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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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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중 “美 경기 2027년 6월까지 확장, 변동성 커질 때마다 M7 매수”

투벤저스 주간동아 · 2024-11-21 · 유튜브 시청 1,189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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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봐요 어 모든 사람들이 물가와 통화정책 그리고 올해는 대선이 있었기 때문에 대선 결과에만 집중을 했었지만 지난해 10월 말부터 미국증시는 저점을 형성하고 꾸준하게 계속 올라오기 시작을 했는데 그 바탕에는 미국의 경기 학장 그리고 기업 실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을 해요. 최근 2년 동안에 한국 언론에서 미국 경기 그리고 장단기 금리역전 에 대해서 상당히 왜곡된 잘못된 보도들을 좀 한 부분들이 있어요. 이에 따른 투자자 혼란들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다시금 좀 되집어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미국의 경기 순환은 nber 점유 경제 연구소가 공식적으로 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단순하긴 해요. 경기 학장과 경기 침체 두 가지 국면을 갖고 설명을 하지만 그래도 경기 저점과 경기 학장이 진입하는 그 시점을 놓고 좀 늦게 발표되는 단점 도 있긴 하지만 경기 확장이 들어가게 되면 정말 정확하게 그 흐름을 좀 맞출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팬데믹 이후에 미국의 경기 저점은 2020년 4월 달 형성됐고 2020년 5월 이후 경기 학장이 들어갔다가 올해 10월 기준으로 미국 경기 학장은 54개월째 진행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증시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 바탕이 됐다고 생각을 해요. 보통 경기가 좋으면 기업 시점은 좋아질 수밖에 없 였거든요.

그리고 올해 9월 달 연준이 금리 화를 단행하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자본 비용이 줄어들면서 미국 기업 실적은 예상보다 훨씬 더 잘 나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S 500 지수가 6선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아마 내년에는 6,600원 정도까지 충분히 도달할 여지가 있고 저는 오버 슈팅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특히 대선이 치러지고 차기 행정부가 들어 쓰는 인기 첫 직권 1년차에는 정책 기대감이 들어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미국 증시가 계속 좋은 흐름을 좀 보였기 때문에 그것도 이제 이유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경기 확장 또 그리고 기업 실적을 놓고다고 하면 미국 징치는 계속 우상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SM 500 EPS 증가율을 2024년 한해를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전년 대비 99.7% 증가 정도 돼요 99.7% 증가될 때 SM 백치 수가 6,000 선 정도까지 도달했거나 에는이 9.7이라는 숫자가 14.9 아지 올라가게 됩니다.

2. 뭐 5배 전후 정도까지 충분히 올라가는 여건이 그든 그렇기 때문에 어이를 s&p 500 지수에 반영을 한다고 하더라도 6,600원 도달은 어 쉽게 이루어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미국 중치 강세가 경기와 실적이 뒷받침되고 그리고 연준이 금리 화를 단행하면서 금융 여건 기조가 형성되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또 하나는 팬데믹이 발생하고 나서 미국은 AI AI 인공지능 그리고 메타버스는 신산업이 태동됐다 지금 현재 미국증시가 가능하다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어 항대 얘기는 아니죠. 그리고 저는 어 올해 그러니까 2024년 연초 이후 미국 주도에 이제 글로벌 정치를 전망할 때도 올해는 투자자들이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하는 지수제를 경험하는 한 해이기에 가장 중요한 변수는 경기 순환이 될 거라고 강조를 했었어요.

19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기 학장에 들어가게 되면 일반적으로 7년 1개월 정도 지속되는 흐름을 좀 보였어요. 그래서이를 현재 구간에 적용을 해 보면 2027년 6월까지는 미국 정치는 계속 올라갈 수 있습니다음 제가 아마 2022년도에 동일한 얘기를 했었을 거예요. 미국 경기 학장 그때도 제가 2027년 6월이라 얘기를 강조했던 거 같은데 그 기존은 변함이 없습니다. 연도별로 놓고 온다고 하면 새 행정부가 들어서기 때문에 직권 1년 차 연초 이후부터 연말까지 미국 정치는 계속 오를 거예요. 다만 직권 2년 차 2026년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 해는 과거에도 미국 정치가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2026년에는 정치가 좋지 않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있고요 2027년 미국 경기 학장에 어떻게 보면 가장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는 시점이긴 하는데 그때 S 500 지수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지금도 높다라고 하고 계시지만 훨씬 더 많이 올라갈 거예요. 저는 어 8,500 정도 보고 있거든요. 그걸 한번 경험하고 나서 경기 학장이 이제 꺾이기 시작을 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이제 경기가 무너지기 시작을 하면서 증치 역시 하락장이 접어 들려지는 있다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께 항상 미국 경기 학장이 끝나기 이전까지는 투자를 계속 하셔야 된다 미국 주식 중심에 달러 자산 위주로 그 얘기를 강조를 해 드리고 있어요.

기존에 주도했던 지수 섹터 뭐 종목들의 변화는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큰 줄기는 그거예요. 실질 정책 금리가 플러스로 바뀐 거 그러니까 한 나라의 정책 금리와 소비자 물가를 놓고 봤을 때 팬데믹이 발생하고 나서는 소비자 물가가 정책 금리보다 높은 레벨이 있었기 때문에 이음 자산 가격이 좋지 않았던 거고요 지금은 정책 금리 아래로 소비자 물가가 내려왔기 때문에 네이를 이제 실질 정책 금리가 플러스로 바뀌었다고 얘기하는데이 구간이 계속 지속되기 때문에 성장주 컨셉에 섹터와 종목들이 앞으로도 계속 소회를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섹터로 따지면 뭐 커뮤니케이션 경기 소비지 아를 얘기해 드리는 거고 종목 단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매그니피센트 7 종목들을 계속 강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직권을 했기 때문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를 놓고 온다고 하면 전통 제조업 주제 아나 그리고 전략 산업이 부분이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죠. 어 매그니피센트 세과 관련해서 투자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제가 뭐 글로벌 금융 여건이 화되는 기조가 계속 되고 미국 경기는 학장 국면에 놓여 있고 미국 기업 실적은 계속 좋아지고 그리고 미국으로 자금이 몰려드는 머인 부부가 일어나고 있고 이런 얘기들을 중심으로 얘기해 드렸지만 또 하나 이제 눈에 봐야 되는게 결국에는 AI 산업이 그니까 AI 혁명이 2022년 채 GPT 출시 이후로 진행되기 시작을 했는데 이게 앞으로도 진행된다는 겁니다.

어 지금 AI 구연 단계를 보면 학습용 학습용 내에서 플랫폼을 놓고 온다고 하면 서버 형이죠. 그러니까 1차 반도체 AI 반도체가 아니에요. cpi GPU 기본 반도체 기본 반도체 디아가 생산 하는 GPU AI 가속기 이게 서버 양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 사항인데 이게 AI 마지막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서비스 구현 단계를 보면 학습용 추론으로 가야 되고 추론으로 가게 되면 어 플랫폼이 서버 형에서 애 디바이스용 그러니까 스마트폰하고 자유주행 자동차로 옮겨갈 수밖에 없어요이 단계에 가게 된다고 하면 2차 반도체 어 asic 그리고 GPU 와 asic 중간 역할인 fpga 이게 2차 반도체에 해당되는 거고 3차 반도체는 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생산하고 있는 hbm이 해당되는 거고 마니마 그 가장 높은 단계가 뉴로모픽 그러니까 추론형는 사용하는 반도체가 달라지는데 2차 반도체 3차 반도체가 AI 반도체에 해당되는 겁니다.

주다은 기업들이 완전히 달라져 버려요 asic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 구글 애플 그리고 GPU asic 중간에 있는 fpga 같은 경우에는 AMD 그리고 인테 같은 기업이 주도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피미야 어차피 SK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삼성전자보다 앞서서 주도를 하고 있지만 어 뉴로모픽 인간의 내를 그대로 본뜬 반도체 이거는 IBM이 지금 연구용으로 납품을 하고 있죠. 그리고 나서 컴이나 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이 단계를 놓고 온다고 하면 앞으로도이 산업들을 모두 미국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매그니피센트 7 종목에 들어가는 모든 기업들에 대해서는 변동성이 커질 때마다 무조건 투자자들은 사야 돼요 근데 그게 미국 경기 학장이 끝나기 이전에는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2027년 6월 이전까지 미국 경기 학장이 끝나기 이전까지는 어 경기 실적 수급 정책 또 AI 혁명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고 하면 기존에 주도했던 지수 섹터 종목들을 계속 투자를 해야 된다고 얘기를 드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일단 저는 내년에 국가를 선택하는 기준은 경제 체력이 뒷받침되고 금리인하와 같은 통화 안화 정책을 쓰는 국가들 여기 하나 더 붙이면 신산업을 가졌는지 여부가 결정을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경제 체력과 통화하나 신산업을 가진 대표적인 국가가 미국 그래서 미국 중시 투자를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 얘기해 드리는 거고 경제 체력 부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인도 베트남 대만 정도가 해당되고요 통화 아나를 놓고 온다고 하면 유럽이나 뭐 한국 멕시코 정도가 해당이 돼요 그리고 신산업에 해당되는게 이제 미국인 거죠.

그래서 저는 내년도 증시를 선택하는 그 기준을 놓고 온다고 하면 세 가지 키워드 경제 체력과 통화완화 신산업이 세 가지를 가지고 어 판별을 해야 되는데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나라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 투자를 해야 된다고 얘기를 드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 신흥국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연장선상에서 얘기를 해 드리면 어 한국 증시를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제가 세 가지를 올해 연초부터 좀 염열 했었어요. 첫 번째는 우리나라 경제 체력이 고금리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내수가 너무 안 좋아요. 두 번째는 우리나라 증시는 수출증가율 아고 동행을 해요.

그러니까 보통 전체 수출 증가율 품목별 수출 증가율 반도체가 해당되는 거고 지역별 수출 증가율 중국에 해당되겠죠. 전체 수출 증가율은 올해 1월 달에 픽아웃 했어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올해 2월 달에 피크아웃 했어요. 중국향 수출 증가율은 올해 7월 달에 피크아웃 했어요. 피크 아웃한 상황에서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가 올라가기 때문에 후해서 올라가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 어렵다는 거예요이 세 가지 지표가 개선되어야 돼요 그래야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 럼 계속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게 조건에 부합하지 않은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정시는 앞으로 낙폭이 가대 때 투자자 입장에서는 접근을 했다가 일정 눈높이에 올라오게 되면 그때는 또 다시금 매도하는 형태로 가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

#금리#S&P500#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테슬라#AMD#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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