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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기간 동안에 막대하게 돈들이 증시에 쓰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외근들이 이걸 버릴까요? 쉽지 않은 판단일 것 같아요. 이런 기업들에 대한 관심 그히 가져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는 주가는 현재 구간에서 바닥을 다져가고 있는 상황이 아니겠나? 중간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불확실성 회수 청원에서 저는 필요한 경과다라고 보여집니다. 중간 선거가 갖고 있는 의미는 우리 입장에서 보면 민주당의 상하의원 선거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신임 선거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이러한 전쟁과 관련된 이슈가 해결될 갈 것으로 보고 그러면 유가가 내려오고 그럼 이제 금리가 다시 내려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
따라서 가장 어떻게 보면 하나의 지금 이제 칠타례를 풀어가는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중간 선거 어쨌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은 3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상당히 낮은 거죠. 시장은 이미 것을 반영하는 거고 움추리고 있는 것이 중간 선거 이후에 다시 재반등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후의 증시 입장에서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종료가 시장의 관심사인데요.
앞으로 두 기업의 주가 흐름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어, 결국 외국인들이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느냐인 거 같아요. 자사지 매입이 끝났을 때 과거 사례를 놓고 보면 오히려 그 뒤에 반등세를 좀 나타냈어요. 그러니까 이제 자사지 매입라는 확실한 매수처가 있을 때 외국인들은 거기다 물량을 쏟아 부었고요. 자사지 매입이 끝난 다음에 오히려 외국인들은 매도보다는 매수로 일관했었던 모습들도 우리가 확인이 됩니다. 어, 물론 이번만으로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우리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잉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하는 정책으로 펼치겠다라고 얘기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이러한 주주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도 우리가 기대할 수 있겠죠. 따라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단기적으로는 펀드의 청산이라든지 글로벌 펀드 메니저들의 평가를 대비한 움치름이라는 이런 것들이 꼬여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에 저는 주가는 현재 구간에서 바닥을 다져가고 있는 상황이 아니겠나 그렇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도 예정되인데요. 뭐 3전기 실적 발표가 좋았다고 해서 주가가 오르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어떨까요? 이번에 중요한게 뭐냐면 어 하이닉스입니다.
하이닉스가 3부기 실적 발표할 때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제 첫 번째 주주하는 정책이 어떻게 보면 어 노조와의 어떤 문제 이런 것들을면서 삼성전자가 이제 급조한 부분들이 있고요. 또 하이닉스도 또 여기에 우리가 이제 40조 자사주 매입만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한다 그랬거든요. 대략 이달 29일 28일 경으로 현재 예정되 있는 상황인데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할 때 3분기 주저한 정책이 발표될 겁니다. 여기서 이제 우리가 잉거 흐름에 50% 이상을 어떻게 쓸 것인가 발표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 상당히 많은 금액인데요.이 금액들을 어 자사주라든지 아니면 배당 이런 것들로 활용이 되겠죠. 요거를 쏟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10월 말에 발표가 되면 두 달밖에 안 남은 거예요. 이거는 2026년 주주하는 정책 아니겠습니까? 2027년 주주하는 정책은 2027년도가 쓰겠죠. 그렇기 때문에요 기간 동안에 막대하게 돈들이 증시에 쓰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3전 직수 중심으로. 과연 외군들이 이걸 버릴까요?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지수 대비해서 본인들의 펀드의 수익률을 평가를 받는데요. 보통 지수 대비해서 펀드 평가에 대한 수익률이 좋으려면 배당 같은 경우가 있어야 됩니다.
과연 외군들이 이걸 버릴까요? 쉽지 않은 판단일 것 같아요. 따라서 저는 이번에 하이닉스에 주조하는 정책 삼성전 빨라질 가능성도 있죠. 이런 것들에 따라서 주가에 대한 퍼포먼스가 새롭게 나타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최근 부산 에너빌리티가 시장에 주목을 받았었는데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저는 일단 시장에서 관심이 조금 받았던 것만큼의 퍼포먼스를 못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원전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제 뒤에 비이 거이 많이 됐습니다만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매수 버튼으로 눌러 주지는 않았다라는 거죠.
오히려 기대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 조정했다라는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제 주식을 투자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 주식 투자는 인기 투표라고도 얘기하고 미인대회라고도 표현하지 않습니까? 누군가 구주식을 많이 사 주고 누군가 그 주식의 관심을 많이 가져 줘야 되는데 그런 관심이 오히려 좀 없는 거 같아요. 어, 뒤에 빌과 비견한 것이 현대차 같은 경우죠. 현대차 같은 경우도 최근에 주가가 30만 원 대까지 흘러내리고 있죠.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좀 많이 멀어진 어 대표적인 두 종목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일단은 거래량이라든지 주가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변동성이 좀 생겨야 될 거 같아요. 아직까지 그런 변동성이 생기지 않는다라면 어 뒤에 비율은 조금 더 뒤에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이 원전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려는 이유 그리고 한국을 보고 있는 이유 기업들은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라고 보시네요. 굉장히 큰 시장이 열리는 것은 당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의 원전 산업에 적극적으로 이렇게 보인다라는 것은 결국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막대한 전력이 소요된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원전에 대해서 다시 관심을 끌었습니다. 한때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탈원전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 AI 시대가 열리고 데이터 센터에서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다라는 것 때문에 원전을 다시 살려야 된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 거죠. 여기에 이제 우리 기업에 관심을 갖는 것은 미국의 이제 웨스팅하우스와 우리나라 기업이 수많은 일들을 같이 해 왔었다라는 겁니다. 설계서부터 시공 어 이런 것까지 이제 같이 왔었기 때문에 우리한테 관심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고 특히 이제 미국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원전 웨싱하우스가 받아놓은 수주 장고도 있고 미국 내 자치 원전 또 새로운 원전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서 무엇을 해려고 하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심지어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의 설계 인력이 부족해서 우리 현대 건설의 설계 인력이 필요하다라는 리포트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시너지 효과가 분명 나타날 텐데 이거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라는 거죠. 아무래도 거듭 말씀드리지만 원전이라는 것은 뭐 이재현 대통령도 업무보고 때 13년이 우리나라에서 걸린다라고 그랬고 미국도 환경 평가를 제외한다 하더라도 굉장히 뭐 오래 시간이 걸리는 거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예요. 분명 기회는 맞습니다. 하지만이 기회다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빠르게 접근을 하셔서는 어 주가의 변동성을 이겨내기 어려울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분명 우리한테는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더군다나 같이 일해 본 기업이 있고 지금 이제 우리의 미국 원전 기술 또 우리 한국형 원자로도 있긴 합니다만 미국 원전에 대한 기술로 쌓인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관심을 갈때 조금 직접적인 연관성은 시간을 두고 보자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경쟁력이 부족한 건 아닌 거죠? 그렇죠. 우리는 이제 경쟁력은 있는데 당장 원전을 우리가 윤성열 정부 3년 이재명 정부 5년 동안 어 새로운 원전을 지은 것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전의 시간이 좀 걸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이 뭔가 계속 재편하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요. 원전 왜 좀 한국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산업이 좀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 상당히 이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 내에 있어서 우리가 변합기 공장을 갖고 있는 기업들 조성 중업도 그렇고 어 이런 기업들에 대한 관심 급진히 가져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산업 인프라가 생각보다 약하죠.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많은 우리 국내 기업들을 이제 끌어들이는 리쇼어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우리가 이제 미국 균내 제조 기반을 갖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죠.
관세 장벽에서 피할 수 있고요. 어 또 미국 내에 있어서 빠른 납기를 우리가 증명해 낼 수 있는 지금 미국은 속도전입니다.이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 있어서 속도전을 펼치 과정에 있어서 웬만큼 기술력이 뒷받침된다라면 정확한 납기 이것을 지킬 수 있는 기업들이 어광을 받을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런 것들이 우리 전력 인프라주에 대해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하나의 요소가 되고 신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고요. 또 한 가지 우리가 조선 같은 경우도 미국 내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대안이 없기 때문에 우리한테 기회가 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점들을 종합적으로 오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좀 장기적으로 보기보다는 빠르게 수익을 볼 수 있다 생각하고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죠. 이런 종목들은 중기적으로 봐야 되겠죠. 결국은 이런 공급방 재편 과정에 있어서 당장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기보다는 꾸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종목들은 어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에 접근이 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당장 지금 이루어진다라는 것은 쉽게 어 뭐 이익이 늘어날 수 있는 부분들인데 이건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산업이 변하는 거죠. 산호의 변하고 그 공급망에 포함이 된다는 거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우리가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천선이 붕괴될지 아니면 8,000원선을 회복할지 2017년 초까지 봤을 때 어떻게 전방하시나요? 일단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6천선에 대한 빠른 회복입니다. 이걸 이제 녹화할 기준으로 봤을 때 6천선을 살짝 한두 번 깬다 하더라도 6,000원선에 대한 회복이 빨라져야 됩니다. 그래야만 시장이 반등세를 좀 펼칠 수 있고요. 만약에 6천선을 지금 좀 간당간당하다가 5,000선으로 주저 앉아서 여기서 일주일 이상 보내게 되면 시장은 또 다른 매물벽이 쌓입니다. 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서 단기적으로 지금 시장을 볼 때는 6천선에 대한지지 6천선이 지지가 되고 나면 이제 지금 실적 취지는 아니겠습니까?
실적이 이제 연달하 나오면서 서로 의쌰의쌰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그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고요. 오히려 실적이 잘 나옴에도 불구하고 6천을 하여 한다. 그럼 시장은 조금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요 구간을 어떻게 잘 극복해 낼 수 있을지를 예의 주시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피 급락 있었고요. 하이닉스는 10%나 떨어졌습니다. 지금 이거 어떻게 보고 계셨나요? 상당히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어, 특히 이제 하이닉스도 그렇습니다만 삼성전자 같은 경우 3분기 영업 이익 잠정치가 100조가 넘는 상황이었죠.
우리가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가 넘는다라는 것은 어, 사우디 아람크를 제외하고 전 세계 어떤 IT 기업도 달성하지 못한 아주 훌륭한 숫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상이 있다라는 거죠. 어, 제가 이제 지수가 이렇게 밀리면서 특히 이제 3전직스만 밀렸다라면 세론으로 작용했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일부 효성 중공업이라든지 전력 인프라 어, 그다음에 또 많은 종목들이 하락을 했다라는 점에 있어서 특이점을 저는 조금 읽어 봤습니다. 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불가능합니다만 어, 외국계 특정 펀드의 청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그니까 주식은 많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상태인데 그들 중에 어떤 특정 펀드의 청산이 나오면 특정 섹터의 종목들이 갑자기 빠지게 된다라는 거죠. 그것을 저는 눈에 들어온게 전력 인프라죠. 전력 인프라는 그동안 제가이 채널에서 꾸준히 모아가야 될 업종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갑자기 펀드멘탈의 이상이 없고 특히 전날 수주 소식이 들렸음에도 불구하고 10%대 하락세를 보였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이제 조금 유심히 보고 있는데 지금 여의도에서는 영국계 해지펀드 하나가 청산됐다라는 그러니까 청산됐다라는 것은 어 강제로 판게 아니라 그냥 스스로가 주식을 다 던지고 현금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그런 또 얘기도 들립니다. 어찌 됐든 지금은 수급이 꼬여 있습니다. 외군들의 매도세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언제까지 외들이 팔 것인가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예의 주시해야 될 것으로 보여지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외군인들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고 연말로 갈수록이 수급은 쉽게 회복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현재 지금 주가가 펀드멘탈을 반영하지 못하고 연일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점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좀 중요하잖아요. 요거는 어떻게 보고
일단 몇 가지 이유가 복합적이다라는 거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외군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군들 펀드 메이저가 돼 봐야 된다라는 거죠. 여러분들이 한 1조 정도로 운영하는 펀드 메이저라면 지금 굳이 주식을 살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이제 말씀드린다라는 것은 올 상반기에 그래도 수익을 좀 많이 거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계속해서 물량을 줄여온 상태죠. 그래서 현금 비중이 좀 있을 텐데 이거를 굳이 지금 남은 3개월 동안 주식을 사서 변동성을 보일 필요가 있냐라는 겁니다. 펀드 사호 펀드 같은 경우는 11월 달에 평가를 받고요.
일반 인덱스 펀드 같은 경우는 12월 달에 평가를 받습니다. 평가를 앞둔 상태에서 5% 10% 더 버는 거보다 지키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지금 이제 우리가 불확실성이 있죠.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 그다음에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 중동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 그다음에 트럼프의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있죠. 여기에 또 한 수 더 뜨는 것이 현재 지금 미국의 채권 금리가 급등을 했죠. 급등을 했다라는 것은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라는 거죠. 그러면 채권 가격이 두 가지 의미를 줍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채권의 가격이 떨어짐으로써 채권을 로스컷 반대 매매를 나가야 된다라는 관점이고 두 번째는 채권 가격이 싸진 상태에서 연말까지 내가 돈을 보유해야 된다라면 주식을 팔아서 그 돈을 가지고 채권을 사는게 더 좋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불확실성 속에서 불안정한 자산에 투자하는 거보다 확실한 안전 자산인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다라는 개념이죠. 이러다 보니까 현재 지금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굳이 주식을 사야 되나? 특히 한국 주식을 사야 되나? 어 특히 이제 한국 주식이 최근에 좀 많이 빠졌죠. 따라서 제가 말씀드렸던 금리라든지 유가 핑계를 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 왜 유동 한국 주식만 팔까요? 안타깝게도 한국 주식이 아직까지 연간 상승률을 놓고 보면 어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익을 챙기기 좋다라는 첫 번째. 두 번째는 우리는 삼전닉스와 선물이 서로 일대일 대응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파생 매매를 통해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따라서 이제 그러한 부분들이 맞물리면서 전체적으로 어 국내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단 거리를 두고 있는 거 같아요. 아직까지이 시장을 떠난다라는 신호보다는 조금 한국 시장에 있어서 거리를 두고 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중 경상회담 이후에 끼친 영향이다라고도 보고 있어요. 미중 관계가 한국 중시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 건가? 현대식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어 우리는 이제 눈치 보기가 되는 거죠. 지금 이제 뭐 여러 가지 오래된 상황이고 현재 미국과 중국 같은 경우 특히 이번에 정상 회담에서 미국 측이 상당히 중국에게 많은 구회를 한 것을 여러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서부터 한시간 가까 기다리면서 시핑 주석을 만났고 특히 이제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 중국의 의견을 따르겠다라고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이란과의 어떤 관계 이런 것들에 분명 선을 걷죠. 지금 이제 우리가 한 가지 미중간의 갈등 속에 있어서 우리가 보호받는 산업이 있습니다. 바로 반도체입니다. 최근에 우리가 불거인 창신 메모리의 서버형 DDR 5 개발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게 굉장히 앞으로 구현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상적으로 구현된다라면 우리한테는 굉장히 큰 데미지를 [목을 가다듬음] 줄 수 있는 거죠.
최근에 또 나온 뉴스를 보면 어 디램 분야에 있어서 창신과 양지가 글로벌 점유율 10%를 달성했다라는 소식도 주말 사이에 나왔습니다. 이것이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우리는 보호를 받고 있는 겁니다. 어 역설적으로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벽이 쳐짐으로써 중국은 중국산 반도체를 내수용으로 밖에 돌릴 수 없다라는 점.이 점이 우리 산업에 보호를 받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해석이 가능하겠죠. 우리가 피해를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중국에 다 공장을 갖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노강 장비라든지 신 장비가 못 들어가는 안타까운 현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그거는 한시적으로 좀 풀어줬죠.
어찌 됐든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샘법이 점점 복잡해지고 어 있다라는 점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가 한국 중세에도 영향 미칠 것 같은데요. 삼전과 한이 지금 괜찮은 상황일까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대중 반도체 규제가 우리한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부분을 예의 지주시하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최태원 회장께서 얼마 전에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호남의 반도체 패을 빠르게 짓겠다. 용수라든지 전기가 어 공급되기 이전부터 공장을 짓겠다라고 얘기를 하셨죠.
그러면서 어떤 얘기를 했냐라면 중국의 추격이 무섭다라는 점이죠. 매섭게 중국이 추격하고 있기 때문에 추격에 뒤치지 않기 위해서는 호남의 공장을 빠르게 지어야 된다라는 거죠. 어찌 됐든 지금 이제 서류간의 경쟁 관계입니다. 중국이 반도체가 저는 언젠가는 우리를 추월할 거라고 봐요. 우리가 일본을 추월했었던 것처럼. 어, 근데 생각보다 좀 빨라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면 결국 과인 공급이 되고 또 우리가 여러 가지 경쟁 관계 이런 걸 신경 써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다행스럽다라고 표현들을 수 있는 것은 현재 미국이 중국 반도체를 규제하고 있고 그러한 틈세 시장에서 우리가 활로를 얼마만큼 빠르게 개척하고 안착하느냐 여부가 달려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재 중국 반도체는 우리보다 당연히 쌀 수밖에 없겠죠. 뭐 정부의 지원도 있고 여러 가지 대량 생산이 가능한 거니까. 물론 뭐 아직까지 그 부분이 확원하기는 얻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사례를 봤을 때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벽을 어 누가 만들어 주고 있느냐? 미국이 중국에 대한 규제를 통해서 벽을 만들어 주고 있다라는 점이죠. 이런 점을 감안하면 일단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또데 다행스러운 것은 어 미국은 정권이 바뀌어도 중국과 관련해서 어 규제를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2030년까지 빠르게 우리가 미국 내에서 얼마만큼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자리를 잡느냐가 상당히 관건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한국 증시가 미국이나 일본 증시와 좀 다른 흐름이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요거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어이 지이 상당히 안타까운 점이다라는 거죠. 국내 증시가 빠진 것은 서두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육가나 금리 문제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 만약에 그런 것들 때문에 국내 정치가 빠졌다라면 미국, 일본도 같이 빠져야죠.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어 그런데 이제 그들과 좀 차별화된 모습들을 보이고 있죠. 어, 조금 전에도 설명을 좀 드렸다시피 우리 같은 경우는 파생과의 연관된 외군들의 매도가 원활에 이루어질 수 있는 3전닉스와 파생이 일대일로 대응될 수 있다라는 안타까운 현상들이 좀 벌어지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어, 역시 우리가 상승률이 높았다라는 점 이런 점들이 이제 어, 차별화된 모습들이다라는 거죠. 일본과 좀 다르다라는 것은 일본도 그런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어 투자자들의 어떤 관심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어 주식 시장이 단기간에 급등했던 어 일본 같은 경우 주식 시장에 올라갔던 것은 우리랑 좀 결이 다르죠. 어 거기도 개인 투자 비중이 높아지긴 했습니다만 주주환원 정책이라든지 어 정부의 어 주가 부양 정책 이런 것들이 다면서 우리가 이제 뭐 PBR를 올려야 된다라든지 뭐 이런 정책들을 펼치면서 일본 증가 올라갔기 때문에 우리와는 조금 올라가는 모습과 상황이 좀 달랐죠.
일본 같은 경우는 펀드멘탈에 기반에 따르면 우리는 삼전닉스의 영업 이익과 그다음에 여기에 기대감 포모가 이제 맞물리면서 증시가 올라간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다른 모습을 보였던 상황에서 우리가 다지지 않고 단기간에 급등했던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최근에 이렇게 수급이 꼬이면서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삼전닉스가 일본의 어떠한 기업들보다도 막대학의 이익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시간이 흘러간다라면 우리의 삼전 닉스가 실질적으로 일본 증시보단 지금은 어 좀 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이 수급의 꼬임 현상이 해결된다라면 다시 재반등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코스피름 전망 여쭤 보려고 하는데 3장환익이 괜찮아진다면 코스피도 같이 괜찮아질까요? 만약 건강하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어 저는 뭐 여러 가지 지금 상황들을 놓고 보면 3전 닉스가 일단 올라야 지수가 올라가는 건 맞죠? 그러면 3전 직스가 올라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하다? 외군들의 매수세가 좀 필요한 거죠. 자, 지금 우리가 시장이 호재가 많을까요? 악재가 많을까요? 특별히 호재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기업의 실적 외에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게 기업의 실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수급도 중요한데 수급이 꼬여 있는 상황이죠.
그런 상태에서 지수가 6,을 번쳐 준다라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6,을 버텨 줘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녹화 기준으로 봤을 때 장 중에 5,을 잠깐 터치를 하긴 했습니다만 어 빠르게 종가상 6,000을 회복한 거 아니겠습니까? 지난번에 7월 달에도 우리가 이제 4거래일 만에 다시 6천을 회복을 했습니다. 빠르게 회복을 한 건데요. 이번에도 또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 줘야 된다라고 보여지죠. 그러고 난 다음에 이러한 제가 앞서 언급드렸던 금리, 육가, 그다음에 중간 선거, 그다음에 중동 문제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해결되고 나면 결국은 어 외군인들의 수급이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주가는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전제 조건만 해결된다라면 주가는 다시 반등 기미를 보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연말 목표치를 본다라면 7천선을 돌파하는 시도 두 달 반 정도 남았거든요. 어 시도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어 놓고 본다라면 우리가 20 뭐 5만 원 정도 그다음에 하이닉스 160만 원만 깨지지 않는다라고 지금 살짝 아래에서 왔다 갔다 하겠습니다만 그거를 빠르게 회복해 준다라면 올해는 그 정도로 마감한 상태에서 내년을 비약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되고요.
만약에 6천을 조금 힘겹게 버텨낸다라면 이거는 조금 시간이 좀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지수의 평방, 시장의 체력이 얼만큼 움직이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형. 선박 수준은 늘어날 거예요. 빠르게 납기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밖에 없다라는 거죠. 일본 같은 경우 우리보다 비싸죠. 또 중국의 배를 맡길 수 없으니까 대안은 없기 때문에 우리한테 줄 수밖에 없는 거죠. 제가 이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는 관련주들인데요. 이것은 AI 생태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라는 거죠. 최근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새 업종의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시고 실제 실적이 가장 기대되는 분야 어디로 보고 계신가요? 시장에서 일단 지금 가장 관심을 단기적으로 받았던 것은 원전이죠. 그다음에 이제 조선주들 같은 경우 또 이제 우리가 조선주 중에서 선방 엔진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관심을 좀 받았고 방산 같은 경우 상대적으로 어 비교 연류에 있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수출 트리거 이런 것들이 관심을 좀 서서히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로 앞서거 뒷서건이 하면서 어 수납매가 돌고 있는 대표적인 업종인데요. 어쨌든 우리가 이제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진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다 셋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이제 원전주들은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뒤에 비이 6만 원대까지 밀리면서 어 상당히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웨싱하우스와의 문제, 대미 투자와 관련된 문제, 기대감을 상당히 많이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실질적인 실체가 그렇게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다라는 점. 더그나 이제 3전 닉스가 흔들리다 보니까 시장에서 관심이 조금 뒤로 밀렸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조선 관련해서는 선박 수주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오히려 선박에 대한 부분들보다는 우리가 이제 선박 엔진 발전 설비 해상 발전 시설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어 조선주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방산주는 [콧방귀] 좀 탄력이 둔화된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실적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들은 일단 셋 중에서 원전은 실적이 아직은 부각되는 건 아니죠. 조선 방산이 이제 실적이 나올 텐데 안타깝게도 지금 이제 방산주 일부 종목이 어 목표 주가가 좀 하향되는 리포트들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조선업정을 타픽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간에 있어서 수주 잔고가 쌓이고 있는 상황. 본업인 조선업이 잘되고 있고 그다음에 부업인 어 우리가 이제 발전 설비와 관련된 이런 부분들이 다시 드러나고 있는 거죠.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조선 업종을 현재로서는 가장 관심 있게 보고 방산주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원전주는 더 뒤로 밀리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근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한국의 조선업 협력이 확대되고 있는데 어디까지 진행됐고 국내 조선업체들이 실제로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지금 조선업 우리 이제 투트랙으로 가는 거죠. 하나오션 같은 경우 미국의 주선소를 지금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워낙 노후화돼 있다라고 하네요. 현장을 갔다 온 애널리스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열악한 환경인데 그걸로 이제 빠르게 우리가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MRO 사업이라고 그래서 선박의 이제 개보수 사업을 먼저 시작을 하고 또 미국에서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법이 개정되고 나면 어 우리가 이제 거기 이제 존스법이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운영하는 배는 미국에서 줘야 된다는 법을 이제 개정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또 선박 수지가 들어오겠죠. 근데 제가 한 가지 의무점은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의무점이다라고 보면 선박 수준은 늘어날 거예요. 미국의 배에 대해서 우리가 빠르게 납기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밖에 없다라는 거죠. 일본 같은 경우 우리보다 좀 비싸죠. 또 중국의 배를 맡길 수 없으니까 대안은 없기 때문에 우리한테 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과연 미국 입장에서 제가 이제 고민은 거죠. 우리한테 막대한 이익을 남겨 줄 것이냐라는 부분들입니다. 우리한테 배를 발주를 주고 어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익이 남기는 기업은 다른 문제라는 거죠.
우리가 MR를 이제 한 두 세 번 했던 것으로 기억이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뭐 영업 이익이 확 늘어났다라든지 돈을 얼마 남겼다. 물론 이제 그것을 실적으로 밝힐 이유는 없긴 하겠습니다만 실제 개선된 그런 부분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든 우리 조선업이 사이즈가 큽니다. 큰 사이즈 중에서 배를 몇 척 수지했다라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 우리가 확 달라진다. 이것은 좀 다르죠. 그래서 저것은 이제 네러티브죠. 이제 기대감이죠. 기대감이지만 실적으로 바뀌었을 때 실질적으로 수익이 어떻게 개선되느냐 문제는 다른 문제인 거 같습니다.
어찌됐든 우리가 일감이 늘어난다라는 정면에 있어서는 추적 관찰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너무 기대감을 갖기보다는이 사이즈들이 중기적으로 얼만큼 더 커질 수 있느냐 그런 부분들에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산주도 여쭤 볼게요. K 방산의 해외 수주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많이 기대하고 계신가요? 그렇습니다. 이제 특히 이제 유럽 쪽보다는 어 유럽에서 이제 나토들이 다시 뭉친 거 같아요. 나토 영국들이 뭉치면서 우리가 몇 수주에 탈락을 했죠. 캐나다 잠수 사업도 독일이 있다 갔고 어 결국 나토 국가였고 어 그다음에 이제 또 다른 국가에 있어서도 또 나토 이런 얘기가 나오죠.
오히려 지금 우리가 눈독을 들리고 있는 것은 중동 시장인 거 같습니다. 중동에 있어서 전쟁이 붉거지고 있다 보니까 중동 시장에서 활로를 좀 찾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나토는 돈 문제보다는 어 우호 관계, 협력 관계에 더 신경 쓰는 거 같고 어 중동 그다음에 이제 동남아 이런 쪽들에서 우리가 수주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거기는 아무래도 뭐 국가 차원에서 결정내기가 더 쉬운 국가들 아니겠습니까? 어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것이고 어 이렇기 때문에 우리 무기에 대한 가성비 어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무기라는 것이 그전에는 우리가 러시아 무기와 경합을 했었던 분들도 있습니다만 전쟁이 터지면서 러시아 무기에 이제 허상이 드러났고 미국 무기는 좀 비싸죠.
그리고 미국은 의회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고 우리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수출하기가 좋아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 기대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중간 선거 이전에 나올 것으로 봤는데 여전히 방위비의 5% 여전히 GDP의 5%를 방위비로 쓰라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게 되면 우리 무기의 판매량은 더욱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이 공격적으로 원전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국에도 좋은 호재일 거 같아요. 특히 두산 에너빌리티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수주 가능성 얼마나 높을까요?
뚜껑 열어봐야죠. 많은 이제 연계성을 보면서 우리 두비 수주를 받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제 웨스팅하우스의 이제 지분을 우리가 이제 갖고 오게 되고 또 미국 내에서 지금 원전이 계속해서 지어지고 있고 지을 예정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일정 부분을 우리나라 업체가 하게 될 가능성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이 이제 기업에 연결되는지 여분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지금 원전은 두 가지 관점으로 봐야 되는데요. 신규 원전을 짓는 겁니다. 근데 그것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는 것은 미국 정부도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행정 명령을 통해서 서전 평가 이런 것들을 좀 없애겠다. 빨리 지울 수 있겠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업그레이드입니다. 지금 이제 기존의 원전을 폐쇄했던 것을 다시 살린다라든지 출력을 증가시킨다라든지 효율을 증가시키는 작업들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여기에서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은 아직은 좀 발견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뭐 특히 이제 일부 전선주라든지 변합기 같은 경우 원전에 들어가는 뭐 터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수주 소식은 좀 없어요. 어 안타깝게도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러부터 직접적으로 수주를 받는 수준이지 원전으로 수주받는 것은 없는 거 같아요.
일단 실질적으로 요건 좀 시간을 좀 차분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한 가지 명심하셔야 될게 시간도 자원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것을 바탕으로 어 주식을 투자하기는 어렵다라는 거죠. 지금 당장 반도체가 돈을 긁고 있는데 우리가 원전에 가서 기다린다. 많은 분들이 원전주들을 지금 뭐 작년 재작년부터 이렇게 거론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원전주에 투자하셔서 수익을 제대로 구가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웠던 거 아니겠습니까? 거리잔이 상당히 원전주들은 더 어렵습니다.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기대감이 컸다가 확실히 시장이 망가진 걸 보고서 우리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원전주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아직 점점 시간이 다가오면서 원전주의 퍼포먼스를 더 기대하는 면들이 있죠. 상당히 쉽지 않은 업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원전주를 투자하는데 있어서는 조금 어 여유를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 제가 거듭 강조드리는 것은 이벤트가 있을 때만 원주들이 움직인다라는 거죠. 이번에도 또 이벤트 있을 때 잠깐 움직가 제자리기 때문에 그런 식의 매매로밖에 지금은 접근이 어려운 것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려면 그 뉴스를 제가 기다려야 되 그렇죠. 우리가 이제 지금 이제 원전주들 같은 경우 우리가 실수적으로 보면 가장 첫 번째는 수주고요.
그것이 매출로 일어나서 이익으로 가야 되는 단계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증시가 좋으면 차영주가 방송을 많아질 것이다. 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방송이니까. 근데 실질적으로 증시가 좋아지면 저한테 섭외 전화가 와야 되고 제가 방송 출연해서 뭐 그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단시 증시가 좋아지면 차영주 출연을 많이 할 것이다. 그럴 듯하게 들리죠. 그럴 듯하게 들리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여부는 저한테 전화가 안 오고 다른 친구한테 전화가만 밑빨치게 올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어떤 차별점이 좀 있는 것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이 선택을 정말로 했다. 그거는 거의 확실하지 않아요. 그것도 아닌 이렇게 예를 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네이버의 3대 주주는 누구죠? 엔비디아입니다. 근데 네이버 주가가 올랐나요? 뭐 네이버가 뭐 엔비디어와 뭘 하나요? 물론 하겠죠. 분명 할 겁니다. 중요한 역할을 할 걸로 저는 봅니다. 근데 지금 당장 지분을 갖는다라는 것을 통해서 투자와 수익성이 연결되는 것은 제가 볼 때 안 된다라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딱 듣기에는 원래 이제 네티브가 갖고 있는 특성이 그겁니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고 우리를 흥분시키게 만든다라는 거죠. 하지만 투자는 차분히 생각해 보면 이런 표현들이면 여러분들이 좀 기분이 좀 언실 수도 있는데 그래서 뭐 어떤 변화가 생기는데 이런 관점을 여러분들이 좀 냉정해 줄 수 있는 거죠. 막 친구가 말도 안 되는 거 갖고 웃낄 때 그 우리 찬물 꼈는 단어 있잖아요. 그게 웃겨 뭐 이런 거죠. 근데 어떻게 보면 주식이라는 건 그런 거 같아요. 이렇게 어떤 강력한 네러티브가 우리한테 딱 다가왔을 때 그게 웃겨.
그게 진짜요? 뭐 이런 것들 어떻게 보면 우린 주식은 냉정해야 되잖아요. 감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감정적으로 투자를 할 때마다 우린 손실로 규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나한테 다가올 때마다 내 자신을 상당히 냉정하게 이렇게 딱 다그치는 그러한 경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력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AI 데이터 사니터 확대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수주가 실제로 얼마나 늘고 있고 이것도 바로 주가에 반영될지 궁금합니다. 어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수주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효성 증거이라든지 LX1렉이라든지 아니면 뭐 가운전선이라든지 이런 쪽들이 계속 수주 소식들이 들리고 있는 거죠.
이들의 수주의 또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보통 전력 인프라는 누가 수주를 주죠? 전력 회사가 수주를 주는 거가 일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수주를 누가 주냐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줍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령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기업들이 스스로 전력을 확보하라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뭐 예를 들어서 아마존 같은 경우 미국의 원전 기업과 계약을 맺는다라든지 전력 회사와 계약을 맺는다라든지 그러다 보니까 그들이 스스로 우리한테 변합기라든지 이런 전선이라든지 이런 발출을 준다라는 거죠.
이게 상당히 변화된 특이점이다라는 거. 원전과 좀 다르다라는 거죠. 원전은 지금 이제 짓는 과정은 시간이 아직 좀 걸리고 업그레이드 같은 경우는 좀 이제 직접 원전이 주는 건데 이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당장 전력의 출력을 증강시킨다라든지 초고압 변합기, 초고합 전선들이 필요하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줌을 주면서 데이터 센터 설계와 발전 설비를 같이 한다라는 거죠. 우리도 호남의 그걸 짓는데 있어서 전력과 용수라는 단어를 최회장께서 언급하지 않으셨습니까? 우린 전력과 용수를 국가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할 수는 없는 거죠.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스스로 상기업 영역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발출 주는 겁니다.
따라서 제가 이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 중기적으로 보는 섹터는 바로이 전력 인프라와 관련주들인데요. 최근에 주가가 상당히 좀 조정을 받으면서 약간의 변동성을 좀 보이곤 있습니다만 결국은 전력이라는 거 이것은 우리가 AI 생태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라는 거죠. 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접적으로 좀 뭐 효성 준 거 HD 현대 그리고 LX는 어떻게 보고 계십? 뭐 LX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3대장이죠. 3대장 LS도 최근에 수주식이 좀 나오면서 조만간 수주장고 10조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죠.
LS 그룹 자체가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전력에 특화된 어떤 그룹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이 되겠죠. 여기에 최근에 이제 가운전선 같은 경우 원전과 관련된 버스덕트 같은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된 또 이슈들도 나오고 있는 거고 우리가 전력 관련해서는 시를 넓혀야 될 것 같아요. 단순히 변합기가 아니라 두산 피어셀 같은 연료 전지라든지 하나 엔진 같은 선박 엔진이 비상 발전기로 들어간다라는 거. G엔 에너지 같은 경우 비상 발전기죠. 이런 것들이 이제 움직인다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수주가 이루어지는 기업들이고요.
이런 기업들 매출이 커져 가고 있다라는 것은 변합기 케이블과 더불어서 우리가 다양한 전력원 또 2차전지가 최근에 올라가는 것도 ES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ESS가 어디에 들어간다? 결국 우리가 AI 모멘텀으로 또 들어간다라는 관점에서 시야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는 점도 거듭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미국 중간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역사적으로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는 미국 증시가 올라갔다. 이런 통계가 있는데 이번에도 같은 흐름이 반복될까요? 글쎄요. 일단 중간 선거가 올라갔다는 통계 이런 것들은 상황에 따라 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어 우리가 이제 현 대통령이 그니까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에서 올라갔다라는 거고 현 대통령이 얼마만큼 지주를 얻어내느냐라는 거죠. 어, 물론 이제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 실질적으로 신임을 못 받는다 하더라도 대통령직을 쫓겨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 부분은 중요한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 있어서 어, 상당히 의미는 둘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제 중간 선거 끝난 이후에 우린 또이란 전쟁과도 또 연계성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출구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여지죠. 아무리 이제 뭐 이란을 때린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그 동력을 또 잃게 되면 또 이란도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는 또 미국과 협상을 통해서 초라 나타내겠죠.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 있어서의 증시에 있어서의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에 저도 상당히 무게를 좀 두고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금리라든지 여러 가지 불확실성, 육가 이런 것들이 이제 다 회결 국면으로 가겠죠. 일단 일차적으로 중간 선거가 끝나야 됩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목리를 또 부릴지 모르죠. 노벨 평화상 못 받았다고 저렇게 목리를 부리는 것처럼 중간 선거에서 심을 못 받았다라고 목리를 또 부릴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이제 동력을 잃어가는 거죠. 그럼 이제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극단적으로 사람이 변할 수 있고요.
아니면 시대에 수능할 수도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극단적으로 갈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블루웨이브라 그래서 민주당이 상하의원을 장악하고 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행정 명령으로 피해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크진 않다라는 거죠. 어찌 됐든 이제는 우리가 불확실성 해소 청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간 선거를 예측해 본다면은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할 가능성이 높잖아요. 실제로 이런 결과가 나온다면 트럼프 행정 미국 증시 그리고 한국 증시에는 어떤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2차전지가 움직이는 것이 그거에 대한 선반영이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민주당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친환경적인 어 정책을 펼치다 보니까 보조금에 대한 정책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펼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는 거죠. 물론 어떤 정책적인 변화가 당장 일어난다라기보다는 어 미국은 또 하나의 특징이 있죠. 국익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어 움직인다라는 거죠. 어찌됐든 트럼프 대통령이 이게 참 오리 무직인 거 같아요. 보통 이제 어떤 평가를 받고 나면 수능하는게 대부분인데 트럼프 대통령 그런게 아니다라는 것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죠.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 자꾸 이제 민주당과 어떤 공화당과의 어떤 정책 대결 이런 것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요.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런 과정에 있어서 국익 우선이면 우리한테는 결코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과정이냐면 미국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지 미국이 다른 나라를 봐준다라는 건 아니잖아요. 미국민들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서 굳이 우리가 왜 세계 경찰 역할 해야 되느냐? 우리가 지금 뭐 미국도 경기가 안 좋은데 우리가 왜 다른 나라를 도와야 되느냐? 우리 돈을 세금을 왜 거기다 써야 되느냐?
이런 인식들도 변화가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선거와 관련해서 우리가 특별히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은 별로 없다.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더 극단적으로 빠지면서 더 자국 보호주의적으로 우리가 쏠리게 되면 더 미국의 공장을 지어야 되는 것들도 있고요. 지금 이제 미국의 공장 지으라는 것도 우리가 시간 벌기로 끌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더 이제 어 내가 대통령 물러나기 전까지 첫삽 떠라 뭐 이런 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 열어 두어야 되지 않을까? 꼭 호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이 된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간다라기보다는 현직 대통령을 유지하기 때문에 호재와 악제 특히 저는 약간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리의 저는 우리들의 부담이 좀 커진다라는 점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미국 10년 국채금 얘기할 때 이게 5%로 넘어섰는데도 미국 증시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는데 고금리에 주가가 버티는 이유 무엇인가요? 자, 우리가 이제 10년물 국채금리가 5% 넘어서면 큰 일이 날 것처럼 그렇게 봤었죠. 근데 이제 별로 큰 일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 일단 지금 미국의 10년물 구체 금리 5% 넘어섰는데 한 가지 다양스러운 것은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살아 있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서브라임 때만 하더라도 금리가 올라가는 것이 어 은행권의 문제가 이제 생겼던 부분들인데 지금은 어떠한 은행도 무너졌다라든지 은행권이 적자였다라는 소식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이 현재 지금 한편에서 보면 미국의 은행 시스템에 살아 있다라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이것이 하이퍼스케러들에게 이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점인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변동성은 생겼어.
그러니까 미국 증시가 무너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은 생기고 있는 거죠. 이게 미국의 다양성이다라고 표현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의 소비자라든지 다른 어떤 주식들에 대해서는 어 변동성이 적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의 영향을 받고 있는 몇몇 기업들의 변동성은 커졌다라는 거죠. 지수는 가만히 있습니다만 종목의 변동성이 커졌다라는 점에 있어서 어 실질적으로 영향을 좀 받고 있고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자금을 또 조달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또 이런 얘기들이 5%가 올라간 다음에 또 다음에 나온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지금은 서서히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미국의 물가 부담이 계속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계속 거론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미국 금리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까요? 올해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이 예견돼 있죠. 근데 이제 10월 달에 금리 인상 할까요?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저 여러분들이이 방송을 보실 때 CPI, PPI 숫자가 나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숫자에 따라서 이제 아무래도 강하게 나오지 않을 것 같아요. 지난 달에도 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하지 않다라는 것은 연준이 서둘러서 금리 인상을 할 필요성가 없다라는 거죠.
제가 몇몇 분들에게 좀 여쭤봤습니다. 물론 이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미국 연준위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안 볼까요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현직 대통령이니까 눈치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10월 달에 금리 인상 한 차례 좀 지켜 볼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어찌 됐든 어 점도 표상으로 4.1이 이제 평균 금리니까 지금 상단이 4%니까 한 차례 더 금리 인상 카드를 쓸 텐데 당장 10월 달보다는 다음에 쓰지 않을까 싶어요. 어쨌든 한 차례 정도 금리인상이 예견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요. 어 상당히 케빈너시가 매파적인 성경을 보이고 있고 많은 연주위원들이 매파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한 차례 정도 금리인사 이건 시장에 반영된 거죠.
그것이 10년물 극리 5%에 반영된 수치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로 이해하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이번에 금리인상을 하고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주식 시장에 있어서 변동성이 굉장히 크게 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일부 우리가 어 없다라고 볼 수는 없죠.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여부도 신중히 관찰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요. 지금 원 달러 환율이 높은 상황에서요. 지금은 달러를 사 먹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환율이 내려오게 좀 기다려야 되는 거 같지 않은 거 같아요.
이게 더나 지금 1,300원 지금 현재 수준에서는 저는 그냥 머무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엔화를 사는 것은 하나의 또 기회가 될 수 있겠죠. 근데 이제 달러를 산다라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뭐 유학을 보내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달러를 사야 되느냐라는 건데 지금 수준 정도라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1,350원 이하로 떨어질 때마다 달러를 사모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들이 달러를 사모하는 것은 별로 그렇게 큰 의미는 없어 보이죠.
왜냐면 그 그렇게 금액이 크지가 않으니까. 그 대신 만약에 어 막대한 어떤 뭐 유약 자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라면 어차피이 말을 잘 아실 거예요. 지금 이제 외화 통장에다 모아 놓으면 된다라는 거기 때문에 1350원 이하에서는 모아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또 하나 자주 거론되는 문제가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추격입니다. 실제로 3전 한 이익을 얼마나 추격했는지 그리고 중국의 기술 투격이 한국 증시 영향을 줄 때는 언제일 거라고 보시나요?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우리가 한 가지 확인해야 되는 것이 제가 이제 최근에 뭐 반도체 전문가분하고 글로벌 전문가분하고 방송을 하면서들은 얘긴데 중국 같은 경우 원래 9월 10월 달에 어 새로운 어떤 퍼포먼스를 많이 한다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 CXMT에 서버형 DDR 5 얘기가 나왔을 때 또이시기 하나 9월 10월 달에 하나 또 그런 생각도 하셨다라고 하네요. 어찌 됐든 지금 이제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기술 개발을 하고 양산을 연말에 하겠다라는 거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두 달 반 남았는데이 사이에 과연 얼마만큼 퍼포먼스를 보이고 얼마만큼 매출을 일으켜 낼 수 있는지 여부 우리가 이제 서버용 DDR 5와 PC용 DDR5는 차원이 다릅니다.
PC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사용 시간이 제한돼 있습니다만 서버용은 24시간 풀로 계속해서 쉬지 않고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굉장히 이제 필요한 거죠. 그분을 개발했다라면 우리가 긴장해야 될 것은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직접도까지 높아졌다는 점에 있어서 우리한테 상당히 악재가 될 수 있긴 하겠죠. 하지만 아직까진 좀 신중히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퍼포먼스가 아직까지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가 보여줘야 되는 부분들이 있죠. 중국이 몇 차례 또 기술 개발을 했다라는 것이 아직 실물이 안 나온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요번에 차분히 대응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개발을 했다라고 하면 어 생각보다 좀 빨라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중국과 미중간의 갈등 속에 벽이 쳐져 있어서 우리가 보호를 받는 부분들도 일부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능가해서 어 실질적으로 이들이 개발해 냈다라면 텅미까지 추격이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된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좀 긴장을 해야 되는 부분인 것이 아닌가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뭔가 미중간 갈등이 약화되면 한국 반도체에는 안 좋을 수도 있죠. 왜냐면 어 그렇지만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첨단 반도체 분야를 열어 주느냐라는 거죠. 갈등이 완화된다라는 것들도 여러 가지 분야가 있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첨단 반도체에 대한 문호를 얼만큼 어 개방하느냐이 부분에 달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이 반도체를 열어주는 것 꽤 큰 결정이 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거는 뭐 실질적으로 현실성은 좀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지금 한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소위 물렸다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미국 주식과 달러 자선을 옮겨야 할지 아니면 좀 기다려 봐야 할지 어떻게 말씀해주십 어 저는 전혀 다른 영역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어 미국 기업에 대한 어떤 회계에 대한 방식도 다르고요. 시간도 다르고 어 투자에 대한 어떤 원칙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어 한국 주식이 손해 봤다 그래서 미국 주식이 대안이 된다라고 전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영역입니다.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미국 주식 하셔야 되고 한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한국 주식에서 소위 쇼브를 보셔야 된다는 거죠. 물론 둘 다 하시는 분들은 왔다 갔다 할 수 있겠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만큼 주식에 대한 관심이 있고 학습이 돼 있는 상황에서 가능한 일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학습이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 주식에서도 이익을 못 냈는데 미국 주식 간다고 또 이익을 낼 수 있을까요? 쉽지 않습니다. 미국 주식도 우리 주식 맞지 않게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물론 약간의 또 상황들이 좀 다르죠. 하지만이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면 오히려 역 이용당할 수도 있죠.
한국 주식이라고 영원히 빠지겠습니까? 그런 건 아니죠. 따라서 저는 각각 다른 시장에서 각각 다른 영역으로 봐야 된다. 저는 미국 주식을 안 합니다. 저는 한국 주식에서 계속해서 투자를 하고 있고 왜냐면 여기에 특화돼 있고 여기에 더 많은 공부를 했고 더 많은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러한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향이 필요하시다라면 어, 최형주 TV 유튜브를 좀 찾아 주시고요. 리포트 읽기를 좀 필요하시다라고 하면 리포트를 어, 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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