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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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유니슨은 풍력·친환경 테마 상승을 이번에도 슈퍼급등으로 이어질지 의문이라 보며, 상승 시 비중 축소(매도) 전략을 권함. 테마 배경: 신재생·풍력 등 친환경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계속 나오고 있어 테마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한 번 오른 테마는 재상승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봄. 단기 가격 전망: 지난번처럼 슈퍼 급등이 다시 나오기는 어렵다는 우려감을 표명. 뉴스(풍력 테마, 피소 등)에 신경 쓰기보다 가격만 보라고 권함. 가격 조건: 1,700원 이하로 내려오면 재연락 권유. 현재 5,500원 매수가 기준 손실이 커 탈출이 어렵다고 언급(단가 낮추기 필요성 제기). 추가 매수 전략: 1,700원대에서 2~3개월 자리 잡는 모습을 보고 추가 매수 여부 판단하라고 조언. 하락 전망: 현재 자리에서 맞고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 자리에서 매도 가능하면 매도 권유(40% 손실 구간에서 비중 축소 제안). 매도 전략: 과열 종목 해소 후 3,000원대까지 반등 가능성 언급, 그때 최소 3분의 1 매도 권고. 전량 매도보다는 하락 시 대응을 위한 준비 차원의 매도. 리스크: 비중이 커서 손실 확정 매도가 부담이며, 추가 매수 시 단가 낮추기가 쉽지 않음.
다듬은 글
유니슨 500원 선에서 신재생, 풍력 이야기가 나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이야기가 이어지고 우리나라 정부도 친환경 소재 전환을 말하고 있으니 테마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번 이슈가 지나간 테마는 다시 올라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지난번처럼 슈퍼 급등이 나온다면 걱정할 게 별로 없겠지만, 이번에도 그럴 수 있을지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번 상승이 어떤 뉴스로 나왔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풍력 테마가 올라왔다, 무슨 소식이 있었다, 이런 말들이 많지만 그런 내용을 눈여겨볼 필요는 없습니다. 가격만 보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종목이 다시 1,700원 이하로 내려오면 그때 한 번 전화를 주십시오.
5,500원 매수가에서는 지금 탈출이 어렵습니다. 매수가를 낮추지 않으면 손실만 커지고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비중이 이미 커서 추가 매수로 매수가를 낮추기가 쉽지 않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손실만 커집니다. 유니슨이라는 기업이 좋은지 나쁜지를 떠나서 추가 매수를 해서 매수가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려면 다리가 튼튼한지 두들겨 봐야 하니, 1,700원대에 왔을 때 2~3개월 정도 뜸을 들이면서 자리를 잡는지 확인하세요. 그 뒤에 다시 한번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
만약 주가가 일자로 올라가면 걱정할 게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 자리에서 맞고 떨어질 때 매도할 수 있다면 하는 게 좋습니다. 비중이 많아서 지금 자리에서 손실을 보고 파는 것은 적극 권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약 40% 손실 구간이라 비중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과열 종목이 풀리고 나면 3,000원대까지 한번 슈팅이 나올 수 있는데, 그때 최소 3분의 1이라도 매도하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은 방책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전부 파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밑으로 내려왔을 때 다음 대응을 준비해 두는 개념으로 매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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