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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변수와 AI 투자 불안 속 시장 대응 전략

한국경제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79,590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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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윤지호 경제 평론과 함께 시장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지수가 [목을 가다듬음] 다시 5,500대로 내려왔습니다. 시장이 조금 회복하는 듯하더니 지금 전반적인 시장 흐름 어떻게 파악하고 계시나요? 우리가 저번 주부터 시장이 좀 힘을 죠. 뭐 반등이 좀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 저도 그런 기대도 좀 해 봤지만 결국 처음 시발점은 실적 시즌에서 미국의 저희 우리나라의 IT 하드웨어를 병목 때문에 사 줘야 될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당초 생각했던 거보다 빨리 소진됐구나.

음.이 우려가 먼저 시장을 굉장히 짓누르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여기에서 금요일 날 우리 시장 끝나고 나서 네. 일본의 키옥시아가 실적이 나왔는데 물론 키옥시아는 랜드기 때문에 한국의 반도체 회사들처럼 뭐 HBM도 없고 한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여하튼 반도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축 중에 하나인 랜드에 대한 자체 시각이 꺾였다였거든요. 음. 과거에 보면 랜드가 꺾이면이어서 메모리도 꺾이고 반터 전반적으로 픽 아웃이라는게 강화되는데 당초 전만 꺾일 줄 알았어요. 내년 1분기쯤 이게 빨라졌다는 거. 이게 좀 빨라졌다. 그렇죠. 그러니까 월요일 날 우리 시장에 반등을 했지만 반등을 해도 키옥시는 그냥 급락 15%를 빠져 버리더라고요.

오늘도 아마 급락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하튼 이런 I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서 불안감이 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아침에 AMD에서 그래도 난 괜찮아. 나오니까 반등이 나왔는데 그럼 왜 오전에 어떤 시점부터 급하게 물리 밀리기 시작했냐? 맞는 분들이 이번 미국의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시장이 좋아질 거야. 이런 기대가 굉장히 많으세요. 불확실성이 좀 해소된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 계셨죠? 그렇죠. 과거 중간선거 연말 연초랠리 기간과 매우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중간선거 없는 해에도이 기간이 오른 경우는 많았었어요. 우리가 질문해야 되는 거는 결국 펀더멘탈한 부분이겠죠.

네. 예. 요번에는 근데 오늘 왜 이렇게 갑자기 밀렸냐? 그거에 답을 드리면 공화당이 아닌 민주당이 상황마저 가져간다면 이러한 시나리오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점점 커질수록 시장이 자꾸 반응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음. 이유는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게 되면 정말 몇 군데를 더 이겨서네 그 뭐 일부지만 확정적인 엘리자베스 워위원 같은 분들이 상원의 은행 위험장에 취임할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음. 음 이분이 연초부터 계속 강했던게 아까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현금 흐름에 문제가 있어 말씀을 드렸는데 이분 이분 같은 경우에는 AI 기업들의 부채라든가 투자 약정이라든가 사모 세장 관련 익스포저 이런 것들이 계속 문제를 했던 분이거든요.

네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균열을 좀 가져올 여지가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쩌면 잠복된 오늘 갑자기 왜 이러지 많은 분들이 의하실 수 있는데 저번 주부터 시작됐던 소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생각보다 돈도 없고 자금의 병목이 문제 있는 거 아니야? 그런 우려가 있는데 만약 선검하죠. 민주당이 이긴다면 상원을 네. 네. 어 지금 뭐 민주당이 가져갈 걸 당연히 보고 있고 공방을 버리고 있는 상원이 민주당이 다수석을 차지하게 된다라고 하면 이런 식으로 걸 밀어붙어.이 이 외에도 뭐 요번에 뭐하원 사원도 있지만 주지사 3 36개 주지사 설정하는데네

실제 규제 환경을 좌주 우지하는 거는 주지사거든요. 여기서 뭐 이제 좀 오늘 계속 논의가 되겠지만 뭐 텍사스 같은 곳까지 주의사마저 넘어간다면 시장은 이거에 대해서 좀 반응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당장 닥쳐오는게 이러한 의외 권력이 확실하게 넘어가게 되면 당장 12월 달에 연방 정부의 셧다운 이슈가 또 나올 수가 있거든요. 나온다가 아니라 오늘 왜 이러냐 궁금하시다면 민주당이 뭔가 상원을 이긴다는 말이 오늘 후장에 가서 강화되면 될수록 이러한 외국인들의 리스크를 관리하고자 하는 줄이고자 하는 액션은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 어제부터 며칠 전부터 계속 우려스러운 부분이었는데 오늘 좀 구쳐야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워 의원에 대한 얘기는 사실 시장에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우리 윤지 평론관께서 강조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이제 상원 의원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게 되면 본인이 이제 은행 위원장을 하고 싶다라고 강하게 얘기했던 사람이니까 취임 가능성이 높죠. 취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러면이 사람이 이전에 했던 여러 가지 발언으로 봤을 때 금융 시장에선 딱히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AI 부채가 지금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계속 나오는게 최근에 어 엔트로피도 실적이 나왔는데요. 그나 갑자기 나스닥이 막 밀렸던게 아 너희들 이렇게 버는 돈 갖고 앞으로 돈을 다 댈 수 있어. 음 해서 돈에 관한 문제죠. 계속해서 채권을 찍어야 되고 많은 기업들이이 사업이 앞으로 잘될 거에 대한 의심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가 우리 반도체는 이렇게 돈을 잘 버는데 왜 못 올라갈까요? 이렇게 피이 낮을까요? 네. 은하 원래티평가되려면 가장 중요한 거는 성장해야 되는데 아까 키옥시 예를드렸지만 픽아웃 가능성이 생겼고

두 번째는 이게 성장이 얼마나 반복 가능한가 예를 들어서 이게 지속돼야 되는데 지속되지 않는다고 보니까 지금 멀티플이 낮은 거거든요. 근데 지속되지 않는 이유가 뭐냐? 그럼 우리나라 기업들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들을 사 줘야 되는 기업들의 현금이 흐름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건데 만약 민주당이 직권을 하게 된다면 물론 장기적으로는 당연히이 산업을 위한 지원을 하겠죠. 하지만 금융 입장에서 본다면 어떻면 3호 관련 이익스포죠. 예를 들어서 메타의 하이페리온이라는 프로젝트가 있어요. 네. 거기에 메타가 출장은 땅밖에 없습니다. 땅이랑 돈 일부 나머지는 다

네 메타의 재무 상태표 밖에 있습니다. 부회로 있다는 거 부회 부채인데 이런 것들을 다 따지기 시작하면 갓등이나 어려운 자금 사정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질 수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제가 MC 답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러한 문제가 악화돼서 뭔가 신용가 터지고 이런 걸 말씀드린 건 아니에요. 이러한 우려는 터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에 뒤에 보증의 마지막에는 은행이 있는데 그러니까 시스템 리스크로 가거나 이러지 않을 것 같다. 은행이 금융이기 이후에 상당히 안정화돼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걱정거리가 좀 더 언론에 도별하게 되고이 문제 때문에 뭔가 더 큰 문제가 생길 거야 발언이 나온다면 그게 어쩌면 네

오히려 우리가 셀링 클라이막스의 매수기에 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그 멀진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콧방귀] 너무 불안해. 결국에는 지금 시장이 왜 이렇게 불안해하고 주식이 오늘 이렇게 좀 빠지느냐를 설명하기 위해서 민주당의 상원정 가능성 엘리자베스 월의 이전의 발언 이런 것들로 이제 해석을 해 주신 거고 실제로 만약에 상원을 민주당이 장악해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네 어 은행에서 좀 더 뭔가를 강화하고 이러면서 시장의 리스크가 커진다 하더라도 이게 진짜로 뭐 빅테크 하나가 무너진다든지 이럴 만한 시스템 리스크로 갈 가능성은 적으니까

그렇죠. 그리고 또 나올 얘기가 누가 뭐도 미국의 무역 적자를 보면 한 35에서 40%가 AI 관련 소위 병목된 상품들이거든요. 미국 입장에서 가격 낮추고 싶지 않겠어요? 맨날 요즘 머스크 나오기만 하면 맨날 반도체 비싸다 얘기하잖아요. 메모리 비싸다고 하. 그니까 우리가이 현재 흘러가는 흐름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정말 돌발적인 상황이라면 도망가야겠죠. 하지만 어느 정도 예견되 있는데 이게 구체화되는 단계라면 우리가 구체화되는 시점에서는 네. 주식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인 시간을 가져야 되는데 여기서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주식을 뭐 조심스럽지만 죄송하지만 한 8, 9천에 사신 분들 입장에서 해당되지 않는 거예요.

네. 음. 이미 손실이 너무 커서. 이거는 어차피 그때는 주식을 좀 줄여야 되는 시기였고요.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아마도 6천부터 뭐 사거나 아마 요런 소위 변동성 구간에서 매수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버틸 만하다는 거고요. 또 현금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 정도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럼 최근에 이제 몇몇 다른 곳에서 말씀하신 양 극단을 사자라는 말씀이 지금 얘기하신 그 포인트인 거군요. 그렇죠. 결국은 우리가 사이클 자체가 네. 지금 당장은 우리가 가시권에 안 들어오는 거죠. 지금 반도체라는게 장기적으로 반복 가능하려면 이거에 대한 수요가 굳건해야 되는데 두 가지 조건입니다.

이걸 사 주는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좀 낮아야겠는데 좋아질 때가 28년 이후에요. 우이또하나는 토큰수요 수요론 사에 점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더 본격적인 수요가 늘기 위해서는 어찌됐든간에 미래에 네러티브가 하나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바로 노동의 대체거든요. 공장 노동의 대체 이게 선히 피지컬 AI라고 표현되는 건데 그러한 것들이 성장으로서 숫자이 좀 들어오는 시기가 28, 29, 30입니다. 그때가 되면 반도체 가격은 종 내려온 상태에서 양으로 많이 파는 시대로 전환될 확률이 높다. 흔히 우리가 매출 하면 P * Q잖아요. 그게 많이 늘어야 일단 기업이 좋은 건데 성장하는 건데 P를 크게 못 올리는 시장은 시작됐고요.

그리고 주가가 반응하고 있는데 이후의 시장은 Q를 사이클로 가는 거라면 그 전환기의 진통은 우리가 분명히 있을 거고요. 여기서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냐 물어본다면 당연히 그럴 수 있는 거죠. 근데 그 구간이 지나고 나면 저는 그게 무슨 위기로이 상이 끝났다 이런 얘기보다는 어떤 새로운 단계로 진화하는 전환되는 그 시 내년 한 1분기 이후에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가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중간 선거 결과가 안 나왔으니까 아까 이제 지금 시장이 이렇게 반응하는게 민주당이 상원까지 장악할 가능성 때문에 이렇다라고 본다면

만약에 상원을 공화당이 지켜내면 그러면 시장은 분위기가 좀 많이 좋아질까요? 원래 그거 항상 좋아하는게 분점 음 공화당이 상원을 지배하고 하원을 민주당이 지배한다면 상당히 과거에도 좋았었죠.음 음. 그럼 올해는 연말 내일를 좀 기대해도 되고 내년까지도 괜찮다. 뭐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가 조정에 굉장히 제한적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근데 뭐 그 가능성 낮아 보이지 않으신가요? 지금 사실 출구 조사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얘기로는 민주당의 상원장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만 선거라는게 이제 열어봐야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함부로 속단할 수는 없는 거 같고요.

그죠? 그러면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뭐 연말까지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는데 미국에는 엔트로픽의 상장 이슈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분위기로는 당초에 예상했던 가치만큼은 조금 못 받을 것 같긴 해도 꽤 많은 자금을 시장에서 빨아들일 것 같거든요. 우리가 더 원하는 거는 그래도 뭐 엔트로피 자금을 빠들이더라도 그분들이 자금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돈을대 가지고 돈 그 돈으로 투자가 되길 바라는 거죠. 오픈 AI도 우리가 아 걱정거리 있는데 잘돼야지 하는데 최근에 오픈 AI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채권 발행을 해서 자금을 모았는데 한 300억불을 모으겠다고 했었거든요.

100억 불도 못 모았어요. 오늘 흥미로운 거는 제가 요즘 아침마다 일본 증시가 개장을 하면 키옥시아를 한번 보고 그다음에 소프트뱅크를 보거든요. 소프트뱅크가 실적으로 오픈 A에 돈을 댄 주체기 때문에. 근데 소프트뱅크도 요즘 주가가 매우 안 좋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건 뭐냐면 결국은 뭐 어떤 경우가 됐던간에 하이퍼스켈러의 투자가 지속되기 위한 조건들이 나와야 되는데 현상황은 그걸 속당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 몰려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에 대한 판단을 좀 유보하고 우리가 지금 보수적으로 시장을 좀 바라보는게 맞겠습니까?

근데 이미 주가가 많이 내려왔어요. 이게뭐 무슨 말이냐? 당신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네. 손빈 좋은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주식만 100% 있다는 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 보고 있고요. 뭐 주식한게 손해 본 것도 있을 수 있니까 어느 정도 현금은 가져가야 되는데 그 현금을 사는 거는 소위 셀링 클레스가 크게 흔들 때마다 사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근데 여기서 이제 많은 분들이 어 그럼 도대체 궁 명확한 걸 원하시니까 4천 간다 얘기냐 뭐 이러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제 뭐 단순하게 뭐 밸류를 보기에는 지금 시장이 많이 갑이 벗어나 있어요.

표준표자에서. 음위 얘기죠. 거기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는 거고 어, 제로라 봅니다. 뭐 그럴 가능성 제로라 봅니다.이 정도 말씀드리한 거는 뭐 정말 5, 금방에 와 준다 그러면 아까 말했던 양극단에 있는 종목들 때에 빠졌을 텐데 그 종목들 사면 될 거고 아까 엔트로픽 말씀하셨는데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도 그래도 어느 정도 상장 이후에 돈이 좀 돌아가야 우리가 좀 긍정적인 사고로 갈 수 있는데 그게 내년 봄 아닐까요? 그런 것들이 좀 풀리는 걸 보시고서 적적으로 투자해 나서는게 낫지 않을까? 요즘 보시면 굉장히 급해진 투자분자분들이 많이 보이시거든요.

V자로 올라갈 것처럼 생각도 많이 하시는데 그거는 쉽지 않아 보인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기서 시장이 더 밀릴 가능성도 많지 않고 만약에 밀린다면 도리어 시장이 적극적으로 현금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대응하는게 맞고 그렇다. 그래서 위로도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도 별로 많지 않아 보인다. 아 더 정리를 해 드릴게요. 밑으로 내려갈 확률이 있다는 거죠. 음 여기서 10% 정도 더 빠질 수도 있다면 그게 적은 건 아니지 않을까요? 네. 그 굳이 주식을 두기 때문에 10%이 가격이 다시 올 거냐? 현재 지수가 다시 온다는 거죠.이 지수대는 버틸 수만 있을 만한 지수대인데 만약 8,00 들고 있다면 8, 안 올 거라는 거죠.

단기간 내에는 이해하셨나요? 그러면 89천에 이제 사서 이렇게 들고 계신 분들은 지금 그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빨리 그 손절을 해야 되나요? 손절은 아니지만 다 팔 수는 없죠. 일정 부분은 좀 미래를 위해서 캐시플러를 어느 정도 갖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음. 근데 그거는 뭐 자의 선택드릴 여지 아닌 거 같습니다. 중요한 거는 하방은 제한적이지만 하방은 좀 보인다는 거고요. 그 구간에 왔을 때 우리가 갖고 있는 현금으로 바이더딥을 한다면 분명한 거는 뭐 좀 변동성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손입비가 좋은 주식 비중을 늘리는 좋은 기회를 잡은 걸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서 추가로 밀릴 때 우리가이 바이더딥이라고 표현하셨으니까 저가 매수에 나서는 거는 뭘 사야 됩니까? 그니까 우리가 전 세계 경기를 한번 생각해 보시죠. 전세경 요새 이제 IT 하도가 주춤하 다른 걸 얘기하시는데 총 지출 측면에서 GDP를 보면 C+ i+ GX - M이라고 별거 아닙니다. 아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 소비 뭐 정부 지출 개 투자 기업의 투자 그다음에 순수출이데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지금 경기를 이끌은 거는 소비도 이런게 아니라 투자였어요. 바로 네. 전 세계 경기를 끌어오는 거는 AI 투자입니다. 그러면 당연히이 경기가 침체로 안 가야 우리가 주식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 건데 침체로 안 가기 위해서는 다시 AI 투자가 늘어나야겠죠.

음투다면 한국에 관된 기업들이 아마도 반도체라든가 MLCC라던가 2차전지라든가 뭐 전력 인프라던가 우리가 너무 뻔히 아는 좋은 기업들이에요. 우리가 궁금한 건 그런 좋은 기업들이 좋은 주가에 와 있냐를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시기가 지금도 많이 와 있는데 좀 더 유리한 조건에서 사는 것도 좀 고민해 보셔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자, 오늘 시장이 좀 하락하면서 불안감을 느끼신 분들도 있을 텐데 윤지 평론과 함께 지금 시장에 맥을 좀 짚어 봤고요. 앞으로 이제 어떻게 전략적으로 시장에 임해야 되는지도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윤지호 경제 평론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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