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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정확도 점수+2.7
순위36
채점 발언14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9% / 52.0% / 58.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3% / +1.8% / +1.3
상승 / 하락 / 중립50.5% / 17.8% / 31.7%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홍수분
주 채널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점수 계산 방법

아직도 반도체만 보시나요? 1%만 아는 뷰티 급등주!

딜사이트경제TV · 2026-08-28 · 유튜브 시청 10,71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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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장 시장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대제수 모두 지금 약보권 때 유지해 주고 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들어 보겠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10시에 남자 소재민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금요일이라 조금 한산한 건지 그래도 코스피 코스타 그 알려 주셨던 그 부금만 좀 안 깨면 괜찮겠죠? 안 깨면 괜찮기는 한데 그 약간 뭐랄까 기분이 조금 싼감이 없잖아 있기는 하거든요. 어제 미증 씨가 올라서요. 어제 나스닥지스 올라가고 디커플링돼서 그죠? 아니요. 따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냥 어제 미증시 엔비디아가 좀 강한 상승을 보였잖아요.

강한 상승을 보인 점 나스닥이 상승한게 사실 어 그 기술적으로 좀 쏠리면서 올라갔단 말이죠. 그 지수 상승과 MBDI 상승 뭐 MBDI 실이 잘 나왔기 때문에 올라간 거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상승폭이 다소 좀 과하다. 그니까 오늘 사실 어제 엔비디아나 뭐 나스닥 정도가 엔비디아 한 뭐 3, 4% 올라가고 나스닥이 설령 하락했어도 뭐 그랬다라고 하면 오일 오히려 여러분들한테 뭐 그냥 대충 봐요. 아무때나 사고 싶으면 사시는 거지 뭐 이렇게 말씀을 드렸겠지만 어제 NBDI의 8% 상승과 나스닥 지수의 강세는 좀 여러 가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어, 일단 첫 번째로는 당연히 기술주 중심으로 어제 강세가 보였어요. 특정 기술주들이 강세인데 오늘 뭐가 있죠? 저녁에 어, 케빈시 의장의 연설이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이 부분에서 주로 나올 만한 건 당연히 통화 정책에 대한 얘기일 거예요. 앞으로 금리 어떻게 할지 뭐 여기에 대한 얘기는 뻔합니다. 뭐 갑자기 뭐 다음 달에 금리 인상할 거예요. 뭐 금리 인상 안 하고 이제 동결할 거예요. 이런 얘기 안 할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엔 하는 얘기는 다 뻔하겠죠. 상황 지켜보고 뭐 인플레이션 지표 상황이라든가 이런 것들 체크하면서 뭐 통화 정책을 뭐 연준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하겠다.

뭐 이런 뻔한 얘기를 할 텐데 그럼이 뻔한 얘기를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예요. 제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국제가 어디 밑으로 내려가 있어야 좋다 그랬죠? 82불. 그렇죠. 그리고 82불 아래였고 그리고 난 다음에 에비디아 실적 발표 나오고 엔비디아 강세로 연결된 것까지 좋았어요. 근데 오늘 또 이제 케빈오시 연중 의장의 발언이 있기 전에 국제가 현재 지금 한 85불 정도 선까지 올라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니까 국제 유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태에서 연준 의장이 던지는 말은 시장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기가 딱 좋습니다. 왜냐면 할 얘기 뻔하거든요.

뭐 인플레이션이 심화된다라고 하면은 뭐 금리 인상이라든가 다양한 조치를 강할 거다. 뭐 요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옆에 봤더니 국제가 야금야금 올라가고 있네. 그러면은 그걸 지켜보는 사람은 무슨 느낌이 들까요? 아, 물 그거 지금 유가 올라가는 거 보니까 이거 물가 올라가는 거 아니야?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연준 의장의 그 당연한 말을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 오늘 국제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부분이 현재 지금 가장 좀 찝찝한 요소. 물론이 반등이 뭐 최근 낙폭의 한 절반 정도 수준의 아주 약반등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필 연주장 발언 전에 국제 유가가 약간 상방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이런 움직임들은 긍정적이지 않죠.

또 기분 나쁜게 뭐냐면 결국 어제 기술주심으로 미증시가 올라갔어요. 근데 오늘 금리 정책에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또 뭘까요? 제약 바이어도 있지만 보통 기술주들. 기술주들이 또 금리 정책에 되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겠죠. 그래서 오늘 만약에 이제 시장이 뭔가 이걸 부정적으로 해석한다라고 했을 때 어제 기술주들 상승분들 그대로 토해내도 사실 이상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거를 보면은 어제 만약에 차라리 그냥 횡보하거나 뭐 별다른 큰 움직임이 없었다라고 한다면 상승분 자체가 미비했기 때문에 뭐 사 실현의 욕고 이런 것도 없어요.

오히려 연주 의장이 어떤 말을 던지든간에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이런 식으로 해석기를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데 어제 엔비디아 8% 가까이 올라갔어요. 근데 오늘 약간 아쉬운 소리를 던져요. 그럼 어제 8% 가까이 그전날 사서 수익 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홀딩해야지란 느낌일까요? 아니면 차익 실험 매물이 나올까요? 그렇죠? 차익 실험 매도세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럼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어제 미증 씨의 상승은 사실 다음 주 초반에 아 조정 가능성 생기려나? 약간 런 찝찝한 마음을 좀 심어줬던 거 같아요. 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오늘 국내증시 만약에 시초에 올라갔다 그랬으면 아마 저 방송에서 나오자마자 여러분들한테 일단은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말고 현금 좀 수익권 있는 종목들이 있으면 현금 좀 늘리세요라고 말을 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뭐 오늘 국내 증시 어쨌든 선반영 느낌으로 좀 조정을 주고 있다라는 거는 그나마 다행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오늘 이제 연준의장 발표해서 결과에 따라서 시장이 다음 주 초반에 한번 눌릴 수 있다. 왜냐면 엔비디아 같은 경우가 어제 갭상승 보여주고 주요 저항 구간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엔비디아 쪽에서 차익 실험 매도세가 3, 4% 정도만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그게 다음 주 초반 국내 증시에 좀 눌림목을 만들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사실 오늘 시장에서는 웬만하면은 제가 첫 진집은 그냥 아무튼나 해요. 이렇게 말을 하지만 오늘은 그냥 웬만하면 시장 참여 안 하는게 오히려 좀 더 낫지 않을까? 그리고 차라리 좀 월요일 날 일요일 이제 주말 간의 유가랑 이런 상황들 보고 월요일 날 차라리 신규 진입하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신규 진입은 좀 자제하시고요. 오늘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군들 중에 보합이나 수익권 올라온 종목 있으면 뭐 답할 필요는 없어요. 또 극단적으로 또이 얘기 듣고 뭐라고 다음 주 초반에 조정 올까 봐 조금 걱정된다고 그냥 싹 다 팔아 버려야겠다고 싹 다 팔았어요. 그랬는데 다음 주 월요일로 올라가. 그럼 또 여러분들은 저 돌파리 자식 내가 저말 들었다가 지금 손실이 얼마 이러지 말고 그니까 항상 잘될 수 있는 경우에서와 안 될 수 있는 경우에서 양각을 다 대비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잘될 경우에서만 생각하거든요.

뭐 이제 앞으로 코스피 더 올라가겠지, 더 올라가겠지 이것만 생각하면서 하는데 주식을 할 때 좀 중요하게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게 안 될 수 있는 경우의 수 그니까 안 좋은 경우의 수를 미리 생각해서 어느 정도 대비를 해 두는 건 항상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데뷔를 해 놨어 갖고 아 그래 다음 주 초반에 조금 약간 시장 흔들릴 수도 있겠다고 그러면은 내가 지금 수익권인 종목에서 열가 있는데 그 중에 한 두 주만 팔아 먹어야겠다 팔았어요. 근데 다음 주에 올라가 그러면 남은 여덟 주가 어차피 올라갈 거잖아요. 뭐 조금 덜 먹은게 아쉬운 거지 더 못 벌었다 한들 번 건 번 거예요.

근데 내가 지금 왠지 내일 올라갈 것 같은데 하면서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최상의 경우의 수를 노래요. 근데 나쁜 경우의 수가 나왔다. 그럴 때는 조금 손실 볼 수 있는 걸 더 손실 보는 거. 사실 이걸 떠나서 내가 그 시점에서 과감한 행동을 하지 못했을 때는 다음 매매까지 악영향을 준다라는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 시장 같은 경우는 일단은 떨어진다라고 하더라도 하락 추세로 들어갈 일은 없어요. 화락 추세로 들어갈 일은 없기 때문에 설령 다음 주 초반에 조금 눌림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기는 하나 굳이 다음 주 초반부에 좀 흔들릴 만한 여지가 어제 미증시에서 몇 가지 포인트가 보였다라고 한다면 굳이 지금 여러분들이 돈이 막 많아 가지고 어쩔 줄 몰라 가지고 막 쓰는 거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한다면 오늘 시장은 좀 넘기고 현금화시킬 수 있는 종목에 대해서는 전량 현금화까지는 또 너무 극단적인 대응이고 일부라도 살짝 줄여서 현금 조금 늘려 놓는 식으로 오늘 시장은 대응하시는게 좋지않음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시장 지수가 눌린다라고 했을 때 일단 예상되는 코스피 반등 포인트 지지성 같은 경우는 6,600선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800선입니다. 제가 일전에 코스피 같은 경우는 6,500선 얘기를 했었죠. 어 그런데 지금 6,600선으로 지지선 라인이 살짝 올라갔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예전에는 제가 6,5005면 그냥 일단 사고 생각해요라고 말을 했었으니까 또 그거를 6,500면 사야지 이렇게 생각할게 아니라 이렇게 시점에 따라서 구간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이런 구간들은 또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지속적으로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리거나 글을 통해서 또 이제 실시간으로 알려 드리고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유튜브 더 보기란 눌러 보시면 어 그 링크 있을 거고요.

아니면은 유튜브 댓글 최상단에 고정되어 있으니까 그쪽으로 들어오셔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시장 전략에 대해서 좀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다음 주에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가 좀 관건이 될 거 같은데요. 오늘 있을 그런 연설도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오늘 같은 시장 고수들 어떤 종목 사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매수 종목들 만나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기 가장 많이 사고 있습니다. 5% 대까지 강세해 보이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삼성전기 상승폭이 조금 줄어들긴 했습니다. 어 3% 내외에 상승부를 켜고 있고요.

그리고 어제 엔비디아발 훈풍에 좀 다시 올라오나 싶었던 반도체 종목들 오늘은 좀 쉬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함께 우선주 그리고 한미 반도체까지 파란불을 켜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5%가 넘게 하락세 나와주고 있습니다. 아,이 중에서 삼성 SDS 살펴보도록 하시죠. 실적은 매출 분기 최대 수준인데 영업 이익은 제자리다라고 합니다. 실적 숫자는 약간 밋밋하긴 한데 목표 주가는 꽤 위쪽에 있는 모습 보이고 있거든요. 오늘도 상승해지고 있긴 한데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십니까? 그렇죠. 오늘 좀 올라가는 오늘 그래도 시장이 다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뭐 CNS, 삼성, STS 보안 관련주들을 움직였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확장,이 산업이 확장됨에 따라서 여기에 대한 보안이 되게 중요하다.

요런 얘기들이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삼성 STS라든가 LGCNS가 하는 것들이 AX라고 해서 이제 기업에 맞춰서 AI를 접목시켜 주는 거예요. 보상중일을 그미나클 검색했 본사로 세워나가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잘 안 세어나가 하지만 사용은 할 수 있게끔 수정해 주고 뭐 소프트웨어를 건드려주고 보안을 깔아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다라고 보시면 기업에 맞춰서 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AI에 대한 보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삼성 STS라든가 LG CNS 같은 경우는 시장에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단순한 이런 것만 하는게 아니라 또 시스템 통합 뭐 지금 따지고 보면은 로봇 같은 경우도 지금은 우리가 다 하드웨어 쪽에만 좀 많이 집중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하드웨어, HBM, 반도체, 데이터 센터에다가 뭐를 놔둬야 된다. 전력망을 깔아야 된다. 다 물리적인 무언가들이잖아요. 근데 결국 로봇 로봇이 이제 뭐 팔다리 막 움직이고 물고나무 서고 이거에 이제 더 이상 시장은 반응하지 않거든요. 결국 로봇이 뭔가 판단하고 행동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 로봇의 뇌가 필요합니다. 그런게 이제 시스템 반도체 뇌만 있으면 뭐 하나요?

거기에 맞는 운영 제자나 소프트웨어들이 필요하겠죠. 그런 것들을 이제 OS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도 이제 시장에 관심이 커질 텐데 그런다라고 했을 때 삼성 SDS랑 LG CNNS 같은 경우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죠. 물론 우리나라의 뭐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기업들이 하고 있는게 뭐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거나 막 실적이 엄청나게 우상향할 것이다. 이런 기대는 좀 적거든요. 그럼 소프트웨어 관련주 안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되고 좀 탄탄한 기업들 위주로 여러분들이 좀 투자를 하면 좋은데 그 중에 하나가 삼성 STS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이 종목의 아쉬운 점은 그런 거죠. 5 6월 달에 포모성 수급 솔림 이때 희생량들 됐던게 약간 그런 거. 사람들이 그 당시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엄청 올라가는데 나만 없어. 삼전닉스 막 다들 삼전닉스만 사라 그러는데 나는 없고 지금 사장이 너무 올라간 거 같고 그래서 포모가 온다 막 이런 상황 속에서 해성같이 황아저씨가 한국 온다 그라고 하면서 현대차 LG 그룹주들 막 그때 막 올라가면서 얘도 그때 따라서 같이 갔던 거였거든요. 시스템 통합 쪽으로 해가지고 피지컬 AI 쪽이랑 묶어 가지고 그니까 그때 들어왔던이 투기성 물량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 포머성 수급 솔림으로 지쳐서 그냥 눈 뒤집고 블라방처럼 달려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정말 좋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회복 속도를가 더디어진 거죠. 그 올라가면은 그 투기성으로 들어온 사람 입장에서는이 회사의 가치를 믿으면서 과연 투자를 했을까요? 당시에 아니요. 그냥 지금이라도 막차 이제부터 얘가 랠리 시작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다고요. 그럼 그런 사람들은 종목에 대한 확신이라든가 그런게 적어요. 그럼 이제 그 물량을 소화하는 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상승폭도 더딘 거 같고 지지부진 횡보하는 거 같고라고 하지만 결국이 약성 매물대가 어느 정도 소화가 끝난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뭐 전고점까지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저는 한 28만 원, 25만 원 정 27만 원 정도 선까지는 우상향을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지금 구간이 한 25만 원 정도 사이가 딱 악성 매물대들이 많은 라인이에요. 그래서 아마이 자리를 한 번에 뚫기보다는 계속 뚫을랑 말랑 싸움이 일어나겠지만 25만 원 뚫었을 때는 한 27만 원, 28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고요. 그럼 이거를 지금 시점에서 들어가도 상관없나요라고 한다면 사실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대신에 진입한다라고 하면 제가 계속 강조하는 거 있죠. 지금 시장은 세 번 정도는 분할 매수를 하는게 좋다. 그 분할 매수한다라고 하면 첫 번째는 그냥 지금 진입하는 거고 두 번째 매수는 아까 제가 말한 코스피 지수 반등 포인트 6.600네.

600포인트 여기서 한번 들어가는 거고 세 번째는 이제 다음에 또 추후에 잡아 주겠지만 한 6,250에서 6,300포인트 이렇게 3분할 매수 관점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 현시점 진입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굳이 뭐 손절보다는 현시점에서는 구간 대응을 통해서 충분히 수익 볼 수 있는 종목이니까 해당 종목 투자자들은 참거하시면 될 거 같고요. 고점에 물려 있다라고 한다면 27, 28만 원 사이를 쉽게 돌파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최소한 평단 같은 경우는 27만 원 아래로 유지한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예전에 과열되면서 급등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일단 매물대가 소화되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매물대가 소화된다라고 하면 그 위에 27만 원, 28만 원 정도까지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다음은 오늘장 고수들이 파는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오늘 두산피율셀 많이 팔고 있고요. 그리고 전력 기기 종목들 좀 매도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중국산을 좀 겨냥해서 전력 기기 좀 제한하겠다라고 말을 하면서 어제 오늘 그래도 전력 기기 섹터 빨간 불 좀 켜 주고 있습니다. 효성 중공업도 올라와주고 있고요. HD 현대 일렉트릭도 빨간불 켜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오늘 장 2%라는 반등 연출을 해 주고 있고 파우 같은 경우에 오늘장 15%라는 급등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이고요. 액명 병합을 마치고 거래가 제개된 이후에 지금이 거래일째 강세 흐름 연출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효성중공업 보겠습니다. 오늘도 강한 흐름 연출해 주고 있고 전력 기기 섹터는 좀 봐야 될 섹터 중에 하나 그중에 또 대장주잖아요.이 종목 또 계속 가겠죠? 그렇죠. 참전비에서 많 말했던 거 같아요. 올라가고 있을 때도 많고를 했던데 뭐 제가 LS 일렉트릭과 효성중공 얘네 둘의 하락 추세를 벗어나는 시점이 전력 설비의 분위기가 바뀌는 시점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LXL 같은 경우는 22만 원 위라 위를 바뀌는 순간 그래서 22만 원 정도를 제가 단기 목표가로 잡아드렸어요.

아마 그거 넘겼을 거고요. 효성중한만 정리 잡아드렸는데 지금 그 자리 넘어섰죠. 그럼 이제 뭐다? 여기를 지키기만 하면 된다. 여기만 지켜 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고점 같은 경우는 현가 대비한 10%에서 15% 정도는 더 상승할 여유지가 있다라고 봅니다. 뭐 이제 많은 분들이 그냥 단순히 어 미국에서 뭐 중국에 대한 전력 기기를 제지한다던데요. 그냥 단순히이 이슈 때문에 얘네가 불이 그니까 불씨가 붙은 건 맞지만 제가 이거 하락 추세선 그 하단에 있을 때도 어차피 여기까지 간다라고 말을 했잖아요. 뭐 그때 제가 뭐 트럼프 대통령이 규제할 거 알아 가지고 그때 미리 말하는게 아니겠죠.

결국 돈의 흐름상 전력 설비 쪽으로 돈이 들어온 거고 어 이쪽 같은 경우 전력 설비 원존 같은 경우는 추가적인 상승 흐름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나오는 조전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겁을 먹기보다는 상승 추세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눌림을 주는 거기 때문에 겁 먹지 말고 오히려 추가 매수라던가 분할 매수 하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이 중요한게 아니죠. 제거 중요한 건 다음 주 월요일이 될 거 같은데 만약에 이제 월요일 기준으로 1번 효성준공업이 310만 원 위다. 어 그리고 2번 ls 일렉트릭이 22만 원 위다.이 두 개 중에 하나라도 그 위를 월요일 날 지켜주고 있다라고 하면 전력 설비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추세가 바뀌거나 위로 추가적인 상승 흐름을 더 이어갈 수 있습니다.

즉 그 시점 월요일 날 딱 봤는데 어 효성 중공업 310만 원이네 또는 LS트릭 22만 원이네. 그럼 이제 그걸 확인한 다음부터는 떨어져도 겁먹을 필요 없어요. 떨어지면 좀 더 사 볼까? 요런 느낌으로 좀 더 여유롭게 들어가셔도 되는 섹터가 되는 거고요. 310만 원 안착했을 때는 한 350에서 360만 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겠지만 이제 그 위로 올라가려면 이제 과거 한참 잘 나갔었을 때 생각 없이 들어왔던 그냥 어 잘 간다 잘 간다 하면서 들어왔던이 매물대들을 소화하는 과정이 나올 자리가 한 350만 원 정도다라고 보시면 좋아서 아마이 350 정도에선 자리 싸움이 좀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효성 중공을 좀 기호흡으로 보고 있어요. 저는이라고 하셔도 350만 원 불고 났을 때는 일부는 분할매도하면서 좀 구간 대응을 하시는게 현명한 대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 일단 310만 원은 잘 넘겨 줬습니다. 효성 중공업 다만 350만 원 정도에는 매물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좀 유의해서 지켜보자라고 구간까지 잡아드렸습니다. 참고해 보겠고요. 네. 그럼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계속해서 사는 종목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순매수 종목들 안에는 삼성전기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뷰티 섹터가 좀 대거 포진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K뷰T 종목들 잘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하락장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흐름 연출해 주고 있고요.이 중에 파마 리서치 3% 이상의 상승 그리고 달바 글로벌과 코스메카 코리아 한국 콜마까지 또 상승폭 늘려내 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삼양식품 같은 경기 방어주까지 올라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 심텍도 어제 오늘 또 빨간 불 잘 켜지고 있는데요. 이중에 뷰티주 안에서 달바 글로벌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뷰티 종목들 대비해서는 상승폭이 조금 약한 모습 보이고 있긴 합니다. 달바 글로벌 지금 접근 가능한 자료일까요? 자, 이제 또 질문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자, 화장품 관련주는 실적이 잘 나와서 움직이는 걸까요? 이미 잘 나왔던 거 다 알고 있긴 하죠. 어, 그렇죠. 그 아 반도체가 안 갈 때 간다. 아, 그렇죠. 이제 뭔가 막 이제 머릿속에 있죠. 보시는 이미 알죠. 그죠. 보시는 분들도 아마 이제 뭐 귀에 딱지가 들으셨을 것 같은데 뭐 뉴스에서는 뭐 달바 글로벌뿐만 아니라 화장품의 실적이 좋고 어쩌고 앞으로 뭐 성장성이 기대되고 막 이래서 올라간다라고 표현을 하지만 이제 우리가 본질적인 걸 알아야 된다라고 했죠. 보통 화장품 관련주들은 언제 강하냐면 기술주가 좀 눌릴 거 같은데. 아, 기술주 좀 빠지네.

이럴 때 경기방어주 성격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오늘 화장품 왜 올라갈까요? 어, 지금 시장도 판단하고 있는 거예요. 야, 이거 오늘 잭슨 미팅 끝나고 나서 엔비디아 이거 조정 주면 결국 엔비디아가 8% 올라가는데 이거 절반만 조정도 시장 지수 한번 좀 눌리지 않을까? 시장 지수 한번 눌리면 뭐 엔비디아 때문에 시장 지수 눌리면 반도체들이 엔비디아 빠졌네. 너랑 건 상관없지 뭐 하고 가겠어요? 같이 눌리겠죠. 그렇다는 소리는 기술주들이 혹시 다음주 초반에 약세가 나오지 않을까라는이 기대심리 때문에이 화장부쪽이 올라가고 있다고 보셔도 돼요.

만약에 반대로 오늘 오후장 갈수록 예를 들어 전략 구강 패턴으로 진행이 돼서 반도체라든가 기술주들이 반등을 한다. 그럼 화장품 쪽은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그럼 화장품 관련주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투자 전략을 잡는게 좋냐면 오늘 들어가도 돼요? 어 일단은 들어가도 상관없죠. 왜냐면 리스캐치 차원으로 만약에 오늘 저녁에 미증 씨가 잭슨 미팅 이후로 충격파로 흔들었다. 그럼 다음 주 초반에 시장 지수 눌릴 때 화장품은 올라갈 거거든요. 그래서 방어적인 차원에서 내가 혹시 다음 주에 조정 준다라고 했을 때 내가 반도체만 다 들고 있거나 기술주만 다 들고 있으면 내 계좌가 다 빠질테니까 내 계좌가 빠졌을 때 그래도 올라갈 수 있는 좀 해지 종목 차원에서 종목 하나 담고 싶다.

그럼 오늘 화장품 담으셔도 되죠. 다만 담았는데 어 미증시가 견고하고 월요일 날 국내 증시가 짜잔 우리는 괜찮습니다. 막 반도체가 반등 나와.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 가서는 아, 화장품이 좀 눌리거나 횡보할 수 있으니 재미 없어질 수 있으니까 지중을 좀 줄여야겠다. 요런 느낌으로 보시는 거예요. 그냥 단순히 뉴스만 보고 어, 지금 달발 글로벌 차트가 60일선을 지킨 거 같고 뭐 여기를 이탈 기술적인 분석으로 보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돈의 흐름 관점으로 화장품 관련주를 보는게 좀 더 정확한 대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꼭 달바 글로벌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화장품 관련주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 오늘까지는 들고 있어도 돼요.

다만 이제 오늘 잭슨놀 미팅 끝나고 월요일 날 만약에 기술주 쪽이 반등 나오는 분위기다라고 한다면 화장품은 악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쪽에서 매도세가 커질 수 있고 만약에 기술주의 상승세가 지속될수록 최근에 강했던 화장품들 같은 경우는 상승의 절반 전도 조정 이후 좀 지지부진 횡보 흐름을 갈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 투자자분들은 월요일 날 기술주 반등 여부 체크하시면서 대응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뭐 월요일 날 바이 아니나 다를까 시장이 막 조정이 시작이 됐어요. 그래 가지고 뭐 삼성전자 다시 또 밀고 밀리고 뭐 코스피 한 6,600까지 막 밀리고 있어.

그렇다라고 한다면 화장품을 팔아야 되나? 들고 있어야겠죠. 그럴 때는. 그래서 항상 기술주가 반등 나올 거 같을 때는 화장품을 파는 거고 기술주가 눌릴 거 같을 때는 보유하거나 매수하고 화장품은 약간 개별 종목의 차트라거나 구체적인 목표가를 잡기보다는 이러한 기술주의 분위기를 보면서 매매를 하시는게 여러분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매매할 수 있는 길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뷰티 섹터는 만약에 미등시가 흔들린다라고 하면 다음 주에 경기 방어 성격으로 한번 지켜보자라고 코멘트 드렸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는 오거래에 연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계속해서 매도세에 나와주고 있습니다. 오늘 장한 흐름은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 2에서 3% 내외에 또 반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그리고 LG CNS가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분야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한다라는 호재가 전해졌고요. 이에 따라서 네이버 반등 그리고 뷰티 섹터 강하다라고 말씀드렸죠. 실리콘 2와 함께 한국 화장품 제조가 무려 4% 넘게 빨간 불 켜내고 있습니다. 나머지 종목들은 좀 힘이 없는데요. 그중에 삼성전자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1%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26만2,000원 부근 지나가고 있는데 그래도 그 추세선 하단만 안 깨면 괜찮겠죠? 뭐 그죠. 사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개별 종목의 차트로만 볼게 아니라 지수랑 묶어서 봐야 된다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가 어디를 깨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코스피지수가 6,600을 깨냐 안 깼냐가 되게 관건이거든요. 만약에 코스피지스가 6,600을 깨는 순간 그때부터는 코스피는 상승 추세가 아니었던 거예요. 그때부터는 박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뭐 이제 코스피 망했다 이제 다 죽자.

또 이게 아니라 아 상승 추세가 아니면 박스권인가 보다. 박스권 좀 만들면 되죠. 대신 저점을 갱신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박스권 안에서 박스권이든 뭐든 여러분들이 하단과 상단만 좀 기억하면서 기준 잡고 매매를 하면 박스권 안에서도 사고 팔고 나름 재밌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박스권을 좋아하거든요. 그 상승 추세에서는 다 수익 봐요. 그냥 눈 감고 아무거나 생각 없이 사도 금방 고점 올라가니까. 근데 그런 시장은 좀 재미가 없잖아요. 제일 재밌는데요. 그런 시장은 뭔가 억울하지 않아요. 뭔가 나는 되게 열심히 하는데 그냥 생각 없이 하는 사람들이랑 똑같으면 재미가 없죠.

근데 박스권에서는 결과가 확실히 갈리거든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오를 때 막 따라사는 사람은 박스권 엇박자 타면서 시장 지수는 횡보하는데 계좌는 계속 녹아요. 근데 박스권 안에서 여러분들이 지금이 방송 챙겨 보시면서 기준 잡고 매매를 하시면 남들은 재미 없다 재미 없다 하는데 왜 재미가 없지? 나는 4989 꿀잼인데 이렇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박스권으로 넘어가도 저는 별로 걱정은 안 돼요. 그니까 어쨌든 코스피디수가 6,600포인트를 이탈한다라고 하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우상향이 아니라 아 너 자식도 또 박스권이구나. 그러면 제가 삼성전자는 27, 28 라인에서는 항상 이제 여기가 저항이라고 말씀드렸고 만약에 코스피 6,600 이탈했다 그러면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3만 원과 한 27, 8만 원 정도 사이 구간에 단기 박스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투자자분들은 간단해요. 내가 지금 삼성전자를 손절해야 될까요? 솔직히 3전은 손절 안 해도 돼요, 여러분. 그냥 여러분들이 구간마다 조금씩 더 사고 줄일 땐 줄이고 하면 되는데 만약에 6,600 정도 선을까지 코스피가 밀렸다 그러면은 삼성전자 차트랑 관계 없이 일단 삼성전자 좀 더 매수하셔도 상관없고요. 근데 6,600을 이탈했어. 그럼 우상향이 깨진 거네. 그러면 아까 6,2300까지도 밀릴 수 있다 그랬죠. 그럼 삼성전자도 코스피 6,2300 왔을 때 좀 더 사면 돼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언제 팔까요라고 하면 아까도 말했지만 한 27, 28 정도가 삼성전자 저항 구간이에요.

그러니까 27, 28 왔을 때는 다 팔 필요는 없어요. 일부만 파는 거고. 만약에 6,600 이탈 안 하고 안정적으로 코스피 지수가 올라가면 다음번에 코스피는 어디까지 갈 수 있다? 한 7, 한 300포인트 부근까지 갈 수 있거든요. 그럼 삼성전자는 어디서 판다? 좀 물량을 내가 좀 많이 줄이는 시점은 언제다? 7,300포인트. 음, 거기서는 거기서 코스피가 거기서고 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거기서 밀리면 삼성전자도 어쩔 수 없이 따라서 밀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3전 투자하시는 분들은 시장 지수를 병행하면서 매매하는게 가장 중요하고요.

사실이 방송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코스피 지수 되게 구간 라인 잘 잡아주고 있잖아요. 그 라인에 맞춰서 그냥 삼성전자 매수하셔도 돼요. 그러니까 코스피 여기까지 밀리면 반등합니다. 그럼 거기서 삼성전자 사시면 되는 거고 코스피 여기서 아마 맡길 수 있어요. 그럼 거기서 삼성전자 파시고 요런 느낌으로 매매하시면 되는 거라 사실 삼성전자는 산업적인 가치나 이런 걸로 봤을 때는 뭐 나쁘게 볼 만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시점에서 뭐 주주 환원 정책 100조 나왔는데 왜 빠져요? 뭐 또 요런 얘기 있지만 빠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수납매가 던져지지 않았거든요.

근데 아마 다음 주 초반까지 어느 정도 이제 한 번 더 엔비디아가 눌림 주고 반등 나온다라고 할 때는 반도체 섹터 수납매 본격화될 수 있고요. 그럴 때 반도체 섹터 안에서 등장할 수 있는게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요런 쪽 이슈 형성될 수 있고 또이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게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매력적인 요소가 3전에 있기 때문에 이런 거 생각하면 3전 투자하시는 분들은 걱정을 하기보다는 어느 구간에서 좀 더 사고 어느 구간 왔을 땐 내가 욕심을 버리고 조금 덜어내고 할까 요것만 좀 고민하시면은 되게 쉬운 종목이기 때문에이 방송만 챙겨 보셔도 하루에 한 번씩은 잡아드리니까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삼성전자는 지수와 또 연동돼서 가는 종목이기 때문에 구간마다 대응이 좀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알려 드리는 그 지수 포인트 그리고 삼성전자의 가격 라인 때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또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술주가 갈지 뷰티 섹터가 갈지 또 모르는 시장에서 이런 시장에서 어떤 종목을 데려가는게 좋을까요? 어차피 시장은 하락 추세가 아니에요. 그럼 다음 주에 만약에 기술주가 빠진다 치죠. 그럼 그때 기술주를 모아가는 거죠. 아. 어. 그니까 여러분들은 보통 오를 때 사서 더 가겠지.

기도 메탈를 많이 하는데 어차피 오를 종목이 있다라고 하면 얘네가 빠질 때 야금야금 모아가는 전략. 그러니까 하락 추세선 이렇게 못 해요. 왜냐면 저점을 계속 갱신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락은 기회다. 제가 한참 하락 추세일 때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나 제일 싫다. 막 하락은 기회 같은 거 아니다. 막 이렇게 말했던게 저점을 계속 낮추는 하락 추세에서는 떨어지는 족쪽 사면 족쪽 물려요. 어 족쪽 물리고 반등을 해도 내 평단이 안 와요. 근데 그래서 생각 없이 그냥 계속 하락 주세에서 돈 그니까 계속 매수하신 분들은 손실만 엄청 커지거든요.

심지어 비중도 커진 상태에서 나중에 건드리지도 못하죠. 그런 분들은. 근데 지금처럼 하락 추세가 아닌 뭐 안 되면 박스권이지 뭐 하는 이런 시점에서는 박스권 하단까지 여러분들이 기술주를 오히려 분할매서 하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다음 주에 화장품이 갈 거 같으니까 화장품을 사 볼까? 조정 오면은 화장품 갈 것 같으니까 이게 아니라 다음 주에 조정이 오면 뭐 더 사지 뭐 나눠서 사면 되니까 그런 느낌으로 기술주 접근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여섯 가지 출연 드렸던 섹터들 아마 다들 이제 기억하시죠? 제바전설비로봇중 아마 이번 주에 올라 종들 2차전지 전력비 원전 그중에 세 가지가 오늘 이번 주에 굉장히 좀 좋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자, 근데 의외로 소부장이 좀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따라서 만약에 이제 그 직선 미팅까지 마무리 돼서 다음 주에 기술주 중심으로 뭐 이슈가 만들어진다라고 하면 소부장 쪽 움직일 가능성 좀 높다라고 봅니다. 네. 어떤 종목일까요? DB이텍입니다. 어, 앞부분이 왜 이렇게 길었죠? 아, 네. DB텍입니다. 어 DB이텍은 파운드리 쪽하고 관련도 있고요. 자율주행 쪽도 관련 있고요. 테슬라랑도 좀 관련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자율주행 쪽하고도 묶길 수 있고 뭐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이런 쪽하고도 묶길 수 있으니까 매력이 있는 종목 아마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예전부터 좋아했었던 종목 같은데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한 10만 3,000원 정도까지는 쉽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현재에서 좀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한 8만4,000원, 8만5,000원에서까 한번 더 사지 뭐 요런 느낌으로 분할매수 하시면 되고요. 10만3,000원까지만 간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한번 밀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10만3,000원을 단기 목표가로 잡고 10만3,000원 뚫었을 때는 12만 원 라인까지 다음 목표가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12만 원까지 뚫으면 15만 원 정도까지 갈 수 있으니까 DB텍에 정말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최대한 12만 원선 아래로 평단 한번 조절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제가 아마 14만 원, 15만 원까지는 계속 지속적으로 코멘트를 줄테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의 또 논역 볼 만한 공리학주는 DV 하이텍이었습니다. 다음 주에 좀 이렇게 조정을 받는다라고 하면 그때가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참고해 보시고요. 그리고 소재민 대표의 더욱더 깊은 인사이트와 매일매일 아침에 올려 드리는 시황 갖고 싶으신 분들은 유튜브로 시청 중이신 분들은 아래 고정 댓글 또는 더란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네. 자, 투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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