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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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급등은 정부 5천억 등 재료에 따른 것이 아니라 바닥권에서 세력이 기대감을 되살리기 위해 재료를 붙인 것이라는 주장. 22만5천원 고점 후 12만원대까지 밀린 뒤 차트가 먼저 살아났고, 17만원대 돌파와 거래대금·외국인 수급 확인이 핵심 기준이라고 함. 발언자는 기준과 타이밍을 보고 유료 문자로 전달하겠다고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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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주식 머니 주머니입니다. 자, 리가 바이오. 오늘이 종목 보신 분들 아마 가슴이 다시 뛰셨을 겁니다. 왜냐하면 오늘 리가 바이오는 그냥 오른게 아닙니다. 정부 5,억, 실탄 1조원, 후기 임상이나 ADC 플랫폼. 자, 이런 단어들이 한꺼번에 붙었습니다. 바이오 주주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들이죠. 그런데 저는 오늘 리가캠 바이오를 보면서 기사보다 먼저 차트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종목 왜 하필 지금 다시 움직였을까요? 자, 22만5,000원이라는 고점을 보여주고 나서 12만 원대까지 사람을 무너뜨리고 거의 다 지쳐갈 때 바로이 자리에서 이런 재료가 왜 나왔을까요?
정말 단순히 좋은 기사가 나와서 오은 걸까요? 아니면 세력이 꺼져가던 바이오 기대감을 다시 켜기 위해이 재료를 명분으로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 오늘 리가 바이오를 그냥 호재 급등으로 보지 않습니다. 제가 보는 핵심은 이겁니다. 자,이 종목은 한번 기대를 크게 키운 종목입니다. 그러다 기대가 한번 꺾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제 아, 이제 바이오도 끝났구나라고 생각할 때 다시 정부 5,억이라는 재료를 들고 시장 앞에 나타난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기사 내용 하나가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건이 재료가 나온 자리입니다. 자, 고점에서 나온 재료가 아닙니다.
주주들이 이미 많이 흔들린 뒤에 나온 재료입니다. 자, 기대가 무너지고 믿음이 약해지고 그리고 이제 다시 20만 원은 볼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의심이 생긴 뒤에 나온 재료입니다. 저는이 부분을 좀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력은 가격만 흔드는게 아닙니다. 세력은 마음도 흔들립니다. 자, 기대하게 만들고 실망하게 만들고 다시 포기하게 만들고 그리고 다시 모두 고개를 돌리려는 순간 다시 재료를 붙여서 기대감을 un니다. 그래서 오늘 방송이 질문을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리가 바이오의 오늘 급등. 이건 단순한 정부 5,억 호재일까요?
아니면 세력이 바이오 기대감을 다시 살리기 위해 만든 새로운 시작점일까요? 자,이 내용 궁금하시다면 좋아요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고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런데 자,이 질문을 좀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주가가 아니라 좀 주주들의 마음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차트는 캔들만으로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그 안에는 기대한 사람, 그리고 버틴 사람, 뭐 후회하던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의 마음이 같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력은 바로 그 감정을 이용합니다. 자, 리가 바이오 주주분들 사실이 종목을 보면 그냥 평범한 바이오 종목처럼 보신 분들 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이 종목은 한때 시장에서 굉장한 기대를 받았습니다.
뭐 ADC, 기술 수출, 뭐 글로벌 빅파마, 신약 개발 이런 거 들어보신 분들 꽤 많을 겁니다. 바이오에서 꿈꿀 수 있는 단어들. 이런 단어들 계속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주주분들도 처음에는 단순히 이거 한 번 오르겠지로 본게 아니었을 겁니다.이 종목은 정말 체급이 다른 바이오주 같은데. 자, 리가 바이오 그냥 테마주가 아니라 진짜 기술이 있는 회사 아닐까?이 종목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크게 평가받을 것 같아. 자, 이런 믿음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가는 그 기대에 답하듯이 움직였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3만 원대에서 3만 원 최저 46,300원에서 움직인 종목이 정말 계속 올라왔습니다.
시장도 리가 바이오를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바이오 안에서의 이름값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22만5,000원이까지 보여줬습니다. 자, 여기서 사람 마음이 좀 바뀝니다. 22만 5,000원 보신 분들. 자, 15만 원, 16만 원을 뭐 예전처럼 볼 수가 없습니다. 아마 22만 원이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아, 그래도 저기까지 갔던 종목인데 한 번 더 전고점을 가면 다시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자, 고점을 본 종목들 희망도 커집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주식이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하는 방식입니다. 자, 희망을 항상 준 다음에 바로 답을 주지 않습니다.
리가 바이오도 그랬습니다. 자, 고점을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큰 꿈을 심었습니다. 자, 그런데 그다음에 그냥 편하게 올려 주지 않은 겁니다. 자, 밀리고 흔들렸습니다. 반등하는 것처럼 또 보이다가 다시 눌렸습니다. 자, 처음에는 괜찮습니다. 주주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분명 많이 올랐으니까 그냥 단순한 조종일 뿐이야. 자, 바이오 원래 변동성이 좀 크지? 좋은 회사니까 다시 올라오는 거 믿고 있어. 자, 그런데 조정이 길어지고 하락이 지금 깊어지면은 이때부터는 좀 마음이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믿었습니다. 자, 그다음에는 불안이 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의심이 되는 겁니다. 아, 이거 너무 좋게만 본 건가? 기술 수출 기대감도 이미 반영됐는데 바이오 결국 또 기대만 주고 이렇게 급락하나? 특히 리가 바이오 22만 5,000원까지 보여 준 후 지금 얼마니까? 12만 원대까지 밀렸습니다. 정확히는 112,500원대까지 밀린 겁니다. 이건 단순한 조종이라고 보기에는 주주 마음이 너무나 크게 흔들리는 구간입니다. 자, 고점에서 뭐 잡으신 분들 말할 것도 없습니다. 수익 중이신 분들도 분명 아, 내용은 복잡했을 겁니다. 마음은 많이 복잡했을 겁니다. 수익이 줄어드는 걸 보는 것 굉장히 괴로운 거 압니다.
사람은 근데 손실만 무서운게 아닙니다. 벌 수 있는 돈까지 사라졌다는게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아 이때 팔았어야 됐나? 22만 원 욕심 부리지 말 걸 그랬나? 20만 원 깨질 때 그냥 정리를 할 걸 그랬나? 자 아니 그래도 리가캠 바이오인데 언젠가 다시 한번 오겠지? 자, 이런 생각들이 계속 싸웁니다.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훨씬 더 힘들 겁니다. 처음에는 분명 회사 이름값만 보고 버팁니다. 자, 그다음에 기사도 기다리고 반등도 매일 기다립니다. 자, 그러다 12만 원대까지 이제 밀리면은 정말 마음이 무너집니다. 이제는 진짜 끝난 건가?
12만 원 대까지 나오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내가 바이오에 속은 건가? 리가 바이오도 결국에는 똑같은 바이오였나? 여기서 근데 바이오 주주들의 특유의 감정이 나옵니다. 바이오는 사실 꿈을 먹고 삽니다. 그런데 꿈이 큰만큼 실망도 커집니다. 반도체나 조선처럼 당장 실적이 보이는 종목이 아닙니다. 보시면은 신약, 임상 그리고 기술 수축, 플랫폼 이런 거 이런 것들 이런 단어들로 기대를 크게 만들지만 동시에 기다림도 길게 만듭니다. 그래서 바이오 주주분들 늘 두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하나는 큰 기대입니다. 자,이 종목 진짜 성공하면 분명 몇 배라도 몇 배라도 갈 수 있는 종목이다.
하지만 다른 하나는 좀 깊은 불안입니다. 자, 그런데 실패하면 어떡하지? 임상 지연 이런 거 되면 어떡하지? 기술 수출 이야기 안 나오면 어떡하지? 리각행 바이어도 또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회사라고 좀 믿고 있으면서도 주가가 이렇게 빠지면은 당연히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 기술이 있다고 믿으면서도 차트가 이렇게 무너지면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12만 원대 112,500원대까지 밀린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 좀 하셨을 겁니다. 아,이 정도면 진짜 너무 많이 빠져서 반등 한번 나와야 되는 거 아닌가? 아니면 진짜 이거 여기서 더 빠진다고.
여기서 팔면 바닥일 것 같고 또 버티면 더 빠질 거 같고. 아 이런 고민하는 부분이 제일 힘듭니다. 손실보다 더 힘든 건 이거 판단이 안 선을 때입니다. 이거를 팔아야 할지 버텨야 할지 다시 사야 할지 줄여야 할지 아무것도 확실하지가 않은 상태. 자, 여기서 정말 힘드신 분도 많았을 겁니다.이 상태에서 사람 지치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이 지친 자리에서 오늘의 재료 나왔습니다. 정부 5,억, 실탄 1조원, 후기 임상이랑 ADC 플랫폼 기사 보고 오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이 단어들 다시 주주 마음을 흔들어 놨습니다. 아마 오늘 급등을 보면서 기분이 좋으면서도 동시에 불안했을 겁니다.
아, 이거 드디어 다시 가나? 자, 이제 17만 원을 뚫는 건가? 20만 원 다시 볼 수 있는 걸까? 그런데 동시에 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이거 또 하루짜리면 어떡지? 오늘 따라가면 또 물리는 거 아닐까?이 재료 진짜 큰 흐름인지, 단기 반짝인지 어떻게 구분해야지? 자, 이게 오늘 리가캠 바이오 주주들의 진짜 마음입니다. 오늘 오른 거 정말 좋습니다. 보시면 오늘 정말 많이 올렸습니다. 20%가 뭡니까? 자, 그런데 무섭습니다. 기대되고 그런데 또 의심됩니다. 다시 믿고 싶습니다만 그런데 또 속을까 봐 두렵습니다. 저는 오늘 리가 바이오를이 감정으로 좀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력은 바로이 감정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자, 고점에서는 욕심을 이용합니다. 개미들의 욕심을 이용해요. 급락 구간에서는 개미들의 공포를 이용합니다. 바닥 근처, 바닥 근처에서 포기를 이용해서 다 털어 버립니다. 자, 그리고 재료 나온 날 기대감을 이용해서 팍 올립니다. 오늘 리가캠 바이오에서 중요한 건 정부 5,억이란 단어 자체가 아닙니다. 중요하긴 하죠. 그때 그 단어가 주주들의 꺼진 기대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는 겁니다. 22만 5,000원. 이거 봤던 분들 다시 꿈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자, 12만 원대에서 포기하려던 사람들 이제 다시 미련을 좀 심었습니다.
신규로 보고 있던 사람들도 아, 이거 이제라도 좀 들어가야 되나라는 조급함도 만들었습니다. 이게 차트에서 먼저 봐야 하는 심리입니다. 그래서 오늘 리가캠 바이오 단순히 좋은 기사 하나로만 볼 종목이 아닙니다. 분명 기사도 나왔고 주가가 분명했습니다. 거래 대금도 지금 보시면 장 초반입니다. 장 초반인데도이 정도로 붙었다는 건 장난 아닌 겁니다. 자, 그런데 진짜 질문은 이제부터입니다.이 재료 하루 만에 끝날 것인가? 아니면은 22만5,000원이 고점 이후 꺾였던 기대감을 다시 살리는 시작점이 될 것인가? 저는 오늘 이걸 보겠습니다.
먼저 제가 보는 흐림을 먼저 말씀드리고 그다음 기사 핵심 짧게 확인한 후 길게 볼 필요 없습니다. 자, 일봉에서 시장이이 재료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했는지 좀 보고 그리고 주봉 30분봉 수급도 한번 보고 리가 바이오 제일 중요한 리가 캠 바이오가 정말 다시 주도주로 살아날 수 있는지 어 그런 자리인지 제가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처음부터 그냥 제가 보는 건 바로 이겁니다. 리가 바이오 오늘 정부가 5,억 투자해서 오른 종목이 아닙니다. 저는 꺼져가던 바이오 기대감을 기대감을 다시 켜기 시작한 종목이라고 봅니다. 자, 왜냐고요?
한 기사 한번 짧게 보겠습니다. 자, 오늘 핵심 딱 세 가지입니다. 국민 성장 펀드를 포함한 5,억 5,억 배팅. 그리고 여기 내려보시면 자 5,억에다가 1700억 3,300원을 조달해서 자 약 기존 현금까지 합치면 약 1조원의 실탄이 있고 그리고 이제는 기술 수출만이 아니라 후기 임상까지 직접 가져가겠다는 방향입니다. 자, 기사 여기까지 요약해 드렸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기사 내용이 아닙니다. 기사는 명분입니다. 진짜는 차트가이 명분을 어떻게 받아들였냐입니다. 자, 일봉 한번 보겠습니다. 자, 저는 여기서 조금 생각이 좀 많이 달라졌습니다.
6월 초만 해도 리가캠 바이오는 정말 끝난 분위기였습니다. 22만 원대 했던 종목이 12만 원대란요? 그때 정말 어땠을까요? 역시 바이오 주는 안 되는 건가? 자식 기술은 좋은데 주가가 끝장 난 거 아니야? 조금만 이제 반등하면 정리해야겠다라는 생각들 많이 하셨을 겁니다. 자, 그런데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정말 이거 끝난 종목이었다면 이거 12만 원에서 다시 살아날 이유가 있었을까요? 자, 보시면은 이거 오늘 기사가 나온 건데 오늘 기사 전인데 이미 살아나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찍고 급등한게 아닙니다. 보시면 지금 천천히 올립니다.
기사 나오기 전부터 천천히 올립니다. 13, 14, 15. 자, 조금씩 사람들의 시선을 다시 끌어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 정부 5,억이라는 재료가 붙었습니다. 전이 순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재료 나오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 아닙니다. 시간상 안 됩니다. 차트가 먼저 점점 살아나기 시작했고 오늘 재료가 그 움직임에 힘을 실어 준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양봉 하나만 보는게 아닙니다. 그 전부터 만들어진 흐름을 같이 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자 거래 대금입니다. 좋은 기사 하나 나왔다고 이런 거래 대금 쉽게 붙지 않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이 다시 리가 캠 바이오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이거 오늘 하루만 보고 흥분하시면 안 됩니다. 자, 오히려 지금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위에는 아직 많은 자리들이 좀 기다리고 있을 거기 때문입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보시면 17만 원대 17만 원대도 지금 우리가 걸쳐져 있던 때인데 이때도 한번 기대를 줬다가 밀었던 그런 자리입니다. 자, 저는 이게 어 리가 바이오가 그 자리를 한 번 더 두드릴 생각을 하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봉은 단순히 오늘 15% 오늘 20% 가까이 올랐다. 이거 아닙니다. 사람들이 포기했던 종목이 다시 시장에 관심을 받기 시작한 첫 번째 신호.
저는 일봉을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이번엔 좀 넓게 보겠습니다. 자, 일봉 하나만 보고 판단하긴 아직 이릅니다. 저는 이럴 땐 주봉 한번 봅니다. 자, 주봉을 보면 더 재미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자, 리가 바이오 이미 시장에 한 번 인정했던 종목입니다. 자, 3만 원대부터 시작해서 정말 22만5,000원 대까지 올라간 겁니다. 시장이 회사를 한 번 프리미엄 주고 평가했던 적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후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22만 원 보여준 후로 3월에 22만 원 보여준 후로 15만 원 뭐 14만 원 결국 12만 원대까지 밀렸습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 끝났다. 바이오주 역시 오래 못 간다. 이제 예전 가격은 볼 수가 없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조금 생각이 좀 달랐습니다. 끝난 종목이었다면 주봉이 이렇게 버텨 줄까요? 버티면 보시면은 장기 이동 평균선 부근에서 반등이 좀 나왔습니다. 완전히 추세 무너져 버린 종목이었다면 장기 이편성도 분명히 이거 이탈했을 겁니다. 완전히 추세가 무너져 버린 종목이었다면 장기 이평선 그대로 이탈하고 거래도 식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리가 바이오 장기 추세 완전히 포기한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급하게 올라간 걸 긴 조종을 거치면서 다시 한번 방향성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부 5,억이란 재료가 붙으면서 자, 보시면 주봉 또한 살아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는이 부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위를 좀 보겠습니다. 아직 매도 물량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보시면 지금도 계속 올라가는게 아니라 17만 원, 17만 원대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죠. 자, 17만 원. 특히 17만 원 부근이 위에 아직 매도 물량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못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17만 원에서 직전에도 한번 올렸다가 밀린 자리입니다. 자, 여기에는 진짜 본점만 오면 팔겠다라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17만 원에서 자, 20만 원, 22만 원에서 물린 사람도 있고 분명 18만 원도 밀린 사람이 있고 그리고 17만 원 거기서 추격했던 사람들이 세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17만 원 여기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겁니다. 사람들의 심리가 모여 있는 자리입니다. 보시면 정말 17만 원을 못 깨고 오늘도 지금 못 깨고 왔다 갔다 하시는 몬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여기서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자, 17만 원을 이거를 그냥 거래 대금으로 넘겨 버린다면 이거 아직 살아 있네. 생각보다 강하네. 자, 이런 시선이 다시 붙으면서 급등할 수 있습니다. 자, 반대로 여기서 또 밀리면은 아, 이거 역시 하루짜리였네라는 말이 나오면서 조금 분위기가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17만 원대를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자, 보시면 30분봉, 30분봉도 굉장히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자, 직전 거래일 167,700원까지 올랐다가 한번 올라갔다가 그대로 밀렸습니다. 자, 기대를 줬다가 실망으로 밀린 자리입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그 가격대를 위해서 향해서 갈려가고 있습니다. 시장은 다시 한번이 가격 17만 원대를 시험하고 있는 겁니다. 자, 보시면 수급도 수급도 중요합니다. 솔직히. 근데 수급이 지금 아직 완벽하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외국인들, 외국인들 계속 매도를 했고 개인이 오히려 개인이 지금 그 물량을 받은 모습이 보입니다. 자, 그림만 보면은 그렇게 좋아하시는 어, 수급의 모습은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좀 더 흥미로웠습니다. 외국인 팔고 있는데도 주가가 오히려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12만 원대에서 살아났습니다. 오늘은 거래대금 크게 붙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확인해야 하는 건 하나입니다. 자, 외국인 매도가 계속 들여드는 다행히 오늘은 좀 어 늘었네요. 기간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하는 오늘 상태는 굉장히 좋습니다. 아니면 이게 며칠 더 이어지는지 저는이 세 가지가 앞으로 리가캠 바이오를 판단하는 핵심 기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거 이겁니다. 리가 바이오 아직 모든 조건이 완성한 종목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시면 차트는 분명히 살아나고 있고. 자, 주봉 주봉도 굉장히 높은 곳에서 어 버텨 줬고. 자, 거래대금도 다시 붙었고 이제는 17만 원. 17만 원이라는 마지막 시험 때 앞에서 있습니다. 저는 지금 단순히 오늘 이거 많이 오른 자리 바른 많이 오른 종목 이거를 보는 자리가 아니라이 종목이 다시 한번 시장의 주도주로 돌아올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리가캠 바이오에서 중요한 건 하나입니다. 자 이게 좋은 기사냐 나쁜 기사냐이 정도로 볼 자리가 아니고 자 이미 기사는 이미 나왔습니다. 정부 5,억이나 뭐 실탄 1조원, 후기 임상, ADC 플랫폼 다 나왔습니다.
시장에 줄 수 있는 명분은 이미 충분히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이 재료가 하루짜리로 끝나냐 아니면은 리가 바이오를 다시 바이오 주도주로 끌어오는 시작점이 돼야 되냐? 자, 이거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이거를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서 이걸 보려면 자,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자, 첫 번째 기준입니다. 두 번째는 타이밍입니다. 기준 없이 보시면은 자, 오늘 급등이 전부 좋아 보입니다. 정부가 돈 넣었다. 자, 1조 실탄이다. 후기 임상이다.이 말만 들으면 그냥 좋아 보입니다. 자, 그런데 주식은 좋은 말만 듣고 들어가면 정말 가장 위험합니다.
좋은 기사 뒤에 매물이 나올 수도 있고 거래 대금이 하루 만에 죽을 수도 있고 17만 원 못 넘고 다시 밀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기준이 정말 중요합니다. 자, 리가 바이오 지금 17만 원대 말씀드렸다시피 굉장히 중요합니다. 직전에도 16만7,000원까지 올라갔다가 밀렸습니다. 사람들에게 기대를 줬다가 다시 실망을 준 자리입니다. 그러면 이번에 다시 17만 원 두드릴 때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그냥 이거 살짝 넘겼다가 밀리는지 아니면 거래 대금 붙으면서 넘기는지 넘긴 후 17만 원 위에서 버티는지 말지이 기준을 봐야 합니다. 또 하나는 거래 대금입니다.
자, 오늘 거래 대금 많이 붙었다고 얘기를 드렸죠?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하루짜리 거래이라면 좀 의미가 약해집니다. 진짜 강한 종목 재료가 나온 날에만 움직이는 거 아닙니다. 그다음 날에도 시장에 관심이 남아 있고 눌러도 거래가 살아 있고 다시 올라갈 때 돈이 붙습니다. 자, 그래서 리가캠 바이오 이제부터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 꼭 봐야 합니다. 그리고 수급입니다. 제가 수급 보여 드렸지만 어 최근 수급은 조금 예쁘지가 않았습니다. 외국인 팔았고 개인이 개인이 좀 많이 받았습니다. 이거는 보실 때 조금 찝찝한 부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더 봐야 합니다. 자,이 재료 이후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 그리고 기간이나 다시 붙는지 펀드 연기 연기금 쪽 흐름도 좀 봐야 합니다. 이게 확인이 돼야 합니다. 기사는 단순한 명분입니다. 하지만 수급은 사람들이 실제로 넣었던 진심입니다. 말은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기사 화려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기사 뻥튀기도 될 수 있고요. 그런데 돈이 안 따라오면은 이거 그재료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준은 분명합니다. 17만 원대 돌파와 안착. 그리고 거래대금 유지. 외국이 매도세 약화. 그리고 기간 제유지. 그리고 반대로 이거 거래대금 17만 원 못 넘고 어 거래 대금이 죽는지 이건 위험한 신호니까 이것도 꼭 봐야 합니다.
자 그다음에는 타이밍입니다. 자 기준만 알아도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같은 종목이라도 들어가는 타이밍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리가캠 바이오 좋다고 아무 자리에서나 보면 안 됩니다. 오늘 급등을 보고 흥분해서 들어가는 사람과 자 17만 원 돌파 후에 버티는 걸 확인하는 사람. 눌림에서 거래 대금이 죽지 않는 걸 보고 들어가는 사람. 자 위험 신호가 나오면 줄이는 사람. 그런 사람들 결과가 다릅니다. 지금 리가 바이오 타이밍 싸움입니다. 자, 17만 원 강하게 넘기는 순간 넘긴 뒤 눌림이 나왔는데 거래대금이 죽지 않는 순간도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 순간 그리고 기간이 다시 들어오는 순간 반대로 거래대금 싣고 자, 17만 원 17만 원 아래에서 다 심없이 밀리는 순간도 있을 겁니다.
그 순간들을 자세히 봐야 합니다.이 종목은 지금 감정으로 보면 흔들립니다. 자, 오늘 오은 거 보면 무조건 사고 싶죠. 그런데 위에 매물을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자, 정부 5천억 보면 기대됩니다. 그런데 외국인 매도를 보면 불안합니다. 22만5,000원 고점을 생각하면 꿈이 생깁니다. 자, 그런데 자, 12만 원 대까지 밀렸던 기억을 생각하면 또 겁이 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감정이 아닙니다. 감정이 휩쓸리시면 안 됩니다. 자, 기준과 타이밍입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여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하루 종일 보고 있을 수 있습니까?
17만 원을 넘기는지 넘긴 뒤 버티는지 거래대금 유지되는지 외국인 매도 줄이는지 기간 다시 붙는지 이거 눌림이 건강한 눌림인지 아니면 다시 무너지는 신호인지 이걸 장중 내내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쉽지가 않은 겁니다. 여러분들은 본업이 있습니다. 자, 직장 다니시는 분들 회의 들어가야 하고 업무 처리해야 합니다. 상사 논치 봐야 되고 사업하시는 분들 손님 봐야 하고 전화 받아야 합니다. 주문 처리해야 합니다. 가정 챙기시는 분들도 있고 운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루 종일 차트만 붙잡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그걸 압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여러분은 여러분의 본업에 집중하셔야 됩니다. 주식 때문에 하루 종일 마음 흔들리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차트 한 번 보고 불안해지고 다시 올랐나 싶어서 또 보고 그러다 정작 중요한 순간 놓치고 자 이러면 너무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듭니다. 자, 리가 바이오 같은 종목은 더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기대감이 너무 큽니다. 지금 정부 5,억과 실탄 1조원 후기임상과 ADC이 단어들이 주주들 마음을 다시 흔들어 놨을 겁니다. 자, 이번에는 진짜 다르지 않을까? 이번에는 다시 20만 원 가는 거 아닐까?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들 다들 드실 겁니다. 그런데 동시에 또 무섭습니다. 이거 하루짜리면 어떡하지? 자, 17만 원에서 또 밀리면 어떡하지? 외국인 계속 팔면 어떡하지? 내가 또 늦게 들어가면 어떡하지? 이런 감정이 같이 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지금 보이는 안내 화면 참고하셔서 어 리가 바이오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해당 번호로 문자 남겨 주시면 돼요. 종목명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제가 같이 볼 건 분명합니다. 자, 17만 원대 돌파 기준과 거래대금 유지 기준.
그리고 외국인 매도세 약화 여부와 기관 제유 여부 그리고 눌림이 나왔을 때 버티는 자리 그리고 등등 중요한게 더 있습니다. 방송에서 제가 설명하지 못했지만 자 중요한 자리가 더 있습니다. 이걸 같이 보겠습니다. 제가 보고 전달해 드리도록 합니다. 어떤 상황이고 어떻게 대응하셔야 되는지 전달해 드립니다. 중요한 건 단순히 오른다 안 오른다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보시면 주식이 너무 단순해집니다. 진짜 중요한 건 대응입니다. 리가 바이오 다시 17만 원을 넘기고 그리고 거래 대금까지 붙이면 어떻게 볼 거고 자 반대로 17만 원 못 넘기고 거래대금 식으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외국인 매도 그리고 기간 눌림목 아니면 이게 이탈하면 위험한 자리인지 기준과 타이밍 제가 봐서 전달해 드리겠다는 겁니다.
오늘 급등했다고 이거 끝난 거 아닙니다. 오히려 오늘부터 시작일 겁니다. 왜냐하면 진짜 강한 재료는 하루 만에 끝나지가 않습니다. 진짜 시장이 다시 보는 종목은 다음 흐름을 분명 만듭니다. 눌러도 버팁니다. 다시 돈이 들어올 겁니다. 위에 매물을 계속 두드릴 겁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어 이거 진짜 살아 있나라고 느끼는 순간 이미 한 발 늦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재료가 약하면 또 어떻게 됩니까? 오늘만 뜨겁고 내일 거래대 건 분명 죽을 겁니다. 17만 원을 못 넣었습니다. 외국인 매도 계속 나오고 기간이 따라 안 붙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기대만으로 버티면 안 됩니다.
자, 리가 바이오 지금 그런 갈림길에서 있습니다. 좋은 기사 하나 나온 종목이 아니라 주주들의 꺼진 기대를 다시 켠 중요한 종목입니다. 22만5,000원 봤던 종목입니다. 12만 원 대까지 사람 흔들었던 종목입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시장 앞에 섰습니다. 자, 이제 봐야 할 건 하나입니다.이 재료가 진짜 힘이 있는지 아니면 오늘 급등으로만 기대감으로 끝나고 다시 눌러 버리는지 그 답은 말이 아니라 타이밍에서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혼자 혼자 흔들리지 마시고 혼자 감정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지금 보이는 안내 화면 꼭 참고하셔서 어 리가캠 바이오로 문자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본업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저는이 종목의 기준과 타이밍 보고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만 원 넘기는 순간 그리고 거래대금 유지되는 순간 수급이 바뀌는 순간 그리고 반대로 위험 신호가 나오는 순간들 제가 빠르게 신속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리가캠 바이오 주주분들 자 오늘은 분명 기분이 좋으셨을 겁니다. 오랜만에 순통이 트셨을 겁니다. 그래 역시 리가캠은 다르다 뭐 이런 생각도 드셨을 겁니다. 그런데 동시에 마음 한쪽은 어떻습니까? 좀 불안하셨을 겁니다. 이번엔 진짜일까? 또 속는 건 아닐까? 내가 진짜 지금 뭘 해야 되지?
이런 질문들이 가장 힘듭니다. 주식에서 사람 가장 지치게 하는 건 손실만이 아닙니다. 판단이 안서는 겁니다. 자, 이걸 믿어야 할지 줄어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따라가야 할지 이걸 혼자 결정하려고 하면 감정이 많이 안 섭섭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보겠다는 겁니다.이 종목이 정말 다시 바이오주도 주로 살아나는 흐름인지 아니면 재료 하루짜리 끝나는 흐름인지 그 답은 기준과 타이밍에서 나옵니다. 그 타이밍 제가 같이 보겠습니다. 혹시 끝까지 시청하셨는데 자 오늘 내용 어 도움이 되셨거나 재미 있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댓글로도 좀 남겨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리가캠 바이오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꼭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영상은 딱 여기까지이며 저는 여러분의 주식 머니 주머니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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