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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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 조선·방산·반도체 관련 종목이 소외·조정 상태이며 실적 자체보다 센티먼트와 수급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고 진단.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 실패 등으로 관심 밖이었고 하반기 4분기 갈수록 방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봄. 삼성전기는 IBK 목표가 175만원(PER 39배) 등을 근거로 분할매수를 제시했으나 장기 관점 필요. 현대차는 실적 부진과 내수·미국 불확실성으로 목표가가 낮아졌고 로봇 사업 기대는 과도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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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맨날 말 바꾼다 이런 이상을 소리하지 마어요. 왜냐면 시장이 유동치는데 그면 가만히 있습니까?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빨리빨리 움직는게 해치 펀드예요. 저는 옛날에 2, 30년 전에 어 제가 그 애널리스트 할 때 저한테 많이 의뢰했던 해치 펀드들의 허회이가 많았어요. 어떻게 하시지 않아요? 정보를 하루에 30개를 봅; 실적 호조에도 조선주가 부진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네. 실적은 주고한 부다. 소유했죠. 음. 그다음에 잠수함. 캐나다한테 그 실패했죠. 예. 센티먼트 안 좋죠. 예. 밸류가 절대적인 밸류는음 뭐 싸지도 않고 비싸지도 않습니다.
마스크가 포함해서 어 큰 테마를 갖고 가는 거예요. 소외됐다라고 보시고요. 어 이게 벌써 소회게 됐기 때문에 아까 앞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 기존의 주도주가 좀 헤면 갈 때가 그럼 조선주가 좀 어텐션을 받을 소진이 있지만 어 현재까지는 어 그러한 이유로 어 먼 살 주식이 아니었다. 소해됐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호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얼마나 큰 의미가 있습니까? 어, 의미가 있죠. 이게 의미가 있 있었는데 의미가 있는데 실패했잖아요. 그러니까 의미가 있는데 실패했으니까 할 말이 없습니다. 어, 뭐 그런 거고요. 이게 어, 이게 이게 그 뭐지?
우선 협상 대상자잖아요. 하다가 걔네들이 독일이 실패하면 우리한테 기회가 있다는데 그거 보고 사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의미가 컸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 그래서 어느 어떤 종목이 말이에요. 보면은 뭐 하나의 프로젝트에 매달려 있는 거는 그런 종목을 자기 종목에 10% 가져가는게 아닙니다. 뭐 3,000단지약 어 그쪽에 뭐야 다른 얘기지만 다른 거 뭐 코럭 티슈진 뭐 또 뭐 있었죠. HLB 이런 주식이 한대 몰빵하면은 어 그거는 네버리지보다 더 큰 나쁜 효과가 한꺼번에 나타날 수도 있어요. 물론 대박이 날 수도 있죠.
그런 거 선택하는 거 자체는 거기에 배팅을 하는 거니까 거기 내부자를 알 정도로 확실히 아는게 아니면은 에너지를 통해서만 이렇게 가서 접근하는 거는 어 실패했을 때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 아픔이 너무 큽니다. 그리고 하나오션도 그 케이스였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HD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 오션 중 가장 선호하는 종목은 무엇입니까? 현재 없고요. 어, 없고요. 아까 그 기존에 반도체 주식이 어, 뽀개져서 앞으로 10% 더 빠지고 장 없다. 장은 이제 6, 이하로 간다라고 하면은 그때 보셔야 되는데 그때 봐서 목표 주가 괴리가 70% 이상 훅 빠져 있으면서 수급이 좀 외국인이나 어 기관들이 파는게 좀 둔화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삼성증 공업이 더 더디고요. 아까 하나 오션처럼 한 방 있는 건 하나오이고 엔진 포함해서 다각된 비즈니스 마켓이 애매할 때는 대장주인 현대중공업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담산 업종은 하반기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네 네. 2분, 3분기 말, 4분기 감은 갈수록 괜찮을 겁니다. 왜냐면 그 중동 포함해서 5도 밖에 준비돼 있는 것이 시간이 가능서 나오게 돼 있어요. 그 지금 주가가 밑 빠졌잖아요. 종종한다. 그래서 어 그러기 때문에 어 시간을 두고 보면은 방선 업종을 괜찮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LIG하고 뭐 하나잖아요.
목표 주가하고 괴리가 목표 주가 길이 있잖아요. 이게 60% 0.6 이하로 빠졌으면 서두르지 마세요. 사람들이 소해된다는 얘기거든요. 0.6 정도는 지키면서 수급을 봐야 돼요. 다른 섹터를 보고 그다음에 3분기 후반기 4분기 감수록 어 하반기 실적이 좋은 방산주가 있기 때문에 지금 7월 달 중반보다는 좀 더 시간을 두면서 하지만 노려볼 수는 있다. 지금은 아닐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기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볼 수 있을까요?네 네. 매수 기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 길게 보셔야 돼요. 단 에너리스 목표 주가 300만 원, 280만 원 잊어버리셔야 됩니다.
그게 해십니다. 그런 다음에 매수 기회로 볼 수 있고요. 매수 기회는 10 번에서 순번 분하셔야 됩니다. 최근에 나온 목표 주가가 175 180 175만 원이 있어요. 저는 그것이 좀 더 현실적으로 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175만 원 개런티 한 겁니까? 아,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어, 175만 원도 그 IBK에서 나온 숫자인데 그나마 리즈넘을 합니다. IBK에서 나온 숫자가 28년도 넘버가 EPS가 300만 원 목표 주가하는 애널리스보다 고작 10%밖에 안 작아요. 어, 10% 차밖에 없는데 목표 주가 왜 이렇게 차아나요? 밸리로 달려 있기 때문이죠.
300만 원 하는 사람들은 60배 줍니다. 언제 기준으로? 올해가 아니고 내년도 아니고 28년도 수치에 60년치 쳐준 P 60를 쳐 준게 300만 원이라 얘기니다. 모증권사 근데 거의 비슷한 날이 친구는 이익이 10%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이거는 PER 39별 줬어요. 39배 줘 가지고 175만 원이야. 자 26년 아니고 27년 아니고 28년도 이익에 IBK게 되는 거예요. 39배가 175만 원입니다. 지금 130만 원인가 모르겠죠. 뭐 20몇% 30% 업사이드가 좀 안 되네요. 너무 작아요. 한 100% 되면은 사실 거예요. 잘 판단하시면 됩니다.
성장률이이 친구는 58% 57% 연가 내년 내운년도 이렇게 해놓고 피해야 39배.이 이 넘버가 맞으면 39배는 시간을 두고 보면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근데 장이 워낙 크지 같잖아요. 이것도 장 중에 나눠서 사야 됩니다. 아침에 흥분을 산다 그러면 뒤에 오후에 빠질듯 할 수 있는 현금이 있어야 돼요. 분할이 두 번 분할이 아니라고요. 제가 말씀드 분할이고 20개 분할이라니까. 예. 여러분들 자산이 500억이에요. 그래서 내가 사는 순간에 주가가 올라가. 아 그러면 분 더 분할을 해야 되겠지. 그렇게 하면서 끌어 올리고 싶어요. 그게 아니면 보통 1천만 원, 2천만 원, 1억 내로 하잖아요.
보통. 예. 그러면 분해야죠. 그리고 목표 주가는 이렇게 분위기 안 좋을 때 낮은 걸 보면서 낮게 한 친구가 보면서 아, 이게 현실적이네. 그거부터도 더 싸게 해야 됩니다. 170만 원은 39배 내 후년도 타당성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근데 그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중간에서 10% 20% 만나갈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170만 원을 간다 하더 제가 계란티 한 거 아니에요. 낮게 잡아야 된다고. 어떻게 0.8 최소한 무슨지 아시겠죠? 그렇게 접근하시면 가능성 있습니다. AI 서버 수요 증가로 MLCC FCBGA 성장세가 계속될까요?
맞아요. 지금 MLCC하고 F, MLCC가 얘네 매출의 반, BG의 이게 기판이 반이에요. 그래서 주식이 170만 원 갈지 200만 원 갈지 얼마쯤에 갔을 때 그거는 MLC 대표제 물았다. 그다음 FCBGA의 대표적인 이비된 얘네 주식이 많이 일본에서 가다 보니까 같이 따라간 경향이 있어요. 근데 그 문제가 뭐냐면 그 주식 갈 때 걔네들이 오버됐으면 어떻게해? 걔네들이 오가됐으면 걔네가 빠지면 우리도 빠지는 거잖아요. 그 에너리스 목표 주가를 그래서 나올 때 200원 300만 원 할 때 저도 어 목표 주가 나올 때 그거는 기준 잡아야죠.
걔네들이 개똥이 아니니까. 근데 항상 0.8 0.7 그 목표 주가 나올 때 가장 높은 목표 주가가 아니고 짬뽕한 목표 주가에서 약간 보수적으로 그렇게 하고 0.7 7 정도 해서 들어가서 열번 해서도 저기 손점 걸리면 손점에 반을 하고 나오고 다시 더 낮게 잡고 이렇게 해야 되는 유연성을 가져야 됩니다. 이게 어 맨날 말 바꾼다 이런 이상한 소리 하지 마세요. 왜냐면 시장이 유동치는데 그러면 가만히 있습니까?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빨리빨리 움직는게 해치 펀드예요. 저는 옛날에 2, 30년 전에 어 제가 그 애널리스트 할 때 저한테 많이 의뢰했던 해치 펀드들 해외가 많았어요.
어떻게 하시지 아세요? 정보를 하루에 30개를 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정 비슷한 정보를 갖고 있는 애널리스트 내부자가 디스커션 한 세 번 해요. 일주한 두 번 정도. 그리고 결정해야 정보가 충분지 않다고 그렇게 느끼면서도 70% 가지고 그 엄청 많은 톤 of브 인포메이션을 소화시키고 결정해요. 그리고요. 일주일 뒤에 너무나 큰 정보가 들어오거나 시장이 막 변동하잖아요. 그러면 해치펀지는 적잡으면 안 되거든요. 무조건 스탠스 바꿉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 반도체 한국이군 외국이군 반도체 너무 하다. 빅테크가 났다. 그러면서 1교전부터 팔았고 한국에 해계문에서지게 만들었고 반도체 메모리를지게 만들고 그리고 엄청 빠지고 나니까 슬쩍서 스마트폰이 빡도 포지션 바꿔서 포지션 리바인이 다시 들어온다고요.
이게 네오 현실이에요. 여러분들이 하루에 그런 거 안 보고 스켈퍼 하루에 50번 거래하십니까? 스켈퍼 하루에 오늘 사 갖고 오늘 파는 거 데이 트레이드 하십니까? 그렇지 않죠. 그렇다고 여러분들 월앤 버핏처럼 진짜 3년 5년 동안 묶어 놓을 수 있어요. 3주도 못 버티면서. 그 대부분은 해치 펀드라고. 대부분 해치 펀드는 뭐냐? 많은 정보를 누가 빨리 소화시키고 결정을 남들보다 일찍하고 정보가 좀 완벽하지 않더라. 누구도 완벽하지 않아요. 그렇게 하고 나서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또 포지션을 바꿀 수 있는 유연성을 갖고 있는게 현지 펀드예요.
대한민국장에서 그렇게 안 하면은 사람을 것 같습니까? 맨날 줄 작정 이렇게 하시겠어요? 그래서 어 핵심이 뭐냐 아까 말한 것처럼 MSC BG 뭐 조커 목표 주가 나올 때 230만 나올 때 애율이 깐다. 그리고 비교할 때 어 미국에 일본에 물았다하고 입비된 비교하는 거 좋아요. 좋은데 걔네들 자체가 오버됐으면 어떻해? 이것도 같이 볼 수 있는 능력까지가 아니면 누가 얘기하는 거 그거만 믿고 당장 그날 사는 거 분위기 안 흘겠는데 분위기 좋을 때 그렇게 뛰는 사람이 있고 그럴 때 [콧방귀] 좀 심한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얘기도 귀담아 들으시고요.
귀담아 안 드는 자동적으로 무조건 10번 20번 띄엄띄엄 만약에 250만 원대 갔다 주가가 220만 원 그러면 200 그때 그거 그다음에 210만 원 200만 원 180만 원 이런 식으로 열 번 해 봐요. 그러면 이게 물려도 20% 적장나기가 쉽지 않다고. 근데 그게 조급함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물리죠. 물리면 2, 30% 물리죠. 그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지식도 비싸게 사거나 흥분할 때 사면은 쉽지 않습니다. 성장성 MSC FCBG 성장성은 더 좋아지고 있다는게 전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도 300만 원 가까이 목표 줄까 부르는 에너지사가 있죠.
최들이 얘기하는 성장세가 좋다. 그건 제가 동갑한다니깐요. 그런데 그 친구가 얘기한 것처럼 PER이 60배 쳐 줄까? 시장에서 이런 얘기입니다. 지금 주가 얘기하는 거지. 성장세가 30%가 아니고 50%라면 그것 때문에 주가가 20% 올라갑니까? 이게 아니죠. 삼성전기 실적 발표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네. 실적은 아니고요. 실적은 아니고 장기 계획에 대해서 좀 더 질문이 구체적일 것 같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이 궁금한게 많을 거예요. 지난 3개월 동안에 워낙 회사가 변했잖아요. 그러니까 자세한 질문에 얼마만큼 상세한 어 답변을 해서 애널리스트들이 좀 더 어 구체적인 어 예측을 할 수 있는 에너지 예측이 좀 중군 난방은 아닌데 아무래도 27 28 시간이 가문 갈수록 상당히 좀 이렇게 가정에 좀 차이가 있거든요.
그걸 좁혀 가는게 필요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이루어질지 IR 컨퍼런스 내용을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여러 가지 이슈가 워낙 많아서 MLC 가격이 올라가느냐 이런 단편적인 거 말고 MLCC가 만약에 AI 쪽으로 들어가니까 많이 쓰인다. 그러면 넌 AI 쪽은 얼마나 그 수급이 타이트하냐. 그리고 만약에 공급을 증가시기로 케펙스 증가시기로 하면 이게 얼마만에 얼마만큼 시간이 걸려서 나올 수 있냐. 더 구체적인 거. 그 FCBGA 기판이 바뀐다는데 어 그 인테라고 관련되고 하는데 이거는 진짜 하 해계 하이어키가 어떻게 올라가는지 이런 것도 구체적인 테크니컬한 질문들과 답이 있어야지 에너시 리포트가 아주 충실하게 지금보다는 한 두 배 이상에 충실하게 나와야지 주가가 안정적으로 갈 거 같아요.
그렇게 자세히 나온다면은 어 주가가 내려오게 됐지만 안정적으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애널리스트가 그냥 의뢰적으로 뭐 올해 실적 얼마 올려요. 뭐 단기적으로 반도 MSC 가격도 올라가요. 이렇게 뻔한 얘기로 목표 주가 250만 원, 300만 원 유지 이런 식으로 나오면 재미 없을 것 같습니다. 뭐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주가는 싸 보이기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는 하겠습니다. 현대차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지 100% 확보 후에도 목표 주가가 하향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 이거 관계 없어요. 보스 당어. 지금 실적이 안 좋습니다.
인상보다. 네. 그 국내 그 국내 생산하는 것이 저번에 무슨 대전에서 불려 그러는데 분 중에 하나가 그거 영향도 있고 어 그다음에 국내에서 내수도 어 그 외산 자동차한테 밀리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미국 쪽은 좀 애매해요. 그래서 실적이 안 좋습니다. 엄청난 정우가 아닙니다. 실적은 반영돼 있어요. 그럼 주가가 더 빠진 이유는 뭐냐? 관계 없고요. 삼성제 하이닉스 빠지니까 여기까지 갈 시간이 없어요. 어 주가는 많이 빠졌습니다. 북밸류 1배가 40만 원 정도 같은데 6만 원인가 그 이하로 빠졌죠. 오늘 올랐다 하더 유배가 안 되니까 절대적인 밸류가 어 무너지기에는 조금 하방 경직이 있을 때가 좀 지났어요.
어 그래서 그런 건데 아까 말한 것처럼 보스턴 다이네스하고 관계없고요. 어 보스턴지 하는데 그거는 원래 스토리 나온 거니까 원래부터도이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분 아니면 로봇이 사업에 대한 네러티브만 가지고 80만 원 부른 거 자체가 무리였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대차의 자율주행과 로봇 중 어느 쪽 성장 가능성을 더 높게 보십니까? 아, 성장 가능성은 음, 글쎄요. 현대차 입장에서 보면은 로봇 사람인 거 같고요. 네. 그거게 좀 더 어 복수 나온 포함해서 할 수 있으니까 자율주행이 성장의 잠재력은 더 큰데 어 현대차가 성장을 실제 먼저 할 수 있는 거는 로봇인 거 같다.
이렇게 2분법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어요. 그러면 그쪽에 로봇 쪽에서 계속 가시적이 나와야 되는 거니까 맞아요. 로봇 쪽에 네러티브가 뭐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을 무슨 신설하고 아니면 뭐 조직을 어떻게 받고 이런 것이 현대차 직전적인 향은 별로 없지요. 경쟁 관계를 유저시키려서 오히려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SPG 이런 주가들이 올라가서 순수한 로봇 산업을 갖고 있는 주식보다 현대차가 더 올라가진 않을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로봇 사업이 각광 받고 그것이 어떻게 되냐면은 현대 현대 자동차보다는 다른 주가가 더 올라가요. 아 이런 이야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현대차 본업이 잘 돼야 돼요. 자동차가 그리면서 시간을 두면서 로보트가 에딩이 되고 그러면서 포텐셜이 엄청 큰 자율 주행차도 뭐 뭡니까? 그 저기 구글에 머리에 해당되는 그 저기 소프트웨어 가져오고 M비디아에 도움 받고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야 됩니다. 원래 장기적인 프로젝트했어요. 우리가 너무 급했어요. 그렇다고 44만 정당한거 아닌데 이게 70만 원, 80만 원 이렇게 될 확률은 단기적으로는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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