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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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감주(화학·철강·은행·조선·상사) 저평가 및 반등 가능성 강조, 글로벌 제조 PMI 반등과 수출 개선을 근거로 제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PBR 밴드 기준 분할매수 전략을 제시하고 내년 수요 회복 시 삼성전자 10만원 가능성 언급, 단 확정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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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보실 때 국내 주식에서 좀 저평가되고 싸 보이는게 좀 있으실까요. 아 근데 안 그래도 이제 오늘 제가 이제 주말에는 이제 좀 한번 좀 생각을 해봤는데 오늘 이제 여기 영상 찍으러 오는 날 안 그래도 그쪽 관련주가 다 급등해 버렸어요. 뭐냐면 그 제일 못난이들이 뭐였냐면요 경기 민감주 있죠. 큰 회사들 예를 들면 조선 중 철강 화 정말 이게 여러분들 제가 말씀만 드려도 좀 답답한 무거운데 쟤네 가나 그런 회사들 있잖아요. 구경재라 그러죠. 신경제 말고 그러니까 그 기업들이 급등해 버렸어요. 왜냐하면 이제 보통 반도체도 그쪽이에요.
사실 경기 민건조 근데 보통 사이클 상 반도체가 이렇게 먼저 움직이면 그 경기 민감주 중에 못 올린 기업들이 수납매가 원래 돌아요. 그게 한 가지가 있고 그 다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하반기 되면 우리나라 수출 경기 둘거다 지금 점점 조금씩 돌기 시작했잖아요. 수출이 돈다는 건 뭐죠. 경기가 조금씩 개선된다이 얘기고 미국은 경기 좋은데 약간 슬로우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제가 말씀드린 건 미국 경제 얘기를 하는게 전 세계 다 합쳐서 근데 그거를 보통 글로벌 제조 pmi라고 그래요. 글로벌 제조 pmi 뭐냐면은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그 기업들이 있잖아요.
여기에 그 구매 담당자가 있거든요. 설문조사를 해요. 야 이거 너네 지금 좀 주문느니 고용은 좀 늘어나니 그리고 이렇게 좀 재고는 좀 싸우려고 좀 약간 그 하니 가격은 어느 정도 올릴 것 같냐 이게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물어봐요 제조업체들 담당자한테 근데 그게 만약에 올랐다 수치가 그러면이 현직에 있는 사람들이 좋게 본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진짜 그거 좋은 거거든요. 근데 글로벌 pmi가 실제 반등해서 지금 4개월적으로 근데 그거랑 우리나라 수출하고 민감하면 거의 똑같이가 근데 이게 이미 토닝했다는 건 실제로 우리나라 수출도 좋아지는 얘기죠.
그러면 경기가 좋아지고 있단 얘기잖아요. 실제로 근데 경기 민감주는 그걸 반영을 못해 줄까 안 갔어요. 이제는 또 한 가지가 지금 루머긴 한데 중국이 부동산 무용책 쓸 거란 얘기가 좀 돌아요. 중국 이번에 지표가 좀 안 좋았거든요. 중국이 리오프닝 하는데 저도 기대를 많이 했어요. 중국이 리오프닝 하니까 중국 제조 경기 많이 좋아지겠죠. 아직도 안 줘 안 돌더라고요 근데 반대급으로 나온 얘기가 중국 제대로 두면 저거 좀 위험하지 않을까 약간 그런 얘기도 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하반기엔 부양책 쓸지도 몰라 금리는 하겠지 이런 얘기도 있는데 제일 중국에서 중요한 건 부동산입니다.
중국 부동산이 살아야 중국의 세수가 늘어서 중국 정부가 돈을 좀 가져가고 그걸로 돈 풀어요. 근데 중국 부동산이 망가지면 중국의 지방 정부들이 돈을 못 받는대 여기가 힘든 거죠. 그 부동산 부양이 제일 중요한데 루머가 실제 돌았어요. 부동산 부양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제 그런게 좀 루머가 도니까 우리나라 그 아까 경기 민감자한테도 홍풍이 불었던 거죠.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래서 경기 민감주가 일단 지금은 좀 제일 좀 부담 없다 좀 단기적으로 오늘 좀 올라서 약간 좀 부담은 되지만 조정이 나온다면 지난 올해 상반기 내내 못 갔어요.
진짜 지속 오르는데도 그래서 가장 지금 당장이라도 좀 주가 아직도 좀 많이 못 오른 섹터는 어디냐면 일단은 그러니까 주가만 놓고 봤을 때요 경기 민감주 중에서 모든 섹터는 화학 섹터라 철강 철강 정말 못 갔거든요. 포스코홀릭스 혼자 갔어요. 근데 거기에 리튬으로 간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현대제철이나 보면 동국제강 이런 거 진짜 못 갔거든요. 하나 예시인데 그런 그러니까 철강주 전체가 되게 못 갔어요. 그런 거라든가 또 철강에서 중에 강관에서들 있잖아요. 강관에서들도 아니고 그 다음에 고려항 같은 회사들도 경기에 되게 민감한데 주가가 많이 벌어졌어요.
이런 회사들도 사실 여기도 배터리 사업 하거든요. 소재 근데 주가 못 가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도 괜찮을 것 같고 그 다음에 경기 민감주 중에 제일 또는 대표적인 또 업종 중에 하나가 어디냐면 뭐 은행 업종이에요. 은행도 왜냐하면 경기 민감합니다. 경기가 좋아져요 대출을 해서 대출로이 마진을 좀 그리고이 보통 경기가 좋아지면 예비금리차가 벌어져요 그래서 예금 금리보다 대출금리가 근데 경기가 그동안 안 좋다 보니까 은행도 위축돼 있었죠. 근데이 은행주는 아시겠지만 정부가 규제한이 뭐니 작년에 또 레고랜드 사건 한번 터지고 또 그러면서 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행이 돈 많이 버니까 정부가 자꾸 야 너네 배당 줄여야 되는 거 아니야 자꾸 좀 딴지 걸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행주는 정책 이슈 때문에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제 기억으로는 은행주는요 경기 좋을 근데 은행주는 전혀 부담이 없는게 주가 많이 빠져 있죠. 밸류에이션 낮죠. 경기 좋아지면 수해받죠. 거기에 배당만 팔고 여전히 팔고 풀어요. 주가 안 올라가지 그러니까 역시 그 이쪽 그 섹터 쪽에서 은행 업종 그러니까 은행과 철강 화학은 3개는 뭐 앞으로 성장합니다를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전 그냥 단순하게 최악은 지나갔고 경기 좋아지면 보통 수해 봤는데 주가가 여전히 싸다 거기다 배당도 준다이 논리로 한번 접근해 볼 만하다 근데 경기 민감주 중에서 모멘텀 플레이 좀 하고 싶다 그래도 가장 성장성이 있는 거는 전 조선주로 경기 민감주 중에서 왜냐면이 선박 수주가 계속 좋고이 공급이 많지가 않아요.
우리나라 선박 회사들이 제조에서 조선사들이 그동안 이제 전 세계 선박 회사들이 2008년도에요. 한참 좋을 때 1000개가 넘었어요. 지금 몇 개냐면 30 근데 여기가 이제 주도권을 갖고 가겠죠. 그리고 배도 이제 노후가 돼서 좀 교체도 해줘야 되거든요. 이런 사이클도 있기 때문에 혹시 그냥 경기민감주 중에서 나는 성장 좀 한번 찾고 싶다 그러면 그 중에서는 조선주하고 저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상사 걱정이죠. 워런 버핏이 일본 상사 삿대면서요 저는 워런 버핏은 정말 그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투자잖아요. 정말 진짜 잘하는 사람 같아요.
근데 일본 상사를 왜 샀겠어요. 일본을 좋게 보는 것도 있지만 배당도 많이 주지만 상사 업종이 옛날과 다르게 리튬이나 그 배터리 들어가는 그런 그 광물들이 있죠. 이런 사업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것도 하는 회사 중에 하나가 결국에 그 이런 광물 회사 중에 그 어디가 있냐면 또 LS 같은 지주에서도 있고 또 포스코 인터 인터가 이번에 니 계속 또 한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포스코 인터라든가 LX 인터 이런 기업들이 이제 그런 광물사업까지 하거든요. 그런 계획들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상사가 그냥 고리타고난 사업이 아니라 워렌 버핏이 의견처럼 약간 성장형산업으로도 갈 수 있다 그래서 경기 민감주 중에서 내가 성장률 찾고 싶으면 한번 조성과 상사업 정도 한번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의 선택이에요.
나는 그 안에서도 성장률 찾고 싶으면 조선상사 아니 나는 근데 주가 좀 올랐거든요. 약간 밸류 부담이 좀 있다 하시는 분들은 반대로 야 나 진짜 싼 거 사고 싶다 그러면 은행 아까 철강 좀 답답하지만 화 요런 쪽으로 한번 보시는게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이 경기 민감주 내에서 아까 반도체도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거 좀 어떻게 보세요. 여전히 좋게 보죠. 왜냐면 이제 아침 2년 빠졌어요. 근데 2년 빠지고 이제 뭐 한 5개월 올랐는데 근데 원래 주식이 그래 왜냐면 2021년 제가 여름부터 빠진 걸로 알거든요.
2021년도에 삼성전자가 얼마 벌었냐면 50조건 어마어마하게 버렸어 그러면 주가 빠지면 안 되잖아요. 왜냐하면 이제 안 좋아질 걸 미리 선반을 그러니까 너무 좋으니까 빠지더라구요 이거보다 좋겠냐 근데 실제로 맞았어요. 진짜로 역대급 불황이 와버렸잖아요. 그래서 빠졌고 근데 놀라운 건 역대급 불황이 막상 오니까 주권 반등하기 시작합니다. 작년 10월인가 9월 말에 마이크론이 감싼 딱 하자마자 주가 올라 그러죠. 감산이 신호탄이 된 거죠. 아직도 반도체 어판 보면요 사람들이 그래요. 반도체가 왜 이렇게 빠지는데 왜 올라 그 얘기 하시는 분도 계세요.
이게 납득이 안 가시는 여전히 안 좋은데 근데 그게 너무 좋을 때 빠진 거랑 똑같은 거예요. 정반대로 그러니까 시장은 뭐냐면 이게 틀지라도 이거 몇 달 지나봐라 좋아진다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좋은 거 확인하고 사면 너무 늦어요. 지금 벌써 보면 아직도 안 좋잖아요. 근데 하이닉스가 7만원이었거든요. 지금 11만원 그러면 거의 50% 올랐네 삼성전자가 5만원 초반에서 실망에 30% 올랐어요. 그 얘기가 정확히 맞아요. 그래서 제가 몇 번 저도 방송에서 얘기했던게 확인하고 사시면 안 됩니다. 이미 늦어요. 근데 지금 아직 확인도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올랐는데 확인하고 나서 사면 더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이게 어쩔 수가 없어요. 모음을 좀 거신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원래 습성 자체가 그래요. 근데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 투자가 진짜 난이도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사이클을 경험하신 분들은 알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PBR 말씀드렸죠. 어떻게 하시면 되냐면 앞으로 또 올 텐데 삼성전자 pbr은 1.2배가 바닥이에요. 그럼 어떻게 하시면 되요 3배 오면 투자 1.2병은 이번에 진짜 1.1배 왔다갔어요. 조사하는 거 하이닉스도 비슷해요. 하이닉스는 0.900까지 빠져요 0.9배에서 1.6배 그러면 한 배 깨진다 사고 0.900원 땡큐 이번에 0.8배 갔다 왔어 더 땡큐죠.
근데 그렇게 해서 왜냐하면 바닥을 모르니까 그래서 분할로 해서 샀고 더 빠지면 어쩔 수 없어요. 근데 안 그러면 원래이 스타일 자체가 그래요. 그리고 이제 반대로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건 만약에 올라가서 올라갔잖아요. 지금 언제 파냐 삼성전자가 보통 1.8배에서 200까지 가거든요. 최고 죽을 때 1.8배 갈 때부터 줄이기 시작합니다. 하이닉스는 1.6배가 고점이니까 예를 들면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5배 뭐 이런데 가면 줄여 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위쪽으로 PBR 보고 올라갈 때는 천천히 왜냐하면 더 가는 경우도 있어요.
뚫고 아쉬우니까 분할로 하는 거죠. 그러니까이 사이클만 계속 기억하시면 계속 반복돼요 이게 2년에 한 번씩인가요 그러니까이 사이클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돼요 한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투자를 내가 하실 거면 요걸 반드시 기억하자 영업적자가 막 95%라고 정말 오늘 올해 외국인이 삼성전자만 10조 샀고 어마어마하게 그러니까 놀라운게 외국인들이 지난 3년간 팔았어요. 삼성전자를 3년간 20초 팔았어요. 그 좋다는 사이클에서 팔아버리더라고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그 좋은데도 막 던져 버린 거야 그래놓고는 안 좋은데 사기 시작 그럼 그때 개인들이 받아 준 거예요.
개인도 받았고 기관도 잃고 산 것도 있고 그래서 그 개인적인 삼성전자 제일 많이 산게 9만원 넘었어요. 그때 9만 5,000원 정도 갔을 때 사실 저도 좀 반성을 하자면 저는 9만년 될 땐 조심하자 그랬거든요. 그만 존재할 때 솔직히 너무 오버했고 저는 그때 당시에 팔만전자 초반 왔을 때 좀 괜찮다이 정도면 왜냐 그때 사이클이 좀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좀 착각을 했던게 그때가 8만 존재도 싼 건 아니거든요. 근데 당시 실적으로 오면 싼 건 맞았어 이익으로 보면 그래서 아 이제는 다르다 과거랑 다르게 삼성자이닉스인이 앱으로 올라갔으니까 과거처럼은 아니겠지 했는데 직접 8만 존자 깨고 내려오고 근데 실제로 과거 사이클이 똑같이 반복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물론 이제 6만 전에 왔을 때도 지금 도망가면 안 되고 계속해서 비중은 늘리셔야 된다 원고를 좀 많이 드렸지만 사실 좀 반성할 수밖에 없는게 너무 좀 빨리 말씀드렸죠. 8만 존재 그래서 그때 좀 혹시라 얘기한 것 때문에 좀 물려 계신 분도 계실 거예요. 8만 전자 초반에 그때 정말 내노란 전문가분들이 8만 존재에 사라고 했던 경우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렇지만 아무튼 다행히 지금 7만 년 전까지 올라왔는데 혹시 고생하신 분들은 좀 여전히 좀 죄송해요. 죄송하지만 다행히 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충분히 8만 전자는 회복 아 그래도 그때 너무 인사이트 많이 주시고 주식에 대해서 알려주셔가지고 지식 수준들이 다들 초반에 너무 좋게 얘기를 해가지고 좀 죄송한 마음은 아직까지 그러면 그 삼성전자가 아까 말씀해 주실 때 한 8만 전자까지는 그 증권사에 많은 분들도 무난히 무난히 가는 거는 그냥 이거는 제가 그냥 내 피셜이 아니라 그냥 과거에 데이터 보고 PBR 계산만 해도요 8만 존재는 문제될 건 없어요.
근데 우리가 원하는 건 이제 물려 계신 분들 입장이 8만년제가 아니잖아요. 10만 전자거든요. 사실은 그게 갈 수 있겠냐 근데 이제 요건 제가 한 건 아니고 하이투자증권의 성명성 연구원이 반도체 잘 보세요. 근데 그분이 실제로 2년 전에 반도체 다 좋을 때 그분이 정말 인사이트 있으셨던게 줄이라 그랬어요. 잘 맞추셨어요. 그때 대부분 낙관론인데 그분은 아니다. 비싸다 그 근거가 ppr도 있었고 이게 그 지금 보니까 그때 당시에 이게 너무 수치가 좀 좋았던 거죠. 근데 그런 좋은 수치들이 조금씩 꺾이기 시작한대요. 그래서 너무 좋을 때 좀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밸류가 좀 비쌌어요.
근데 맞췄고 지금은 바뀌신게 그때도 삼성전자 6만 처방하고 6만원 낄 때 사야 된다 1년 지나면 지금 주가보다 훨씬 많이 올라가 있을거다 벌써 진짜 올라가 있고 근데 그분이 보고서에서 했던 얘기가 뭐냐면 삼성전자 말씀드리면 지금 삼성전자가 내년에 지금 싸이클로 보면은 반도체 사이클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공급은 확 줄었는데 수요는 늘 거거든요. 공급은 옛날보다 확 줄었어요. 전자마저도 지금 줄였잖아요. 전자가 감산한 건 거의 처음으로 제가 알거든요. 감사한 적이 없어요. 거의 그만큼 공급을 줄였는데 수요가 늘면 그럼 어떻게 될까요.
예전과보다 더 많이 오를 수도 있거든요. 공급이 줄어 버렸기 때문에 수요가 문제긴 하죠. 수요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서 그런 사이클이 혹시 나오면 그분 얘기는 PBR 2배도 갈 수도 있어요. 두 배면 진짜 10만 존재예요. 근데 이건 그냥 내피셜이 아니라 과거에 진짜 두 배 간 적이 있으니까 그럼 두 배면 진짜 심한 여자가 저도 그 굉장히 맞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8만 전자 가는 거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10만 전자에 가려면 당연히 수요가 무조건 늘어야 돼요 공급만 갖고는 안 돼요 근데 그거는 내년이죠. 내년 우리가 확인해 봐야 되는 거 그래서 저도 10만 년 전 무조건 갑니다라고 장담 못하지만 수요가 된다면 가능성 분명히 있다 그것도 한 가지가 약간 이거는 대만과 중국 관계가 안 좋잖아요.
그 대만의 tsmc가 워런 버핏이 tsmc 그게 좋다고 했는데도 팔아버린 이유가 지정학적 맞아요. 그래서 회사는 좋은데 나 어쩔 수 없이 팔았다 그 얘긴 뭐죠. tsmc를 바라보는 미국 사람들의 시선이 조금 부담스러운 거죠. 그럼 반사회가 3등이 돼 경쟁사니까 이것도 삼성한 팀 기회거든요. 근데 다행히 삼성이 요새 파운드리 수율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잡히고 안 돼요 그러면 그 모멘텀을 받아주면요 더 올라갈 수도 있죠. 원래 그 삼성이 PBR 그때 2배 넘었었어요. 2.1배까지 갔던 이유는 입에 넘었거든요. 왜냐하면 그때는 메모리도 매물인데 tsmc 쫓아갈 거라는 기대가 많았어요.
당시에 그러니까 막 올라간 건데 실제로는 틀렸죠. 그동안 안 좋았죠. 근데 이번에는 또 한번 그 지정학적 그 리스크에서 우리 한국은 그게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반사익도 기대할 수도 있다 그리고 과거보다 확실히 삼성은 어찌 됐건가는요 그때 욕을 많이 먹었지만 파운드리 고생고생해서 수유를 많이 올려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엔 좀 좋은 결과는 없지 않을까 그래서 그분 의견대로 진짜 이런 좋은 사이클 나와서 PBR 200까지 한번 정말 내년에 가서 모두가 염원하는 10만 여자 저도 진짜 한번 오면 좋겠습니다. 다만 그거는 누구도 맞출 수는 없어요. 내년에 한번 그건 또 내년에 어쨌든 또 그런 데이터들 나오면 제가 또 방송에서 한번 또 언급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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