권은 일본 국민들의 여론들을 봐야 되고 그 여론들을 대표하는게 저런 발언 결국 지금 자민당 총제 후보 1위 입을 통해서 나온다는 측면에서는 우리가 단순히 일본 은행이 갑자기 모든 걸 다 끝냈다라고 안심하게 일 일었기 때문에 경계심을 늦추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일본도 지금 정치적인 변수가 통화 정책까지 영향을 미치는 그런 변동성 자체가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이슈로 좀 넘어 넘어가보면 미국의 어떤 경기 침체와 관련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주가가 좀 안정이 되긴 했지만 사실 나스닥의 반등이 이런 부분들이 좀 약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그 주가가 좀 안정을 찾았던 이유는 ISM 비지 쪽 지수가 좀 생각보다 잘 나왔기 때문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맞습니다. 사실은 이번에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제가 주범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공범은 침체 우려 실 해서 야 이러다가 정말로 침체 그렇게 안 온다고 하던 침체가 갑자기 나타난 거 아니냐 그런데 다행스럽게 지난주에 ISM 서비스 지표가 생각부터 좋게 나왔고요 차트를 열어보시면 첫 번째로 종합 지수는 확장세를 유지했는데 예상치 5일보다 51.4 소폭 좀 더 좋았습니다.

근데 그 아래 디테일 하에 들어가서 세부 지표를 보면 우리가 의미 심장하게 봐야 되는게 신규 주문하고 고용합니다. 왜냐면 이것이 앞으로 미래의 지향적인 그런 집 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신규 주원은 원래는 수축 국면인 49.8 생각했는데 52.4 상당히 강하게 나왔고요 두 번째로는 시장이 가장 걱정했던 실업률 급등 고용 불안했는데 오래간만에 수축 국면에 있던 것이 두 달 연속 뛰어 올라서 어 실제로는 51.4 예상은 46대 생각했는데 5일이니까 격차가 크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이 ISM 서비스 지표의 세부 데이터를 보고 상당히 환하면서 화요일과 수요일에 그 급등세를 연출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3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예상치보다 강했습니다. 원래 한 2.5% 정도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2.99% n 나왔어요. 예 맞습니다. 이것이 이제 통상 이런 ISM 서비스 지표 같은게 나오면 업데이트를 하거든요. 이런 걸 통해 갖고 가장 최근 데이터를 보면 지난 분기가 2.8 성장했었다 그런데 이번 분기 예측이 이제 중 이제 한 중간점 정도밖에 안 오기 치 2.9%을 금 예측을 하고 있는 건데 물론이 변동성 엄청납니다. 저희가 봤잖아요. 6월 달에 이것이 4% 1.5까지 갔다가 이게 2점 결국은 한 5 정도로 끝났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물론 이것도 변동성이 아으로 엄청 클 겁니다.

그래도 적어도 에틀란타 연의 이런 예측치가 2.9 오히려 전분기보다 더 높은 성장을 지금까지는 예측 다는 측면에서는 경기 침체 우려를 적어도 최근까지 나온 경제 지표들은 불식시키는 좋은 호 데이터들이 나온 것만은 맞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보통 이제 경기 침체를 정의할 때 그렇게들 많이 하거든요.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뭐 성장률 그러면 이제 경기 침체다 지금 2분기가 2.8% 있고 지금 현재의 추정으로는 2.9%면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는 그러면 좀 너무 과했던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맞습니다. 사실은 지금까지 나온 데이터를 보고 침체를 말하면 좀 이상한 사람 아니면은 세상 망하라고 막 비는 사람 뭐 이렇게 볼 거 같은데 근데 우리한테는 그래서 어쨌거나 최근에 상관관계를 통한 선행 지표들을 찾아볼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그 사이 최근에 한 달 동안 열심히 지켜본 데이터가 대표적인 변동성 지수 빅스 일명 공포 지수를 하는데 이것이 아이러니 하기에도 3개월 정도 선행을 하면서 미국의 GDP 성장률과 상관 관계를 강하게 나타난다는 거죠.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지금 주황색 선이 앞서 우리가 봤던 경제 성장률 근데 역 개월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둔화되는 거고요 짙은 녹색선이 빅스 3개월 선행 시켜 놓은 겁니다. 이것이 지금 전년 동월 대비 그러니까 년 전년 동분기 대비 있데 동기 대비 보시면 지금 최근에 급등을 했잖아요. 결국은데 과거의 겸상 보면 이것이 3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경기 선 경기 성장률이 따라간다 결국은 이것이 따라가서 위로 올라가면 성장이 약화되는 거 둔화되는 거 이러면 사실은 둔해진 침체를 우려할 만한 선행 지표를 우리가 이미 지금 보고 있는거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거 둘은 사실은 상관 관계지 인과 관계는 아닙니다.

공포 지수가 올라간다고 경제성장률이 갑자기 안 되냐 물론인데 이것은 어떤 것을 영향을 주냐는 이런 공포 지수가 오라면 우리가 봤던 어제 봤던 블룸버그 금융 상화 지수 같은 시장의 신용 스프레드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돈 빌리기가 어려워지고 돈 빌리기가 어려워지면 그걸 빌려서 투자에서 경제 활동 해야 되는 주체들의 활동이 떨어지고 이것이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키는 이런 관계가 쭉 연결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높은 공포지수 급등세가 하 3개월 이후 정도의 경기 둔화로 나타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최근에 비어가들이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 미국의 경기가 침체에 빠질 거라고 하는 얘기가 여기에서도 나온다 보실 수 있어서 우리도 지금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좀 잘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욱더 커지면서 시장에서는 금리 빨리 내려라 그리고 더 많이 내려라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경기는 침대에서 늙어 죽지 않고 길거리 보행 중 급사 한다 그러니까 예고되지 않고 갑작스럽게 온다라는 이야기인데 50bp 뭐 75bp 크게 인하해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있지만 이게 정말 정작 실행이 된다면 해소가 될까요. 이게 50bp 75bp 어디서 우리 많이 했죠. 우리 옛날에 베이비 스텝 25음 아 빅스텝 50bp 75 자이언트 스텝 그다음에 100bp n 울트라 자이언트 뭐 우 새로운 단어들 우리가 많이 공부했는데요.

그러니까 이즘 빅 스텝이나 그니까 소위 자이언트 스텝의 인하를 지금 요구하는데요. 어 시장에 경 오래된 경원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조심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뭐냐 왜냐면 정작 원하는 것을 우리가 얻고 나면 후회하게 된다라는 건데요 탕수 과거에 이런 엄청난 금리나 빅 스텝이나 자이언 스텝 인하가 필요할 정도의 상황이 오면 그 앞서서 엄청난 금융 시스템에 혼란이 약이 됐을 때거든요. 대표적으로 옛날에 리만 브라더스 파산 뭐 이런 금융 시스템에 엄청난 균열이 왔을 때 연준이 급격한 금리를 했다는 측면에서 현재에서 우리가 기대해 받는 건 저는 골드만 삭스의 CE 솔로몬 CEO 말을 저는 박수를 치면서 기대하고 있는데 올해 한 번의 금리 나를 기대하고 있고요 그분은 오히려 연말까지 경제 성장률 지속되고 실업률도 현재 수 유지된다 이것이 우리 주식 투자하는 분한테는 가장 바라는 그런 시나리오라는 측면에서 너무 금리 이나에 맹 맹신하는 그러한 대응 전략을 짜셔서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오늘 다양한 이야기 함께 나눠봤습니다. 함께 해 주신 디멘전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나스닥#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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