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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재 멘토입니다네 수고하십니다. SK 테크놀로지 SK 아이테크놀러지네 매수가 비중요 7200원에 5% 7200원에 5% 어 뭐 매수가가 높지 않고 비중도 적절하네요네 일단 신네 말씀해 보세요. 예 지금게 지금 7 3,500원 정도 가니까 또 흘러내리고 이래서 지금 매도를 해야 되는지 어제야 되는지 싶었어요음 어 우리가 이제 목표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는 거 같아요. 어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좀 멀리 보고 저 멀리를 보고 간다고 하면은 지금 당장에 여기서 약간 갔다가 안 갔다가 섰다가 이랬다가 하는게 신경이 쓰여요 안 쓰여요 멀리 보면은 괜찮죠.
괜찮죠. 그러니까 우리가 봤을 때 뭐 부산에서 이제 서울 가는 버스를 타고 올라가야 되겠다 생각했는데 버스 기사님께서 버스가 이렇게 뭐 지금 여기 좀 태워야 될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부산 전지역에 좀 태화 될 사람 있어서 약간 오른쪽도 가고 왼쪽도 가고 밑으로도 가고 위로도 가고 약간 거기서 좀 움직인다고 하더라도이 방향을 우리는 서울 갈 거기 때문에 목적이기 때문에 출발하고 뭐 한 10분 동안 왔다리 갔다리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별로 그걸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그죠네 목적지가 뭐니까 근데 바로 코앞만 보고 있는 사람들은 그게 조금 이제 신경이 쓰일 수 있죠.
이거 서울 가는 거 맞나 왜 서울 간다는 차가 왜 창원으로 가지 아니 왜 밑으로 내려가고 있지 왜 여기로 가지 일로 가지 야이 뭐야 이거 지금 맞나 이렇게 생각 하겠죠. 그러니까 Ski 테크놀로지는 것을 보면서 나는이 종목이 앞으로 많이 올라갈 것 같은 기업이기 때문에 뭐 한 12만 원 대나 15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인 거 같아라고 한다면은 지금이 코 앞에서 움직이고 있는이 조그만 움직임에 여기서 뭐 흘러내리는 거 같고 올라갈 것 같고 이런 거에 신경을 안 쓸 거예요. 그죠. 근데 만약에 지금 그런 목표가 없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 뭐 땡 잡아놨다 아무 생각 없이 잡았다고 한다면은 여기서 빠지는 거 아니야 올라가는 거 아니야 어떻게 된 거지 올라가는게 맞나 잘못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 하겠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주식은 지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지혜롭게 하는 거예요. 슬기롭게 그니까 내가 어떤 관점을 잡고 있냐에 따라서 내 인생이 달라지게 되고 내가 덜 고통받아요. 근데 지금 시청자님 이거를 뭐 멀리 보고 투자할 생각이라 그가 뭐 기업의 가치를 판단했다 그나 이게 아니라 단순히 차트에 시세 노름에 지금 따라 들어가셨다가 여기서 잠깐 이렇게 밀리는 거 같으니까 또 팔아야 되나 싶기도 하고 오늘 좀 올라오는 거 보니까 가져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내일 좀 빠지면 아 팔아야 되나 싶기도 하고 아마 계속 그럴 거예요네 이런 식으로 투자하시기 되면은 누가 괴로울까요.
제가 괴롭죠. 맞아요. 잠도 안 오고 매일같이 주식을 확인해야 될 거 같고 그런단 말이에요. 어 이렇게 하지 말고 좀 이제 배우고 알자라 거예요. Ski 테크놀로지 하는이 기업이 나쁜 기업인가 하면요 좋은 기업이죠. SK 이노베이션에서 물적 분할을 돼 가지고 상장이 되었는데 역시나 뭐 방막 제품 그니까 2차전지 쪽이라는 뭐 방막 제품 이런 것들 하고 있고 뭐 역시나 전기차 쪽으로 엮여 있기도 하고 나쁜 기업도 아닌 데다가 어 여기 보면은 지금 실적도 2022년에 적자가 좀 낫긴 났습니다만 흑자가 다시 나고 있고 요즘에 리튬 가격도 좀 올라가고 있다 하고 전기차도 좀 올라가고 있고 반도체도 잘 되고 있다 하고 나쁜 기업이 아닌 거잖아요.
딱 따져 놓고 본다면 그죠네 그럼 좋은 기업인 데다가 주가가 여기서 내려와 가지고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은 상태가 지금 2년 동안 여기서 머물고 있단 말이죠. 신규 상장 주는 2 3년 정도가 지나면 바닥이 나오는 경우들이 많은데 얘는 지금 초반에서 어 좀 빠지는 듯 하다가 밀리고 빠지는 듯 하다가 또 밀리고 빠지는 듯 하다가 밀리고 하다가 반복을 하다가 지금부터 안 빠지고 여기서 버티고 있는 자리 든요 아니 좋은 자리에 좋은 매수가를 잡아 놓고 그렇게 1위를 비 하실 거 같으면은 그거 어떻게 삽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좋은 자리에 좋은 매수가를 잡아놓고 좀 멀리 가면서 가져가면 될 거를 좀 멀리 보고 가져가면 될 종목을 지금 바로 코앞을 보고 계시니 어우 참 그 스스로의 인생을 참 괴롭게 살고 계시구나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사시지 이거 가만히 갖고 가면 되는 거를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이제 투자 방식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거는 지금 잘못된 투자라고 계시고 그냥 멀리보고 가져가시면서 여기서 뭐 7만 3천에서 밀립니다. 어입니다. 저입니다. 이러지 마시고 그냥 10만 원 이상 가져간다 생각하고 10만 원 이상 아니면 안 판다 생각하고 있으면 편하잖아요. 그죠네 어 10만 원 아니면 안 팔래 하면은 뭐 8만 원이 오든 9만 원이 오든 나는 안 팔 거잖아요. 10만 원이 아니고서는 그러니까 그런 목표를 자꾸 가져가는게 맞고요 지금이 자리가 바닥이라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얘가 한 57,000 원이나 5만 8,000원까지 밀린다면 비중이 적어 가지고 저는 비중을 좀 더 늘려도 좋다고 보거든요.
그래서네 8,000원이나 뭐 한 6만 원 이하로 밀리게 된다면 비중을 5% 정도 더 시어셔 가지고 한 10% 가져가시고 올라가면은 한 10만 원이나 9만 원 이상 아니면 안 판다 생각하고 목표를 좀 정하세요. 지금요 앞에서 그 바로 앞에서 자꾸 놀아나지 마시고 예 아시겠어요. 예 다네 스스의 목표를 정해 놓고 그 목표가 아니면 쳐다도 보지 마세요. 그렇게 해야지 주식에 돈이 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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