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트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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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상승 초입이며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주장. 외국인 지분율이 8%대에서 25%로 늘어 매집이 진행됐고, 세력이 호가·자전거래로 물량을 털 것이라 경고. 반도체 다음 전력·SMR·수소·선박엔진 순으로 사이클이 이동한다고 봄. 다만 하반기 데이터센터 과잉투자 리스크와 증시 급락 가능성, 현금 비중 확대를 권고. 이후 현금·매도 타이밍 관점으로 두산 매수 자제, 보유 권고 후 로봇 관련 자동차 부품주 추천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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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첫승입니다. 저 두산 오늘 어 장중에 거의 10% 정도까지 주가가 올라갔죠. 그래서 우리가 KRX 시작하자마자 주가가 쭉 올라갔어요. 오늘이 NXT에서도 올려서 잡아주고 장 시작하자마자 삼성전자 밀리면서 두산 쫙쫙쫙 주가가 올라갔죠. 두산을 시작하자마자 매수세가 확 들어갔어요.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두산업비트리 매수가 들어왔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일단 시작하자마자 외국인들이 뭐가 나왔다? 강력한 매도가 나왔다. 우리가 여기서 빨리 눈치를 까야죠, 여러분들. 어, 여기서 우리가 빨리 눈치를 까야 되는 거예요. 어떤 눈치를 까야 돼요, 지금 구간에서 단기적으로 아, 요거 지금 보니까 어, 반도체에서 반도체에서 어, 전력 쪽으로 뭔가 넘어오고 있는 거 같다.
원전 쪽으로 넘어오고 있는 거 같다를 캐치를 하셔야 된다. 그니까 반도체가 지금 상승 탄력이 끝난 건 아니죠. 상승 계속 탄력 받고 있는데요 흐름들이 단기적으로 끝나는 구간들 끝나는 구간들에서 전력주가 강하게 달리갈 수 있다. 그죠?요 부분을 놓치시면 안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일단 삼성전자는 보유하는 관점이 삼성전자 보유하는 관점인데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도 뭐요? 삼성전자를 매도를 하더라도 두산은 끌고 가야 되는 자리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어제까지 굉장히 힘드셨을 것 같은데 오늘 또 오르니까 어때요?
오늘도 오르니까 또 그 생각하고 있었죠. 분명히 오늘 아침에 주가 9%까지 오를 때 아 좀 더 살 걸 이때 아 좀 횡보할 때 더 살 걸. 또 누구는 비중을 줄였겠죠. 누구는 또 매도를 했고 그러면 아 팔지 말 걸. 또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럼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건 뭐냐면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내가 팔았는데이 생각 보나마을 하겠죠. 지금 들어오려고 하는 거는 거의 뇌동이 아닌가 싶은 거예요. 기회가 거의 일주일 동안 기회가 있었는데 안 들어 주가가 올라가니까 들어오고 싶은 거거든요. 그런 분들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어 안 들어오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다음에 현재 구간에서 좀 우리가 중요하게 알아야 되는 부분들이 뭐냐면 오늘 구간 시작을 하자마자 주가를 올려놓고 지지선을 지켰단 말이죠.이 지금 여러분 고가노를 계속하고 있어요. 그니까 뭐냐면 던지는 물량들 나올 때마다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담고 있다라는 거죠. 던지는 물량 나올 때마다 프로그램이 잡아주고 있다. 물량들을 계속 담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요거 호가가 쌓아 놓은 것도 요쪽을 물량 던지게 하기 위해서 호가를 쌓아 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도 사실상 그냥 호가를 고의적으로 쌓아 놨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구간에서 물량을 받아가기 위해서 받쳐 놓으려고 뭐 하는 거예요?
거기서 공포감을 조성하는 거다. 물량 던지게 하려고. 여기서 던지는데 프로그램 매수가 늘어나요. 그러니까 지금 자리에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두산 상승 시작도 안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시작도 안 했다. 그러면 지금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되냐? 그 끌고 가시는게 맞죠? 끌고 가시는게 맞는데 우리가 이제 선택을 해야 되는 시기가 분명히 옵니다. 선택해야 되는 시기가 오는데 일단 우리가 대한전선이라는 종목을 여러분들이 보셨잖아요. 그죠? 보셨고 우리가 기다렸던 순간 올라갔고 이러한 흔들기가 나왔을 때 버텼고 올라갔을 때 분할 매도에 대한 타이밍을 잡아서 분할 매도를 진행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도 대한전선만큼 상승 탄력이 강할지는 몰라요. 왜냐면 시총이 워낙 큰 종목이기 때문에. 근데 우리가 삼성전자를 또 보화하면 어제 삼성전자가 17% 올랐죠. 그만큼 수급적으로 강력한 상승이 들어오게 된다라고 했을 때 뭐가 될 수 있습니까? 상승 탄력이 거세 수 있다라는 거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두산 에너빌리티도 지금 자리에서 지금 자리에서 주가가 위쪽으로 만약에 튀게 된다라고 했을 때 상상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제가 생각하는 거는 두산이 아 많이 올라도 10%에서 15% 정도 상승 탄력 나오지 않을까 좋은 호재 뜨면 요런 생각을 하고 요런 양봉이 한 두 번 정도 나올 때부터 분할 매도를 좀 진행을 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제 삼성전자가 NXT 17%까지 오르는 거 보고 와 이거는 광기다.
이거는 광기의 시장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딱 했거든요. 그러면 두산도 결과적으로이 관기 어린 상승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정말 상상 못할 강력한 상승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지금 자리 우리가 확인을 해 보면 외국인들이 지금 단기적으로이 4개월 동안 매수를 한 거 보면 최근에 개인 투자가 이제 매수를 했다라고 하지만 여러분들 개인 투자 매수세 살 때 40만 주, 50만 주 이런 식으로 30만 주 이렇게 매수해요. 근데 외국인들 매수할 때 봐 봐요. 몇 주씩 매수해요? 200만 주, 100만 주, 100만 주, 300만 주, 200만 주.
외국인들 한 번 살 때 통 크게 산단 말이에요. 오늘도 살 때 뭐 얼마 사요? 거의 100만 주 사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상 우리가이 수급 동향만 보더라도 외국인들은 계속적으로 매도하고 있고 매수하고 있고 개인들은 뭐 하고 있어요? 계속 매도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개인 투자자가 밀려 들어올 때 외국인들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무엇이겠습니까? 주가를 급등을 시키면서 자기들이 갖고 있는 물량을 싹다 털어내는게 목적일 거란 말이죠. 그니까 외국인들의 지분율이 지금 얼마나 올라오는지 확인을 해 볼게요. 3년 동안. 자, 보시면요.
자, 여기를 좀 보면 지금 누적 보유량을 보면 자, 2023년 붙어 보겠습니다. 자, 지금 25.43%란 말이에요. 쭉 내리면 자, 몇 %입니까? 이때 당시 쭉 내리면 자, 외국인들의 지분율 자체가 12%죠? 자, 더 내려 볼게요. 자, 더 내려 볼게요. 자, 몇 %요? 8%. 8%에서 몇 %까지 올라왔어요? 자, 25%까지 올라왔죠? 그러면 지분율이 17%가 올라온 거거든요. 보유율이 17%. 그럼 전체 주식수가 몇 주죠, 여러분들? 전체 주식수가 6억 4천만 주죠? 그러면 10 8% 정도의 지분이 17% 정도의 지분이 올라왔다라는 건 몇 주예요?
거의 1억 주입니다. 1억 주. 외국인들이 지금 1억주의 물량이 늘었어요. 1억주의 물량이. 그럼이 물량들을 여러분들한테 넘기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합니까? 강력한 거래량이 동반된 미친 상승이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1억줄 여러분께 넘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상승이 나와 줘야만이 뭐 할 수 있다. 물량을 넘길 수 있다. 지금 이렇게 6%가 올라가는데도 개인 투자 쳐다도 안 보잖아요. 보여요? 지금 6.6% 올라가는데도 뭐 하고 있어요? 개인 투자 팔고 있어요. 개인 투자 팔고 있다고요? 지금 이렇게 올라가도 판다고요. 그럼 개인 투자가 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6% 상승으로 돼요? 안 돼요. 6% 상승 다음에 5% 10% 15% 20% 30% 때려 박아야지 뭐 할 수 있다? 개인들이 시선을 끌 수 있다고요. 지금 시장은 관기의 시장이란 말이에요. 그냥 올라가면 뭐예요? 올라가면 눈치 안 보고 따라붙어요. 지금 자리에서부터는 그러면이 외국인들이 바보들이 아니죠. 개인들이 뭘 좋아하는 정확히 알고 있어요. 뭘 좋아하겠습니까? 바로 뉴스 플로우랑 플러스 장대양봉을 좋아한단 말이에요. 장대양봉 한 방으로 안 돼요. 한 방 두 방 쳐주면 그때부터 슬슬 관심을 갖거든요. 살랑살랑 꼴이 흔드는 거예요.
어, 여러분들 우리 이렇게 잘 올라가는데 이래도 안 살 거예요. 이래도 안 살 거예요. 이래도 안 살 거예요. 어떻게 살 때까지 올린다는 거. 살 때까지 주가 올려 놓고 여기서 제 말씀드렸죠? 대한전선이 물량 뺏는 패턴에 대해서 말씀드리 제가 잠깐 대한전연선 설명드리면 제가 요거 설명 왜 드리냐면 우리가 요렇게 두산 엔너랑 대한전선 이걸 지금 1년 2년 동안 끌고 오고 있는 종목인데 지금 보시면 대한전선 그다음에 두산 둘 다 보유자가 1100명 그다음에 대한전선만 보유한 사람이 338명 그니까 130명 정도가 보유하고 있는 거죠요 종목들을.
자 그러면 두산과 두산을 보유한 사람들은 지금 몇 명이에요? 2,100명이나 돼요. 제 구독자분들 중에 두산을 보유한 사람들이라고요. 그만큼 대한전선도 많이 보유했었기 때문에 제가 뭐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전선에 대한 설명을 지금 해 드리는 거다. 자, 제가 정확하게 설명을 한번 드려 볼게요.이 차트는 여러분들 해석을 하는 겁니다. 제가이 대한전선의 주포들은 너무나 착한 애들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왜? 아니 여기서 여기서 상다하다 물렸단 말이에요. 상다하다 물렸어요. 물렸는데 다음날 상다한 사람들 뭐요? 아 너희 상다하다 물렸어.
내가 탈출시켜 줄게. 탈출시켜 줍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돼요? 여기 여기 고점에 또 물렸을 거 아니야. 여기 또 올라가는 자가 들어 42,700원 물렸죠. 그럼 한번 여기서 털어 준 다음에 털어주고 야 너희 팔아. 안 팔아. 그럼 내가 뭐 한다? 내가 또 너희들 탈주시켜 줄게. 또 물린 자리 위쪽으로 올려 줍니다. 그럼 여기 또 물린 사람 또 있을 거 아니야? 물린 사람 그죠? 그럼 물린 사람 또 있으면 뭐여? 또 탈출시켜 줘요. 아, 너 이래도 안 나가. 나가라니까. 내가 너희 물린 거 내보내 줘. 나가. 그다음 또 뭐여? 또 내 또 여기서 또 올려줘.
한 번 밀어주고 또 뭐 한다? 또 또 올려 준단 말이야. 또 나가라고. 그러니까 지금 본전 몇 번 줬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다섯 번. 본전을 다섯 번 줬다. 애초에 얘네들 물량을 털 거면 본전을 안 주고 밑으로 이런 식으로 뭐예요? 고점을 낮추면 털겠죠. 근데 이거는 물량을 터는게 아니라 물량을 잡아 준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대한전설이 뭐가 나올 수 있다? 급등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 급등이 나온 이후에 분할 매도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가 두산에서도 이런 흐름 하나하나가 분명히 나올 겁니다. 분명히 나올 거예요.
매도에 대한 신호가 나올 거예요. 시그널이 나올 거고 지금은 그런 시그널이 전혀 없어요. 지금은 상승에 대한 탄력만 보여지고 개인 투자자가 꼬여질 때까지 너희가 진짜로 이래도 안 사. 야, 너희 오늘 사면 내일 10% 수익 그냥 날 수 있는데 보면은 봐봐요. 대한 뚫고 가잖아. 여기서 11% 올라갔잖아요. 그럼 뭐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이 야, 근데 너무 많이 올라가는데 아, 이거 대한연선 지금 팔아야 되나? 지금 여기서 파는 사람들 많아요. 그죠? 분할로 팔아야 되는데 한 번에 파는 사람 많다. 그리고 매수 고민했던 사람들도 다음날 올라가는 것 보고 뭐예요?
아, 이거 조정 한번 나무 사야겠다. 조종 한번 나무 사야겠다라고 하거든요. 그다음 어떻게 돼요? 주가가 여기서 올라갑니다. 그럼 어떻게 돼요? 아, 일단은 일단은 매수를 하거나 아니면 다음 날까지 기다려 보는데 급등 나오잖아요. 그럼 이때라도 들어가요. 이때라도 들어간다. 그다음 물리면 추가 매수하죠. 또는 오늘 자리에서 뭐요? 오늘 자리에서 눌림목이라고 들어간단 말이에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게 뭐냐면 이미 많이 올라간 상태에서 음봉이 발생하면 이걸 눌림목이라고 들어가요. 물론 여기 트레이딩 관점에서선 들어갈 수 있지만 이게 지금 여기서 눌림목으로 싸다라고 생각해서 들어가는 거는 진짜 안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럼 두산이 어떤 상황이 나올 거냐면 그니까 저는 이게 대한전선을 여러분께 증명을 해 드리고 있잖아요. 저는 두사 에너블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얘네들은 주가를 계속적으로 이런 식으로 만약에 올리게 되면 올리게 되면 사람들이 뭐여? 야, 말도 안 돼. 말도 안 돼. 말도 안 되다 한다. 어떡 말도 안 돼 하다가 어 하면서 뭐야? 야, 이거 지금 주가가 7% 7% 15% 올랐는데 지금 아, 이거 조정 한번 나면 사 볼까? 그럼 조정이 다음 날 나와. 나와. 그럼 여기서 들어가요. 그다음에 수익이 나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뭐요? 추격매수.
추격을 추격 계속 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요런 부분들 나옵니다. 또는 여기서 여기서 그냥 만약에 상승이 나와 준다라고 했을 때 뭐요? 여기서 지금이라도 사야겠다. 내가 오늘 사서 내일 5%만 먹어야겠다. 오늘 사서 오늘 10%만 먹 내일 10%만 먹어야겠다. 이러면서 그런 매수세가 막 들어와요. 그러니까 뭐예요? 회사의 기업 가치를 보고 들어오는게 아닌 뭘 보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냥 단기적인 수익. 단기적으로 내일 5%, 내일 10% 먹으려는 매수 물량들이 들어온단 말이에요. 세력들은 그게 먹이에요. 그 사람들이 사 주는 부분들이 뭐요?
앞으로 만들어질 거다. 이거 물량 정확히 어떻게 털 건지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정확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구간부터 주가 지금 털고 있는 그림은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땐 털고 있는 그림 아니고 어떻게 털 거냐면 호가를 여기다가 쫙 걸어 놓을 거예요. 한 5 3만 주, 4만 주씩 딱 걸어 놓을 거다. 두사 에너빌리티 여기다가 호가를 싹 다 걸어 놓을 겁니다. 그러면서 자전 거래로 막 끌어 올릴 거예요. 내 여기 내 내가 여기 A 계좌로 여기 물량을 싸 놨다라고 하면 뭐 B부터 B부터 Z 계좌로 자전거를 돌리면서 여기 있는 물량들을 싹 긁어 갈 겁니다.
긁어 가는 과정에서 나는 A 계좌에서 다른 계좌로 계좌만 옮기는 거죠. 계좌만 옮깁니다. 계좌만 옮기는 과정에서 누가 들어와요? 요거 매수하는 개인 투자가 들어온단 말이에요. 어, 올라가네, 올라가네. 이러면서 거기다가 물량을 털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장대 양봉이 발생됐을 때 매도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올라갔을 올라가면서 세력들은 물량을 턴단 말이에요. 한 번에 터는게 아니라 올라가면서 털어요. 그렇기 때문에 되면 우리도 뭐 우리도 같이 털어야 된다. 이해했어요? 올라가는 과정에서 올라가는 과정에서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더 잡힐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때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거는 그게 진짜 외국인 계좌겠냐 아니면 참명 계좌겠냐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보통 사람들이 매수를 해 놓고 희망해를 돌리는게 뭐냐면 외국인들이 많이 매집했던데요. 주가 올라가는데 외국인들 더 샀던데요. 근데 그 외국인들이 진짜지 가짜지 생각을 하셔야죠. 만약에 우리가 지금 여기서 매수한 지금 지분율을 17%까지 늘린 외국인들이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뭐요? 가짜 외국인이다라고 하면 결과적으로 뭡니까? 얘네들이 결과적으로 어쨌든 매집을 한 거잖아요. 17%까지는 가짜 외국인너 모공 가네. 그죠? 매집을 한 거잖아.
그럼 이거 털어 먹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위쪽에서 거래를 돌리는 외국인 계좌들은 뭐가 될 수 있다? 아 내용이 좀 어렵죠. 쉽게 말씀드려요. 그냥 고점에서 외국인들이 막 매수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면 사람들이 안 팔아요. 외국인들이 매수한다고. 안 판다. 근데 그 계좌가 나중에 올라갔을 때 아 지금 얘기해 봤자 소용이 없는데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미리. 어차피 지금 보시는 분들은 제 영상 나중에도 신뢰를 할 거잖아요. 올해 보셨기 때문에. 그죠? 근데 어차피 나중에 본 사람들은 나중에 본 사람들은 제가 그때 이런 얘기 해도 야이 새끼 헛소리하네.
야, 주식도 모르는게 두산 에너비티 지금 사야 되는데 바보 아니야? 야, 완전히 미래야. 이생 이런 얘기를 나중에 20만 원 가면 거기서부터 한다고 사갖고 멍청한 소리 한단 말이야. 그럼 나는 그 멍청한 사람들이 상대하기가 싫어요. 진짜로.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들고 계시고 똑똑하신 분들 뭐 해라? 올라갔을 때 매도 잘하셔야 된다. 이거 분명하게 다시 한번 전달을 드릴게요. 주식이라는 건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주식이라는 건요. 뭐 해야 돼요? 올라갔을 때 잘 팔아야 돼요. 프로그램 매수로 오네요. 올라 잘 팔아. 주식은 그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해.
어떤 얘기를 하냐면 제가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자, 주주도는 끌고 가는 거다. 주도주는 끌고 가는 거다. 이거 무조건 맞습니다. 무조건 맞아요. 추세가 완벽하게 꺾였을 때 매도하는 거다. 이거 무조건 틀린 말 아니에요.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뭐예요? 항상 꺾였을 때 팔면 되지라는 얘기 자체가 틀린 말이 아닌데 제가 얘기하는 건 여러분보다 한 단계 더 위쪽을 바라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뭐냐면 제가 두산 같은 경우에 추세를 타고 가고 있기 때문에 뭐라 그랬어요? 팔 필요가 없다. 주도주 뭐요? 주도주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는 뭐요?
계속 끌고 가면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이거 여러분들과 내용이 일맥상통하죠. 주도주는 끌고 가는 거다. 근데 제가 어제 말씀드린게 뭐였어요? 상승에 대한 각도가 원래 올라가던 추세를 벗어나서 급등을 하기 시작하면 이때부터 뭐다? 과열 증세로 가는 거다. 과열 장세로 가는 거다. 과열로 관기 어린 상승으로 가는 거다. 이때는 뭐야? 이때는 매도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주도주의 상승은요. 추세를 타면서 가는데 이건 추세를 벗겨서 위로 올라가는 거잖아요. 뭐요? 뭐요? 관기 어린 상승이다. 이거 이해돼요? 이것이 이해돼요?이 이 추세를 벗겨내는 상승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건부터 광기다.
근데 이게 어디까지 올라갈지 몰라요. 여기서 위로 튀어서 올라가면 어디까지 올라갈진 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전선처럼 흐름 하나하나를 다 보면서 이게 지금 매도 타이밍인지 아닌지 천천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은 더 갈 자리고 더 많이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자리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리는 기다리시는 자리가 맞습니다. 더 끌고 가야 되는 자리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구에서는 여러분들이 다른 거 할 거 없이 구독, 좋아요 눌러 주세요. 구독, 좋아요 구독, 좋아요 눌러놔 주시면 제가 영상 올려드리 계속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제가 두산비티 영상만 보더라도 제가 아마 두산 에너비T는 정말 조회수가 아마 가장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만큼 오래 찍기도 했고 계속 흐름들을 맞춰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근데 강조드리는 건 하나요. 우리가 영원하게 올라가는 종목은 없습니다. 삼성자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두산도 마찬가질 거예요. 언젠가는 꺾여요. 언젠가는. 근데 그 언젠가가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그죠? 근데 그 타이밍에 매도를 못 하면은 우리는 뭐 해요? 항상 고점에 물립니다. 우리가 잘 생각해 보자고요. 에코프로라는 종목이 만 원부터 만 원부터 어디까지 올라갔죠?
뭐 정확히 얘기하면 액면 분할 하기 전에 에코프로가 그냥 우리가 지금 액분 후 가격으로 보면 자,이 만 원 하던게 만 원 하던게 어디까지 올라갔어요? 30만 원까지 올라갔죠. 그죠? 그 올라가기 시작할 때부터 보면 2월 1일부터 2월 1일부터 언제까지? 7월 6일. 7월 26일까 6개월 동안 6개월 동안 6개월 동안 주가가 얼마 올라갔어요? 6개월 동안 15배 올라갔죠. 에코프로가 15배 올라갔습니다. 6개월 동안. 근데 우리는 진짜 웃긴게 에코프로 돈 벌었다는 사람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생각보다 많이. 다 돈을 잃었다라고 해요.
에코프로. 왜 그러냐면 올라갈 때 무슨 짓을 하냐면 내가 매수했잖아요. 매수했잖아. 근데 올라갈 때 무슨 짓을 하냐면 추격 매수, 추격 매수, 추격 매수, 추격 매수, 추격 매수래요. 추격 매수 계속하니까 평단은 계속 올라가죠. 그리고 뭐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게 항상 이게 어떤 원리냐면 어떤 원리냐면 제가 예를 들어서 금양이라는 종목을 설명을 드릴게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이거를 정말 조심을 해야 되는게 뭐냐면 이게 주식이 만약에 내가 갖고 있다 올라갔잖아요. 올라갔어요. 올라가다가 올라가다가 여기서 올라가다가 주가 몇 %예요? 21,000원에서 저가 부분이 어디죠?
어디까지 빠졌죠? 저가 부분 21,000원에서 자 -35%가 빠졌습니다. 근데 내가 여기서 추가 매수를 했어. 추가 매수했어. 근데 어떻게 내가 저점에서 했다가 추가 매수세 주가는 올라가. 주가는 또 올라갔어요. 4만 원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주가 또 내려갔어. 어디까지? 여기 4만 원부터 또 -40% 빠졌어. 여기까지. 근데 내다가 또 추가 매수했어. 주가는 또 올라가. 주가는 또 올라가. 어 그죠. 그 올라가다가 올라 계속 올라가요. 올라가다가 여기서 또 빠졌어. 이렇게. 또 여기서 고점 대비해서 -40% 또 빠졌어. 근데 또 추가하면서 했어.
없는 돈 인도 끊어 모아 가지고 또 추가하면서 했어. 근데 어떻게 주가가 또 올라가. 그럼 이제부터 뭐해요? 이제부터 내려올 때마다 사는 거예요. 내려올 때마다 계속 사는 거야. 왜? 내가 빠졌을 때마다 샀 샀을 때마다 계속 올라갔으니까 뭐 하는 거야? 전재산 몰빵에서 계속 사는 거예요. 어차피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게 뭐다? 그게 바로 여러분들이 두사 에너빌리티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이다. 이해가 됐어요? 지금부터는요. 지금부터는 상승 초입이기 때문에 상승 초입이기 때문에 여러 부분들에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거 더 삽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않는 이유가 뭐냐면 항상이 주식이라는게 항상 주식이라는게 저는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여기서 내가 지금 잘 끌고 가고 있는 심리 상태에서 추가 매수라면 나의 심리가 분명히 뭐여? 조금이라도 흔들리겠죠. 더 욕심이 생기고. 그렇지 않기 위해서 어차피 지금 잘 끌고 왔고 잘 들고 있고 물량들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이걸 지금부터 자주 잘 끌고 가셔야 돼요. 더 사지도 말고 더 사지도 말고 분할 매도 지금이 아닌 더 올라갔을 때 분할 매도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뭐 뭐 했으면 좋겠냐면 진짜로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가만히 있으면 좋겠어요. 더 사지도 말고 지금 자리에서 진득하게 기다리셨으면 좋겠다.
저 개인적으로는어 지금 두산으로 다 많은 분들이 수익 저는 제 주식 정말 제 주식 인생에서 정말 많은 분들께 수익을 안겨 드린 종목이 두산 에너빌리티예요. 물론 그전에도 종목들이 여러 가지 있었지만 두산 에너빌리티가 정말 많은 분들이 수익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왔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쨌건 두산을 제가 끌고 오 끌고 옴으로써 잡주도 아닌 잡주도 아닌 대형주를 끌고 옴으로써 정말 2,000분 5천분 7천분 8,000분이 정말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이러한 부분들은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 어디서도 없다라고 저 생각을 해요.
솔직한 얘기를 하면 증권사에서도이 정도까지 끌고 와서 수익내는 사람은 없 펀드 매매 없을 거다. 제가 뭐 펀드맨처 잘한다 그런게 아니라 그만큼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 역시 저는 제 인생에서 아마 역대급 종목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게 지금 15,000원부터 거의 끌고 왔으니까.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 제가 간다 간다 무조건 갑니다라고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순 있겠죠. 근데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고 지금 어쨌건 개인투 다 털려 나가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냥 수치로 보시면 알겠지만 개인 다 털려나가고 있다. 털어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다 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나고 나면 많은 곳에서 두산을티 지금이라도 사야 된다라는 막 영상들이 올라올 거예요. 그럼 그걸 보면서 많은 개인가 또 매수를 할 거거든요. 우리는 그때 잘 매도하고 나가면 된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어요.이 이 결과적으로 누군가는 물리게 돼 있다. 사실. 근데 외국인들이 그거를 개인처자한테 물량을 급등시켜서 넘길 텐데 넘길 텐데 그 시점에 대한 부분들이 저는 어느 정도 보여요. 근데 되게 웃기잖아요. 어, 정말 매수도 어렵고 사실 매도가 더 어렵잖아요.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매도가 어렵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 매도가 어려워요. 매도가 어려운데이 매도도 결과적으로 기준을 잡게 되고 흐름을 보게 되면 매도에 대한 부분도 머리 꼭대기는 아니어도 어깨 부분에서는 분명히 매도가 가능하다. 분할로 정리하면. 그 저는 이거를 계속적으로 여러분께 증명하고 있고요. 분명히 제가 틀릴 때도 있어요. 제가 항상 뭐 100% 맞은 맞으니까 날 따라와라 이런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제가 뭐라 그래요? 대한강 통신 냉정하게 이거 잡주다. 이거 진짜 회사 안 좋고 조심해야 된다라고 저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근데 어쨌건이 종목이 다시 바닥을 찍고 올라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전 틀렸잖아요. 그죠? 그니까 이렇게 제가 틀리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저는 틀리는 부분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숨기지 않습니다. 숨기지 않아요. 왜? 내가 틀린 건 인정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저는 한 가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뭐냐면 여러분들한테 못 갈 것 같은데 갈 것 같다. 갈 것 같은데 지금 팔아야 된다. 그런 소리 절대 안 합니다. 제 기준에서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거예요. 두산은 지금 대왕통 주가 올라가잖아요. 그죠? 근데 저는이 종목을 보면서 뭐라고 얘기할 거냐면이 종목은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 지금도 무조건 팔아야 된다.
정상적인 종목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왜? 김명 기고 아니면 아니니까. 제 의견을 굽히진 않아요. 내가 틀린 거 인정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 나는 팔아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두산은 마찬가지 내가 지금 구간에서 삼성전자가 주가가 급등이 나오더라도 두사 에너빌리티를 지키고 있어야 되고 삼성전자가 올라가고 두산이 못 갔기 때문에 두산을 기다려야 된다는게 아니에요. 결과적으로 산업적인 사이클을 봤을 때 반도체 가고 뭐 간다? 전력 갈 수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전력이 없어 데이터 센터를 못 돌리는 상황이 오게 되면 반도체가 이것건 필요가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 데이터 센터를 기준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어떠한 부분을 볼 수 있냐면 제가 말씀드리죠. 데이터 센터를 기준으로 했을 때 원래는 사실상 전력 슈티지가 먼저 생겼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변합기 전선 쪽에 한번 쭉 올랐다가 그다음부터 뭐 야 근데 전력도 중요한데 야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디램도 없다. 야 반도체가 아예 없으면 데이터 못 돌리는데 전력이 있으나 많아야라는 관점들이 생기면서 반도체가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 또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야 데이터 센터에 이걸 돌릴 전력이 없어. 그러니까 뭐가 올라가요? 갑자기 수소전지가 올라가고 선박 엔진을 발전기로 써서 데이터센터 붙인다라고 하고 이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다음 또 뭐 smr에 대한 부분들 어제 말씀드린 거죠. 그럼 지금 뭐냐면 데이터 센터를 돌리는데 어 전력이 부족하네. 그럼 전력망에서 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강한 어떠한 쇼티지가 발생되면서 SMR 원전, 수소전지, 선박 엔진 이런 데서 폭등이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반도체 다음에 그 사이클을 잡으셔야 된다라는 거고 그 사이클에서 불타 죽으면 안 되고 그 사이클에서 매도하고 나와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게 제가 말하는 핵심적인 포인트입니다. 이거를 분명히 여러분들이 아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저는 마지막이 데이터 센터가 결과적으로 다 어느 정도 지어지는 상황에서 저는 분명히 그건 생각해요.
제가 웃긴 말이죠. 증시가 올라가고 저는 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제가 봤을 때 하반기로 가면 분명히 뭐예요? 무분별한 투자로 인한 리스크가 증시에 생길 수 있다. 증시에 생길 수 있어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이 데이터 센터를 무분별적으로 투자를 해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이 데이터 센터에 수익이 나와야 되잖아요. 근데 보니까 전력 조치지로 인해서 뭐가 발생할 수 있어요? 타임라인에 기간이 발생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당장 데이터 돌려야 돈으로 해서 할 수 있는데 전력이 없어서 못 돌린 상황이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이 부분에 있어서 뭐예요?
전력 쇼티지가 강하게 발생하면서 전력주에 미친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고점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 신용 리스크도 생기는 거다. 결과적으로 전력에 대한 사이클은 1년 2년이 아니 3, 4년을 보고 투자하는 건데 지금 당장 투자한다라고 해서 전력에 대한 부분을 다 만들어 낼 수가 없거든요. 그럼 거기서 대회센터가 만들어지긴 만들어졌는데 반도체 필요 없죠. 전력은 계속적으로 필요하지만 결과적으로 부채 상황 능력이 안 되죠. 그런 부분들이 생기면은 거기서부터 버블이 터질 수가 있다. 버블은 아니지만 타임라인에 대한 부분들이 터지면서 뭐가 될 수 있어?
증시에 급락이 나올 수 있는 거죠. 그리고 플러스 규제적인 관점. AI가 이런 보안, 소프트웨어 이런 부분들을 박살 내면서 보안을 뚫고 들어오는 부분들이 생긴다. 그럼 그때부터 뭐예요? AI에 대한 규제가 발생돼서 고점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요. 우리는 지금 리스크를 안으면서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현금 비율, 현금 비율를 계속적으로 늘리셔야 되고 이번에 두산을 잘 매도한다고 하죠. 그러면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릴게요. 사이클상 마지막 로봇이고 로봇 끝나면은 증시 제가 봤을 때 어떻게 될지 모를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번 연도가 가장 중요하고 이번 연도가 수익을 내고 현금을 보유해야 되는 연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 절대 놓치지 마시고 현 구간에서 꼭 같이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 다시 한번 여러분들한테 강력하게 전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내용 도움이 됐다라고 하시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다른 그 누구보다 두산 에너빌리티만큼은 그 어떤 사람들보다 주가에 대한 흐름과 방향성 정확하게 읽어내고 있다라는 거 다시 한번 전달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영상 설명창에 또 개인 채널이 있습니다. 자, 영상 설명차 개인 채널 있고 요거 눌러서 구독 눌러 주시면 제 영상 많이 올라가니까 구독 좋아요 눌러 주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지금 두산 에너비티 보시는 분들에게 제가 힌트 하나 드리면은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죠.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는데 코스닥 안 올라가죠. 코스닥 올라가려면요 반드시 뭐가 올라가야 돼요? 반드시 바이오가 올라가 줘야 된다. 바이오 키마축이 나올 겁니다. 바이오 종목 확인들 잘하세요. 많이 빠진 종목에서 기술 이전이전 크게 크게 나온 종목들 위주로 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수 있어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자, 지금 구간 제가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한 대응 전략이나 이러한 부분들 분명히 말씀을 드릴 거고 여러분들과 함께 할 거니까요 부분들 같이 대응하고 싶다.
구독, 좋아요, 댓글 남겨 주시고요. 위쪽에 번호 남겨 놨습니다. 010479 2064 이쪽으로 두산이라고 남기셔서 반드시 대응에 대한 전략, 대응에 대한 부분들 꼭 같이 한번 체크해 보자라고 다시 한번 전달드리면서 010479264 이쪽으로 두산이라고 남겨 놓으시면요 부분들 여러분들한테 정확한 대응 전략에 대한 부분들 공유드릴 거니까 반드시 체크해 보시고 어 하나만 기억하시면 돼요. 결과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부분들. 오늘 7% 오르니까 어떤 생각 들어요? 아, 좀 더 살 걸. 그죠? 그런 생각 드시면 안 돼요. 안 된다. 지금 자리서부터는 잘 가지고 잘 보유하고 잘 끌고 가서 잘 매도해야지 지금부터 욕심 내시면 안 된다.
아까 말씀드렸죠.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게 계속 올라갈 때마다 추격 매수에서 평단 높아지고 거기서부터 리스크가 발생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매도에 대한 관점을 잘 잡으셔야 될 때고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거 다 하시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잘 되려면 매도에 대한 전략도 분명히 세우셔서 준비하시기 바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뭐라고 남기면 된다고요, 여러분들? 두산 남겨 놓으시고 그다음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자, 제 썸네일이랑 비슷하죠? 근데 뭐 제가 이분을 까는 건 아니고 뭐 당연히 전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저라고 생각을 좀 안 하시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요게 저라고 생각해서 이제 속는 분들이 많은데 4층 4층이 4층에 대한 부분들 굉장히 조심하시면 좋을 거 같고 이름도 제가 좀 욕을 써서 죄송하지만 제가 이때 욕를 한번 썼는데 요거 이제 요것도 섬네 저랑 비슷하죠. 요렇게 해가지고 다 이제 헷갈리게 해서 이제 두산업빌티에서 뭐 전주 아는 사람도 있는데 어 저 아니고요. 요런 거 제발 여러분들이 좀 안 당했으면 좋겠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좀 드립니다. 4층 조심하셔라. 다시 한번 전달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두산 남겨 주시고 그냥 개인 채널 구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추가적으로 제가 말씀드릴 부분들 어떤 부분들입니까, 여러분들? 어떤 부분들? 매도 관점 잘 잡자. 지금은 보유할 때 아시겠죠?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로봇 관련된 부분들 현대차도 말씀을 드렸고 중요한 내용들 계속적으로 전달 드릴 거니까 로봇 관련된 부분들도 꼭 한번 고민을 해 보시기 바라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힌트 하나 드리겠습니다. 하반기에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만들어졌을 때 결과적으로 데이터 센터의 마지막 전체적으로 AI의 마지막은 로봇이라고 말씀드렸죠. 로봇을 자율주행과 자율주행과 로봇의 유연한 움직임.
왜? 사론이 추론이 끊기면 안 돼. 로봇이 멈출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이 끊기지 않기 위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한 거고 AI의 마지막은 로봇이다. 그러면 로봇주 봐야겠네요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특히 우리나라 관련돼서는 이미 로봇주들이 30배 이상 오른 종목들이 많습니다. 30배 이상 오른 종목들이 많아요. 그럼 뭐 어쩌라는 거예요? 로봇주 보래요. 바로 자동차 부품주를 보셔야 돼요. 자동차 부품. 이게 무슨 무슨 말이에요? 무슨 무슨 말이요? 자, 현대차가 현대차가 지금 로봇 대장주란 말이에요. 로봇 대장주예요. 로봇 대장주.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건 뭐냐면 현대차가 로봇 대장주다. 그러면은 어, 보스턴 다이나믹스 때문에 대장주구나. 얘가 하반기 IPO 성장하니까 여기까지 보면 1차원적인 거고 2차원적으로 보면 뭘 봐야 되냐면 현대차가 뭐 하죠? 자동차 부품을 공급받죠. 근데 자동차 부품 사들은 이미 상장사가 100개가 넘고요. 몇 년? 10년 20년 동안 현대차와 거래했던 애들이 많아요. 그럼 이제 얘네들이 뭐가 되냐면 내연 기간에 들어가는 부품도 있을 거란 말이죠. 이런 애들은이 기계의 정밀 기술이 굉장히 좋습니다. 기계의 정밀 기술이 좋다라는 건 로봇 부품에 대한 감속기나 로봇 부품에 대한 정밀한 부분을 만들기 좋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차 부품 회사들이 지금 로봇 사업에 뛰어들었거든요.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되는 건 뭐냐면 하반기에 로봇주들이 올라가면 기존에 있던 로봇주들이 아닌 자동차 부품에서 로봇에 대한 부품을 만들어 낸 회사들이 현대차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부품을 공급을 하면서 강한 상승이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자동차 부품주들이 10배, 20배, 30배 갈 수 있는 종목들이 하반기에 나올 수 있는 종목들이 깔려 있다. 그 부분들을 반드시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들 제가 추가해서 말씀드리고 이미 작년에 개양 전기와 누구요? 개양전기 그죠?
이런 상승 이런 상승 이미 한번 보여줬고요. 이미 이거 작전 끝난 거죠. 뭐 더 올라갈 수 있겠지만 작전 끝난 거고 한 달 만에 10열배 올라갔잖아요. 모벨자 이런 종목들 그죠? 한 번에 뭐 일주에 여섯 배 올라갔네.이 이 자동차 부품주들이 분명히 또 나와요. 또 나올 겁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을 찾아서 공부를 좀 해 보시기 바라고 제가 뭐 이렇게까지 올라간다라고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그래도 그냥 무난한 부품주 하나 전달을 드려 볼 거니까 요것도 체크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요 부품주 이거는 또 뭐냐면은 자 이자동차 부품 관련된 히든 종목 뭐냐면은 자 일단 요거부터 말씀을 드릴게요.이 회사가 뭘 하고 있냐면 지금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 산업 확장에 대해서 여기가 이제 기존 핵심 파트너이기 때문에 로봇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자동차 부품사들 중에서 현대차와이 밴더를 이루고 있는 회사들을 주목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이 친구는 지금 시총이 낮기 때문에 계속 주가가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제가 히든 종목 말씀드린다는 점 다시 한번 전달을 드리고요. 자, 보시게 되면은 로봇용 감속기 개발 핵심 부품 기술 내제화하겠다라는 이슈가 있었고요. 지금 요러한 로봇 감속기에 대한 부분들은 로봇 원가의 30% 40%를 차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감속기에 대한 부분에서 공급망만 뚫게 되면 사실상 뭐요? 실적에 대한 폭발적인 증가가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최근이 회사 같은 경우에는 인력을 대거 확충하고 기술을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자, 여기를 보시면은 자동차용 기술이 있던이 회사가 결과적으로 뭐요? 정밀 구동에 대한 섬세한 부분들에 있어서 제어할 수 있는이 기술력을 가지고 뭐 한다? 로봇 액추에이터 정밀 구동 기술을 개발하겠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요? 준비된 로봇 부품사라는 평가가 있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셨죠? 자, 더 중요한 내용들 계속해 드릴 거니까 끝까지 확인해 보시고요. 자, 보시게 되면은이 전기차 부품 관련돼서 이미 뭐예요? 친환경차 부품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이미. 그렇기 때문에 내형 기관을나 전기차로 넘어가는이 시점에서 뭐 할 수 있다? 이미 전기차에 대한 부품들로 갈아타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미 여기서 합격이죠. 자, 근데 로봇 모멘텀에 대한 부분들이 새로 생겼다라는 거죠. 자, 로봇 산업은 고부가치 산업이고요. 그다음에 오랫동안 저평가였던 회사이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동차 부품사들이 저평가에서 성장성을 부여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렇죠?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서 가치까지 상승한다라고 모멘텀이 엄청나게 크게 받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여기 보면은 재무제표 같은 경우에는 자산에 대한 부분들 자산 총기가 계속 늘어나요.
그죠? 회사의 외형적인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매출 더 보면 커지고 있다. 이건 3분기고요. 계속적으로 뭐 하고 성장하고 있다라는 거죠. 이익이 뭐예요? 안정적이고요. 그죠? 여러분 시가 총액이 1억인데 영업 이익이 200억 300억이면 말 다 했죠. 사실 참고로 지금 그 정도지 그 전에는 더 심했다라는 거예요. 너무 저평가다. 그래서 여길 보게 되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보시면 어때요, 여러분들? 실적이 매출이 꾸준하게 늘고요. 영업이가 안정적이게 나오고 있죠. 자,이 회사 주목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고. 자, 보시면은 우리가 이제 리스크 관리에 대한 부분들 어 확인을 해야 되는데 단기적으로 주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요.
그죠? 이렇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개미 털기를 주의해야 된다. 그죠? 매집이 완료된게 아니라 올리면서도 지금 공격적인 매집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 뭐예요? 변동성에 대한 부분 나올 수 있다. 그럼 뭐요? 타점을 잡아놓고 기다리면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종목 주목하라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항상 뭐요? 재료의 실체를 중요하다. 감속기 한다는 거. 한다는 거. 오케이. 여기까지 오케이. 한다는 거. 오케이. 근데 감속기 성공하겠느냐? 그죠? 성공하겠느냐? 못 할 수도 있죠. 한데 뭐요? 그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계속적으로 주가는 올라갈 거라는 거.
언제까지? 그게 확인될 때까지. 앞으로 몇 년? 1년 2년 걸린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대감으로 오를 때 주가가 가파르게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면 먹고 나오면 된다. 그 이거 꼭 체크 한번 해 보시고. 자, 보시면 지금 차트가 이렇습니다. 여러분들 밑에 구간에서 확실하게 매집이 들어온게 눈에 보일 겁니다. 그죠? 거래량을 통해서 매집이 들어왔고요. 주가를 강하게 계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여기서 한번 개미 털기 할 수 있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까 매집 준비하자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자, 요쪽 볼게요. 요쪽 전체적으로 내려오는 추세적인 부분들을 돌려세웠죠.
자, 거래량이 없이 전고점의 외물들을 그냥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뭐요? 거래량 없이 올린다. 매집이 여기서 끝났다. 공격형 매집 이후에 물량을 잠그고 나서 계속해서 올리는 흐름 장중에 뭐야? 한 번 털고 가는 패턴 나올 수 있겠죠? 과거에 제가 요러한 차트 하나 있는데 잠깐만 보여 드리면 저럼 잘 봐봐요. 잘 봐봐요. 이게 자동차 부품이었거든. 물론 얘는 작전이지만 잘 보세요. 자 추세가 어때요? 추세가 추세가 내려가고 있죠. 그죠? 내려간 추세죠. 똑같죠? 내려가는 추세입니다. 그죠? 근데 여기서 어떻게 돼요? 거래량이 앞쪽권 들어왔었죠.
들어왔었죠? 그리고 여기서 얘네 밑으로 한번 개미 털었죠. 그죠? 그리고 어떻게 돼요? 주가가 올라가죠. 이런 식으로 그죠? 올라갑니다. 근데 중요한 거 봐봐요. 올라가는데 중간에 뭐 해요? 한번 털어주는 흐름. 강력하게 털어주는 흐름 나오죠? 이런 식으로. 얘 주가 어떻게 됐다? 보세요. 어떻게 됐어요? 이렇게 됐죠? 잘 보세요. 봐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작전주예요. 이게 작전주라고요? 7번에서 어디까지? 어디까지? 17,000원까지 이렇게 올라갔었다라는 거예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종목과의 흐름도 매우 비슷하죠.이 종목이 무조건 여기 간다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왜? 결과적 시청도 낮고 그래서 이거를 많이 못 알려 드린다라고 전달를 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시고요. 보시게 되면은 현재 구간에서이 종목 여러분들이 꼭 체크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내가 요거 한번 체크해 보고 싶다라고 하시면 위쪽에 번호 남겨 놓을 겁니다. 몇 번이죠? 자, 위에 번호 010 4479 2064 이쪽으로 부품이라고 남겨 주시면 전달드릴 거니까 이쪽에 번호 010479 2064로 부품이라고만 남겨 주시면 돼요. 결과적으로 하반기,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상장을 하면서 분명히 이슈를 받을 거다. 그래서 요거 분명히 전달드리고 마무리할테니까 꼭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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