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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요즘 장애는 좀 엇박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제 엇박 얘기 먼저 한번 해 볼까요? 저도 좀 위험했습니다. 이번 아예 하나도 안 팔아가지고 수익이 엄청 났었거든요. 제 이날 밤에 제가 뭐 했는지 아세요? 페라리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 정도로 수익이 진짜 많이 커서 이제 제 드림카를 그냥 아 이거 어차피 했지로 오늘 수익이니까 손절했습니다. 네. 그래 가지고 이때 멘탈이 진짜 많이 힘들었었어요. 오늘의 게스트 오랜만에 단타한 선배님과 같이 왔습니다. 소리 질러야죠. 반갑다. 1번 다들 매매 잘하셨어요? 내가 보기엔 요즘 장애는 좀 엇박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제 엇박 얘기 먼저 한번 해 볼까요? 저도 좀 위험했습니다. 이번 크게 이런 건 아니지만 수익을 많이 뱉어 가지고 조금 멘탈이 위험했었어요. 아마 라이브 때 제 포지션을 이제 슬쩍 말씀을 드렸었고 2월 2일 이날이었을 거예요. 제 포지션이 있때 여기부터 이제 하락을 모아 가지고 한 이쯤에서 이렇게 계속 하락 그 이제 해지로 조금씩 사다가 이날 숏을 되게 많이 샀어요. 정말 잘 샀죠. 하락이 -5% 넘게 나올 때 아예 하나도 안 팔아 가지고 수익이 엄청 났었거든요. 제 이날 밤에 제가 뭐 했는지 아세요? 페라리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 정도로 수익이 진짜 많이 커서 이제 제 드림카를 그냥 아 이거 어차피 해지로 된 수익이니까 제 드림카는 이제 가격이 한 새거 기준으로 8억 정도 넘거나 예 그 정도 되는데 이제 제가 생각했던 하락은 이거 한 방 나오고 그다음 날도 한 방 더 나와서 그런 하락을 제가 기다렸거든요.
근데 이제 다음날에 지수가 갭이 3.3이 뜨더니 6.8까지 올라갔죠. 손절했습니다. 여기에서 산 숏을 손절했습니다. 다음날에. 네. 그래 가지고 이때 멘탈이 진짜 많이 힘들었었어요. 그리고 이틀 뒤에이 제가 생각했던 그 하락이 나왔는데 이틀 동안 10% 정도 빠지는 하락이 나왔는데 그래서 멘탈이 조금 안 좋았지만 이틀간에 큰 하락을 기다렸던 이유가 어 지금 같은 장세에서 이틀 동안이 정도 큰 하락이 나오면 반등도 한번 시원하게 나올 거다. 그래 가지고 이날 롱을 했죠. 하이닉스롱을 어 하락에서 잘 사 가지고 다음날 10퍼를 먹었습니다.
이제 멘탈을 어느 정도 챙겼다.이 정도. 근데 내가 보기엔 [콧방귀] 한남동 기운이 안 맞아. 아 안돼요. 아니 한남동 가서 내가 보기엔 다시 청나러 와야 돼. 아니요. 이제 시작입니다. 이거는 안타까다운 업박이고. 와 설마 이런 반등을 할 줄이야. 아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 날에 저렇게 저점에서 사지. 네. 이런 데서 이렇게 불타기로 들어갔고 보시면은 이제 잘 가다가 한번 꺾여요. 이런 데서 또 비중을 줄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반등해 주고 이때 나스닥 선물도 보고 비트코인도 같이 봤었어요. 다시 한번 반등해 줄 때 여기에서 다시 비중을 많이 늘립니다.
그리고 이건 이번에 안 꺾였잖아요. 이때는 한번 이제 제 매수가 근처에서 꺾였기 때문에 비중을 줄였던 건데 여기에선 이제 꺾이지 않고 쭉 올라가서 계속 수입 구간에 있게 돼요. 물론 여기에서도 고비가 약간 있긴 했어요.이 이 자리에 이제 거의 매수가까지 와서 조금 무섭긴 했는데 다행히 매수가를 깨진 않아 가지고 이때 제 매수가가 80만 원 정도였습니다. 다행히 잘 반등해서 홀딩. 예. 이때는 이제 기술적 반등이 세게 나와야 된다 생각해 가지고 홀딩을 했었고 NXCT에서 조금 매도를 했던 이유가이 변동성이 사실 되게 컸거든요. 이때도 어 한 1억 2천을 찍었다가 5천까지 빠졌어요.
이게 7천이 날아간 거예요. 그리고 다시 이제 신고가 이제 고가를 가니까 아 이거 혹시나 또 주말 직전이었는데 나스닥에 혹시나 또 빠져 버려서 다음날에 이제이 수익 날아가면 아 나 멘탈이 좀 많이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서 반을 줄였습니다. 그걸 내가 샀네. 예 사실 안 줄어도 돼요. 원래 이게 사는 자리가 맞아. 아이 고맙습니다. 사연자리가 맞는데 아 근데 최근에 또 억 맞은 것도 있기도 하고 그래서 20억 중에 이제 천주 한 8억 9천 정도를 줄였고네 나머지만 이제 좀 더 크게 해서 여기서 6%대 수익 내고 여기서 10%대 수익을 내 가지고 예 오랜만에 좀 크게 먹었습니다.이 정도
야 1억 5천 오 스윙 매매 천재 이제는 짝꿍 스케을 안 합니다. 원래 만주가 주도조 매매 엄청 잘해요. 그리고 또 스윙 매매도 잘하고 왜냐면 나는 저기서 못 버텨. 아 이거 되게 힘들었어요. 여기서 5천에서 보아보고 1억에 5천 오고 다시 1억 3천 정도 온 거라 와 이게 되게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카 니엔스한테 뭐라 한게 금요일 날 동주 만주 나 셋시 뭐 살 거야 말 거야 안 합니다. 우리 셋이 공유를 안 해요. 그냥 알아서 하는 거야. 근데 우리 셋은 다 하이닉스 샀잖아. 근데 모카엔서가 갑자기 대북 인도지원 하더니 뭐 코데즈 콤바인을 뭐 상달을 했으면 괜찮아.
차라리 차라리 얘를 뭐 대장주니까 해치 테마로 뭐 상다를 한 거는 괜찮아. 상다를 한 것도 아니야. 이거를 안 하더니 갑자기 안난티를 보더니 이거 해치 테마로 이거 북한 뭐 혼자 꽂혀 갖고 둘이 막 티키탁하더니 막 지수가 빠지니까 막 전쟁이 날 거야. 흥구석을 막 보더니 막 이러고 있는 거야. 근데 뭐 시세 초입에 대장주 하는 거 비중 낮춰서 나는 해도 뭐 상관이 없어요. 근데 이때 당시에 지수가 어 시황을 보면 거의 뭐 -5% 가까이 갔다가 -1.5까지 다 기간이 장 초반부터 장후번까지 외국인 매도 물량을 잡아갔는데 그러면은 어 기술적 반등은 나오겠다.
지수 관련주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제 소설를 쓰는 거야. 대북주 전쟁주. 그러니까 유일하게 그 두 사람은 하이닉스 3전 배팅을 못 했다는 거지. 이거 엄청 중요한 거예요. 보고 있나 모카디엔서이 종가 배팅 좀 관점을 알려 드릴게요. 왜냐하면은 네프콘도 못 들으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요즘에 저는 솔직히 좀 종배로 수익이 괜찮아요. 그냥 1차원적인 사고 방식으로 외국인 기관 양매수의 장대 양봉 종배 이렇게 단순하게 했었으면은 1월 달에는 무조건 수익이에요. 아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양매수의 신고가 매수 그럼 다음날 무조건 갭. 근데 2월 달은 어때요?
2월 달은 외국인 기간 양매수 종배 개파라. 또 다음날 개파라 이렇게 반복이 된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이 종가 배팅의 핵심은 저는이 시황을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지수가 빠지거나 미국 중시가 급락을 한다 그러면은 그날은 그냥 무포로 가면 돼요. 굳이 매매할 필요가 없어. 자, 어제 같은 경우는 같이 술한 잔 먹고 있다가 미장이 빠질 거라 같으니까 제가 그전날에는 비중 배팅했지만 어제는 미장이 빠질 거 같으니까 어제 LG 이노택 자화전자 휴먼노이드 로봇 눈 공급 대체거래서는 이렇게 재료가 나온 종목을 해야 됩니다.
여기 타점 보시면은 물렸어요. 저도 아니 밥 먹다가 42,500원에 걸어 놨는데 아 체결되는 거야. 50주. 어, 200만 원, 200만 원 이렇게 쭉쭉 걸어오니까 어떤 사람이 지수 빠지니까 훅 던져. 아이씨. -2% 그냥 50 출시 계속 사는 거야. 이거 휴대폰으로 그냥 계속 사는 거예요. 근데 보세요. 비중이 얼마 안 되니까 모카나 디엔서 같은 경우는 여기서 1% 손절 대응을 하는데 조금만 사는 거야. 밑으로 다 걸어놨어. 얼마까지? 저 4만 원까지 걸어 놨어요. 밑으로 쫙 걸는데 4만 원까지 안 내려갔어. 저도 물려서 갔습니다.
근데 아침에 바로 올려주죠. 아침에 슈팅 어차피 재료가 나왔고 대체해서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 200만 원 수익 개꿀. 여기서 중요한 건 비중 조절 밑으로 사야 되는 거예요. 저는 일단 NXT에서 종목을 살 때 많이 빠질 곳 다 염두하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서 이렇게 살 때도 비중이 다 안 들어갔었고 그리고 그게 오버슈팅이 나와서 5% 이상 수익을 준다 매도를 해요. 그리고 오퍼에서 갑자기 너무 많이 빠져서 잡다가 비중 조절을 또 합니다. 그리고 다시 흐름이 확실하게 돌아섰을 때 조금씩 비중을 늘리고 고점까지 와서 좀 버벅이다 싶을 때 비중을 살짝 줄이기도 하고 비중이 많이 안 들어갔으면 그냥 끌고 가기도 합니다.
이거는 그 따라 맞춰서 하고요. 이런 데서 이제 반등할 때 좀 사죠. 여기서도 좀 사죠. 근데 제가 사고 싶은 물량을 다 사지 않았습니다. 왜? 아직 8시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근데 이때 -1%였거든요. 안 잘랐죠. 이때 마이너스 한 3%까지 왔었어요. 근데도 안 잘랐죠. 왜냐? 나스닥 선물이 하락하고 하이닉스가 하락하고 그런 것 때문에이 종목도 이제 투심이 좀 무너져서 이렇게 하락을 한 거. 그리고이 종목을 제가 샀던 이유가 있는데 그런 이유들이 잘못돼서 그런게 아니다. 그리고 오늘은 시장이 그렇게까지 투매가 나온 날도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살 수 있는 물량도 많이 남겨 놨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조금 더 지켜보다가 마지막에 이렇게 조금 더 돌려 줄 때 오히려 위로 더 매수를 하죠.
그래서 이때 -3%까지 갔었지만 결국은 마지막에 올려서 -1%에서 끝이 났고 오늘 1, 2% 수익에서 매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만약에 지수가 빠진다. 첫 번째 무포로 간다. 두 번째 해치테마 개잡주를 한다. 반대로 지수가 상승을 한다. 그럼 지수 관련주 대형주를 그냥 사시면 되는 거야. 지수가 예를 들어서 상승을 했었을 때 2시 매동 보고 2시 반부터 미리 잡아가도 되고 지수가 하루 종일 원로 내려가는 날은 동시호가에 조금 사도 되고 아니면은 미국 선물 지수를 보고 5시나 6시나 7시 반에 사도 되는 거죠. 이게 딱 1 + 1 뭐 3시 반에 사요, 3시에 사요, 뭐 1시에 사요, 5시에 사요 이런게 없어요.
그냥 그 시장 상황에 맞게 배팅을 해야 된다. 님들 강의 듣고도 이해 못 하는 사람도 있더라. 아, 맞아요. 아, 강의 한두 달 듣고 어떻게 제가 20년 알고 있는이 노하우를 알 수 있을까요? 그럼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 제가 강의 뭐 일주일에 세내번 특강합니다. 저의 20년 노하우 내공을 매매일지 띡 보고 특강 보고 만주님 매매일지 보고 특강 보고 이거를 뭐 한두 달 만에 이해를 한다. 그거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항상 제가 강의 딱 끝나면 성공이에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성공력 가자. 2, 3년 공부하세요. 저도 5년 걸렸어요.
본인만의 기준과 원칙을 갖고 2, 3년 정도 연습을 하고 자기만의 페이스를 만들어야지 되는 거지 시간이 필요하다. 네. 그러면 이만가 보겠습니다. 아마 연휴 지나고 라이브로 또 돌아오게 될 거 같아서 미리 이제 연휴 인사드릴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자 세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너무 모니터만 쳐다보지 마시고 산책도 가시고 등산도 가시고 드라이브도 가시고 맛있는 거 좀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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