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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결국 AI를 움직이는건 '전력'… "탑픽 효성重, 조정에 매집 시작"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5-11-28 · 유튜브 시청 1,3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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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닥의 주도 역할 2%의 상승을 보이고요. 지수가 소외되네요. 0.8%의 8%의 약세 3,950선의 움직임 보이고 있습니다. 기관은 양시장을 다 담는데 외국인의 오늘 장바구니는 코스닥으로 꽉 채워진 듯합니다. 초반에 1억 원사는 외국인 코스피 현물은 3,억 원을 파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12월에 달라질 시장의 하나의 시그널일까요? 자세하게 봐야 되는 돋보기 시간으로 포인트 잡아보죠.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12월은 지수 쉬나요? 그 코스닥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이제 이렇게 지금 코스타게 좀 움직인다라는 부분들이 어, 코스피가 쉬고 코스닥이 간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9월 10월 달에 코스피가 움직였기 때문에 코스닥에 상대적으로 이제 소해를 받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 코스닥이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 있는 부분들은 충분히 있죠. 그다음 두 번째는 그 그렇게 보는 시각보다는 코스닥이 올라줌으로써 전체적으로 시장이 코스피가 더 이상 빠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저는 12월 중순부터 제가 MTN에서 꾸준히 말씀드려왔던 것들이 11월 달은 변동성 장세입니다라고 10월부터 말씀드려왔었고 그다음에 12월 중순 60일 이동 평선이 올라오면 코스피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전에 지금 코스닥이 반등하는 것이 저는 시장에 있어서 막대한 고객이 이제 좀 생각보다 좀 가파르게 빠지고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리고 많은 투자들의 관심 이런 것들이 코스닥으로 상대적으로 움직이는 것이고 이런 것들이 서로 간의 시너지 효과에 따라서 코스닥도 받 아 코스피도 바닥을 잡는데 있어서 일견 역할 할 것이다. 이분법적으로 코스피가 갔었고 그러니까 이제 다시 코스이 가야 된다. 이런 논리보다는 코스피가 갔었고 코스닥이 못 갔는 부분들에 있어서 어느 정도 부분은 코스닥이 올라올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결국은 최후에 최후라기보다는 그렇습니다.

궁극적으로 올라가야 될 것은 코스피가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이 키는 코스피가 쥐고 있는게 맞고 코스피가 4천선을 도약해서 저점을 높이고 다시 방향성을 위로 잡으려면 코스닥이 같이 가져야 되는 그림이 맞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제가 코스피가 간다라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지금 같은 경우 오늘도 외국인들이 어 코스닥을 좀 사고 있긴 합니다만 역시 외국인들이 시장을지고 쥐락 벼락하는 것은 선물과 연계된 코스피에 관계된 부분들이 크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코스피에 큰 종목에 가야 되지 않을까 좀 부가적으로 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금이 많은 건 맞은데 소장님 사실 지수의 유동성 자체가 더 크게 들어오기보다는 좀 제약된 유동성 안에서 서로 수급을 나눠가는 모습이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12월에 금리나 가능성으로 수혜를 받을 뭐 2차전지 바이오 게다가 코스닥 이제 정책적인 측면에서도 나라에서 더 키우겠다. 네 그러면 당분간 코스닥이 더 달려갈 가능성이 높지 않나 그런 생각이 계속 드는데 예 오늘 반도체도 빠지고 있잖아요. 다음 주까지 봤을 때 그 방향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볼 포인트가 한 가지 있다면 뭐라고 보세요? 어 우리가 어제 이제이 그 코스닥에 관련된 어떤 수많은 정책적인 내용들이 쏟아졌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이이 정도밖에 못 올랐다. 이거는 또 하나 예.이 그래서이 정도라면 코스닥 코스피가 빠지는 것은 논로 친다 하더라도 코스닥이 오늘 어마시하게 시세를 좀 받아야 되겠죠. 고개의 최근에 변동성 보셨습니까? 어제 하에 2조가 빠졌어요. 78조까지 떨어졌습니다. 고객도 지금상대 변성이 있는데 무엇을 봐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에 이제 지문을 놓고 보면 역시 저는 이제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재부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코스닥이 움직이려면 지금 오늘 제압 바이어가 움직이고 있는데 2차도 같이 움직여야 되겠죠. 어 그런 부분들이 좀 나타나야 되겠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코스닥에 대해서 뭐 뭐 지금 이제 시청자 코스닥 많이 갖고 계신 시청자분들께서는 상당히 속이 좀 편치는 않으실 텐데 제 얘기를 들으면서 어 제약 바이오도 실적이 좋아지는 것은 좀 개별적인 종목들 그다음에 2차전지는 아직까지 우리가 ESS라든지 어 여러 가지 이제 기대감이 높긴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졌다라고 보기는 상당히 좀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반면에 뭐 반도체는 우리가 거품론이 정도로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좋고 그다음에 조방 전선기 전력기 같은 경우도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좋기 때문에 어 그런 어떤 차이점들이 현재 존재하고 있다.

결국은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이익과 주가가 만난다라는 그런 명제는 우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초반에 말씀해 주셨지만 결국 반도체가 쥐고 갈 흐름을 보고 계시기 때문에 뭐 코스닥이 간다고 해도 시장 전체 흐름을 위해서는 하이닉스 반도체 오늘 종가까지의 움직임 중요하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조금 전에 어 2차전지가 또가 줘야 코스닥 천선 돌파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지켜봐야 될 섹터로 오늘 2차원지를 꼽아 주셨는데 말씀해 주신 대로 리튬 올라가고 뭐도 AI 밸류치에 들어가고 근데 업항 자체는 캐짐이 아직 살아나진 않았대요.

그럼에도 공략할 포인트가 있을까요? 어 예 그렇습니다. 특히 이제 제가 이제 뭐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뭐 우리가 6개월을 보고 투자한다. 1년을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지금 이제 시장의 움직임을 빠르게 캐치해서 모멘텀을 이제 잡고자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보여주고 있는데 에코프로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지금 8만4,000원 부근에서 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월이 이제 금요일이니까 수요일 날 2차지가 어마무시하게 이제 반등을 좀 나타냈었죠. 이차지 반등이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요일 날 오후에 이제 출연한 이제 장 끝나고 한 코너에서 2천지가 이제부터는 조금 시동을 걸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12월 중순 초순 내지 중순까지. 어, 그리고 어제 이제 시장에 있어서 조금 작은 변동성, 오늘 변동성을 나타냈는데 일단 단기적으로는 수요일 날 바닥을 한번 좀 찍은 거 같아요. 어,에 기준을 바을 찍은 거 같고 오늘 변동성이 상당히 좀 작다라는 것들은 아직까지 2차지가 1차 상승 최근에 이제 우리가 5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올라왔었던 1차 상승 이후에 그 물량들 물려 있던 물량들을 지금 소화해내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에코프로 기준으로 10만 원 돌파 가능성도 있다라고 봐요. 이번 그 12월 전에 아, 12월 중승까지 어 이번 랠리에 있어서 10만 원 돌파 가능성도 저는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말씀하신 지금 어디 말씀하신 우리가 이제 케즘을 극복했다라든지 ESS에서 드라마틱하게 어 실적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조금 없어요. 그러니까 네러티브에서 약간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지금 이제 수급 논리를 우리가 2차전지를 보게 된다라면 2차전지 수급이 워낙 강력하게 수요일 날 들어왔다.이 수급이 단순하게 하루 이틀 어시 반짝 당겼다가 물러설 만한 수급은 아니다. 우리가 수요일 날 같은 경우 지수가 올라갔을 때 많은 분들이 장 끝나고 야 이제 2차전지 시대가 왔다. 저도 이제 출연했던 유튜브에 2차전지에서 조금 부정적으로 11월 초에 얘기했던 것들에 다시 댓글들이 달리더라고요.

어 당신이 틀렸소라는 어떤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댓글이 달렸는데 어쨌든 뭐 지수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제가 틀려도 상관없습니다. 어 지수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상당히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지금 상태에서 2차전지에 대한 것은 11월 초의 비율를 좀 바꾸겠습니다. 11월 달만 하더라도 어 조정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고 조정이 나왔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단기적으로는 2차전지에 대한 흐름이 에코프로 기준으로 10만 원을 도전하기 위한 노력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셀과 소재 중에서 무엇을 봐야 되느냐라는 질문을 좀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이제 셀이 좀 약하죠.

어, ESS로 본다라면 셀을 사야 된다라고 그동안 말씀드려왔는데 지금은 ESS라든지 리튬 가격이라든지 어떤 그런 재료보다는 소재 쪽에 대한 수급이 몰려 있다. 따라서 지금은이 수급을 이용한 매매는 소재 쪽에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에코프로 BM, 포스코, 퓨처에 이쪽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 그렇습니다. 뭐 우리가 뭐 패배떨린, 성일, 하이텍 뭐 이런 쪽들도 다 지금 강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최근에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샀던 건 LG 화학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삼성 SDI 같은 경우 이제 테슬라와의 ESS 어, 효험 문제도 있고 제가 많이 추천을 드리긴 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에코프로 기준으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네.

12월 중순까지 에코프로 10만 원 도전기 지켜봐 주십시오. 두 번째 섹터로 넘어가겠습니다. 전력인데요. 앞서 조선 방산 원전도 좀 약했고라는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전력은 AI 네러티브 때문에 달리 보시는 건지 오늘은 반도체시니까 또 어제랑 다르게 쉬어 가고 있거든요. 어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오늘 뉴스들 나와 보면 이제 미국에서 원전 관련주가 이제 조금 상황이 좋지 않았었던 뉴스가 좀 들리고 있는 거죠. 네. 그런데 이제 전력과 관해서는 오늘또 아침에 새병에 나온 뉴스를 보면 변합기를 설치하 있어서 수주를 지금 줘도 제때 지금 변합기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호황이다라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미국 시장에서의 어떤 뭐 원전과 전력 인프라주가 좀 흔들리다 보니까 오늘 주가가 흔들리고 있는데 저는 오히려 좀 기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막대 수수장고가 있고 이것이 지금 이익으로 확인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일부 기업 같은 경우 재무 구조가 취약함에 따라서 실적이 안 나온 부분들은 있긴 하겠습니다만 우리나라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 3대장 같은 경우 특히 어 전체적으로 수주 장고가 어 거의 합치면 25조가 넘어가 버리거든요. 어 그런 수주 장고가 있고 또 이것들이 다 이익으로 잡히고 있고 캐시카우가 좀 많고 이거 그거나 또 이들이 또 설비 투자를 지금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점에서 모아가는 것도 어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고점 대비 한 달 내내 조정받았네요. 공략주는요 네. 어주은 이제 효성 중공업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우리가 이제 전력 인프라 관련선 가장 타픽인데 오늘 이제 3% 정도 조정을 좀 받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이제 200만 원이 살짝 깨졌죠. 어, 그런 상태라면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요. 오늘 뭐 외군들이 매도세가 나온다 하더라도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펀드 리밸런싱과 관련된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200만 원 이하에서는 어, 효성 증검을 모아가는 전략 아직까지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권가에서 보는 목표가 280에서 310만 원까지 보고 있습니다. 지금 190만 원의 조정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한 달 간의 조정 기회다. 그리고 앞서 원전 이야기해 주신 건 오클로에이 부채 위험이 올라가고 있다. 이런 보도인데 변합기 쪽은 수주 기반이라 좀 다르게 보자라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자, AS가 볼게요. 로봇 최근에 주셨는데 상승률이 34%에 달합니다. 대장인 레인보우 로보틱스예요. 근데 최근 올라가는 걸 보면 좀 작은 종목들이 더 수급적으로 튀지 않습니까? 레인보 로보틱스도 어느덧 40만 원, 41만 원까지 20일선으로 회복하는데 12월은 좀 더 다른 더 강한 퍼포먼스 기대도 되는 걸까요?

어, 오늘 같은 경우 말씀하신 건로 레인보 로보틱스보다는 뭐 시 같은 종목이 훨씬 더 이제 그 제역에 측기 이제 우리가 뭐죠? 이제 제역이 이런 쪽들이 예, 뭐 더 강하고 이런 모습도 좀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 그렇다 하더라도 저 레인보우 로버틱스에 대한 관심 다시 이제 충분히 가능하다. 아, 한때 이제 우리가 그 깜부 해동 이후에 주가가 좀 조정을 좀 받았죠. 더 급등한 이유 조정을 받았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르게요 유자 라운드를 형태를 보이면서 어 주가 퍼포먼스가 좋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성장성은 주가 성장성은 여전히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로봇 랠리 움직임 지금 34%의 상승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그 상승률 기준입니다. 함께하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지금 자리에서도 어 계속적으로 업사이드를 더 열어둘 자리라는 의견까지 함께 들어봤습니다. AS까지 받아봤어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고요. 출발 성공 투자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11월 마지막 단추도 MTM과 함께 잘 마무리하십시오.

#코스피#금리#에코프로#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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