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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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10시 이후 트럼프 연설 여파로 밀렸으나 지수는 5,000p 이상에서 버틸 가능성이 높다고 봄. 전쟁은 장기화 가능성이 높고 금리·환율 압박이 남아 있어 중장기 악재는 숙제로 남음. 단기적으로는 반등 가능성, 방산·전쟁 관련주 투기 매매는 자제 권고. 코스닥은 하락 추세, 외국인 매도 강도는 약화. 5,000p 붕괴 시 추가매수 기회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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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과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 놓고 바로 여러 가지 , 그 전에 이번 주 시장 체크하기 전에 역시나 강연회부터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강연은요. 이번 주 제가 창원으로 갑니다. 창원 컨벤션 센터 6층603호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겠고요. 일요일도 대전에서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대전 비전 스퀘어 1층 112호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많이 들어오신다면 역시나 오프라인 강연회에서 저를 만나서 오프라인 강연회에서 또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으실 수 있다라는 점 기억하시면서 찾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 보도록 할 텐데요. 시장 오전 10시 기점으로 해서 밀리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오전 10시까지는 그래도 잘 버티나 했는데 어, 장 초반에는 좋았죠, 분위기가. 근데 10시 이후로는 폭락이 나오고 그다음부터는 좀 그나마 좀 잘 버텨주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이 되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의 골짜를 대충 살펴보면은 전쟁 뭐 일단은 더 큰 타격, 더 큰 공격이 있을 수 있다라는 예고를 했고요.
그리고 호르무주 해협에서 뭐 지금 왈가왈부하고 있는데 모르겠다. 너희 알아서 해라. 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원유가 필요하면은 미국과 사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역시나 결국은 기름 팔아먹을 작정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이제 뭐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에서도 전전쟁은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금방 끝날 전쟁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계속해서 여전히 생각하고 있고요. 어 그렇게 되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어떤 그 압박감을 계속해서 시장이 줄 수밖에 없지 않는가 뭐 이런 이야기들도 저는 계속해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용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지수는 밀릴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뭐 시장에 대한 여파가 더 큰 악재가 나오지 않는다면요. 어 완벽하게 이렇게 폭락이 나오는 그림으로 진행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온다고 하더라도 약간 우하향 곡선을 이렇게 그릴 수 있다든지 또는 횡보하는 그림인데 약간은 아래쪽으로 처지는 횡보라고 하죠. 약간 이렇게 머물긴 머무는데 아래쪽으로 쳐지면서 위쪽에서 이렇게 약간의 뭐 유자 형태 이렇게 보물선을 그린다던가 그런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어요. 요런 형태로 만든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딱히 저는 크게이 시장에 뭐 단기적인 관점에서 오늘 하루가 빠졌네, 어제 하루가 올라왔네 하면서 1위 비할 필요가 저는 전혀 없다라고 여러분들께 강조해 드리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휘둘릴 것이 아니라 조금 멀리 보고 가자라는 겁니다. 제가 항상 비유를 할 때 이런 비유를 하잖아요. 배를 탔을 때 자동어 자동차를 탔을 때 멀미가 심하면 가까이에 있는 물건, 가까이에 있는 책이라든지 핸드폰 보는 거보다는 멀리 보면서 바람 세는게 좀 낫잖아요. 그런 거랑 똑같은 개념입니다. 근데 우리가 멀미할 때 제일 좋은 건요.
차에서 내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주식 시장에서 계속 이렇게 들여다 보면서 오늘 올라가네 오늘 내려가네 이러면서 있으면 멀미를 느끼거나 정신적으로 굉장히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시기에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는 거 자체는 별로 좋은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상담할 때도어 그런 종목을 만났죠. 방산주를 매매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런 걸 샀으면 사실 상담 받으시거나 어디 이렇게 홍보하시는 거보다는 혼자 하시는게 나아요. 왜냐하면 방산주는요. 전쟁이 더 심화가 되어야지만 주가가 올라가는 건데 어 주가가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전쟁이 더 심각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의미하게 되고요.
주가가 올라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은 전쟁이 더 심각해져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면 좋겠다라는 거랑 똑같은 이야기거든요. 그런 걸 방송에서 공공연이 이렇게 말하기도 참 그렇고 어 뭔가 소이 시청자를 위해서 주가가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말하기엔 또 양심에 찔리고 그렇다고 해서 주가가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뭐 전쟁이 안 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기에는 어 상담하는 사람들 기분이 나쁠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애매한 상담이에요. 그래서 저는 방산주는 어 웬만하면 투자하지 않으시는게 어떨까라는 이야기를 좀 해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전쟁 관련 투자를 하시는 거를요. 제가 뭐 완벽하게 금지 이건 아니지만 했다면 혼자 해라. 그거는 이제 혼자 도박을 하는 것은 뭐 당연히 할 수도 있죠. 그걸 누가 뭐 법적으로 어 금지를 시켰다거나 하면 안 된다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하실 순 있습니다. 근데 그걸 하고 있는 과정에서 공공연이 막이 상담을 받고 뭐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거 올라갑니까? 이런 질문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렇게 질문할 수 있는데 알고 있는 입장에서는 아 이거를 지금 전쟁 더 난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전쟁이 안 난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야이 상담을 만약에이란 사람들이라든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보고 있다면 얼마나 비통할까 자기들 전쟁하는 걸 가지고 왔다가 이렇게 도박질이나 하고 있는 걸 보면은 얼마나 비통할까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상담을 좀 저는 좀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투자하시는 건 제가 말리지 않을게요. 어 한다고 한다면 뭐 석유 관련주, 방상 관련주 이렇게 전쟁 관련해 갖고 이슈 터져 가지고 올라오고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걸 매매하신다면은 혼자 알아. 어 그걸 막 홍보하거나 내가 지금 이거 투자하고 있는데 잘했죠. 이거 모아가려고 하는데 괜찮죠? 이거 수익 나겠죠? 어 이런 상담을 우리가 뭐 친구라면 우리끼리 이렇게 오프더 레코드다. 오프더 레코드라고 하죠. 방송이 아닌 관점에서는 여러분들이 제 친구라면 야 전쟁 오래 할 것 같으니까 가져가.
아니면 뭐 야, 전쟁 안 나야지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방송에서 말하기 좀 애매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한테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좀 각인을 시키고 싶어요. 그 지금 시기에 1위일비하면서 그렇게 전쟁 관련주를 매매하실 바예요. 그냥 중장기적으로 괜찮은 종목을 좀 모아가는게 투자 관점에서도 좋고 양심적으로도 좋고 뭔가 도덕적으로도 좋고 윤리적으로도 좋고 수익내는 측면에서도 훨씬 좋단 말이에요. 좋은 거 놔둬 놓고 왜 자꾸 그렇게 매매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드네요.
우리 구독자분들이라고 한다면요. 자, 어쨌든 지금 시장은요. 결국은 위쪽에서 왔다 갔다 하는 이거에 우리가 흔들릴 이유는 전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 특히나 전반적으로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역시나 환율 문제,요 환율 때문에 지수가 계속해서 밀릴 가능성이 좀 존재하고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제가 평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오늘도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매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매도하는 물량 자체는 좀 줄고 있다라는 것이 좀 포인트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강하게 매도하고 있다가 줄어든다라는 것은 비랑 똑같거든요.
비가 강하게 내리다가 점점점 빚줄기가 약해진다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우와 비가 더 내리려고 저렇게 약해지는구나라고 하는게 아니라 우와 저 비를 보니까 야 이제 그치려고 저렇게 조금 약해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이 매도세가 좀 줄어들고 있다라는 현상을 보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것은 어 얘들 이제 더 이상 안 팔려고 하나 그러면 지수가 더 이상 안 빠질 수도 있나라고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지금 지수가요. 굳이 뭐 뭐 악재가 생겨 가지고 하락이 나오지 않는 이상.
항상 말하지만이 하락은 악재와 동반되기 때문에 악재가 나오나 안 나오나 제가 예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악재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여기 버틸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5,000포인트 이상에서 잘 버텨 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어 여기서 머물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횡보하지 않을까? 그리고 아, 전쟁에 대한 리스크라던가 전쟁에 대한 우려감들을 이제 할만큼 했다. 그러니까 우리 옛날에 친구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대사 있잖아요. 고마이라 마인다가 이런 느낌으로 충분히 이제 시장을 흔들만큼 흔들지 않았나?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한 달 정도 흔들었으니까 이제는 전장 전쟁도 이제 약간 좀 무뎌질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장기적인 악재들이 좀 많이 남아 있죠. 고유강, 고환율, 이제는 고금리라고 하는요 타이틀까지 생기게 되면은 쓰고라고 하거든요.요 쓰리고가 만들어지면은 증시가 올라가기 매우 버거지기 때문에 하락이 나온다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지만 어쨌든 그거는 숙제로 남겨 놓고 단기적으로는 이제는 움직임이 좀 회복될 가능성이 높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어쨌든 이제 그런 관점에서 오늘도 사실 이제 떨어지는 종목 개수가 훨씬 더 많은 시장이죠. 내려가는 종목이 훨씬 더 많고 대부분의 종목이 좀 하락을 피할 수가 없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차트가 완전 올라갔다 내려가면서 이제 보물선을 완전히 이렇게 그려 놓고 있는 상태다 보니까 좋은 그림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하락이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라는 점 그건 우리가 조금은 감안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자, 그리고 역시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석유 관련 이어 기업들부터 해서 또 전쟁 관련 이야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전쟁 관련주들이 좀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인스코비, 기가레인, 휴비스 이렇게 해가지고 급등 나오고 있는데 동전주부터 해 가지고 뭐 전쟁 관련주가 조금 눈에 띄고요.
전쟁 관련주라고 하면 이렇게 색 어 빅텍과 같은 이런 기업들 요런 섹터들이 조금 움직이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석교 관련주죠. 흑 흥구석 그리고 해운 관련주 흥하운 요런 기업들을 움직이는데 요런 기업들은 지금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말처럼 전쟁이 더 난다라는 그런 이야기와 함께 움직이는 기업들이죠. 빅텍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빅텍을요 아래쪽에 사 가지고 올라갔을 때 아싸 이득 받다라고 하는 분들은요. 전쟁이 더 나기 때문에 이득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뭐 사는 건 제가 말리지 않는다라는 거죠. 근데 이걸 사 놓고 전쟁 더 날까요?
물어보는 건 좀 웃긴 거예요. 어, 저는 전쟁 더 날까요? 물어본 적 없는데요. 주가 올라갈까요 물어보는 거랑 전쟁 더 할까요? 물어보는 거랑 같습니다. 그냥 말을 그냥 이렇게 바꿔 놓은 것뿐인 거 같은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어 주가가 올라갈까요? 물어보는 것은 전쟁이 더 날까요 물어보는 거랑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도박하는 건 말리지 않을게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공공연하게 이렇게 소문내고 주변에 이야기하는 거 자체가 얼마나 자기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뭘 잘못하고 있는지 좀 알고 해라.
뭐 이게 잘못된 투자라고 할 수 없는데 그래도 좋은 방향의 투자는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 가지고 남들 전쟁해 가지고 지금 피터지고 죽고 막 사람들 사망자 나오고 막 전쟁 때문에 미사일 쏠까 봐 무서워 가지고 그러고 있는데 우리가 야 전쟁 더나면 수익 나겠지라고 하는 거 자체가 얼마나 이중성입니까? 그러니까 혼자 하는 건 말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혼자 그렇게 생각해서 매매하는 거야. 뭐 누가 알겠습니까? 근데 이걸 공공연하게 하는 것은 좀 잘못된 거죠. 마치 우리가 집에서 벗고 있는다고 해서 누가 뭐라 하진 않지만 밖에 나가서 벗었으면 좀 그건 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쟁 관련주를 내가 혼자 단타를 쳐 보겠다. 뭐 매매를 좀 한번 해 보겠다 그러면 제가 뭐 그것도 투자의 방법이고 나쁘진 않거든요. 어쨌든 뭐로 가든간에 돈만 벌면 되니깐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공공연하게 이렇게 어 소개를 하거나 공공연하게 말하는 건 좀 문제고 그런 걸 방송에서 추천하는 전문가들도 전 좀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볼 때 어 우리는 그래도 조금 윤리적으로 올바른 투자 하자. 그러니까 이거 안 해도 이거 안 해도 좋은 투자거리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이런 식으로까지 투자할 필요가 있겠느냐. 다시 한번 더 제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전쟁 이거 좋은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 다른 올바른 투자 방향들을 조금 생각을 해 보대. 뭐 물론 남의 돈을 버는거다 보니 이러든 저러든 나쁜 건 맞는데 아이 재료 자체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전쟁을 재료로 이용하기에는 너무 좀 그렇지 않나? 그래서 혼자 하시라. 혼자는 거 제가 전혀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혼자 집에서 벗고 계시듯 뭐 그런 거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방송에 전화하거나 뭐 이렇게 뭐 공공연하게 말하는 건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점만 여러분들이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이제 방상 관련주라든지 전쟁 관련주들이 좀 급등 나오고 있고요. 10%야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은 사실 뭐 굉장히 뭐 다양한 기업들이 빠지고 있는데 큰 문제가 있어서 빠진다기보다는 시장이 빠질 때 낙폭은 조금 다 달라요. 종목마다 뭐 어떤 종목은 2% 3% 조종 들어가는 반면에 어떤 종목은 10%, 20% 조종 들어가기도 하거든요. 그건 이제이 그 종목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잘 버티고 있냐 아니면 팔아 치웠냐의 문젠인데 파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은 당연히 종목들이 조정이 좀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조건들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조정 폭이 좀 다른 것뿐이니까 크게 종목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이제 그런 부분들 3천000당 제약도 지금 고가에서 많이 빠지고 있는데 요런 것도 사실상 놀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다시 반등 나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금어 신경을 쓰면 좋지 않을까? 어쨌든 사야 되는 정보까진 아니지만은 들리고 계시는 분들이 지금 와서 손절하는 거보다는 반등 손절하는게 좋고 보통 이렇게 급락이 나오면 반등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반등 때 매도하고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번 잡으셔라라는 전략을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이제 그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시장은 1일 비하고 있습니다. 뭐 트럼프 대통령의 말한마디에 올라갔다가 말 한마디에 내려갔다가를 반복하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증시가 반응하는 것도 좀 웃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뭐 그렇게 웃긴 시장에서 우리가 그렇게 웃긴 행동까지 같이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채통을 좀 지키자. 우리의 채통을 지키면서 자존심을 좀 지키고 약간 이렇게 겉으로 좀 보여졌을 때 태어나게 좀 있어 보자라는 전략을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쨌든 이거 다 지나갈 거니깐요.
신경 쓸 필요는 없는데 어 마찬가지로 조금 더 낙폭이 커진다거나 할 순 있습니다만은 그것조차도 신경 쓸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5,000 포인트가 만약 무너진다면은 추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저는 옳다라고 생각을 하니깐요. 그 점 참고해서 대응을 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요. 이번 주 강의 놓으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전쟁통 상황에서 전쟁 끝나고 난 다음에 전쟁 났다고 해서 지금이 한 달 저종막 들어갔다고 해서 시장 끝난 거 아니잖아요.이 다음 어떻게 해야 될지 뭐 전략도 같이 짜셔야 되고 전략도 드려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강연에 참여해 주시면 되겠고요. 창원 컨벤션 센터 6층 6035 아 좀 걱정되는게 벚꽃놀이 시즌이라 보니까 벚꽃보러 가신다고 꽃놀이 가신다고 안 오실 것 같긴 한데 뭐 그래도 한가 보겠습니다. 그래도 뭐 한 분이라도 오시면 한 분하고 강연하면 되니까 뭐 한 분 오면은 그분하고 또 많은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한 분은 더 좋은 거 아닙니까? 어쨌든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상황과 대전에서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들 참석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하고 진행을 하고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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