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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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반도체법 폐지 등 정책 불확실성으로 미국 테크 단기 고생 예상, 상반기 한국 비중 확대 권고. 한국 소부장·커스텀 메모리(HBM/SOCAMM)·유리기판 등 대체 불가 기술 주목. 트럼프가 미 국채 금리 인하를 위해 시장을 일부러 흔든다는 견해 제시. 4~5월까지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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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은 막 정말 트럼프 말 한마디에 막 출렁출렁 거릴 수밖에 없는 건데요 상반기는 시기만 놓고 본다 그러면 미국 쪽 비중을 조 줄이고 국내 쪽 비중을 좀 더 늘리는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가 뭔가 대체 불가한 가지고 있는 쪽은 더 많은 밸류를 줄거다 이런 커스텀 메모리 그리고 유리기판 이런 쪽은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it 신 이영수 대표님과 IT 관련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최근 it 관련해서 또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 주제가 트럼프인 거 같아요. 이거는 뭐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이 사실 더 심각한 상황인 거 같은데 트럼프의 그 관세 정책 어 말 한마디 하나하나에 또 주가가 또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어 물론 이제 트럼프 때문만은 아닌 거 같아요.
최근에 또 중국의 그런 AI 기술 성능이 워낙 또 시장을 놀래키기 하면서 또 AI 전반적인 주가 흐름이 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일단은 트럼프부인 관세 또 뭐 반도체 법을 폐지한다 요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좀 더 일단 한국적으로 포커싱을 맞춰 본다면 이러한 트럼프 정책들에 대한 방향성이 앞으로 한국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일단 관세를 진짜 트럼프가 이야기하는 대로 다 하게 되면요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어요. 실제로 지금 최근에 애틀란타 연준에서 실제로 트럼프의 관세가 다 부과될 경우에요.
시뮬레이션 돌려 봤거든요네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라고 이제 우려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관세 전쟁이 계속 되잖아요. 그럼 관세 때리면 상대국도 보복관세 때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무역이 축소가 되죠. 그 무역이 축소가 되면 우리나라 같이 대회 무역 의존도가 높은 어 수출 의존도 경제 국가들은 어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이제 아이템이 우리가 대부분 보면 경기 민감성이 높은 재료들이죠. 반도체 23% 뭐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다 내구 소비재 그러니까 아무래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죠. 반도체 법 폐지 관련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쉽지 않을 거예요. 어 일단 이거를 이제 의회에서 또 이제 뭔가 그 의결을 받아야 되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공화당 의원들조차도 어 지금 자기 지역구 쪽에서이 칩스 법 관련된 사업들이 많거든요. 이거를 뭐 트럼프 말대로 다 했다가는 이제 자기들도 지지도가 떨어지니까 어 아마 그 쉽지 않을 겁니다. 예 그러면 이제 관세도 사실상 실제 트럼프가 얘기한 대로 진행이 되고 반도체 법도 얘기한 대로 진행이 된다고 하면이 미국도 엄청난 피해 아닌가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충격과 공포를 주고 협상을 위한 카드로 쓸 거다라고 보는 거고요 오늘도 보면 캐나다고등학교 자기 계획대로 이야기한 대로 다 한다 그러면 전 세계가 엄청난 이제 충격이 올 수 있어요.
그렇게까지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또 궁금한게 과거 트럼프 1기 때 그렇게 막 관세로 왔다 갔다 하는 흐름 가운데 한국 반도체는 좀 어땠나요. 초기 영향을 받았는데 결국은 다 좋아졌습니다네 왜냐면 그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이 관세 아고 감세 그렇죠. 관세는 반도체가 굉장히 안 좋죠. 근데 감세를 하게 되면 누가 제일 수를 보 어요. 미국의 큰 기업들의 수요를 보잖아요. 큰 기업들이라면 빅테크 그이 있죠. 빅테크의 EPS 좋아지겠죠. 빅테크 지금 뭘 하고 있죠. 다 AI 군비 경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AI 투자에 대한 여력이 생깁니다.
그럼 AI 투자를 하면 반도체 수요가 느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안 좋은 거하고 좋은게 다 있는데요.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트럼프의 정책이 좋아질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그 오히려 이렇게 관세에 대한 발언 등으로 주가가 막 흔들흔들할 때가네 이제 좀 시계를 길게 보는 입장에서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네요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게 흔들흔들할 때 다 털리면 안 되잖아요. 우리 계좌 계좌는 소중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럴 때는 조금 이제 어 비중 조절을 잘 해 놓아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제 임기 초아요. 임기 초에는 자기가 힘도 있고 하고 싶은 것들을 미리 많이 질러 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불확실성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올 상반기는 시기만 놓고 본다 그러면 미국 쪽 비중을 좀 줄이고 이제 국내 쪽 비중을 좀 더 늘리는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래요. 네네 상반기만 놓고 그렇죠. 그러면 이제 반대로 이런 관세에 대한 리스크가 조금 진정이 되고 나중에 실질 감세에 대한 정책을 내세우면서 이제 좀 좀 더 본격적인 인프라 AI 쪽으로 막 밀어주는 움직임을 보여 준다면 그때는 또 다시 미국으로 시선을 돌려도 되는 걸까요. 그때는 또 비중을 미국쪽으로 가는게 맞죠네 근데 이제 뭐 포트폴리오를 지금은 이제 그 한국하고 미국하고 뭐 중국 요렇게 이제 좀 분산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실제로 올해 보면 미국은 오히려 좀 마이너스인데 한국은 플러스 아아 맞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되게 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거를 또 매일마다 느끼는 거 같아요. 그 미중 씨가 하락 마감에서 한국중 시가 이제 개 파락 출발을 했는데도 양봉 마감하고음 그렇죠. 뒷심이 자꾸 있거든요. 작년과 굉장히 상반된 모습이 나오고 있는데 작년에는 어 갭 상승 했다가도 꼬꾸라지고 떨어네 그 정반대의 모습을 확실히 지금 최근 상반기 한국 주식이 좀 보여주고 있다 근데 대표님께서도 작년에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해 주시지 않았나요. 작년 하반기에는 이제 그 한국 시장에서 좀 빼고 미국으로 많이 가라고 그랬죠네 그래서 제가 이제 사실 부자 TV 같은 경우는 거의 꾸준하게 출연 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작년부터 작년 상반기까지만 국내에서 돈 벌고 일단은 하반기 조심하자고 했었고 거기 사이클 스탕 이제 그런 타이밍이었고 그래서 하반기에는 이제 미국 국적으로 비중을 높이자라고 이제 미국 자산이 유 유리하다고이 했었고 그리고 이제 작년 12월 중순부터 제가 이제 국내 소부장 반도체 소원장 사야 된다라고 이제 제 채널에서네 뷰를 바꿉니다라고 이제 영상을 올렸죠. 그 뷰는 아직도 유효한 건가요 유효합니다. 상반기까지 유효 하고요 적어도 4월 5월까지는 반등이 세게 날 수도 있어요. 뭐 지금 이런 분위기에서 이야기하면 하나도 공간을 못 하겠지만 그러니까 지금은 아마 다들네 덜 떨어지니 더 떨어지니 맞습니다.
네 기본적인 이제 포커싱이 하락 쪽으로 맞춰져 계실 것 같은데 그죠. 오히려 좀 반등의 요인을 기다 수 있다 그렇죠. 제가 휴먼 인덱스 아아 저의 인기도가 거의 이제 그 테크 섹터에 거의 반대로 움직이거든요. 이게 좋아야 되는 거예요. 좋 어떻게 되 거 그러니까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사람들은 내가 좋게 설명해 주는데 왜 그렇게 안 좋은 글만 쓰지라고 했는데 아 저 사람들 보고 투자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네 그래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 너무 나쁜 말 을 쓰지 마세요네 그래서 최근 기준에서 가장 우리가 결국 또 주목해 볼 만한 거는 트럼프 일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네어 트럼프의 말한마디로 시장도 흔들리고 종목도 흔들릴 정도니까네 그러면 이러한 지금 관세에 대한 리스크가 있을 때는 좀 반도체 투자 전반적인 I 투자를 좀 보수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죠. 일단 미국 테크는 제가 보기에는 당분간 좀 고생을 할 수도 있어요. 저는 굉장히 근거가 있다라는 생각인데 트럼프는 주식 시장 굉장히 관심 많은 사람이잖아요. 당연히 트럼프는 주식 시장이 우호적일 거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사실 트럼프 트레이드라는게 트럼프 취임 전후로 해서 벌어졌던게 그 때문인데 그럼 왜 저 사람 의도적으로 주식 시장을 망가뜨리지라는 생각을 하냐면 미국 정부 부채가 굉장히 많아요.
지금 향후 6개월 동안 미국 정부가 갚아야 되는 부채가 7조 달러입니다. 7조 달러 못 갚아요. 그러면 어떻하죠. 요거를 어 롤오버를 해야 됩니다. 연장해야 되죠. 부채를 그러면 요걸 파이낸싱 할 때 어떻게 합니까 이자를 더 줘야 되죠. 그 이자를 적게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시중 금리를 낮춰야 되죠. 그러면 주식 시장을 단기적으로 망가뜨리면 안전자산 찾아서 가잖아요. 그러면 주식에서 돈 빼서 채권으로 가죠. 채권을 많이 사요 그럼 어떻게 되죠. 채권 금리가 떨어져요 그래서 최근에 트럼프가 4.8%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를 4.3% Pro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롤 로버를 하면 부채를 훨씬 줄일 수 있죠. 저는 그런 의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시장을 좀 하락시키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 본인의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이게 자산 시장을 움직일 수 있잖아요. 비트코인도 갑자기 비축 자산을 활용한다고 하면 바로 이제 움직이고 그래서 뭐 혹자들은 아 저거 뭐 어 아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하기도 하지만 뭐 어 그런 거죠. 본인이 충분히 컨트롤할 수 있어요. 지금은 본인의 어떤 방향성을 만들 수 있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힘이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저것도 나중에 시장이 적응해 버리거든요.
트럼프에 대해서 그죠. 아 쟤 또 저러네 그러 이제 그때부터는 잘 안 먹혀요음 그러니까 먹힐 때 이걸 좀 이제 세팅해 놓으려고 하는 거죠. 특히나 지금 또 임기 초반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래서 뭔가 대통령은 임기 초반에 뭘 해야 돼요 자기 힘이 있을 때 그 그때 안 하면 못합니다. 그거 우리가 또 허니문 기간이라고 부르잖아요. 그 임기 100일차 그렇죠. 그래서 와 굉장히 또 고비를 확실하게 주고 있는듯한 모습인데네 그러 이제 말씀하셨던 논리에 따르면 어 미국의 그런 부체 협상에 대해서 좀 잘 순탄하게 넘어가면네 또 굳이 그렇게 할 필요까지 없는 거잖아 트럼프 입장에서도 그렇죠네 그러니까 시장을 아예 망가뜨려 버리면 나중에 자기 방영을 바꾸려고 해도 못 바꿔요 왜냐면 미국이라는 떤 금융 시장은 전 세계 시총의 2분가 미국이 든요 지금 그러면 전 세계에서 투자하는 자금들이 많아요.
그러면 이게 그 어떻게 보면 손절 라인이 오잖아요. 기관들은 그 매도가 매도를 부를 수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까지가 버리면 트럼프도 통제 불능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미국은 사실 소비에 의존하는 국가기 때문에 자산 시장이 망가지면 큰 타격이 옵니다. 그렇게까지 놔둘 수 없어요. 트럼프가 가뜩이나 내년 또 중간 성공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뭐 다 그 생각하는 거죠. 이번에도 뭔가 공포를 줬다가 또 뭔가 당근 주고 근데 그 공포가 쉽게 버티기 또 힘든 맞습니다네 공포이 때문에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머리로 알아도 이게이 마음이 너무 힘든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근데 뭐 투자자들이 견뎌 해야죠. 사실 이게 돈 버는게 쉽지 않습니다. 불로 소득이라 말부터 바꿔야 돼요 왜 투자가 불 불로소득이 이거 엄청난 온몸을 다해서 하는 투자가 진짜 이게 주식 투자돼 엄청난 스트레스죠.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이거 블로소득 아니에요네 진짜 손가락도 얼마나 움직여야 돼 그런 거 하면 다 다 돈을 잃어요. 머리가 고생해 야죠. 머리가 고생합니다. 진짜네 근데 이제 한편 또 트럼프가 원하는 쪽 트럼프가 필요한 쪽에서는 기회가 나오더라고요 우리나라도 조선도 그렇고 이 테크 반도체 시장에서 트럼프가 원하는 한국의 뭔가는 없을까요.
있습니다. 아 있어요. 그어 그걸 이제 어필해야 되죠. 그 저는 이제 지난주에 그 연휴 때 그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랑 트럼프의 그 외교 참사를 보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어요. 트럼프한테 쓸모가 없으면 버려지는 그나 예 그래서 우리의 쓸모는 뭘까 생각을 해봤죠. 일단 말씀하신 조선네 국방네 쓸모가 있습니다. 근데 이거 가지고 막 엄청난 뭐 혜택을 주기에는 애매하죠. 그래서 AI 밸류 체인에서 우리가 쓸모가 뭐가 있을까 그렇죠네 결국 hbm이나 소캠 같은 커스텀 메모리에 앞으로 AI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하드웨어적 그래서 그런 쪽 기술을 더 강화할 수밖에 없고요 또 하나 이야기가 이제 한게 유리 기판 같은 거죠네 유리 기판 같이 이런 차세대 솔루션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의 중요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 tsmc 미국에가서 줄게라고 해서 유치한 650억 달러 아아 근데 트럼프가 채찍으로 막 때리니까 어떻게 합니까 1천억 달러 추가 배팅했습니다. 대만 입장에서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섬뜩 했을 것 같아요. 어 버려질 수 있구나 그래서 어 대만의 반도체 실드를 재정비한 거죠. 그래서 트럼프한테 선물을 준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이제 그런 기조이며 가지고 있는 쪽은 더 많은 밸류를 줄거다 시장에서 그래서 이런 커스텀 메모리 그리고 유리기판 이런 쪽은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제 트럼프도 사실상 확실한 AI 패권을 잡기 위해서는 이러한 중요한 반도체이다 위 기판까지 필요할 거니까 맞습니다.
그거를 누가 만들 수 있어 쪼요 쪼요 하면음 중요한게 이제 트럼프는 디테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막 대충 막 숫자도 엄청 틀리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트럼프의 핵심 참모나 트럼프의 어떤 핵심 관계자들한테 정확하게 소통하는게 중요해요. 그래서 그런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하고요 음 그래서 잘해 됩니다. 확실히 우리나라가이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무기는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있는데 없다고 생각할까 봐 어 트럼프가 그럴 수 있을까요. 지금 사실 우리나라가 지금 외교가 공백 상태잖아요. 그죠. 빨리 정치적 불확실성이 좀 해소가 돼서네 조만간 해소 될 거예요네네 이런 부분들이 좀 잘 먹혀 들어가서 우리나라 반도체도 트럼프가 막 관세 매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같이 하자 그죠.
돈 필요하다 거래를 해야죠. 그죠. 그죠. 그래서 협상의 카드로서 대한민국의 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길 응원을 좀 해보면서 만약에 또 그렇게 된다면 반도체는 힘들어도 이러한 각 요소 요소들은 주식 시장에서 더 좋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반도체가 안 힘들 수도 있어요. 왜냐면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더 길어질 수도 있어요. 트럼프의 그 감세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때는 반도체 그야말로 슈퍼 사이클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뭐 그럴 가능성도 있죠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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