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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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수보다 소외주·저평가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고, 급등주·정치테마(안철수·이재명 관련주)는 올라갈 때 팔고 내려갈 때 사는 대응이 낫다는 입장. [시장 흐름] 지수는 대형주 쏠림 속에 아래꼬리 반복, 오전 매도·오후 반등 패턴으로 조심 구간이라는 진단. 코스닥은 상승 500종목, 하락 808종목으로 하락 종목이 더 많음. [상한가·급등주 점검] 상한가 다수(삼천당제약, 일양약품, 대웅제약 등)이나 급등주 추격은 위험하다고 강조. 신풍제약은 피라맥스 기대감만으로 급등 후 급락, 추격 매수 경계. ENTER m도 급등 후 하락 중이며 고가 매수 시 물릴 위험. [바닥주 논리 경계] 3본 전자는 적자 폭이 커지는 기업이라 '바닥이니 무조건 매수'는 틀렸고 실적·재무제표 확인 필요. [신규 상장] R체(알체라)는 상장 첫날 상한가, 재무 부실이나 AI 테마 기대로 상승. 정보가 부족해 단기 추격보다 실적 확인 후 매매 권고. DIC(테슬라 부품 테마)는 적자 기업이라 테마 단기 급등으로 보고 흑자 자동차 부품주 관심 권고. [정치 테마] 토탈소프트·까뮤이엔씨·동심건설 등 안철수·이재명 관련주는 뚜렷한 재료 없이 급등, 상한가 매도 대기 후 조정 시 매수 전략 제시. 까뮤이엔씨는 안철수 지분 종목 대비 가벼워 상한가까지 끌어올리기 쉬웠다고 분석, 추가 상승 가능성 언급. [삼천당제약] 경구용 백신 후보물질 개발 소식으로 급등, 실질 성과 없고 뒷북 가능성, 고점 가능성 경고 및 매도 권고. [출연자 전망] 화려한 급등주보다 저평가되어 아직 오르지 않은 종목, 자율주행·AI·빅데이터·전자결재·콘텐츠 등 중장기 테마를 보라는 조언. 평정심과 장기 안정 투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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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수익이 보입니다. 몇 발 쌓은 투자에 문제가 찌면 됩니다. 오늘도 많은 종목들이 급등을 하고 있고, 또 많은 종목들이 급락을 하고 있네요. 오늘처럼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을 체크해 보면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도 보이실 겁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꾹 눌러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화요일에는 무료 강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공부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들을 채워 볼까 합니다.
연말이고, 여러분들이 내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에 내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여러분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도 가져 볼까 합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어떤 종목들이 급등하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지수가 조금 올라오고 있는데, 0.15% 정도 올랐지만 역시 하락 종목이 조금 더 많습니다. 지금 지수는 결국 대형주 위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가는 놈만 가는 게 아니라 바닥에 있던 종목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동안 올라오지 못했던 종목들로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시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코스닥도 0.6% 정도 상승하고 있지만 상승 500 종목, 하락 808 종목입니다. 많은 종목이 빠지고 있는 거죠.
이런 단계에서는 포트폴리오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이 잘 구성되어 있지 않다면 계속 소외감을 느끼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지수가 올라가는 데 연연하지 마시고, 내가 지금 올바르고 괜찮은 종목을 잡고 있는지 점검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지수는 위쪽에서 약간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래 꼬리가 달리는 모습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아침에 매도 물량이 조금 나오고, 오후에 조금 올라가는 형태로 밀렸다가 올라가고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투자하실 때 조심하셔야 할 구간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올라오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을 체크해 보면, 삼성단 3첨당제약, 일양약품, 감유이 NC, 동신건설, 토탈소프트, 대웅제약, ICR, 첼라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어 폐본이 연속으로 3연상 중이고, DI가 상한가 상태에 들어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급등주를 타면 짜릿하죠. 들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수익이 많이 나면 쉽고 부럽게 느껴지지만, 배가 아프기도 합니다. 이런 쪽에 너무 관심을 가지다 보면 결국 급등주에만 관심을 갖게 되고, 위험한 매매를 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급등주를 즐기다가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른 급등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기엔 제 투자 방식이 답답할 수 있겠지만, 저는 꾸준히 수익을 내는 관점이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너무 단기 급등주에 관심을 갖지 말자는 전략을 계속 드리겠습니다.
상한가 종목으로는 37개 종목이 올라와 있습니다. SV인베스트먼트부터 많은 종목들이 급등하고 있는데, 바이오 관련주가 많이 보입니다. 제가 방송에서 언급해 드렸던 안내 관련 종목도 오늘 급등하고 있네요. 그 외에도 다믈멀티미디어, 써니전자처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안철수 관련주들이 안철수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이야기와 함께 급등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10% 이상 빠지는 종목도 있습니다. 신풍제약이 떨어지고 있네요. 신풍제약을 들고 계셨던 분들, 믿어 의심치 않았던 분들이 다시 갈 거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신풍제약은 이렇게까지 올라올 기업이었나 싶습니다. 피라맥스라는 약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절대적인 기적의 신약이 아니라면 지금 수준의 메리트는 없습니다. 실적이 엄청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이슈도 없는데 약에 대한 기대만으로 주가가 올라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엔터M도 많이 올랐다가 빠지고 있습니다. 치료제, 바이오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 거품이 빠지는 종목입니다. 고가에 잘못 사면 물리게 되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본전자는 어제 바닥주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바닥주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바닥주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3본전자도 많이 빠져 있지만, 실적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에 39억 적자였고, 2018년 26억 적자, 1분기 적자만 20억입니다. 적자 폭이 점점 커지고 있는 기업이죠. 이런 기업은 유상증자 등으로 돈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고, 바닥이지만 더 지하실로 내려갈 수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종목에 투자할 때 바닥주니까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닥이라고 무조건 매수하지 마시고, 실적과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겠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종목들도 급등에서 이렇게 변화가 심한 종목을 잡고 있으면 피곤할 수 있고 대응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종목은 매수보다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떤 기업들이 올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알체라입니다. 캔들이 빨갛게 화면을 채우고 있는데, 오늘 상장했기 때문입니다. 상장 첫날 상한가로 바로 치킹이 되어 있습니다. 회사 재무제표는 좋지 않았지만, AI, 여러 판매 소프트웨어, AI 학습 데이터 제작 등의 사업 때문에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상장한 지 얼마 안 되어 정보가 부족하고, 시장이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는 지켜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단기간 급등했다고 알체라를 좋아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AI 관련주가 상장된다는 것 자체가 시대 흐름이구나 하고 관심을 갖되,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DIC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S&P 편입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DIC가 부품주로서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테슬라와 엄청난 연관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기 테마로 테슬라 관련주가 뭐가 있을까 하는 관점에서 급등하는 종목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부품 관련주인데 적자가 나고 있어서 돈을 못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참고해야 합니다. 실적이 흑자로 잘 나오는 기업들 중에서 자동차 테마를 찾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입니다.
이 종목을 들고 계신 분들은 제 예상보다 강하게 가고 있다고 느끼실 겁니다. 저는 3000원대에서 이제 끝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3500원 정도까지 올라가고 있고, 지난번 급락 때 떨어졌던 자리를 메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가권에 들어섰기 때문에 주가가 더 갈지 예측하고 맞추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맞췄다고 잘한다, 못 맞췄다고 못한다고 평가하는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분석하고 예측하는 곳이지,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과도한 매수세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맞추는 것은 잘 안 됩니다. 이건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업이 앞으로 이러이러한 이유로 올라갈 수 있다는 분석은 할 수 있어도, 올라간 다음에 얼마나 더 갈지 분석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영역임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대웅제약도 매우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10단계 과열로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30분 단위로 매매가 됩니다. 여러분은 매매 거래가 안 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30분 단위로 거래가 되게 됩니다. 이런 과열 단계에서는 상한가가 풀리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은 상한가에 안착되어 있지만 언제 풀릴지 모르니, 이런 점을 경험을 통해 배우시면 좋겠습니다.
풀리지 않더라도 과도한 욕심을 부리기보다, 지금 대웅제약은 상장 이후 27만 원대까지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지금 들고 있는 모든 투자자가 수익 중입니다. 먼저 파는 사람이 임자라는 말이 있죠. 더 올라갈 거라고 욕심을 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수익을 보는 사람은 소수이고 손실을 보는 사람이 다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웅제약은 코로나 치료 기대감 때문에 올라왔기 때문에, 재료는 거의 다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저는 매도 전략을 짜시는 것이 옳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토탈소프트는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갔습니다. 5500원을 뚫었으니 신고가를 돌파한 것이고, 내일 정도에 한번 더 슈팅이 나오면 7000원, 7500원까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토탈소프트가 왜 올랐는지 뉴스를 찾아보니 딱히 없습니다. 이 종목은 예전부터 이재명 관련주로 급등했던 종목인데, 지금 당장 올라온 이유를 찾기는 힘듭니다. 최장수 대표가 중앙대 이야기와 맞물려 예전부터 관련주로 움직였던 종목입니다. 지금 안철수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 이야기와 맞물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특별한 재료를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내용 때문에 위로 올라왔다는 것은 슈팅을 한 번 더 낼 수 있다는 뜻이긴 합니다.
정치 테마는 제가 안내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름이 나면 바로 수익을 내고 파는 것이 좋습니다. 올라왔다가 빠질 수 있으니, 빠졌을 때 사놓으면 이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이텍, TM 같은 종목들도 내려왔을 때 사서 올라갈 때 이득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 테마는 대응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대응하더라도 올라왔을 때 팔고 내려갔을 때 사는 전략이 좋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동신건설도 날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이렇게 날아가는 종목들이 많다 보니 개인투자자들이 정신 차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너무 현혹되는 시장이고, 이런 종목을 잡으면 단기간에 일확천금을 노리는 욕심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면 1억을 노리다가 쪽박 차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자의 자세로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노래만 투자하고 말 것이 아니라, 매년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급등주를 쫓아다니기보다는 저점에 있는 종목을 잡아두었다가 올라갈 때 반응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동신건설도 이재명 관련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관련주로 움직이는 이유는 사실 없는데, 안철수 대표의 출마 소식과 함께 정치 관련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다른 정치인 관련주는 안 올라오는지 궁금하실 텐데, 오늘은 이 세 명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뛰어오르고 있지만, 상한가 간다고 좋아하지 마시고, 추격 매수하는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정치 테마주가 과하게 급등했을 때는 상한가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보고 매도할 생각이 없더라도, 상한가가 붙어 있는 동안에는 추가 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한가가 풀릴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신규 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니, 이런 종목은 정치 관련주가 저렇게 움직이고 있구나, 다음에 빠지면 사야지 하는 관점이 좋습니다.
까뮤이엔씨라는 종목도 요즘 급등하고 있습니다. 까뮤이엔씨가 왜 이렇게 급등했는지 말씀드리면, 예전부터 안철수 대표 관련주로 들어오는 종목입니다. 까뮤NC가 안철수 대표 관련주로서 상하한가 오늘의 대장이 되었습니다. 저는 안내 관련주가 제일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가벼운 종목을 끌어올리기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시가총액이 1200억이고, 안철수 대표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안랩은 7500억입니다. 7500억짜리를 1조까지 올리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지만, 까뮤NC는 30%만 올려도 300억 정도면 되니까 가벼운 종목을 이용해 상한가까지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사외이사 중 한 명은 안철수 지지 모임의 전 상임대표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엮여서 급등했습니다. 안철수 관련주들은 저는 더 갈 수 있다고 보고,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계속 들고 가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말씀드린 것처럼 정치 테마는 올라올 때 잘 팔고 내려갈 때 잘 사는 전략이 좋습니다. 까뮤NC는 상한가 고점을 뚫고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위쪽으로 한 번 더 갈 수 있고, 이후 상승이 나올 수 있으니 중간에서 매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치 테마는 올라갈 때 팔고 내려갈 때 사는 것이 맞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일양약품 우선주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우선주가 붙으면 매매하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있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지금 급등에서 상한가에 들어가려고 폼을 잡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왜 올랐나 했더니, 경구용 백신 개발이라고 하네요. 경구용이란 알약 형태로 먹는 백신을 말합니다. 알약으로 먹는 백신 후보물질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아직 임상도 안 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물질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만으로 급등한 것 같습니다.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미 다른 기업에서 백신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서야 후보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너무 뒤늦게 뒷북 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별것 아닌 내용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놓고 물량을 털어내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삼천당제약이 자칫하면 지금이 고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들고 계신 분들은 매도를 잘 준비하시고, 신규로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드립니다.
그 외에도 굉장히 많은 종목이 급등하고 있지만, 매력적으로 보이는 종목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올라온 종목보다 앞으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더 좋아합니다. 안내 같은 경우도 올라갈 수 있는 종목으로 계속 말씀드렸던 종목이라, 이제는 매도 시점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마 역발상 투자를 재미있게 보고 계시겠죠. 그러니 좀 멀리 보면서 움직일 수 있는 테마를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율주행 테마, 그중에서도 인공지능이 들어가는 테마, 인공지능 중에서도 빅데이터 관련주, 집에서 전자결제를 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많이 쓰게 될 콘텐츠 관련주 등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 눈앞의 화려한 종목에 끌리지 마시고, 조금 멀리 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급등주가 많지만 현혹되지 마시고, 내가 갈 길은 엉덩이를 무겁게 하고, 나의 중심을 딱 잡고 가는 것이 좋다는 전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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