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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에 또 대담을 계속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뜯어봐야죠. 어, 이와 관련해서는 HSL 파트너스의 이형수 대표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제가 숨을 좀 더 올려야 되니까 대담 코너가 많으면은 정신이 없어요. 네. 자, SK 하이닉스 오늘 아침에 발표된 거 일단 한번 쭉 분해를 조금 아는 데까지 노출된 것까지 봐 주시겠어요? 네. 일단 뭐 매출 52조 6천억. 네. 뭐 전기 대비해서 60% 성장했고 이익 영업 이익이 이제 37조 6천억 뭐 전분기 대비에서 96% 어 성장했는데요. 일단 숫자가 뭐 지금 40조 이상 보는 전문가들이 되게 많았었어요.
그래서 사실 저도네. 영업 이익 기준은 40조네 맞습니다. 저도 이제 40조 이상 봤거든요. 그 약간 또 서프하지 않을까라고 기대는 좀 했는데 거기 일회성 비용이나 뭐 이게 그 성과급이나 이게 녹여 있는지는 아직 파악 안 됐죠. 어 10% 성과급 충당이 있는 걸로 하게 됩니다. 네. 그래서 좀 줄었나? 맞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그 이번에 40조 이상 한 걸로 어 예상이 되고 있고요. 아마 성과급 10% 충당이 되면서 좋은 의미의 마사지가 있습니다. 어 그렇죠. 왜냐면 삼성은 지금 노조하고 협상을 진행 중이잖아요. 그러면 뭐 파업 뭐쟁이 있다고 해.
그렇죠. 어쨌든 이제 협상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이제 거기는 아직까지 불확실한데 하이닉스는 일단은 10% 빼놓긴 했지만 이제 확정적이기 때문에 [콧방귀] 조금 더 이제 그런 부분에서 불확실성이 덜하다 봐야 될 것 같고요. 네. 그리고 이제 그 거의 뭐 가격이 하드캐했다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디램이 사실 출화량은 거의 전분기에서 비슷한데 어 평균 판매 가격을 65% 올렸어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피 가격이 주도하는 사이클이 이번에도 이제 확인이 된 거고요. 심지어 랜드 같은 경우는 전분기 대비에서 10%가 줄었어요. 예. 그러니까 출화량이 근데 가격이 75% 오르면서 이제 그 매출과 이익이 올라오는 그런 구조였고 어 가이던스도 뭐 괜찮았습니다.
가이던스는 이제 2분기부터는 이제 빛 그로스가 조금 늘어나는 걸로 디램이 이제 8에서 9% 정도 늘어나고 랜드가 이제 15% 정도 늘어나는 어 그런 걸로 지금 나타났습니다. 네. 하여튼 뭐 레코드 하이는 좋은데 시장의 눈높이가 워낙 높았다 보니까 약간 그거는 조금 하회한다. 그래서 그게 뭐 큰 실망으로 주는 것은 아니다. 이런 평가를 하시는군요. 네. 주가로 보면 사실 저도 세론을 좀 걱정했어요. 아. 뭐 그렇게 확 쏟아지겠어요, 갑자기. 네. 그러니까 왜냐면 그 사실 실적 발표 이벤트 전까지 하이닉스 주가가 되게 좋았거든요. 그 기대감으로 먼저 선반형 된게 있어서
그렇죠. 네. 선반돼서 되게 걱정을 했는데 어 오늘 보니까 이제 외국인 뭐 지금은 조금 이제 아침 장보단 좀 빠지긴 하지만 외국인 수급이 그렇게 나쁜 거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는데 외국인들은. 네네. 그래서 일단 뭐 퀀이스로 보는 저기 그 외국계 투자 기관들 같은 경우는 일단 지금 EPS가 추가로 또 업사이드가 생겼기 때문에 일단 매수 흐름이 좀 들어오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뭐 어 그 3월 그 하락 이후로 이제 그 4월 초부터 이제 급반등한 거는 이제 쇼 포지션 청산도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조금 더 이제 추세적으로 이제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들어올 수 있는 룸은 있다라고 볼 수 있고 이게 저는 결국은 5월까지는 충분히 좀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어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죠. 오늘이야 뭐 그렇다 치고 어느 정도 다 예상이 어느 됐잖아요. 실적이 서프라이즈 할 거야라는 것 때문에 선반영 그리고 어 뉴스에 팔아라라는 셀온 그니까 약간 그 실적 징크스 이것도 어느 정도는 있을 거야. 다 예상이에요. 뭐 빛나간 건 없단 말이죠. 네, 맞습니다. 다만 이제 장기적으로 1분기보다 이제 2분기, 3분기, 4분기까지의 트렌드 추세를 봐야 되는데 물론 그거는 외부의 환경이 또 작용을 할 거고 근데 하이닉스가 오늘 밝힌 바 HBM 같은 경우는 향후 3년 고객 수요가 어 당사의 케파 공급 케파를 훨씬 상여한다. 그러니까 아직도 이거 풀로 돌려도 저기 팔 물량들은 이미 끝났어요라고 자신감하는 거 같고.
어, 용인 패외는 건설 구매 계획이 추가로는 없다. 이런 얘기도 됐거든요. 요것도 이제 부 뜯어 봐야 되는데 일단은 자기들 뭐 장사하기 바쁘고 잘 돼요라는 건 알겠고 네. 네. 근데 추가 패의 증설이나 건설이나 구매 계획이 없다는 건이 장비 업체들한테 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요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하나하나씩 조금. 네네. 일단 용인이 600조 이상 투입되는 거기 때문에 거기서 또 추가로 더 투자를 하는 거는 네. 첫번째 아공이 되는 그 스케줄이거든요. 그래서 뭐 사실 소부장 쪽도 뭐 이게 여기서 추가로 뭐 더 건설을 안 한다고 해도 앞으로 이제 뭐 그 수준은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렇죠. 뭐 하이닉스만 있는 건 아니니까. 네. 뭐 하이닉스 자체가 또하는 금액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 공시 나온 거는 이제 PNT7 어드밴스 패키징 전용 패인데 거기 19조원 투자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과거보다 정말 대규모 단위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소부장 업체들은 내년부터는 굉장히 본격적으로 수주가 뭐 흐름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 원래 하반기 네네 맞습니다. 롤 하반기는 이제 나오는게 인프라 쪽 장비 업체들. 그러니까 이제 건설하면 거기 들어가는 진공 펌프나 스크러버나 뭐 CCS 맞습니다. 클리 맞습니다.
그쪽 관련 이제 올 하방위부터 수주가 나오고 생산 설비는 아마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것 같은데 주가는 이제 지금부터 당기고 있죠. 네. 충분히 이제 1년 정도 선반장에서 당기는 거는 뭐 어 아주 새로운 건 아닙니다. 음. 자 하시고 싶은 얘기 하세요. 원고대로 지금 려니까 제가 뒤집박중이 돼 가지고 아네 네. [목을 가다듬음] 일단 이번에 대한 분석은 앞서 쭉했는데 뭐 몇 % 전년 동기 대비 뭐 400%인가요 영업 이익인가 그다음에 뭐 Q는 전분기 대비 뭐 몇 100 100 몇십% 200%가 하도 높아 가지고 뭐 이제 다른 보도들도 많이 그거 할 거 아니에요.
네네. 그러니까 일단 이번에 사실 외국인들이 되게 혹할 만한 어 재료들 좀 줬습니다. 일단 HBM에 대한 가격 결정력이 있다라는 부분을 이제 확실하게 계속해서 쇼티지가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HBM4 가격을 더 올리겠다라는 건데요. 지금 HBM3 대비해서 HBM4 가격을 2, 30% 인상할 것 같습니다. 음. 어 그런데 이제 뭐 앵커 님도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말 연 올 초반에도 HBM폭 가격 올릴 거라고 보는 전문가들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렇죠. HBM3보다 깎일 거라고 이야기를 했었죠. 보통. 예. 가격이 좀 더 낮아질 거라고 봤는데 오히려 더 가격을 어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거는 또 추가로 이제 어 실적이 개선되는 부분.
또 하나 이제 지금 이번에 확보한 현금이 35조원이었는데 이제 100조원 현금을 확보해서 어 여기서 주주 환원에 대한 톤업을 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예 밸류업 어 그런 쪽으로도 재평가가 될 것 같습니다. 요게 또 ADR 상장하고도 어제 밝힌 20일 뭐 분기 배당금 어제 밝혔네요. 네네. 현금 배당 실시한다. 한주당 배당금 375원. 네네. 아쉽죠. 한 주에 지금 120만 원짜리 주액을 사서 분기 배당이죠. 물론. 네네. 맞습니다. 그러면 4분기네 개 곱하면 대략 한 뭐 400원이라고 쳤을 때 4 1600원. 네.
네. 어 너무 짜다. 그렇죠. 120만 원 투자해 300원 받기에는 좀 분기 좀 그렇지 않나요? 그렇죠. 이제 앞으로 많이 올릴 수 있잖아요. 네. 현금 많이 나오니까. 네. 현금 이제 많이 벌 거니까. 대신 이제 시세 차익에 대한 플러스 알파가 더 크죠. 사실 배당은 물론 플러스 덤이고 많이 주면 좋지만 그렇죠. 뭐 그 배당도 공짜는 아니잖아요. 5월에 배당 들어오면 배당 소득세 또 내야죠. 세금 문제가 있으니까. 그죠? 어 사실 반도체를 배당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 많지 않으니까 그이 이대화적인 이상적인 거뿐이지 그게 목적성이 되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그죠. 자, 다시 들어가서 그 HBM에 대한 어 수요 아까 말씀하 저 어제 사실이 오늘 아침에 나온 뉴스인가요? 구글이 8세대 AI칩 TPU 8T 8i 뭐 영어로 표현하면 또 다르겠지만 어 이게 훈련용 출연용으로 분리해서 뭔가 TPU를 태해서 야 메모리 엄청나게 또 붙이겠구나. HBM을 기존에 지금 베라루빈이 12개인가요덟 개인가요? 12개 와 그거를 어떤 방식으로든지 또 HBM을 HBM으로 쌓는다 이거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해 가지고 막 메모리가 일단은 많이 붙어야지만이 이게 어 입주 아이오가 원활할 거 아니에요. 그죠? 맞습니다.
브레이는 똑똑한데 얘네가 못 받쳐주면은 여기서 우리 왜 여기 트래픽 걸린다고 해서 항상 생각하는 거하고 말하는 거하고 달리 나오듯이 AI도 약간 그런 병목을 풀기 위해서는 HBM을 엄청나게 붙이려고 하는 거 아닌가? 약간 그런 짜릿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HBM 업체를 구이 밝히지는 않았는데 결국엔 3사 중 아니면 3사 모두 해당이 되지 않을까? 어제 마이크론 주가가 뛴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근데음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것도 영향을 받겠죠.네 네, 맞습니다. 일단 그 결국 전 세계에서 AI 가속기 우리 뭐 TPU 포함해서 뭐 엔비디아 GPU 포함해서 TSMC 코스라는 공정을 거쳐야 되잖아요.
치본 웰폰 서브 스트레이트라고 해서 2.5대 패키징을 거쳐야 되는데 어 일단 올해 그 TSMC가 그 계획하고 있는게 60% 정도 엔비디아 GPU로 할당이 돼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 지금 구글 TPU 같은 경우 15% 정도가 할당이 돼 있습니다. 구글 TPO 15%고 그리고 AMD가 8에서 10% 정도거든요. 근데 원래 그 계획에서는 TPU 8세대가 그 트레이닝 용하고 임퍼런스 용어로 별도로 제작되는게 아마 안 돼 있었을 겁니다. 왜냐면 7세대 아이언우드 때까지만 해도 그 트레이닝용이나 인퍼런스 용이 같이 법용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구글이 이제는 학습용하고 출론용을 별도로 만들게 되면 칩 그럼 Q가 늘어나게 되잖아요.
그럼 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가 더 예상보다 더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게 되고 결국 그게 파운드리의 또 코어스 쪽에 그리고 메모리 쪽에 쇼티지를 또 자극하게 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네. 결국에는 뭐 다 방식들의 어떤 전환을 막 시도하는 거고 그게 이제 옆에 붙어 있던 거 위로 올리고 올리는 걸 더 올리고 그다음에 올려 놨던 거끼리 또 붙이고 그러니까 패키징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지만 거기에 이제 얘를 써 봤더니 또 얘도 써 봐야 되고 그래서 어 DDR5라는 메모리를 뭐 했다가 LP로 어 그다음에 이제 랜드도 붙이잖아요. 랜드 적에서 HBF라는 개념도 쓰는데 하이닉스 랜드도 좀 잘 팔렸죠?
네, 맞습니다. 일단 그 이번에 특히나 하이닉스가 그 랜드 쪽에서는 QLC 기반의 랜드를 되게 잘해요. 그러니까 기존에 많이 쓰는게 TLC 그러니까 그 데이터 셀 하나에다가 3비트를 저장하는 거고 QLC는 이제 데이터 셀 하나에 4비트를 저장하는 건데 당연히 4비트를 [목을 가다듬음] 저장하면 용량을 키우기는 좋잖아요. 대신에 이제 비트를 키우면 이게 속도나 수명이나 이런 쪽에서 좀 안정성은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통은 이제 QLC 기반은 양을 많이 늘리는 쪽으로 많이 쓰이는 거고 최근에 이제 올 1월에 그 젠순왕이 그 우리 사람의 해마 같이 중장기 기억을 담당하는 ICMS라는 컨셉을 내놨잖아요.
임퍼런스 콘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라고 해서 여기는 굉장히 빨리빨리 하면서 대용양의 메모리가 필요하거든요. 거기는 랜드 플래시 중에서도 성능이 좋은 거를 많이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랜드라는 컨셉은 싸니까 많이 써. 이런 컨셉이었는데 올 1월부터는 이제 랜드도 성능 AI 인프라의 능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어 메모리가 된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HBM이라는 메모리가 공급이 원활를 했으면 이런 필요가 없었겠죠. 다 HBM 쓰면 되는 거죠. Hm 공급 서버용을 많겨서 쓰다가 서버용 디램을 또 수으로서 CPU에다가 또 소캠이라고 하는 또 그걸 또 갖다 쓰기 시작했고
이제는 뭐 GDDR도 루빈 CPX라고 하는 추론 전용 칩에다가 쓰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이제 출론 전용 칩 중에서 이제 프리피하고 디코드라는 영역이 있는데 디코드에는 또 LPU라고 하는 그 그록의 랭귀지 프로세스 유닛 여기는 또 S램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메모리가 모든 메모리가 이제는 다 AI 인프라에 다 그냥 때려넣어야 되는 상황이 된 거죠. 맞아요. 자, 결론이 필요합니다. 뭐 더 구체적인 학문적으로 들어가면은 다 복잡해지니까. 네. 어, 하이닉스에 대한 전략. 그리고 또 뭐 대안으로는 삼성전자를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또 소부장 쪽에 또 기업 집중하는 거 이런 지금 내용했던 것들과 관련성 있는 기업들 뭘 보고 계셔요?
일단 뭐 오늘 실적 발표 이후에 좀 그 약간 대형주들이 조금 저는 약할 거라고 봤는데 어 생각보다 지금 약하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실적 내용 자체나 뭐 이런 부분들이 좋았는데 이제는 EPS 전망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점 약해질 것 같고 결국 멀티플 리팅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멀티플 리팅에서 중요한 거는 메모리의 LTA 같은 이래 그 공급 안정성 이제 어 변동성이 좀 더 많이 줄어드는 부분 그리고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결국은 또 멀티플 리레이팅의 논리가 될 거 같고요. 그래서 2분기에는 결국 멀티플 리레이팅의 논리가 결국 대형주들을 얼마나 끌고 갔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
결국 그러면 소부장 쪽으로 흐름이 오려면 결국 케파 증설에 대한 이슈들이 나와야 되거든요. 이제 거기에 대한 이슈들이 결국 그 대형주에서 중소용주 쪽으로 넘어가는 또 중요한 어 변곡점이 될 건데 그게 결국은 저는 4월 5월까지는 대용주 왜냐면 외국인들이 일단은 물량 채워야 되기 때문에 대형주 중심에 좀 랠리가 일어날 거라고 보고 있고 한 5월 혹은 6월부터는 이제 소부장 쪽으로 본격적인 매기가 확장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이닉스 실적을 좀 분해해 봤고요. 그거 관련된 또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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