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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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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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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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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해에 반드시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60811

연합뉴스경제TV · 2026-08-16 · 유튜브 시청 226,45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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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 고용 지표 하향 수정과 1인 기업 증가로 고용이 과대 집계됐고, 긴축 과잉 우려가 있지만 중간선거 이후 증시 상승 패턴을 기대하는 낙관적 시각이다. [고용 지표 분석] 비농업 고용의 누적 그래프는 작년에 거의 횡보했고, 수정 전에는 상승하던 것으로 보였다. 올해 수치가 위로 튀어 있으나 가게 조사(가계 조사)는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두 조사가 같은 대상을 보는데 방향이 반대인 점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1인 기업과 창업 착시] 1인 기업(AI 에이전트 활용) 증가로 기업 조사에서는 창업 1건이 10명 고용으로 뻥튀기되어 잡힌다. 실제 고용은 1명 수준이라 이후 대규모 하향 수정이 나온다. IT 서비스 창업 급증 시기와 에이전트 AI 등장 시기가 맞물린다. 작년과 올해 약 10만 건 규모의 하향 수정이 반복될 수 있다고 봤다. [노동시장 참여율] 노동시장 참여율이 급락했으며 실업률이 낮은 것은 구직 의사 없는 이탈 인구 증가 때문이라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다고 했다. 연준 인사들은 실업률 4% 초반을 완전고용으로 보고 금리 인상을 주장한다. [연준 금리 전망] 연준 내부 분위기는 금리 인상 쪽이다. 화자는 정책 결론이 이미 정해져 있고 그에 맞는 자료가 제시된다고 봤다. 워시 신임 의장도 매파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봤고, 하반기 시장 시나리오를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실업률 4% 초반에서 물가 압력을 다시 주장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물가 분석] 헤드라인 CPI는 유가 영향으로 올랐으나 근원 물가는 애매하고, 트림드 평균은 하락 추세라고 봤다. 미국 외 국가 근원 인플레도 2% 부근으로 확산 조짐이 약하다. 주거비(임대료)가 큰 폭으로 하락 중이라 디플레 압력을 얘기했다. 연준은 인상 쪽으로 답을 정해 놨다고 평가했다. 이란 관련 호르무즈 재개방으로 유가가 떨어지면 인상 논리도 약해질 수 있다. [환율] 달러는 고용 악화 시 약세, 연준 발언 시 강세로 움직인다. 최근 원/달러는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주요 요인이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매수하면 원화 강세(환율 하락)가 예상된다. 원/달러는 7년간 상승 추세 하단(약 1,400원)을 터치했으며, 깨지면 급락 가능성이 있어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했다. 하반기 한국 수출이 견조해 달러 공급이 우위라는 점도 언급했다. [엔화와 미일 공조] 베센트 재무장관의 엔화 개입 발언이 있었다. 미일 공조 개입은 1998년 이후 처음이다. 1998년에도 개입 후 엔화가 일시적으로 다시 약세였고, 8월 러시아 모라토리엄 및 LTCM 파산으로 이어졌다. 엔캐리 트레이드는 휘발유에 비유되며, 신용 사건이라는 불씨가 있어야 청산이 일어난다. 현재 신용 위험 신호는 아직 없다고 봤다. 사모신용 3월 론(3월론) 우려는 시가 평가 회피로 올해는 터지지 않을 것으로 봤다. [금리 발작과 증시] 미국 10년물 금리가 4.7%에 도달한 뒤 재무장관 개입으로 진정됐다. 엔화 약세나 미국 금리 상승에 대한 근거는 약하고 시장 인식과 고정관념이 문제라고 봤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 종결과 유가 안정이 있으면 금리 발작은 완화될 수 있다. 다만 9월까지는 연준 인상 우려로 힘들 수 있다. 과거 100년간 중간선거 해에는 선거 전까지 주가가 떨어지고 선거일에 오르는 패턴이 있으며 이번에도 비슷하게 갈 것으로 전망했다.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적으로 9월까지 금리 인상 우려와 주가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되, 중간선거 이후 상승을 기대했다. 원/달러는 1,400원 하단 이탈 여부를 주시하고, 엔캐리 청산 위험은 당장은 낮다고 평가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런 식으로 기울기가 변하잖아요. 뭔가 이상한 거. 그리고 똑같은 고용을 조사하는 다른 관점의 가게 조사. 회색. 저 가게 조사는 오히려 안대로 가고 있어요. 가게 조사는 뉴스에 안 나와요. 여러분들은 가게 조사를 볼 일이 없는데 저는 다 봅니다. 근데 둘이 똑같은 걸 조사하는데 가능성이 반대다. 이건 좀 이상해. 실험지 낮은데 이거 했어. 노동 시장 참여율이 엄청나게 떨어졌어. 급락. 급락. 참여를 안 하니까 실험률이 낮아진다. 실험률은 일할 의사가 있어야 돼. 의사가 있는데 일을 못 하고 있어. 그게 실험률이에요. 왜냐면 아예 노동 시장 자체에서 이탈하는 어마어마한 인구가 어 최근에 생겨나고 있는데 그러면 이건 경계적으로론 안 좋은 거죠.

02. 근데 그 얘기는 또 안 해. 그러고서 이번에 금리 인상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연준 인사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완전 공격해. 실험나 보면 완전 거쳐잖아. 근데 아직 금리 인상 의견은 소주 아니었나요? 연준 내부의 전반적인 트렌드는 인상입니다. 결국은 인상을 해야 된다 쪽입니다. 좀 당황스럽네요. 왜냐면 팀장님께서는 지금 고용 너무 안 좋거든. 그리고 케빈호 씨 당연히 금리 인상 안 하지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 갑자기 지금 고용 저는 경제를 그렇게 보는데 정책을 하는 사람들은 저랑 생각이 달라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선입견이 있죠.

03. 반 트럼프트 반워시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미 통화정책에 결론이 나 있어 인상. 그거에 맞는 자료는 늘 있어요. 중간 선거 있는 해에는 중간 선거 때까지 주가가 떨어지고 중간 선거는 무조건 오릅니다. 지난 100년간 패턴이들 이번에도 가고 있습니다. 7월 고용 원래 한 85만5,000명 는다고 했는데 2만 얼마 줄었단 말이에요. 아니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최근 두 달 건을 아 맞아요. 건 이상어. 네네. 그러니까 이제 확 줄었단 말이죠. 그런데 또 이제 실험률은 조금 떨어졌는데 전반적으로 이게 지금 미국 경기가 어떻다라는 신호인 건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04. 아니 맨날 우리 질문하면 고용 지표 틀렸다고 안 본다고 하시잖아요. 쫄면서 질문들이거든요. 이번에요 정도 조정한 거는 좀 그래도 팀장님 보시게 어느 정도 반영은 된 거 같으신가요? 좀 더 돼야 될 거 같아요. 아직도 더 왜냐면 고용 지표가 최종 지표가 1년 지나요 나와요? 최종 수정은 중간에 한 두 세 번 수정해요. 수정하고 정리해서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최종은 어 그렇지. 최종은 이제 그 저렇게 수정이 한 뭐 수도 없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최종 수정은 이제 인구 구조를 업데이트한 1년 후에 나와요. 그리고 이번 거는 저는 아직도 좀 수정이 좀 더 더 돼야 될 것 같다.

05. 제가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6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잠깐 보시면 네. 믿지 말자라고 쓰셨네요. 물론 저는 봐요. 저는 세부적으로 보는데 이제 시청자분들께서는 그냥 웬만하면 그냥 안 보는게 낫다. 지금 보시면은 고용 지표 제가 전에도 보여 드렸던 건데 저 녹색 가느다란 선 제가 비농업을 누적시킨 겁니다. 누적. 음. 꾸준히 증가하고 작년에 거의 횡보했죠. 저거 수정 후수자예요. 작년에. 네. 그 수정 전에는 제도 올라가고 있었어요. 올라가는 거 같았지만 수정하니까 별로 안 늘었다. 작년에. 네. 네. 근데 올해 숫자가 갑자기 제가 위로 뿅 위로 튀죠.

06. 네. 갑자기 녹색이 위로 튀. 저도 최근에 그거 수정한 거예요. 예. 수정했는데도 지금 아직 위로 튀어 있어요. 어. 저 그래프를 보면서 저는 뭔가 좀 이상하다. 왜냐면 저런 식으로 기울기가 변하잖아요. 뭔가 이상한 거야. 그리고 똑같은 고용을 조사하는 다른 관점에 가게 조사, 회색 회색 선이 이제 가게 조사인데 저 가게 조사는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어요. 음. 아, 그러네요. 근데 가게 조사는 뉴스 안 나와요. 여러분들은 가게 조사를 볼 일이 없는데 저는 다 봅니다. 근데 둘이 똑같은 걸 조사하는데 방향성이 반대다. 이건 좀 이상해.

07. 음. 저 저거에 대한 해석을 하신 다른 분 보고서를 본 적 있어요? 알려 주세요. 저 다른 분 보고서 안 봐 가지고. 네. 기업들은 고용을 약간밖에 안 늘리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왜 개인들은 고용이 없다라고까지 하냐면 마이너스 마이너스로 가고 있냐면 개인들이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1인 기업이 저처럼 네. 일을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겠는 1인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저런 격차가 나오고 있다. 그니까 정 과거로 봤을 때는 고용이 아닌데 저도 1인 기업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과거 기준으로는 제가 노는 사람이지만 저는 일하는 사람이에요.

08. 근데 이런 사람이 미국에 지금 현재 꽤 많아지고 있다. 특히 AI 때문에라는 거죠. 어 1 있습니다. 그 왜냐면 어 만약에 1인 기업을 만들잖아요. 1인 기업을 만들면 기업 조사로는 플러스가 나와. 네. 근데 엄마가 기업이 생겼으니까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일하고 있어. 무시하시는 겁니까? 뭐 일하는 거 아닙니까? 일하고 있는데 가족들은 모를 수가 있잖아요. 엄마가 집에서 뭐 홈쇼핑나 이럴 수 있어. 자 그러면 가게도 살려고 왔어. 정부에서 네. 와가지고 너희 엄마 뭐 하시니? 엄마 놀아요. 아 어 엄마 놀아. 아 놀 실업자 아 근데 그 설문 조사가 그런 식으로 직접 방문을 해서

09. 예. 설문 조사는 방문해요. 방문해. 그래서 가령 뭐 불법 유인자 이런게 잘 안 잡혀요. 아 예뭐 지금 불법 유인자가 없으니까 상관없는데 그래서이 두 개가 장기적으로 가면 같이 가야 되는데 지금은 지금 괴리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네. 어 그래서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1인 기업이 늘어서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맞다면 코로나 이후부터 계속 그래야 돼요. 음. 왜냐면 코로나 때가 그 1인 기업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었거든요. 음. 네. 그래서 그게 이제 조사의 문제가 있는데 제가 좀 더 보고 있는 재료는 기업 창업이 늘이 똑같아요.

10. 창업이 늘어난 거. 그게 원인인 거 같은데 좀 결이 다른게 기업 청업이 늘었는데 이제 1 기업이에요. 1인 기업인데 비농업의 기업 조사 그니까 여러분들이 보는 기업 조사는 창업이 들면 뻥튀기가 되는 특성이 있어. 음. 왜냐면 창업할 때 고용을 제일 많이 하죠. 네. 근데 요즘은 고용을 안 해. 네. 그렇다고 뭐 모델을 바꾸겠어요? 이렇게 부수적인 조직이 모델을 안 바꾼단 말이에요. 자, 그럼 어떤 일을 벌어지냐? 창업할 때 옛날에는 한 10열 명씩 고용했단 말이에요. 옛날에 뭔 옛날에 코로나 전에 막 이럴 때 그러니까 어 지금 국세청에 사업자 등록 번호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10명이네.

11. 그럼 열 건의 창업이죠. 곱하기 10. 음. 그러면 비농업은 100건 플러스 이렇게 잡혀요. 네. 근데 실제로는 그냥 다 1인 기업인 거야. 그 10열 개가. 네. 그러니까이 이런 기업 개가 다 실제로 고용은 10열명밖에 안 되는 거죠. 네. 네. 그러니까 기업분, 기업 조사는 뻥튀기가 돼 있는 거고 가게 조사는 그게 잘 안 잡히는 거고 나중에 수정이 돼요. 그러면 수정했더니 어 나중에 실제 데이터 들어온 고용으로 보니까 페이롤이 안 나가고 있어. 왜냐면 고용을 안 했으니까. 네. 그러면 나중에 하향 수정을 지금처럼 대규모의 하향 수정이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큰게에이 기업 관련된 것으로 첫 번째 추정을 하고 있고 네.

12. 아까 갑자기 조사의 기울기가 이렇게 올라가죠. 네. 어, 근데 그 올라간게 최근에 IT 서비스 쪽에 창업이 급증한 거랑 시기가 똑같아요. 음. 근데 그럼 왜 갑자기 최근에 IT 서비스 쪽에 창업이 급작스럽게 늘어냐? 에이전트 AI 때문에. 아, 클로드. 네. 얘네들이 그러니까 옛날 AI랑 좀 다르죠. 얘네들은 일시키면지가 알아서 마케팅도 하고 광고도 하고 사람도 모으고 인사 뭐 세모 다 해가. 그러니까이 사람 입장에서는 굳이 내가 사람을 고용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가 되겠죠. 그 과정에서 고용이 실제로는 너무 뻥튀기가 돼 있고이 뻥튀기 된 고용을 가지고서 통화 정책을 그동안 해 왔으니까

13. 과한 긴축이 돼 버리는 네. 음. 결과적으로는 그러면 지금 추세대로 하반기를 계속 지내게 된다면 고용에 이렇게 10만 건씩 하향 조정되는 이런 일은 반복될 수도 있고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더 그럴 수 있고 더 과하게 될 수도 있고 그러면 지금 실제 미국 고용은 과거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좋은게 아닌데 그렇다면 올해 연내 금리 인상 음 9월에는 가능한 건지 네 아닌지 할 거 같아요. 어, 어떻게 보세요? 금리 인상한다고요? 안 한다고 하신 거 아니었어요? 원래는 저는 저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근데 통화정책을 제가 하는게 아니고

14. 저분들이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저분들 지금 금리 올리고 싶어서 화났어. 화. 케빈 씨에 대해서 방기도 막 들고 네. 설명서까지 냈대. 예. 나는 깨어 있는 경제학자야. 케빈호 씨나 트럼프 같은 이런 어용 학자들이나이 대통령에게 나는 독립적이야. 송명소까지 냈어. 정치하려나고. 정치하려고 그러나 봐요. 자, 그러면 그 얘기는 뭐예요? 그러니까이 주류 경제학자 그리고 연준의 주류 그리고 대부분의 주류 언론는 트럼프랑 원수죠. 아, 그렇죠. 다 원수예요. 트럼프가 먼 짓 해도 싫어. 워시가 뭔 짓을 사도 트지만 잡으면 그러니까 워시가 왜 매파적으로 나갈 수밖에 없냐?

15. 지금 상황에서 워시가 비둘기적으로 얘기해 봐요. 그러면 하이에나한테 그냥 뼈다이 던진 거랑 똑같은 거예요. 물고 뜯고 그냥 맛보고 즐기고 해.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워시가 바보가 아닌 이상은 여기서 비둘기적인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먹이를 던져 주는 거니까. 그래서 워시가 매파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워시는 저는 뭐 비둘기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인데 문제는 지금 주류가 금리 인상 쪽이잖아요. 음. 음. 그러니까 워시가 이걸 또 막을 수가 없어요. 근데 고용이 저렇게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고 그런데도 금리 인상한다고요. 근데 지금 시청자분들도 그렇고 옛날에 수정된 하 수정된 고용 안 봐.

16. 안 봐요. 그리고 이번에 또 그 사람들 성명소 내면서 얘기했대.에 고용은 완전 고용이야. 실험률 봐. 실험률 지금 낮아. 근데 실험률이 낮은데 이유가 있어. 아 실험률이 왜 났냐면 네. 그 지금 이제 고용에서 뉴스에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굉장히 더 특징적인 하나 있었는데 노동 시장 참여율이 엄청나게 떨어졌어요. 떨어졌어요. 어 급락 참여를 안 하니까 실험률이 낮아진다. 실험률은 일할 의사가 있어야 돼. 의사가 있는데 일을 못 하고 있어. 그게 실험률이에요. 그냥 쉼 이런 거 있잖아. 그냥 쉬. 나는 그냥 집에서 쉬고 있어.

17. 일할 나는 실 생각도 없고 난 집에서 그냥 엄마 밥 얻어 먹으면서 그냥 집에서 게임나 할 거야. 이러면은 아예 실험률이 안 들어가요. 네. 왜냐면 얘는 1을 하려는 의지가 없겠 자체를 안 하고 있다. 안 하니까요. 그러니까 실험률이 떨어졌는게 이게 진짜 좋은 거냐. 왜냐면 아예 노동 시장 자체에서 이탈하는 어마어마한 인구가 어 최근에 생겨나고 있는데 그러면 이건 경계적으로론 안 좋은 거죠. 어 근데 그 얘기는 또 안 해. 그러고서 이번에 금리 인상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연준 인사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완전 고용이래요. 음. 실험률만 보면 완전 고용이죠.

18. 4% 초반이잖아. 완전 고용이야. 그러니까 금리 인상이대. 근데 아직 금리 인상 의견은 소주 아니었나요? 어, 연준 내부의 전반적인 트렌드는 인상 쪽입니다. 네. 결국은 인상을 해야 된다 쪽입니다. 좀 당황스럽네요. 왜냐면 팀자님께서는 지금 고용 너무 안 좋거 케빈호 씨 당연히 금리인상 안 하지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 갑자기 지금 아 저는 경제를 그렇게 보는데 정책을 하는 사람들은 저랑 생각이 달라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선입견이 있죠. 반 트럼프 반시 음 그래서 사람들은 데이터에 맞게 통화정치를 한다고 잘못 생각하세요? 아니에요. 아니에요.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미 통화 정책의 결론이 나 있어.

19. 금리 인상. 음. 그거에 맞는 자료는 늘 있어요. 음. 그럼 뭐 완전 고용이래. 실험률 이렇게 나죠. 금리 인상해야 죠. 그러면은 지금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라는 입장에서는 이제 들고 있는 근거 중에 하나가 말씀하신 대로 실험률이 떨어지니까 고용 좋다 이런 거고 또 하나는 이제 물가가 끈적끈적해서 잘 안 내려온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11월 중간 선거 앞두고 트럼프가 또 이제 이란과의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해서라도 이제 좀 호르무주가 재개방된다든지 하면 이제 유가도 떨어지고 물가 압력도 좀 줄어들 텐데 그러면은 이제 금리 인상파 입장에서는 할 말이 없어지는 거 아닙니까?

20. 그런데도 올릴 수 있을까요? 자, 제가 말씀드렸죠. 재료는 들리다. 아, 재료는들이 있다. 찾으면 된다. 그때 가서는 또 뭐라고 할 건지 알아요? 음. 육가는 떨어졌지만 실험률이 자연 실험률 보다 비슷하거나 밑에 있어. 그러면 이것은 물가 압력이야. 그렇죠. 자연 실험률이랑 자연스럽률보다 시 실험률 밑에 있으면 물감력이잖아요. 지금 경제가 뜨거운 거잖아요. 그리고 또 그때 가서 또 무슨 얘기 할 건지 알아요? 자, 미국의 브레이크 입은 고용. 브레이크 입은 고용이 뭐냐? 실험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매달 창출 고용권수예요. 근데 이게 4만권밖에 안 돼.

21. 그니까 사망권이란 얘기는 좋단 얘기예요. 얘네들 입장에서는 제가 좋다 얘기 아니에요. 어, 즉 브레이크 이분 고용이 소화권 이거 물가가 안정됐어도 논리는 그냥 찾으면 돼. 왜? 제가 얘기죠. 답정나라고. 음. 얘들은 이미 트럼프 연매기는게 목표야. 트럼프 연매기려면 금리 인상해야 되죠. 그럼 논리는 아무데나 찾을 수 있어요. 아무대사나. 그리고 자 인플레가 끈적끈적하다. 예. 어떤 인플레가 끈적끈적하죠? 인플레가 끈적끈적한 근거 좀 대화 봐봐 줘. 하고 말할 것이다. 예. 그 지금 아까 그 인상을 해야 된다는데 그게 지금 주장하고 있다잖아요.

22. 예. 그런데 인플레가 끈적끈적하냐? 아니요. 제가 본 데이터는 오히려 인플레가 떨어지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줘. 아, 그래요? 왜냐면 헤드라인을 보면은 올라갔죠. 헤드라인만 보면 그래. 그니까 제가 짚어 보지 말라고 하는 얘기가 그거예요. 자꾸 헤드라인은 보고서 좋다 나쁘다 평가를 어 내용을 봐야 되는데. 자,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인플레라는 것은 물건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에요. 사람들은 이제 오해를 찾고 하시는게 육가 오르거나 칩 가격에 오르면 인플레.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근데 경제를 하는 사람이 그런 얘기 하면 안 돼.

23. 경제를 하는 사람이 인플레라는 것은 어떻게 봐야 되냐면 음. 서구 가격의 상승이 여타 다른 물건 가격에 전리가 돼서 네. 얘네들이 같이 올라가는 압력이 발생하면 그걸 인플레라고 해요. 네. 그럼 얘를 측정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가 측정했거든요. 아니 얘네 오히려 떨어지고 있어. 지금 물감력이 어 떨어지고 있어요. 이런 얘기 아무도 안 하죠. 정말 아니 그러면요 좀 정리를 해 보면 지금 고용도 그렇고 물가도 그렇고 금리를 오히려 인하를 하면 인하했지 올려서는 안 되는 상황인데도 저의 생각 팀장님 보시기에는 인하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9월에 FOMC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꽤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이신데요.

24. 그러면 여기서 환율부터 여쭤 볼게요. 네. 그렇다면 달러는 더 강해져야 되는게 아닌가요?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지금 엔화 강세, 원화 광세 요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아, 이제 그 일단 달러부터 말씀드리면 자, 달러는 지금 최근에 좀 약해졌죠? 음. 자, 약해진 거 그 근본적으로 어, 약해진 거는 시장이 고용 되게 안 좋네. 그러면 달로는 약해 줘야지. 금리인성 좀 안 할 거니까. 자, 그러다가 갑자기 중앙은이 나가지고 에햄 에햄 아닌데 완전 고형인데 그럼 또 갑자기 강해죠. 음. 음. 그러니까 시장이 생각을 하는 것과 중앙은행의 생각은 다를 수 있어요.

25. 어 이제 점점 저는 그래서 중앙은행이 좀 조용했으면 좋겠는데 아이고 자꾸 애매햄하니까 그럼 시장이 지금은 9월 인상 가능성을 이제 절반 이하로 낮추긴 했잖아요. 이번에 고용 보고서.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중앙은행이 나와 가지고 아닌데 지금 물가 압력이 있는데 이렇게 얘기하면 또 시장이 그런가 보다 하고 다시 인상 가능성이 올라간단 말이에요. 음. 물론 저는 예. 그게 실제로 실수일 것이다라고 이제 말씀은 드리지만 아 중앙은행이 그렇게 한다는데 어떡해? 그래서 중앙은행이 길게 보면은 결국 따라가는 그 경제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짧게 짧게 보면은 거의 독재를 하잖아요.

26. 단기 금리에 대한 독재권을 갖고 있잖아요. 전 그게 뭐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휴정은 그거를 보고서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때는 현재는 달러가 그 과정 때문에에 시장이 금리 올리면 안 되겠네. 그럼 약 달라지 이렇게 하고 있죠. 그럼 나중에 다시 또 누가 와서 에햄 하면은 다시 올라가게 돼 있어. 달라가. 아니 아까 팀장님이 그 인플레 압력이 좀 줄어들고 있다 말씀하셨잖아요. 네. 지금 그 준비해 오신 자료 중에 꼭 좀 봐야 되는게 있어서 그 부분을 좀 그 설명하고 이제 환율 얘기를 좀 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7. 안 봐도 되는데 지금 이제 주요국 인플레 왜냐면 이제 CPI 발표가 곧 있다 보니까 네. 이제 시장에 관심도 많잖아요. 네. 그래서 그걸 좀 연결지어서 어떻게 이해를 하면 좋을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CPI 굳이 안 봐도 된다. 아, 그래요? 예. 안 봐도 된다. 왜? 데이터가 안 들어와요. 데이터가 40%가 빵꾸고 나서 발표되는데 그걸 왜 봐요? 그리고 저는 현재 노동부가 발표하는 CPI가 데이터가 좀 편양돼서 들어오는 거 같아요. 느낌상. 음. 자, 지금 보고 계신 8페이지 자료를 잠깐 보여 주시면 네. 제가 아까 이제 뭐 트림드 민 같은 것도 이제 그런 거예요.

28. 제가 아까 얘기해 드죠.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인플레란 유가 상승이 아니에요. 특정 가격의 상승이 여타 물건의 가격을 올리는 확산 효과가 있네요. 네. 이거를 이제 트림드민 같은 걸로 확인할 수도 있고 뭐 제일 쉽게 보는 건 이제 근원 물가 음. 왜냐면 유가랑 신성식품을 제외했다 보니까요. 네. 이제 8페이지 그림 보시면은 녹색이 미국 근원 물가죠. 미국 근원 물가. 자, 지금 인플레로 보여요? 디플레로 보여요? 애매하게 보입니다. 애매하게 보이죠? 하지만 보다는 높잖아요. 유가 저거 유가 급등한 거 반영한 거거든요. 이미 이걸부터.

29. 근데 좀 애매하죠. 근원이 안 올라. 예. 트림드미는 제가 오늘 안 가져 왔습니다만 훅 떨어지고 있어요. 아 트림드 훅 떨어지고 있어. 그리고 저 노란색은 미국을 제외한 이유 영국 1번의 근원 인플레 평균 얘는 지금 2%가 깨지려 그래.음 음. [콧방귀] 원래 한쪽 제가 인플레이라는 건 확산이라고 말씀드리 한 국가가 오를 수 있어요. 네. 그런데 그것이 다른 국가에도 전이 되느냐 그 관점에서 보면 저 노란색은 전혀 전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음. 음. 즉 이런 것들 보더라도 아, 근의 인플레 압력은 별로 나타나고 있지 않다.

30. 그리고 제가 계속 요즘 거주비를 모니터링 하거든요. 왜냐면 거주비가 어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그 인플레의 압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예요. 특히 가중치도 크고 거주비가 지금 굉장히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큰폭으로. 이게 CPI에 반영되는 방식은 이동 평균이라서 눈에 확 안 뛰요. 그런데 이제 실제로 인터넷 같은데 포스팅하는 임대료 같은게 있을 거잖아요. 요런 것들은 어 꽤 빠른 속도로 떨어졌어요. 음 제가 그래서 디플레 압력을 얘기한 거고 물론 저만의 생각이고 연주는 아니에요. 연주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네네. 연주는 올릴 거라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31. 그리고 인상하는 쪽으로 이미 답을 정해 놨어요. 네. 네. 중앙애들은 네. 그럼 이제 환율 얘기로 다시 넘어가서 달러 설명. 그래서 이제 원화는 특히 최근에 가장 큰게 요즘은 그 해외 달러 딜러들 네. 이이 제일 많이 보는 게 외국인의 반도체 주식 매매 아 헤어 트레이딩을 해요. 반도체 주식을 외국인이 팔잖아요. 최근 옛날에처럼 한두 달 전처럼 그러면 무조건 환율 상승이에요. 음. 음. 음. 근데 요즘처럼 반도체를 뭐 매매를 안 하거나 사거나 이러면 무조건 환율 하라게 가져오신 자료 중에도 상관 관계가 상당히 있어 보이네. 저보다 자료를 더 잘하시네.

32. 네. 자료를 제가 한번 보고 왔는데 요거 한번 설명을 해 주시죠. 상관 예. 지금 정말 5페이지 차트에 있는 그림이 녹색이 코스피 뭐 반도체라고 보면 되겠죠. 녹색이 녹색이 반도체 하늘색이 원달러온 환율 보시면 최근 4개월 어 거의 같이 움직이죠. 네 원래는 안 그래요. 옛날에는 보통 코스피가 오르면 보통 완전히 떨어진게 정상이 원래 떨어진 성상인데예. 지금은 완전 반대. 완전 반대. 좀 특수한 상황이긴 한데 코스피가 오르는 동안 내내 외국인들이 매도했기 때문에 이렇게 흘러갔다고 보시는 거죠. 그렇죠. 지금으로서는 가장 중요한 마켓 드라이버기 때문에

33. 네. 예. 뭐이 이보다 한두 달요. 그래서 지금 뭐 코스피를 외국인이 최근에 이제 환율이 가장 떨어진 거에 대한 얘기로 뭐뭐 하이닉스 ADR 얘기 자꾸 하고 그러시는데 아니 그 언제쯤 늦었는데 자꾸 그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그게 아니고 외국인이 코스피를 안 파니까 그러면은 수급상 달러가 공급 우유예요. 왜냐면 수출이 저렇게 잘 되는데 달러가 지금 남아 돈단 말이에요. 저 지금 우리나라 달라온 시장에서는. 어 그런데 그거를 이제 외국인들이 계속 올리는 쪽으로 하다가 지금 이제 정 반대로 가서 떨어졌고 거기에 또 달러엔 N 쪽에서의 미 동시 공조가 들어오니까 원화도 그 영향을 좀 받았죠.

34. 음. 그러면 만약에 만약에 코스피가 지금부터 상승하는데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좀 매수를 많이 해 준다면 네. 어 아 상승하는데 매수를 한다고요? 네네. 지금은 이제 이미 많이 줄였다라고 가정하고요. 최근에 이제 샀다 팔았다 하고 있어서 아직 방향은 모릅니다. 만약에 외국인이 코스피를 좀 사 주는게 며칠 연속 이어진다면 원화는 더 여기서 강해지고 환율은 내려갈 거라고. 지금 1410원 대까지 왔는데 1400원도 깨질까요? 당장은 아닐 것 같아요. 당장은 그게 왜냐면 차트가 지금 되게 교묘해.요 차트 한번 보시죠. 3페이지. 아, 네. 3페이지 이게 7년 차트예요.

35. 7년 7년 동안 환율이 오르기만 했죠. 레인지를 아주 예쁘게 너무 예뻐. 누가 만들었나 봐. 보이고 있는데 하단이 아주 경고하게 하얀색 선이 직선이 지켜지고 있죠. 저게 주식 차트면 아직 상승 추세가 살아 있다라고 할 만한 차트인데요. 네. 근데 지금 저 하단을 터치했어. 1400원 부근이에요. 1400 부근. 그래서 지금 당장 깨지기가 좀 부담스럽죠. 음. 깨지면 쭉 내려가나요? 깨지면 확 떨어집니다. 아, [콧방귀] 그래요? 이게 굉장히 강한 추세고 7년 동안 유지된 차트기 때문에 이게 한번 밑으로 깨지잖아요. 그러면 아, 이게 어떤 쪽으로 파급될지 몰라.

36. 그래서 이거 되게 전 주의깊게 보고 있어요. 그 당장 깨질 것 같지 않아요. 근데 제가 아까 제 만약에 만약에 제가 맞다면 4분기 뭐 10월 지나서 연준이 태도로 바꿀 수가 있죠. 네. 우리나라 수출 잘되고 있죠. 내년까지 수출 잘되죠. 그럼 지금 뭐 원래부터 달러원 시장에서선 달러 공급 위였단 말이야. 원래 외국인 매도 많이.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외국인은 팔고 다 팔았어. 그러면 이거 갑자기 1,00원 밑으로 깰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7년 동안 원하 약세 쪽으로 했던 뭐 그게 뭐 서학 게임일 수도 있고 혹은 뭐 다른 뭔가 될 수도 있는데 그게 되돌려질 수가 있단 말이에요.

37. 이게 또 굉장히 큰 변화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저는 지켜봐야 당장 안 깨질 것 같은데. 예. 떨어진 속도가 너무 빨랐어요. 최근에. 그러나 이게 하반기에 깨지면 어 [콧방귀] 우리가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테다. 음. 어 그러면 지금 엔화도 마찬가지 흐름으로 봐야 될까요? 엔화는 주식 시장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엔화는 네. 미조가 중요하죠. 네. 미 공조가 이미 작년 말부터 좀 얘기가 났는데 안 들었었어요. 안 하다가 이번에 했어요. 이번에 하는 것도 센트가 그 아예 공개적으로 어 물론 이제 미국체 금리 때문에 그런 거 같긴 한데 근데이 차트를 보면은 아마 좀 세할 수가 있습니다.이 1페이지 차트를 잠깐 보시면네

38. 그 100센트가 아예 일부러 같죠. 그 무슨 칠판 같은 데다가 글씨로 메모장에다가 수두네 그거 진짜 실화인 거죠. 그거는 그냥 지가 이제 기자들 찍으라고네 자기가 친절하게 제니즈 엔 하고 JPY [목을 가다듬음] 기자들이 못 알아들까 봐 그거는 이제 베센트가 굉장히 큰 의지가 있다. 네. 그런데 미 공조에 대해서는 트레이더들 그리고 베센트는 옛날에 소로스 밑에서 했던 사람이잖아요. 그 트레이더 사이에서 어 이게 좀 세한게 있어요. 왜냐면 지금 보고 계신 차트가 40년 달러엔 차트인데 어 미이 같이 들어온게 98년에 한 번 있고 2011년에 한 번 있고 지금 세 번

39. 음 그런데 2011년은 동일본 돼지인 때에 N 강세를 막기 위해서 G7이 같이 들어간 거라서 조금 [콧방귀] 결이 달라요. 네네. 네. 그래서 N을 약세로 만들고 미 1이 같이 공조한 건 98년 이후 처음이에요. 음. 근데 98년이 굉장히 오묘한이 그림을 보면 98년에 들어오고서 장기 방향성이 바뀌죠. 네. 어. 아예 바뀌어요. 아예 왜 하필 98년이에요. 기분도 별로 안 좋해요. IMF어이 스토리가 되게 재밌습니다. 제가 역사를 중요하지 않습니까? 중요이잖아요. 그러면은 98년에 미일 동시 공조 개입해서 바로 바뀌었냐? 안 바뀌어요.

40. 그때 돋보기로 좀 확대를 해서 들어가면 98년에 달러엔 차트가 요렇게 생겼어요.이 98년 6월에 들어갔어요. 미 공조는. 근데 보세요. 6월 달에 들어간 다음에 빠지다가 다시 오르죠. 음. 네. 지금도 그래. 지금도 미 공조 들어갔는데 달러엔이 다시 올라요. 네. 그 160엔 뭐냐고. 그래서 보시면은 오히려 개입했을 때보다 더 올라갔어요. 음. 8월에. 네. 근데 8월에 러시아가 모라토리움을 선호합니다. 네. 그리고이어서 한 달 만에 LTCM 펀드가 파산을 하고 구제 금융이 들어가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어 그러면은 공조 개입은 방향성을 못 바꿨냐 바꿨냐 이게 좀 애매합니다.

41. 어 얼핏 보면은 뭐 개입해도 안 바꿔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이거는 좀 종합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그 98년이 어떤 상황이었냐면 N캐리가 90년에부터 한 10년 가까이 쌓였어요. 왜 90년부터냐? 일본 버블이 90년에 망했거든요. 음. 그때부터 이제 일본 버블이 깨지니까 우리나라랑 똑같아요. 아, 우리나라 망했네. 일본 망했네. 이제부터 해외 투자야. 그래서 이제 많이 신흥국 특히 이제 러시아 쪽으로 장이 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러시아가 그걸로 이제 독립하고 나서 하트 갖다 썼어요. 그런데 이제 재정도 안 좋아지고 하니까 이제 채권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인식이 생겼어요.

42. 그러다가 이제 98년이 되니까 이걸 도저히 어떻게 러시아가 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모라토리움을 선언해 버려요. 어 저는 미조 개입 6월 달에 한 거하고 8월 달에 러시아 모라토리움 선언이 독립적 사건 같진 않습니다. 음. 그러면요. 지금도 미 외완 시장 공조 개입이 일어나고 네. 앤 뭐 조금 더 약세를 갔다 올지 모르겠으나 98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에이. 무섭게 왜 이러세요? 아 너무 무섭게 하시니까 제가 또 안 물어볼 수가 없잖아요. 다 알아두시고. 네. 모라 다음부터는 어디 극장 하나 빌려서 할까 봐요.

43. 모라토리온 같은 건 신용 사건이잖아요. 신용 사건을 미리 예상할 순 없습니다. 음 그래서 저대가 제가 뭐 예상을 한다. 혹은 뭐 이런 이런 어떤 신용 사건이 터진다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근데 LTCM 구제 금융이랑 엔화 강세랑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 거죠? 왜 그런지 아세요? 네. 자. 러시아가 모라탐을 왜 소원한는 거예요? 왜? 돈 빌려야 되는데 차원해야 되는데 돈이 빠져나가 그럼 차원이 안 되잖아요. 네. 근데 그때 러시아의 돈을 대줬던 사람이 누구냐? 일본 사람들. 아. 음. 근데 일본인들은 엔화가 약해져야 돈을 대주지. 지금도 그렇잖아요.

44. 지금 앤캐리 트레이드 한게 15년 됐고 짧게 보면 5년이고 길게 보면 15년인데 얘네들은 그냥 머릿속에 하나밖에 없어. N은 약세야. 무조건. 음. 그냥 해외 투자. 무조건. N이 약세가 될 그 어떤 이유도 없습니다. 여러분 뉴스 보면은 미일 금일차 얘기하죠. 아니 미 금리처가 왜 애이 약세 요이야? 오히려 애이 강세 요인이지. 음. 저는 이제 10년물 국채 금리의 미일간의 금의 차를 그려 보세요. 애이 오히려 강해져야 돼요. 오히려 강해져야 되고 그리고 또 막 뭐 이렇게 뉴스만 보면은 뭐 뭐 다카이치가 뭐 재정을 해서 뭐 일본 재정이 막 아 데이터 좀 제발 보.

45. 일본 지금 흑잔하게 생겼어. 재정 흑잔하게 생겼어요. 근데 맨날 뭐 TV만 틀면은 뉴스만 보면은 일본이 뭐 재정대 망가진대가 볼 때 엔화가 약해질 그 어떤 이유도 없어. 근데 큰게 하나가 있죠. 일본인들의 엔세 심리. 음. 15년 동안 갔던이 N약 약세 심리가 이게 쉽게 안 바뀌어요. 아, 잘 안 바뀌요. 근데 이거를 이제 바꿀 수 있는게 대표적으로 이제 미 공조 같은게 바꾸죠. 그러면은 어이씨 그럼 나 러시아에 돈 빌려줬던 거 회수. 네. 그럼 러시아가 어이고 돈 안 들어오네요.이 배째 무라토리 거기서 연쇄적으로 LTCM이 파산이 됐던 거죠.

46. 음. 그래서 저는 이게 독립적 사건 아닌 거 같다. 그 지금 터진다는 얘기 아니야? 지금 그러면 이번에도 아니 지금 터진다는 얘기 아니라니까 지금은 아니더라도 N캐리 트레이드 청산의 위험은 사실 저희가 방송하는 수년 사이에도 한 번씩 이슈가 되어 왔었잖아요. 만약에 지금 엔저가 갑자기 N고로 방향이 바뀔 때네 그 이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신용위험을 불러일으킬 만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능성이 0은 아니겠지만 가능성은 낮다. 음. 저 때는 일어났는데 지금은 괜찮다는 어떤 이유일까요? 그 이유는 앤캐리는 제가 이제 비유를 둘 때 휘발류다.

47. 휘발류요? 예. 엔캐리는 휘발류다. 자, 휘발류가 여기 말통으로 휘발류 이거 났어요. 그 여러분들 지금 차 몰고 왔죠? 차 안에 휘발류통 있죠? 40L짜리. 네.지가 혼자 터져요? 뭐? 아니죠. 걔가 왜 터져요? 안 터져. 크가 있어야 되. 예. 안 터져. 피발력 혼자 안 터져요. 앵캐리 혼자 안 터져요. 아, 혼자 안 터져. 필요하 트리거가 거기다가 누가 불을 던져야 돼. 네. 그래서 불을 던지지 않는 순간 불을 던지지 않으면 안 터져. 근데 누가 불을 던지면 터져? 터져. 그럼 그 불이 뭐냐? 신용 사건이에요. 신용 사건. 음.

48. 신용 사건. 그 일본인들이 지금 NK로 많이 투자한 데가 어디냐? 그 북미 크레딧 론하고 북미 주식 부동산도 많지 않아요? 부동산도 많고 유럽 부동산 그니까 메인이요 세 개란 말이에요. 뭐 북미, 크레 그러니까 크레딧, 주식, 부동산요 세 개를 투자를 많이 해놨단 말이에요. 이제 북미가 많고 이제 그다음에 유럽이고 그 이제 그때그때 좀 테마가 있어요, 얘네들이. 어 근데 요게 이제요 중에 하나가 신용 사건이 터진다. 어 그러면 NK가 형성됩니다. 음 그런데 아직은 그걸 걱정할 신호는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가능성이 없진 않다. 제가 신용 사건에 대해서 늘 제일 보고 있는게 분미 3월론이죠.

49. 3월론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죠. 올해는 안 터질 것 같지 않다. 왜? 시가 평가를 안 해서 어 시가 평가도 안 하고 자기들끼리 조용하면 되고 트럼프가 썩은 동화줄를 내분 아 썩은 동화주 말고 그 동화주를 내보내줬다. 퇴직 연금으로 투자한다. 아 네 퇴직 연금이 훨씬 커요.이 그래서 이게 돈이 조금 들어와서 리파이낸시만 되면 형 갑시 넘어가 그 지금 보세요. 지금 북미 3호론 얘기가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 아까 5천억 얼마 5천억 달러 5천억 달러를 지들기 조달 이게 제정신입니까 이거 그거 집행한 사람 불러와야 돼 아직 다 모인 자금은 아니라고 해요 모 칼라이이나 뭐 KKR 다 그런 거 선수예돼 선수 다 모아 가지고

50. 아마 할 거예요. 어, 그리고 뭐 이게 일반인들한테 그렇게 막 퍼져 있는 것도 아니고 3호로는 지들끼리 입다면 아무 몰라. 진짜 저들이 저희들처럼이 경제 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알지만 그러니까 저는 일단 오해는 터질 것 같지 않다. 음. 음. 그러니까 완신까지 아니어도 어 너무 뭐캐리 청산 우려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그럼 마지막 질문인데요. 금리 발작으로 인한 주식 시장의 조정이나 금리 인상으로 인한 후폭풍 어떻게 보십니까? 이미 왔죠. 미국처 4.7%에서 왔죠. 음. 아, 그럼 그니까 센트가 나선 거잖아요. 센트가 나선 거잖아요.

51. 그 이거는 어 국가적인 그리고 재무장관 입장에서의 관리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는 일단 한 실름은 낫다.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n이 약할 그 어떤 이유도 전 없다고 생각하고 똑같은 논리로 네. 미국 채 금리가 올라야 될 그 어떤 이유도 없다 생각합니다. 근데 하나가 강한게 있죠. 사람들의 인식. 인식간의 인식들. 예. 인식. 애는 약해지는게 무조건 뭐 당연한 거고 금리는 오르는게 미국 재정은 망가지는게 뭐 당연하이 고정관이 무서워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어느 정도 관리를 해 주는 거고 다만 이제 현실 인식을 이제 하겠죠.

52. 고용이 안 좋네. 물가도 별로 안 오르네. 트럼프는 중간 선거처에 무조건 전쟁을 끝내야죠. 그럼 유가는 지금도 공급 우의가 될 거예요. 파괴된 유전 시설도 별로 없고 이런 과정이라면 저는 금리 발작은 안심까진 아니어도 네. 어, 좀 내려놔도 되지 않겠나? 단 9월까지는 좀 연준도 인상하고 막 이럴 거기 때문에 9월까지는 어, 힘들 수 있다. 그리고 지난 100년간 중간 선거 있는 해에는 중간 선거 때까지 주가가 떨어지고 중간 선거 그날 무조건 오릅니다. 패턴이들 그래. 네. 네. 이번에도 거의 똑같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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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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