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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역대급 분노' 곽상준 "이번 세제 개편안은 세제 쿠데타...천만 투자자 능욕한 셈" - 곽상준, MBC 260805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8-05 · 유튜브 시청 149,22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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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3분은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8월 들어서 분위기가 좀 달라진 거 같아요. 7월에는 그냥 계속 뚝뚝뚝뚝뚝뚝뚝뚝뚝 떨어지기만 하더니 어 그래도 오늘도 많이 올랐더라고요. 지난주에 여기 나와서 시장을 떠나지 말라라는 말씀드렸는데 떠나지 않으신 분들은 칭찬 드리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세상이 그 무너지는 거 같아도이 주식장 지나보면 별거 아니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그래서 이일비 하지 마시고 내 감정대로 쏠리지 마시고 여기는 이성의 게임을 하는 곳인데 이상하게 이성의 게임을 하겠다고 들어오지만 감성이 나를 사로잡아서 네

어 마음을 마고 흔들고 요동시키는 곳이 여기고요. 어 이제 산술적으로 보시면 지난 달에 어 대략 한 20%대 하락을 했고 고점 대비 한 30%대 그리고 뭐 많게 떨어진 종목은 40% 이렇게 빠졌으니까 기본적으로 자율 반등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가 이번에 이제 중동 문제가 조금 해결되면서 어 아주 그 위협적이었던 금리가 큰 폭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금리가 내려간다는 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아든 거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잦아드는 것은 유가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자 오늘 정도의 중동에서 무슨 얘기 호르무주가 관련된 무슨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요?

만약에 그 잘 어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없어져서 미국 시장이 당분간 조금 좋을 수도 있고요. 근데 좋은 과정에서 어떤 걸 확인했냐면 AI 기업이 괜찮구나. 괜찮다. 예. 이게 핵심이에요. 그동안에는 AI 기업 그거 돈 벌겠어? 이거였거든요. 저희가 그동안에 계속 경고했던 것들이 미국 시장에 쫙 퍼지면서 시장을 짓눌렸죠. 그런데 어 젊은 친구 어 그 어 누구죠? 네오폴드 샘브레너가 예. 거의 청산을 당하면서 예, 청산을 당하면서 그냥 음, 증시 전문용으로 바닥 폐기를 다 쳤습니다. 그 팔린게 다 팔린 거예요. 예. 그래 가지고 굉장히 빠르게 지금 반등을 하고 있는 거고 AI에 관련된 서사 중에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처음에 구글이 실적 발표할 때 어 실질적으로 그 이익이 정말 증가하지 않네 하고 사람들이 의욕했어요.

아, 이거 정말 안 되는 거 아니야? 이러다가 네. 어, 메타를 보니까 어, 현금이 쪼그라드는게 보이는 거예요. 설비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AI 데이터 센터 투자한다고 갖고 있던 현금이 쪽쪽으로 들어요. 돈 잘 버는 회사인데. 그래 갖고 투자자들을 경악을 했어요. 어 그래서 훨씬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얘네들은 아 우리 그냥 설비 정설 기존보다 한 100억 달러 줄일게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냥 갑자기 시장에서 이제 마음이 풀린 거예요. 그러고 보니깐 어 돈은 그냥 잘 보내 이렇게 보였는데 그다음에 아마존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아 역시나 그 AI 데이터 센터로 돈을 제일 많이 벌고 있구나.

성장률이 최고나 이런 걸 깨닫게 해줬어요. 네. 그래 갖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좀 녹았습니다. 계속해서 야 이건 뭐 AI로 되겠어. 이렇게 돈만 쏟아붓고 했는데 실제로 성장이 나오고 돈이 되니까 그게 안정되고 났더니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주식들의 메기가 쏠리면서 어제 반도체식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불안해서 안도로 바뀌면서 주가가 다시 어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불안한감이 조금 떨어지자 미국의 성장을 그러면 도대체 누가 만들고 있어 하면 실질적으로 요즘에 소비가 옛날 만지 못해서 지금 미국의 GDP 성향의 상당 부분은 AI 투자가 맞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정부로서도 AI 그 투자를 막을 순 없는 거고 물론 여러 가지 불여함이 있습니다. 지역에서 이제 더 이상 전기하고 물을 너무 많이 있으니까 오지 마 일들이 벌어지긴 합니다만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성장의 최고 동력은 지금 AI고 어 과거로 따진다면 이게 일종의 철도 혁명 뭐 이런 거 같아요. 문명의 새로운 역사를 싸고 써내려가고 있고 아주 재수 좋게 우리가 청바지 같은 걸 파는데 그 쇼티지가 난 거예요. 네. 그래서이 쇼티지가 27년까지 확정적이고 어 메모리가 없어서 못 팔고 어 실질적으로는 28년까지도 공급은 늘지만 어이 쇼티지가 쉽게 개선되진 않을 것이다라는게 확실한 전망입니다.

그래서 8월 달에요 그 불안했던 심리가 한국에까지 이제 그 좀 잦아들면 네 어 8월은 기본적으로 지난 달 너무 많이 빠져서 최소한 절반 이상은 반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거 역사적으로 보면 7월이 너무 빠졌기 때문에 예, 맞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는 아까 얘기하신 그 골드러시 때 청바지 네. 그런 상황이라든 거죠. 예. 그렇죠. 완전 뭐 지금 뭐 그 일런머스크가 그 스페이스엑스 실적 발표에서 뭐라고 했냐면 어 지금 반도체 특별히 메모리의 공급은 20 정도가 되는데 우리가 필요한 건 200이야. 어. 이렇게 얘기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확실히 지금 상황이 좋습니다. 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7월에 너무 많이 빠져서 아까 일부 종목은 뭐 고점 대비 한 40% 이렇게 빠지면서 특히 비투했던 사람들이나 뭐 개인 투자자들이 진짜 네 진절리가 나서 제 주변에도 많거든요. 그래서 떠났다. 통계적으로도 나오더라고요. 그렇 이제 한국장 안 되겠다. 미국장 떠나자 이랬는데 여기에 이제 불을 끼었는 거대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어떤 사건입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항상 저희에게 하실 말씀이 무난돌이 정 맞는다. 말 조심하고 살아라. 네. 그리고 저희 아가 항상 하는 말이 한방에 간다.

말 좀 조심하고 다음에 후가 입을 거를 걱정을 하지. 걱정 좀 하고 살아라 그러거든요. 제가 오늘이 뉴스 하이킹 나오는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아유 그렇게 무서운 말씀하세요. 아니 제가 왜냐면은 저의 의도가 아니라 외압에 의해서 제가 잘릴 가능성도 있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잘려본 적이 있거든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제가 약속드립니다. 저희는 외압 아 노압 저 제가 지켜 드리겠습니다. 제가 약속하 약속. 예 약속. 약속. 그런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십시오. 어제 세제 개혁관이 나왔어요. 나왔죠. 네세재 나왔는데 저는 한마디로 이거는 아 금융 시장에서 발생한 세제 구태타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떤 대목이요? 네. 왜냐면 정부에 의해서 탈세가 장려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제가 이제 어 [콧방귀] 저 이게 아 기묘하더라고요. 한국의 고의공무원 특별히 이번에는 재정 재경부 세제실네.이 이 아 어떻게 아 그 펜을 가지고 일처리를 하는지를 업자로서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거 제 업이니까 알게 됐지. 제가 다른 데에서 이런 비슷한 시도가 있으면 저는 전혀 못 알아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어 증여 상속세에 대한 징벌적 과세를 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하위 25%는 어 30% 할증 징벌 과세를 하겠다고 했는데 원래요 징벌적 그 상속 증여 과세에 대해서 어 과거부터 논의가 있었던게 바로 민주당의 이소용 의원이 냈던 주가 누르기 방지법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주가 누르기 세제라고 나왔어요. 그죠? 네. 껍데기는 주가 누르기 세제인데 내용은 주가 누르기 장려책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쿠테타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저는 이걸 만약에 정부가 알 수 있었을까? 알았으면 이건 말도 안 되는데. 왜냐면 이소용 안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아 좋은 안이다. 그거 빨리 하자. 그렇게 계속 얘기했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 내용과 180도 정 반대 얘기를 하게 된 거예요. 정도예요. 어. 아, 그 정도보다 더 심해요. 저 지금 공영 방송이라서 정말 많이 누르고 눌러서 참고 얘기하는 겁니다. 근데 이소영 의원이 뭐라고 했냐면 이거는 그거를 작성한 공무원들의 배신이다라고 표현했어요.

국회를 바보로 아느냐 이발언도 했더라고. 네. 네.이 배신이라고 표현해서 제가 왜 그런지 좀 얘기를 왜 그럴까요? 왜 그런지 얘기해 드릴까요? 원래 상속 중여세는 돈 많은 사람 많이 내게 돼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가 좀 비싸요. 네. 한 50% 내고 이렇게 기업하시는 분 한 60%까지 또 냅니다. 좀 비싸긴 한데 그러니까 요거 상속 증여를 제대로 하고 나면은 회사를 물려 줄 수가 쉽지 않아요. 물려주기가. 그러다 보니까 자꾸 꼼수를 씁니다. 꼼수를 쓰는데 네. 세금 낮출려고 꼼수를 쓰는데 비상장 회사 즉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경우는 그래서 꼼수 모에 뭘 하고 있느냐?

순자산 갖고 있는 순 순자산에 80% 이하면 그 이상으로 그냥 80%로 때려서 상속 증여를 새를 물게 돼 있어요. 네. 그러면 1천억짜리 비상장 회사면 아무리 싸게 상속 증여라 해도 800억에는 상속 증여세 기준으로 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네. 근데 800억 기준으로 예. 근데 어 저기 상장 회사는 어떻게 되냐면 주가라는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시장 가격이니까 그죠? 네. 그 시장 가격으로 상속 중요하게 되어 있죠. 자 그러면 기업들은 어떤 방법을 쓰냐? 우리 회사가 1조짜리 회사인데 아 이거 상속이 싸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예. 그러면 1,억으로 만들 수 있어요. 1조짜리를. 저는 몇 기업을 알고 있어요. 이미 어 많습니다. 어 그 그거를 이제 우리가 주당 장부 가치라 그래서 PBR 1이네. 그 만약에 1조짜리 회사가 PBR 1이면 그냥 그 그냥 1이 1조인 거예요. 근데 0.5면 5,억이 되는 거고 0.2면 2천억이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0.3 이하가 그득하게 많습니다. 예. 그럼 방법은 여러 가지 있죠. 왜냐면 뭐 감가 상각을 세게 한다던가 뭐 상속 증여하기 직전에음 그동안에 쌓여 있었던 그 비용 한 번에 다 털거나 아니면은 그 저기 이익을 조금 미뤄 가지고 손실을 빵 터트려요.

그럼 주가는 폭락하죠. 그니까 주가 누르기죠. 그게 예. 그게 주가 누르기죠. 근데 이게 그 시종일간 계속 돼 가지고 우리나라의 PBR 0.5가 너무너무 많거든요. 네. 세금 안 내려는 꼼수였죠. 예. 그렇죠. 그런데 이번 정부안은 뭐냐면 13반기 동안 중에 12반기 동안 하위 25%에 들면 그 거기에 대해서 증벌적 과세를 30% 활정하겠다는 거예요. 네. 업종별로 아니요. 전체 시장에서 예. 근데 제가 보니까 13반기, 12기 하위 25% 들어가는게 정말 하늘 별이에요. 제가 보기엔 그렇고 또 하나 그냥 다 오케이 다 하고 쉽게 얘기할게요.

1조짜리를 아까처럼 주가 누르기 위해서 1억까지 눌렀어요. 그래서 징벌적 가세 30% 더 했습니다. 그럼 얼마 내죠? 1,300억 가치로내는 거잖아요, 세금을. 근데 이소용 의원법은 8,억 가치로내는 거예요. 어, 이게 어떻게 됩니까? 아니, 뭐 아니, 뭐 몇 배를 내도 덜내는 거예요, 이거는. 근데 30% 할증이에요. 그러면 저는 이걸 듣자마자 오 기업들이 너무 신나. 야 우리 빨리 상장 준비해. 빨리 상장해. 이렇게 할 거 같아요. 어 오늘 세금을 너무너무 아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방법을 알려 준 거네요. 그럼요. 합법적으로 탈를 해라.

어. 어라고 알려 준 거죠. 그래서 제가 이거는 아니 이게 정부가 그동안 했던 얘기가 너무 다르잖아. 이게 말이 돼. 이러면서 그럼 이건 이렇게 되면 천만 그 투자자를 완전 능욕하는 건데 말이 되느냐? 이건 진짜 이렇게 되면 레임덕 식탁되는 거 아니야? 막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소영은이 딱 쓴 얘기를 보니까 이건 배신이다라고 어이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다 고회를 바보로 하느냐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군요. 제가 보기에는음 구했다라고 표현한 이유는 뭘까요? 제가 네. 어, 좀 더 아, 너무 심한 말이 올라와 가지고 아, 표현을 못 하겠는데 정말 아, 이거는 음, 그 맛있는 엿을 사드인거나 똑같아요.

어. 네. 현 정부에 대해서 정말 빅거를 사드린거나 마찬가지. 다 알아두셨을 거예요. 예. 예. 이거는 그리고 오늘 그 어 또 더불어서 ISA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통해서 어 세제실의 공무원들이 정말 주식 시장을 좋아하지 않는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존의 ISA는 조만간에 폐지돼요. 어네 생산적 ISA 만들어서 근데 생산적 ISA가 젊은 사람들이 돈 계속 모으기에는 뭐 이거 턱도 없어요. 왜냐면 어 예전 같으면은 월 연만 원씩에서 1억까지 모을 수 있었거든요. 예. 그러면 근데 중간에 비면 한꺼번에 그 빈해 것까지 한해 못 했으면 그다음에 뭐 4천만 원까지도 부를 수 있어요.

뭐 목돈이 생기면 넣어 가지고 그걸 운영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 무조건 따박따박 연 2천만 원 못 넣은 끝 이렇게 만들었고요. 또 하나 한도가 5년이 끝이에요. 그리고 기종 것도 연장 원래 계속 됐는데 그거 연장 못 하게 만들어 놓고 왜 왜 그렇게 아 주식장을 싫어해서 그래요. 왜 싫어할까 내가 궁금히 생각해 봤거든요. 아, 이거 안 믿 안 믿기시죠? 제가 이거 막 계속 려지게 보니까 제 결론은 주식 시장을 싫어하기 때문에 주식 시장을 주여해서 산다. 왜 주식 시장을 주개해 사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첫 번째 개인적으로 주식을 살 수가 없어요.

공무원들이 고의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3천만 원 이상 되면 다 보고해야 돼요. 한 주 식당. 그러니까 주칙을 제대로 살 수가 없죠. 그 주식이 달되는 건 원치 않아요. 본인들이 주식을 할 수가 없어서. 아니 아까 처음에 얘기하신 그 주가 누르기 그거는 뭐 재계에서 로비가 들어갔나라는 생각을 저는 좀 했거든요. 근데이 ISA는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제 말씀드리는 건 주식 시장이 잘내는 걸 볼 수가 없어요. 저는 그래서 이게 야 이게 그 그 저 예전에 뭐 5천 특별 위원회 만들었잖아요. 야 이거 사조직으로 2,000 특별 위원회 만들었나 보다.

주가 지수 2,000까지 떨어뜨릴 모양이다. 어. 아, 그니까 저는 그동안에 이렇게 방송 나오고 했던게 한국 어 자본장 선지 한번 해보자. 이런 이런게 저한테 굉장히 중요한 목적이었거든요. 이거 딱 보고 나서 정말 젊은이들한테 너무 창피하고 미안한 거예요. 아, 미안해. 내가 그동안 너무 너를 붙잡았어. 그래, 미국으로 가라. 그게 좋겠다. 한국은 아닌 거 같아. 아, 막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이영 의원께서 뭐라고 달아냈냐면이 법안이 확정되는 거는 12월 달입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12월 달 전에 바꿀 그 좀 분위기를 바꾸고 자기네가 열심히 맞겠다 이렇게 얘기는 했으나

여러분 막 그래서 여기 이제 꼭 드리고 싶은 얘기는네 자기 지역에 살고 있는 지역 국회의원들한테 전화해서 전화해서이 법 이렇게 통과되면 안 됩니다. ISA 이거 안 됩니다라고 꼭 좀 전화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아 네 곽 대표님이이 정도로 얘기하시는 거는 진짜 어우 굉 아니 진짜 저는 부끄러워요. 제가 그동안에 한국 주식 시장이 좋으니 한국 기업들 좋고 이게 그 저기 뭐 주식 시장이 잘 되면 청년들한테도 돈이 넘어가고 벤처 [목을 가다듬음] 생태이 돼서 활발해지고 어 그리고 한국 기업들 싸니까 한국 들어오십시오. 뭐 미국은 좀 비싸지 않습니까?

어, 선수란 돼야 됩니다. 그 얘기했던게 너무 무색해지는 거예요. 예. 이건 뭐냐면 아니, 왜냐면 왜 이렇게 얘기드리냐면 한국 시장이 들어오면 이거는 호구예요. 왜? 기업들은 상속 증여세 낮추려고 상장해서 주가 누르기에 누르기. 어, 그리고 당연히 주가 누르기 하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 배당 같은 거 안 주겠죠. 예. 그래서 그러니까 소액 조조 홀대하면 주가는 낮아지니까 주가 낮아지는게 행복한 일인데 왜 그걸 주가를 높이겠어요? 어, 근데 그런 시장으로 사람들을 초청해서 들어오세요. 그래서 한국 자본 시장이 좋아지면 당신 애들도 좋아지고 나라도 좋아지고 우리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져요.

어, 이게 그 그냥 콘크리트에 돈 넣는 거보다 훨씬 우리나라의 미래 좋아요라고 얘기했던 그 모든 과정들이 너무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저는 지금 아니 주식 시장 활성화하고 부동산으로 간 거 이쪽으로 끌어들이려고 뭐 온갖 뭐 상법 개정도 하고 우리가 그런 노력을 했잖아요. 근데 여기다 그러면 완전히 찬물을 깨었는 거 아닙니까, 이거는? 네. 물 정도가 아니고요. 뭐 우리가 이제 오늘 금융위에서 막 블럼보가 우리나라 뭐 투자하기 적합지 않다 막 그래 가지고 중국 비유를 해서 막 그렇게 했는데 금융이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근데 이런 거 딱 나오면은 외국인들 입장 외국인들 입장에서는요.

이해할 수가 없는 법이에요. 그 국제는 물건너 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미 그 금융 시장 완전 후진국인데 무슨 어 저는 옛날에 그래서 야 우리 동부가 금융 허 한번 만들어 보자. 그래서 이제 금융이 잘 되면은 어 우리나라 기본 제조업 너무 잘됐는데 여기서 금융까지 잘되면은 진짜 우리나라 진짜 선진국 된다. 그래서 그런 꿈을 가지면서 계속 나와서 그렇게 선진국 합시다. 지금 부족하지만 잘 될 거예요. 우리는 잘해 왔으니까 얘기했는데 그 모든 얘기들이 너무 부끄러워졌어요. 예. 너무 안타까워요. 알겠습니다. 네. 아까 그 블룸버벅이 얘기하셨으니까

네. 거기서 이제 그 한국 시장 너무 변동성이 커 가지고 이거 지금 위험한 시장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경고를 한 거 같더라고. 외신들이 요새 그런 경고를 계속 하더라고요. 이런 변동성은 자기네들이 본 적이 없으니까요. 예. 이거는 정말 그 초유의 변동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는 그 뭐야 레버리지 ETF 관련해서도 그냥 이미 만든 건데 잘 해결합시다. 이런 주의였는데이 거를 보고 나니까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뭐냐면 예를 들어 그건 너무 뻔하잖아요. 레버리지 G ETF가 왜 만들어졌겠어요? 거래소의 주주들이 누구니까?

증권사들이에요. 그 거래 주체들이죠. 그 거래가 많아지면 돈 버는 사람들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로비를 했겠죠. 야 이거 그냥 놔두면 다 외국 가서 외국 투자하는데 어 원화 빠져나가고 달러 가격 높아지고 우리나라 원화 똥값되니까 자 이제 그 사람들 나가지 못하게 합시다. 한국에서 해야죠. 한국에 우해서 하면 돈도 머물러 있고 우리도 돈 벌고 너무 좋지 않아요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거래소가 기본적으로 한번 검토해 봅시다. 검사를 해 봅시다. 부작용이 없는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렇게 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최고 고점 제일 타이밍 나쁠 때 나와 갖고 사람들 정말 골 골탕 먹였잖아요.

근데 왜 그렇게 됐을까요? 한국 거래소는 단 한 번도 아, 단 한 번 빼고는 민간 기업에 사장이 들어온 적이 없어요. 어, 공무원 출신들, 고의 공무원, 금융계 관련 공무원들이 와서 자리를 잡았어요. 금융 감독원이라든가 이런데 그러니까 한 몸이야. 어, 감독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아요. 그러면 감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콧방귀] 어, 이거를 조금 이거 좀 한번 고민해 봅시다 이랬는데 그런 이게 한 몸이니까 이해 관계에도 붙어 있으니까 어, 이렇게 또렷하게 그런 감독 기관으로서 역할을 못 합니다. 그런 부분도 그래서 저희가 계속 아 그럴 거면 차라리 KTNG 예를 보니까 상장을 해서 좀 엄밀하게 주주들 그 그러니까 여기서 주주들이라면 투자자들까지 포함된 내용이 되겠습니다만 좀 주지들한테 유래하도록 방향을 잡자 이런 얘기를 계속 드렸던 이유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정부 타시기도 한데 정부가 세세한 거 다 모르잖아요. 그러면 정부 안에 있는 그 안에 있는 전문가들이 그걸 걸러내 줘야 되는데 걸러내는 기능이 마비되어 있어요, 지금. 네. 자, 이런 얘기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이 얘기도 상황들이 이렇게까지 만들어 버리니까 어 너무 좀 자게감이 들고 안타까워서 이런 말씀드리는 겁니다. 네. 네. 시간이 없어서 딱 하나만 마지막으로 환율 어떻게 될 것 같은 아, 환율은 지금 한국은 거의 1번하고 패그거든요. 예, 작년에는 백엔당 940원 플러스 마이너스 10원으로 패그였었는데

음. 지금 미국이 1번 애나 강세를 요구하고 있고요. 어, 더불어서 한국까지도 그렇게 팩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게다가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환율 변수인 금리는 일본보다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올라갑니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빨리 올라가면 화는 강세가 됩니다. 그래서 어 1번하고 어느 정도 패깅 되겠으나 상대적으로 좀 더 강세로 갈 것이다. 왜냐면 우리나라 신현성 한국은행 촌재의 발언을 보건데 올해 한 번 더, 내년에 두 번 더 더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얘기는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H

#금리#현금#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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