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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현재 정리해 볼 건데요. 지금 아직 1월이 채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반도체 쪽이 미국 대형주 중에서는 정말 강합니다. 잠깐 보여 드리면 여기 표 같이 한번 보시죠. 반도체 관련주 올해 수익률 탑 10입니다. 여기 보시면 SP 500 기준입니다. 반도체 관련주들이 수익률 싹쓸리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강하게 출발해 가지고 제가 이제 이거를 주기적으로 한 번씩 보여 드리고 있는데 어 익숙한 종목들이 이제 많이 보이시죠? 샌디스크라고 하는 스토리지 저장 장치 주식부터 반도체 장비 주식 그리고 요즘 핫한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해서부터 인텔 반도체 장비 주식들 미국의 반도체 장비 3총사 주식들도 있고 상위 10열개 중에 일곱 개가 반도체 쪽이니까 엄청 강하죠.
그죠? 저장 장치까지 반도체로 포함시키면 핫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 국가 중에 반도체 강국인 한국이 또 연초부터 세게 출발하고 있는 것도 있고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들도 강하고 싹쓸리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런 와중에 안 그래도 분위기 좋았는데 이번에 크게 굵직한 이슈 두 개가 나왔죠. 마이크론이라는 주식에 또 이슈가 있었고 TSMC라고 하는 전 세계 반도체 생산 1등 파운드리 1등 기업에 또 굵직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자, 같이 얘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표로도 정리해 놨는데 일단은 먼저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요. 어, 정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주식하면서 또 중요한 그 포인트 중에 하나가 바로 내부자 매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아무나 매수하는 건 큰 의미가 없고 얼마나 중요한 인물이 매수하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데 금액도 중요하지만이 인물이 친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겠지만은 주식을 조금 하신 분이면 어 어디선가 본 사람인데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이 사람이 누구냐? 류더인이라 그래서 무려 TSMC의 전회장입니다. 전회장. 그래서 반도체 쪽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어이 사람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아마 그러실 거야요. 아 TSMC의 회장이었구나 해가지고 반도체 쪽에선 전설적인 인물로도 통하는 TSMC 2대 회장이고 취임해 가지고 TSMC를 막 쭉쭉 끌어올려서 취임한 기간 6년 동안 시총 세 배를 뛰었나 그래 가지고 아주 입지적인 인물로도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인데 이분이 이제 퇴임하시고 현재는 마이크론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에 마이크론의 이사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반도체 업계에만 30년 계신 분이니까 반도체 전설적인 인물이자 반도체 통으로 봐도 되겠죠.이 사이클을 몇 번을 겪으셨을 거 아니에요.이 반도체 상승 사이클, 하락 사이클. 자, 그러니까 그런 분이 이번에 매수를 했다고 하니까 이제 시장이 들썩들썩 하는 거죠. 야,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여기서 풀 매수를 하나? 이러면서 저도 깜짝 놀랐는데 아니, 사이클 저점 매수도 아니고 좀 사실 여전히 저평가다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많이 오르긴 했거든요. 뒤 보여 드릴 거지만. 그래서 어쨌든 좋은 소식입니다. 그죠? 그래서 마이크론이라는 주식에서도 내부자 매수가 이렇게 많이 산 거는 한 100억 원 정도 삽비 들여서 장내 매수하셨어요.
무슨 옵션 이런 거 아니고 그냥 자기 돈 들여서 사신 거니까 의미가 있는 숫자고이 정도 산 거는 10년대 최대 규모일 정도로 어쨌든 좋은 소식입니다. 1월 13일 14일 따끈따끈하게 최근에 사 가지고요. 거의 지금 주식 차트의 맨 꼭대기에서 매수를 하신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업계에 30년 계셨는데 이제 와서 포모가 와서 충동 매매를 하신 건 아닐 것 같고 뭔가 이제 좀 더 사이클이 길어지고 시장이 좀 좋을 거라고 보는 것인지 아무튼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이 마이크론이라고 하는 회사 주가 차트 1년 차트 보시면 1년에 251% 올랐어요.
세 배하고도 반 정도 오른 건가요? 엄청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작년 9월 정도 이렇게 팔로업을 하고 있는 주식이었는데 정말 많이 올랐거든요. 6개월만 해도 뭐 두배 가까이 넘게 오른 걸 알고 있는데 여기서 샀습니다. 그죠? 여기서 그래서 야 핵심 내부자가 여기서 산다. 어떻게 될까요? 과연 정말 물론 제가 통계를 내보면 내부자가 산다고 무조건 오른다. 이거는 또 너무 과도한 통념이고요. 꼭 그런 건 아닌데 그래도 제가 항상이 장표 보여 드리지만 내부자 매수는 최소한 나쁜 소식은 아니죠. 좀 좋게 해석하자면 피터린치의 말을 빌리자면 만약 어떤 회사의 내부자가 자사주를 산다면 이보다 확실한 긍정 신호는 없다라고 했는데 야 여기서 샀는데 얼마나 더 이렇게 오르려고 그러는지 어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하네요. 저도 이제 추가 매수는 못 하고 지켜보고 있는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매수를 하시니까 야 대단한 거 같기도 하고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아무튼 그래서 마이크로 주가 많이 올라가지고 연초에도 수익률 탑 10 안에 들어가 있고 미국 주식 시총은 22권 안에 들어옵니다. 지금 18등인가 19등까지 올라왔어요. 엄청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 정도로 반도체가 뜨거운 장세이긴 합니다. 슈퍼사이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않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고 그래서 지난주에는 제가 소개드렸을 때 NBI의 젠슨 황이 세계 최대 가전 방람의 CES에서 메모리 쪽이 대세다 이러면서 막 좋은 말들을 해 주니까 들썩였는데 이번 주는 또 이제 마이크론의 내부자가 매수하면서 관련주들과 장비주들 다 같이 오르는 한 주였다고 보셔도 될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이거 웃겨서 가져왔는데 두쫑보다 램종쿠다 해가지고 여러분 혹시 두쿠셨나요?
2.9 모르신 분들도 있을 수도 있는데 두바이 쫀드 쿠키라 그래가지고 난리잖아요. 유튜브 틀어보면은 그거밖에 안 나오던데 두바이 쫀드 쿠키가 지금 난리가 나 가지고 그 원재료 가격이 피스타치온인가? 요게 지금 가격이 1년에 여섯 배, 일곱 배가 급등을 했대요. 줄 서서도 못 먹잖아요. 저는 아직 못 먹어 봤습니다. 뭐 엄두가 안 납니다. 저는 이제 줄써서 먹을 엄두가 안 나는데 그냥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들만 보면서 대리 만족을 하고 있는데 지금 두쿠보다 램쿠다. 워낙 지금 램이 비싸니까 메모리 반도체 얘기하는 겁니다. 램 가격이 급등하니까 그 커뮤니티 같은 하튼데 올라온 거 보니까 램 가격이 대표적으로 이제 삼성전자 같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진짜로 1년도 안 되는데 10열배가 넘게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야, 저도 최근에 컴퓨터 맞추려고 봤었는데 메모리 가격 자체가 너무 비싸 가지고 그 용량을 낮은 걸로 샀거든요. 작년 대비 진짜 지금 컴퓨터 사시는 분들은 개인용 컴퓨터 못 사신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메모리 가격도 급등 열배 오르고 어 이런 저장 장치 같은 것도 급등해서 막 금값보다 비싸졌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 금 살게 아니라 디램 현물 사 가지고 사지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 나오고 있죠. 용산 전자산과 이런데가 가지고 램을 사서 쌓아나 되나 이런데 이미 늦었죠. 너무 많이 올랐는데이 정도로 지금 두 쫑가 아니라 램종쿠일 정도로 분위기가 뜨겁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죽하면 이번 주에 미국 의회에서 지금 메모리 카드 부족하니까 그냥 중국에 수출하지 말자. 이제는 엔비디아 반도체가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 메모리 반도체에 중국한테 넘겨 주지 말자. 이런 얘기까지 나옵니다. 얼마 전까지만도 엔비디아 반도체가 귀했는데 이제는 사람들 시선이 메모리 반도체로 넘어갈 정도로 지금 메모리 쪽으로 또 약간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나온 리포트를 보니까 우리가 이제 주가가 뭐 어디까지 오르고 얼마나 오를지 예측하는게 참 쉽지 않지만 주요 기관의 리포트 좀 제가 종합을 해 보면은이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한 2026년 3분기 정도의 피크 찍을 거 같다.
상승률이 피크를 찍고 둔화되기 시작하면 보통 주가도이 부근에서 정점을 찍고 내려가기 시작하거든요. 이게 반도체가 사이클 종목이다 보니까 원자재처럼. 물론 이번엔 다르다 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래프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주가도 한 26년 3분기 전으로 고점을 찍고 좀 조정받지 않을까 뭐 이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요거는 뭐 그냥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마이크론이나 메모리 반도체 강세 이어지고 있고 뭐 한국 주식 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소식 같습니다. 그리고 TSMC 이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TSMC가 실적을 잘 끊어 줘서 다행이고 좀 있으면 1월 말부터 빅테크도 실적 발표하는데 좀 잘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먼저 일단 스타트.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 기지, TSMC가 실적 슈퍼 서프라이즈 나와 가지고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금은 걱정할 때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본인들 투자를 대폭 늘리겠다고 하니까 당연히 수해주인, 반도체 관련주, 특히 장비 회사들이 엄청 또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2026년 올해 투자 규모도 대폭 늘릴 거고 단기로도 좋고 중장기로도 좋다. 그래서 지금부터 공장을 지어도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거는 28년 정도는 돼야 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계속 뜨거울 것 같다. 뭐 이런 좀 긍정적인 발언들과 전망을 하는 탓에 반도체 주식들에 불을 붙인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TSMC 회장도 이런 얘기를 합니다. 나도 잘 알고 있다. 지금 또 AI 버블이냐 아니냐 이런 것도 궁금하고 특히 TSMC는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걸로 유명한 회사인데 그래서 빅테크 고객사들랑 수시로 통화하면서 진짜 맞냐? 지금 수익화 되는 거 맞냐? 돈 벌리고 있는 거 맞냐? 재정 상태도 확인하고 채무 상태까지도 확인한다. 근데 이제 빅테크한테 확인해 보니까 고객들이 AI가 진짜라고 계속 말을 해 주니까 신중하게 판단하더라도이 정도 전망은 괜찮은 거 같다라고 하면서 이제 아주 보수적인데도 그 전망치가 생각보다 높으니까 시장이 환호한 한 주였습니다.
그렇게 보실 수 있겠고요. 뉴스로도 오죽하면 TSMC가 엔비디아 주문을 거절할 정도로 주문이 몰려 있다. 이런 호재성 기사들도 막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세계의 반도체 72%를 만드는 진짜 독점에 가까운 회사인 TSMC가 물량이 넘쳐나 가지고 초고성능 반도체를 만드는 엔비디아 주문을 거절할 정도다. 뭐 이런 기사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그만큼 뜨겁다 보여지고요. 그리고 한 가지 또 호재가 더 있었죠. 자, 대만하고도 이제 미국이 결국 무역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핵심은 반도체 공장을 미국에 더 지어라가 결국은 트럼프가 원하는 거였는데 딜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대만 입장에서는 관세 깎아 주고 뭐 이것저것 면제해 주면서 핵심은 3번 미국 내 반도체 공장을 원래 여섯 개 짓기로 했는데 최소한 다섯 개 더 짓는 걸로 합의를 했습니다. 결국 트럼프가 계속 원하는 거는 미국에 제발 반도체 공장 지어라 그러면 관세고 보고 다 내가 면제해 줄게. 관세를 무기 삼는 거 이제 다들 느껴지시잖아요. 그죠? 면하면 관세 얘기하잖아요, 트럼프는. 그래서 그거를 카드 삼아서 이렇게 원하는 걸 얻어내는 모습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계속해서 반도체 공장 더 지어지고 제조업 붐이 이어질 것 같고 그리고 이번에도 마이크론이 마침 이번 주에 공격적으로 점유율 늘리기 위해서 뉴욕에다가 미국 역대 최대 규모 공장도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요것도 첫 가동이 2030년이라고 하니까 아직 시간 좀 남았죠. 그래서 제가요 소식들을 보면서 느낀 거는 두 가지인데 어쨌든 미국의 공장이 많이 지어지겠구나. 반도체 공장이 됐든 지금 트럼프가 관세 때문에 이것저것 제약 회사, 반도체 회사, 뭐 자동차 회사 뭐 전 분야의 주요 기업들 보고 다 미국에다 공장 지으라고 하고 있잖아요. 그게 현실화 되는 분위기라서 공장 건설 구매 최대수에는 저는 의외로요 주식들도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장을 지으려면 땅 고르고 건물 짓고 할 때 중장비가 필요하니까 대표적인 회사가 캐터필러라는 회사가 있고 그리고 중장비 많이 빌려야 돼서 렌탈 대표적으로 해 주는 유나이티드 렌탈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요 회사 제가 이제 좀 좋아하는 두 개 회사인데 대형 우량주예요.
뭐 이상한 주식가 아니고요.요 주식들이 보통 제조업 부활, 제조업품의 최대 수혜라서 요런 것들도 계속 우상행할 수 있는 거 같고 공장을 더 많이 지을 테니까. 그리고 당연히 TSMC나 마이크론이나 이런 반도체 회사들이 더 투자를 늘린다라고 한다면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수혜입니다. 요게 최대 수인데요. 전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회사 ASML부터 주요 반도체 장비 회사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등등 이렇게 3총사라고 제가 부르는데 요런 회사들도 다행히 같이 수해를 보고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장 지으면 전기 필요하니까 전력 관련주들은 계속 뜨거울 수밖에 없겠네요.
그래서 요거 딜하고 나서 상무 장관이 이제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한 거 요약을 해 보자면 핵심은 요겁니다. 새로운 사실은 아니지만 현실화 되는 분위기인데 자 미국으로 반도체 공급망을 완전히 옮길 것이다. 과장된 표현이 아니라는 거죠. 자, 이번에도 확실히 대만하고도 딜 한 거 보셨겠지만 이게 그냥 말뿐이 아니다라는게 점점 보여져서 저도 좀 더 무게감 있게 인터뷰를 봤습니다. 자, TSMC뿐만 아니라 거대한 반도체 산업 단지 전체가 미국으로 옮겨질 것이다. 목표는 대만에서 만들어지는 반도체 생산량의 40%를 미국으로 옮길 것이다. 이게 어떻게 보면 상당히 무서운 얘기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이 정도가 지어진다면 엄청난 양의 공장이 지어져야 될 것이고 그러면 위에서 말씀드린 관련 기업들도 되게 상당히 수요를 많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미국 제조업 부활, 반도체 부활의 진심이다. 이러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선거도 있고 정권이 바뀔 수도 있고 현실화가 안 될 수도 있는데 적어도 이번 행정부의 의지는 이게 진심이다. 강력하다 이렇게 생각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물론 단기 급등은 제가 계속 유의해야 된다고 말씀드렸고요. 저도 사실 추가 매수는 못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보유자의 영역이죠. 신규 매수하기는 조금 워낙 부담스럽지 않나 싶은데 들고 계신 분들은 느긋하게 즐기시면 되는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되고 더 사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조정 나오면 산다거나 뭐 아니면은 과열을 가고하고 물릴 거 가고하고 분할 매수 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죠. 그 정도로 지금 반도체 관련주들 매우 뜨겁고 수익률 싹쓸리하고 있다. 그렇게 되고 동시에 당연히 지금 이렇게 AI 인프라 관심이 계속 뜨겁다 보니까 올해 수익률 상위권 ETF 제가 가져왔는데 자 여기 보시면은 1등이이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 네오 클라우드라 그래서 그냥 전 데이터 센터 관련주라고 부르겠습니다.
중소형 데이터 센터들도 뜨겁고 올해 30% 넘게 오르고 있고 데이터 센터 지을 때 필요한 전력 대표 전력 수혜주인 원전주들도 어 원전주 모음집인 ETF도 올해 27% 엄청 뜨겁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이 올해 수익률 1, 2등이고 그리고 밑에는 거의 다 지정학 갈등주. 그러니까 올해도 연초부터 AI 인프라와 지정학 두 개의 테마 축이 지금 증시를 이끌고 가고 있다. 이렇게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한 가지 좀 주목해 볼 분야는 특히나이 원전이 아닐까 싶은데 제가 돌아가는 추위를 보니까 원전이 AI 쪽에 수혜기도 하면서 지정학 이슈에 수혜기도 한 약간 격포재에 좀 걸쳐 있는 양다리가 걸쳐 있는 분야인 거 같아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트럼프 행정부에서 밀어주는 것도 원전이고 지금 지정학 때문에 러시아에서 공급망 분리를 해서 러시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밀어주는 것도 원전이어 가지고 민간기업 측면에서도 원전이 필요하고 전력이 필요하고 트럼프 행정부측에서도 지금 지정학 갈등에서도 원전이 필요한 그런 상황이어서 약간 격포제입니다. 그래서 지정 갈등 나도 원전. AI 인프라가 주목받아도 원전 약간 요런 느낌인데. 자, 그래서 26년에 좀 주목해 볼 원자재 중에 하나가 우라늄이 될 수도 있다라고 해서 1월 초에 말씀드렸던 장표입니다. 금, 은, 구리 이런 거 많이 올랐는데 이제 그다음 차례는 혹시 2026년에는 우라늄이 주목받는 거 아니냐.
우라늄은 원자력에 재료가 되는게 우라늄이죠. 어, 원전에 재료가 되는게 우라늄. 그래서 한 3개월 정도 이렇게 조정받다가 이제 1월 달 들어서 고개를 들고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 같다 말씀드렸는데 어 이번 주에 이제 신고가 뚫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이제 좀 올라가는 추세고 뱅크오브 아메리카에서도 공교롭게도 올해 원자재 중에 가장 뜨거운게 우라늄일 것 같다. 원전의 재료가 되는 우라늄이 올해 58%까지 급등할 수 있다. 쇼티지라 그래서 공급 부족 보고서를 했습니다. 지금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삼성원자 하이닉스 이런게 뜨거운 것도 공급 부족 이슈잖아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이슈가 나오면 주가가 많이 오르는데 지금 원자재 쪽에서 다음으로 주목받고 있는게이 우라늄입니다. 그래서 원전에 지금 투자해야 될 건 많은데 지금 원전 공장도 짓고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으로 원전도 많이 돌려야 되는데 그 원자재가 되는 우라늄이 부족하다는 이슈가 계속 주목과되면서 어 이렇게 쇼티지 공급 부족 관련 보고서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는 이제 좀 주가나 가격 측면에서 좋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고변동 유의하시고 지금 단기적으로 급등한 측면은 유의하셔야 되겠습니다.
저는 지금 추가 매수는 못 하고요. 떨어지면 추가 매수를 할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이미 보유자의 영역이죠. 단기 1월 달에만 몇십%가 올랐으니까 이렇게 보여질 것 같고 그래서 1월 초에도 에너지부가 대놓고 원전을 밀뤄 주면서 러시아로부터 공급망 분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줬고 이번 주에도 이게 결국은 그러니까 AI 인프하면서도 제가 지정학 갈등이라고 말씀드렸던게 이번에는 에너지부가 나사랑 같이 협력해서 달에다가 원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이번 주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합니다. 어, 물론 뭐 2030년까지라서 아직 먼 얘기긴 합니다만 이제 미래 기대감이긴 합니다만은 참고로 말씀드려서 달 뒷면은 태양이 도달하지 못한데요.
14일 동안.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주 프로젝트 이름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인데 달에다가 이렇게 기지도 만들고 착륙해서 이렇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인데 거기에 14일 동안 태양광이 도달하지 못한답니다. 그럼 엄청나게 이제 어둡고 춥겠죠.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 원전을 반드시 돌려야 된답니다. 그래서 지금 그거 하는 프로젝트를 또 추진한다고 발표했는데 결국 요런 것도 핵심이 또 원전 기술이 되겠죠. 그러니까 어쨌든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만 돌리는 원전이 필요한게 아니고 방산 측면에서도 이제 우주나 이런 다른 영역 방산의 영역에서도 원전을 밀어 주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젝트 예산 배정하고 밀어주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AI 인프라 쪽에서도 원전이 필요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지정학 갈등에서도 원전이 필요하다. 그래서 계속 돈이 좀 들어올 것 같고 그리고 공교롭게도 원래 원자재는 약간 지정학 갈등 이런 거였는데 이번에 또 AI 인프라 하나하나 엮긴 이슈가 하나 나왔죠. 바로 아마존입니다. 아마존이 갑자기 이번 주에 이런 계약을 발표합니다. 구리도 우리가 선점하겠다. 그 갑자기 왜 아마존이 구리를 탐내나 봤더니 이제는 AI 데이터 센터에 구리가 많이 들어가니까 가격이 오를 것 같으니까 이제 선점을 하겠다고 계약까지 발표한 거죠.
해서 아마존이 세계 2등 광산주 리오틴토라고 했습니다. 영국 회사 이제 글로벌 다국적 광산 채굴 회사인 리오틴토라고 미국에 상장돼 있는데 여기랑 처음으로 계약을 맺어 가지고 앞으로 한 몇 년 동안 굴이 나오는 거 우리한테 다 줘. 데이터 센터에 필요하니까. 이렇게 이제 원자재가 원래는 지정학 갈등 수혜주였는데 이제는 AI 인프라 수혜까지도 엮기면서 원자재 또 들썩이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리오틴토라고 원자재 회사도 제가 원자재 회사도 잘못 투자하면 큰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게 코로나 때 2020년에 급등했다가 4년 동안 하락합니다.
그러니까 원자재 회사는 잘못 물리면 4년 뭐 잘못하면 10년 물려 있다가 탈출할 수 있는 그런 회사라서 조심하시긴 하셔야 되는데 아무튼 지금 또 이제 스멀스멀 올라가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원자재또 사이클도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번 주에도 지금 주말간에 트럼프가 또 갑자기 관세 폭탄 던졌습니다. 그래서 보신 분도 있을 거고 아마 뉴스 많이 이제 나올 텐데이 월요일 날의 미증시 휴장인데 트럼프가 탁 그걸 노리고 일부러 주말에 이거 폭탄을 던진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계속해서 지정하기 이슈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요약해 드리자면 트럼프가 결국은 그린란드 가져갈 것 같습니다. 거의 99.9% 9% 갈 것 같습니다. 자, 단순히 말뿐만이 아니고요. 이제는 행동을 옮기는데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동안 미국이 덴마크랑 유럽을 많이 도와줬다. 이제 덴마크가 갚아라. 덴마크가 가지고 있는 그린 내노란 얘기입니다. 자, 중국과 러시아가 그린드를 원하고 있어서 더 이상 양보할 수가 없다. 이런 와중에 설상 가상으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같은 유럽 8개국의 군사가 그린란드로 이동했다.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뭐 하는 거냐? 이러면서 막 엄청 열의 받았나 봐요. 그래서 지금 뭐 미국이랑 싸우려고 그러는 거냐?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해 더 이상 안 되겠다. 2026년 2월 1일부터 당장 관세 10%를 유럽 8개국에 매일 거고 그걸로도 안 되면 6월 1일부터는 관세 25%로 인상할 것이다. 야 이거 2025년에 중국하고 했던 관세 전쟁을 하는 것처럼 그런 분위기로 가는데 결국은 원하는 건 이거죠. 트럼프의 말은 끝에 나옵니다. 그린란드의 완전하고 전면적인 매입을 위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관세는 부과할 것이다. 즉 관세가 메인이 아니고 돈 내놓라는게 아니라 그린드를 내놓라는 거죠.
결국은 그린란드 내놓지 않으면 내놓을 때까지 관세에 때릴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제는 진짜 진심인 거 같습니다. 원래 진심이었겠지만 설마설마 했는데 이제는 뭐요 정도까지 나오면 가져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옳고 그름 판단을 각자 하시겠지만 어쨌든 트럼프의 의지는 그렇다가 되고 마지막에도 써붙였는데 이거 제가 쓴 말이 아닙니다. 트럼프가 직접 써 놨어요. 위국들과 언제든 협상할 용이가 있다.이 말은 결국은 그린란드 가져와라 이거죠. 다시 한번 강조한 겁니다. 그래서 이게 또 이제 증시를 출렁거리게 할 수 있는 요인인데 왜냐면 유럽하고 지금 다시 관세 전쟁을 하자는 거고 심지어 유럽의 여덟 개 국가가 그린란드를 지키기 위해서 군사를 파견했으니까 이게 사실 가벼운 내용은 아닌데 일단은 협상을 어떻게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협상하자 얘기니까 트럼프의 늘이 방식인 거 아시죠? 트럼프는 세게 때린 다음에 상대를 흔들고 협상 테이블을 올려서 이제 원하는 걸 얻어내는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에 뭐 증시가 큰 충격보다는 단기 변동 정도 있을 수 있는데 또 마침 월요일은 미국 증시가 휴장이어 가지고 충격을 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사이에 또 뭔가 협상이 나오면 아무 영향도 없을 수 있고요. 아무튼 지정학 이슈는 계속 될 수 있기 때문에 지정학 이슈 관련주들은 올해 계속 주목을 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포트폴리오에 배분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란도 아직 안 끝났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제가 타임라인은 계속 소수견에 업데이트 드리고 있는데 일단 이란도 지금 시위 격화돼서 막 군사 개입한다 그랬다가 일단은 한 발 물러놨었는데 지금 이제 다음 주 정도면 항공 모함이 중동으로 도착한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차하면 들어간다 얘기도 많아요. 그래서 아직 이거 모르고 이란도 어떨지 모르고 그린란드도 매입될 때까지 관세 부과한다고 했으니까 주요 지정화 기슈는 계속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올해 수익률 상위권에 있지만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게 이런 방산주 ETF, ARKX, 미국 방산주 ITA 제가 매주 거의 보여 드린 거 같습니다.
글로벌 방산주 SHLD, ETF 중요한 거 다 들어 있습니다. 우주, 드론 방산, 무기 다 들어 있고요. 원자재 관련주 모아놓 XME, ETF, 히토류 모아놓은 RMX, ETF 요런 거로 투자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개별주 투자, 방산주, 드론주, 우주 다 투자하다가는 포트폴리오 100개 넘어갈 겁니다. 어, ETF로 충치시는게 더 편하실 수 있습니다. 드론주 뭐가 좋아요? 우주 뭐가 좋아요? 무기 뭐가 좋아요? 그거 좋죠. 개별 주식이 나쁘다는게 절대 아닙니다. 근데 이제 ETF로 퉁치셔도 충분히 괜찮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원자재 같은 경우는 더더욱 히토류 관련주 하나씩 투자하다 보면 다 정신이 없죠, 포트폴리오가. 그래서 ETF로 묶어서 투자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 그래서 요즘 1월 달 지금 계속해서 반도체와 AI 인프라 그리고 지정화 관련 이슈가 이어지고 있어서 요약을 해 드렸고 이번 주는 또 마이크론 내부자 매수가 또 이슈였고 다행히 TSMC가 실적을 잘 스타트 끊어 줘서 좀 빅테크도 잘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스닥이 최근에 좀 횡보하고 있는데 방향이 조금 위로 가졌으면 좋겠는데 약간 아슬아슬한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어서 좀 실적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정리해 봤고요. 한주 캘린더 보시면 돌아오는 주 월요일은 미증시 휴장이고요. 마틴 루타킹 데이고 다보스 포럼이라 그래서 아주 중요한 회의가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여기서 트럼프와 연설도 하고요. 다보스포럼 분석 리포트는 다음 영상에서 말씀을 드릴 거예요. 어, 그리고 실적 시즌 이어지는데 빅테크는 한 주 더 있어야 되니까 조금 기다려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요즘 빅테크 노잼이잖아요. 노잼이고 악재 부각만 되는데 약간 어 실적 발표 전까지는 계속 노잼일 것 같고 박스권일 것 같고 실적을 보고 투자자들이 판단할 것 같고 돌아오는 중에 넷플릭스 정도 화요일에 있고 항공주들 있고 금융주 그리고 GE 인텔어요 정도 있습니다.
방산주들도 좀 있고 그리고 월요일부터 일본 은행이 처음으로 자산을 매각하는데 이게 이제 말 그대로 그동안은 일본 중앙은행이 시중에 주식이나 ETF 일본 주식이나 일본 ETF 같은 걸 매입해서 가격을 부양하는 역할을 했었는데 이제 반대로 보유하고 있던 일본의 주식, 일본 ETF 이런 거를 처음으로 파는 걸 시작합니다. 그래서 원래 증시의 악재인데 이제 이미 이제 시장에 노출된 재료라서 뭐 엄청나게 충격은 아니겠지만 이제 요런 것들이 계속 증시 유동성에 좀 방해가 되는 그런 요인으로도 여겨질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날 일본 또 금리 결정도 있고요.
시장이 원래 일본 금리 인상 이런 거 또 겁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언제든지 조정 재료로 삼을 수 있다는 거 정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또 대비가 되니까 그 정도 보시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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