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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요? 아,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 안녕하십니까 채밀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8월 16일 수요일 어느덧 또 한 주에 중간에 왔습니다. 1부 시작하겠습니다. 전일 중국 시장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어제는 아시아 시전 반등에 따라서 상수 플러스 염증 2% 소폭 상승했습니다. 항상태 지수는 매너스 염증 1% 하라하고 정시 거대면은 다시 1.8조 위한까지 내려왔어요. 뭐 되게 좀 어 관망심이 높은데 시장입니다. 업존별 좀 보시면 헬스케어 부동산 IT 업정 관세 보였고 반면은 소재 커뮤니케이션 산업제 업정이 약세 배웠습니다.
어 2분기 수주화때 그리고 실조 화조등으로 헬스케어 관련주 어제 강세를 보였고요. 야 감다오는 3.3% 반등하고 어 가잉이 호산는 10% 성한가 기록하고 강론 화선는 3.5%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그소 회사들이 주관은 나쁘지 않고요. 하반기 실적 개선 그리고 증자 제품 구매 부연체 실시 등육으로 애플 권련주 어제 반등 나오고요. 집심 정면은 플러스 2%라고 화우 정자는 플러스 2% 인스타 360는 5.2% 골라왔습니다. 가점 및 자동차 권련 주 어제로 고하고요. 메디컬 염증 8% 거래 가정 염증 4% 염증 8% 올라왔습니다. 어 킨보드 3반기 실적 발표하고요.
시장 예치보다는 좋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 9월부터는 CCR가 추가 인선도 기대감동이 있어요. 그래서 PCB 관련주어세 반등 나왔습니다. 팀보드는 14% 올라고 스윙테크는 + 2% 남미야 신재는 3.8% 골라왔어요. 저가 매수 자금 요입으로 하드웨어 관영주 어센드 상승했습니다. 해시는 1.8% 올라고 인스퍼는 1% 충구 장성는 플러스 1.2% 올라왔어요. 예쁜게 실적 예상 지상 후에 광선묘 가격 추가 상승 등 소식으로 광동신 관련주세 올라하고요. 통 광자는 6.9% 올라고 전비 광는 4% 봉화 통신는 3.9% 올라왔습니다. 에너지 관련주 어제도 나쁘지 않고요.
신호패는 염정 5% 중고신 염정 5% 올라왔습니다. 다만 어제 어 야간 그 요가 좀 빠져니까 그래서 오늘이 에너지 관련주 어떻게 되는지 좀 한번 봐야 됐고요. 홍공대형 테크주들이 다수 상승했습니다. 센슨트 염증 우울하고 아리바바 1.5% 0.85% 86%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아리바 어제 보회장도 추가적으로 8천만 홍달로 아리바 주시 매입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나온 소시도 하나 있고요. 축는 마유 있잖아요. 마인는 약도 홍콩달로 그 매수했다고 그렇게 좀 얘기 있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어 알리바 뭐 관리층 그 계속 그 알리바바 주시 매입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 A 관련주 어제는 좀 군 별 뭐 도움이 뭐 상황 좋지 않고요. 종재 우천는 매너 3% 신역 매너스 2.7% 어 보화천는 매너스 1% 종민 반도세 매너 1% 빠졌습니다. 신념물 구체 금리 염정 1pp 선성했습니다. 2년물 구체 금리 1P 선성하고 외한화 환율는 소폭 절산되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보니까 최근에 상장한 두 종목 CSMT와 유니트리는 남전한 약보합 정도 흐름을 보였고 전반적으로 중국 시장 좋지 않고 1.8조 그니까 2조한보다 더 거래량이 밑으로 내려가는 것도 많지 [콧방귀] 않은 거 같은데. 어 대충 1년 전 그대 수준인 거 같습니다.
네. 네. 주식 시장에 좀 활력이 없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어 알리바 부회장 그리고 마윈 지카미 회장님이신가요? 아니요. 이미 그 관리천 나가고요. 지금 나가어. 그냥 북지 그냥 주주. 그냥 주주. 네. 네. 네. 맞아요. 어, 두 분 다 굉장히 큰 규모에 매수를 하셨는데 6억 콩콩 달러면 1억 1억 원 되나? 곱하기 80 정도 되죠. 맞아요. 예. 그럼 한국 같은 경우는 어 공시 없이 그냥 임의로 살 수 있는 금액이 50억인가 최대 주주가 그래서 지난번 최태원 회장님이 SK 하이닉스 살 때 그 금액도 어 추가 공 그 사전 공시 없이 살 수 있는 금액에 맞추느라 그 정도 금액을 샀다 이런
보도 있었는데 뭐 1억 원 정도를 매수했다는 보도가 있다라고 하면 뭐 사전에 공시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고 그죠? 네. 차 공시 아니면 헌금시장이니까 아마 그런 공시가 좀 자율 공시하라고 할 수 있어요. 아무튼 어제 그런 뭐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최근 며칠간을 야 8억 정도 샀습니다. 합쳐서 하면 네음 알겠습니다. 중국 시장 밑에 이슈 종목 보기 전에 하나만 궁금한 거 여쭤보고 넘어갈 건데요. 어 어저께 이제 알리바바가 대규모 이제 유상증자 있으면서 주가가 좀 약세를 보였다가 오늘은 소폭 반등했고 그리고 아 아마 오늘 밤이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
네. 그렇죠. 그래서 아마 내일 아침 모닝 브리프 때 저희가 어 언급을 드릴 것 같은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그리고 알리바바의 투자 이런 것과 관련해서 저희가 주목해야 될 중국의 종목들은 뭐가 있을까요? 부장님. 음. 음할 수 있는 뭐지 지금 폭품 위는 정재 우청신 역승 이거신 관련도 봐하고요. 왜냐면 그쪽는 투자도 많이도 하리빠바는 자금 조달 좀 하지 좀 했어요. 800 정도 근데 밑에 혼자 좀 보시면은 턴슨트 바이두 이런 회사 그리고 시험이 이런 회사들 있잖아요. 그쪽으로도 AI 쪽으로는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금 쪽으로 가능성은 또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은 자금 하면은 아마 소식을 좀 터질 수 있고 어떻게도 이런 회사들은 캡에서 투자하면은음 밑에 회사는 수가 받을 수 있어요. 뭐 장비주 그리고 말리 그리고 광동신호 회자입니다. 음음 알겠습니다. 어 오늘 한국 시간으로 이제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중국에 또 어떤 종목들 움직이는지 한번 알려 주세요. 네. 네. 이슈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장비 광섬. 네. 잠비 관산유고요. 글로벌 관산유 시장 MS는 15% 존대고 2위입니다. 1등은 코닝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충구시장 MS 22% 1등이 있고요. 매출 구성적으로 보시면 통신 사업은 60% 데이터 사업은 23%입니다.
어 일단 실전 나왔어요. 2분기 매출에는 동기 대비 75% 증가하고요. 전분기 대비 65% 증가했습니다. 순위는 24억에 나왔고 동기 대비는 15배 전분기 대비는 세배 정도 급정했습니다. 2번기 GP 마진율은 62.5% 나오고요. 어 역대급 그 마진율 나왔습니다. 동의는 32% 32.85% 확다하고 전번기 대비 19% 확대했습니다. MP 마주년도 거의 40% 가까이 나왔습니다. 이런 처음으로 이렇게 나오고요. 동기 대비 35.5% 화대하고 전분기 대비 22.3% 3%번을 화대했습니다. 글로벌 광선 가격 상승 거진 재표 매출 비중 화다에 따라서 실전은 좋게 나오고요.
올해 3방 기준은 광산 재편 수출 단간은 시9로 나오고요. 동기 대비 두 배 이상을 급정했습니다. 이번에는 광통시 관련 제품 매출도 거장 지수되고 있습니다. 3반계는 매출에는 동기 대비 55% 증가하고 GP 마진 49% 나왔습니다. 향후는 8배주 1티 과목딜 매출 비조 화대 다서 맞는 추가 상승 여유 과정이고요. 화대 전 리포트 보면은 글로벌 건설 가격 상승 해외 진출 화대 등매에서 매수 이경을 유지했습니다. 올래부터 내년 내년 쓰 있는 각가 100억 위한 154억 위한 200억 위한 추진되었고요. 지전 대비는 각가 염증 1% 13% 12%도 상승 조정했습니다.
타케 원래는 37배피 적용해서 TP는 452 위한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정 대비는 24% 정도 상승 조정하고 어제 종가 대비 15% 없애야 되겠습니다. 음. 네. [콧방귀] 최근에 왼쪽 오른쪽 아래 PERPBR 차트 보면 주가가 최근에 조정을 좀 받긴 했는데 과거 움직였던 밸루에이션 밴드에서는 그래도 상당히 상단에 있는 편이어서 어 조정을 했지만 업사이드가 좀 높지 않다라는 거는 결국은 실적이나 업항 모멘텀 보면서 저희가 계속 긴밀하게 좀 투자를 해야 되는 주가 수준이다 이런 생각이 일차적으로 듭니다. 네. 어 핵심 부분은이 실전은 계속 좋게 나오고 있고요.
다만 멀티플 좀 몇 배 정도 주는지 되게 좀 의문도 많고요. 아니면 작년에는이 호사는 멀티블 대충 40에 50일 주니까 업세드 확 높아질 수 있는데 최근에 실적 상향 조정하지만 멀티 하용 조정하고 있어요. 아마 증세가 글로벌 그 테크 기업 동화되는 상황입니다. 실존은 계속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한 멀티플 때문에 주가는 큰 매력이 없고요. 네. 최근에 한국 시장을 봐도 이제 반도체 투톱업이 뭐 주가가 고점에서 내려온 이후에 반등은 있었지만 큰 틀에서는 박스권이다 이런 의견이 좀 형성되다 보니까 화장품도 올라오고 뭐 방산이 올라올 때도 있고 어제는 또 건설주들도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이렇게 계속 어 업종이 돌아가면서 순환매 그리고 저희가 브로드닝이라고 하는데 종목이 확산되는데
어 최근에 제가 정확히 뭐 이렇게 받아졌고 통계를 낸 건 아니지만 왕부장님 님이 이게 커버해 주시는 이슈 종목들을 보면은 뭐 시총이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하는 종목들의 비중이 조금 높아진 것 같아서 중국도 이제 뭐 이런 중소형주를 잔잔하게 좀 포트폴리오를 깔아야 수익률이 잘 나오고 변동성이 낮아지는 그런 국면인가 하는 생각도 좀 해봤는데 어떻습니까? 네. 맞요. 이거는 왜냐면 제가 하는 조문들이 항상 그 실적 성용 주지 않는 그 기업 위주로 하는데요. 결국은 뭐 실전은 계속 우상형 되면은 주관은 또 따라서 갈 수 있고요. 다만 그 대형 후사들이 뭐 시가 총액 큰 거 있잖아요.
실전 모멘텀이 약한 후사는 좀 피하면 높은 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다만 뭐 이거저거 다 봐야 됩니다.네 알겠습니다. 또 이게 흐름은 있는 거니까 중소용주들 한번 쭉 봐주시면 이후에 다시 중대형주도 한번 봐주실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예. 중국 시장 오늘 여기까지 보고 미국으로 넘어갈 텐데요. 어제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는데 우선 헬스프로의 어 브리핑을 듣고 제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어 8월 25일 화요일 뉴욕 증시 주요 지수 모두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아 지금 잠시만요. 제재 이틀째인 이날 유가와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특히 장 마감 직전에 러시아 구경 통신이 미이란 휴전 합의를 보도하면서 국채 금리 하락폭이 더욱더 확대됐고 고로 기술주 투심이 시장 상승을 좀 주도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내일부터 있을 굵직한 이벤트들 엔비디아 마벨테크 실적 발표 또 PC 물가 지표 발표 잭슨놀 컨퍼런스를 앞두고 관망세도 깃들며 거래량은 매우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어 구체적인 지수 보시면은요. 다오 지수가 0.3% 상승. 소비주 나이키, 에너지주 쉐브론이 부진했지만 헬스케어와 엔비디아 같은 테크주가 상승하면서 지수 하락 제한했고요. SP 500 지수는 0.32% 올은 7,67포인트에서 고가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 0.66% 상승. 어 중소용주 중심 러셀 2천 지수 0.5% 상승. 필반 지수가 가장 크게 올라 1.4% 급등 마감했습니다.
[콧방귀] 주요 지수 일중 흐름 보시면 유가 금리 하락에 모두 강하게 출발을 했다가 어 한산한 거래량의 장중 상승폭이 둔화된 후 장 마감 직전 러시아 쪽에서 미일한 휴전합의 보도 소식 나오면서 상승폭을 조금 더 확대하며 마감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이날 기술주 투심에 불을 붙인 유가와 금리부터 보겠습니다. 가장 크게 내린 이날 가장 크게 내린 자산은 브랜드유였는데요. 배럴당 6% 내린 86.63달러로 일주일 만에 최저치까지 밀렸고 WTI도 배럴당 5% 내린 80.7달러까지 7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어, 장중 타임라인별로 나온 이벤트 이슈들을 좀 정리해 보면요.
첫 발단은 전날 뱃선트 재무장관이 발표한 대일한 2차 제재였습니다. 뭐 원유, 해운, 가상자산까지 견냥했던 제재였지만 대상 국가라든지 이행 시험도 뭐 특정하지 않아서 특히이란 해상 원유의 80% 이상을 구매하는 중국의 대형 은행 뭐 주요 정유 업체들이 모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시장은 아 이건 좀 군사 행동이 아니라 경제 압박이구나라고 해석을 했고요. 어 이런 가운데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제개를 위해서 임시 공동해상 통로 개설 또 기회 제거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뒤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수 해협 국제 수역에 설치됐던 기회를 모두 제거했다라고 선언을 하면서 유가와 금리 하락을 더욱더 부추였고이는 기술주 반등 연료가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장 마감 직전 러시아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를 보도하면서 그리고 그 공식 발표는 며칠 내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까지 언급을 하면서 유가 금리의 낙폭은 더욱더 확대됐고 지수도 조금 더 힘을 내며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어 이렇게 유가 급락에 금리도 크게 안정을 찾았습니다. 미심년물 국채 금리 보시면은요. 장 중에는 8비bp 넘게 하락하면서 4.62% 대까지 내려왔고 인연물도 5.7bp 7bp 넘게 하락 4.17%를 기록 30년물 금리도 6bp 가까이 빠지면서 5.16%대 수준 기록했습니다. 어 이날 유가 급락뿐 아니라 경제 지표가 부진한 점도 어 금리 하락을 부축였습니다.
연준 금리 인상 기대를 완화시킨 건데요. 미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 89.4를 4를 기록 두 달 연속 하락했고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자 단기물을 비롯해서 뭐 기대물가 안정에 더한 기대까지 높아지면서 장기물 하락도 진행된 하락 배경으로 또 꼽아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다 국채 입찰도 진행이 됐습니다. 이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은 지난달 2.66배에서 2.6배로 소폭 하락했지만 어 간접 입찰은 9.4% 4% 포인트 상승한 66%로 수요는 견조함을 보였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금은 금리 하락에도 최근 연속적인 상승에 따라 조정을 받으면서 보합 등락에 그쳤고요.
비트코인은 장중 8만 달러 돌파 후 또 그동안 많이 급등한데 따른 차액 실현 매물 출회에 상승폭을 축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업종 비열로 보시면 S&P 500 업종 11개 중 일곱 개 업종 강했습니다. 테크 업종이 가장 강해서 1% 가까이 올랐고요. 여타 다른 여섯 개 업종은 큰 폭의 상승은 아니지만 보합권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고 부진한 업종은 어 아무래도 유가 급락에 에너지가 가장 크게 빠진 가운데 필수 소비제음 산업제 자유소비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종목 보겠습니다. 이날 테크주에서도 특히 상승폭이 두드러진 종목들은 목표가 상향 조정 움직임이 나온 종목들이었는데요.
엔비디아 어 실적 발표 앞두고 8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의 성공 2.1% 올랐습니다. 핫칩스 2026에서 기존 루빈 사양 재확인해 줬고 또이 자리에서 로봇과 드론 비전 AI용 엣지 컴퓨터를 발표를 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MBDI 성장 영역이 로봇 드론 같은 피지컬 AI로 좀 확대되고 있습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어 주가는 2% 올랐습니다. 아네 주가는 2% 올랐습니다. 맞죠? 죄송합니다. 주가는 2.1% 올랐습니다. 네. 그리고 AMD도 크게 올라서 5% 가까이 상승 마감했는데요. 투자은행 레이먼드 제임스가 하칩시에서 제품 발표를 했고 또 수익 레버리지와 데이터 센터 시장 점유율 증가를 이유로 투자 의견 강력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주가가 아주 강하게 화답을 해 준 것으로 보이고 어 우리 시간 금요일 아침에 또 실적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벨 테크놀로지도 이날 4.8% 8% 5% 가까이 상승.
주요 투자 회사들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주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이날 브로드컴은 0.56% 56% 빠졌습니다. 어 메모리 쪽 보겠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뭐 주주 환원 실망 및 양치 메모리 증설 우려에 하락했던 마이크로는 반등에 성공하면서 2.48% 상승 마감했고요. 그러나 지속되는 데이터 센터 건설 관련 우려가 계속되면서 상승 폭은 일부 좀 반납을 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도 2.6% 상승. 장 중에는 3.7%나 오르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 과정이 거치면서 상승폭이 축소됐고 웨스턴 디지털 3.5% 시게이트 3% 넘게 상승하는 등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유입됐던 하루였습니다.
반면 샌디스크는 상승 출발 이후 미즈호의 목표 주가 하향 조정 소식 속에 0.8% 하락 전환했습니다. 어 광통신 쪽도 견조했습니다. 루멘텀이 6.6% 6% 그등 코일런트가 4.5% 상승했는데요. 최근 하락 뒤에 오늘 좀 적극적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아주 강했습니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AI 서버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들려주면서 9.3% 급등. 델은 JP모건이 추가적인 가이던스 상향이 기대된다며 목표 주가를 565달러로 상향 조정 4% 올랐고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코어웨브가 2% 네비우스도 5% 상승하는 등 견조한 모습이었습니다.
빅테크 쪽은 혼조 양상 보였습니다. 아 메타는 에비코어가 잉여 AI 연산 인프라 수익화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2% 올랐고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0.9% 정도 상승. 반면 알파벳은 어 구글 웨이모의 2027년 독일 윈로봇택시 서비스 확장 계획 발표에도음 관망세가 돌면서 약세 0.3% 하락 마감했습니다. 한편 아마존은 어 경제지표 소비자 신뢰 지수 부진에 따라 유통부문 성장 둔화 우려에 따른 어 지금 실망감의 0.39% 9% 하락했고 애플은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테크 외에도 또 강했던 것이 헬스케어와 금융 쪽이었습니다.
모더나는 확실히 mRN 백신의 긍정적인 임상 3상 결과 지속적으로 모멘텀으로 받아가면서 울프 리서치가 투자 의견 상향 조정 최대 매출 기회를 약 92억 달러로 평가하면서 14% 급등했고요. 머엔코도 이날 또 신고가를 경신했죠. 어 해당 백신이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 이후 어 성장 공백을 좀 완화시킬 수 있다라는 기대와 마찬가지로 올프리서치에서이 머인코도 목표 주가 상향 조정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3.8% 상승 마감. 반면 1라리는 1% 하락. 노보노 디스크는 3.7%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도 어 국내 바이오주 뭐 알테오젠을 비롯해서 어 녹십자라든지 어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 상승 한번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통상적으로 금리 하락은 은행주의 부담인데요. 어 빌려주고 받는이자 마진이 얇아지기 때문인데 그런데 이날 또 금융 섹터 ETF XLF가 98년 상장일에 최고 종가를 썼다고 합니다. 금융주 보시면 아주 큰 폭으로 오른 건 아니에요. 어 JP모건이 0.08% 상승. 그리고 비자도 0.45% 45% 상승했고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에 그쳤지만 어 금융 섹터 ETF가 98년 상장일에 최고 종가를 새로썼다라는 부분은 좀 주목해 볼 거 같습니다. 어 여기에다가 스페이스 X 2% 올랐습니다. 루이지에나의 대규모 스타십 우주항을 건설하고 27년에는 착공에서 29년 첫 발사를 추진한다라는 발표 나오면서 주가 상승으로 화답을 해 줬고 이날 로봇 쪽이 좀 강했는데요.
어 지금 서브 로보틱스라는 기업이 4% 상승, 리치테크 로보틱스가 21% 급등. 사실 리치테크 로보틱스는 12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이 나오면서 좀 개별 이슈에 급등했지만 로봇 쪽이 또 밤 사이에 강했다라는 부분 주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 원전도 강했습니다. 뉴스케일 파워 8% 상승, 오클로가 11% 급등 그리고 어 블루 에너지도 6.5% 5% 강세를 보였습니다. 여기에다가 비트코인은 상승폭을 장중에는 조금 축소를 했지만 그래도 스트레티지가 3.4%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 대체로 메모리 반도체주들의 견조한 힘 그리고 유가와 금리 매크로적인 부분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정도 일달락되면서 국내 증시 전반적으로 좀 우호적인 분위기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번 긍정적으로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현재이 시각에 나 선물 주가 지수는 0.64% 64%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해수프로한테 물어보려고 했던 질문이 뭐였냐면요. 아침에 이렇게 어 휴대폰을 켰는데 어 블룸버그 뉴스들이 헤드라인만 나오는데 미국 이란이 퓨전에 합의했다라고 하면서 어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후속 보도를 찾아봤는데 미국이나 서방이나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내용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맞습니다. 가짜인가 아니면 그냥 소문인가 그런 얘기를 그런 생각을 하면서 왔는데 좀 말씀 들어 보니까 배센트 장관이 뭐 살짝 이렇게 좀 뉘앙스는 풍겼나 또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음. 네. 저도 추가적으로 미국이나 어 중동 국가에서 보도된 내용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음. 네. 그래서 조금 임팩이 약한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 어찌됐든 이제 국채 금리가 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금리 부담이 높으면 빌려서 사업해야 되는 회사 원래 재무 구조가 안 좋은 회사 이런 회사들이 어 약세를 보이기 마련인데 금리가 그래도 큰 폭으로 하루 좀 하락을 해 주니까 어 돈을 빌려서 사업을 해야 하는 AI 관련 별일차인 저 끝쪽에 있는 기업들 뭐 루멘텀 홀딩스 코이어런트 시에나 뭐 이런 기업들의 주가가 유독 좀 더 좋았던 눈에 띄었던 거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 이부에서 보도록 하고 가상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준혁주임님 어떻게 됐습니까? 네.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좀 전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 8만1,000불까지 상회를 하면서 지금 대기모 저항에 맞고 차익 실현을 해 주고 있다. 이렇게 흐름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가격은 7만8,000불별 정도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 수준이고 이게 급락 그 짧은 시간대 차트로 보게 된다라고 하면 어 굉장히 급락이 나오는 것처럼 이제 세로프가 나오는 것처럼 하다가도 계속해서 밀어 올리는 밑꼬리를 달아서 올라오는듯한 차트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는 항상 윗꼬리를 달았었기 때문에 차 항상 힘이 없다 이렇게 느꼈었는데 지금 견조한 현물 수요와 함께 올라와 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8만 불 정도 8만 불 초반 구간은 저희가 어 1월부터 5월까지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저항으로 많은 어 매물대가 쌓여 있는 어 구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구간을 어 한 번에 넘어서기 어렵겠지만 지금 이렇게 견조하게 하방이 어 버텨 버텨 주는 것은이 부분을 어 결국에 넘어설 확률이 좀 크지 않나라고 보고 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우리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면 어 말씀드린 것처럼이 어 매물대의 저항을 뚫으러 가는 그 흐름을 흐름 속에 있다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구름 그니까 매물대 안으로 결국 들어가야지 이걸 뚫고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이 이 구간이 한 8만2,000불 8만3,000불이다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공교롭게도이 8만2,000불 8만3,000불 지금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의 평균 단가인이 구간을 뚫고 매물을 소하면서 올라가 줘야 어 상승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게 정말 단기간에 안 된다라고 하면 저희가 이제 약속의 10월까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남았다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잠깐 약속의 9 10월 아니었어? 이거 좀 애매하게 말해야 나중에 말할 수 있어. 네, 넘어가겠습니다. 9월, 10월 정도가 될 거기 때문에이 어쨌든이 구름을 해소하는 구간은 분명히 거쳐야 됩니다. 이거는 23년에도 분명히 거쳤던 구간이기 때문에 어, 이번에도 그런 흐름 속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전 어제 현물 ETF가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현물 ETF가 24일 기준으로 월요일 기준으로 331년 정도가 유입이 됐는데 당연하게도 이제 그 베센트가 어, TJ 장고에 대한 언급을 해 주면서 현물 수요가 좀 뒷받침이 됐다.
이런 항상 뉴스가 나왔을 때는 현물 ETF가 무조건 잘 들어왔을 것이다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오른쪽에 보시면 피델리티 ETF 현물 ETF 흐름 때문에 제가 현물요가 조금 받쳐 주는게 아닌가는 의심을 해 보고 있는데요. 원래 현 피델리티가 전체 ETF에 차지하고 있는 비중의 15% 10% 중반 남지입니다. 근데 어제의 흐름으로 보시면 거의 20% 이상 어 현물 ETF에서 어 전체 금액에서 흐름을 차지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 현물 쪽에서도 어느 정도 수요가 뒷받침 돼 주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흐름을 어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한 10일년 정도가 유입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 이슈에서는 지금 최근에 계속 센트가 메인 플레이어로서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센트는 도대체이 국채 금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오른쪽 밑에 있는이 채권 숏 어이 골드만 스테이 골드만 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 관련돼서이 자료 계속해서 돌아다니더라고요. 그래서이 자료가 도대체 뭘까 하는 차원에서 조금 확장의 생각을 해보는 차원에서 어 자료를 가져와 봤습니다. 어 베센드 미국 재무장관의 10년물 금리 통제 행보에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일에는 자신의 스승 예, 스승이었던 드러킨 릴러에게 디스를 당하고 있으면서 시장에서 해당 정책 및 계획이 어떻게 계획이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까지 저희가 확인해 볼 수가 있었는데요.
드러킨 밀러는 결국에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이 일시적이고 시장에서 적금 지금 정부에게 준 청구서를 거부하는 것밖에 안 된다. 실제로 정부가 어 이런 펀더멘탈이 도전을 했을 때는 항상 실패로 돌아갔 돌아때 돌아갔었기 때문에 지금 실질적으로 베센트가 했어야 되는 거는 지출을 줄이거나 아니면 어 실질적 복지 복지 정책을 확대한다는 등으로 해서 10년물 금리를 실제로 내려 내리는 그런 성장의 역할을 했어야 된다라고 어 강하게 비판을 좀 해줬습니다. 이게 드로켓 밀러와 같이 일했던 사람인데 센트를 좀 강하게 비판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조금 시장에서 많이 어 이슈가 됐었던 거 같고요.
실제로 그 비판한 내용 자체보다는 그런 관계 속에서 조금 더이 비판의 강도를 높이는 사람들의 해석 강도를 좀 높이는 그런 흐름이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항상 이렇게 공포스럽고이 상태 국제 금리가 계속 높은 레벨로 유지될 것이다. 이런 어 우려가 지속될 것 같을 때는 좀 고개를 들어서 반대편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자료를 준비했는데요. 오른쪽에 있는 사진을 어제 계속해서 돌아다녔던 사진인 거 같습니다. 골드만 데스크 골드만 닥스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나온 CTA 관련된 그 국채 어 흐름인데요. 국체에 관련된 매매 흐름인데요.
어 연 어 연 중반 그러니까 5월 정도부터 국채를 강하게 매입을 해서 7월 정도까지 국채를 강하게 매입을 하다가 어 7월부터는 지금까지 이일까지 국채를 강하게 매도하는 흐름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어 차트가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여기 이제 오른쪽에 있는 선이네 개로 이렇게 흩어져 있는이 부분은 9월에 그 채권 채권 가격이 어떻게 움직임에 따라서 어이 채권을 매매하는 추세 추종하는 CTA 어 관련된 펀드들이 어떻게 손실이 날 수 있다 또는 어떻게 숏 커버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어 그런 자료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위에 있는 선 두 개 극단적으로 골라가고 있는 빨간색 선과 그 밑에는 회색 선이 어 표준 편차 2 또는 1로 움직였을 때 효과 분량 또는 어 손실이 그만큼 난다라고 하는 그런 자료이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위에 있는 건 표준 편차 빨간색 선은 표준 편차 2 정도로 움직였을 때 그러니까 채권 금리가 한 2b라고 저는 해석을 하게 했는데 어쨌든 표준 편차이 정도로 움직였을 때는 이만큼 한 150밀 정도의 어 쇼커버가 들어와야 된다라고 시장에서 세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나왔던 말 중에는 어 베센트가 트레이더 출신이기 때문에 또는 이런 상황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베센트가 최근에 해 준 말 중에 나는 비대칭적인 시장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해 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런 거가 아닐까라고 하는 세석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시장에서 많이 채권에 대해서 공매도가 굉장히 많이 쌓여 있고 이게 실질적으로는 숏스키즈의 어 인박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하는 차원에서 어 이런 자료들이 많이 어제 돌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 방향이 굉장히 팽팽하게 지금 맞서고 있는데요. 결국에는이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시장에서 주는 가격을 어 받아들여야 된다. 시장에서 채권 가격을 평가하는 거에 따라 받아들여야 된다. 어 시스 지금 채권 채권 쪽은 어 베센트가 하려고 하는 거는이 숏 스키즈를 노리 노리려고 하는 약간 헌터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뭔가 오히려 이렇게 공포를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어 추세 추종하는 어 그런 데스크 데스크들에서 효을 좀 거둘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이 뭔가 베센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양방향 쪽에서 강하게 맞서 보이는 흐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렇게 왼쪽 그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달러 인덱스 그리트코인 10년물 금리를 제가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23년과 26년을 비교한 이유가 있는데요. 23년에도 채권을 이런 식으로 계속 발행을 하게 되면서 어 10년물 금리가 강하게 올라가고 달러 인덱스는 조금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줬었습니다. 그래서 23년 이게 22년부터 24년 정도까지의 차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23년 쪽 가운데 쪽 보시면 10신용물리가 강하게 올라오고 실제로 그때 어 연말에 그 앨런 장관이 그 단기물을 굉장히 많이 어 발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는 흰색선이 비트코인 가격인데요.
그때 바닥을 잡고 강하게 올라 어 물론 그때 패턴상으로 바닥에 위치했어야 되는 그런 흐름은 분명히 존재했지만 실질적으로 단기물을 강하게 어 발행을 해 주면서 그런 흐름 속에 있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실질적으로 지금 비교해 보는 부분이 실질 어 베센트가 발표를 해 준 거는 어 장기물 오프더런에 있는 국채를 매수를 해 주겠다 바이백을 하겠다라고 하는 흐름 속에 있지만 결국에 그 재원은 단기체가 되기 때문에 그런 그런 흐름 속에서는 어느 정도 유사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자료를 두 개를 비교해 봤고 그런 차원에서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그런 것들을 23년에 있었던 학습 효과를 통해서 아 어느 정도 미리 선 반영해서 많이 가격이 좀 급상승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하는 차원에서 어이 두 가지 차트를 비교해 봤고요.
22년에 패드의 금리 인상 이후에 10년물 금리가 계속 높아지는 추세에 있었음에도 비트공 가격 바닥을 접고 상승한 데에는 어 2023년에 그 실리콘 밸리 뱅크가 파산하고 나서 BTFP라고 해서 일시적으로 어 가지고 있는 채권의 금리 그 명목 파악 가격에 따라서 어 금리를 조달 아 그 가격을 조 그 자금을 조달해 준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런 사례들이 시장의 유동성을 좀 공급해 줬고 계속해서 단기체를 찍게 되면서 시장의 좀 유동성을 투입해 주는 그런 흐름 속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 시장 상황과 조금 비교해 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어, 현재 시장이 완전히 동일하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왜냐면 그때 금리를 인상하던 어, 그런 사이클 속에 있었고 유동성 공급의 측면에서 하지만 금리가 좀 내려오고 어, 달러 인더스트 좀 약세로 가게 된다라고 하고 지금 스테이블 코인 다 대규모 발행에 의한 어, 사이클이 시작길 수 있다라고 제가 적어 놨습니다. 어, 스테이블 코인이 본격적으로 발행이 돼서 된다라기보다는 단기체가 많이 굉장히 많이 발행된다라고 하면 2023년에는 MMF가 그 단기체 물량을 굉장히 많이 받아줬고요. 26년에는 스테이블 코인이 그 수요차가 될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그때는이 자네 레일러 장관이 어 영포 장고에 있는 자금들을 빼서 MMF들이 어 채권을 단기체를 살 수 있게 수요를 열어 줬고요. 이번에는 단기체를 많이 찍더라도 그걸 스티블코인이 예를 들어 받아 준다라고 하면 어 굉장히 또 유동성이 또 황 확 생기는 어 그런 사이클이 될 수 있지 않나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TBAC라고 재무부 관리 산화 재단 그 거기 기관에서 관련된 만기 그 부채 만기에 대해서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 줍니다. 그잔 만기별 원금 분포를 제가 GPT를 통해서 같이 한번 활용을 해 봤는데요. 어 1년 미만의 어 만기가 33% 정도가 되고 단기체 비중은 22% 정도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럼 이번 어 단기체를 계속 찍는 어이 행보가 어 그러면이 부채의 만기를 줄어들기 때문에 부담 자체를 높이는 거 아니다. 계속해서 빠르게 어 무채를 이제 만기를 시켜 바체를 계속 갚아 나가야 되기 때문에 부담이 커지는 거 아닌가 하는 처 하는 의심이 들어서 한번 자료를 봤는데요. 오른쪽에 TBA가 공개해 준 자료를 보시면 어 WAM이라고 하는게 있더라고요. 가중 어 [콧방귀] 가중 평균 부채 만기라고 하는게 있어서 역사적 평균보다 지금 만기 자체가 부채 자체의 만기가 어 높아 있는 상태입니다. 70개월 정도로 높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어 이런 부분들을 실제로 보고 지금이 배센트의 그 정책 자체를 비판하는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어쨌든 실질적으로 부채 만기 그니까 단기치를 좀 더 찍는다고 하더라도 이게 진짜 위험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오른쪽 끝에 보시면이 검정색 내려오는 선이 있거든요. 이게 2028년까지 지금 재무부가 발행하겠다고 한 국 단기 국채들을 발행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66개월 정도로 떨어지게 된다라고 하는 자료입니다. 이게 66개월로 떨어지더라고 하더라도 61개월 정도의 역사적 평균보다는 높은 순이기 때문에이 부채가 약간 돌려막기가 되는 된다라고 하는 그 의심 속에는 조금은 어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이 두 가지 자료를 한번 가져와 봤고요. 재무부에서 공개해 준 자료를 보면이 WM 방금 말씀드린 부분은 역사적 평균보다 어 좀 룸이 남아 있는 상황이고요.
어 단기체 T의 비중이 늘어난다고 하여도 그 WAM에 어 WAM 숫자 자체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구조다라고 합니다.이 2028년까지 간다고 하더라도 한 66개월까지 떨어지는 수준이다라고 하고요. 부채 포트폴리오에서 T빌 그러니까 어 3년 그 2년 이내 T빌의 2026년 7월 31일 기준은 어 한 22% 정도로 T빌이 차지하고 있고 역사적 평균이 22.4% 4% 레벨의 유치해 있기 때문에 어 단기체가 너무 늘어나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의심 속에서는 그냥 역사적 평균 속에 있다. 만약에 좀 더 늘린다고 하더라도 그 평균 평균을 조금 상해하는 그런 레벨의 어 그치 그칠 것이다라고 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너무 어 우려를 많이 크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향후 발에 일정대로 간다고 하더라도 TV를 늘어남에 따라서 전체 포트폴리오의 마귀가 급격하게 줄어든다라고 하면 이게 문제가 좀 될 거 같은데 왜냐면 부담이 갑자기 확 늘어나니까 그렇게 될 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아직 룸이 좀 남아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 봤을 때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에 베센트가 베센트 입장에서 베센트에 비해서 봤을 때 은행 진영과 그리고 크립토신이 약간 황당한 좀 싸움을 계속하면서 클레트액트가 결국에 8월 전에 진행이 됐어야 되는데 지금 이게 9월로 미린 미뤄진 상태이잖아요. 결국 지니어스 액트를 통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단기체 수요를 받아주는 흐름으로 딱딱 클레트까지 해서 진행이 됐어야 되는데 그이자 문제 때문에 지금이 올해 초부터 계속 클라리텍가 통과되지 않고 결국 휴 이후에 9월까지이 흐름이 이어지다 보니까 베센트 생각에서 봤을 때는 아 나 지금 단기체 발행을 해서 뭐 국채를 바이백한다든가 다양한 정책을 펼쳐야 되는데 굉장히 어이가 없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 스테이블 코인이 결국 결정적으로 단기체 수요를 받아 줘야 되는 주체들인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어 정책적으로 법안적으로 진진행이 안 되다 보니까 굉장히 좀 답답했을 것 같은 상황이다라고 한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최근에 베센트가 2027년 1월부터 효력이 생기는 어 지니어 섹트에 대해서 자세한 가이드라인을 구축해 주겠다라고 발표한 부분도 좀 의미 있게 생각해야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생정부의 이번 재무부의 핵심은 사실이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계속 2028년까지 TV의 비중이 점점점 늘어난다라고 하는 거는이 방금 위에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결국 그 제비를 받아줄 주체 단기체를 받아줄 주체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그 주체가 스테이블 코인으로 지금 어 재무는 지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실제 자료에서도 왼쪽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2028년까지이 스테이블 코인 전체 시가 총액이 거의 이틀을 2조 달러 정도까지 성장을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지금 발표를 어 거의 25년 4월 정도의 발표를 해 준 수준이고요. 결국 지금 스텝이 재무부의 그런 계획을 본다라고 하면 계속해서 단기체 비중을 조금 결진적으로 좀 늘리면서 유동성을 공급을 하는데 그 주체가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 속에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이번에 클레이트 액트 또는 지니어스 액트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부분들이 어 그런 차원에서 그러지 않았나?
뭐 지나고 나서 해석하는게 조금 아쉽 아쉬운 거 같긴 하지만 어쨌든 계속해서이 말해 준 큰 그림 속에서 가고 있다라는 것은 변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에이 빨간색 박스천 부분 보시면 지니스 액트에 나와 있는 구절인데요. 어 만기가 그니까 TV를 결국 사야 된다라고 하는 겁니다. TV를 사거나 만기가 3개월 미만인 어 그런 국채들을 꼭 보유를 해야 된다. 1대일로 보유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규정인데 아 그런 조항인데 이런 것들을 어 사실 여러 가지 뭐 현급선 자산도 있고 레포 자산도 있고 다양한 자산을 어 스테이블코인 발에서 뭐 서클 같은 회사가 보유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채가 아무래도 수익률이 가장 높게 잘 어 유지가 될 것이기 때문에 국채를 보유할 확률이 굉장히 크고 이런 차원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어 단기체 수요의 가장 큰 수요 차거 밑에는 지금 현재 스테이블 코인의 시가 총액입니다. 한 300빌리 가까이 유지가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고 약간 정체가 되고 있는 수준은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 준역주임이 이코노미스트 모드로 여러 가지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는데 저도 1차원적으로 생각해 보면 미국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국채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건데 스테이블 코인 말고는 잘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미국 정부가 좀 더 드라이브를 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투자자로서의 오늘 보여 주신 장표 중에 제일 많이 고민이 되는 그리고 흥미로운 장표는 극단적으로 쌓여 있는 채권 숏이 부분이었어요. 여기 보면 어 지금 이제 8월 하순 정도인데 이렇게 가다 보면 어 채권에 대한 숏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크게 증가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예상을 보여 주셨는데 어 이제 우리 체밀턴 분들에게 약간의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설명을 좀 해 드리면이 표 제목이 글로벌 거버먼드 CTA예요.이 이 CTA는이 커머더티 트레이딩 어드바이저라고 해서 주요 우리가 알고 있는 대형 증권사들이 이게 추세 추종을 하는 그런이 자금의 묶음을 보통 얘기하는데 어 어느 곳에서는 뭐 한 200조원 어느 곳에서는 500조원 이렇게 추산을 할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로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부동산 뭐 원유 금등 어떤 추세가 보이는 것을 숏도 하고 롱도 하고 이렇게 해서 큰 돈을 버는 추구하는 그런 자금을 CTA라고 얘기하는데 밑에 보시면 이제 빨간색 표시가 투스탠더드 디비에이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이제 저희가 보통 어 표현을 할 때 어떤 자산에 변동이 있고 평균이 있고 현재값이 있는데 이제 변동을 저희가 보통 이제 표준 편차로 측정을 많이 하고요. 그래서 어 현재 값이 평균 대비 얼마나 많이 위에 혹은 아래에 있느냐를 표준 편차값으로 나누어 준 값이 이제 저희가 어저께 모닝 브리프 이브에서 나왔던 G스코어예요. 그래서 저희가 투 스탠더드 디비에이션 그러면 g 값이 2. 원 스탠더드 디비에이션 그러면 1인 건데 어 보통 투 스탠더드 디비에이션 그러면 확률적으로는 굉장히 어 일어나기 좀 어려운 국면으로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여서 극단적인 숏은 언제든지 크게 되돌림이 될 수도 있는 값이다.
그게 투 스탠더드 디비에이션 정도 되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 요런 것들 좀 알고 있으면 언젠간 또 채권 금리가 한은 세게 되돌림을 맞고 또 안정을 찾을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 해 봤습니다. 예. 어, 모닝 브리프 1부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부 조금 길었는데 오늘 많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네, 함께 해 주신 채널 여러분 감사드리고요. 잠시 의부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뵙도록 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8월 26일 수요일 2부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아 우리 뉴피디 님 어 여의도 공원 한번 비춰 주실래요?에 에 저희 라운지에서 여의도 공원이 바로 앞에 쫙 펼쳐지고 있는데에 밖에 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 카메라가 쫙 돌아가면서 여동어는 네. [목을 가다듬음] 우와. 네. 아. 네. 저기 멀리 쌍둥이 빌딩. LG 트윈스 쌍둥이 빌딩과 파커워 오른쪽에 빨간색으로 보이는 파커워. 그 오른쪽 기퉁에 살짝 보이는게 바로 동양 최대 백화죠. 더 현대. 예. 백화장입니다. 어, 이쪽에서도 보이네요. 아, 그렇네. 자, 뉴피디 님 얼굴이 보이고 있습니다. 제일 왼쪽에. 네. 그리고 오가장, 왕부장 그리고 문성무. 네. 보이고 있고. 저 어디로 [콧방귀] 옛날에 지금 BNK 신앙금 IM 증권 쭉 보이고 제일 오른쪽이 하나 증권이고 그 바로 옆에 보이는게 한투 증권입니다.
자, 여의도의 광경 한번 쭉 보여 드렸고요. 여의도를 또 한 번 더 안 와 보신 분들도 아마 계실 겁니다. 그죠? 여의도 생 여의도에 출근한지 꽤 오랜 시간이 됐는데음 옛날에는 솔직히 제가 여의도에 정이 안 가더라고 처음에 예 여의도에 보면 정치가 있고 문화가 있고 옛날에 MBC 문화 방송 음 다 여기 있었잖아요. 정치가 있고 문화가 있고 돈이 흐르는 곳인데 아 [콧방귀] 이상하게 정서적으로 좀 안 맞았는데 여의도를 한번 떠나 보니까 아 되게 그립더라고요. 그때 가락통에 있었던 저축은행 제일 저축은행 한번 고유 운용하러 갔다가 그때가 2008년 12월 달 붙어였었는데 아이 여의도로 오는 버스를 반대 방향으로 똑같은 버스를 타고 다녔거든.
근데 딱 길 건너서 반대 방향으로 타고 가는데 어 약간이 여의도에 대한 향수가 계속 느껴지면서 그래서 1년 반만에 여의도로 묶기 했었는데 예 [콧방귀] 굉장히 여의도가 아름다운 곳이 되고 있습니다. 저기 여의도 공원이 어 회수프로 언제 만들어졌는지 아세요? 어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언제 만들어졌죠? 저 여의도 공원이 창민 프로가 9년생 98년생 오 딱 여의도공원이 탄생을 할 때 여섯 보니까 그때 서울시장으로 조순 시장님이 계셨는데 여의도 광장이었어요 옛날에는 음 아 이거 옛날 얘기하면 이거 너무 여도 광장 저기서 이제 국군의날 행사도 막 하고
예 그랬었는데 조순 시장님이 여의도 광장을 여의도 공원으로 만들겠다 해서 아 뭔 공원인가 했었는데 아 이렇게 10년 20년을 내다보는네 여의도 공원을 만드셔 가지고 지금은 너무 아름다운 음 메나탄의 센트럴 파악을 약간 센트럴 파의 미니어초 예 느낌인데 굉장히 아름답고 또 여의동공원이 참 뭐 새벽 2시에 왔다 갔다 해도 되게 안전합니다. 다음에 한번 서울을 방문하시면 꼭 여도 공원 한번 와 보시고 여의도 공항에서 또 한강 공원으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네 좋습니다. 다음 주면 다다음 주면 또 불꽃축제 예 불꽃축제가 있더라고요. 그 불꽃축제 날이
저거예요. 별주부전 하는 날이에요. 어 그래서 여기서 별주부전을 8시까지 하고 있으면 8시부터 불꽃축제가 시작되거든. 그래서 방금 여의도 공원을 비추던 그 각도로 딱 보면 어 저기 트윈, LG 트윈스 빌딩기로 예 불꽃이 빵빵 터지는 걸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예. 다 다다음 주 별주부 저는 불꽃 특집이 불꽃 같은 자료로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 불꽃 축제를 보는 걸로 마무리되는 예 특별한 별주 버전이 아마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자 이렇게 좀 여유게 얘기를 할 수 있는게 어제 미국 시장이 올랐어요. 그죠? 장프로. 네. 내가 말했지.
맞습니다. 어제 빠진다. 주참프로도 빠진다. 배수%는 다 올라간다. 네. 음. 그래서 내가 가만히 듣고 있다가 [콧방귀] 사실 오늘 밤 미국 시장 올라가는 날인데. 그렇지. 내 분명히 말했다. 예. 어. 왕부장하고 오과장이 뭐 좀 씁쓸함이 있어? 아 전문님은 맞았을 때 맞았을 때는 말했지. 예. 예. 그럴 때만 또 해야 돼. 재밌습니다. 그지 뭐. 어쩌다가 맞추면 내가 분명히 말 했지. 어. 맨날 맞으면 사실 말 했지 해도 좀 별로 재미가 없잖아. 그지? 가끔 맞아. 예. 그래서 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국 시장 보게 되더라고.
음. 아, 내가 어제 미국 시장 반등 타이밍이라고 얘기했는데 아, 올란 나왔잖아. 네. 왕박사. 아니, 코스닥 한 번씩 왕박사 음봉 이럴 때 내가 한 번씩 얘기하잖아. [콧방귀] 오늘 양봉인데. 어. 자, 뭐 해야 돼요? 갑자기 순서를 까먹었네요. 장로. 어, 장프로 미국. 네. 해 주세요. 네. 했습니다. 어, 어젯밤 지퍼 이슈 두 개 가져와 봤는데요. 그 하나가 [콧방귀] 8월 컨퍼런스 보드에서 발표한 소비자 신뢰 지수고요.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제 인트위트 실적입니다. 그래서 매크로 지표 하나랑 개별기업 실적 하난데 좀 붙여 놓고 보면 지금 미국 소비 심리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좀 선명하게 보인다고 생각해서 자료 준비했고요.
그래서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현재 소비는 버텨주고 있고 견조하지만 미래에 [콧방귀] 대한 소비 우려가 좀 존재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소비자 신뢰 지수 보겠습니다. 헤드라인은 89.4로 전널 90.2에서 좀 0.8포인트 하락한 모습입니다. 그 예상치인 90.2를 하외했고요. 두 달 연속 하락해서 1월 이후 최저점입니다. 다만 이제 헤드라인 0.8포인트 8포인트 하락보다 현재 상황 지수랑 그리고 기대 지수가 좀 벌어졌다는 점이 핵심인데요. 현재 상황 지수가 121.2로 그 이전 114.4 대비해서 6.8포인트 급등했고요. 반대로 기대 지수는 74.0에서 68.2로 5.8포인트 급락했습니다.
그래서 헤드라인이 소폭 하락에 그친 거는이 둘이 상세된 결과로 보이고요. 현재 상황 지수 반등은 사실상 이제 고용 단열 요인으로 볼 수 있겠는데 일자리 풍부 응답에서 굳이 곤란 응답을 뺀 격차가 2.7% 포인트에서 7.5% 5% 포인트로 좀 크게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재직자랑 구직자가 체감하는 현재 노동 시장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겠고요. 그럼 문제는 이제 기대 지수인데 세부 항목이 정 전부 악화된 모습입니다. 행후 경기 고용 소득 전망이 일제히 꺾인 모습이고 특히 고용 전망은 -11.5% 포인트까지 밀렸습니다. 그리고 기대 지수 68.2는 이제 통상 경기 침체를 경고하는 기준선인 80을 크게 밑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아래 차트는 그 컨퍼런스 보드가 제시한 그 공 장기 차트인데요. [콧방귀] 2007년부터 지금까지 두 지수를 나란히 그려 놓은 모습입니다. 검은 선이 현재 상황 지수를 나타내고요. 파란선이 기대 지수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가운데 중앙색 가로선이 이제 아까 말씀드린 80 기준선이고요. 회색 음영은 실제 경기 침체가 있었던 구간을 음영으로 처리한 차트입니다. 그래서 먼저 두 선의 위치를 보시면 검은선이 여전히 120부근 높은 곳에 있는데 그 기대 지수인 파란선은 70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둘의 간격이 좀 상당히 벌어진 모습인데 이게 현재는 괜찮은 뭐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 미래에 대한 우려가 좀 크다라고 앞서 말씀드린 결론이 좀이 간격으로 나타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파란선을 주황색 기준선과 비교해 보시면 이제 몇 년째 아래에 머물러 있는데 좀 오래 내리고 있는 모습이지만 좀 80 위로는 안착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이 기준선을 왜 중요하게 보냐면 과거 회색 음영에 들어갈 때 실제 침체 구간에 들어가기 전에 파란선이 80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이 나타났었는데 음 다만 80 아래로 내려갔다고 해서 매번 침체가 온 건 아닙니다. 차트를 보시면 2011년 그리고 12년 그리고 22년 무렵에도 80 아래로 내려갔지만 그 실제 침체로 이어지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침체이 침체가 인박했다보다는 좀 침체 위험이 높아진 구간에 들어와 있다 정도 경계 신호 정도로 있는게 좋아 보입니다.
음. 그래서 정작 눈 여겨 볼 거는 파란선 자체보다는 이제 이게 벌어져 있다는 점인데 보통은 이제 현재 상황과 이제 기대 지수가 이렇게 벌어져 있는 경우에는 좀 한쪽을 따라가는 모습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기대가 반등에서 검은선을 쫓아가면 다행이지만 반대로 이제 현재 상황이 기대쪽으로 흘러내리면 경기가 좀 실제로 꺾인다는 걸 의미하는 거기 때문에 좀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봤고요. 그래서 오늘 인트에트 실적 발표에서 말씀드리겠지만 그 이러한 좀 미래에 대한 우려가 좀 내년 눈높이 하향으로 나타난 모습이 좀 나타나고 일부 기업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여기서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도 말씀드리겠는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전에 5.6%에서 5.8%로 상승했습니다.이 수치 자체는 이제 실제 인플레이션은 아니고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 기대치라서 원래는 수치 자체가 좀 높게 나오고요. 수준보다는 방향을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좀 위로 올라갔다라는 점을 주목하시면 좋겠고이 조합이 왜 문제냐면 경기 기대는 좀 꺾이고 있는데 물가 기대가 좀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가 나빠지면 이제 금리를 내려 대응하는게 좀 정석적인데 물가 기대가 좀 동반 상승하면 금리를 내리기엔 좀 편한 환경은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해서 가져와 봤고요.
컨퍼런스 보드도 코멘트에서 이러한 그 신호들이 금리 인하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고 좀 언급했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침체 인박 시원는 아닙니다만 어 고형이 받치고 있기 때문에 다만 향후 소비 도화 위험과 물가 부담이 좀 커진 국면이 아닌가라고 해석해 봤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인트 실적 발표가 가져왔고요. 어 인트는 터보텍스 킥북스 그리고 크레딧 카르마를 보유한 핀테크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그래서 어제 장 마감 후에 그 실적 발표하고 시간로 9% 급락한 모습 보였는데 그 이번 분기 실적 자체는 오히려 좀 서프라이즈에 가깝지 않았나라고 보였습니다.
그 매출은 4.35 빌리언 달러로 컨센서스인 4.27빌리언 달러를 상여했고요. 전년비 대비 14%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눈 여겨 보셔야 할 것은 크레디카르마 쪽인데요. 그 신용 점수 관리와 금융 상품 추천 플 플랫폼 사업이거든요. 근데이 부분에서 그 매출이 7.4억 달러 그리고 14.5% 5% 전년 대비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개인 대출 신용카드 자동차 보험 중계가 주요 매출원인데이 부원 호조는 소비자 신용 수요가 현재까지 살아 있다라는 뜻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현재 상황 지수 반등과 좀 같은 그림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요.
이제 문제는이 시간로 왜 급락했는가 원인을 좀 살펴봤는데 표면적 이유가 있고 원인콜에 대해서이 좀 커멘트 부분에서 좀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표면적 이후로는 이제 향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9에서 10% 정도로 전방 제시를 했는데 올해 그 14%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왔던 것과는 좀 가이던스가 확 낮아졌던 모습입니다. 그래서 크레딧 카르마 성장률 측면도 가이던스가 올해 20%에서 그 이제 향후 내년에는 11에서 13%로 사실상 절반 수준의 성장을 보인다고 전망한 것도 이번 시간의 급락의 원인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원인콜에서는 회사가 내년은 이익보다 고객화 점유율 회복에 투자하는 해라고 좀 방향을 틀겠다고 선언을 했는데 온라인 유료 고객 증가율이 3% 정도 성장으로 굉장히 많이 둔화됐습니다.
그래서 이익을 일부 희생하더라도 고객을 되찾겠다는 입장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고객 제화보를 위해서 무료 버전인 퀵북스 프리 도입으로 진입 문터까지 닥쳤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가이던스 하향은 이제 뭐 실적이 훼손됐다기보다는 회사가 이런 점유율을 되찾기 위해서 자발적인 재투자를 하는 영향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어닝콜에서는 이제 회사가 잘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솔직하게 나눴는데 중견 기업 시장에서 고객 부문과 관 관련 관련 매출 부모는 28% 38% 성장했는 하고 결제 그리고 대출 등 자금 서비스 부문에서는 연간 31% 성장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이 둘이 현재 회사의 성장 동력으로 보이고요. 다만이 회사의 부진한 사업 부분은 그 직접 세금을 신고하는 DIY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회사가 이탈 사유 1위로 가격이라고 명시적으로 인정을 했는데 그 저가 경쟁사의 고객을 좀 뺏기고 있고 가격을 낮춰서 되찾는 쪽으로 전환한다고 앞서 말씀드린 입장과 같은 모습입니다. 근데이 부분에서 좀 소비자 신뢰 지수와 엮어 봤는데 소비자 신뢰 지수에서 오는 이제 기대 인플레 항목이이 소비자의 그 가격 민감도를 좀 나타낸다고 볼 수 있는데 그 인트위트가 고객 이탈 1위 사유로 지목한 것도 이제 가격이었다는 점을 보면 좀 소비자가 지갑을 닫고 그럼 가격을 따지기 시작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회사가 제시한 방어 논리로는 그 전문가 대행 서비스인 털보텍스 라이브를 내세웠는데 회사 입장은 AI의 사람의 검토와 책임을 결합한 영역은 AI가 아직 대체하지 못한다를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세금 신고를 AI의 통지로 맡기긴 불안하니 전문가가 검토 그리고 책임지는 서비스는 이제 방어될 것이다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이 부분을 이제 AI 관련해서 좀 이어보면 인트위트가 올해 크게 하락했던 원인은 이제 AI가 세무 그리고 회계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였는데 좀 어닝콜 테더는 양면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문가 대행을 방어선으로 좀 내세웠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채봇 그리고 LLM 모델 안에서 터보텍스를 쓰게 하도록 유통 확대를 하겠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고객 유입 경로가 그 직접적으로 터보 텍스로 유입되기보다는 AI를 활용하는 단계에서 좀 이동할 수 있다. 자체 자기 회사로라는 흐름을 좀 인정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AI가 자기 회사에게 위협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새 유통 채널이라는 양면성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비용 측면에서도 명확한 개선이 있었는데 그인 좀 인력 단축을 단행해서 17% 인력 감행을 단축했고 아 감축했고 그리고 AI 효율화로 마진이 좀 확대된 모습입니다. 그리고 절관 일부는 고객 유치 마케팅에 투자한다고 발표했고요. 그래서 이번 분기에 프리패시 플로우가 좀 전년 대비해서 좀 급증한게이 효율화의 결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어닝콜 Q&A 말씀드리면 그 첫 번째 질문 중에 올해가 바닥이라는 근거가 있는지 AI 발 구조적 변화의 시작이 아닌가라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시장이 그 이러한 질문은 좀 시장이 궁금해하는 이러한 AI 구조 변화가 일시적이냐 아니면은 향후 지속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이 회사가 답은 답을 내놨는데 공세를 펼스로 눈높이를 재설정한 것이라고 앞서 말씀드린 고객 재류 아 고객의 점율 재확보를 말 저 앞서 내세우며 답을 했고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 DIY 가격 인하가 전문가 대행의 가격 인상 여력까지 갉아먹는 것 아닌가?라는 라는 질문에는 회사는 두 시장이 좀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대행 고객은 가격보다 책임질 책임질 사람을 원하고 가격 전의가 없다고 주장했고요. 그리고 DIY는 싸게 들여도 그 향후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와 그 크레딧 카르마 사업 부분에 교체 판매로 수익화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으로는 기업용 장기 목 기업용 그 프로그램의 장기 목표를 15에서 20%였다가 10에서 15% 낮춘게 신규 진입자가 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회사는 압박이 있다기보다는 자기가 스스로 맞는 변화라고 이제 같은 입장을 계속 내서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제 재무제표 차트 보시겠습니다.
어, 먼저 주의해 할 점은 좀 계절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이 회사 매출는 좀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이 영향이 이제 미국 개인 세금 신고가 4월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표출 라인을 보시면 그 3분기 그리고 4월 마감 분기가 좀 압도적으로 큰 모습 보이는데 터보텍스 쪽 사업 라인을 따로 보시면 더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2025년 3분기에 40억 달러를 넘겼다가 4분기에 1억 달러대로 극감하는데이 부분은 이제 사업이 좀 악화됐다기보다는 세금 시즌이 끝나서 정성화된 모습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년 동기 기준으로 성장률 추세를 좀 짚어 보자면 어 매출 성장률이 재작년까지만 해도 20% 안팎을 오는데 최근 분기로 올수록 17%대 그리고 10% 대로 한 단계씩 좀 내려왔는 흐름이 보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내년 성장 둔화 가이던스가 사실이 표에서 좀 몇 분기 전부터 좀 예되고 있지 않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세그먼트 쪽으로 보시면 킥북스가 들어가는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은 좀 두 자릿수 성장을 꾸준히 유지하는데 이제 개인 세금 프로그램인 프로텍스 쪽은 성장이 좀 들쭉날쭉하고 정치된 라인도 보입니다. 다음으로 이제 이번 분기 영업 이익 성장률을 보시면 매출 성장률의 세배 수준인데요. 그 매출이 전년 대비 10% 초반 성장할 때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40% 성장했습니다. 네. 이러한 차이는 앞서 말씀드린 인력 감축가 그리고 AI 효율화 효과로 보이고요.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 그래도 회사가 비용 구조를 좀 개선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정 EPS가 좀 마이너스로 전년 대비 좀 역성장한 모습 보이는데이 부분은 회사의 영업 사업적인 이슈라기보다는 그 회계랑 세무 항목에 좀 영향을 받은 걸로 보입니다. 올해 이번 분기 들어서 주식 보상 비용 기준 변경과 그리고 세금 쪽 관련해서 그 정책이 변경됐다고 어 이러한 부분들이 EPS에 영향이 있을 거라고 회사 쪽에서도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약드리면 계절적으로 좀 작은 분기임에도 영업 이익과 현금 흐름은 확실히 개선됐고 그 EPS 그 역성장은 본업이 아니라 회계 세무 요인이므로 좀 회사 자체의 사업은 좀 견조하다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그 시간의 하락이 그 다른 같은 소프트웨어 업종에 좀 전의가 됐는지도 체크를 해 보았는데 어 그 오히려 좀 반대 신호가 나왔습니다. 같은 날 소비자 신용과 좀 직접적으로 노출됐고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소프는 오히려 실적 호조가 나타났고 정규장에서는 4% 상승했으며 시간에서도 소폭 상승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그래서 인트가 시간로 급락한게 소비 심리와 뭐 이런 자체 점류율 확보에 대한 악재였다면 소파에도 이러한 영향을 같이 받았다면 하락했어야 됐는데 빠지지 않은 모습을 봤을 때는 이런 인트 금락이 업종 전반에 퍼졌다기보다는 기업 고유 이슈였던 걸로 파악가 됩니다.
네. 이상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지금 시간에서 9.86% 86% 하락하고 있고 정교장에서는 3.37% 하락했고 357달러 시간에서는 322.2달러이고음 2달러이고음 밑에 주가랑 EPS 추위도 나오고 PR도 나오는데 네 어 EPS가 이렇게 우상향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었는데 네 뭐 1회성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조정 EPS가 큰폭으로 떨어졌다 그죠? 네. 2.5까지 뚝 떨어졌네. 음.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9% 장프로는 봤을 때 어때요?이 떨어지면 매수 기회인가요?음 음, 뭐 꾸준하게 EPS 성장을 이루고 사업이 견조하다면 어, 저평가로 판단하고 매수 기회로 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회사가 내년 전망에서 좀 가이던스를 축소해서 좀 소급적으로 성장을 제시하는 점을 보면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여기서도 질문에 보면 질문에이 핵심들이 다 나오긴 하는 거 같아요. 보니까 결국이 AI에 의해서이 파괴될 비즈니스인가 아닌가? 네. 그렇죠. 그게 핵심인 거 같네 보니까. 네. 음. 근데 요즘이 AI로 인해서 그 가장 먼저 좀 파괴될 업종 중에 하나가 이런 세무 그다음에 법률. 네. 어, 요런 부분이 아,이 법률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그러면 이제 어, 법무인이는 이제 변호사한테 해 가지고 뭐 30분에 뭐 돈 되게 많이 봤던데요. 음. 예. 그리고 뭐 어떤 걸 뭐 의뢰하려고 해도 착수금 또 500만 원 일단 주고 시작해야 되고.
근데 요즘은 채치피티나 이렇게 물어보면 네. 어, 법률적인 거에 대해서 너무 뭐 정확하게 딱딱 알려 주니까 야, 요쪽 부분이 참 힘들긴 힘들겠구나. 그다음이 또 하나가 번역 이런 거 그죠? 번역도 전문 번역가들 그 요즘 번역하시는 분들 일감이 뭐 반토막 반에 반토막 막 나고 해 가지고 되게 힘들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들었는데 이쪽도 제가 보니까 어 웬만한 거는 또 요즘이 K자 경제가 되다 보니까 잘 나가는 회사는 잘 나가는데 우리나라도 보면 법인 자영업자 이렇게 폐업률이 엄청 높아졌거든. 그러면 어떻게든 좀 비용 좀 줄이려고 이런 [콧방귀] 소프트웨어 쓰지 않고 그냥 a에다가 물어봐서 좀 하고
어 엔스로핑이나 이런 클라우드 이용해 가지고 또 만들잖아요. 막 어 프로그램도 만들어서 쓰기도 하고 그래서 저도 어이 회사의 그동안의 차트 모양도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음 지난 고점이 25년 7월이었거든요. 25년 7월 아 20 잠깐만 예 맞아요. 25년 7월 달에 800불 하던 주가가 252불까지 빠졌다가 두 달 동안 지금 반등이 좀 들어오고 있는데 어 약간 그냥 기술적인 반등으로 보이고 뭔가 좀 크게 추세가 꺾였다. 음. 네. 이 차트로 봤을 때이 회사는 왜 이렇게 추세가 꺾였을까라고 해서 다시 이제 펀더멘탈을 분석을 이렇게 쭉 해 보면 야 AI에 약간 이렇게음 파괴되는 업종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들고 기업 입장에서는 아니다라고 주장해야 돼요.
그렇죠. 예. 아니야. 뭐 하면서 여러 가지 또 니치 마켓을 개발하든가 뭐 해야 될 건데 일단은 저도 약간이 관망 음 어떻게 되는지 저도 관망을 해서 앞으로의 실적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 좀 보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정로 어떻게 우리 최부사장이 원격으로 좀 지도해 줘요? 계속 네. 계속 지도해 주십니다. 어 아니 자료가 좋아 가지고 [콧방귀] 아까 현재 상황과 기대질 수 있잖아. 네 여기서 보니까 아까이 [콧방귀] 파란색이었던게 기대 주수인데 이제 기대 주수가 꼭 80 이하로 떨어졌다고 해서 예 리세션이 오는 건 아니다. 요런 거 좋은 얘기였던 거 같고
네. 네. 2011년 12년 13년도에 기대 주수가 되게 낮았었는데 그죠? 네. 요때가 남유럽 위기가 한창이었어요. 음. 음. 그래서 세계의 큰 소비축이 북미 그다음에 유럽이었는데 유럽이 남유럽이기에 봉착하게 되고 나중에는 2013년 14년도에는 거의이 그때 유행했던 얘기가 그리스 그다음에 스페인 사람 그리고 아일랜드 사람 요렇게 세 명에서 술을 마셨어요. 그러면 술을 마지막 그리스, 알랜드 스페인. 요렇게 술을 맞추면 돈을 누가 낼 거 같아요? 요거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모르겠네. 네. 아마 우리 체밀턴 분 중에서는 맞추실 수 있는 분이 아마 있을실 거예요.
왜냐면 요거 한번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 성구포로 잘했어. 어 오가장 그 국가 스위스 아일랜드 또 아니 그리스 아니고 아니 딴 생각하고 있구나 스위스 그리스 어 아 우리 솔부장님이 바로 맞추셨어요 누가 돈냈냐면 독일 사람이 돈 낸다는 거죠 그래서 술 먹고 노는 거는 걔네들이 다 했는데 그때 피그 스 국가라 해가지고네 포르투갈 아일랜드 나중에는 이탈리아까지 막 이렇게 포함이 되는데 그래서 피그스 국가의 주의가 이제 그리스였고요. 쉐은 그렇게 흥청만큼 먹고 돈은 독일사람 그 유럽에서 열심히 일해 가지고 [목을 가다듬음] 저축하는 사람들은 독일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독일이 이유에서 또 큰형의 역할을 하면서 결국 돈은 독일이 낸다.음 음.
그러면서 나중에 어 2014에서 15년 넘어갈 때 15년 넘어갈 때 독일에 이제 도이츠크가 위험해진다. 뭐 요런 얘기까지 나왔었거든요. 예. 그래서이 기대 지수가 좀 낮았었고 근데 [콧방귀] 여기 보니까 현재 상황을 알려주는 프레젠 시츄에이션 인덱스 이거랑 주가의 움직임이랑 좀 비슷했다라고도 봐시네요. 보니까. 음. 그리고 21년, 22년, 23년, 24년이 이런 거 보면 실제로이 패드는 금리를 올려놓고 미국 정부가 돈을 막 찍어 주면서 어, 미국 예외주의가 24년, 25년 23, 24년이었죠. 음. US셔널리즘 해 가지고 했었는데 실제로는 보면이 기대 주수나 이런 거 현재 상황 지수 추위를 보면 경기가 그렇게 별로 안 좋은 모양이었다.
그죠? 음. 어떤 좋은 데이터를 가져와서 해석도 잘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다행히 10년물 국채 금리가 빠졌어요. 아,이 10년물 국채 금리가 4.73까지 가면서 아, 얘가 이거 또 4.8, 4.9 가면 어떡하나? 예. 그게 좀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4.6기까지 이연물도이 단기체를 발행해서 장기체를 산다 했는데 다행히 단기체 금리도 예 같이 빠졌고 유가도 5%나 예 급락하는 모습이 나왔고 위기가 오면 달러 인덱스가 급등하게 돼 있는데 달러 인덱스는 98.9로 안정적이고 최근에 그래도 마음속으로 아 [콧방귀] 그래도 이게 시장이이 폭락하거나 뭔 위기가 있지는 않겠구나라는 걸 알려 주는 거는 비트코인이었어요.
네. 준혁가 아침에 지금 비트코인 관련해서 쭉 얘기해 줬었는데 비트코인 우리나라 돈으로 원하로도 뭐 1억 천 예전에 1억 7,800까지가 섰었는데 그게 8,800까지 빠졌다가 지금 1억 전까지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위험 자산의 투자 심리를 가장 잘 나타내 주는 비트코인이 최근에 1개월 2개월 동안에 꽤 많이 올랐어요. 음. 이런 모습을 보면 항상 비트코인이 약간 선행생에서 먼저 빠지고 음. 22년도에도 바닥 잡을 때 어 비트코인이 8천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빠졌는데 그때 9월 10월 시장은 계속 박살하는데 비트코인이 먼저 안 빠지더라고.
음.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 최근에 단단하게 버티고 있는 예. 그리고 오히려 반등이 조금 의미 있게 반등이 들어가 있고 거기에 맞춰서 지금 러빈후드 같은 주식 그죠? 네. 이게 코인하고 관련된 주식이잖아요. 네. 어제도 8%나 급등하는 모습. 예. 예. 이런 모습들이 어 그나마 미국 시장에 있어서 어 아직까지 뭐 무너질 만한 예 그런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행히 금리가 좀 빠졌다. 예 그렇게 봐집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전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코스피 지수 0.7% 7% 가량 상승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어제 뭐 장중한때 한 3% 이상 밀리기도 했었는데 오후장 들어서 많이 말아 올렸고 어 플러스로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닥 시장 어제도 좋았는데요. 1.7%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났고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어제 1조 가량 순매수했고요. 외국인 투사자가 어제도 대량 매도가 있었는데 3조 넘게 매도했습니다. 반면에 기관 쪽에서 1조 1천억 대수세가 들어왔던 거 같고요. 메인 선물에선 1천억 대도가 있었습니다. 어,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 전기, 현대 중공업, LIG, DNA, 주성 엔지니어링, HPSP, 대덕 전자 등을 매수했고요.
매도에는 SK하닉스 약 2조 그리고 삼성전자 1조 2,억 대도했습니다. 그 외에는 삼성전자 우선주, 현대차, LNF, 한정 기술 등을 매도했고요. 기간 매수에는 SK이닉스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현대 건설, 삼성 전자, 삼성 SDI, AP, 네이버 등을 매수했습니다. 어, 기간 매도에는 알테오젠, 삼성 물산 두 종목을 제하고온 ETF 쪽이었고요. 52주 신고가 종목 총 20개였습니다.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데요. 코스피선 GS 현대 해상 한국 콜마 헤노션 코스맥스 롯데렌탈 빙글레 등이 신고가였고요. 코스 닭은 마이크로 컨택 솔 나이스 정보 통신 타코 미디어 등의 작은 종목들이 신고가위를 올렸습니다.
네. 조금 전에 이거북 님께서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참고가 되실까 해서 올립니다. 많은 종목들이 최근 전형적인 바닥 패턴이 역회된 숄더 형태를 완성하고이 목부분을 돌파해서 나가는 모습들입니다. 중장기적으로 매수 후 보유하기 좋은 진위 시점이 아닐까 싶네요. 하셔서 어 이분도 우리 이거북 님도 예 중고소님이시네.네 네. 그 신차 분석을 쭉 한 코스피 200 종목 그다음에 코스닥 100 종목 최근에 쭉 해 보면 어 되게 신기한 현사. 최근에 6, 5, 5, 6, 7일 5, 6, 7일 똑같이 월봉으로 음봉 나오고 네. 3개월 연속 음봉 나오고 똑같이 그 지금 8월 달에 반등이 들어오는데 그 개별 기업의 이슈가 아니라 그냥 시장 때문에 3개월 동안 내리 어 빠진 종목들 그 전에 신고가 났던 종목들이 3개월 내리 빠진 종목들을 이래 쳐다보고 있으며 야 이런 종목들 다 전고점 빠르면 6개월 안에 늦어도 한 1년 안에음 큰 위기가 없으면 다 [콧방귀] 전고점 갈 것 같아 은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예 제가 100% 이상 날 주식이 100개 이상 보인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예 그런 걸 갖다가 조금 느끼신 거 같아요.이 역회된 숄더 모형에서 올라오는 거.
근데 개별 주식만 쳐다보면이 주식이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렇게 빠졌는지 모르거든. 근데 시장 전체를 같이 아울러서 보면 아 개별이 회사만의 개별 리스크 때문에 빠진게 아니구나. 시장 때문에 빠진 거구나. 시장의 수급 결환 때문에 예. 그런 걸 아실 수가 있습니다. 거를 뉴피디 님이 이번 주말에 그죠. 어, 인턴을 안 하고 계신 분들은 못 보시니까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말에 한번 올려 주세요. 제가 했던 거 있잖아요. 자, 그러면 어, 주요 종목들 동영상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어제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삼성전자가 보합 정도 순이었고요.
SK하이닉스가 0.4% 4%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오전장에 좀 허막했었는데요. 그래도 위로 많이 올라오면서 마감했던게 긍정적이었던 거 같고요. 어제 소부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장비주들도 좋았고 소재나 기판까지 전부 빨간불이었는데 HPSP가 10% 가량 급등세를 보여 줬고요. 주석 엔지니어링 7.7, 7 심텍 11%대 급등이 나왔고 뭐 아래 SNS텍이나 두산테스나 등의 종목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덕 이수 베타 기판 쪽 좋았고요. 삼성 전기도 어제 오전장에 좀 빠지다가 그래도 3%대 강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LG 이노텍도 최근에 좀 올라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5.6% 가량 상승 마감했습니다. 플랫폼 섹터는 어제 네이버를 제외하고 대체로 좀 상승세 보였던 거 같고요. 니케이 지수 어제 0.5% 가량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 어 도쿄 일렉트론이 0.5% 올랐고요. 그리고 무라타도 0.9 키옥시아도 그래도 양전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판 쪽에 이비된이 6.3% 3% 또 강세로 마감하면서 글로벌하게 어제 아시아 증시에서는 기판 쪽이 상당히 좋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배터리 체인 어제 조금 부진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3% 대에 하락했고 에코프로비M LNF도 약세였습니다. 확실히 반도체가 올라가면 배터리는 좀 쉬고 어 반도체가 내려가면 배터리가 올라가는 패턴이 최근에는 좀 나타나는 거 같고요.
자동차 섹터에서 현대차가 1.7 기아 상승 마감했습니다. 소비제 섹터에서는 아모래 퍼시픽이 2.4% 올랐고요. 코스맥스 1% 대. 뭐 여긴 없지만 어제 한국 콜마도 상당히 강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피부 미용 기기는 APR이 홀로 좀 강한 모습이었는데 APR 7.6% % 가량 상승하는 모습이었고요. 사실 이제 APR은 피 미용기 쪽이라기보다 화장품 쪽으로 봐주는게 더 맞는 거 같고 화장품의 매출 비중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리고 아래 원택도 3.8% 오르면서 뭐 나쁘지 않았고 음식료 섹터에선 삼양식품이 1.8 상승하면서 최근에 그흐름 괜찮고요.
그리고 아래에 백화점 제인는 대체로 좀 부진했습니다. 어 조선 철강및 기타 섹터 어제 조선주름 괜찮았고요. 특히 한화 엔진이 5.7% 7% 강한 상승세 보였고 아래 비철 금속 쪽에 고려화연이 상당히 가이 최근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원전주 상당히 좋았는데요. 두사 에너빌리티가 10.5% % 올랐고 그외 뭐 원전 다른 종목들도 상당히 강했는데 어제 미국 정부에서 한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제한을 했다라는 보도들이 좀 나오면서 원전주들이 오랜만에 조금 주목을 받는 모습이었고요. 아래 바이오섹터는 뭐 대체로 쉬어가는 흐름이 나왔고 어제 은행주나 증권주 흐름은 또 좋았습니다.
엔터 쪽은 좀 약했고요. 변악기 쪽은 LS 1렉을 제외하고 하락했습니다. 음. 자, 주요 종목들 동양들 쭉 훑어봤고요. 음. 이번 어제도 뭐 우리가 계절성 뭐 이런 거 얘기 한참 했었잖아요. 그죠? 네. 그리고 10월이 되면 할로윈 전략으로 자금들이 뭐 본격적으로 이제 큰 자금들이 들어오게 되고 예. 큰 자금들이 들어오면 이번에 3개월 음봉에 지금 양봉나고 있는 주식들 그걸 정확하게 거꾸로 회복하는 모습들이이 쭉 나올거다 생각하고요. 그래서 여기 주요 종목들 동약 그다음에 그렇게 반등이 들어올 때 올라오는 이제 목이랑 어깨에서 이제 사야 되는데 그 살 때 공부가 안 돼 있으면이 못 찔러죠.
예. 공부가 안 돼 있으면 못 찌릅니다. 음. 그래서 우리 인턴분들은 박성구의 스페셜 리포트 예 그리고 기업 분석 자료들 그거를 지금 꼼꼼하게 이제 보시고 그동안에 시간이 없어서 못 보셨던 것들 예 주말에 보시고 추석 연휴 때 예 그 기업 분석 자료 쫙 보셔야 돼요. 어 자 기업 리포터 들고 오셨네. AP 아 AP 이번에 회복할 때도 가장 빠르게 회복하더라고요. 보네요. 빠질 때도 별로 안 빠졌어요. 그 덜 빠지. 예. 굉장히 딴단한 모습을 보였고 그래서 이번에 시장 하락할 때 아 이거 그 안 빠진 거 좀 팔아야지 절대 그러시면 안 된다고 예.
말씀드렸었는데. 자, [콧방귀] APR 교보 권우정 연구원의 리포트 제목이 올해 바뀐게 얼마나 많은데요? 어, 그렇네요. 지금 주가가 많이 올라서 한 7%에서 8%만 오르면 신고가입니다. 신고가. 네. 내용을 좀 살펴보면 투자 포인트 세 가지 정도를 꼽아 주신 거 같아요. 미국의 오프라인 티톡샵 진입이라고 하는데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7월에서 6월로 앞당겨지면서 시장에선 3분기 매출 공백 우려가 밀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다만 오프라인과 틱톡 매출 성장이이를 좀 상당 부분 상세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실제 2분기 매출은 QOQ로 약 1천억 정도 증가를 했는데 증가분의 절반은 아마존 나머지 절반은 오프라인 및 틱톡샵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2분기에는 타깃이 울타 매출을 상회를 했고 월마트는 초도임에도 옳타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을 했다라고 합니다. 최근 입점 오프라인 성과가 호조 중이라고 하고요. 한편 리테일러들이 4분기 행사 시즌을 앞두고 3분기 세린을 확대하는 것을 감안해 보면 3분기 매출 공백 우려는 다수 좀 과다워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틱톡샵 역시 고성장 중으로 7월 메디큐브 틱톡샵 GNB는 MOM으로 40% 증가했다라고 합니다. 어 투자 포인트 두 번째는 유럽은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하는데요. 유럽은 아직 초기진입 시장인데 작년말 영국 아마존 틱톡 층 이후 올해 1분기부터 매출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어 본격적인 아마존 영업 시작으로 유럽 매출은 4분기에 418억 그리고 올해 1분기에 830억 2분기에 1451억으로 가파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하고요. 바이럴 효과로 오프라인 수요도 함께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하반기에도 온라인 매출큐 성장과 함께 영국 부츠 등 오프라인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을 한다. 어 투자 포인트 세 번째는 수익성 개선 여력이 아직까지 좀 있다라고 하는데요. 상반기는 아직 비용이 최적화된 단계가 아니었다. 그러번 내 폭발적인 수요 증가와 행사 물량 판매 호조로 재고 대응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하고요.
이에 따라 항공 물량이 좀 크게 증가를 했었고 이분에도 일시적으로 증가한 항공 비용이 100억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이 된다. 미국은 3분기부터 그 유럽은 4분기부터 해상 운송을 통한 안전 제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이에 따라 한국 운송 비중 정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력까지 충분하다. 어 투자기는 바이 타겟 프라이스 55만 원으로 기존 뷰대로 유지를 했는데요. 26년 들어 KBT가 채널 확장과지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구조적 확장 국면에 진입을 했는데 동사는 KBT 대표 업체로서 브랜드사 중 가장 뛰어난 성장 모멘텀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어 반면 최근 높아진 실적 기대치나 3분기 매출 공백 우려가 주가 부담으로 작용을 해 왔는데 밸류는 18배 수준에 불과해서 현전 저평가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근데 최근 한 2거래일 정도 올라와서 20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을 한배은 조금 올라왔습니다. 어, 아래 실적 자료로 내려가서 보면 어, 실적이 사실 볼 때마다 놀라운 회사 중에 하나잖아요. 올해 예상 매출액이 3조 1천억 정도 됩니다. 지난해 매출이 1조 5천억이었거든요. 어, 근데 뭐 매출이 1년 만에 다블이 났고요. 그렇네. 그리고 영업 이익으로 내려가서 보면 영업 이익의 증가복이 매출보다 크면 영업 이익률이 올라갔다는 뜻이잖아요.
음. 그래서 영업 이익이 지난해 3,650억 나왔고 올해가 7,700억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110%의 고성장을 보여 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요. 근데 뭐 1, 2분기 실적 나온 것만 보면 100% 이상 선착할 거는 뭐 어떻게 기정 사실화라고 보면 될 거 같고 내년 되면은 영업 이익이 1조 클럽에 가입을 하는 거죠. 1조 1천억 대업 이익이 달성이 전망이 되고 YY로 약 50% 증가할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영업 이익률로 내려가서 보면 지난해가 23.9, 올해가 24.9, 내년이 25.1%예요. 1%예요. 그래서 어 사실이 회사가 피부 미용 기기로 주목받으면서 상장을 했었잖아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그 당시에 오피 마진이 한 15% 뭐 16%였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이제 화장품 시장 쪽으로 진출을 과감하게 단행을 했고 수출 비중이 확 늘어나면서 영업익 마진이 20%대 위로 올라왔는데 올해부터 조금씩 영업 이익률이 둔화되는 모습은 나오거든요. 그래서 10% 대에서 20% 올라왔다가 이제 20% 중반대 머무는 모습인데 [콧방귀] 사실 밸루에이션이 최근에 못 치고 올라가는 이유도 그중에 하나지 않나? 영업익률이 가장 좋았을 때가 지난 아 그 PR이 가장 높았을 때가 지난해 하반기 정도였던 거 같거든요.
어 영업익률이 치고 가면서 밸루에이션까지 올라가는 흐름이 지난해 하반기까지 나왔는데 올해 들어와서는 이익의 증가분 정도의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요. 밸류 활증 없이. 영업 이익률이 그러면 개선될 여력이 있을까를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른쪽 자료를 준비했는데요. OP 마진 추위와 수출 비중 그리고 판관비를 같이 넣어 봤는데이 회사 그래도 판관비를 되게 잘 관리하는 회사 중에 하나예요. 어 오프라인 매장이 크게 없고 본인의 오프라인 매장이 과거에 LG 생활 건강이나 아모래퍼시픽이 오프라인 매장을 많이 냈다가 그게 영업 이익률에 큰 영향을 미쳤잖아요.
원이 안 좋아졌을 때이 회사는 미국에 진출할 때도 초기에는 어 뭐 틱톡샵이나 자사올 이런 식으로 운영을 했다가 이제 오프라인 매도 많이 나가거든요. 월마트나 이런 쪽으로. 그러면서 판간비가 조금 많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근데 판간 비율이 잘 조절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여기서 판관비율이 더 떨어질 것 같진 않단 말이죠. 왜냐면 지금 유럽 쪽으로도 어 계속 투자를 해야 되고 거기에 판 판비나 이런 걸 써야 되기 때문에 돈이 나갈 거라서 여기서 판관비는 더 떨어지기 어렵다라고 봐주는게 맞고 그럼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올라왔던 이유가 결국엔 수출비 중에 확대였는데 수출 비중이 어 90%까지 왔습니다.
반기 기준으로 90% 와 그래서 여기 실제로 왼쪽 실적 자료 표에도 있는데요. 한국 올해 예상 매출액이 한국이 2,600억밖에 안 됩니다. 그렇네. 10% 같이 안 되는 거죠. 음. 그래서 수출배준이 90%가 됐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여기서 이전처럼 뭐 이전에는 분기에 막 2% 포인트씩 개선이 되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수출 비중이 이제 더 늘어나기 어렵다 보니 오피 마신 개선이 여기서 크게 일어날 수는 없지 않을까? 화장품이 뭐 아모레나 예전 LG 생활건가의 후처럼 엄청난 브랜드력을 가지고 고부가로 파는 제품 화장품이 아니잖아요.
메디큐브라는게 중가 정도인데 그래서 마지은이 정도에서 고정될 가능성이 더 높지 [콧방귀] 않나 싶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튼까지 이제 기대하기 힘들고 약간 APR도 블루칩 느낌으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삼양식풀처럼 네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 그래도 그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이 오피 마진이 벌써 뭐 24% 25% 가까이 되니까 네 사실 굉장히 마진이 좋은 거잖아요. 그죠? 근데 얼마나 이제 마진이 그냥이 정도 수준 유지만 해 줘도 어 땡큐인데 그게 매출 그로스만 이제 단단하게 일어나면 되고 매출 그로스가 또 그렇게 많이 안 일어나도 월론 버핏이 코카콜라를 갖다가 38년 동안 그냥 가만히 들고 계셔도 되잖아요.
뭐 코카콜라가 성장주도 아니고 근데 퀄리티 주식이 그리고 본돈 다 주주들한테 돌려주는네 그런 모습이라면 근데 지난번에 APR은 보니까이 사장님의 88년세 왕부장하고 동갑 친구 그죠 펑 리더 펑요 86 아니 86 88이요 내가 알기는 88인데 88인 88인 걸로 알고 있 그렇지 용 맞죠 친구. 음. 그래서 근데 주주화는 이런 것도 보니까 지난번에 되게 적극적이고 완전히 그냥 글로벌 [콧방귀] 스탠더드에 맞게 경영을 하는구나. 딱 그 느낌이 들더라고요. 음. 그리고 여기 보니까 유럽은 투자 포인트가 두 번째 유럽은 시작이 불과하다.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큰 소비 시장 유럽이 남아 있는데 아 유럽이 이제 시작이야. 북미에서도 통해서면 뭐 유럽에서도 통할 거 아니에요. 그죠? 음. 미국이 사실 예전에 인종의 도관이이라는 그런 어 표현이 있듯이 다양한 사람들이 어 북미에 살고 있는데 거기서 통해서면 유럽도 통화할 거다는 거죠. 자, 그리고 열렸네. 어, 말씀 어 아, 북미 쪽으로 들어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요. 어, 이제 1년 반 2년 2년 정도 됐거든요. 24년 하반기 들어갔으니까. 근데 저는 이렇게 빠르게 그니까 뭐 반도 채권 모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걸 본 적이 없고 특히 소비젠 더 그렇잖아요.
어딘가 들어갔을 때 이렇게 폭발적으로 [콧방귀] 성장이가 쉽지 않은데 그 미국에서 했는데 유럽도 심지어 성장이 이게 말이 안 되거든요. 지난해 1,억 찍었는데 유럽이 올해 예상이 5,200억입니다. 예. 그래요? 다섯 배나? 와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왕박사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거야? 뭐 옛날에 그 로드샵 이런 거 되게 많고요. 오프라인이 그 옛날에 옛날에 그 배화정 로드샵 이런 거 많고 근데 처음에 아니 그 옛날 화장품 옛날 화장품 브랜드 요즘에 다 뭐 온라인 인스타처럼 되고 있잖아요. 이거 복급화 되게 심 빠르게 되고 있어요.
그래서 진출 소도가 예전보다는 예절 예전보다는 훨씬 더 빠르졌어요. 그리고 럽 시전은 전 세계 2회이 없 전 세계 전 세계 2회입니다. 1위 네 음 뭐 1등은 아시아이잖아요. 1등이 아시아죠. 네. 전무로 보면 아시아. 그리고 유럽이 2등인가? 네. 네. 유럽 2등. 그뭐 당일 나라를 보면은 국가로 보면은 미국는 1등입니다. 어 단일 국가는 미국 1등이고. 네. 네. 그래서 럽적으로는 더 리프보다 수치는 더 높게 나올 수 가능성이 있고요. 방금 말씀하신 그 오피 마지뉴얼 그거도 맞아요. 화점프는 맥스까지 가면은 대충 25% 종반 그래 최선단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 형구는 뭐 미용 기기 그 손품 이런 거 없으면은 더 30% 가기 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 미용기적으로는 소모품 마진 거의 90% 이상 나오니까 소모품 조금만 우라 하면 그 증사 오피 마주를 우라하어요. 그서 이런 거는 지금 화전품 너무 높아서 그래서 가능성도 떨어지고 있어요. 다만 형은 미용 기기적으로는 조금만 조금만 그 IT에 IT 뭐뭐 상품을 나오면은 오피 마진을 다시 30%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있어요. 그때부터는 멀티플할 수 있어요. 어 저도 뭐이 실전나이 홀산을 지금 뭐 뭐 계속 무상향되고 있는 상황을 그냥 유지하고 있어요.
뭐가 나질 수 있는 거는 거의 없고 향후는 저도 아시아 시장 잘 보고 있어요. 아시아 아시아 아시아 시장 최근 면역까지 잘 안 됐어요. 아시아 시장 아시아 시전은 그냥 충구 시장 안 돼 안 됐어요. 소비는 안 되니까. 그래서 중국 시장이 나중에 잘 되면은이 회사는 아마이 지금 매출프다는 더 두 배 이상. 그러게 유럽도 남아 있고 그다음에 중국 소비가 회복되면 또 중국 이쪽 아시아 쪽 뭐 중국 인도 뭐 두 개의 나라 합쳐서 30 30억 인구니까. 맞아요. 그 화풍 회사들이 말로 하면은 뭐가 충구 시장 안 보고 해외 시전지다고 했는데 그 마음속에는 충구 시장 퍼기할 수 없어요.
너무 크니까 그래서 조금만 수비가 나오시면 이쪽으로 매출이 조금은 나와서도 그 경우가 커요. 그래서이 부분은 형국면 년간은 좀 지켜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자, 이번 한 한 달 동안 용가리 통뼈 주식을 찾아야 된다 했는데 예. 그냥 통뼈가 아니라 용가리 통뼈야. 통뼈 중에 최고의 통뼈를 우리가 용가리 통뼈라고. 장프로 처음 들어보는 처음 들어보. 어. 그 통뼈 중에서 최고의 통뼈는 용가리 통뼈. 용가리 통뼈. 오가리 처음 들어보나? 아니, 전 알고 있습니다. 창민 프로는 용가리를 모르지 않을까요? 아, 용가리를 모를 수가 있겠구나. 용가리의 어원은 어디서 왔네요?
어원. 어, 그게 어원이 그 시명 감독의 영화에서 용가리 영 시명 감독님이지 하여튼 옛날에 용가리가 나왔습니다. 하여튼 APR을 보면서 야, 이거 용가리 통표 주식이다. 어,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네. 저도이 홀산는 그냥 대형 부로치 그냥 승주적으로 보고 있어요. 다만 그 화전품 혼사 이어 특성은이 직구성 직수성 있는지 없는지 잘 봐야 되고요. 왜냐면 올라가다가 내년 안 될 줄 가능성도 있어요. 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회사는 뭐 VT 이런 회사는 잘됐다가 안 됐어요. 근데 이런 키스가 많아요. 화전품이 소비 트렌드가 진작하면은 더 빠르게 정화해야 돼요.
네. 그래서 당기 지금이 실적이 시가로 보면 회사 나쁘지 않아요. 이거 되게 그 저도 그 좋아하는 회사이고요. 되게 좋고 그래서이 포트에서 비중 5만 정도는지 그거는 잘 생각하면 돼요. 음. 그렇죠. 그게 사실 예전에이 화장품 어깨에서 용가리 통뼈 주식은 LG 생건이었거든. 그죠? 보면 몇 분기 뭐 40분기인가 48분기 연속 한 번도 역성장을 하지 않은 차 대표님음 계실 때 그래서었었는데 그 한번 부러지는 걸 보다 보니까 무서운 거지. 어이 정도 되면 야 코카콜라처럼 좀 들고 가도 되지 않나 싶은데도이 화장품이 왕박사 얘기했듯이 뭔가 트렌드 변화가 일어나면서 그죠.
어, 한복지에 확 꺾이는 거. 네. 그런게 있을까 봐 무서워서. 그래서 아직까지는 PR이 어 18배 요렇게 좀 착하게 거래되는 거 같아요. 성장성이나이 포텐셜에 비해서. 그죠? 자, 어, 그다음 리포트 보겠습니다. TLB 엔비디아 CPU 바로 옆자리. 어, 시간 많이 지나서 좀 빠르게 하겠습니다. 네. 결국 TLB, 코리아 서키트 그리고 심텍이 세 개 회사가 소캠 관련주거든요. 국내에서. 그 내용인데 에이전트 AI 시대에 소캠 2가 주목받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했습니다. AI 투자의 무게 중심이 GPU에서 CPU로 넓어지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에이전트 AI로 CPU 수요가 급증하면서 AMD와 엔비디아가 나란히 CPU 시장 규모 전망치를 최근에 사용 조정을 했고요. 비디아 신규 CPU 베라를 지원하는 메모리 모듈 소캠이 그 수혜를 받을 것이다. 어 TLB는 소행 기판을 국내의 메모리 제조사에 공급을 하고 있고요. 베라가 8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나 스페이스 XAI 등 데이터 센터에 채택되기 시작하면서 소켓 매출이 실적의 본격 반영이 되기 시작했고요. 소켓 판가는 동사가 제조하는 일반 서버형 기판 대비 세배 수준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 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6년 16%에서 27년 30%로 올라가면서 블렌디드 ASP 상승과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전망입니다.
매출과 마진에 대한 기대체를 높여도 될 시점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쏘켓 매출 본격하는 수주 장고에서 이미 확인이 되고 있고 2분기 수주 장고는 전분기 300억 60억대에서 1,300억대로 소켓물 중심으로 급증을 하고 있고 회사 20년 소켓 매출 가이던스는 연초 200억 대에서 1분기 실적 이후 500억 2분기 실적 이후 700억으로 재차례나 사용 조정이 됐다고 합니다. 그리 27년 총 가이던스는 약 1,500억 정도로 내년 되면은 소켓 매출이 꽤나 많이 나올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요. 26년 영업 이익은 575억 예상을 하고 있고 실적 개선의 핵심인 소켓 매출은 상반기 130억 대에서 하반기 480억으로 고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판가 마진이 높은 소켓 비중 상승으로 매출 총액률 21% 영업 이익률은 15%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을 했고요. 이익 성장을 반영해 멀티플 재평가를 기대한다라고 하는데 TLB에 대한 투자견 바이 타겟 프라이스 53,000원으로 어 신규 커버리지 개시 리포트였습니다. 어 베라 CPU 양산이 확대되는 가운데 속행 기판을 공급할 수 업체는 국내외 다섯 개 정도로 국한이 된다라고 하고요. 농사 점유율은 약 20% 소켓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윈간도가 높은만큼 TLB의 EP 성장과 밸류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날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코리아 소키트 TLB 심택 이걸 제외하고 해외는 일본 기업들이 좀 있는 거 같은데요.
근데이 소캠 쪽에서는 국내 3사가 제일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심택이 글로벌 1등이고요. 네. 어, TLB도 지금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데 어, 결국엔 왜 소캠을 탑재하느냐 그것도 알고 가야 되잖아. 그래서 내용을 좀 밑에 정리를 해 봤습니다. 기존에 DDR5는 대역 폭탄 전력 효율이 LPDDR보다 떨어진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LPDDR이 로우 파워잖아요. 그래서 전력 효율이 좋고 열 방열이 좀 적은데 그래서 LPDDR이 채택이 됐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LPDDR 계열에 있는게 소캠입니다. 어 그래서 소캠이이 증가한 데이터를 더 빠르고 저절력으로 정성을 가능하기 때문에 소캠을 탑재한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또 장점이 있는데 고장 대응이나 용량 커스터마이징까지 가능하다라고 하는데 분량 문제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메인보드 내에서. 근데 기존 LPDDR은 보통 기판에 납된되는 방식이라 고장이 나거나 용량을 바꾸려면 메인보 전체를 교체하는 비용 부담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 GPU에도 LPDDR을 썼는데 그 LPDDR를 이제 뗐다 붙였다 할 수 있게끔 만든게 소캠이라는 거죠. 소캠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고객사마다 워크로드가 다르다고 하는데 어 필요한 메모리 용량도 각각 다르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메인보드는 표준화에서 대량 생산을 하고 메모리 용량마 소켓 모듈로 빠르게 탑 아 다르게 탑재하면 되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서는 라인업을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겠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론으로 보면 데이터 센터 규모의 운용 효율, 제품 라인업의 유용성이나 제조원가 절감이 세 가지가 탈부착식으로 간 핵심 이유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소캠이 어떻게 탑재되냐를 오른쪽 표에 나오는데요. 저기 반짝반짝거리는 큰 판 두 개 있잖아요. 저기 루빈 GPU라고 봐 주시면 되고 그 아래 LPDDR 5X 소캠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게 CPU 옆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CPU를 도와주는 약간 디램의 역할이라고 봐 주시면 되는데 저걸 이제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GPO의 성능이 이건데 어 예를 들어 어 CPU 성능을 좀 덜 써도 돼.
그러면은 그 소캠 용캠도 용량이 다 다르잖아요. 소캠을 뭐 한 여섯 개 끼우기도 하고 뭐 다섯 개 끼우기도 해서 거기에 맞춤형으로도 쓸 수 있다는 네. 그런 점에서 강점을 가진 어 모듈이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 TLB의 실적으로 가서 보면 올해 예상 실적이 3,700억이에요. 그리고 영업 이익이 어 한 570억 정도 전망이 되고 있고요. 내년이 되면 매출액 4,600억. 영업 이익이 한 900억 정도로 나올 것으로 추정이 돼서 뭐 EPS나 영업 이익 증가가 어 가파를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포워드로 12배 13배 정도 거래가 되고 있어서 많이 싸지긴 했어요.
원래 TLB도 한 20배 갔었고 심택은 심지어 30배가 넘었었죠. 그랬다가 이번 조정장에서 많이 지금 주가가 내려앉아 있는데 최근에 그래도 소부장 올라갈 때 보면 기판들이 상당히 강하고 심지어 삼성 전기보다 심택이나 TLB 이런게 더 최근에 좋은 흐름이거든. 그래서이 플리치 BJ도 좋지만 소캠 쪽도 우리가 눈여겨 보면 좋지 않을까 싶고 어 약간 심택은 이수 페타의 느낌이 조금 들거든요. 저희가 GPU 수에 뭘 찾아야 되냐 막 그럴 때 기판 쪽에서 이수 페타였잖아요. 낭비에선 한미였고 근데 이번에 CPU의 수혜가 그럼 누구냐라고 보면이 토마하는 회사들이지 않나
싶어서 약간 심택이 그런 흐름으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음. 차트를 보니까 이회사도 어 5월 달에 5월 달에 신고가 딱 내놓고 네. 예. 6월 7월 중수영주 뭐 코스닥 박산 날 때 같이 빠졌다가 3개월 음봉이 아니라 2개월 음봉이네. 2개월 음봉 받고 이번 달에 예 반등이 들어오고 있는데 최근에 들어오는 좀 똘똘한 주식도는 보면 7월의 음봉을 장악하는 양봉이 나오고 있어요.네 그런 나오고 있고 어 인감독의 패스파인들을 아마 요즘 많이들 보시더라고요. 예. 인감독의 패스바인드를 어 저는 인감독 보고 해 보라고 한 이유가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하거든.
많은 사람들이. 근데 실제로 트레이딩 영역으로 들어가서 트레이딩으로 돈 버는 사람은 저 그냥 일반 주식 투자자보다 훨씬 더 적어요. 음. 그냥 예를 들어서 코카콜라 그냥 사 놓고 그냥 쭉 가는 그런 투자를 하는이 밸류 인베스터에 비해서 다들 보면이 주식 펀더멘탈 공부하는게 좀 힘들잖아. 이렇게 뭐 소캠이 뭐니 막 이런 거 막 해야 되고 경쟁 구도는 어떻게 되는지 산업 분석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이 펀더멘탈 분석이 어렵거든. 그래서 그냥 쉬운 트레이딩으로 들어가는데 트레이딩으로 들어가면요 솔직히 다 그 해치 펀드들 레네스 테크날리지가 그랬다했잖아.
어 그냥 밸류 투자 장기적으로 그냥 가만히 들고 가는 투자자들은 우리의 먹잇감이 아니라고.음 음. 그 트레이딩하는 선수들이 다 먹이감인데 그 100명 중에 다섯 명 빼고 95명은 트레이딩 잘 모르고 트레이딩으로 들어갔다가 다 터져요. 다. 근데 인감독이 같이 저한테 와서 한 5년 동안 모든 강의와 모든 방송 다 듣고 그러면서 어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뭐 책에도 써 놨지만 24년 10월쯤에 어이 정도면 어 시작해도 될 거 같다 해서 이제 해 보라고 했었는데 그때 어 종목을 이렇게 모임에서 추천하는데 어 이제 센 주식을 추천을 할 줄 알더라고.
센놈으로. 그러고 나서 어 북콘서트 때 손절을 어디서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공격은 어디서 해야 되는지 그리고 소위 말해서 피라미딩 기법 있잖아 불타기 불타기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와 그거 사실 그 100명 중에 다섯 명이 그 매매를 하고 있는데 어 사람들이 그 매매 방법을 사실 못 찾거든 어 그 방법을 몰라요. 하기도 힘들고 알아도 하기도 힘든데 어 그 방법을 찾았더라고.음 음. 그래서 제가 어 패스파인더 그러면 해 봐라고 했고 그래서 패스파인더가 최근 같은 약세장에서는 어 좀 안 맞을 수도 있긴 한데 벌써 이제 7월 말에 시장이 바닥 쳤고 지금 이제 역회된 솔더부터 해 가지고 종목들이 이제 시작을 하는 거거든요.
파 상승이 이제 시작이 막 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래서 어 지금도 뭐 일요일도 올리고 지난주 재현절 연휴 때 월요일도 올리고 하면서 그 사실 북콘서트 때 제가 딱 발표하는 거 보고 야 이거 몇백만 원짜리 강의를 그때 공차로 딱 해 주는 걸 보고 어 한번 해 봐라고 했는데 그래서이 [콧방귀] 전문 트레이더들이 왜이 3개월 음봉 봉이 나는지 그것도이 전문 트레이더들이 어디서 빠져나오고 나중에 트레이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밑에서 또 다 틀리는 거거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꽤 사실 아마 패스파인드 들으시는 분들은이 강의는 다른 사람이 좀 안 봤으면 할 거야 아마.
자. 아 하여튼 어 그런 전문 트레이드가 하는 분명한 그런 기술적인 매매 전략이 있는데 그걸 어설프게 잘 모르고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트레이딩 안 하고 그냥이 장기 투자하시는게 더 나아요. 자. 어, 요렇게 TLB. 요게 심텍하고 TLB랑 똑같이 이제 소캠 관련주고 TLB 코리아 소트 아, 코리아 소트까지. 근데 딱 그 순으로 주가 퍼포먼스가 달라요. 심택이 제일 좋고 그다음에 TLB 코리아 서키트. 그래서 매출 사이즈도 보면 심택이 내년에 한 3,억 정도 전망되고요. 속쪽으로. TLB가 한 1,00억. 아, 그리고 코리아 소키트가 1억 정도.
음. 해파 여력이 그렇게 있어서 그 수준으로 매력도가 정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TLB가 67,원 찍고 확 빠져 가지고 얼마야? 2만원 야 2만 원 이러니까 참 [콧방귀] 중세주 이래서 어 국내 주식 이렇게 또 투자하는게 힘든 이유가 시장이 너무 얇아. 예. 얇아서 그래서 아니 국민 건뭐 뭐 하냐? 이렇게 좋은 주식이 뭐 홀값에 거래되고 있는데 어 이럴 때 중수영주 펀드 집행해야지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어 실제로 하고 있더라고요. 예.이 이 전 조금 되게 흥미로웠던게 이게 그 소이 어찌했던간에 올해 연말에 출시되는 M비디아 루빈 쪽으로 처음으로 이제 들어가기 시작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번 분기 때 어 매출 잡힌 거 보면은 전사 매출 전사한 5% 남지 잡혔거든요. 근데 영업 마진이 10%가 전사가 넘었습니다. 근데 다른 그니까 속게임이 아닌 다른 쪽들은 제가 알기로는 뭐 DP에서 한 5% 내외 정도의 마진을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전사 매출 중에서 5%인데 어 마진이 10%가 넘었다라는 얘기는 이게 영업 이익률이 어느 정도로 잘 나오는지 사실 추정이 안 될 정도로 잘 나오는 거거든요. 어 30%가 넘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은 단가가 진짜 몇 배수 차이 나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쪽에서 확사가 커지고 올해 4분기만 하더라도 어 연구님들은 12%에서 15%까지 올라갈 걸로 지금 추정을 해 놨기 때문에 사실 오피 마신이 어 여기 투자자들 대부분은 어디까지 좋아진지를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주가 옆사이가 더 큰 거 같습니다.
보자. 네. 우리 심택 한번가 보자. 내 그 심택 사장님 안 했잖아요. 어 제가 어제 전화를 했는데요. 안 받아요. 안 받아. 어디에 회사로 전화했는데 세 번인가 했는데 야 이런 같이 탐방 가자고 얘기해서 전화했는데 아 탐방 한번가 보자고요 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안 받았다고? 아 아 문의가 되게 많은 지안 어제도 어제 주가 좀 강했기도 했고 어 내가 그 사장님한테 바로 얘기할게. 어 집 앞입니다. 아 집앞이요?가 가. 오. 야, 거의 20년 만에 전화드리는 건데. 어, 알겠습니다. 내가 진짜 그 사장님한테 전화해 가지고 탐방 좀 받아달 달라고 얘기할게.
그이 회사 가서이 회사 얘기를 또 들어봐야이 자신감이 생기거든. 그죠? 음. 알겠습니다. 그런 거 탐방 갈 때 우리 채밀턴 부장님 한 두 세 명 이렇게 같이 가면 좋은데 제 차로시 오 테슬라 어 너무 좋습니다 지금 음 아 업데이트 나도 가고 싶다 제 운전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어 자 어이고 시간이 9시 24분인데 해헬스프로 네 오늘 헬스프로가 우리나라 시장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얘기 좀 해 주세요.네 네. 코스피는 오늘 시가 0.23% 하락 출발해서 현재는 0.87% 상승 중에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0.29% 하락 출발.
현재는 보합권의 0.03% 소폭 하락하면서 등락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 코스피는 시초가보다 지금 또 올라오면서 양봉이 나고 있네요. 네. 양봉입니다. 코스닥도 양봉입니다. 코스닥도 양봉이에요. 어. 자, 코스피가 다시 6,800선 언저리까지 지금음 올라왔고 살짝 6,829까지 살짝 터치했었네요 보니까. 네. 음. 해수프로가 보기에는 어떨 거 같아요, 오늘? 어, 다우도 잘 맞추는데 우리나라 시장도 좀 맞췄죠. 봐야. [헉 소리] 오늘 양시장 양봉 마감할 것 같습니다. 와. 어우, 고맙습니다. 아, 그렇죠. 수프로가 양봉이라면 양봉인 거야.
그지? 데이터로 정확한 데이터로. 어. 야. 양시장 모양봉. 아유, 감사합니다. 자, 말온 김에 그러면 미국 시장은 어떻게 돼요? 다 네. 다오 지수도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야, 그러니까 어제 상승할 것 같다고 얘기하셨는데 네. 정말 잘 맞추는 거 같아요. 8월 26일이죠. 오늘이 예 다우 오늘도 네 플러스 난다 네 그다음에 장프로 어 자꾸 거꾸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좀 자신감이 좀 떨어졌어 아니 근데 거꾸로도 네 야 저 사람 정말 거꾸로 잘 맞춘다 상관계수가 하여튼 - 0.8 뭐 0.9 그러면 그것도 굉장히 인포머티브 굉장히 어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거든.
음. 그 우리 별주부전에 그 버그님 있잖아 얘기했잖아. 거의 뭐 완전 거꾸로거든. 그래서 인기 되게 많아. 어 거꾸로더라도 어 상관 계수가 높으면 되는데 나스닥 어떻게 돼요? 아 나스타 오늘 상승하겠습니다. 상성? 네. 아 나스닥 상승. 아 지금 아 참 나스닥 상승 오늘 밤에 빠지겠네. 내일 아침에 엔비디아 실 아 지금 엔비디아 이거 나스닥에 빅테크 들고 계신 분들 많으실 건데 추천. 자 추천도 거의 상관계수 마이너스 한 0.6 0.7 7 될 거 같은데. 맞. 어. 본인이 저거 해보고 있어. 본인 승률. 아, 아니요. 최근에는 안 나고 있습니다.
그래. 어떻게 돼요? SM표배 오늘은 상승하겠습니다. 아. 아. 둘이가 [콧방귀] 일체하면 반대로 갈 확률이 더 높은 거 같은데. 예. 네. 알겠습니다. 자, 필반은 우리 문기랑 표로가 아, 그 부사장님이 필반 지수 예측 어 아, 미국에서 네. 전달 해주셔 가지고 필라델피아 반 아, 필라델피아가 있잖아. 네, 맞습니다. 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더더욱 잘 맞추기 위해서 지금 우리 최부 사장이 필라델피아에 가겠어요. 야, 최부사장. 어, 거기는 어, 저녁이지. 어. 자, 헬로. 음. 어, what do you expect? 어, 투나이 그 필반 뭐 필 필라델피아 세마이컨덕 인덱스.
음. 뭐라고 얘기해? 그 금요일까지 계속 상승하신다고. 와. 음. 금요일까지. 잠깐. 어제 어제 올랐잖아. 네, 맞습니다. 어, 어제 문프로가 마이너스 난다고 했는데 그지? 어. 자, 금요일까지 수목금 다 양봉날 아, 플러스 나요. 네, 플러스 하셨네. 유가랑 금리가 안정된 상태고 그리고 엔비디아 및 마벨 등 실적이 불확실성 있었던게 좀 완화가 됐고 로테이션이 마무리 됐다고 판단하신 거 같습니다. 어. 야,이 필반 지수를 그냥 여기 여의도에서 예측하는게 아니라 필라델피아 가서 예측을 하고 있으니까 이거는 믿어볼 만하다. 그죠? 그렇잖아.
예. 그죠. 필라델피아 강김에 그 필리 조선소가 또 필라델피아에 있잖아. 필리 조선소도 한번 보고 오면 좋은데. 음. 아유. 알겠습니다. 자, 그 코스닥 어떻게 돼요? 왕박산 시스템은 뭐라고 나와요? 음. 음봉 나왔어요. 음봉. 둘 다 아니 둘 둘 다 아 그 하나 양 하나 음고요. 그래서 하나는 양봉이고 하나는 음봉. 네. 그 요즘에 정화도 높은 그 모델은 오늘 음봉은 나왔어요. 음. 오늘 음봉이라고. 네. 음. 잠깐만요. 오늘 음봉. 네. 어, 어제는 뭐라고 했어요? 어, 어제 영을 했어요. 영인데 어제 영 났잖아요. 그죠? 네.
영봉 났어요. 근데 오늘은 음봉. 네. 음봉 나왔어요. 하나는 양봉, 하나는 음봉이 이렇게 나왔단 말이죠. 네, 맞아요. 네. 자, 코스피 어제 음봉 얘기했었는데. 네. 어제 양봉 아니었어요? 어제 양봉 났습니다. 음. 어제 딱 볼린저 중단 살짝 깼다가 바로. 네. 그래서 결국에는이 박스 안에 움직이는 모습으로 또 이어질 거 같아서 근데 또 오늘은 5일선 맞고 또 내려오더라고요. 아, 지금 딱 5일선에 걸쳐 있네요. 네. 네. 그래서 음 그래도 오늘은 양봉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제 미장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은 양봉해 보겠습니다.
야, 어제 장중에 그죠? 20일선까지 살짝 깨는 모습 나왔을 때는 되게 좀 두려웠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 우리나라 시장이 대단한게 미국 시장을 선행하는 유일한 시장이 됐잖아요. 어 그래서 어제 미국음 [콧방귀] 플러스 나올 것 같은데 어 그걸 반영을 하면서 밑에서 매물 싹 걷어서 뭐 어제 종과 고가로 끝났어요. 네. 이게 5일선이 딱 그 어제 종가에 있었는데 그 5일선까지 쫙 올라가면서 67,740까지 올라가면서 딱 붙여 놓고 끝났고 아 지금이 또 5일선이 살짝 올라와 있어 가지고 5일선이 보니까 6,799 딱 6,800이 5일선이네요.
예. 근데 지금 이제 추세가 없는 구간이고 이렇게 이평선이 다 이렇게 수렴하고 있어요. 그죠? 음, 좀 더 시간적인 어, 조정이 한 달 정도는 더 있으면서 어, 좀 악재가 나왔을 때 밑으로 빠지면 또 놀래서 이제 밑에서 팔게 되고 올라가면 쫓아가게 되고 여기서 이제 추세 추종 매매하는 선수들은 굉장히 좀 힘들어져요. 그죠? 어, 지금은 여기서는 역발성 매매 구간이라고 역발성 투자하셔야 됩니다. 6,500 밑에서는 분할 매수. 예. 7, 넘어가면 또 약간 분매도. 지수 플레이를 한다면 그렇게 해야 되고 아까처럼 좋은 종목들 좋은 종목들은 지금 바닥 치고 막 회복하기 때문에 그런 좋은 종목으로는 굳이이 트레이딩 할 필요 없어요.
그죠? 그냥 사서 어 내년 봄까지 그냥 끌고 간다 생각하고 용가리 통뼈 주식들 그냥 통뼈 주식들 잘 발굴하시고 혹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은 통표 주식인가 아니면 너무 말랑말랑해 가지고에 이렇게 저렇게 막 휘둘리는 주식인가 예 그런 거 잘 판단하셔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오늘 채슬림 모니버리프 어 8월 26일 수연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채슬리와 함께 슬기로운 투자 오늘도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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