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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이 고민이실까요? 네네 영진약품 영진 약품 가지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네 6,200원에 20%예요. 아 우리 시청자님도 굉장히 오래 가지고 계셨네요. 그렇죠. 5년 다 돼 가요. 네.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아, 어떻게 하면 영진 약품 좀 5년 가까이 들고 계셨다니까 저도 굉장히 또 속상하고 잘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문가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영진 약품이 참 움직임이 없습니다. 5년 가까이 들고 계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은 좀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을까요?
뭐 이것도 이제 제가 상담 요즘에 하기 전에 시황 설명할 때 신규 종목 사지 말고 내가 물려 있던 종목 잘 관리하는게 좋다라는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그런 케이스에 딱 어울리시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기 때문에 자꾸 신규 종목을 사면 안 되거든요. 왜냐면 지금 같은 경우에이 어 지금 말씀하셨던 건 6,000원대 샀거든요. 그럼 2,000원이면 지금 싼가요? 비싼가요? 네. 싸죠. 그렇죠. 그럼 싼 얘가 비일 수도 있고 싼데 올라갈 수도 있는 기업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돈을 버는 기업이라면 좀 그런 데로 상대적으로 괜찮을 것이고 만약에 접자가 나고 완전 엉망이라면
절대로 사면 안 되는 기업이 되겠죠. 그럼 돈 버는 거 안 버는 거만 보면 돼요. 영진 약품을 우리가 보게 되면요. 2021년에 적자 130억 냈다가 지금은 영업 이익이 80억대로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100억대까지 오래 오래는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영업 이익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죠. 근데 주가는 왜 빠지나요? 하면은 주식 시장에서는 정말 재밌는게 돈을 번다고 해서 주가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돈을 못 번다고 해서 주가가 안 올라가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의 관심이 그쪽 테마로 쏠렸냐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제가 영진 약품이라는 이런 기업을 할 어 설명할 때도 기업이 어느 지역에 있는 회사고 대표가 누구고 뭔 뭐 약을 만들고 있고 무슨 기술이 있다.
이런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주식 시장을 대한민국 주식 시장은요. 특히나 뭐 미국이나 이런데 말고 대한민국 주식 시장은 테마 장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마에 어울리는 종목인지 아닌지만 섹터를 이해하면 되고 그리고 테마가 지금 바람이 불고 있나를 이해하면 되는데 영진 약품이라고 하는 기업은 뭐 하는 기업인지 여기 있는 뭐 세프카펜인지 세프디토렌인지 우리가 이런 거 잘 모르잖아요. 그죠? 무슨 성분인지 뭐 하는 약인지 우리 잘 몰라요. 이런 거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양 만드는 회사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양만드는 회사인데 그 양만드는 기업들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의 수급 돈이 들어오느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을 돈의 힘으로만 움직인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약 바이오 쪽에 돈이 들어오고 있느냐 하면 지금 슬슬 들어오곤 있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 쪽으로 뭐 경남 제약부터 해서 최근에 상장주인 3익 제약부터 해서 이런 제약 관련주들이 지금은 급등세가 나오기 시작을 했고 아까 제가 이제 시장 설명할 때 말씀드렸지만 셀트론 제약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꿈틀거리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마찬가지로 영진 약품이 시청자님 매수하셨던 가격보다 지금 많이 빠졌던게 코로나 때 이렇게 올라왔던 거를 사셨기 때문에 그런 가격보다 당연히 빠져 있는게 맞는데 사실상 시청년에 매수하셨던 가격 대비해서는어 빠져 가지고 내가 안 좋은 기업이라 느끼겠지만 안 사서 그냥 아무것도 안 사서가 현금들 사 입장에서는 박엔세일이에요.
한 때 17,000원짜리가 누구는 6,000원에 사서 들고 있는이 종목이 지금은 2,000원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데다가 2,000원이 돼가 돈 못 벌면 상관 어 그 안 좋은 기업인데 돈까지 잘 벌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사실상 올라가기에는 아주 적합한 기업이라는 거죠. 그래서 시청자님이 지금 2020% 비중이라고 한다면 저라면 이거 비중한 50%까지 늘려 버릴 것 같아요.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래서 제가 신규 종목 잡고 살게 아니라 현금이 있어야 얘를 50%까지 늘릴 거 아니에요. 현금 30%를 딴데 다 써 버렸으면 살 수가 없는데.
그래서 제가 현금 들고 있어라고 하는게 이런 종목을 우리가 잘 관리하면 매수가를 화끈하게 낮춰 가지고 탈출하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지금 2,000원 여기 지금 진행되고 있는요 자리에서 본을 바로 하실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바로 50%까지 저는 비중을 늘렸으면 좋겠다라는 전략을 드릴 거고요. 그렇게 하면 매수가가 아마 3,000원 한 초중반 때까지 매수가가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다음 반등이 나올 때 얘가 3,000원에서 4,000원까지 충분히 올라가거든요. 본전 찾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오히려 힘만 따라준다면은 수익까지 나오고 나올 수 있는 거고요.
대신에 이제 시간과의 싸움은 좀 하셔야 되겠죠. 왜냐면 아까 말한 것처럼 제약 바이오에 돈이 들어올 때까지란 조건이 붙거든요.이 기업이 잘난게 아니라 제약 바이오에 돈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 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겠죠. 야 제약 바이오 중에서 어떤 기업이 괜찮을까 하다 보니까 보일 거란 말이에요.이 기업이. 네. 그래서 이렇게 올라오게 되는 힘이 발생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들이 이쪽으로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매수하신 다음에 바로 올라간다는게 아니라 매수하고 좀 기다리다 보면은 어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이다.
그래서 익혀 놓기엔 참 좋다. 그래서 이거는 추가 매수를 2,000원에 여기 라인 대에서 저는 추가 매수를 한 50% 내지 과감하게 뭐 그 이상 실으셔도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대신에 기다리는 그 자세만 있다면은 충분히 본전 찾고 어 수익까지 내고 나올 수 있다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추가 매수부터 하고 매수가 낮추고 다시 한번 상담하시는게 좋아요. 아, 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이게 저점이 잡힌 거죠. 어, 그건 몰라요. 여기서 더 떨어질 수 있지만 제가 봤을 때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지금 가격이 메리트가 높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 마트에 장을 보러 갔을 때 삼겹살 지금 3,500원 하거든요. 근데 삼겹살 100g당 1,000원에 할인하면은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싸게 먹는 거잖아요. 네. 네. 그니까 그 개념이라고요. 그니까 더 싸게 더 싸게 최저점 찾겠다라고 하면은 그건 제가 도와드릴 순 없어요. 네. 그거는 아무도 못 맞추니깐요. 그래서는 여기 정도면은 아이 좀 억울해도 만약에 막 1한 700원 1600원까지 떨어진다 하더라도 억울해도 난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한만 더 여쭤 볼게요. 관리 종목으로는 들어가지 않겠죠? 그것도 이제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닌데 관리 종목에 들어가는 기업들의 특징이 어 회사가 돈이 없는 기업이고 돈을 못 버는 기업인데이 회사 돈도 있고 돈도 잘 벌기 때문에 가능성으로만 따진다면 관리 종목 들어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할 수 있지만 세상에 주식 시장에서 우리가 전문가들이 항상 무조건입니다.
100%입니다. 이런 말 안 하잖아요. 그죠? 네. 네. 100%는게 없어서 그래요. 그러니까 가능성으로 본다면 낮는 낮은데 갑자기 관리 종목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까지 감안해도 싸다고요. 됐나요? 네. 네. 네. 고맙습니다. 아유, 너무 자신을 주시 자신감 있게 말씀해 주셔 가지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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