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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어떤 종목들을 사야 되고 우리가 어떤 공략을 해야 되는지를 설명하려고 하는데 아마 요번 주부터 다음 주 수요일까지 하면 이제 추석 명절이잖아요. 그래서 명절 전까지요 기간은 수급들이 들어오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조정이 나올 때 어떤 종목은 기간 조정처럼 질질 흘러내리다가 살짝 반등하는 척했다 질질 흘러내렸다가 오전에 시세 났다가 오후에 흘러내렸다 이걸 반복하실 것이고 어떤 종목은 명절 전까지 크게 오르지 않으면서 계속 흘러내릴 겁니다. 분할로 매수하십시오. 명절이 끝나고 나서 우리가 9월 말, 10월 초, 10월 중순요 사이에 시장이 이렇게 붐업 업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 빠져서 싸게 살 거냐, 기간 조정해서 슬슬 주어담을 거냐 이걸 좀 고민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저는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오늘 그 얘기를 좀 상세하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두 가지 이벤트를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조정장에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할 때 늘 주도주를 드렸습니다. 어떤 종목을 싸게 사야 될지 그 종목이 목표가는 얼마나 가야 될지 설명드렸는데 제 예측이 맞다면 올 가을의 상승이 이렇게 조정이 나왔다가 올라가고 나면 올해 마지막 상승일 겁니다. 그리고 올 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시장이 트리거가 생기면서 들어올렸다가 패대기 치는 장이 온다면 올 겨울에 꽤 큰 하락이 오지 않을까?
늦어도 겨울에서 봄 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지금 조정을 이용해서 주식을 샀다가 가을장에 쭉 치고 올라가면 겨울이 되기 전에 팔 겁니다. 다 팔아버리고 주식 포트 비워 버릴 생각이고요. 그리고 만약 제 예상처럼 급락 구간이 보인다 생각하면 인버스를 풀로 배팅해서 한번 내려가는 폭을 크게 한번 챙겨 볼 생각입니다. 이유는요. 정부에서 계속해서 금 어 만약에 금리가 오르게 되면 이번 9월에 오를 거냐 11월 12월에 오를 거냐의 차이일 거 같거든요. 만약에 9월이 아니라면 여러분 겨울장은 무지하게 조심하셔야 될 거예요. 올라갔다가 폭락할 때 내려가는 폭이 상상 초월하게 굉장히 강하게 두겨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동안에 반도체로 인해서 많이 올라왔는데 그 반도체 이슈가 달락 됐습니다. 반도체가 1년간 왜 이렇게 급등했습니까? AI가 세상이 바뀌었다. 근데 AI 세상에는 뭐가 필요하다? 반도체가 필요하다. 근데 얼마나 필요할 거 같아? 모르겠는데 예측 불가능한데 그러니까 겁나 많이 필요할 거 같아. 엄청나게 많이 필요할 거 같아. 그런 예측들로 서로 야, 너도 사자, 나도 사자, 너도 나도이 설레발 치다가 장이 무지하게 폭등했던 장이 이번 상승장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실적을 까보니 AI 기업들 중에 돈 버는 회사가 있느냐? 아직 없습니다.
오픈 AI 같은 경우 여러분 차 GPT 뭐 재미나이나 이런 것들 검색해 보실 때요 버전 쓰시는 분 손 한번 들어 보실래요? 별로 없어요. 전체자의 80%, 90%가 무료 버전에 AI를 씁니다.요 여러분 그러면 AI에서 우리가 어 광고 기능이 없거든요. 그러니 검색창을 개발할 때 그걸 사용하는 기업이나 누군가에게 돈 받는 것만 가지고 있는 그 엄청난 개발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아직까지는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배팅으로 주가가 기대의 금액으로 올라간 것이지 실적으로 받쳐 준게 없다고요. 그러니 얘가 2, 3년 내에 실적이 정말 그 회사가 오픈 AI 기업이 돈을 번다는 매출의 실적이 2, 3년 내에 따라 올라오지 못하게 되면 AI에 대한 주식 기대감들도 소강 상태로 무너지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해 보시면 뭐 몇 년 전에 2022년 21년도에 배터리 얘기 많이 했죠. 그죠? 배터리 배터리 하면서 엄청나게 올라간다고 했는데 많이 올랐었죠. 그리고 주저 앉아서 지금 3년째 2차전지 배터리 조식 갖고 계시는 분은 머리털 다 빠질 편입니다. 이미 빠진 분들은 쥐어 뜯을 판입니다. 그만큼 장이 안 올라갑니다. 그러니 유행을 타는 종목은 늘 여러분 우리가 끝물을 잡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늘 하셔야 되기 때문에 지금 반도체는 우리나라의 주도주인 건 맞습니다만 코스피 지수 현재 6,500 6,600에 돌고 있는데 여러분 작년 4월 달에 코스피 지수는 2,200포인트였습니다.
2,200포인트 대가 9,300까지 가면서 지수만 네배 이상 올랐다가 고점에서 반토막 났다가 5,262에서부터 올라온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싸다고 볼 수 있냐? 아니다. 싸지는 않다. 그런데 가격이 어 나쁘냐? 딱히 나쁘지도 않다. 매력적이냐? 그다지 매력적이지도 않다. 그럼 뭐 하란 얘기예요? 주식 투자 안 하는게 남는 시기예요, 지금 자리는. 근데 굳이 할 거면 내가 좀 저평가돼서 바닥을 형성하는 걸 분할 매수했다가 올라갈 때 팔고 올라갈 때 팔고 이런 단타 관점에서 수익 매매 정도이지. 추세를 잡고 야, 이제부터 엄청나게 갈 거야.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셨습니까? 시장의 강세장은 끝났고요. 그리고 우리가 등락을 이용해서 조종이 충분히 나오면 반등을 노리는 시세를 먹는 거.요 요 정도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해야 되는 매매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올 겨울에서 내년 봄 사이에 제가 예상하는게 맞다면 시장이 강하게 하락했을 때 또 다른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제가 두 가지 이벤트를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제가 어 한 달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합니다. 그걸 이번 주 토요일 날 하려고 그래요.
19일이죠? 예. 오전 9시 전각에 추석전에 담아들 종목들을 여러분께 오픈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조정기를 이용해서 제가 오늘 저기 시황방에다가 올려 드렸거든요.요 종목들 요렇게 2주간 분할 매수할게요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종목에 관한 얘기를 오늘 생방송 중에 시간 되는 데까지는 함께 공유를 하겠습니다만 아마 다 못 할 거예요. 그래서 요번 주 토요일입니다. 오전 9시 정각부터 12시까지 여러분하고 온라인 무료 강의를 진행합니다. 오셔서 함께 들어 보시면 아, 요것들을 내가 이렇게 분할로 사 놓으면 가을장에 이렇게 올라가면서 겨울이 되기 전에 이익을 좀 주겠구나 판단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요 시황을 통해서 어떤 말씀드릴 거냐면 추장이 이번에 올라가게 되면 올해 마지막 반등일 거다. 그러면 그걸 잘 챙기고 나서 시장에 하락을 할 텐데 고점에서 하방으로 폭락을 할 때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두들겨 맞을 거냐 아니면 차익실 현금들고 조정장을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아무짓도 안 하고 기다릴 수 있느냐 근데 그 하락장에 공격적으로 배팅하는 것이 ETF에서는 인버스라는 거고 선물 옵션에서는 풋옵션이라는 겁니다. 요걸 좀 배워 보자는 거예요. 왜냐면 요번에 어 조정 나왔다가 올라가고 나면 이게 끄트머리거든요. 그러면 끝물 잡으신 분들은 무지하게 고생할 거고 상당히 오랜 시간 고통받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요번 토요일 날에 우리가 요번에 눌림을용해 받아서 명절 끝나고 10월 달, 11월 달에 이렇게 올라가는 이익을내는 종목을 설명할 거고 그 종목들이 목표가를 얼마쯤 갈 건지에 대한 얘기하면서 동시에 고점을 찍었을 때 우리는 인버스를 어떻게 공략할지에 관한 시나리오까지 한번 담아 드려 볼테니까 함께 보시고요. 그리고 주식만 하는 분 입장에서 주식은 상승장은 할 만해요. 하락장하고 횡보장은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그럴 때는 우리가 선물 옵션이라는 좋은 어 대안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도 함께 드려 볼 테니까. 선물 옵션이 뭐지?
궁금하신 분 와서 강의 듣는 거 돈 안 들거든요. 여러분이 손해 날 일도 없고. 예. 한번 강의 한번 들어 보시면 좋겠고 종목들을 어떻게 공략하면 좋을지에 관한 얘기들도 함께 말씀 나눠보면 좋겠다. 그래서 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요. 지금 여러분 어 네이버 예 그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셔 가지고 장자방 777이라고 검색을 해 보십시오. 네이버 포털 사이트에 가서 장자방 777 검색하시면 제가 매일 아침 시황을 올려 드리는 공간이 오픈돼 있습니다. 들어오시게 되면은 제가 토요일 날에 어떤 강의를 하고 어떻게 여러분이 링크를 클릭하고 들어와서 들으셔야 되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으니까 지금 강의 중에 장자방 777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될 거 같고요.
자, 두 번째 이벤트는요. 작년 11월 첫 주부터 제가 계속해서 자료집을 드리고 있습니다. 뭘 하고 있냐면 일주일에 한 다섯 종목에서 여덟 종목 정도를 제가 지금 시장에 조종이 나올 때 요거 좀 담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어 싸게 사는 포인트를 잡아 드리고 1차 목표가 어디쯤 보면 차익 실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적어 드리고 있는데 한 종목당 한 페이지에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 보면은 제가 어 양자 컴퓨팅 관련된 ETF가 좀 저점권에 거의 다 들어가요. 테슬라도 그렇고요. 그래서요 종목들 어떻게 공략할지 써 놨거든요.
보시면 이제 슬슬 조정이 나올 때 9월 달, 10월 달에 부호 담아 두시면 또 한번 겨울쯤에서 이익을 크게 줄 겁니다. 그래서 그거 좀 담아가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종목 제가 어 무료 자료집도 함께 다운로드 드리니까요. 함께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잠시 전하시는 말씀 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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