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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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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8% / 49.2% / 48.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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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지금 투자 전략,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8-06 · 유튜브 시청 28,425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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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물가 상승률이 점차 한군의 통화정책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내년에 적정 금리 추정하면은 다시 3% 이하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 거 금리 두 차례 올리고 끝나지 않을까? 시장 금리는 기준 금리를 선반향했고요. 물가하고 같이 움직인 걸 보면은 앞으로 시장 금리는 서서히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가 대체주에서 7월 소비자 물가를 발표했습니다. 한군의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금융화 안정이죠. 특히 물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현재 물가를 진단해 보고 한국은행 통화정책 방향이 어디로 움직일지 여기에 따라제 뭐 채권 수익률은 어떤 방향으로 갈지 한번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선 7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물 대비 2.8% 상승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3.2%였고요. 재상치는 3.1%였습니다. 시장이나 재상치보다 소부장 물가 상승률이 좀 낮게 나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이렇게 낮은 거는 품목별로 공산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안정됐기 때문입니다. 식료품 및 비주류금 의료 및 신발 상승률이 그렇게 크지 않고요. 대신 서비스업 이쪽은 아직도 물가가 상당히 불안한 수준입니다. 특히 오랑민 문학 음식 및 숙박 이쪽 서비스업은 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물가 상승이 어떻게 될 것인가 여기에 따라고 한군행 통화 정책도 달라질 겁니다.

물가 상승률 추위를 보면요. 일단 지난 6월에 3%를 넘었었습니다만는 그게 올해 정점이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망하고 있습니다. 물론 8월 물가 상승률은 3%를 다소 우돌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은 작년 8월 물가 상승률이 1.7%로 매우 낮았습니다. 기저 효과 때문에 8월 물가 상승률은 다소 높게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그러나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물가 상승률이 점차 한군의 통화정책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물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요인이죠. 가장 중요한게 국제 유가입니다. 국제 유가가 최근에 다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한율이 많이 하락했습니다. 한때 1550원 근처까지 같은 온달 한율이 1420원대로 떨어졌고요. 한율이 떨어지면서 우리 수입 물가가 안정될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실제 GDP가 잠재 GDP를 넘어서는 GDP 갭이 불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 내년 상반기 가서는요. 수출뿐만 아니라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GDP 계획이 많이 축소되고 혹은 마이너스까지 갈 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제 물가 상승률은 정점을 지나고 있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은행이 그 7월 의사록을 어제 그 발표했습니다.

의사록이라는 거는 금리를 결정하는 학군 총재를 비롯한 일곱 명의 금통위원들이죠. 이분이거 금리를 결정하면서 토론했던 이야기를 거기다 유약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금통위원들 생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의사록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요. 요약해 보면은 지난 7월에 금리를 2.5%에서 2.75%로 일곱명 만장 일치로 올렸습니다. 그거는 성장이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는 거죠. GDP 플러스라는 겁니다. 그리고 물가가 목표치 넘어서고 있고요. 금융 안정 측면에서도 환율이나 주택 가격 가게 대출 이런 것들이 불안하다. 이런 측면에서 금리를 올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요. 경제 성장입니다. 경제 성장 우리 지금 반도체 수출이 아주 잘되고 있죠. 그리고 소비도 회복되고 있습니다. 실제 GDP가 잠재 GDP를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실제 GDP하고 잠재 GDP 차이를 아웃풋 혹은 그 GDP 갭이라고 그러는데요. 이게 2분기까지 보니까 약간 거 플러스였었어요. 그래서 수업 측면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한군의 통화정책 목표가 소비자 물가 기준으로는 2%인데요.

2%를 계속 넘어서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환율이 높았고요. 그다음에 GDP 갭이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너지 가격도 불안하다. 그래서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다. 그다음에 한군의 통화정청 목표가 물가 안정뿐만 아니라 금융 안정인데요. 최근에 보니까 서울 주변에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고 가게 대출 늘어나고 그다음에 주식 시장에서 그 레버리지 투자 이런 것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금융 안정을 위해서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제 금리를 어떻게 될 것인가? 일곱 명의 위원들의 의사록을 보면요.

앞으로도 더 올려야 되겠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금리를 올리게 되면은 사실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 지금도 힘든데 저 힘들게 되죠. 이거는 뭐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거는 재정 정책으로 해결해야 된다. 이러 여러 가지 여건을 볼 때 앞으로 금리를 더 올리겠다. 이렇게 추장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미 올해 그 다섯 차례 통화 정책 방향 회의 결정이 했고요. 이걸 간단히 통방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월 10월 11월 세차례 올해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언제 금리를 얼마나 더 올릴 것인가 여기가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적장 금리 추정해 보면요. 소위가 테일러 전측에서 이론적으로 금리를 추정해 본 겁니다. 이거는 제가 GDP 갭을 예상하고요. 그다음에 근원 소비자 물가를 예상한 겁니다. 적정 금리가 최근에 3%를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8월에는 최근에 환율이 안정되고 있기 때문에 또 주식 시장도 불안하기 때문에 지켜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월에 한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75에서 7에서 3%까지 올릴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내년에 적정 금리 추정하면은 다시 3% 이하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 거 금리 도치에 올리고 끝나지 않을까? 내년에가 가지고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물가 상승이 2% 접근하고 수출 증가세 둔화되면서 GDP 기너스로 돌아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저는 내년에는 다시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런 기준 금리를 미리서 반영했죠. 대표적으로 시장 금리가 국고체 3년 수준인데요. 이게 한 때 그 3% 근접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요. 2000년에서 2025년까지입니다. 우리 기준 금리가 2.85%였고요. 국고제 3년 수익률 평균이 3.54%였습니다.

평균을 보면은 국고채 3년 수익률이 기준 금리보다 0.7% 7% 포인트 정도 높았는데요. 최근에 그 국고체 3년 수익률이 거의 3% 근접했다. 이거는 3%까지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시장은 미리서 반영해 버렸다는 거죠. 늘 시장은 한국은행 기준 금리보다 좀 앞서갑니다. 그래서 앞서 제가 앞으로 한행이 10월 기준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시장 금리는 그것마저 반영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국고체 3년 수익률은 거의 물가 상승률하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물론 시장 금리가 약간 선행하는 측면은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제가 물가를 전망했습니다만은 물가 상승률은 6월을 정점으로 이미 상승률 둔화 공면에 들어섰다. 8월은 기저 때문에 다시 높아질 수가 있지만은 일시적이다. 이걸로 보면은 시장 금리는 기준 금리를 선반향했고요. 물가하고 같이 움직인 걸 보면은 앞으로 시장 금리는 서서히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채권은 제가 일부 자산 중에서 30% 40% 가지고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채권 투자는 조금 더 늘리셔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단기 자금이라면은 단기 채권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몇 년 여유자금이라면은 현시점에서는 장기 채권을 서서히 투자를 늘려서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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