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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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연준 추가 긴축 우려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소매판매 해석 혼선 속에 약세 흐름을 보였고, 헤드라인 물가가 코어 아래로 내려가면 수요 둔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 코스피는 지난주 3% 상승으로 S&P500(0.79%)보다 강했으나, 중소형주와 코스닥 종목은 단기 급등 부담이 커 단기 추격은 주의가 필요하다. 2차전지 소재 관련 나노팀은 방열·방염 소재 기업으로 현대차 코나에 납품 이력이 있고, 방염 신제품의 실적 기여는 내년 말~내후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올해 매출은 약 800억 원, 내년 이후 성장 기대를 제시했으며, 유통가능물량(오버행)과 2~3분기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목표 가치는 내년 실적 기준 약 30배 PER을 가정하며 1,500원 수준을 제시했다.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감산 이후에도 전공정 기업보다 후공정·패키징 관련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봤고, 넥스틴은 중국 의존도 우려가 해소되면 PER 11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할인이 축소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하이닉스 중국향 매출 비중 우려와 레거시 공정 장비 시장(약 1조 3~4천억 원) 잠식 가능성이 핵심 논점이다. 리스크: 단기 기술적 조정 가능성, 중소형주 과열, 반도체 수요 회복 지연, 중국 관련 규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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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목해야 될 투자 이슈들 정보를 미리 업데이트 해 드립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토리 자산 운영 김장열 본부장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 주말이어서 지난주간에 우리 주간 상승률을 봤는데 코스피가 3% 올랐거든요. 근데 s&p는 0.79% 올랐습니다.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한 건데요 미국시장부터 보면 금요일은 또 좀 밀렸는데 은행들은 실적 좋았는데 기대 인플레이션 올랐다 이런 건데요 미국 시장 분위기부터 좀 약간 약밥으로 끝내는데요. 일단 가장 큰 거는 기대 인플루에가 차갑다 많이 올라가는 것이 분석은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 지표를 보고 얘기했을 것 같고 소매 판매가 좀 나쁘게 나오긴 했는데 사실 그것도 조금 그다지 긍정적인 더 높았다는게 가장 큰 문제고 해석이 잘 안 되니까 소매 판매는 이상이 될 수 있거든요.
기대심리가 높아 기대인 프로 높아지면 조금 네거티브한 건데 더욱이 또 월러라고 코가 높고 근데 사실은 더 나쁘게만 보려면 헤드라인을 내려 먼저 내려갔잖아요. 유가 기준으로 해가지고 코어는 버티고 헤드라인은 내려가면이 헤드라인이 코아보다 역전되서 내려가기 시작하면은 크게 또 과거 흐름을 보면 그 총 전반전에 총체적인 수요가 나쁘다 이렇게 보는 인디케이션이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며칠 안 남았잖아요. 빠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도 뭐 상대적으로 강한데 오래 아마 세계적으로 아마가 아니라 올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오르신 30% 올랐다 그러니까요.
단기적으로는 사실은 이번 주에도 기술적인 상승에 부담은 있어야지 단기적으로 미리 도망갈 자리는 또 아니다. 그러니까 섹터별로 이제 보면서 트레이딩을 해야 되는데 오늘은 2차전지 하고요 여전히 관심있는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도색들을 분석해 주시면서 유망주를 말씀해 주실 거예요. 먼저 2차전지부터 일단 이렇게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웬만한 주식들이 지금 코스닥이나 중소 종목들이 많이 많이 올랐어요. 특히 대차 잔고가 만약에 연초대비는 아니면 최근 한 달 사이에 많이 올랐다 그러면은 조금 부담이 되거든요. 그런 상태니까 종목이 많지가 않습니다.
단기를 확 올라가죠. 쉽지는 않은 거고요 오늘 생각하면이 순간에 또 다른 종목을 생각할 수 있는 거 말씀드리는데 오늘 말씀드린 두 종목은 상대적으로 조금 조금 호흡이 스몰캡 기준으로는 빨간 움직여야 되는데 아주 빨리 안 움직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좀 표현 그런 상태로 그런데 엑기스 핵심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말씀드릴게요 니은을 시작합니다. 나노팀하고 나노 팀하고 넥스팀 헷갈려요 뭐냐 그 우리 전기차 같은 경우에 이제는 불나면 막 번지고 난리 나잖아요. 빨리 5분 내에 도망가지 않으면 그거 다 죽을 수도 있고 진짜 큰일 나는 건데 밤 1시스템 방염 관련 방열 방염 소재 한 거는 소재고 소재가 어디 쓰느냐 방열 열을 이젠 차단하는 예를 열이 나지 않게끔 해주는 열을 발산해 주는 것 열이 나면은 열을 딴 데를 발사 방이라는게 노을방이거든요.
그렇죠. 놓아주는 거 그게 하나 있고 그 다음에 또 너를 발산하면 번지지 않게 방염하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 두 가지 하는 데는 소재 제품을 한 회사가 나노 팀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중장기 성장 모멘트에 확실히 있어서 되는데 일단 기술력을 보면은 18년에 현대차 코나의 방열 제품을 공급으로 시작했어요. 자동차 직접 공급하기도 하고 2차 밴드를 통해서 같이 가기도 하고 이렇게 된다고 보시면 되고 상장 벤치가 딱 한 달밖에 안 됩니다. 한 달치된 오보해서 나왔고요 단기적으로는 석 달치 되는 있어요. 그 물량이 한 60% 되기 때문에 그거 좀 보시고 제가 알았습니다.
단기적으로 움직이지 않으시지만 기술력이 있다 방열하다가 방염으로 간다 이걸 중요한 겁니다. 보실게요 그러니까 뭐 나섰으니까 지난 몇 년간의 뭐 많이 성장했겠죠. 올해는 아마 한 800억 작년에 한 400억이 오전에 성장하는데 385억 800억 정도 낮아져서 그 다음에 다시 올라가 이런 패턴을 가는 건데요 거기에 맞게끔 케파를 많이 보고 보유하고 있고 올해 상장하면서 체코 현대차겠죠. 현대차 체코 미국법인 설립을 통해서 해외에 뚫라고 하니까 성장성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당 10 패드가 핵심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방염 신제품이 금종입니다. 올해 실적만 가지고 보면 말이죠이 새로운 신제품이 없으면 주가는 아주 싸지 않아요. 근데 새로운 신제품 방염 패드랑 열폭주 차단법 여기 와닿았었는데요. 불이 나면 막 난리 나지 않습니까 요거를 차단하면 패드 소재 제품을 나오는 것이 이제 올해부터 시작되는데 실제 넘버는 내년 말 내후년을 찍혀요 따라서 내년도 넘버를 가지고 와서 당겨야지 목표주가가 형성되는 건데이 기술이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이런 얘기죠. 예를 들어서 당연히 작년 11월에 ESS 용이지만 LG 에너지를 공급한게 방향 패드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LG 화학을 통해서 가요 그런데 lg화학을 빼고 다이렉트로 거래하자 이렇게 지금 lgn을 쓰면서 얘기가 되고 있어 갖고 지금 잠정 중단됐어요. 오히려 다이렉트로 공급하는게 확정돼서 시간 문제를 하면은 매출과 더 높아진 척 가능성이 있는 거고 덜 중요한 전기차 화재 시 대피 시간이 보통은 5분인데 5분의 대표는 못할 수 있잖아요. 우리 나노팀에서 개발한 제품은 15분간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830원 1300원 2,000원인데 의지체가 단계 있으니까 한 800억 잡으시고 1200 잡으시고 천억 후반 잡으시면 아마 주가가 아마 per로 따지면 요게 내년 후반에 훈련되면 많이 내려가죠이 소재에도 2차전지니까 이거는 궁극적으로 확인만 되면 한 30배는 가거든요.
30배 정도에다가 한 1,500원 정도 오래 내년도 내후년 중간 정도 30배 업하면 숫자가 나오겠죠. 근데 문제는 아까 오버행 이슈도 아주 3개월치가 있고 그 프로그레스가 2분기가 3분기에 되는지 확인되는 필요가 있으니까 아 이런 회사가 있구나라고 좀 보시면 되는데 제 생각에는 ir이 조금 더 과거보다 좀 더 자신있게 나가실 것 같아서 기대는 어느 정도 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갖고 있습니다. 좋은데요 2차전지 가운데 우리가 뭐 다 알고 있는 기업도 많지만 오늘은 이제 뭐 포스코그룹 같은 경우가 주목받고 있지만 잘 모르는 최근에 3월에 상장한 나노팀이라는 상장되면서 좀 기업 이슈가 됐던 건 기억나요.
오히려 이렇게 상장되고 조금 잊혀졌다 다시 올라올 때가 있는데요. 나노팀 잘 보겠고요 그 다음에 반도체 소부장 쪽은 포커스를 어떻게 잡아야 될 종목을 얘기하기 전에 마침 리포트가 삼성증권에서 적절하게 개념을 잡아줬어요. 제가 거의 90% 동의하는 겁니다. 일단 삼성전자 감산하잖아요. 만약에 반도체가 안 오면 어떡할까요. 더 늘리거나 깊이를 높이거나 그 기간을 연장시키겠죠. 어쨌든 삼성하고 하이닉스는 감산을 하거든요. 감사를 하는데 반드 서플라이 체인은 업체들이 쉽게 편하게 갈 종목은 없어요.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요한게 수요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캉성도 감산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팩트는 수요와 너무나 안 좋다 단기적으로 따라서 감산했다고 해가지고 반도체 가격이 바로 다음 분기에 5% 10% 오르고 삼성전자가 갑자기 6000원 흑자라던가 갑자기 실적 10배 뛰고 이런 거가 아니라고 하면은 과거와 같이 캣택스가 정상화되는 시점이 빠르게 올 거라고 보는 건 조금 과한 기대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정 회사는 쉽게 접근하면 어려워요 그런데 후궁전 패키징하고 하는 회사는 조금 더 돈이 적게 되니까 그건 아웃소스도 들고 하면은 수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그런 걸 반영해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테크 아까 반도체 서플라이트에는 웬만한 주식들이 참 어려운데 탑다운은 어렵고 각각 개별 종목에 맡으면서 세밀하게 새로운 공격을 들어가는지 새로운 기술을 확장하는지 봐야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있는 것이 몇 가지 있는데이 애널리스트가 한 거는 4가지 종목을 했어요.
4가지 종목은 hpsp 많이 들으셨죠. 오늘 말씀드릴라는 거 하나 뭐 소재죠. 다 많은데 하나 머치도 hps도 많이 알려져 있다 첫 번째 그리고 아주 새로운 건 없어요. 데일리쉬는 가능해서 목표주가 계기가 한 15% 20%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막 이렇게 확실히 더 갈 룸이 단기적으로 있지는 않거든요. 많이 알려지고 근데 사람들은 나쁘게 보는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거꾸로 얘기해 보려고 하는 거죠. 싸지 않습니다. 1분기 시작도 애매합니다. 접근하는 것도 일부는 하셔도 돼요 근데 이게 렉스턴이 주가가 많이 안 갔던 이유 중에 하나는 매출이 40%가 작년에 하이닉스 양이거든요.
중국 회사에 중국 반도체 회사의 공급 못하면 어떻게 되냐라는 우려가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것을 이게 해소가 될 가능성이 있으면 밸류에이션이 멀티플이 지금 안 싸지만 이게 높아질 수 있다 기술력은 있는 거예요. 국산화일 수도 있고 테마는 좋은데 고런 3 하이닉스라는 중국의 의존도에 대한 것을 오해를 좀 풀면 주가는 의외로 선택할 수 있다라고 해서 오늘 그걸 말씀드리려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그 악재 부담을 어떻게 뚫고 나갈 수 있는지를 얘기해 주세요. 그런데 한국의 메모리 시장에서는 하이닉스 중국의 빈틈 케일에가 못 들어가는 그 틈은 우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시장을 갖고 들어가는 건데 일단 하이닉스가 40% 작년에 했고 중국향 장례 실적이 2배 올랐어요. 올해도 매출은 작년보다 20% 오르고 마진에 한 거의 50% 날 것으로 보여지는 거죠. 주가는 PI 11배 정도 되고 있어요. 장비 중에서 마진이 50%고 성장이 이렇게 많이 돼 그런데 밸류에 11명이 싼 거야 안 싼 거야 헷갈리기 시작하잖아요. 하이닉스도 어떻게 돼요 하이닉스 꽝이면 이렇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1분기 실적 확인하고 하는 건데 첫 번째 중국부터 중국의 smic라고 대만의 tsmc와 비슷한게 중국의 업체가 smic라고 있어요.
그 다음에 반도체 회사들이 있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거는요 말씀드릴게요 그 30나노 이상의 레거시 공정이에요. 중국의 중국향으로는 내 것이 공정이에요. 반도체 그 장비 제재에 걸리지가 않아요. 중국의 매출은 양이 있다 없다 없어요. 그냥 하이닉스 이슈는 반영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그 측면에서 되면 어 그럼 시장이 얼마나 봐야 되는 시장 크기가 한 1조 3 4천억대예요. 그런데 아까 말한 것처럼 아까 kl이나 독단적인데 이제 히다찌 넥센 삼성 넥스트의 하이닉스 이렇게 해서 마켓쇼를 늘리고 있거든요. 그래서요 시장이 의미가 있게 커 주겠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후공적 테스트의 강자입니다.
절대강자의 압도적인 거를 우리가 잠식하고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잠식한 시장이 크다는 거거든요이 가장 큰 거예요. 보시면 다시 거꾸로 얘기해서 웨이퍼 뭐 이렇게 하는 것인데 웨이퍼 표현을 이물질을 검사하는게 계속 비교해서 검출하는 거기 때문에 기술력이 상당히 요하는 제품이라고 말씀을 드리면 강조를 드리고요 그래서 kl의 압도적 시장이 점차적으로 어플라이드먼치료에서 이렇게 우리 nexten 쪽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뭔가 진행되고 있는가 요게 중요해요. 최근에 진행되는 상황은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하이닉스하고 중국향 말고도 또 동진쎄미켐 OLED 올레도스 이런 업체한테 신규 진출을 했거나 진출을 하기 거의 일보 직전이에요.
이런 곳이 확인될 가능성이 있고요 삼성전자 우리 관계가 별로 없는데 삼성전자의 비매물이 파운드리에 진행을 하고 있는게 있고 메모리하고 협의 중이고 dbi 탭 하고도 지금 올해 8인치웨이프로도 하는 등 좀 업체가 다양화되는 초입에 있고 중국과 문제없다 이렇게 따지면 기술력 봤을 때 성장률 아마 40% 50% 100% 되고 마진 50%면 pr11은 더 확장될 수 있어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김장열 본부장께서 시장에 대한 우리 전략들 그리고 2차전지 가운데 나노 팀 소 부장 가운데 넥스틴 이름이 비슷한 주목해 봐야 될 기업 두 곳을 소개해 주셔서 주목이 되네요.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님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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