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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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신규상장주 새빛켐은 개인투자자가 사지 말아야 하며, 이미 보유 중이라면 급등 시 비중을 줄이고 손절하라는 취지의 영상. [신규상장주 투자 경고] 신규상장주는 개인투자자가 절대 사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대부분(약 99%)이 물린다고 주장함. 이미 매수한 시청자가 많아 되돌리기는 어렵고, 향후 다른 시청자들이 매수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힘. [새빛켐 시세 전망] 새빛켐은 테마가 죽지 않았고 주식수가 많지 않아 상한가 근처까지 슈팅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함. 10만원대 이상까지 슈팅 가능성을 언급하며, 현재 자리에서 슈팅이 나오면 10만~11만원 구간에서 비중을 줄이라고 조언함. 하락 시 손실이 커지며, 상한가가 나와도 89만원 수준이라고 언급함. [보유 포지션 대응] 현재 비중은 약 50%이며 추가 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함. 손실 상태(약 40%)에서는 급등이 나올 때 손절 등으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설명함. 손실 감수는 매수자의 책임이라는 취지로 말함. [리스크·조건] 매수가 기준이 아니라 급등 발생 시 매도하는 전략을 강조함. 시가총액이 크지 않고 신규상장이라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제시됨.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 슈팅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손실 위험이 크다는 입장.
다듬은 글
13만 원에 비중은 50%입니다. 일단 이 테마는 죽지 않았죠. 이 기업은 신규상장주인데, 저는 신규상장도 사지 말라고 합니다. 산 걸 못 잘라내겠습니까? 안 사면 되는데 샀잖아요. 그러니 어쩔 수가 없어요. 이미 일은 벌어졌고, 하지 말라고 해봤자 이제는 끝난 일입니다. 다음 분들이 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시청자님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신규상장주를 사지 않을 수 있다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남을 돕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규상장주는 반드시 사면 안 됩니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개인 투자자들은 신규상장주를 제발 사면 안 됩니다. 사서 대부분 99%가 물려서 상담을 하거나 고생을 하거나 괴로워합니다.
그러면 내가 1%일 거라고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내가 99%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본전도 아니고 손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규상장주가 문제인 겁니다.
지금 비중이 50%이기 때문에, 사실 추가 매수는 하지 않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급등이 나온다면 억울하더라도 손실을 감수하고 손절을 좀 하셔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이 가격이 얼마쯤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반등이 나오고 급등이 나올 때 이 종목은 아마 상한가 근처까지 한번 힘을 줄 겁니다. 주식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급등 때 힘은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도 크지 않고요. 이런 걸 감안하면 상한가 근처까지는 슈팅이 나올 텐데, 그런 슈팅이 나왔을 때 매수가를 떠나서, 어디까지 올라오든 간에 그런 상승이 나올 때 팔고 나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얼마에 팔지를 정하지 말고, "슈팅이 나오면"이라는 기준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급등이 나오면 팔아내야 하는 거지, "그게 얼만데요?"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손실은 감수해야 하냐면, 안 될 종목을 샀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저질렀으면 감당을 하세요." 죄를 저질렀으면 법정에 가서 재판을 받고 죄값을 치르는 게 맞는 것처럼, 죄는 아니지만 고가에 샀다면 손실은 감당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인과응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이런 걸 피해 가고 싶고, 손실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괴로운 겁니다. 상담도 그렇게 괴로운 거죠.
본전 올까요? 본전까지 오게 만들어 주면 안 됩니다. 제가 어떻게 만들어 줍니까? 그건 안 됩니다. 상담은 본전에 탈출하게 "내가 무조건 만들어 줄게요"가 아니라, 최대한 손실을 줄여서 나올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짜는 것입니다. 시간을 벌거나 돈을 버는 거죠.
지금 상태가 거의 40% 손실이잖아요. 20% 손실로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그것도 돈 버는 것 아닐까요? 예를 들어 1억을 투자해서 4천만 원을 날릴 뻔한 걸 2천만 원만 날리게 해준다면, 2천만 원을 번 거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
새빛캠은 끝난 테마는 아니기 때문에 시세를 한번 낼 것 같습니다. 그 시세가 정확히 얼마까지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10만 원대 이상까지는 슈팅이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슈팅이 나온다면 10만 원 이상일 것 같기 때문에, 10만 원~11만 원에서 비중을 줄이는 겁니다. 더 내려간다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내려간 상태에서 상한가가 나와봤자 89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내려갈수록 시청자님의 손실은 더 커지는 겁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올라올 때마다 잘 정리하시길 바라고, 다음부터는 신규상장주 상담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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