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찰리브라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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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비트코인은 9000달러 부근이 상단이며 6/21~22 전후 변곡점 발생 가능성을 제시하고, 알트코인 중 스트라티스(STRAT)를 분할매수 관점으로 추천. 페이스북 리브라 백서(6/18), FATF 회의, FOMC 금리 결정 등 이벤트를 강조. 비트코인은 현재 분할매수에 나쁘지 않은 가격이 아니라고 봄. 폭락 주장에는 반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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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찰리브라운입니다. 아침 인사드립니다. 지금은 변동성 장세가 크지 않기 때문에 트레이딩을 하시거나 손을 놓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은 홀딩하는 개념이 낫다고 판단한 이유가 있습니다. 예전 속도를 계속 요구하던 구간에 제가 말씀드렸던 이유들이 사실상 지금은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어떤 유튜버들은 제게 자꾸 삼고인에 대해 여쭤보십니다.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가 있을 때는 차트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횡보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기관 투자가들이 베팅 양과 볼륨 양을 조절하기 위해 지금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아래 진폭이 크지 않습니다. 많이 올라가 봐야 9,000달러 때, 많이 올라가 봐야 9,400달러 때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9,000달러 때가 아마 맥시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기서 다시 상방으로 지그재그 패턴을 그리면서 작은 삼각 수렴 패턴을 21일, 22일 정도까지 맞추지 않을까 봅니다. 그다음 변곡점을 우상향으로 만든다는 시나리오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달력을 보고 왜 그런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폭락이 없을 거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지금 알트코인들, 시가총액이 높은 코인들도 사토시 기준으로 보면 리플 같은 경우 대표적으로 4,604사토시 때까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거의 바닥을 다 친 셈입니다.
유튜브에는 폭락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1일이 되고 22일에 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관련 발표가 나오면서 폭락할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그 사람들의 말과 찰리브라운의 말 중 누가 맞는지는 나중에 한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한 건 이 삼각 수렴이 끝나는 지점, 21일에서 22일 사이에 변곡점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다시 설명드리면, 16일부터 21일까지 제가 파란색으로 굵직하게 표시해 둔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에 FATF 국제 자금세탁방지 기구 회의가 있습니다. 21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토요일 새벽이 될 수도 있고 토요일 당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22일에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의 변곡점이 발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마 긍정적인 디테일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FOMC 회의는 18일부터 19일입니다. 연방준비위원회가 금리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금리인하를 한다고 했다가, 오늘 뉴스를 보니 금리인하를 한다고 한 적이 없다거나, 아니면 이걸 뒤로 엄청 미루겠다는 식으로 스탠스를 다시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꼭 보셔야 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G20 정상회의가 28일과 29일에 열린다는 점입니다. 이번 달 말까지 굵직한 이벤트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관 투자자들, 큰손들이 많이 들어와서 물량을 많이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변곡점 이후에는 알트코인이 강세로 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21일, 22일까지는 조금 소강상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알트코인은 제가 보기에는 매집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6일부터 21일까지가 제가 개인적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18일, 6월 18일에는 페이스북 코인, 즉 리브라 코인의 백서가 발표됩니다. 자세한 내용이 나오면 알트코인 시장에 큰 붐을 일으킬지, 트렌드를 만들지 모르겠지만 지켜볼 문제입니다. 이 달력에 대해서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차트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것과 이 달력을 대입해 보면 대충 그림이 어느 정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월 26일 세계시간 기준 15시에 스트라티스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됩니다. 이번에 바이낸스에서 밀어주는 거죠. 왜 바이낸스에서 스트라티스를 건드리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드디어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라티스 차트를 보시면 현재 정보 대비 약 95.9%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 코인은 상당히 멘탈이 강한 코인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진입해서 분할로 들어가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발 로드맵입니다. 2019년 진행도를 보시면 지금 6월 다리 중간에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쳐진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에 사이드체인 마스터노드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스트라티스가 상당히 높이 올라가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라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 파트너입니다. 이것은 꼭 아셔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유일한 블록체인 파트너십입니다. 올해,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기업들과 운영 및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고 스트라티스가 어떤 코인인지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기업은행과 엔터프라이즈 DL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것도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1,000원이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파산하거나 사라질 코인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지도 상당히 오래 됐습니다. 그만큼 가격이 수렴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R2 시장에 오면 분명히 거대한 파동을 만들 수 있는 코인이고, 몇만 원 때까지는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트적으로 스트라티스에 접근하자고 말하는 사람은 저 말고도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런 식의 상승 패턴이 나올 수 있습니다. 포물선을 두 번 그리면서 한번에 크게 그릴 때, 그때 한번 크게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진입할 시점이지 매도할 시점이 아닙니다. 6월 19일 유럽 블록체인 엑스포에서 다시 한번 참여하고, 2019년 7월 1일에는 사이드체인 마스터노드에 대해 발표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가격대가 저렴하기 때문에 분할 매수로 접근한다면, 제가 보기에 큰 손실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수익률 측면에서도 지금 삼각 수렴 패턴이 거의 완성되는 지점이기 때문에, 길어야 11월 안에 패턴 변화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코인이 스트라티스가 아닐까 해서 영상에서 언급드립니다.
또 하나, BT(BTT가 아닌 다른 코인으로 보임)에 대해서는 제가 주기적으로 언급드렸는데, 1.5 정도, 즉 1.51 정도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매집 파기의 분할 접근으로는 좋은 가격대가 분명히 아닙니다.
재미있는 것은, 파란불이 막 들어왔을 때는 사람들이 공략당할까 봐 못 사다가, 이상하게도 빨간불이 들어와서 오르기 시작하면 그때 가서 매수에 적극적으로 가담한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이 조용할 때 조금씩 모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마시고, 조용히 그렇게 접근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트렉스(Trex)가 28일 미국 이용자 대상으로 추가 42종 암호화폐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합니다. 42종의 암호화폐를 미국 분들에게 추가로 차단하는 것입니다. 여기 CVC, RLC, SNT, 윙스 같은 코인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 코인들이 사라질 코인도 아니고 괜찮은 코인인 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CVC, RLC, SNT 스테이트 네트워크도 괜찮다는 점입니다. 21일부터 퓨처스 등 서비스 차단을 하게 되는데, 미국 분들에게 어떤 파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좋게만 보시면 안 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구조(?) 3명이라는 사람이 페이스북 관련해서 향후 몇 주간 업계 최대 이슈라고 말했습니다. 6월 18일 리브라 코인 백서가 발표됩니다. 페이스북은 이 코인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어떻게 진행될지 얘기할 것입니다. 대중들에게 얘기하는 것이죠. 페이스북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어떻게 보면 알트코인 시장에 붐을 일으킬 확률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알트코인 시장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큰손들이 많이 투자했습니다. 14일 외신에 발표된 내용으로는 비자, 마스터카드, 페이팔, 우버 등 10여 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페이스북 추진 암호화폐에 약 1,000만 달러씩 투자하기로 계약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어찌 됐든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외신에서 크레이그 라이트가 사기죄로 징역형 가능성이 제기됐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러자 BSV 코인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조용히 있던 사람들도 그런 뉴스를 보고 기대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결국 기축이 될 거라고, 결국 다 잡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제자리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에서 크레이그 라이트가 진짜 사토시냐 아니냐 하는 얘기가 나오면 사람들은 나 복이다 하고 떠듭니다. 그런데 어차피 이런 뉴스에 농락당하는 것일 뿐입니다. 대중을 농락하고 이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또 크레이그 라이트 징역형 가능성 얘기가 나오면 BSV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고 대중들은 희망을 품었다가 또 이런 뉴스를 보면 좌절합니다. 그러면 결국 내가 가진 시드만 그냥 날리는 것이죠.
중요한 건, 그냥 홀딩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BSV를 1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그건 상관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농락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를 통해서 BSV가 있으면 홀딩하는 관점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투기장처럼 되는 것입니다. 이런저런 말씀을 드렸는데, 뭐 중요한 뉴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제가 비트코인 트렌드, 비트코인 방향성이 어느 정도 나오지 않으면 이 시장이 결국 알트코인 시장의 차트를 보는 것도 의미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느끼실 겁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건 아닙니다.
내가 만약 매수하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모두 조용할 때, 팬(Fan)이라고 말할 때, 바람몰이 시장에서 계속 파랗게 물들어 있을 때 사야 합니다. 빨간불이 들어와서 막 상승할 때 타서 사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한번 그것을 강조하면서 이번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찰리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이따가 추가로 이슈가 있으면 다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시간 되시는 분들은 광고 시청도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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