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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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자는 셧다운 해제·금리 인하 기대로 시장 급등을 설명하고, 이더리움은 3,655 돌파 여부, 비트코인은 106.6K~111.2K 저항대를 주시하라고 제시. 진입은 이더리움 3,560~3,564 구간 분할 롱, 손절 3,600 제시하며 전반적으로 방향은 5:5라고 강조. 가족 병원 사정으로 일부 분석이 축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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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한가이 님, 시드 님 반갑습니다. 아, 네. 네. 방금 왔어요. 방금 와. 어, 여기 딱 도착하니까 9시 32분이네요. 아, 날아다녔습니다. 아, 그러게. 이제 시장을 좀 봐야죠. 어, 분석을 일단은 못 했어요. 오늘 방송하면서 전체 시장을 한번 봅시다. 아, 예. 잘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아, 신근경색이 오셔 가지고 갑자기 예, 심장에 물이 찼다네요. 음. 아니, 식사하시다가 갑자기 숨을 못 쉬셔 가지고 예. 저희 막내 누나랑 같이 칼국수를 드시다가 그 바로 병원에 가셨는데 예. 그 골든 타임을 넘기진 않았다 그러더라고요.
다행히도. 아, 좀 큰일났다. 큰일날 뻔했지. 아이고, 깜짝 놀랐네. 그냥 아, 그러니깐요. 그 일요일 날 가려 일요일 날 비행기가 하나도 없어. 예. 비행기가 없어 가지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래갖고. 예. 그 뭐 한 일주일은 이번은 일단 하셔야 될 거 같기는 한데 예 그래도 일단 큰 고비는 넘긴 거 같아 보니까 그러게요. 아 자 일단 시장을 다시 한번 좀 봅시다.음 다행이에요. 아주 다행입니다. 그리고 뭐 상태가 좀 정말 안 좋아 안 좋으셨으면은 예 제가 계속 서울에 있어야 되는 또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어서 자 일단 주말에 뭐 투자들을 잘하셨나 모르겠네요.
예. 예. 급등을 했습니다. 일단요. 전체 상황은 아, 3,200선이 또 대박 잘이기는 했었네요. 예. 중간에 좀 끊기는 했었는데. 자, 이제 10시입니다. 네. 10월 11월 10일 시내 타점 저녁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자, 내용을 좀 보죠. 예. 전체 흐름을 보니깐 뭐 셧다운 관련된 내용도 있고 그 이제 부분 뭐 해제를 한다던가 전체 흐름을 보니깐 어 내용은 그것밖에 없는데 또 하나는 그 금리인나설이 또 돕니다. 실질적으로 12월 달에 파월이 단호하게 얘기는 했지만은 그 내면에는 금리 인하가 또 뭐 기정 사실화 됐다 이런 내용도 있어요.
보니까 어 뭐 만약에 12월에 금리 인하를 한다면 어 아무래도 상당한 유동성이 좀 확보가 되니까음 시장에서는 반교할 수밖에 없는게 맞기는 하죠. 그래서 지금이 올라간 배경이 도대체 뭐냐 저도 이렇게 쭉 찾아봤는데 어 일단 셧다운 해제 관련된 거와 이젠 뭐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 지금 어 ETF 상장 관련돼서 그런게 또 심과를 또 할 수 있다. 뭐 이런 거와 또 금리나 관련된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3,200을 찍고 예, 좀 급하게 올라갔는데 나스닥은 솔직히 찍으면서 얘네들을 제가 여기 근거 놓은게 있었으 있었는데 두 자리가 있었는데 거기 자리를 수입을 하고 예,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나스닥도. 근데 아직 좀 가야 될 길이 좀 많이 남았는데 오늘 어 시간의 거래에서 지금 현재 1점 25% 현재 상승 중입니다. 전에 뭐 말씀드렸지만 어 프리마켓 시장에서 1%대 이상이 올라가면 뭔가 시장에서는 지금 뭐가 좀 꿈틀꿈틀거리고 있다.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비트하고 이더가 조금 먼저 움직인 거 같아요. 이번에는 예. 애들이 올라가는 추위가 어 일요일 날이죠? 예. 어저께 일요일 날 일요일 날도 한번 또 급 상승을 했고 뭐 비트 이더 마찬가지인데 지금 어 이더 같은 경우는 3,655짜리죠. 여기를 지금 뭐 수입을 하고 예 지금 약간은 밀리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어 지금 상승분에 대한 어떤 눌림이거든요.
예. 눌림이라 지금 C 자리가 하나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3,400 70불 자리가 이제 C 자리기는 한데 전에 한번 설명드렸었을 때이 자리가 깨지면서 눌림 자리는 3,900까지도 올 수 있다. 이제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아, 그니까 눌림이 아니라 그러니까 지수적인 어떻게 보면 조정인 거죠. 그래서 완전히 상방으로 터닝하는 그 가격대는 3,900선입니다. 아직도이 3,900선을 뚫어야지만 어 흐름이 상방으로 바뀌는 그런 모양세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데 뭐 3,900 올라갈 때까지 우리가 기다릴 수는 없고 그럼 과연 지금 어 3,600에서 이제 조금 헤매고 있기는 한데 이걸 어떻게 할 거냐?
이제 그게 문제인 거죠. 그죠? 예. 거기서 롱으로 진입을 할 건지 안 그러면 어 숏을 들어갈 건지 잘 판단을 좀 해 봐야 됩니다. 일단 3,900선을 일단 잡고 이제 3,900이 조금 넘기는 한데 예 일단 3,900으로 생각을 하자고요. 아 지금은 이제 조금 그 소강 상태입니다. 그죠? 급등한 그 상태에서 약간은 소강 상태인데 캔들 모양을 보면 그러니까 어제 일요일이죠. 일요일 날 저녁 때입니다. 저녁 때 저녁 때 그 오후서부터 좀 오르기 시작했죠. 오후 1시서부터 이제 좀 오르는 거 갔다가 이제 9시 캔들에서 일단 롱비면 하나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요 자리에 이제 C 자리가 하나가 형성이 됐는데 지금 그저께하고 여기 보면 좀 아까운 자리가 하나가 있었어요. C 자리가 여기 밑에 하나가 있었었거든요. 여기 혹시 진입 안 하셨나요? 어 일요일 날 어 일요일 날 밤에 그니까 저녁이 그 토요일 날이죠 토요일 날 만들어진 시 자리였었거든요 새벽에네 새벽에 만들어진 자리였었는데 여기 자리가 아 김신 님 진입했어요 어 딱 확연하게 눈에 띄는 자리였었거든요. 그까 3,373 자리였는데 아주 기가 막히게 딱 찍고 갔어 그죠? 여기 여기 어이 자리가 대박 자리지 뭐. 그니까 급등을 하 급등을 했잖아.
그죠? 아 초코 님도 아 잘하셨네요. 예 잘하셨네요. 그러니까 이런 자리는 이게 이제 ICT로 하시는 분들은이이 자리는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자리지. 예.이 자리 맞죠? 아 지금 홀딩 중이세요? 어, 부분 익절하고 어, 잘하셨습니다. 예. 그리고 마찬가지로이 자리에서 한번 이제 이런 급등을 하면 네, 명수님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그 CE 자리 한번 또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어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전에 여기 우리가 수입자리로 한번 보겠다 이제는 했었는데 수입자리는 그냥 날아갔습니다. 거의 손실은 조금밖에 안 났는데 그때 금요일 날이죠.
금요일 날 방송하면서 어 중요한 거는 뭐냐면 3,373이라는이 자리가 급등을 하면 항상 C 자리가 무조건 형성이 됩니다. 그것도 저점을 찍고 올라왔었을 때 그죠? 예. 그 C 자리가 너무나 이쁘게 형성이 됐었어요. 3,373 자리가. 그리고 리스크도 어 별로 없었어. 저점을 찍고 나서 얼마까지 갔었냐면은 시 자리가 3,354 3,356 예 여기 두 번을 이제 찍고서 이제 올라섰습니다. 올라섰기 때문에 여기가 이제 첫 시 자리죠. 우리가 전에 한번 3,900대에서요. 한번 내려왔었을 때 여기가 C 자리가 없었네. 한번 있었는데 3,900이 아닌가?
아, 4,000였었나요? 어 되게 이쁘게 C 자리가 하나 형성된 적이 있었었는데. 아 그러니까 맞아요. 1한시간씩에 딱 중앙 찍고 갔어요. 자 그래서 첫 번째 시 자리를 잡으면은 어 뭐든지 첫 번째 잡는게 가장 좋아. 첫 번째. 왜 그러냐면은 그다음에는 가격이 올라가잖아요. 올라가면은 좀 부담스럽거든요. 어, 저희가 그냥 단타로 치는게 아니라 조금 이제 추세 매매를 하다 보니까 어, 좋은 자리 나왔을 때는 딱 진입을 해야 돼. 딱 눈 감고 진입을 해야 되지. 저기는 예. 그리고 이제 지금 같은 경우는 또 두 번째 C 자리가 나왔는데 3, 470불입니다.
3,470불 자리. 음. 이제여 자리도 예, 여기 자리도 그날 아, 생각난다. 그날이 자리였네요. 3,480이었네. 80. 80에 숏이 들어갔다가 어, 잡히기는 했어. 어, 수입을 하고 잡히기는 했는데 예, 쭉 내려왔다가 다시 반등을 해서 C리 찍고 다시 올라갔어요. 제가 컨트롤 못 했습니다. 저는요. 예. 근데 요거 그냥 손절 나갔고 예, 아주 작게 뒀어요. 3천 3, 495에다가 손절해 줬었거든요. 예. 근데 잡히고 나서 수위권에 들어왔다가 예, 다시 급등하는 바람에 손절이 나갔더라고요. 어쨌든간에 그데 만약에 장을 계속 봤었었으면은이 자리 시 자리 아마 다시 뭐 익절을 하고 어이 자리를 기다려 봤었을 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자 그런데이 자리가 새벽에 한번 왔었다가 아 요거 4네시간이구나. 아 미안합니다. 어 4시간 4네시간 4시간 어 4네시간 다시 아 지금 4네시간을 보고 얘기했네. 예 다시 캔슬 캔슬 캔슬 급등하고 금요일 날이었었죠. 아,이 자리였었네요. 예,이 자리. 예, 어쨌든이 자리 딱 중앙 치고 갔었거든요. 제가 이걸 봤었는데 지금이 시간 자리로 하는 바람에 가격대가 조금 틀립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근데 이걸 왜 하냐면은 복귀를 해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항상. 또 옵니다. 또 그죠? 예. 이런 자리가 또 오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자리였네요.
3,000 357 정도 자리였네요. 음.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도 C가 만들어지기는 했습니다. 여기 자리에. 아, C 자리가 항상 보면은 되게 좋아요. 눌림 자리는 딱 네, 그 자리 올라갈 거 같으면 진짜로 다 빼어밸룩 안 해도 들어오지만은 눌림 자리는 기가 막힙니다. 진짜 이거보다 더 좋을 순 없어. 항상 보면. 85 딱 중간은 아니어도 돼요. 제가 보니까 C 자리는 한 5불 정도. 예. 플러스 마이너스 한 5불 정도. 근데 이제는 보통 CD 자리는 한 5불 정도를 더 줘야 돼요. 예. 너무 중간 자리도 잘 안 오잖아요. 대부분 보면 강한 상승자 상승장에서의 눌림 자리는 화방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은 상방으로 치고 올라갈 때 올라가다가 눌림을 많이 안 줍니다.
그리고 페어밸류만 살짝 터치하고 가는 경우도 있고. 어 뭐 어쨌든 간네. 그래서 지금 C 자리를 막고 처음에 3,357불 자리입니다. 여기를 막고 올라서면서 어 시장이 좀 견조하게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막 무식하게 쭉쭉 뻗어 나가는 것은 아니고 예 딱 그 뭐라 지싸부작싸부작 간다 그래야 되나? 아주 잘 갔습니다. 그러니깐요. 예. 이렇게 잘 올라가면은 어떤 상태냐면은 유동성을 이렇게 흡수하면서 가는 거거든요. 시장에서 예를 들어서 어 매도 물량이 나와요. 만약에 현물 시장에서 매도 물량이 나오면은 그 매도 물량을 차분하게 다 흡수하면서 가는 거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견조하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어 견조하게 잘 올라간 거예요. 근데 예를 들어서 그냥 급등을 해 버리면은 또 금방 또 자리를 또 차고 내려온단 말이죠. 근데 요건 견조하게 상승을 해서 앞으로 조금 더 상승할 가능성은 있다. 자,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음 그러면은 저점을 확인하고서 우리가 진입을 해야 되잖아. 그니까 눌림 자리입니다. 눌림 자리인데 C 자리가 지금 하나가 더 나오기는 했는데 그 자리도 아주 작은 페어밸류 갭이에요. 여기 어떻게 보면은. 근데 이것마저도 C리야. 이것마저도 찍고 올라갔어. 그죠? 이런 자리는 비중을 조금 적게 들어가더라도 만약에 진입을 못 했었으면 이런 자리는 한번 들어가 볼 만 하거든요.
예. 그 딱 찍고 올라가 버렸어. 이거는 걸어 놓지 않으면은 시장가로는 절대 잡지 못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3,550 한 2 정도 자 자리 되겠네요. 보니까. 자, 아무튼 그래서 시 자리를 잘 형성하면서 또 두 번째 시 자리는 안 왔고 그죠? 두 번째 여기 페어밸류 갭이 있는데 여기는 안 왔고 여기는 왔고이 자리도 왔습니다. 아, 그래요? 예, 왔어. 자, 그러면은 어, 지금은 솔직히 좀 조정 중이잖아요. 그죠? 3천 3천 655 자리를 뚫지 못하고 그러니까 수입만 하고 지금 내려왔는데 이제 다시 도전을 할 건지 도전을 해서 올라간다면 그럼 어디까지 갈 거냐 얘네들이 이제는 뭐 갈 자리는 제가 봤을 때는 뭐 허이 있기는 하지만 딱 3,900짜리입니다.
예. 정확하게이 자리 고점이 얼마였냐면은 3,912거든요. 그러면 얘네들이 적어도 3,912 자리까지는 이제 수입을 할 건지 예. 거기서 아, 근데 오늘까지 오늘 만약에 여기까지 올라간다면은 이거는 무조건 뭐 쇼을 차야죠. 아, 왜 그러냐면은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이 자리는 오늘 좀 쉬다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자, 그런데 한번 자세히 보시면 마켓 스트럭처가 어, 되게 견조하게 잘 가요. 지금 크게 본다면 그까 예를 들어서 완전히 저점을 찍은 거는 배제하더라도 3,200선을 딱 정확하게 이렇게 찍었잖아. 그죠? 찍고고 올라왔던 자리를 수입을 하고 내려왔어.
이제 내려왔다가 그죠? 어 내려왔다 조정 조정 조정 잘 줬습니다. 조정하고 시에 맞고 다시 올라갔어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크게 캔들을 볼 수 있거든요. 그럼 얘네가 한 번 더 조정을 할 거야. 근데 조정을 하면은이 C 자리를 한번 다시 올 수 있거든요. 어 C 자리를 다시 한번 올 수 있어요. 3,552 C 자리를 다시 한번 왔다가 다시이 자리 3,655를 뚫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렇게. 이게 첫 번째 시나리오고 만약에 간다면 근데 얘네가 시장에서 좀 부담스럽다 그죠? 올라가는 척하다가이 자리를 다시 뚫고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가다가 여기서 다시 여기서 다시 되밀리는 거죠. 이렇게 마켓 스트럭처가 이렇게 바뀌는 거죠. 이렇게도 갈 수 있습니다. 딱 두 개 둘 중에 하나야 오늘은요. 그래서 결론은 뭐냐 그러면 어이 C 자리나 아무래도 오더블록 자리를 봐야 되는데 오더블록 자리가 좀 커요. 예. 오더블록까지는 좀 힘들 거 같고 뭐 밀리더라도 올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은 오늘 장중에서 예를 들어서 얘네들이 이렇게 싸부작싸부작 밀려서 여기서 왔다. 예. 왔다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C 자리를 다시 한번 터치하고 이렇게 간다. 근데 원래 C 자리는 두 번 터치하면은 별로 유효하진 않거든요.
예. 그니까 C 자리를 왔다가 오더블록까지 내려오면은 항상 밀리더라고요. 보니까 그죠? 예. 예. 그래서 요거는 조금 추위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자, 근데 이제 만약에 상승으로 본다 그러면은 전체 시장을 그니까 3,900까지 본다 그러면 저 자리 말고는 없어요. 근데 반대로 어 3,655 자리를 뚫지 못하고 수입을 했다라고 가정을 한다면은 어 수입하면 다시 대밀립니다. 그럼 대밀리면 어디까지 밀릴 건지도 봐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음. 그니까 오늘 투자하기에는 정말 애매한 자리입니다. 솔직히 오늘 투자하기에는 그러니까 좋은 자리 두 번 나온 거를 놓친 거죠.
어떻게 보면은 첫 번째 자리 3,357 자리에 여기가 가장 베스트 자리였었고 두 번째 시 자리는 안 왔기 때문에 여기는 핸들링할 수 없었고죠. 올라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추격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예, 그런 자리였었기 때문에 3,650에 장대 뚫으면 어, 그렇지. 맞지. 예, 김신 님. 예, 맞아요. 또 그 자리가 또 올 수 있습니다. 뚫으면 무조건 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죠? 어, 항상 그러하듯이 얘네들이 이거를 뚫을 때 그냥 안 뚫릅니다. 살살살 뚫지 않아요. 맞죠? 전 고점을 뚫을 때는 강하게 뚫기 때문에 C 자리가 나와.
항상 보면. 그 뚫고 나서 이제 C 자리가 나오면 거기 이제 눌림이죠. 그러니까 눌림 나오고 또 이제 한번 반등을 하죠. 그래서 오늘 나스닥이 지금 현재 약 1.18% 상승 중인데 오늘 나스닥이 만약에 견조하게 올라간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한 번 더 뛸 가능성도 있고 근데 나스닥 올라가는 그 추위를 보면은 반등은 했는데 예 반등은 했는데 어 얘네들도 지금 올라서야 되는 자리가 좀 부담스러운 자리가 있어요. 일단 오더블록 자리가 있습니다. 네. 오드 블록 자리가 여기 있기 때문에요 자리가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이 자리를 오더블록 자리를 올라서는지 또 한번 눈 여겨 봐야 될 거 같아요. 예. 자, 이제 일단 이더 봤으니까 비트를 한번 보자고요. 비트. 비트는 전에 한번 요거는 제가 네. 106.5K이 자리 혹시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이 자리를 그 마킹을 해 놨었거든요. 그때 마킹을 해 놓은 이유가 뭐냐면은 네시간 아마 오더블록짜리였을 거예요. 아, 맞네요. 예. 4시간 오더블록 자리에 중간값을 해 놨었어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금요일 날 방송 보시면은 아마도 3 예 106.5K죠? 106.5K를 어 빼 이거는 그 오더블록 중간 자리를 이렇게 마킹을 해 놨었거든요.
어 근데 일단은 수입을 했습니다, 여기는. 자, 근데 이제 시간은 조금 무일 수가 있어요. 예, 무일 수가 있고 어, 지금 시간하고 한시간하고 겹치는 자리죠. 겹치는 자리면 솔직히이 자리거든요. 음. 잠시만요. 여기 중간 자리는 조금 아이고 아이고. 네. 노란선이 두 줄이 가니까 조금 헷갈리네요. 자, 그러면 얘네 비트 같은 경우는 딱이 자리입니다. 초입자리를 보면 오더블록 1한시간하고 4시간하고 겹치는 자리 초입자리를 보면은 어 일단은 106 663이네요. 10663 106 663 예.요 요 자리가 오더블록하고 시간 한시간 겹치는 자리입니다.
왔었나? 6 663 6 2까지 왔었네요. 예. 6 32 6 2까지 왔습니다. 자, 어쨌든 비트는 여기가 오더블록 자리가 어 부담스러운 자리. 그러니까 저항 자리죠. 저항 자리. 오더블록 자리가. 그래서 비트도이 자리를 뚫을지 여부를 좀 봐야 돼요. 그러니까 오더블록 초입자리기 때문에 오더블록 맨 끝자리 맨 끝자리가 지금 107.177이거든요. 107177 그러면 107.177 자리까지도 만약에 뚫른다. 이러면 이제 상방으로 봐야 되는 거죠. 뭐요 자리 비트도 마찬가지로이 자리를 뚫으면 어디까지 갈 거냐? 예. 여기도 이제 여기 자리를 넘봐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11 1K 200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죠? 이제 가야 되는 건 이제이 자리를 가기 위해서 저 자리를 뚫고 가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간다면. 아, 모양세는 나쁘지 않아요. 네시간 캔들로 한번 다시 좀 볼게요. 예. 네시간 캔들 모양으로는 이제 이쁩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들 여기서 여기서 체인지 오브 캐릭터가 나왔기 때문에 이걸 계속 상방으로만 볼 수는 없어.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그래요. 보통 보면은 체인지 오브 캐릭터에서 하방으로 내려 꽂았다가 눌림을 좀 깊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눌림을 그러면 106.6회이 자리는 정말 어떻게 보면 눌림의 마지막 자리도 될 수 있고 만약에 111.2K까지 오른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이제 박스권은 형성할 가능성이 많아요.
그 이렇게 노는 거죠. 또 여기서 유동성을 만 아시잖아요. 예. 유동성 만들어내는 거죠. 이렇게 왔다가 내려갔다가 아 여기까지 왔다 그래도 반 내려왔다가 또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갔다가 기억하시죠? 전에이 박스권 예 그때도 여기 박스권이 형성이 됐었어요. 이만큼이 이렇게 맞죠. 거의 한 달 동안 이렇게 형성이 됐었다가 내려왔다가 올라갔다 또 내려왔다가 지금 더 내려온 건데 결론은 박스권이 또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상방으로만 간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전체 흐름상 보면은이 박스권 안에서 일단은 형성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 결론은 뭐냐면 솔직히 맥스로 본다. 그러면 111 2K 있잖아요. 예.이 이 자리는 어이 자리는 정말 숏로 들어가 봐도 되는 자리라는 생각은 듭니다.여 여기 자리는 솔직히 조금 애매해요 지금 자리는네 좀 애매해요. 눌림의 마지막 자리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 여기가요. 어떻게 보면은.음 그래서 일단 많이 올라오긴 했으니까. 그러면 결론은 이더도 마찬가지라는 소리죠. 예. 여기서 만약에 얘네들이 눌림을 준다 그러면은 살짝 빠지지는 않을 거란 얘기죠. 다시 또 화방으로 또 내려왔다가 뭐이 자리를 또 테스트하고 뭐 다시 올라갔다가 어 저점 확인을 하고 뭐 이렇게도 갈 수 있겠네요.
뭐 여러 가지 형태가 나올 수 있긴 한데 일단 요건 예측이니까 한번 추인은 한번 보고 다시 한번 잊어 볼게요. 네시간 캔들을 보니까 훨씬 더 잘 봅니다. 이게 상황이 요거는 지우지 않고 좀 요거는 한시간 캔들이 한시간 캔들 리마크 해 놓은 거니까 어 C 자리 안 온 자리 있죠? 여기 자리는 일단 캔슬하겠습니다. 예, 여기 자리는 일단 캔슬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 아, 3, 잊어 보니까 또 3,900 900까지 갈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 왜냐면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의하면 그죠? 저점을 찍었어. 5파 상승 3파 하락인데. 예. 예.
지금 이제 3파 상승 중에 있는 거거든요. 이제 3파 3파는 좀 길어야 되는 거지. 예. 그래서 3파 상승도 할 수 있다. 뭐 그렇게 또 보여집니다. 내용상으로 보면. 아, 마켓 스트럭처가 그만큼 중요해. 실질적으로. 왜냐면은 마켓 스트럭처는 하방이냐 상방이냐가 확실하게 눈 딱 갈려야 되잖아요. 그죠? 예. 근데 캔들이 얼마나 웃기냐면 어 얘네가 참 많이 꼬시잖아요. 어 상방 같은데 하방 가고 하방 같은데 상방 가고 그죠? 그래서 캔들이 살아 살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예의 주시하고 좀 봐야 됩니다. 아 지금 현재 이더 기준으로 본다면 솔직히 비트를 따라가지 못해요.
지금 현재 비트가 1.37% 상승 9시 기준입니다. 오늘 아침 9시 기준으로 비트는 1.34% 상승인데 이더가 지금 0.43% 43% 상승이에요. 그러니까 확실히 지금 조정을 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이더도음 그러면 어디까지 이제 조정을 할 거냐? 그게 조정일 거냐 아니면 하방에 또 신호탄이 될 거냐? 예.이 이걸 좀 봐야 됩니다. 어 시장으로 봐서는 좀 견조하게 올라와서 얘네들이 어 좀 세게 올라왔잖아요. 그죠? 조정도 많이 안 하고 뭐 어떻게 보면은 이제 일요일 날 조종한게 다거든요. 일요일 날 일요일 날 조종을 했다가 이제 토요일하고 일요일 거쳐서 조정한 거죠.
같아요. 오늘 토요일하고 일요일 날 오전까지 조정을 했다가 점심 때까지 조정했다 이제 반등을 한 거고 반등의 폭이 좀 셌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일요일 날 12시서부터 반등을 했다라고 보여준다면 오늘 12시잖아요. 월요일 날 12시 그러면은 12시간 동안 계속 오른 거예요. 실질적으로 12시간 계속 올랐다가 지금 이제 좀 조종을 하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눌림을 주면 어디까지 좀 좀 봐야겠지만은 일단 3,552짜리 여기를 한 번은 다시 보겠습니다. 예. 왜냐면 눌림을 주려면 여기까지는 한번 줘야 될 거 같아. 다시 한번 반등을 한다 하더라도.
그래서이 자리가 깨지면이 자리가 깨지면 아마 또 하방에 대한 시 자리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급하게 내려가는 거지. 깨져 버리면 야, 이제는 끝났다 하고서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일단 3,552 자리를 한번 좀 보겠습니다.이 자리가 어떻게 돼 있지. 그니까 하방으로 일단 상방으로 보는게 맞고 현재는 올라서는 서고 있기 때문에. 근데이 자리를 깨면 절대 안 된다.이 깨면은 저걸로 봐야 돼요. 하방으로 다시 봐야 돼요. 깨 깨 이걸 깨서 내려가면은 끝난 거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이 자리를 밀고 만약에 하방에 음음봉이 하나 크게 생겼다.
예. 그럼 음봉 하나 크게 생기면 거의 깨집니다. 여러분들 많이 봤었잖아요. 그동안에. 예. 그래서 음봉이 하나가 크게 생기는지 여부를 한번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3,550이. 근데 반대로 어 쇼빔이 안 나오고 예. 그냥 이렇게 싸부작싸부작 내려가는 거 있잖아요. 그러면은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느냐? 확률적으로는 그니까 음봉 큰 것만 안 나온다면 상방으로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상방을 보는게 맞을 거 같아요. 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트도 음봉이 크게 나오지 않는 이상은 한시간 캔들 기준으로 예, 일단은 상방으로 가야 되는 거고 얘네들은 조정도 일자로 해 버리네.
그 보이시나요? 완전히 일자로 일자로 지금 예, 올라서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완전히 일자로 지금 예, 조정을 하겠습니다. 비터 이더학은 조금 틀리네요. 네. 이더학은 좀 틀려. 여러분들도 가음이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예. 어떻게 얘네들이가 있지? 솔직히 가음이 좀 잘 안 돼. 제가 보기에는 오늘 예, CME 시장 시작하고 나서 결론이 좀 나올 것 같습니다. 어, 오늘 어렵네요. 오늘 진입하려니까 어렵네요. 아, 저도 뭐 아버지 때문에 아, 원래는 토요일 날 그랬었을 때 토요일 날. 근데 토요일 날은 괜찮았었어요. 가서 병원에서 예 뭐 검진하고 응급실에서 막 하다가 일요일 날 갑자기 이제는 저기 뭐죠?
중한자실을 가야 된다. 이제 이런 거지 상황이. 어 그리고 비행기표 알아봤는데 비행기 표가 하나도 없더라고. 아 예. 그래서 일단은 저는 예, 손도 안 됐어요. 손도 안 됐어. 이게 딴 데다, 딴데 신경 쓰이면은 투자도 안 됩니다. 이게 집중이 안 되니까. 예. 5대 5 맞아. 5대 5야, 지금. 뭐 항상 그래요. 뭐 5대 5나 6대 4나. 솔직히. 근데 확연하게 오늘은 5대 5.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현재는 5대 5야. 그죠? 어디로 가도 결론은 그거예요. 딱 예 위로이 롱빔 나오느냐 밑으로 숏빔 나오느냐 딱 그 차이입니다. 제가 봐서는 만약에 트릭이 아니라면 그죠?
트릭이 아니라면 그 방향대로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롱빔 나오면 3,650 뚫으면 상방 가는 거고 하방 쪽으로 쇼빔이 나오면 하방으로 다시 가는 거고 대밀리는 거죠 뭐 그죠. 예. 솔직히 대밀린다 그랬을 때 저는 이렇게 봅니다. 예. 요거 조금 깨끗하게 좀 해 볼게요. 다시 한번 눈으로 한번 하게.이 이 자리 3,552 자리가 아니라 쇼핑이 나오면은 솔직히 지지는 여기 안 찍고 갔던 페어밸류갭 있잖아.이 그죠? 어이 자리를 좀 눈 여겨 봐도 될 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솔직히. 예.이 자리. 근데 얘네들 쇼핑이 나오잖아요.
그럼 여기는 시 자리가 아니라 제가 보기엔 오더블록 자리를 봐야 될 거 같아. 만약에 급하게 한번 쭉 내려왔다 올라가면은 그러니까 오더블록도 아니고 아 그냥 C 자리를 살짝 깼다가 올라가는 거 그냥 진짜 한번 봅시다. 이것도 뭐 하도 경우의 수가 많으니까네 가격은 한번 찍어 놔 봅시다. 3,470이네요. 3,470짜리. 아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보면은 130불인가요? 아니잖아. 230분이네. 어, 230분은 좀 큰데. 예. 지금 만약에 내려온 아, 아닌데. 아닌데. 200불 아니 100 몇 불이야 도대체? 아, 130불이네. 130불이면 충분히 내려올 수도 있겠다.
예. 만약에 내려온다면 예. 조정을 한다면은 그것까지도 할 수 있겠다. 아, 네시간이다 이거. 아, 미안합니다. 로님. 네시간으로 안 봐요. 한시간으로 봐요. 네. 제가 이렇게 정신이 없습니다. 지금 한 시간으로 가. 여기여 여기 자리 해 봐야 된다. 네. 시간은 안 맞더라고.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지금 정신이 없어. 잠도 못 자고. 아, 잠을 많이 못 잤어요, 지금. 어, 계속 쪽을 잤네. 비행기에서도 자고 택시 안에서도 자고. 어, 예. 조금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괜찮아요. 그나마 괜찮아. 일부러 잠을 좀 쭉 잠을 잤어요.
예. 병원에서도 좀 자고 아 3,484입니다. 자리가 3,804 3,484면은 어 지금으로부터 한 100 20불 예, 120불 정도 되네. 120불 정도. 아무튼 요거는 마킹을 좀 해 놓고 봅시다. 밑으로는 위로 올라가면은 이제 이런 거죠, 지금. 만약에 야, 그래도 전체 흐름은 상방 아니야? 이러시는 분들은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솔직히 지금 진입을 하면 전저점에 손절 걸면 돼요. 딴 거 없어요. 저점만 깨지 않으면 다시 올라가요. 보통 보면은. 근데이 자리를 지금 자꾸 얘네들이 지지를 해 주거든요. 거의이 자리를. 요거 보시면은 자세히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들 크게 한번 할게요. 한시간 캔들 기준으로 봐 봐 봐요. 어, 요기 뭐 지금껏 내려오죠. 그죠? 어, 이렇게 얘네들이 조금씩 뭐 가격대는 좀 틀리지만은 확실하게 그 자리를 밀어 버리진 않습니다. 지금 자꾸 꼬리 다이고 올라가고 예, 거기 찍으면 또 양봉 나오고 뭐 요런 상황이에요. 그럼 가격대를 정확하게 한번 봅시다. 저점이 3,583이네요. 예, 3,583. 어, 그럼 답 나왔네. 예. 단기적으로는 3,583이니까 예를 들어서 나는 롱으로 보고 싶은데 그러면 C 자리가 나올 때의 가격보다는 지금 자리가 훨씬 더 섹시해요. 맞죠?
그렇잖아요. 어차피 만약에 롱을 본다 그러면요. 올라가서 C 자리가 형성이 되면은 3,583이 훨씬 더 그러니까 지금 가격이죠. 3,600선 초반대가 훨씬 더 싼 가격입니다. 3,550을 뚫고 올라가잖아. 어쨌든 C 자리는 이거를 만약에 뚫고 이렇게 올라서 버리면은 C 자리는 항상 그러하듯이 한 방에 뚫지 못하고 얘가 여기까지 왔다가 이렇게 뚫잖아요. 그리고 또 다음 캔들이 이렇게 다음 캔들이 또 이렇게 나올 거 아닙니까? 그죠? 예. 이렇게 나오면 대부분이 C 자리가 뭐 여기 안에서 형성이 되지 가격대가. 예. 그럼 C 자리가 가격이이이 정도가 돼 버리잖아요.
3,670이네. 맞죠? 예. C 자리가 뚫는다면 올라선다면 물론 이제는 장점은 있죠. 확인하고 들어간다라는 장점은 있는데 반대로 어 지금 자리에서 만약에 롱을 본다라고 하면은 어 적어도 3,580 그죠? 3,580라인만 밑으로 안 내려오면 되잖아요. 뭐 75 뭐 진짜 많이 손절 줘도 아 이더 기준으로는 지금 만약에 85다 그러면 한 30불 정도 되네요. 이더가 30불 손절이네. 좀 기다려 봅시다. 예. 30불도 크잖아. 그까 비중이 많이 못 들어가. 이런 자리는 그죠. 뭐 50%나 100% 들어가기 좀 힘들고 만약에 롱을 본다 하더라도 뭐 진짜 한 20% 10%에서 한 20% 맞죠?
예. 좀 애매한 자리기 때문에 어 저는 기다릴 겁니다. 예. 저는 안 들어가고 일단 기다려 볼게요. 왜냐면 비중을 적기 싫으면 어 뭐 손실도 적지만 수익도 적어요. 예. 수익도 적어. 그러니까 확실하게 자리가 나왔을 때 들어가는게 저는 맞다. 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자, 아무튼 여기까지 일단 이더을 한번 봅시다. 이렇게 예, 상황을. 음. 가장 여기서 어쨌든 오늘은 이제 빔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롱빔이냐, 쇼빔이냐. 그러니까 조정은 할 겁니다. 그죠? 예. 조정은 어 위로든 아래든 지금 올라선다 그러면은 농빔이 나와야지만 3,65불를 뚫고 올라가니까 그럼 거기 시 자리를 한번 봐야 되는 거고.
만약에 하방 쪽으로 내려온다 그러면은 하방 마찬가지로 제가 보기에는 뚫고 내려와 버리면은 전체 흐름이 좀 밀릴 수 있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예. 근데 아직 시장 자체가 전체 흐름이 견조하기 때문에 한번 좀 지켜는 봐야겠죠. 그러니까 숏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고 예 롱은 C 자리가 나오면 들어가 봐야 되고 예 그래서 한번 지켜 봅시다. 비트도 마찬가지고 비트 모양을 봐서는 내려올 생각은 안 할 거 같아요. 이렇게 일자로 조정을 해 버리잖아요. 어 일자로 조정하는 거는 센 거거든요. 어쨌든 예 뭔가 기회를 엿보는 거죠. 예. 기회를 상방 쪽에 기회를 엿보는 거 같아요.
예. 상방 쪽에. 나 아직 안 죽었어. 너네들 기다려. 이런 느낌. 어, 여러분들이 혹시 아시는 뭐 좀 시장에서 새로운 얘기들이 혹시 있나요? 급등한 배경이라던가. 어 뭐 셧다운 관련된 내용이 일단 많았고 제가 오늘 전체 흐름을 또 봤더니 예 금리나 얘기가 또 나오더라고요. 예 금리나가 어 시장에서는 그러니까 파월이 얘기한 건 거짓이다. 예 파월이 얘기한 건 페이크다 지금. 예. 벌써 미리 금리 인화할네 상태를 갖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음. 이더가 싸부작싸부작 올라가네요. 어 10시 39분. 예. 이제 11월 둘째 주입니다.
예. 이제 이번 주 섭수는 좀 잘해 봐야 돼요. 진짜 저번 주에 좀 마이너스 수익률이라 가지고 이번 주는 이번 주 나름대로 좀 잘 해 봐야 됩니다. 잠깐 한 5분만 담타임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 음. 금방 올게요. 아, 네. 영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거 같네. 예, 오늘 모닝 브리핑을 안 해서 이제 다 오랜만에 뵙는 거 같습니다. 아, 갔다 왔어요. 예, 갔다 왔습니다. 예, 갔다 와서 예, 잠깐 통화하냐고. 음. 음. 예. 이제 시장에 감을 좀 잡아야죠. 예. 전체 시장 흐름이 예. 딱 오늘 애매한 자리기는 합니다.요 자리가.
아, 네. 네. 음. 아버지가 갑자기 병원에 중한자실에 입어을 하하는 바람에 네. 어저께. 예. 그래서 오늘 급하게 좀 갔다 왔어요. 그래서 오늘 저 가서 상태에 따라서 어떻게 될지 몰랐는데. 예. 그래도 많이 호전되셔 가지고 이제 큰 고비는 넘겼다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내일 뭐 또 검사하고 계속 뭐 초음파하고 예. 있는데 괜찮아지신 거 같아. 몸이 엄청 부셨더라고 이게. 아버지 연세가 8 4시라 예. 지금 전에도 뭐 몇 번 병원에 입원하고 그러셔 가지고 예. 이번에도 그냥 뭐 그렇게 크게 대스럽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예 중한자실로 입어하니까 중한자실에 입원할 때는 면가 안 돼요.
어저께 제가 갔어도 30분 면해 된다 그러더라고요. 30분. 예. 근데 이제는 병동으로 오늘 옮겼어요. 일반 병실로 옮겨 가지고. 예. 그래도 그나마 이제 계속 같이 있었는데 맞아요. 어른들이 한번 아프면 근데 어 이게 또 심해요. 예. 또 아 옆에 곁에 있으면 제가 왔다 갔다 할 텐데이 제주도라는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가깝기도 한데 이게 또 한번 이렇게 가려 그러면은 또 시간을 만들어야 되니까 이래저래. 예. 그래서 오늘 일단 당일로 갔다 왔습니다. 아침 7시 비행기 타고 갔다가 딱 여기 오니깐 저녁 9시 30분이더라고요. 방송 시간 맞춰 가지고 이제 오기는 한 겁니다.
보통 그러게요. 예. 그러니깐이 투자라는게 좀 리듬을 좀 타야 된다 그랬잖아요. 왜? 근데 요번 주말에 리듬을 제가 못 탔어요. 주말에도 가끔 보기는 하거든요. 상황을. 근데 요번에는 어 아버지 또 그런 얘기도 있고 하니까 신경을 못 쓰겠더라고요. 그냥 예. 그냥 심적인 거죠. 어떻게 보면은 심리적인게 좀 크죠. 자, 그건 그렇고 예, 오늘은 일단 미장 시작해야지만 전체 흐름이 좀 나올 것 같네요. 그죠? 뭐 결론은 3,655불. 예. 저기를 장대 양봉으로 하나 돌파를 할 거냐? 저거 돌파 못 하면 아, 조금 밀릴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
그죠? 어디까지 밀릴지 또 봐야겠지만 돌파를 하는지 여부를 좀 봐야 될 거 솔직히 네시간 캔들 보면은 하방에 대한 눌림 마지막 자리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아 3,900까지 올라온다 그러면은 예 조금 뭐라 그래야 될까? 어, 좀 돌파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니까 다시 상방으로 터닝할 가능성도 있잖아요. 저 자리를 뚫고 올라가면은 상방 가겠다는 소리잖아. 그죠? 근데 반대로 여기 3,655불에서 만약에 끝났어요. 여기서 만약에 음봉 하나가 좀 크게 나오면은 예,이 하방에 대한 눌림 마지막 자리인 거 같기도 합니다.이 시간 캔들을 봐서는 딱 그렇게 보여요.
지금 어떻게 보면은 3,50불 라인이죠. 3,50불 저점을 찍고 어쨌든 여기도 저점이니까 뭐 투매가 나왔던 어쨌든간에 여기가 이제 저점이다 보니까 어 얘가 지금 여기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만약에 3,600 50짜리까지 올라왔다 그러면은 거의 한 600불이 올라온 거거든요. 저점으로부터 올라온 가격대를 보면은 600불 이더 600불이죠. 어 그럼 여기서 여기서 마무리가 될 건지 아닌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어 여기서 조정을 끝내고서 음봉이 하나가 크게 나와 버리면은 눌림이 아닌 거 같은 느낌인 거죠. 네시간 캔들에서 음봉이 크게 하나 나오면 이제 하방에 대한 눌림으로 기술적 반등이라고 표현할게요.
이제 기술적 반등이 마지막이다. 이거는 그렇게도 해석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시간 캔들로만 봐서는 어 반대로 예 반대로 여기서 3,655불을 예 강하게 뚫으면 예 캔들 기준으로 이걸 강하게 뚫으면은 3,900불까지 간단 소리겠죠. 예. 전체 흐름을 보면은요. 예. 그러니까 여기는 조금 애매한 자리입니다. 이렇게 뚫을지 여부를 좀 봐야 될 거 뚫으면은 뭐 조정은 또 하겠지만 어쨌든 모양세는 이쁩니다. 이거 뚫고 올라가면. 예. 그래서 저기를 뚫을 때 여기를 뚫을 때 이제 한시간 캔들이 나올 한시간 캔들에서 C 자리 나오면은음 그때 롱을 잡아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숏이 아니라 뚫으면은 숏 잡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뚫르냐 못 뚫르냐는 기준 판단을 아시겠지만은 한 번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네시간 캔들로 보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는 어 여기를 장대 양봉을 이렇게 뚫었잖아요. 반드시 자 다음 캔들이 양봉이 나와줘야 돼요. 예. 다시 내려온다 하더라도 반드시 양봉이 나와져야 됩니다. 근데 이제는 양봉이 나왔다 꼬리 다면은 무조건 안 되고 양봉이 나온다 하더라도 다음 뽕이 만약에 이렇게 음봉이 나와서이 다시 내려가잖아요. 이거는 뚫는 거 아닙니다. 이거 음봉이 나와 버리는 예. 음봉이 나오면 절대 안 돼.
이렇게 예.요 요걸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뚫었는지 안 뚫었는지. 예. 그걸 좀 판단해야 돼요. 그러면은 네시간 캔들은 솔직히 좀 길잖아요. 이걸 4시간 동안 언제 지켜보고 앉았어? 저거 뚫었는지 안 뚫었는지 빨리 판단을 해야 되는데 대략 한시간 캔들만 봐도 압니다. 그죠? 한시간 캔들을 보면은 보통 네시간에서 양봉이 두 개가 형성될 정도면은 한시간 캔들에서는 예 양봉 나오고 그다음 봉이 양봉이 무조건 나옵니다. 이렇게. 예. 하기 때문에 이런 모양세가 나오면은 예 이거는 상방으로 가겠다. 예.이 이거 인정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아까 잠깐 설명드렸지만은 여기 어딘가의 C 자리가 하나 형성이 되겠죠.이 부분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그럼 거기서 롱을 잡아야 됩니다. 예. 거기서 뭐 대략 그냥 겐또 쳐서 3,670불에 C리가 나오지 않을까? 상방으로 올라가면 추측입니다만. 예. 그래서 한번 지켜보자고요. 어,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아직 30분 남았고 또 11시 반 땡 되자마자 뭔가 예, 시장이 막 움직이는 건 아니고 적어도 오늘 새벽 1시까진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야지만 전체 흐름이 좀 나올 거 같아요. 어. 예. 저점 아까 방금 말씀드린 3,583불이 일단 저점 자리가 예. 예, 전자점이죠. 전자점이 형성됐기 때문에 뭐 그 자리만 밀리지 않아도 예, 그 자리만 밀리지 않아도 전체 흐름은 얘네들이 상방으로 갈 가능성은 있는데 이제 11시 캔들 나왔죠.
예. 여이 캔들도 중요합니다. 지금음 일단 3,583불. 뭐 일단 전점이 깨지는지 여부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예. 그 자리를 또 깨면은 그렇게 썩 좋지는 않습니다. 예. 자꾸만 저점이 내려오는 거는 좋지 않으니까 그 하방 쪽에서는 좋은 거고롱 쪽에서는 안 좋은 거죠. 음. 시장을 좀 봐야 됩니다.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요. 오늘은요. 예. 오늘 좀 마음 내려 놓으시고 예. 시장 흐름을 좀 읽은 다음에 예. 그다음에 이제 진입을 어떻게 할지 좀 결정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뭐 롱도 아니고 숏도 아닌 좀 애매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에 롱을 들고 계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뭐 충분히 시켜 볼 수 있죠.
그죠? 예. 근데 만약에 무이신 분들은 지금 진입하기가 꽤나 힘듭니다. 어느 쪽이든 진입을 해도 솔직히 이더 20불 30불 흔들면 어 손절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급히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제가 봤을 때 충분히 시장이 형성된 다음에음 캔들 확인하고 눈으로 그리고 전체 흐름 비트도 봐야 되니까 비트하고 나하고 움직임 보면서음 그때 좀 결정을 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변동성이 좀 있으면 거래량이 좀 형성이 되고 뒷받침 되고 변동성이 있으면 오늘 만약에 진입자리가 없으면은 뭐 단타에도 들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일 거 같아요.
예. 그 마켓 스트럭처 상으로 상방 쪽으로 간다러면은 예 단타에도 들어가야 되는 상황일 것 그러다가 뭐 단타를 치다가 또 수익권에 들어왔을 때 수익 안 하고 본절도 걸고 갈 수도 있고 아네 조선님 어서 오세요. 아 오셨네.음 M. 아, 그래요? 어, 일단 설명은 뭐 오늘 분석, 기술적 분석이죠. 기술적 분석에 관련된 내용은 앞서 뭐 얘기했기 때문에 예 일단 결론만 얘기하면 조금 지켜보자. 예. 일단 지켜보자. 아, 예. 예. 예. 먹었어요. 밥 먹었습니다. 아, 저는 밥을 안 먹으면 힘이 안 나서 안 돼. 뭐 거의 한 새끼는 거의 챙겨 먹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집에 있을 때는 뭐 거의 한 두끼 정도 먹고 뭐 움직이고 운동하고 뭐 이러면은 새끼는 먹어야 돼요. 이게 지금 나타나지 않아요. 예. 시간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나타납니다. 한 끼, 두 끼 굽는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예, 태가 납니다. 한 몇 년 지나면 특히 나이 먹으면 그래서 잘 먹고 예, 잘 자고 잘 싸고이 세 가지를 잘해야 된다 그러더라고요. 예. 운동도 잘하고 안 그래도 단톡방 보니까 브로님하고 같이 오늘 웨이트를 했더만 그죠? 어. 아, 같이 하고 싶다. 나도 좀 피티 좀 해 주지. 아이 근력을 좀 키워야 되는데.
그러니까 저는 토요일 날 예, 토요일 날 여기 제주대학교 그 트랙 있잖아요. 그 12km 뛰었거든. 12km. 아, 가. 좋지. 갑시다. 여기 저것도 내가 알아 놨어. 어, 아, 이제 요번 주 일요일 날 하프 말았던데 있잖아. 이제 연습을 일주일밖에 안 남았어. 이제 오늘 치면 일주일도 안 남았다. 월, 화, 수, 금토 6일 남았네. 6일. 예. 아, 그리고 여기 종합 그 히트니 센터 찾아냈어. 아, 좋은 데가 있더라고. 수영장도 있고 웨이트하는데도 있고 뭐 요가도 있고 4층인가 5층 건물인데 거기가 스포츠 센터예요. 통째로. 근데 비회원이 하루에 그냥 쿠폰으로 어, 가서 할 수 있더라고요.
거기 가자. 가까워. 10분밖에 안 갈려시면서. 안에 들어가 보지 못했는데 만 원인가 15,000원인가 하루 쓰는데 헬스 수영도 돼. 수영도 수영 수영복까지 와요. 수영복 수영도 1일 입장돼. 자유수형 1일 입장 수영 잘하나 모르겠네. 어 뭐 얘기 들었어요. 안 그래도 아 수영은 못 해. 수영 배우면 되지. 뭐 누군 태어나서 수영했나? 하다 보니까 이제 하는 거지. 아 남자는 수영을 잘해야 돼. 조세님 아 수영을 잘해야지. 아 신혼 여행 가고 여친하고 어디 해외 여행 가면은 어 리조트에 수영 시절이 잘 돼 있잖아요. 해외는. 안 그래요?
어 그런 데서 한번 딱 아니 웨이트하고서 몸매 자랑을 어서 할 거야. 수영장 가서 해야지. 어 아무리 몸 잘 만들어 놓는 뭐 보여 줄 데가 없는데 수영은 뭐 한 1년 하면은 그래도 뭐 예 웬가한 거는 다 배우죠. 다이빙까지는 거의 다 하지. 이제 그다음부터는 이제 연수반이죠. 연수반 보통 2년 3년 5년 뭐 10년 이렇게 꾸전히 연수반에서 하는 분들 보면은 수용은 체력이야. 어쩔 수 없어. 연파 아 연파는 이제 완전히 초보고 연파는 아무튼 어 저를 웨이트를 해 주세요. 그럼 내가 수영을 가르쳐 줄게. 아 딱 괜찮네. 그지? 시작이 반이야, 근데.
아, 그러니까 어, 시장이 시작이 반이지 뭐. 어, 여기대학교 와서 제대학교 그 400 트랙 있잖아. 예. 거기 마라톤도 좀 같이 하고 뭐 마라톤이라기보다는 오래 달리기 아 집중력 좋아요. 거기 아주 뛰기 좋아. 진짜 거기서 운동하면은 선수된 느낌이야. 러닝 러닝 하면 되지. 별거 없어. 예. 처음에 이제 5kg 하고 예 5kg 했는데 이제 힘이 좀 남는다 이제 이러면 이제 또 10kg 하고 10km 뛰다 힘이 남는다 그러면 이제 15km 하고 예 그러다 이제 또 하프하고 이제 이러는 거지 뭐 처음부터 10kg 못 뛰어요 5kg는 뛰어 근데 10kg도 쉽지 않아요 처음 뛰는 사람들은 근데 이제 매일 뛰어야지 예 오케 꾸준히 뛰면은네 10km도 금방 뛰죠.
해 봐요. 요즘 MG 세대들 뭐 30대들도 많이 뜨던데 러닝 크루들이 많이 생겼더라고 보니까. 전에 제가 재작년에 춘천 국제말인데 예. 거기 풀코스 나갔을 때도 오대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2, 30대 딱 봐도 젊은 친구들이야. 근데 거의 한 25km 5km마다 그 물 주는데 있거든요. 계수대 물 주는데 있잖아요. 왜 음료수랑 뭐 별거 다 줘요. 여러분들 초코파이도 주고 바나나도 주고 뭐 예 5kg마다 있는데 거의 한 30km에서 35km 지점에 날래비로 다 앉아 있어. 젊은 친구들 이제 못 뛰는 거지. 다리가 풀려 못 돼요. 진짜로 연습 안 하면 못 뛰어.
풀코스는 아 다리가 떨어지질 않는데 뭐 안 올라가. 다리가 다리가 안 올라가고 호흡도 안 되고. 음. 그렇지. 앰불란스도 다 대기하고 있어. 뭐지가 많이 나지.지도 나고. 특히 파생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선물 투자하시는 분들은. 예. 마사지 마사지건 아니, 안 해 봤는데. 운동 하나는 해야 돼요. 안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나 마사지를 싫어해서 안 해 봤어. 근육 풀어 주는 건 뭐 사우나 한번 가면 풀러지지 뭐. 근육을 풀어 주는 건요. 어, 러닝하고 또 러닝을 또 하면 돼. 조세님, 그래도 안 풀려. 그럼 또 뛰면 돼. 어, 계속 뛰면 풀어져.
근육은 안 뛰면 안 풀어지고. 그렇지. 근육은 근육. 어, 운동하면서 푸는게 가장 좋아요. 진짜로 운동은 운동으로 풀어야 돼. 어 등산 그렇지 한라산도 한번 가야지. 한라산 한라산 어 그렇지 맞아요 여기 한라산 등방 코스가 두 개가 있습니다. 우리 제가 사는데 바로 옆에가 그 관음사 코스가 있고 여기서 한 10km 가면 이제 성판화 코스가 있거든요. 근데 관음사 코스는 지금 정상까지 못 가요. 어디더라? 어디까지 가고 통제해 놨고 청파나 코스로 가야 돼. 올라가려니다. 예. 상파스로 가면 돼요. 어, 근데 한라산 그 예약해야 되더라고요.
올라가는 거 800명인가 한 타임에 그게 두 타임으로가 이렇게 나눠져 있더라고요.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입산 인원을 제한을 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예약을 하는 이유가 중국인들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드론 한라산에 드론 날릴 수 있나 모르겠네. 비행 제한구역 뭐 날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특별한 뭐 그런 건 없습니다. 성판코스가 750고지입니다. 아니야. 750고지던가? 저기 거의가 예 성탄학에서 올라가면은 아무튼 한라산이 1950m니까 거의 한 1,00 1300 정도는 올라가야 돼요. 걸어서 저는가 봤었습니다. 전에 꽤 됐어요.
한 10년쯤 넘었는데 뭐 괜찮아요. 올라갈 만해요. 겨울에 예. 겨울에 눈꽃 2월 달인가 1월 달인가? 안 그래도 이번 주에 한번 가려 그래요. 원래는 내일 가려 그랬었는데 예. 내일 내일은 조금 피곤해서 못 갈 거 같고 한 수요일쯤에 한라산 아이가 봐야지. 한라산 우리나라 산에선 제일 높은 산인데 한라산은 솔직히 단풍나무가 없어. 예. 여기는 뭐 단풍 구경하긴 그렇고 아 그냥 날려도 돼요? 들어요. 어 되네. 좋네. 예. 요번에 올 때 등산화하고 가져와요. 뭐 오셔야 뭐 그냥 아무나 이거면 되는데. 어 신발은 중요해. 러닝할 때도 러닝하가 필요합니다.
예. 신발은 중요하지. 어지 뭐. 예. 여기 뭐 태능인들 모이는 거야? 어 뭐 수영해야 되고 웨이트해야 되고 등산해야 되고 그냥 운동하러 오는 거네 지도에 어 지대 운동하러 오는 거야 운동하면 좋지 정신도 말 가지고 아 좋죠 운동 만한게 없어 음. 투자할 때야 뭐 잠깐 집중하면 되는 거니까 그죠. 너무 많은 시간에 좀 쏟아놓고 자 이더가 조금씩 내려옵니다. 아, 비트도 조금씩 내려오고 지금 비트든 이더든 뭐 예, 일단 ICT 개념으로 봤었을 때는 딱히 들어갈 자리가 현재 없습니다. 마케 스트러처상으로는 일정 부분은 조정하고 다시 갈 거 같기는 한데 항상 그러하듯이 얘네들이 예, 일단 트리그 좀 씁니다.
그죠? 올라갈 거 같으면서도 내려가고 맞죠? 어, 내려갈 거 같으면서도 올라가잖아. 예. 그래서 판단을 잘해야 돼요. 3 4 3 3 4 3 3 4 3 3 아, 거까지 내려오면 안 돼. 아, 여기까지 내려오면 다시 밀리는 거지. 아, 그럼 지금 숏을 쳐야지. 그것까지 내려온다 그러면. 3 33까지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면은 거긴 부담스러워서 오더블록 자리에 못 잡는 자리야. 이젠 하방으로 빠진다니깐요. 조세님 여기서 음봉 하나 크게 내려오면은 하방이야 그냥. 어 아니 타점이 많이 많이 보이지는 않고 아까 뭐 잠깐 설명했어. 어, 조세님 오기 전에 설명을 했는데 3,655불은 여기는 양봉 세워지면은 일단 뚫고 가는 거예요.
양봉 하나 세워지고 다음 양봉이면 여기는 이제 뚫고 가는 거라 상방으로 무조건 봐야 되고. 네, 스티방 님 어서 오십시오. 맞죠? 예. 그리고 하방 쪽은 운봉 하나 이렇게 크게 세우잖아. 맞죠? 예. 그럼 다시 올라간다 하더라도이 전 고점을 뚫지 못하면은 이건 다시 하방이에요.이 고점을 뚫지 못하면. 내려왔다가 올라가는데이 캔들이 여기 고점을 뚫지 못하면 제가 볼 때는 하방 이렇게 또 내려가요. 이렇게 예. 이렇게 이렇게 주시지. 네. 그러니까 지금은 아직은 판단하기가 좀 쉽지 않으니까 캔들만 봐서는 미장 시작하고 나서 제가 볼 때는 전체 흐름으로는 어 3 4 84까지 내려오 그니까 상방으로 되돌릴 수 있다라는 확신이 있어야 돼요.
이거는 그렇지 맞아요. 상방으로 간다라는 확신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 그 확신이 없어. 예. 거까지 내려온다 그러면은 뭐 일단 일봉상도 봐야 될 거 같고 일봉상 한번 볼래요? 봐 봐. 일봉상 얼마나 그림이 여기서 내려왔어. 지금 꼬리 달고 내려오잖아 얘가. 어 꼬리 달고 여기서 꼬리 달고 음봉 생기고 다음 뽕 음봉이면 별로 안 좋아. 예. 고점이야. 일봉상으로 보면은. 예. 그러니까 얘가 음봉이 나오면 안 되는 거지. 일봉상으로. 근데이 일봉 캔들이 내일 아침이잖아요. 9시. 아 3634에 쇼진입해서. 네. 네. 네. 그러니까 어 이게 음봉이 돼 버리면 안 좋잖아.
일봉상으로 봤을 때도 지금 일봉상으로는 잠깐 조종하는 거 같기는 합니다. 예. 현재는 그래요. 예. 현재는 그런데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3 4 84까지 내려오잖아. 겁나 안 좋잖아. 그죠? 예. 일단 겁나 안 좋아. 물론 이제 하방으로 더 내려갈 봐야겠지만은 한시간 캔들 기준으로 전체 흐름을 봅시다. 11시 20분이니까 아직 시간이 좀 있어요. 예. 이제 10분 남았습니다. 아직. 그리고 뭐 땡하자마자 움직이는 건 아니니까 일단 요거는 어 저는 솔직히 지금 상태에서 예 3,583불도 밑으로 밀릴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여기도 지금 전 저점이기는 한데음 여기도 깨져서 자꾸 내려간다 그러면은 그렇게 썩 좋지 않거든요.
지그 지그 지그 지그 지그 지금 하방 쪽으로 그까 저점을 조금 조금씩 낮추고 있는 건데 그러면은 아직까진 조정입니다. 예. 아직까지는 조정이고 일단 우리 스티브 방님 같은 경우는에 364면은 예 일단 고점 손절 걸고 한번가 볼만 하네요. 그죠? 네. 고점 손절 걸고 3,65불. 저는 거기에 뚫리지 않으면은 뭐 다시 밑으로 내려간다 봐야죠. 뭐 그게 조정으로 내려가는 건지 아니면 다시 하방의 시작인지는 예 그건 아무도 모르지 뭐. 네. 시장을 조금 능력 봐야 됩니다. 어쨌든 고점 수입을 할 때 어 들어갔다. 예 그러면은 뭐 본절을 걸든 아니면 약손절에 걸고는가 볼 만 합니다.
그죠? 고점 수입은 항상 그래요. 근데 만약에 뚫린다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차게 뚫립니다. 예. 롱빔이 나와야 뚫리는 거야. 롱빔 안 나오면 예. 그거는 일단 상방으로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쨌든 힘이 여기서 모아질지 아닐지는 한번 좀 지켜보자고요. 음. 11시 22분. 예. 잠깐 담타임 잠깐 다시 한번 갖겠습니다. 5분만. 음. 잠깐만 쉬다가 다시 올게요. 예, 금방 오겠습니다. 네. 11시 28분. 이제 미장 시작하려면 2분 정도 남았네요. 일단 이더가 3,600불에서음 이거를 깨지 지지를 할지 예 조금 고민을 하는 거 같습니다.
3,600불 뭐 4시간 캔들 기준으로 봤을 때는 모양은 참 이뻐요. 예. 모양은 상방으로 가기 위한 모양은 일단은 이쁩니다. 예. 캔들 모양 자체는 주말이니까 이렇게 조금 조정을 한 거 같아요. 주말에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점심 때까지 조정을 하고서 예. 반등을 이쁘게 했죠. 반등 또 조정을 한번 하고 또 반등을 이쁘게 한다.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내려오고 어쨌든 상방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요. 예. 조종의 폭이 제가 보기에는 3,484불 C리 있잖아요. 1한시간 C 자리. 어,이 자리까지는 마진노선으로 조종은 가능할 것 같기는 합니다.
보기에는. 아, 그래요? 잡코인들 펌핑이 계속 이어져요. 아, 그렇죠. 뭐 얘네들도 뭐 예 일단 비트하고 이더가 예 어느 정도 항상 그 그렇잖아요. 비트가 쭉 반등을 해서 좀 조정하면은 또 아이트들 쭉 따라가고 예 비트 다시 쭉 치고 올라가면 가만히 있다가 예 그다음에 이제 알트코인들 또 쭉 올라가고 오늘 어 오늘 리플 XRP가 좀 많이 올랐네요. 7.7 7 8% 어 XP가 좀 많이 올랐네. 어 얘 시지도 않고 올라갔네. 얘도 어 XRP도 여기서 조정 일단 고점 수입할지 여부가 좀 테스트 받는 거 같습니다. 그죠? 예, 아직은 뚫었다 상방으로 완벽하게 뚫은 거 같지는 않은데 일단이 2달러 55 예, 여기 자리가 예, 그러니깐요.
예. 여기지지 여부를 좀 봐야겠는데요. 리플. 음. 만약에 이게 뚫린다, 오늘. 예. 그러면 일단 다시 고점 도전하겠어요. 보니까. 2달러 얼마냐? 네, 딱 여기네요. 어우. 쟤도 오늘 좀 쌀쌀하네요. 어, 서울 엄청 춥던데. 어우씨. 저녁 때 저녁 때 저녁 변기 타고 올라올 때 어우 춥더라고요. 겨울이야. 서울은 낮에는 그나마 좀 햇빛이 나서 따뜻한데. 예. 겨울 겨울. 거기사 지금 11월 10일이니까 뭐 어 다시 3583. 아까 전에 전자점 얘기했었잖아요. 왜? 예.이 자리가 다시 밀리브를 좀 봐야 된다라고 했는데 어쨌든이 자리에서는 등락이 좀 있을 거 같아요.
예. 등락. 등락 왔다리 갔다리 하는 그죠. 예. 연봉 하나가 크게 나오면은 얘네들도 조금 밀릴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 그 원래 잔고 끝에 악수를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 생각이 많으면 좋지 않아요. 투자는 항상 보면 좀 단순한게 좋습니다. 솔직히. 예. 단순한게 좋아요. 생각이 깊어지면은 항상 이랬다 저랬다 생각이 많아지잖아. 왜요? 예. 그냥 단순하게 아까도 말씀드렸던 3,500 83불 안 뚫리면 롱이다. 예. 그냥 단순하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주 짧죠. 진짜. 예. 지금 해 봐야 뭐 20불도 채 안 됩니다. 3,583번은 자, 일단 미장 시작했는데 나스닥은 좀 반등합니다.
1.4% 일단 장애 거래보다는 조금 더 올라가고 있는데 뭐 얘네도 아까 말씀드렸던이 오더블록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아마 나스닥이 오늘 상승을 한다라고 가정을 한다면이 오더블록 자리까지는 올라올 거 같은데요. 여기가 좀 저항선이 될 거 같죠? 오더 블록짜리 25,765 지수. 예. 여기가 일단 저항선이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여기까지 올라간다 그러면은 나스닥은 2% 대가 일단 넘어가거든요. 예. 물론 거 이상 오더블록을 뚫고 올라가는 거는 더 지켜봐야겠지만은 어쨌든 저항은 한번 있을 것 같다. 네. 여기까지 올라오면은 그렇게 보여지고 고 어, 금요일 날처럼 이렇게 막 치고 가는 그니까 상방 쪽으로 치고 가는 힘은 좀 덜하네요.
예. 오늘은 신의 손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조세님이 아, 오랜만에 동전 한번 던져 봐요. 예. 신의 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한번 던져 봐. 단톡방에 올려 보십시오. 그래도 신의손의 그 영향력이 좋았습니다. 여태까지는. 아, 오늘은 솔직히 저도 판단이 잘 안 돼요. 지금은 3,583불이 일단 전자점이기 때문에 예,요 자리를 한번 깼다 그러면은 얘네들이 좀 슬금슬금 밀릴 거 같기는 합니다. 슬금슬금. 어, 지금 만약에 뭐 저점이 내려온다면 3,552불이겠죠? 내려오면은 전저점 깨려고 내려오네. 일단은 그죠? 뭐 나왔어요, 조선님?
뒷면 나왔네. 쇼이잖아. 이러면 숏이네요. 슛. 아이고, 쭉 내려간다. Ah. 어 쇼시면은 그거지. 무조건 오늘 365. 예. 거기를 돌파하면 안 됩니다. 그죠? 동전을 던져서 그런가? 얘네들 자꾸 내려가려. 어 아까 진지하게 던질 거했나? 그러니까 동전 던지자마자 이렇게 애들이 내려가려 그래. ICT로 명확한 자리가 없어요. 그죠? 어, ICT 고점 수입자리지 뭐. 일단 365 자리가 고점 수입자리기 때문에 예. 여기 여기 자리 아니면은 뭐 들어갈 자리가 없었고 전에 한번 여기도 3,580인데 일단 3,500 어쨌든 여기를 수입했다라고 가정하고 밀리는데 어 여기 밀리는 거는 뭐 다음 뽕이 이제 12시 캔들이죠.
12시 캔들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은 그렇게 썩 좋지 않습니다.롱 쪽에서 본다면 스티브 방님은 좋겠다. 아, 일단 빠지면 그죠? 숏을 잡았기 때문에. 네. 일단 뭐 진입 자리도 좋고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단순해 됩니다. 투자가 너무 생각이 많으면 안 되고 비트도 밀리고 아 왜 왜 왜요? 스티박님 왜 올라가면 좋아?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3,900에 숏을 잡고 싶다. 아, 그치. 거기는 진짜 마진노선이지. 아,이 오늘 올라오면 거기 무조건 예, 달러스 빌러서레드 잡아야지. 거기 3,900이 올라오면 무조건 조정합니다. 거기 찍어 지금.
근데 이제 거까지 올라오려면 오늘 300불 이상이 올라와야 되는데 그러기는 좀 쉽지 않지. 오늘은 오늘은 쉽지 않고 어 맞아요. 딱 너무나 예쁘지. 예. 4네시간 캔들 기준으로 이더가 거까지 올라와서 박스권에서 딱 횡보하면 끝내 주는 거죠. 여기 여기서 여기까지야. 횡보가이 박스에서 놀 가능성이 많죠. 이제는 거까지 올라오면 무조건 박스권에서 놓니다. 더 뚫고 올라가기는 당분간은 힘들 거 같고 예, 박스권 형성할 가능성이 많죠.이 자리는 일단 저점이 깨졌으니까 일단 캔슬하고 여기는 네. 3,900불은 박스권 형성할 가능성이 엄청 농무하죠.
저거 뚫고 올라가기는 쉽지 쉽지 않습니다. 저기는 뚫고 올라가면 무조건 이제 상방 쪽으로 봐야 되는 거라 예, 한번은 조정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거까지 올라간다면 근데 이제 개념상으로 봤을 때 그죠. 일반 개념상으로 봤을 때 여기서 숏을 들어갈 사람들이 많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일단 단기 급등을 했고죠. 예. 3,655불도 한번 찍고 내려온 캔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숏을 잡고 싶은 마음이 예, 어떻게 보면 있기 때문에 반대로 개인들은 여기서 숏을 잡을 가능성이 많죠. 제가 볼 때는. 예. 근데 어 기관 세력들은 더 올리는 거지.
더 올립니다. 진짜로 치면은 죽으라고 치잖아. 왜? 보통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올라갑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상상했거든. 솔직히 올라오는 거는 맞지 않습니까? 여기까지는. 근데 이제 여기서 더 치면은 다 죽는 거지 뭐. 슛은 3,900까지 치면은 버티지 못하죠. 여기서 치고 올라가면 예. 근데 이제 명확한 자리가 없어서 그래. 예. 들어갈 자리가 현재 만약에 눌림을 주면 3,484불, 3,55불도 52불도 아, 조금 힘들어요. 예.고 자리도 한 번에 들어가기에는 그러니까 롱으로 들어가기에는 오더블러 아 이거 너무 많아도 많은데 조세님도 많네 아, 너무 많죠.
그러니까 핵심적인 것만 찾으면 되고 보통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급등에 대한 눌림 있잖아, 지금. 그건 오더블러 찾으면 안 돼. 조선님, 제가 봤을 때 그건 C 자리에 찾는게 맞고 맞죠? 오더블록까지 내려오는 거는 물론 이제 내려왔다 반등하면 다행인데 보통 빠집니다 얘네들이. 아, 캔들 모양보 결정할 수요? 그러니까 피날레가 비트 비트 피날레가 없잖아요, 지금 스티방님. 그죠? 어, 저도 지금 고점 마무리가 없어. 아직 올라왔는데. 예. 그 얘기도 오늘 빨 빼먹었네, 진짜 있죠. 맞아요. 맞아요. 예. 위꼬리 위꼬이 없어 지금. 예.
비트 위꼬이 없고. 예. 피날레가 없어. 예. 상방 피날레를 치거든요. 무섭게. 그죠? 예. 무섭게 치는데 그러니까 결론은 지금 고점이 아니라는 거지. 더 상방으로 갈 수 있는 확률도 있다는 거지. 어, 빠진다. 이더가 이더가 빠져. 음. 좀 빠져라. 어, 디커플링이야. 이더가 많이 올라오긴 했어요. 이더가 많이 올라왔지, 지금. 어 이렇게 이렇게 빠지면은 캔들이 꺾이는데 또 예 꺾이는데 아 조세님 아니야 그때 3,200에 잡은 건 일단 수익이 났고 3천 얼마냐 그게 3,400 80불인가? 예. 거기서 숏 잡은 거는 3,895불에 예, 손절 나가 15불 나가서 어, 괜찮아, 괜찮아요.
근데 그때 3,200에 롱잡은게 진입이 많이 안 됐어. 어때요? 25% 20%인가? 25%밖에 안 돼 가지고 아 그때 다 잡았으면은 그냥 놔뒀지. 예.데 비중이 너무 적어 가지고 안 잡힌 거죠. 그러니깐요. 예. 3,190에 걸어 놨는데 이제 그게 안 잡힌 거죠. 92까지 왔잖아요. 대박지. 잡혔습니다. 어, 두 번째 3,190은 예, 50% 걸어놨거든요. 예, 3,180도 걸어놨고 근데 50% 거기는 50%니까 다 잡혔으면은 75% 전체 비중이 그럼 한번 해 볼 만 했는데 네. 아, 근데 제가 그랬잖아요. 우리가 급락을 했을 때도 그때 못 들어간 거 그거 되 원통했는데 요번에도 급등을 했는데도 또 이게 안 됐잖아.
그러니까 참 시장이 지금 3,200불에서 여기까지면 450불이 올라간 거잖아요. 그죠? 인간이 한 차부터 내다 못 봅니다. 진짜로. 그렇죠. 맞아. 어마어마하지. 아, 이거 고민인데 C 자리 다시 한번 옵니다. 예. 3,552불.이 자리는 원래 이렇게 왔을 때 제 차 찍으면 안 되는 자리긴 하거든요. C 자리는 예. 다시 터치를 하는 거는 아닌 건데. 다시 터치를 하네. 아, 일단 페어 밸류가 안에 들어왔어요. 안에 들어왔는데 이거는 일단은 일단은 패스할게요. 지금 이거는 손절을 자꾸 한번 들어가 볼까? 이것도 손절이 엄청 짧거든요.
오더블록 초입자리가 3천 가어 3,543불예요. 예. 3,543불. 10불밖에 안 돼. 10불. 3,552불이면은 10불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한시간 캔들에서 페어밸류 안에 들어와서 몸통이 머무르면은 솔직히 좀 위험합니다. 이거는요. 그 위험하다는게 손절이 나갈 확률이 많다는 거지. 그죠? 예. 오더블록까지는 가겠다는 소리 아니야. 이게 페어밸류의 망까지 들어와 버리면은 몸통으로 들어와 여기는 뭐 찍고 올라가야 되는 거지. 만약에 올라가도 그죠. 음. 근데 아직 10분밖에 안 남아서 한시간 캔들이 음. 더 내려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음. 괜히 들어와서 손절 낼 필요는 없으니까. 저는 솔직히 여기서 반등 안 하고 그죠? 반등 안 하고 다시 음봉이던 여기서 하나가 나와서 예측을 한번 해 볼게요. 지금 11시 12시 캔들 12시 캔들 나와서 여기서 만약에 하나가 더 나와. 이렇게 그 다음 그럼 여기 시 자리 형성되잖아요. 맞죠? 이렇게 해서 만약에 C 자리가 형성이 되잖아.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럼 1시에 정말 이게 1시에 C 자리가 생기잖아. 그럼 여긴 숏이야. 여긴 이제 숏이지 뭐. 3,575 자리네. 그냥 다음 봉운 음봉 한 번 나온다. 지금 더 내려가잖아요.
그까 이거를 롱으로 볼 필요가 없어. 제가 그랬잖아요. 어 숏빔이 나오거나 롱빔이 나오면은 둘 중에 하나다. 롱빔이 나오면 무조건 이건 상방이지만 어 숏빔이 나와서 시 자리가 만들어지면 이건 다시 하방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건 숏을 친다. 아까 방송 처음에 제가 그 기술적 분석을 했을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쭉 내려오죠? 이거는 잡으면 안 되는 거야. 일단 롱으로 잡으면 안 됩니다. 이거 제가 봤을 때 아니야. 아니야. 숏빔이 나오면은 기술적 반등을 하는 자릿이 아 그렇지 그렇지 맞지. 예. 그니까 숏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지.
롱이 아니라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롱으로 들어가는 타점이 아니라 그 다음 봉이 만약에 양봉이 나와요. 쭉 해서 얘네가 이게 만약에 상방을 치기 위한 지금 오더블록 자리까지 찍었습니다. 오더블록 이게 만약에 롱빔이 이렇게 다시 다음 뽕에 나오면 이거는 뭐 아닌데 이거는 하방으로 봐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시간을 조금만 갔자고요. 예. 확인 좀 하고. 음. 이거는 롱을 보면 이거는 안 되고. 아이고, 생각보다 많이 빠지는데. 이제 분명 기술적 반등 나올 거거든요. 얘네들. 그죠? 예. 급하게 빠지면 또 올라가니까 자, 오케이. 그러면은 뭐 결정됐네.
이거는 뭐 시 자리고 밑에 나발이고 이건 끝난 거예요. 이렇게 쇼빔이 크게 한번 나와 버리면은 이거는 예 롱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다시 맞죠? 예슬이야. 사부작싸부작 내려와서 딱 찍고 터치하고 올라가야 되는데 어 이거는 다음 캔들 봐야겠지만 이거는 숏을 보는게 맞습니다. 단타지쳐도 숏으로 들어가는게 맞아요. 제가 보기에는 꼬리 달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그냥 예측을 한번 해 봅니다. 예측을이 정도 선이 3,500 78 자리 정도 느낌에 한번 봅시다. 아직 결직 아직 결정된 건 없어요. 예. 그냥 제가 임의로 한번 그려 본 겁니다.
12시 캔들이 끝나고 1시에 들어가야 되는 캔들이에요. 예. 1시 그까 한식캔까지 봐야 돼요. 이제 확인을 해야지 뭐 충분히 확인 가능해요. 여러분들 급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확인 하고 1시에 들어가든 새벽 2시에 들어가든 분명히 자리가 나와요. C 자리가 나오면 제가 봤을 때는 이거 되게 좋은 자리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고점 수입을 하고 내려오는 자리잖아요. 예. 뚫고 올라가지 않고 고점 수입하고 내려오는 거니까 이제 더 내려가야지 뭐.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여기까지 내려 온다고 봐야죠, 여러분들. 예. 내려오면 여기까지 내려오겠지 뭐.
전자점이 이제는 여기니까. 그렇죠.이 이 저점을 찍고 올라가는 봉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봐 주는게 맞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정확하게 저점이 얼마냐면 3,356불이야. 예. 3,356불. 여기까지 내려와야 되는 거죠. 내려온다면 음. 그럼 여기 찍고 다시 올라가든가 뭐 더 내려가든가 이거 여기서 더 내려갈지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기까지도 내려올 수 있으니까 지금 기준으로 한다 그러면은 거의 한 200 몇 불이야 이게? 200불 정도 내려와야 되네요. 맞죠? 예. 200불이네. 200불. 일단 확인하고 들어가겠습니다. 예. 확인하고.
어, 이게 트리그일 수도 있잖아요. 그죠? 예. 확인을 하을 하는게 중요한 거니까 만약에 단타로 들어간다면은 숏로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단타는 그 오늘 시내 손이 통했네. 조금 일찍 던질 거야, 조세님. 왜냐면 제가 오늘 자리가 없어서 어 단타를 단타를도 내가 들어가려 그랬거든요. 그래서 시내손에 조금 의지를 한번 해 보려고 던지라 그랬던 건데 아 너 던지자마자 내려가 버려 가지고 이게 이제 신의 손으로 하자. 신의 타점 말고이 채널 바꿔야겠다. 신의 손으로. 응. 조세님. 그러니까 10분만 좀 일찍 왔었어도 10분만 아 하필 오늘 맞는게 아니 계속 맞았다니까 신의소는 아 농담 아니라 진짜 제가 예전에 그랬잖아요.
아 이건 생각이 많으면 안 돼 파생은 뭐 이렇게 할까 저렇게까 제가 오늘 좀 생각이 많은 거야 지금. 예 그러니까 내가 동전 던져 보라는 거야. 그 전에도 얘기했었잖아요. 동전을 던져도 수익률은 이거보다 낫다고. 항상 뭐 오더 블록이니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 없습니다. 신의 손이 최고입니다. 지금 신의손 지금 던지고 나서 거의 한 50불 60불이 빠졌어. 응. 2더 60불이면 엄청 큰 거지. 그러니 대박 대박 1.5% 더 빠지는 거 같은데.음 1.5% 더 빠진 거 같아. 아, 저는 올라오면은 C 자리가 일단 35 68 자리 아직은 아닙니다만 아직 저 자리는 아닙니다.
예. 근데 아, 그래요? 또 추가해. 아, 그놈이 금리나 또 예, 이게 또 12월 6일, 7일까지 가는 아, 요거 나오고 떨어졌어. 그러니까 근데 문제가 뭐냐면은 오늘 저도 뭐 금리나 얘기가 좀 나오길래 어 파월은 일단 아니다. 아니다라고 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또 내부적으로는 금리화가 거의 확실시 된다. 뭐 이렇게 나와요. 예. 근데 이제 셧다운 되는 바람에 지표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이게 지금 딜레마다 뭐 이런 식으로 오늘 표현을 하더라고. 그 뭐 거의 금리 인화를 할 것처럼 얘기가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급등을 한 이유기도 합니다.
이게요. 금토일 어떻게 보면. 근데 이제 오늘 어떻게 보면은 또 주말 끝내고 나서 오늘 시장은 또 오늘 봐야 되니까. 근데 이더가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 해요. 보면은. 그렇지 않나요? 이더가 좀 민감합니다. 얘네들이 팬더멘탈이 좀 약해. 그러니까 무슨 잡코인 같이 움직이지 않아요, 여러분들? 너무 가볍게 움직이잖아요. 한 비트 정도는 돼야지 좀 묵직하게. 아, 애들이 너무 초상 맞아. 말 한마디에냥 훅 날라다니잖아. 이거 참. 그러니까 뭐 290만 원 뭐 배당을 준다며? 시총이 낮아서 그렇지. 맞아요. 자, 12시 캔들 나왔습니다.
이젠 제가 보니까 C 자리 무조건 형성될 가능성이 좀 농하죠. 느낌은 농합니다. 저는 요게 C리가 형성이 안 된다. 안 될 수도 있잖아. 그죠? 저는 3,568불 그러니까 3,500 한 70불대 올라가잖아. 예. 그럼 일단 숏로 한번 들어갈게. 좀 나눠서 좀 진입을 하겠습니다. 이건 어 명확한 자리는 아니기는 한데 전체 흐름이 고점을 수입하고 어 내려갈 수 있다라는 생각은 들긴 하거든요. 일단 캔들 모양을 봐서는. 그러니까 밑에 지금 오더 블록을 찍고서 올라가는 캔들은 아닌 거 같고. 느낌에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기다렸다가 조금만 더 확인을 해 보고 나서 판단을 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들어가기에는 조금 가격대가 아 가격대가 섹시하지 않아 지금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본 후에 1시 정도 되면 완전 명확할 거 같아요. 그러면은 1시 이후로 여러분들 이제 이거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하나 그림을 그려 봅시다. 요렇게 해서 이제 C 자리가 만약에 형성이 됐잖아. 우리 잘 알잖아요. 예. 그리고 나서 얘네들이 이렇게 이제 또 뭐 왔다리 갔다리 할 거라고 이렇게 새벽 시간에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이렇게 C리 맞고음 이걸로 하니까 안 되겠다. 잠깐만요. 그리는 걸로 하니까 이쁘게 안 그려져. 예측을 해 봐야죠.
화면을 좀 확대하겠습니다. 화면을 좀 확대해서 본다면 어이 자리가 C 자리가 형성이 되잖아. 그럼 우린 뭐 많이 봤잖아요, 여기. 그죠? 예. 여기서 잠깐 올라왔다가 다시 또 내려갑니다. 내려갔다 이렇게 올라와 찍고 그다음에 이제 빠지는 거죠. 이렇게 명확하게 빠지는 거죠. 이렇게. 아,이 장면이 나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예. 그러면은 아시다시피 예, 오더블록 초입자리에다가 본절 걸고 아, 손절 걸고 가는 거죠. 그거 수면 매매도 가능할 거 같아요. 시자리 나오면은 시자리 아시잖아요. 터치하고 가야 되는 자, 근데 반대로 오늘 C 자리가 아까 1시까지는 기다려 봐야 되는데 저는 올라오면은 한 3,570불 라인에서는 숏을 들어갈게요.
어, 괜찮을 거 같아요. 흐름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음. 하지만 좀 심중해야 되니까 조금 기다렸다 들어갈게요. 급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제가 봤을 때 지금 가격대가 조금 섹시한 가격대로 들어가야 돼요. 아, 여기서 음봉이 하나 나왔기 때문에 예, 다시 기술적 반등을 조금 할 수도 있습니다. 얘네들. 물론 여기서 그냥 직행으로 갈 수도 있기는 한데 아직 뭐 나스닥도 조금 견조하기도 하고 조금 나눠서 들어가 보면 오늘 좀 승산이 있어 보입니다. 음. 좀 간망하고 있을게요. 지금 급하게 들어가지 말고 조금 기다려 봅시다. 조금 올라오면은 뭐 이제 조금 명확해졌잖아요.
여기서는 예, 다시 상방으로 터닝할 거다라는 생각보다는 일단 손절이 나가더라도 C 자리만 만들어진다면 예, 이건 숏로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C 자리가 완벽하게 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확인을 해야 되니까. 근데 3,570불 라인에서 숏스 들어가도 제가 보기에는 괜찮아요. 음. 시 자리가 아니더라도 저 자리까지 다시 온다 하더라도 나눠서 들어가면은 충분히 예, 빠져나올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다시 올라와라. 올라온다. 음. 3,570불까지는 조금 기다려 볼게요. 70불 뭐 68불 이상 예, 한 70불만 되더라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음. 조금 기다려 볼게요. Ja. 아, 예. 일단 시 자리가 형성될 가능성이 좀 농합니다죠. 예. 지금 빠지는 속도도 그렇고. 예. 스티브왕 님은 저 뭐야? 비중을 좀 많이 못 들어가셨나? 아, 비중 들어가셨으면은 꽤나 괜찮네요. 그죠? 지금 현재 한 100불 정도 떨어졌으니까. 음. 아까 그 자리에서는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몰랐었잖아요. 신의 손에 신의 손만 아는 자리였습니다. 진짜 오늘. 아까 동전을 던졌는데 시내손이 딱 뒷면이 나올 때 알아봤어야 되는데 아이 바로 들어갔어야 되는데 참 이렇게 믿음이 없어요. 그죠? 예이 신의손의 믿음이 믿음만 있었으면 들어가면 되는데 아 본인이 던졌으면 본인의 믿음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음. 그림상으로는 지금 비트도 예, 지금 C 자리가 형성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직 근데 시간이 좀 많이 남았어요. 이게 왜냐면 한시간 캔들 기준이기 때문에 ICD ICD로 아, 시내손이 뭐 ICT도 하고 시내손으로도 하고 하는 거지 뭐. 어, 모양은 너무나 이뻐요. 예. 모양은 진짜 뭐 예술이야. 이보다 더 좋은 시자리는 나오기가 힘듭니다. 제가 봤을 때. 어, 한식 캔들이니깐 아,이 네시간 캔들도 완전히 조정 나올 나올 가능성이 많은데 그죠? 음. 일단 그림은 이뻐졌습니다. 계속 내려가네. 이거 너무 많이 내려가도 안 되는데.
예, 반등을 해야죠. C 자리가 일단이 하방에 대한 눌림이니까 어 한 5불 정도는 여러분들 플러스 마이너스 5불이 있으니까 예 기다렸다가 일단 미니멈 그죠 64불부터는 일단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3,564불 정도부터는 아 시간이 좀 너무 많이 남았던데. 아 그래도 오늘 이거 자리 못 잡으면은 또 자리가 없어. 만약에 진짜 C 자리가 완벽하게 형성이 됐다. 예. 그럼 들어가야 돼요. 아, 무조건 들어가야 돼. C 자리가 아니더라도 들어가고 싶은 자리야.이 이 자리는요. 예. 방향이 결정됐으니까 일단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정도 결정이 된 거 같긴 하거든요.
어설프게 누르고 반등할 자리는 아닌 거 같고 만약에 누른다 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3 480불 라인 예 거까지는 충분히 밀릴 거 같거든요. 있다는 한 3,460. 음. 아무튼 여기는 본절 걸고 잘 갈 수 있는 자리다. 수면 매매도 가능한 자리니까 1시까지 좀 기다려 봤다가 이제 1시 이후에 나올 거예요. 그죠? 예. 한시 캔들에 나올지 두시 캔들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 자리는 유효 타점입니다. 3,569불 플러스 마이너스 5불 잡으셔야 되세요, 여러분들. 예. 또 3,569불에 딱 걸어 놨다가 안 잡혀 버리면 예, 안 잡혀 버리면은 또 세이 굿바이야 되잖아.
그죠? 예. 그니까 3,560 4불서부터 이거 밴드를 어떻게 설정을 해야 되나? 예. 3,6 170 4불까지 이렇게음 하면 될 거 같아. 아예 써놔 버릴까? 3,000 564불 3천 274%까지 아 요러 딱 보기 좋잖아. 어떠세요 여러분들? 이렇게 딱 써 놓으니까. 아 항상 여기 찍으면 딱 고자리 거시더라고 보면 저도 마찬가지고. 여기 참 아 요렇게요요요요요요요 요거지 요거 요거 딱 아 요걸 없애 버릴까? 아 됐다 됐다. 딱이네. 어 좋아.음 공식적인 신타점은 요렇게 딱 가격 표시를 밴드를 딱 해 놓으면 되겠다. 그죠? 그럼 3,564불에서 3,574불.
예. 그 사이에 진입을 하면 되니까 어떠세요? 그죠? 보기에도 좋고 딱 좋네. 아, 너무 한 자리만 딱 찍으니까 그래서 안 잡힌 자리가 많았었잖아요, 저희가요. 진짜 뭐 몇 불 차이로 밑에 저점도 오늘 요번에 마찬가지예요. 3,200불, 3,190불 했는데 3,192불만 잡혔 찍고 갔잖아. 음. 어쨌든 가격대는 저렇게 형성하겠습니다. 앞으로 한 밴드가 플러스 마이너스 중심 가격에서 5불이면은 뭐 그렇게 범위가 넓은 건 아니에요. 정말 작은 거지 뭐. 예. 지금요 범위는 딱 10불이거든요. 64불에서 74불이니까. 근데 타점은 솔직히 아래가 더 나아요.
그러니까 64불에 진입을 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한다 그러면은음 3,564불까지 한번 기다려 봅시다 오늘. 음. 이제 오늘 둘째 주 첫 출발인데 음. 오늘 오늘 첫 출발을 좀 잘해야 돼요. 월요일 날 투자를 잘해야이 여파가 이제 화요일 그죠? 수요일 이렇게 갑니다. 어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예 좀 필요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예4분에서 3,574불 때까지는 아 아직 확실한 건 아니에요. 저게 시 자리가 아직은이 캔들이 끝나야 됩니다. 12시 캔들이 끝나는 한식 캔들이 나왔을 때 이후부터 유효한 자리가 될 그리고 뭐 이평선은 제가 안 보기는 하는데 이평선 배열도 좀 이제 깨졌어요.
배열 자체가. 예. 지금 정배열에서 역배열로 만들어지네. 어, 딱 좋은네. 배열도 깨지고. 예. 그러면 저거는 기술적 반등하고 나온다. 그러면 딱 좋다. 뭐가 싱크가 조금 딱딱 맞아 떨어지는 그럼 일단 3,65을 고점 수입하고 내려가는 캔들이다. 예.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비트도 마찬가지고요. 예. 비트도 어 아 비트도 밴드를 좀 설정을 할게요. 비트는 솔직히 범위가 최소 50불에서 100불은 봐야 되거든요. 그럼 3,500 아 105K 500부터 600까지 보면 되겠다. 550부터 650. 그까 105 550불부터 105 650까지요 사이를 보겠습니다.
밴드를 그럼 딱 맞죠? 네. 요러면 혼선이 없을 것 같아요. 너무 한 자리만 딱 찍었을 때 체결이 안 되면 어 반등을 바로 하네. 어 C 자리 가격대는 조정이 가능한 자리입니다. 지금 이더은이 자리가 형성될 가능성이 조금 많고 비트는 여기서 만약에 반등을 더 주면 어 밴드가 조금 더 좁아지죠. C자리 밴드가. 예. 그거는 감안해야 되고 가격은 제가 1시에 다시 좀 알려 드릴게요. 1시에. 음. 이건 뭐 여실이 나타나는 거라 여러분도 충분히 예, 여러분들 차트 내에서도 볼 수 있는 가격대죠.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있으니까. 어, C 자리가 안 나올 수도 있고.
여기서 만약에 그냥 반등을 해 버리면 안 나오니까 지금은 진입하시면 안 됩니다. 예. 지금은 진입하면 안 되고 조금 기다려야 돼요. 아, 단지 만약에 단타로 들어간다 그러면은 어 3,564불 이상부터는 가능한 자리기도 합니다. 단타는 숏으로 어 저는 올라오면 숏으로 단타로 들어갈 수 있어요. 예. 예. 그것도 시 자리가 형성이 안 된다 하더라도 예. 일단은 단타로도 들어가도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은 그런 자리기도 합니다. 아무튼 시간이 있으니까 조금 기다렸다가 예, 진입 여부를 결정할게요. 음. 조금 간망하고 있겠습니다. 음. 약간 또 반등을 하죠.
예. 비트는 조금 더 올라오네요. 아, 예. 페어밸류 갭이 점점 작아집니다. 어, 비트는 일단 이건 예상치료 한 거기 때문에이 가격대가 또 아니네요. 그러면은 700불 예, 105 700불. C 자리가 형성된다라는 가정화에서 찍은 거기 때문에 그러면은 어 비트는 105 650서부터 잡아야겠네. 지금 만약에 그런다면음 예측을 하는 겁니다. 아 52불 어 비트는 그냥 다 올라가 버리는데요. 어 시절이 안 만드는데. 어 페어밸류 갭이 상당히 작아집니다 이러면은. 어, 페어밸류갭이 너무 작으면 솔직히 시자리라고 얘기하기는 좀 힘들어지는데 아직까지는 뭐 여기까지도 뭐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또 한번요 가격대에서는 한번 들어가 보면 할 거 같아요. 어 12시 34분 이제 한 26분 남았는데 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볼게요. 1시 캔들 이후에 나와야 되니까 충분할 거 같아요. 예. 1시 이후에 1시에 나오든 2시에 나오든 3시에 나오든 저리는 나올 거 같습니다. 어 일단은 예 고점 수입을 하고 내려온 캔들이기 때문에 어 실내도 부분에서는 저는 이것도 높다고 봐요. 예. 왜냐면은 체인지 오브 캐릭터나 브레이크오브 스트럭처 자리에서 시 자리가 되게 유효 타점이었었잖아요. 보면 항상. 어, 근데 반대로 예, 반대로 이렇게 올라올 때도 보셔서 아시겠지만은이 이거 저점 수입을 하고 그러니까 3,192라는 저점을 찍고 반등할 때도 급반등을 했었죠.
그때 여기 시 자리가 나왔거든요. 예. 새벽 2시인가 나온 거죠, 이게 지금. 예. 근데 그날은 솔직히이 C 자리가 형성이 되기는 했었어도 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됐는데 요게 이제 일요일 날 새벽에도 나왔고 일요일 날 오후에 1시 정도에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36불이죠. 근데 너무나 정확해요. 54불까지 찍고 가서 예 진짜 이불 예 이거는 뭐 완전 환상적인 거죠. 그까 저점짜리 찍고 나와서 C 자리가 되게 신뢰도가 높았듯이 이것도 고점 수입하고 내려오는 첫 번째 C 자리거든요. 여러분들 보기엔 어떠세요? 신뢰도가 높지 않습니까?
나만 그런가? 어 괜찮아요. 좀 섹시해 보이지 않습니까? 아직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확증은 할 순 없어도 예. 일단 시간이 이제 한 24분 남았으니까 어떻게 끝날지 한번 보죠, 캔들이. 예. 그리고 확인을 하고 나서 이제 이런 거지. 그 신뢰도가 높다라는 건 뭐냐면 어 이제 제일 중요한 건 첫 번째 자기만의 확신이 제일 중요한 거고요. 그죠? 예. 그럼 실뢰도가 높을수록 비중이 이제 들어갈 수 있어서 좋은 거예요. 비중을 비중이 들어가야 뭐 수익 날 때 솔직히 원하는 수익이 나니까 저는 요즘 같아서는 솔직히 100% 들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물론 이제 나눠서 그 들어갈 때 이제 다 안 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지 전에 같은 경우는 그냥 한 번에 다 들어가거든요. 어 여기 자리는 솔직히 올라오면은 한 번에 들어가도 돼도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 번에 3,564불 정도에는 예 한 방에 들어가도 될 거 같아요. 음.고 오더블록 초입자리까지도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아. 배율이 30배면은 저는 조금 더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손절 라인이 짧습니다. 일단은요. 예. 3,588불이니까 뭐 3,590불 정도 손절 잡고 가도 되고 안 그러면 3,600불 정도 잡아도 되거든요.
예. 그러니깐 조금 보수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조금 나눠서 들어가도 되고 아 그래. 3,600불만 안 넘어간다면 여기선 나눠서 한번 좀 들어가 봐야겠다. 이런 생각 가지셔도 되고요. 조금 공격적이다. 예. 그러면은 3,564불에서 예, 비중을 조금 실크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근데 아직 시간이 좀 남았다. 지금 한 22분 남았습니다. 좀 간망하고 있다가 음, 실내도 부분에서는 괜찮은 시 자리가 될 거 같네요. 지금 보면은. 네. 조금 기다려 보겠습니다. 일단 지금 현재 자리는 좀 섹시하지 않고 뭐 롱텀으로 본다 그러면 이런 거죠.
뭐 배율이 예를 들어서 한 10배수로 한다 그러면 지금 들어가도 돼요. 나눠서 들어가면 되니까. 그까 배율에 따라서 좀 틀립니다.이 투자 방식도 제가 보기에는. 배율이 좀 낮으면 낮을 그 시드가 조금 더 많아야겠죠. 예. 좀 롱텀으로 본다 그러면. 어 그래. 나는 3,600불이 안 뚫린다라는 전제하에서 어 나는 계속 들어갈래. 이제 이런 마음이면은 들어가도 되는 거고. 음. 그러면은 보통 열 배수로 하면은 손절 라인이 보통 이더 300불은 나오잖아요. 그죠? 300불은 기다릴 수 있어. 근데 300불 기다릴 정도로 있으면 안 되기는 해요.
이더 300불이 그러면 완전히 상방으로 터닝한다는 소리잖아 지금. 근데 그걸 손절을 안 주고 300불을 기다리는 것도 좀 잘못된 투자 방식이긴 합니다. 그거는 맞죠. 뭐 롱텀으로 아무리 본다 하더라도 뭐 고점 깨지고 이게 눈에 다 보이는데 그걸 들고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결론은 손절이 쉽게는 해야 돼. 열배 쓰든 30배 쓰든 50배 쓰든 어 왜냐면 그 자리가 깨지면 안 되는 자리들이 있는데 그 그런 자리들이 보통 지금 같은 경우는 3,652불이 고점 수입은 하긴 했어도 저기 몸통으로 뚫리면 더 올라간다는 소리니까. 아, 네.
초코 님. 예. 쇼입니다. 아직은 시 자리가 형성은 안 됐는데 예. 될 가능성이 지금 많아요. 예. 눌림이죠. 그러니까 상방에 대한 이제 눌림이 나왔는데이 눌림이 끝이 아니라 예 제차 하락할 수 있는 상황이 CE가 만들어져서 뭐 이렇게 CE가 나오면 고점 수입이라 봐야겠죠. 3,652부를 수입하고 내려오는 캔들이다. 예. 그래서 내려오는 캔들에서 다시 눌림을 주는 거죠. 위로. 예. 그랬을 때 밴드는 3,574불까지 여기 사이에서 진입하면 될 거 아, 근데 아직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직은 시 자리를 임의로 좀 잡아 놓은 겁니다. 임의로 12시 40분이니까 한 20분 남았거든요.
어, 그래서 1시 이후에 이게 딱 오늘 이렇게 끝났다. 지금 현재 예, 그럼 저거는 맞는 타점입니다. 이대로 끝났었을 때. 근데 아직 핸들이 안 끝났어. 아직 끝나질 않아서 음. 한번 조금 더 봐야 됩니다. 음. 잠깐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일단 급등을 하지 않는 이상은 저는 C 자리가 안 생겨도 들어가고 싶은 자리예요. 솔직히 그냥 예, 감각적으로 내가 그냥 뭐 투자를 한다라고 봤었을 때 저 자리는에 3,564불이 그냥 올라와도 들어가도 나눠서 들어가면은 손실날 구간은 아닌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신내손도 쇼이기도 하고 예 뒷면이 나와서 뭐 여러 가지로음 조금 반등을 하려고 하죠.
음. 좀 기다려 봐야 됩니다. 네. 기다 기다려 보고 나서 진입을 해도 늦지 않 늦지 않으니까. 음. 조금씩 올라오네. 야금야금 올라옵니다. 지금 다시 그러면 밴드가 조금 틀려지죠. 약간 예. 밴드는 거의 비슷해요.요 요 정도 올라오는 거는 거의 비슷합니다. 입니다. Так. 아, 요거 뭐 시장가로 저는 일단은 진입은 해 놓을게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기서는 나눠서 들어가도 아직 시자료 형성되지 않았는데 예. 올라와도 들어가도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음. 조금 볼게요. 음. 아직은 아니고. 예. 올라오면은 그냥 나눠서 단타로 치더라도 숏이 들어가도 나쁜 자리는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보기에는 어 일단 60불 때까지 올라왔죠. 60 얼마 찍었냐 고점이 예 58부를 찍었네요. 8은 여기 C 자리 잡히면은 아니 만들어져서 C 자리 잡히면은 는 뭐 예 수입 수입 구간에 접어들면은 약 한 15% 정도 맥스는 20%인데 딱 손절 라인 딱 잡고 예 일단 수면 매매 저는 들어갈 겁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이거는이 자리는 딱 수면 매매하기 좋은 자리네요. 어, 조금 기다려 보겠습니다. 14분. 야, 시간이 이렇게 안 가냐? 아. 음. 일단 간망하겠습니다. 자, 이제는 음, 2분 30초 남았는데 조금 더 밀렸습니다. 입니다.
어 밀릴수록 실내도가 조금 더 높아지기는 하는데 이게 다음 캔들에서 그냥 한식 캔들에서 뭐 내지는 두식 캔들에서 조금 반등이 나와져야 되는데 그죠? C 자리까지 올라오려면은 아직 좀 예, 딱 좋은 자리기는 한데 반등을 줄 모르겠네. 음. 계속 좀 밀리는 거 같죠? 아, 이더가 어, 상당히 가볍습니다. 진짜로 그 뭐죠? 일반 알트코인보다 더 가벼워. 가벼워요. 오늘 상승폭까지 따진다 그러면은 거의 한 3% 대가 떨어진 겁니다, 지금. 아까 플러스 1.5% 대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1.2%인가 1.5%까지 올라갔었죠, 오늘요. 예. 근데 지금 -1.86%니깐 예.
거의 한 3% 대가 떨어진 거라. 예. 이제 1분 남았습니다. 한시 캔들 나오고 더 밀릴 거 같은데. 예. 일단 3,500원 깨질 것 같습니다. 그죠? 예. 분위기상 여기까지 왔는데 안 깨지지는 않을 거 같고. 아, 참 추격하게도 자, 예, 단가가 조금 낮아요. 자, 이제 캔들이 바뀌었고 저는 주문을 3,500에 60불 때부터 주문을 넣어 놨습니다. 일단 페어 페어밸류갭 초입자리가 3, 560이거든요. 3,560서부터 일단 진입을 좀 해 보려 그래요. 어, 빼어별력에 안에 들어오면 일단 진입을 하고음 이제 반등을 좀 줘야 되는데. 음.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죠? 어, 딱 이번 캔들에서 오면 딱 좋은데. 예. 한식 핸들에서 오는게 페 페어밸류갭 초입자리니까 3,562 예 그 자리까지만 아줘도 딱 좋을 거 같아요. 그 자리까지만 좀 기다려 보겠습니다. 습니다. 아, 나스타이 밀리는데. 예. 나스타이 밀려요. 그리고 비트도 예, 비트는 세게 밀리지는 않고 나스타이 좀 밀리고 음. 잠시 좀 간망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1시 10분이 지나고 뭐 한 35불 예, 한 35불 정도만 올라오면 되는데 예,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일단 그리고 시장 자체가 어, 내일 아침 9시까지니까 예, 아직 시간이 충분해요.
그러니까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음. 근데 저는 일단 페어밸류 갭 초입자리거든요. 3,560불이. 네. 그래서 3,560불하고 3,6 3,564불. 일단 예 페어밸류 갭 안에만 들어오면은 일단 유효 타점으로 일단 보겠습니다. 시간이 좀 충분히 많이 남아서음 수면 매매가 가능할 거 같아요. 손절은 3,600불만 안 넘으면 되는데죠. 전체 흐름상 보니까. 어 밖에 나갔다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지금. 어우 서울도 춥던데. 제자도 춥네. 그러한시 캔들에서 올라올지 여는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1한시 캔들 아직 시간이 좀 많이 남았는데.
48번 만약에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릴 거 같다라고 판단이 들면은 예 일단 방법은 진입을 걸어 놓고죠. 약간 아까도 말씀드렸던 기준 가격은 중간 자리는 3,574불입니다. 네. 그래서 저는 페어밸류갭 안에 들어오면은 일단 유효할 거 같아서 일단 초입자리죠. 페어블르게 3,560짜리가 초입자리인데 예,요 자리부터 나눠서 걸고 일단 손절은 3,600불 3,600불에 손절하면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첫 번째는 그렇고 C 자리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은 진입이 되고 나서 어, 어느 일단 1. 고점이 만들어질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얘가 쭉 올라왔어.
이번 캔들에서. 어 그래서 C 자리에 터치를 했다라고 가정할게요. 근데 이게 만약에 3,580불이야. 찍힌 자리가. 예. 그럼 뭐 3,800 아 3,581불 아니면 3,585불 예. 거기다가 손절을 걸면 됩니다. 어 수익 구간에 만약에 접어들어서 좀 뭐 안전하다라고 판단이 되면 예. 그때는 본절 자리에다가 걸고서 가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비트도 한번 보겠습니다. 비트는 페어밸류 갭이 있기는 한데 예, 비트는 조금 작습니다. 페어밸류 갭이네 좀 작 작은데 여기도 일단은 가능성은 있습니다. 일단 중간 자리가 3 1057 3 732키니깐 뭐 여기도 맞습니다.
예.요 요 가격대가 일단은 유효 가격대인 거 같네요. 비트는요 가격대에서 좀 기다려 보면 될 거 같고 시간상 보면은 이번 캔들에 안 오고 예 두시 캔들 예 두시 캔들에도 올 수 있을 것 거 같긴 한데 약간 시 늦게 해올라. 아 뭐 그거는 아니고 우리 입장에서선 조금 더 피곤하지. 예. 왜냐면은 시간대가 틀려지니까 그죠. 딱 전해가 좋았는데 10시반이 어 한시간이 커요. 뭐 원래 이게 정교 시장 맞죠. 예. 뭐 서머타임 적용해서 이젠 10시 반이었던 건데 솔직히 우리가 좀 불리합니다. 예. 우리가 지금 분리해요. 뭐 분리해도 어쨌든 뭐 해야지 뭐.
그죠. 탐만하고 있으면 안 되니까. 그런 것도 있고. 아, 저도 고민이에요. 이게 체력이 아침에 모닝 브리핑을 하면은 예. 이게 시간이 뭐라고 해야 되나? 이게 몸이 긴장을 해요. 왜냐 딱 9시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브리핑 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뭐 고양이 세술에도 하고 뭐 관련 자료도 좀 찾아보고 최소 8시는 일어나야 되거든. 음. 끝나면 바로 자는게 아니라 예. 뭐 평균적으로 한 2시 그니까 3시 4시에 잘 때도 있어. 그러니깐 피곤하더라고. 예. 전에는 뭐 하다 보면 12시에도 끝나고 뭐 1시도 잘 안 넘어갔었는데. 그죠? 맞아요.
그러니까 나 낮에 잠깐이라도 자야 돼. 한 한시간 정도라도 자야. 예. 저녁에 방송하면은 졸려요. 잠을 안 자면은 막 이렇게 말하다 헛소리 한다니까. 아 진짜로 아 좀 빡세 지금. 아 모닝 브리핑을 안 할 수도 없고 참 그러네. 거시게해요. 어 모닝 브리핑을 안 하면은 조금 뭐라 그래야 되지? 아, 좀 2% 부족한 느낌 왠지. 아, 시장이 좀 바뀌니까 분석을 해 놓으면은 그래도 낮에 타점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예, 그게 이제 분석을 하면 아, 요때 오는구나. 좀 기다려 봐야지. 어떤 이런 느낌을 갖잖아. 왜? 아, 물론 아, 예. 그래서 결론은 지금 고민입니다.
9시 시간을 좀 늦춰야 되나? 그 맞아. 일본 캔들도 그렇고 또 4시간 캔들도 9시에 딱 바뀌니깐 9시가 딱 좋긴 하거든. 10시는 좀 늦는 거 같고. 예. 열시는 점심 브리핑 괜찮다. 12시 그렇지 12시 브리핑 괜찮은데 그거. 아 그렇지. 그럼 안 피곤하잖아. 좀 아침에 긴장도 좀 안 하고. 어, 제가 뭐 따로 일하는게 없으니까 지금 음, 딱 좋은데. 그리고 뭐 급하면 9시 하든가 막 당일날 뭐가 캔들이 아침부터 막 움직이면 아, 그리고 아침에 캔들이 나오진 않아. 거의 그죠? 아, 그렇지. 모닝장은 그렇죠. 맞아, 맞아. 모닝 아침 9시에 딱 타점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기는 해.
만약 타점이 나와도 뭐 11시 12시 막 요때 나오니까 저번에도 뭐 1시까지인가 했잖아요. 12시인가 1시까지 한 두 번 했던 거 같은데 어 타점이 막 나오려고 그러니까 모닝 브리핑하다가 뭐 타점이 나올 것 같은데 또 안 할 수도 없잖아요. 뭐 저도 어차피 투자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예. 그게 이제 여러분들하고 같이 하는 거니까. 아 그거 괜찮다. 조세님 12시 좋은데. 근데 좋기는 한데 12시도 아 일단 고민 한번 해 봅시다. 아 그러니까 맞아요. 아니 컨디션이 좋아야 되는데 어 이렇게 오늘 같은 날은 진짜 어 엄청 피곤하거든. 아 그래요?
점심 시간대 브리핑을 편하게 볼 수 있다. 뭐 그거 일래 있는 말이네요. 예. 직장인들은 솔직히 유튜브 방송 보기가 좀 쉽지는 않지. 예. 눈치 좀 봐야 되고 하니까. 아. 어, 맞아요. 컨디션이 저도 안 좋으면은 아, 만사가 귀찮아요. 너무 피곤하면은 보이지도 않아요. 아, 진짜로 헤매입니다. 헤매. 이게 이제 로봇이 아니다 보니까 인간이 어떻게 보면은 감정에 좀 휩사이잖아요. 아 기분이 좋고 나쁨도 어떤 그런 감정에 의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 거니깐. 예. 그래서 그 감정 조절도 컨디션이 좋아야 조절이 잘 됩니다. 이게요. 맑은 정신 지금 맑은 머리가 맑지가 않습니다.
아 그러니까 아 그리고 체력이 딸려. 아니 몇 번은 된다니깐요 이게요. 한두 달도 되고 되는데 어느 일정 시간이 딱 되면은 엄청 피감이 많이 쌓일 때가 있습니다. 진짜 아 쌓이면 안 풀려. 아, 누적이 돼 이게요. 음. 누적도 되고 저는 리듬이 깨지더라고 이게요. 예. 리듬이 깨져. 일상 생활하는데 몸이 피곤하면 못 해요. 특히 운덩 같은 경우는 귀찮아. 몸이 피곤하면은요. 귀찮아요. 특히나 뛰는 운동.이 마라톤은 컨디션이 좋아야 되거든. 그리고 먹는 것도 잘 먹어야 돼요. 탄수화물하고 단백질을 잘 먹어야 몸이 에너지가 좀 쏟잖아.
예. 근데 몸이 피곤하면은 밥 먹는 것도 힘듭니다. 솔직히. 그렇지. 헬스장도 못 가지. 음. 아니 거기다가 뭐 우랑각씨가 옆에서 밥을 따박따박 차려 주는 것도 아니고 밥 해서 먹고 해야 되니까. 예. 거의 저는 시켜 먹지는 않으니까. 전에 아팠을 때 한번 시켜 먹고 안 시켜 먹어 봤어요. 그요 동네가 뭐 어디 먹을데도 없어. 또 나가서 여기가 제주대학교 후문 쪽 있는 데데 후문에 음식점이 몇 개 있기는 한데 별로 먹을 만한 데가 없어. 채 타고 나가야 돼. 근데 뭐 여기서 먹는 음식이 다 뭐 비슷비슷하긴 합니다. 예. 근데 해 먹는게 제일 맛있기는 해요.
음. 시간이 꽤나 걸릴 거 같죠? 제가 보기엔 1시 캔들은 안 올 거 같고 온다 그러면 한 2시 캔들에서 올 거 같은데 그죠? 2시에서 3시 캔 3시 캔들 일단 오긴 옵니다. 제가 봤을 때 무조건 오긴 오는데 이제 언제 오느냐 시간대가 그리고 오긴 오는데 중요한 거는 오더 블록짜리까지 안아야 된다라는 거고 두세 정도 오면 딱 고시간대가 맞을 것 같아. 맞아요. 예. 두세시 정도 와서 어 저는 3,600만 도전만 안 하면 된다 생각이 들거든요. 3,600불만 도전 안 하면 된다. 근데 반대로 3,600불을 깨고 만약에 예, 롱빔을 쏜다.
예, 그럼 일단은 뭐 유효 타점이 아닌 거죠. 아, 근데 해 볼 만한 게임이기는 해요. 그죠? 예. 예. 왜냐면 고점 수입을 하고 C 자리가 만들어졌다라는 거는 예. 뭔가 얘네들이 틈이 생겼다는 거잖아요. 그 하방으로도 내려갈 수 있다라는 전제가 붙는 거지. 이게 예. 단지 그냥 그 눌림 잠깐 눌림. 상방을 가기 위한 눌림이 아니라 다시 하방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신호기 때문에 예. C리는 진입을 해 보면 합니다.이 시 자리는음 그래요. 예. 일단 여러분들도 잘 판단하셔 가지고 예. 진입 여부를 결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는 C리 아니더라도 올라오면은 예 단타로 대응을 해도 숏로 단타로 대응을 해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 생각.
네. 일단 가격대가네 좀 더 기다려 보죠. 이제 1시 반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 어쨌든 2시 이후나 예 세 늦어도 새벽 3시까지는 올 것 같습니다. 예 3시. 음. 조샘 님이 동전 던졌을 때 자리가 딱 좋았는데 3,590 80 딱 이때였었거든요. 3,600 살짝 깨졌을 때 딱 좋은 자리였네. 진짜 동전 던지고 그렇지. 아, 지금 확률이 좋아요. 조선님 동전 던지고 나서 확률이 제가 보기엔 100% 틀린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자,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예. 아, 목소리에서 아, 피곤해 지금요. 진짜 피곤해. 어제 3세시간밖에 잠을 못 잤어 지금.
잠 못 자 가지고 뭐 비행기에서도 졸고 병원에서도 좀 졸고 그냥 쪽잠을 잤네. 죽잖아. 아, 근데 거기다가 토요일 날 또 그 12km 뛰었지. 어저께 그 오늘 아침이 새벽 5시에 일어나서가 준비해서 가서 음. 좀 피곤하네요. 이제 지금 피곤이 딱 이젠 딱 올 때가 됐네. 1시 딱 넘어가니까 피곤하네. 아, 근데 이거 눈 뜨고 잡고 싶어서 아, 진입을 해 놓으면 딱 알잖아요. 그 보고 싶은 거지. 지금 딱 저기 자리를 찍고 그죠? 딱 찍고 꼬리 달고 내려가서 수입 구간에 접어들고 다음 캔들이 음봉이면 딱이잖아. 이게 원래 눈 뜨고 잡는게 맞아요.
이게 참 그냥 걸어 놓는 것도 아, 이게 마음이 불편합니다, 원래 이게. 아, 그래. 맞아, 맞아. 음. 요번 주는 또 해야 돼. 목숨 걸고 해야 돼. 예. 근데 요번 요거 타점이 진짜 유효 타점이라면 자꾸 수면 매매를 하는게 맞고. 근데 그 아까 뭐 설명은 드렸지만은요 자리가 좀 섹시해 보이기는 해요, 지금요. 예. 하기 때문에 안 잡을 수가 없는 거지. 그리고 고점을 수입하고 나온 자리여서 일단 신뢰할 만하고 반대로 어 여기가 뚫려 버리면 다시 상방 간다는 소리잖아요. 맞죠? 예. 여기 뚫려서 만약에 올라간다면 상방으로 간다는 소리니까.
어 상방으로 간다 그러면은 뭐 또 다시 봐야겠지만. 근데롱 보는 거는 일단 지금 관점에서는 예, 3,652불 자리 있잖아요. 거기가 몸통으로 일단 뚫려야 돼요. 몸통으로 뚫리면 시 자리가 나온 아, C 자리는 아니다. 몸통으로 뚫리고 다음 캔들이 양봉이 서야지. 그러니까 뭐 한시간 캔들 기준으로 몸통으로 뚫고 그다음 캔들도 양봉 요러면은 이젠 상방으로 갈 확률이 좀 농어합니다. 저거를 장대 양봉으로 뚫는다는 거 또 그다음 캔들이 양봉으로 나온다는 거는 시장이 상당히 강하다는 소리예요. 저거를 뚫고 내가 예 어디론가를 향해서 가겠다.
예. 그럼 그게 3,900이거든. 예. 그럼 얘네는 올린게 있으니까 3,900까진 가겠지. 어, 다 봐야 돼. 마켓 스트럭처는요. 월봉도 보고 예, 4시간도 봐야 되고. 근데 기본 4네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좋은데 솔직히 4시간 기준으로 잘 안 볼 때가 많아요. 예. 그러면 이제 한시간 기준으로 한번 좀 저 같은 경우 봅니다. 한시간 기준으로. 왜냐? 네시간 기준으로 보면은 그냥 눈으로 보이는 건 잘 보이거든요. 예. 근데 원래 기준은 네시간 기준으로 보는게 맞지. 예. 원래는 그러니까 여기는 마켓 스트럭처를 그니까 크게 크게 그려야 돼.
이거는요. 째잘한 거는 다 빼버리고 이렇게 이런 식으로 그려야 되는 거죠. 여기는 좀 여실이 나타났네. 네. 좀 마켓 스트럭처를 4네시간 캔들로 보면은 좀 크게 크게 그려야 되고 흐름은 솔직히 네시간 캔들이로 그리는게 맞아요. 조세님. 예. 4시간을 기준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음. 해 보니까 4시간의 기준으로 캔들이 완성이 됐을 때 전체 시장 흐름을 판단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4네시간 캔들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거죠. 음. 그러다 보니까 네시간을 신뢰 안 할 수가 없고 아 단지 타점을 만약에 생각을 한다 그러면 뭐 단타 개념이겠지만 예 그건 한시간 캔들 보는게 맞을 것 Ah.
캔들도 보기는 해야 돼. 미시적으로 보는 거는 한시간 캔들이 나쁘진 않죠. 뭐 15분 캔들도 그렇고 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네. 그죠? 1시 35분. 예, 여기서 바로 안 올라오는데. 음, 조금 여유를 갖고 좀 볼게요. 일단 2시까지 보겠습니다. 일단 2시까지는 일단 봐야 될 거 같아. 2시까지 보면은 한 2시 15분 캔들. 15분 캔들 아니고 한시 한시간 캔들에서는 일단 나올 거 같은데 장면 자, 일단 결정을 좀 할게요. 예. 1시 43분인데 이게 10개월짜리가 아닌데요. 지금 다시 음봉이 만들어지면서 아마 3시에서 4시 만약에 온다 그러면은 5시까지도 봐야 될 거 같거든요.
음. 그러면은 일단 그때까지 계속 밤새기는 좀 힘들 거 같고 저는 이렇게 할게요. 솔루션만 제시하고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어, 일단 제가 지금 진입은 예, 진입은 두 군데다 걸어 놨어요, 지금요. 가격대는 저 같은 경우는 3,000 아 560불하고 3,564불 이렇게 이제 두 군데로 나눠 놨고 이제 손절을 걸면 돼요. 손절. 손절은 내가 아까 안 걸어 놨거든요. 이제 손절은 3,600불에다 걸면 될 거 같습니다. 3,600불에다가. 어, 3,600불 밴드가 세네. 예. 33%가 나오네. 근데 거기까지는 잡아 놔야 될 거 같아요.
3,600% 아니면 흔들기를 한번 해서 컷가 버리면 안 되니까 30% 정도 되고. 자, 일단은 요렇게 잡아 놓고 예, 요렇게 잡아 놓고 일단 시장을 보겠습니다. 수면 매매를 해야 될 거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 예. 네. 전체 시장이 만약에 저게 C 자리를 올라서 버리면은 예, 일단 상방으로 틀어져 버리기 때문에 손절은 해야 될 거 같고 오더블록까지도 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해요. 예. 오더 블록까지도 네. 오더블록 자리가 초입 자리가 근데 88이에요. 3,58. 예. 보수적으로는 것까지 또 봐도 돼요. 예. 근데 봐도 되는데 여기는 C 자리가 유효 타점인 거예요.
그러니까 C 자리를 자꾸 의심하면 안 돼요. C 자리를 의심하면은 어 점점 점점 이렇게 오더블록 보고 또 뭐 고점 수입 보고 이렇게 가잖아. 그럼 C 자리가 신뢰를 잃어버리는 거지. 본인한테. 그래서 조생님 같은 경우는 어 경험 본인의 경험 치료해야 돼요. 어 난 C 자리를 했더니 자꾸 오도 블록 자리까지 오더라. 만약에 본인이 투자했었을 때 그러면은 그 자리에 잡으면 되는 거고 저는 솔직히 C 자리는 조금 초입자리 그러니까 페어밸류 갭자리부터 보는게 저는 맞다고 봐요. 항상 모 잘라서 못 잡힌 경우가 있는데 이번 건도 그럴 거 같은 거야.
모 자를 거 같은 거지. 예, 저는 넘쳐나는게 아니라 그래서 초입자리에 집어넣은 거 3,560 페어밸류갭 초입자례거든요. 예. 거기가 비중이 제일 많아요. 저는 3,560이 비중이 많고 3,564는 비중이 25%밖에 안 돼요. 비중을 더 실었습니다. 일단 초입 자리에다가 음, 솔직히 그냥 여기서 내려가 버리면 그냥 끝나 버리거든. 그죠? 예. 자리가 안 옵니다. 여기서 그냥 내려가 버리면은 제가 보는 쭉 밀려 버리니까. 근데 어쨌든 지금 자리 진입하기에는 좀 리스크가 있으니까 우리가 단타를 치면서 지금 이렇게 내려오면 참 좋았을 텐데.
예. 지금 무포에서 잡을 무에서 비중을 실어야 되니깐 예. 3,564부터 잡는 걸로 일단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제가 보니까 3시 4시 예 5시까지도 보여지는데 만약에 안 오고 그냥 내려가면은 그냥 세이 굿바이 되는 거예요. 또이 자리는 예 안 옵니다. 진짜로 예 그러니까 일단 잘 참고하셔서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자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오늘 뭐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고요.롱 롱 안 걸어요. 예, 저는이 자리를 봅니다.롱 안 걸고이 자리까지 밀릴 가능성이 3,356불. 예.이 자리까지 일단 내려올 거라고 보기 때문에 중간에 C 자리 전에 있었다는 건 다 무효입니다.
예, 여기는 여기는 반등을 한다라는 전제가 있어야 되는데. 아,이 자리 아, 저는 일단 안 볼게요. 예. 그림상으로 보면은 C 자리를 맞으면서 내려오면은 솔직히이 자리는 무효인데 그냥 내려왔다가 올라갈 수도 있기는 합니다. 조세님 그럼 본인이 판단하셔야 돼요. 예, 저는 일단롱 관점은 안 보고 예, 지금 오늘은 일단 숏 관점만 보겠습니다. 시 자리 아셨죠? 네. 일단 수고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내일 아침에는 모닝 브리핑 합니다. 9시에. 그래서 내일 아침에 모닝 브리핑 하면서 전체 시장 또 다시 한번 판단을 하고 분석을 해서 어떻게 대응을 할지 좀 보겠습니다.
아, 예. 고생 많으셨고요. 내일 아침에 모닝 브리핑에서 뵙겠습니다. 예.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 네. 시리 님 잘해 계셨구나. 네. 브로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예. 시리님 편안하게 주무십시오. 예,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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