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심텍 #종목상담 #문현진

문현진 주챔TV · 2022-11-22 · 유튜브 시청 296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심텍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심텍은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반도체 업황 불안과 과열 거품으로 장기적으로 2만원대 이하까지 내려갈 수 있어, 3만2,700원(또는 33,000원) 이탈 시 손절을 권고한다. 증권방송 추천을 맹목적으로 따르면 손실을 보기 쉬우므로, 과정과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교육적 메시지가 중심이다. 단기 반등 시 4만원 가까이 오르면 매도를 고려하라고 제시했다. 28,000엔(일본 기준가 표현으로 보이나 자막 오인식 가능) 붕괴가 의미 있는 지지 이탈 신호로 언급됐다. 반도체 황(업황)이 호황에서 불황 국면으로 접어드는 중이라고 판단했다. 출연자 개인의 손절 의견은 보유자의 실적·확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궁금하신 게 무엇인지 말씀해 주세요. 심텍이고요, 30%를 보유하고 계시네요. 주식을 시작하신 지 얼마 안 되셨네요. 1년 정도 되셨나요? 왜 사셨어요? 이게 좋다고 해서, 다 내려간 줄 알고 샀다고요? TV에 보면 좋다고 하는 종목이 굉장히 많죠. 증권방송이 만들어진 이후로 안 좋다고 하는 종목보다 좋다고 하는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을 거고, 지금까지 추천된 종목은 수십만, 수백만 개가 넘어갈 겁니다. 그러면 증권방송 보고 전부 다 돈을 벌어야 하는데, 왜 못 벌까요? 그런 생각을 안 해보셨죠? 너무 단순하지 않을까요?

02. 그걸 보면서 돈을 버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그걸 보면서 돈을 잃는 사람이 더 많아요. 뭐가 다르냐면, 어떤 종목이 추천되었을 때 나도 같이 분석해서 "나도 좋아 보인다", "괜찮은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비싼 것 같다"라고 스스로 판단하는 사람은 돈을 법니다. 그런데 시청자님처럼 "그냥 좋다고 해서 샀는데, 뭔지는 모르겠어요"라고 하는 사람들은 돈을 잃더라고요. 증권방송을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돈을 잃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이라는 게 좋아 보이더라도, 샀을 때 바로 수익이 나는 것도 있고 바로 내려가는 것도 있거든요.

03.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볼게요. 시청자님이 36,000원에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샀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이틀 동안 주가가 빠지니까 걱정되죠. 손실 중이고요. 그런데 여기서 3만 원까지 내려갔다가 3만 5천 원까지 올라갔다고 해요. 들고 갔다면 수익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내려가는 걸 보고 "좋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틀린 것 같아" 하고 3만 원에 손절하면, 시청자님은 손해 본 사람이지만 나중에 3만 5천 원까지 올라갔을 때 그 사람이 맞은 걸까요, 틀린 걸까요? 알 수가 없죠. 손해는 봤는데 그 사람이 말한 대로 주가는 올라간 거니까요.

04. 이게 무슨 뜻이냐면, 과정과 환경은 매번 다르다는 겁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로 몇 시간 걸리냐고 물었을 때 "4시간 반이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차가 막히면 그보다 더 걸릴 수도 있고, 고속도로가 막히면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죠. 과정을 생략하고 "좋다는데요"만 믿고 샀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면 걱정을 하게 되는 겁니다.

05. 저는 개인적으로 이 종목이 지금 좋아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반도체 업황이 지금 당장은 호황이 아니라 불안기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너무 과하게 올라간 거품이 빠질 거라고 봅니다. 단기적인 상승은 있을 수 있어요. 4만 원까지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2만 원대 또는 그 이하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봅니다.

06. 3만 원대에서 들고 있는 분이 단기적으로 보고 대응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빠진 것은 제게 큰 의미는 없어요. 대신 아래쪽 28,000원이 무너지면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 자리는 지켜지지 않으면 안 되는 자리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무너질 수 있는 자리가 코앞이고, 장기적으로 빠질 수 있는 자리인데, 거기서 사서 들고 있을 이유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07. 지금 TV에 나온 전문가가 좋다고 해서 사서 몰려 있는데, 또 다른 TV 출연자가 안 좋다고 하니까 팔아버리는 식이면 안 됩니다. 생각이라는 걸 하셔야 해요. 지금 시청자님이 스스로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08. 만약 32,700원이 무너진다면 단기적으로 또 내려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빠질지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빠지는 게 싫다면 손절해야 합니다. 누가 좋다고 하든 상관없이 손절하는 게 맞아요.

09. 반대로 "난 빠져도 괜찮아. 이 기업이 너무 좋고, 반도체 업황도 나쁘지 않게 봐. 문현진은 안 좋다고 하지만 난 좋다고 생각해. 실적도 좋으니 여기서 빠져도 5만 원까지 다시 올라올 거라고 믿어. 25,000원에 내려가면 더 살 거야"라고 생각하신다면, 손절할 필요가 있을까요? 없어요.

10. 그러니까 제 이야기와 이 종목을 좋다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대조해 보시고, 따로 공부해서 시청자님만의 대응 전략을 짜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가짜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저라면 살 생각이 없기 때문에 33,000원이 무너지면 손절하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11. 이걸 추천하는 사람이 33,000원이 무너지면 손절하라고 할까요? 안 하겠죠. 그럼 누구 말을 들을 겁니까? 그러니까 그걸 판단할 수 있도록 공부 좀 하세요. 이해가 되셨어요?

12. 제 의견은 33,000원 손절입니다. 어떤 분은 사라고 하고, 저는 손절하라고 하니 상반되는 의견이죠. 그래서 이게 오늘의 숙제입니다. 오늘 안에 결론을 내지 않더라도, 한 달이든 몇 달이든 공부하셔서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저 사람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러니 저 사람 말을 따르겠다"라고 결론 내리셔도 되고, 공부를 하면서 나만의 기준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13. 저는 33,000원 손절을 의견으로 드립니다. 올라온다면 4만 원 가까이에서 매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심텍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