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챔피언쇼진행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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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하나마이크론은 단기 조정이 2~3일 이어질 수 있어 추가 매수보다 관망이 낫고, 셀트리온은 고평가 구간이라 본전 탈출 후 정리를 권함. 하나마이크론(마이크론 관련): 현재 비중 20% 수준으로 제시됨. 오늘 하락이 끝이 아니라 내일·모레도 추가 하락 가능, 조정 기간은 약 2~3일로 전망. 5,100원대까지 밀리면 분할 대응 후 반등을 기대하고, 6,000~6,100원을 목표가로 제시하며 본전 탈출 또는 수익 실현을 권함. 하나마이크론 대응: 지금 추가 매수나 물타기는 피하고, 조정이 끝난 뒤 대응하라는 취지. 내일 사도 된다는 조언. 셀트리온: 매수가 약 34만 원, 비중 약 30~50% 수준으로 언급됨. 실적 대비 많이 올라 고평가 구간이며 최근 거품까지 끼어 있다고 평가. 35만 원 돌파가 어려울 것으로 봄. 셀트리온 리스크: 횡보 시 본전 탈출 정도가 기대치, 27만5천 원 지지선이 무너지고 25만 원까지 밀리면 본전 탈출이 어렵다고 경고. 27만5천 원 이탈 시 재상담 권고. 셀트리온 대응: 34만 원대에서 수익 나올 때 정리를 권하고, 손실 확대를 경계. 삼성바이오로직스 비교: 셀트리온은 업종과 사업 방향이 달라 단순 재무 비교로 저평가라 보기 어렵다는 입장. 출연자 전망 요약: 시장 저평가 논리에도 급등락이 반복되므로 가치 기대만으로 버티기 어렵다는 입장. 개인 판단 고집보다 시장 흐름에 따른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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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문제 있는 종목인가요? 이해해야 할 테니까 반갑습니다. 점거농성 얘기는 그만하고요. 하나마이크론, 이건 우야 감아 마이크론이고요. 그때는 1캄 패드 입구에서, 4 이삐 조일 필요 없이 싸게 가셨네요. 비중이 20%라고 하셨는데, 예, 잘 따르는 종목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 좀 더 들고 가셔도 되는 종목이에요.
지금 매수가가 워낙 높다 보니까, 추가 매도도 괜찮다고 보여지는데요. 이렇게 조정이 들어올 때가 기회거든요. 조정이 오늘로 끝날 것 같진 않고, 저는 한 이삼일 정도 지속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얘가 오늘 빠지는 게 끝이 아니라 내일도 빠지고 모레도 빠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잘못한 게 아니죠.
비유하자면, 우리 애가 밖에서 물에 막 젖어서 온 거예요. 옷이 물에 젖어서 많이 밖에 비가 왔고, 우산도 안 쓰고 비 맞고 다녀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것은 비교가 되어 있습니까? 예. 지금 시장이 빠지고 있기 때문에, 종목 자체가 잘못한 게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5,000원짜리 자리가 있잖아요. 5,100원 자리까지 밀리게 되면 거기서 좀 진행하셔서, 조정이 끝났을 때 아마 상승세가 나올 거예요.
지금 본전이 6,100원 선이니, 6,000원 자리를 목표가로 잡고 대응하시면, 본전 탈출 아니면 수익 실현해서 나올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농장을 잘 잡으셔야 돼요. 지금 오늘부터, 그때 1,4 같은 캐나다는 말씀하셨기 때문에, 오늘 그렇다고 쪼끔 필(?) 추가 매수를 하려고 하시면 안 하시는 게 좋고요. 왜냐면 아까 조정이 며칠 더 갈 수 있거든요. 지금 이게 조정의 시작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지금 봐야 될 또 빠질 건데, 왜 사요? 내일 사면 되지요. 내일 잡아야 모레 또 빠질 건데, 뭐 있었습니까? 천천히 하세요. 아시겠죠? 아, 예. 늘 좋게 많이 빠질 땐 좋아요. 이 모르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문제 있는 종목인가요? 안 하실 거예요. 근데 자, 어떤 종목 상담해 드릴까요? 예, 셀트리온이고요. 매수가는 비중이 30%, 가 만 원에 챕터 34만 원에 50%요. 이거 뭐 사셨던 이유가 코스피 때문인가요? 매끄러운 것도 있고, 좀 담당 바이어 로직이랑 비교해서 좀 싸 보였어요. 제가 한 가지 질문 드려 볼게요.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만약에 진짜로 싸다면 주가도 올라야 되나요?
무조건 그렇게 돼야 하나요? 그런 생각을 좀, 설날인데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주관적인 생각인 거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그거보다 싸면 이 주가가 무조건 올라가야 된다는 정답이라는 게 있나요? 혹시 그런 건 없을 거예요. 그렇죠. 예. 아마 지금 시청자님이 생각하신 내용대로 많은 국민들이 생각하고 세력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더 올라가겠죠. 그렇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요. 그렇죠. 근데 만약에 그게 본인만의 생각이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소리를 찍어 줘 조금 재료를 걸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훨씬 많이 달라요. 저는 회사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지표나 자료로 비교할 수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업종도 크게 좀 다르고, 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가고 있는 길이 좀 다르거든요. 거기다 재무제표만으로 저평가라고 생각해서 사 버리면 위험한 종목이 셀트리온이에요. 지금 실적 대비해서는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상당히 고평가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다 최근에 거품까지 꼈습니다. 비전이라는 거품까지 껴 가지고, 원래 가치보다 높아졌을까요, 낮아졌을까요? 아, 놀라지 마시고요. 예, 높아진 거예요. 지금 설명해 드리고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시장을 얘기할 때 30년 동안 저평가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우리나라 시장이 저평가라고 하죠. 그렇죠. 저평가인데도 불구하고 급등과 급락이 계속 나와요. 시장이 올라가기도 하지만 폭락하고 나오기도 하고요. 저평가인데도 끝까지 쭉 올라가지 않는다고요. 코스피 지수처럼요. 지금 고평가 구간인데, 미래를 보거나 앞으로의 가치를 본다면 저평가일 수도 있습니다만, 상승을 하고 나면 항상 하락 파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지금은 거품이 있는 거 없는 거 다 끼워서 완전히 올려 놓았기 때문에, 제 생각에 더 이상 올리기 힘들어요. 35만 원을 뚫고 올라가기 힘들다고 보여지고요. 지금 자리에서 만약 횡보만 잘 해준다고 하더라도 본전을 겨우 탈출할 수 있는 정도지, 수익을 더 크게 낼 수 있는 자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셀트리온을 오늘 제가 27만 원에 따라 갔다면 이렇게 부정적으로 말씀드리지 않을 텐데, 34만 원에 사셨다고 하니, 일단 본전이나 올라왔을 때 수익이 나면 내려가지 마시고 빨리 정리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지금 27만 원, 17만 5천 원 지지가 됐는데, 만약 이번 조정에서 27만 5천 원을 무너뜨리고 내려가서 25만 원 때까지 밀고 내려간다면, 아마 본전 탈출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이 굉장히 약해요.
지금은 굉장히 고점에서 저평가로 생각하고 사신 거예요. 이것은 경각심을 좀 가지시면서 대응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일단 제가 본전 탈출을 위한 방법을 좀 봐 드리고, 27만 5천 원 자리가 무너졌을 때는 다시 전화 주세요. 일으킵니다. 이거 굉장히 실패예요. 그런 관점을 바꾸셔야 해요. 나만 생각하는 대로 매매하시면 안 돼요. 아시겠죠? 예. 그렇게 대응을 한번 잘 해 보시길 바랍니다. 꼭 힘을 내시고 기죽지 마세요. 다음에 잘하시면 되죠. 네, 그렇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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