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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태길 브리핑 시간에 함께하는 신기한 차트 분석 신문 기사 일다가 한번 분석해 보는 차트 분석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 아까 하이닉스 어 기사 분석을 해왔습니다. 자 하이닉스는 는 세계 3대 메모리 반도체 회사 중에서 넘버투 하는 회사이고 삼성전자는 아무래도 사업부가 여러 가지가 있죠. 모바일 사업부도 있고 가전 사업부 그리고 통신 장비도 하고 어 디스플레이도 삼성 디스플레이라는 자회사를도 갖고 있고 자 그런 약간은 종합선물세트인 반면에 하이닉스는 순수 반도체 회사 있다 보니까 반도체가 업할 때는 확실히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이 좋고 반도체가 또 다운 턴에 걸리면 또 훨씬 더 빠집니다.
그죠. 자 그래서이 하이닉스에 대해서 우리가 어 좀 주가의 변동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놓으면 하이닉스를 가지고 돈을 벌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저희 업계에 어 투자의 고수분 중에도 한분은 저한테 한 5년 전에 나는 하이닉스 투자에서 220점 28패 2무 한 번 더 성공한 적이 있다라고 하는데 왜냐면 이익을 확인하고 사면 항상 필패 이익이 박살났을 때 팔면 그때부터 오르고 이익이 너무 좋아서 PR 세 배다네 배다 할 때 사니까 또 떨어지고네 그 정도로 어 또 쉽지 않은 주식입니다. 그래서 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성에 대해서 오늘은 좀 제대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어 웬만하면 신기한 차트 분석은 10분을 넘지 않도록 좀 해보겠습니다. 워낙 우리 인턴 분들이 보셔야 될 컨텐츠가 너무 많잖아요. 퇴근길 브리핑에서 뉴스도 읽으셔야 되죠. 아침에 모닝 브리프 내용도 보셔야 되죠. 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좀 10분 안에 10분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이닉스가 올해 75% 24만 8,500원 올랐다가 어 지금 다시 쭉 빠져 가지고 고점 대비해서 지금 17만 7,000 원이니까 고점 대비 30% 빠져 있어요. 그리고 연간 상승률은 25% 자 그런데 작년에 한 88% 올랐죠. 그리고 재작년에는 무려 42% 빠졌는데 이때도 이때도 mdd 따져보면 고점 대비 보면 15만 500원 갔다가 그러고 나서 작년 1월이 했었나요.
15만 500원이 7만 3,000원 갔으니까 50% 넘게 빠지죠. 삼성전자는 50% 안 빠졌습니다. 종합 선물 세트에 또 장점이 있는 거죠. 반도체 다운 턴에 걸렸을 때 어 하이닉스는 마구마구 엄청난 적재가 나는데 삼성전자는 또 가전이라는 모바일에서 이익이 나면서 반도체 손실 하고 또 이렇게 상쇄시키는 효과가 있었으니까요. 자 그 하이닉스가 2019년도에 55% 올랐고요 2020년도에도 25% 한 26% 올랐고요 21년도도 한대 27% 아지 15만 500원 가면서 찍었다가 그러고 나서 결국은 10% 상승으로 끝나기 했습니다. 하이닉스가 큰폭으로 하락을 했던 경우에는 이게 4년마다 사이클이 오는데음 22년에 -4 3% 빠졌고이 2018년 있잖아요.
2018년도도 이게 사상 최대 나왔을 때 사상 최대 나왔을 땐데 그때 당시에 어 9 7,700원 갔다가 6500원 갔거든요. 종가가 6500원으로 끝나고 그다음 2019년 1월 달에 어 56,700원 아지 빠지면서 고점 대비해서 9 700원이 어 56,000원네 이렇게 빠지면서 그때도 고점 대비해서는 한 40% 정도는 빠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전에 2015년도 2015년도에도 어 2014년 고점이 5 2,400원이었는데 어 2015년도에 28550까지네 빠졌었고 그 전에 2011년도 4년 전에 -35%지 빠졌다가 - 8.5로 십자가 저렇게 내면서 끝나기도 했었습니다.
연간 이렇게 기업의 어떤 주가 변동성을 보려면 지금처럼 연봉 차트이 보시면 되고 여기도 제가 분홍색으로 10년 연봉을 쭉 이평선을 그 올려 놨는데 10년 이평선이 지금은 8만 2,000원을 지나가고 있네요. 작년에 어 71 150원이 10년이 평선이 있는데 작년에도 7 4,700원 아지 아 그렇게 빠졌었네요. 자 이렇게 연간 단위이 회사는 아 몇 년마다 반도체는 사이클 기업이니까 아 보통 한 4년마다 저렇게 다운턴 걸리구 어 오를 때는 최소 3년네 아무리 못해도 2년 정도는 올라가고 그리고 3년째 고점 치고 빠지든지 그래서 한 2년 반 동안은 오히려 상승 사이클에 돈벌기 좋은 기업이다 요렇게 기억을 하고요 자 그리고 이제 주봉으로 들어와서음 최근과 같은 이런 큰 하락이 있었잖아요.
자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 하이닉스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 하이닉스는 앞으로 어 약간 2014에서 15년과 같은 모습이거나 아니면 2017년에서 18년 같은 그런 모습이 나올 수 있다라는 말을 는데 봉보다 월봉을 보는게 낫겠네요. 자 월봉을 보시면 지금 rsi 같은 경우에는 뭐 rsi 대해서 또 어떤 분이 어떤 지표를 쓰시나 해서 RS 14 9로 설정해 놓으시면 됩니다. 그냥 디폴트 값 그대로 씁니다. 자 여기서 70 이상이 되면 과일 표시인데 그게 70 이상이 지난번에 2월 달에 나왔었죠. 그때 뚫고 가서 이번에 7월 달에 확 밀렸기 때문에 과거에도 뭐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아유이 아사가 일단은 과열 신호 나오고 나서 한참 뒤에 주가가 어 결국은이 하락 사이클로 전환되기 때문에 과거 2014 15 그리고 지금 여기 줄을 쭉 놨죠.
아사가 처음 으로 진입을 했던 시점을 보여 드리면서 그러고 나서 거의 뭐 1년 동안 더 올라갑니다. 1년 동안 그죠. 딱 한번 예외였던게 보면 2021년도 있죠. 2021년 1월 달에 요때 70 이상을 넘었다가 그러고 나서 왔다 갔다 변동성이 심했지만 이때도 자세히 보시면 21년 12월 말에 그때 10 11 12 3개월 연속 양복이 남 나면서 2021년도에 종가는 13만 1,000원으로 어 끝났었어요. 그러면 연초에 작년 2020년 연말 종가가 11 8,500원 이었기 때문에 그 이후로 위로 15만 500원 갔다가 밑으로는 어 21년 10월 달에 밑으로 9 500원까지 빠졌다가 결국 종 13만원으로 끝났거든요.
자 여기서 어 과거 하이닉스의 변동성을 보시면 방금 21년 같은 상황에서 고점 대비 15만 500원에서 얼마까지 갔다고 그랬죠. 9만 원 때까지 갔어요. 자 15만 원이 9만 원 가면 얼마 하락이 자 15면 3 * 5 해서 15다 그죠. 3이 다섯 개가 있으면 15예고 그러면 고점 대비 40% 빠졌다고 볼 수가 있죠. 그죠. 자 그러면음 그때도 21년 도에도 고점에서 40% 빠졌다가 다시 쭉 올라와서 13 3500원까지 올라왔거든요. 그죠. 그러면 9만 원에서 만원만 올라가도 33% 올라가는 건데 13만 3,000원까지 갔었으니 실제로 40% 오른 거죠.
4 9 36이 거의 40% 올랐었는데요. 바닥 대비 3 3개월 만에 자 그러면 이번에 고점이 28 24 8,500원 이었잖아요. 24 8,500원에 이번에 15만 원 갔거든요. 그러면 25만 원이다 치고 25에서 15 그러면 5가 다섯개가 25만 원이잖아 5가 다섯 개 근데 15면 5가 세 개다 그죠. 똑같아요. 3분의 그래서 정확하게 이번에도 고점 대비 40% 빠졌던 겁니다. 자 40% 빠졌는데 21년도 왜 40% 빠졌다가 올라왔을까요. 왜냐면 22년까지 실적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뭐 기업 개요 들어가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 어 뭐 보면 재무제표 보면 과거 실적 다 나오잖아요.
21년도 42 43조 매출에 12조 영업이익 나고음 그 전해 20년도에 32조 매출에 5조 이익 났었어요. 2019년도에 2조 7천억 2018년도에는 20조 8천억 나왔었죠. 그래서 2020년 21년 렇게 2년 연속 상승이 가파르게 어 이익이 증가하다 보니까 주가가 빠졌다가 다시 올라옵니다. 마이크론도 똑같아요. 마이크론도 그때 당시에 21년도 21년 연말에 다시 21년도 고점 근처까지 갑니다. 자 그러면이 고점 대비해서 이익이 계속 성장하는 구간에서는 21년도 이익이 꼭 지치는 구간이었지만 빠졌다가 다시 올라왔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5조 나왔고 다음 분기에 7조 나오고 4분기에 9조 나오고 내년도에도 이익이 상당히 좋게 나오고 그죠.
이게 꼭 hbm뿐만 아니라 지금 다른 레거시 반도체가 다 상당히 좋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번에 40% 이렇게 빠졌을 때는 와 땡큐 40% 빠질 거라고 고는 예상 못했잖아요. 예상은 못했지만 40%지 빠지면 아 여기서는 최소한 21년 도처럼 어 낙폭에 최소한 어 5분의 3까지 빠졌는데 5분의 4나 5분의 4.2 4.3 아지는 그래도 반등할 거다라고 예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이 여러 가지 기능 중에 보면 어 피보나치 수열 이라고 있고요 피보나치 레이스라는 차트가 있는데 그러면 이번 고점 24만 8,500원 그다음에 1500원까지 요렇게 딱 해 보면 어 낙폭에 50% 회복하는 가격이 얼마인지가 딱 계산되서 나옵니다.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또 큰 투자의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그 우리가 제대로 올바른 투자 방법과 슬기로운 투자 습과 작용을 할 것입니다. 낙폭에 50% 20만 원이고요 낙폭에 62% 회복하는 거는 21만 1796 렇게 나오면서 어 이번 하락에 최소한 50% 20만 원까지는 그냥 기술적 반등으로도 올라가고 어 좀 더 올라가면 21만 원요 정도까지는 기술적인 반등으로 갈 수 있다라는 건데 실제로 속 서프라이즈가 나면 그동안에 이런 조정이 있고 나서도 항상 보면 전고점을 돌파했아요. 어 그래서 25만원 전고점을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또 돌파할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항상 주식은 어 기업은 약간 보수적으로 그래서 돌파 못하더라도 2만 지는 갈 수 있겠다 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번에 바닥에서 매수한 종목을 매수 추매 한 그 불 물량 만큼은 20에서 20일 사이에서는 한번 또 이익 실은 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고요 16만 원에서 뭐 20만 원만 가더라도 이게 4 4 16인데 4 5 20이 되니까 25% 수익이 나는 거야 그죠.
그래서 255% 수익이 어딥니까 그래서 이런 패닉 셀링의 어 주식을 사게 되면 약간 선순환 매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선순환 매매 근데이 패닉 셀링의 잘 사고도 어느 정도에서 이번에 바닥에서 산 주식을 좀 이익 실현을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을 지금 여기서 어 조금 10 16만 원 밑에서 산 걸 16만 3,000원 5천원에 팔아 먹으면 안 된다는 거죠. 이번에도 약간 그래도 25% 30% 정도 이런 먹고네 줄이는게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면 14에서 15년 그다음에 17에서 18년 넘어갈 때도 차트의 모양이 다르잖아요.
그게 똑같은 모양은 안 나옵니다. 똑같은 모양은 안 나오는데 이번처럼 이렇게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 빠지는 그런 모습이 나왔을 때 우리가 아 그러면 2020 1년도도 40% 빠졌다가 아요. 정도는 회복했으나 그리고 22년도 패드의 금리 인상부터 시작해 가지고 반도체 다운턴 들어갔고 중국이 어 너무 지나치게 코로나 박력을 했었죠. 중국의 11월 달에 공산당 대회를 앞두고 전국에서 또 시의가 일어나는 거 원치 않았기 때문에 뭐 이런 저런 걸 감안을 했을 때 22년 주가가 빠졌는데 내년에 그런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이렇게 빠졌다가 또 올라오는 모습 그러면 2년이나 이럴 때 있잖아요.
2017년 하락 때도 그러면 고점 대비해서 얼마나 그때 빠졌었다가 빠졌었지 그런 상승장 속에서 얼마나 빠졌었지 대한 부분은 어 로그 차트를 보면서요 2017년에도 10월 달에 9만 원 갔다가 어 2018년 1월 달에 그때도 6만 8,000원까지 빠졌었고 과거에 조정 받았을 때 고점 대비 얼마나 받았고 반등이 들어올 때는 또 어느 어느 정도 수준으로 왔는지 이런 걸 갖다가 쭉 공부를 해 보다 보면네 상당히 재밌습니다. 자 오늘은 하이닉스를 가지고 이번에 바닥에서 사신 분들은 어느 정도 수준까지의 어 기술적 반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차트 분석해 봤습니다. 투자하시는 많은 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퇴근길 버인 픽 신기한 차트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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