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1부/2/12/수] 팔란티어(PLTR) 지금부터 58% 급락한다(+ 마이클 버리 팔린티어 저격글, 전격 해부 영상)

미주놀 - 미국.주식.시장에서 놀자 · 2026-02-11 · 유튜브 시청 3,626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팔란티어#현금

← 목록

저자: 미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공매도 재확인 및 헤드앤숄더 차트 경고를 팩트체크하는 1부. 버리가 펀드 폐쇄 후 개인계좌로 2027년 만기 50달러 풋옵션 5만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트상 80달러 부근 1차 지지, 50~60달러 목표를 제시했다고 전함. 반론으로 월가 애널리스트(Wedbush 데이비드 나이더 등 명칭은 자막 오인식 가능)들이 실적 기반 목표가 260달러를 제시한 점을 들며 차트 하락론을 반박. 진행자는 차트 맹신과 차트 거부 모두 경계하며 차트 속 심리를 읽어야 한다고 주장. 팔란티어는 고점 208달러 대비 약 128달러로 반토막 난 상태이며 최근 패닉셀 후 기술적 반등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오늘 시장에서 은근 뜨거운 뉴스가 있죠.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이야기입니다. 이야, 60불을 때렸네요. 여러분, 설마 팔란티어가 60불까지 가겠어? 아니, 그렇게 바라보시면 안 돼요. 팔란티어가 200불을 넘었을 때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128불, 거의 반토막이 났거든요. 그리고 이 영상을 준비하면서 자료들을 계속 긁어모아 봤더니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이 영상은 1부와 2부로 진행이 되고 있고, 제 입장에서는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저격 이슈가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으니까요.

02. 우리는 올라가든 내려가든 우리의 기법대로만 하면 되니까, 그건 2부 때 다룰 거고요. 1부에서는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58% 폭락 경고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일리 있는 부분들은 따로 정리하고, 여기에 대한 반박 기사들도 있거든요. 그것도 같이 정리해서 우리의 포지션을 재정립하는 데 쓰려고 합니다.

03. 첫 번째로,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에 대해 취하고 있는 굉장히 미스터리한 숏 포지션 이야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버리의 팔란티어 숏 포지션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04. 버리는 펀드를 폐쇄하는 과정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웬걸, 개인 계좌로 똑같은 팔란티어 숏을 다시 쳐버렸어요. 오히려 더 야무지게 쳤습니다. 최근 공시 파일에서 버리가 팔란티어 풋옵션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이 술렁거렸거든요. 그때 사람들은 "마이클 버리가 청산했구나, 이제 팔란티어가 올라가니까 항복했구나" 하고 봤습니다. 11월 3일 무렵, 팔란티어가 11월 말부터 다시 올랐잖아요. 그래서 버리가 항복했다고 본 거죠.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

05. 버리는 마이클 루이스와의 인터뷰에서, 운영하던 펀드를 폐쇄하면서 포지션을 정리했을 뿐이고, 다시 자기 개인 계좌로 똑같은 포지션을 잡았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0달러 행사가의 풋옵션 5만 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어요. 와, 대박이죠. 놀라운 건 이게 단타 풋옵션이 아니라는 겁니다. 2년을 바라보고 친 겁니다. 2년 안에 팔란티어가 50불까지 폭락할 것이라고 보고 거액을 걸었더라고요. 풋옵션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개당 약 2달러에서 2달러 45센트 수준에서 매집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건 옵션 쪽 이야기입니다.

06. 버리의 풋옵션 관련 기사들을 검색하다 보면 두 개의 시점이 눈에 띕니다. 10월 24일 무렵에 대규모 미결제 약정 감소가 포착됐는데, 이는 펀드 폐쇄로 인한 청산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11월 중순쯤 다시 미결제 약정이 급증하면서, 버리가 개인 명의로 포지션을 재구축한 흔적이 차트상에서도 드러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버리는 팔란티어가 현재 과도하게 고평가되어 있고 결국 50불 선까지 내려앉을 것이라는 확신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단순한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라 2년 뒤를 내다본 장기적인 하락 베팅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버리가 팔았다고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개인 계좌로 옮겨서 더 독하게 들고 있다는 점을 우리가 주목해야 합니다.

07. 오늘 버리는 자신의 SNS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재미있는 건, 버리는 기술적 분석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재무 지표를 통한 가치 평가에 근거해서 투자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오늘은 차트를 올렸습니다. 혹시 버리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입니다. 오늘 그가 자신의 X에 올린 건 팔란티어 주가에 대한 부정적인 기술적 차트였어요.

08. 버리는 팔란티어에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헤드앤숄더에서 네크라인이 무너지면 엄청난 하락이 나온다는 건 굉장히 안 좋은 신호죠. 차트를 보면 좀 비슷하긴 합니다. 팔란티어가 지금 208불을 찍고 며칠 전에는 128불까지 떨어졌으니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이에요. 이걸 띄워 놓고 계속 풀어 보겠습니다.

09. 버리는 팔란티어 주가 흐름에서 전형적인 하락 반전 패턴, 즉 헤드앤숄더 패턴이 완성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무언가 작업 중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차트를 올렸습니다. 차트상으로 보면 왼쪽 어깨, 헤드, 오른쪽 어깨가 명확하게 보인다고 구조적 결함을 주장한 겁니다. 1차 지지선으로는 80불 부근을 언급했고, 최종 랜딩 에어리어로는 50불에서 60불 사이를 얘기했습니다. 오늘 기준 팔란티어 주가를 140불로 계산하면, 현재 주가 대비 약 58% 폭락을 예고하는 수치입니다.

10. 참고로 버리는 작년 11월에도 팔란티어 대량 풋옵션을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어요. 당시에는 2027년까지 행사가 50달러의 옵션 5만 계약을 주당 1달러 안팎에 매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팔란티어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른데도 버리는 현재 AI 버블이 구조적 한계에 부딪혔다고 보고 있고, 이번 차트 공개를 그 신호탄으로 보고 있는 거죠. 그리고 버리가 풋옵션으로 이미 큰돈을 벌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11. 이런 부정적인 차트 분석과 대조적으로, 월가 전문가들의 반론도 있습니다. 버리의 기술적 하락 전망에 대해 월가 일부는 "그건 말도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12. 반박론자들의 첫 번째 논리는 팔란티어의 최신 실적 데이터가 실제로 반영되고 있다는 겁니다. 즉 차트 기반의 하락론에 대해 대다수 월가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웨드부시의 대니 아이버스가 있는데, 그는 팔란티어가 단순한 AI 스토리 주가가 아니라 AI를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평가합니다. 맞는 말이죠. 타일러 래드키라는 분은 팔란티어 목표 주가를 260불로 제시했습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이 정도 규모로 가속 성장을 보여주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는 겁니다. 베어드는 막강한 잉여현금흐름, 그리고 AI 플랫폼의 채택 속도가 고평가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13. 즉 버리가 지적한 헤드앤숄더는 기술적 분석일 뿐이고, 팔란티어처럼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하이퍼그로스 단계의 기업에는 과거 차트 패턴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논리입니다. 하이퍼그로스란 쉽게 말해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단계의 성장을 말하죠. 팔란티어가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최근 조정을 받긴 했어도 계속 상승세를 이어 온 건 계속해서 엄청난 계약을 따내고 돈을 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고, 역대급 팔란티어 어닝을 보면 거의 2년 가까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낸 적이 없을 정도죠.

14. 그리고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버리가 오늘 올린 헤드앤숄더 같은 차트 분석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경계해야 합니다. 첫째, 차트 맹신론자는 큰 그림을 못 봅니다. 둘째, 차트는 지나온 과거의 발자취일 뿐입니다. 차트 맹신론자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죠. 주식의 놀라운 격언, "백미러로는 앞을 볼 수 없다." 반대로 차트 거부론자들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사람은 고쳐 쓰지 않아요. 같은 패턴의 반복을 무시하면, 최근 세상을 바꾸고 있는 빅데이터나 LLM 모델 같은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겠느냐는 얘기죠.

15. 그러니 미주놀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확실한 입장은 이렇습니다. 차트 거부주의도 배격하고, 차트 맹신주의도 거부합니다. 결국 차트 속에 숨은 심리를 읽어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취할 포지션입니다.

16. 그렇다면 우리는 버리에게 감사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왜일까요? 연예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죠? 잊혀지는 거죠. 잊혀질 바에는 긍정적인 뉴스는 아니더라도 이슈가 되기를 원하는 법입니다. 팔란티어가 다시 주목받게 됐다는 점에서 저는 버리의 오늘 저격이 굉장히 의미 있다고 봅니다. 이 저격이 오늘만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17. 그런데 제가 보기에 팔란티어의 최근 흐름에서 가장 안 좋은 건 흘러내리는 것보다 수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며칠 전 실적 발표 이후에 패닉셀이 나왔잖아요. 지금은 기술적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진짜 반등으로 볼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18. 여러분, 그렇다면 팔란티어에서 우리가 기다리던 매수 타점은 어디일까요? 2부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VIP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바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팔란티어#현금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