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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아니, 두산 로보틱스를 사자마자 폭락하고 있거든요. 매수가 비중이요? 네. 매수가 비중이요? 예. 예. 12 12만 아니, 여기 12만400원 주고 10%요. 네. 비싸게 샀으니까 물린 거예요. 예. 예. 비싸게 물가지고 비싸게 사면 물려요. 사자 말자. 예예. 어 하필히면 내가 산 자리가 고점이 돼 버리는 순간 물릴 수밖에 없어요. 그럼 어쩔 수가 없어요. 그건 내가 주식을 잘 모르니까 비싸게 사는 거죠. 그죠? 예예. 우리 왜 물건 바가지 쓰는 사람들 보면은요. 어 물건에 대해서 잘 알거나 시장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바가지 쓰진 않거든요.
잘 모르니까 바가지 쓰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우리가 뭐 해산물 같은 거 먹으러 갔을 때 해산물 바가지 막 심하다 하잖아요. 수산 시장이라든 거는 이런데가 보면은 어 바가지가 심하다 이런 이야기 혹시나 유튜브라든가 뉴스 이렇게 한 번씩 들리잖아요. 네. 네. 그 제가 만약에 생선을 납품하고 유통하는 횟집을 차려 가지고 횟집 운영하는 사람이 수산시장 가가지고 사기 당할까요? 안 당하지. 그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 주식에 대해서 한지 얼마 안 됐고 모르다 보니까 이게 비싸다 안 싸다 뭐 싸다 비싸다의 개념이 아예 없다 보니까 그냥 주가 올라왔을 때가 사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근데 수산 시장 가도요 물건 좋다고 하지. 내 물건 안 좋습니다라고 이야기 안 해요. 바가지 씌울 때 특징이 내 물건 좋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죠? 주식 시장에도 그대로 접목이 돼요. 좋다고 할 때가 원래 가장 비싼 타이밍이에요. 그러니까 그때 매수하셨기 때문에 물린 거다라는 걸 생각하시면 되고 주식하신지 얼마 안 됐는데 뭐 앞으로 계속 주식을 하실 거 아닙니까? 그죠? 네. 그럼 계속 이렇게 고점에서 사갖고 계속 고점에 물려 가지고 맨날 바가지 쓰면 살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죠? 네. 네. 그니까 이렇게 매매하는 습을 거을 당장 고치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번 한 번이라 그럴 수 있는데 지금 제가이 전문가위를 하면서 11년 동안 하고 있는데 하면서 11년 동안 안 바뀌는 투자자들도 되게 많은데 그 사람들 계좌를 맨날 쪼그라 들고 있고 굉장히 가난해지고 있어요. 그 맨날 박아졌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그죠? 네. 그니까이 습관 자체를 고치셔야 돼요. 뭐 로봇 산업이 어떻다 이런 이야기도 아니고 뭐 산업이 어떻다가 아니라 그까 매매 습관 자체가 이래요. 그러니까 어떤 산업이든간에 좋다고 하는 순간 끝물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좋지 않고 좋다는 이야기가 없지만 나중에 좋다고 할 만한 사도이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관점을 갖고 공부를 좀 하시면 좋습니다. 어쨌든 두산 로보틱스가 나쁜 기업은 아니고 최근에 이제 10만 원대에서 밀린 거는 사실 여기서 반등 나갈 수도 있었는데 뭐 갑자기 일한 전쟁이 터졌잖아요. 그죠? 네. 그걸로 인해서 빠진 거라서 얘가 잘못한 건 아니고 오히려 가격 할인이 들어갔다 생각하시면 돼요. 아니 그러기 전쟁 나기 전에도 계속 빠지더라고요. 그건 다시 말했지만 어떻게 샀기 때문에 그렇다고요? 싸게 사서 비싸게 사서예. 예. 예. 네. 그까 전쟁 나기 전부터 매매가 잘못됐다니깐요. 그거는 애초에 누가 이런 걸 사요? 누가 저런 자리 사요?
그러니까 이거는 전쟁 나기 전부터 그렇게 사면 안 되는 거였고 이제는 전쟁 난 다음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예. 예. 예. 그러니까 이거는 좀 순서를 좀 잘 기억하세요.이 애초에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원래. 네. 그니까 이거 빠질 자리에 사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제가 전략을 드릴 겁니다. 네. 그래서 지금 여기서는 우리가 지수가 어쨌든 한번 밀려 있는 상태인데 다시 이제 원점으로 들어간다면은 지수가 다시 한번 조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아직은 있어요. 전쟁 안 끝났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전쟁이 안 끝나서 확전이 된다거나 이번 주말 또는 오늘 밤, 내일 밤 중에 또 폭격이 이루어진다던가 조금 이렇게 확전이 이어지게 된다면은 추가 하락이 있을 수 있단 말이죠.
저걸 저는 이번 주가 약간 분기점이라 봐요. 전쟁도요. 그래서 이번 주에 전쟁이 좀 더 진행이 된다면 추가락이 있을 수 있고 전쟁이 없다면은 아마 여기서 이렇게 머물면서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 주가 만약에 이제 전쟁이라든지 다음 주 정도 초증까지 해 가지고 주의수가 한 번 더 밀리면은 7만 원 이하때 추가하면서 한다 생각하고 대응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이제 전쟁의 확전이 없고 지수가 좀 안정권으로 들어간다면은여 9만 원대 여기서 추가 매수선 한번 하셔 가지고 반등 나갈 때 한 11만 원을 목표로 잡고 해가지고 대응하시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추가하면서 확인해야 될 거 같고 비중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해도 좋고 기업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하는 건 좋은데 할 거면 지수가 한번 더 빠진다면 7만 원, 지수가 안 빠진다면 9만 원대 여기서 추가하면서 산다 생각하고 대응하시면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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