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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금, 미국기술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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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끝판왕이 분석했다. 내 자산은 어떻게? [김진희의 부의탄생] 12회(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법률방송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944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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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환율#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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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2026년 하반기 시장은 전쟁·물가로 인한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과 AI 기대감 둔화가 부담. 미중 무역·기술 갈등은 11~12월 정상회담 기대감이 있음. 미국 금리는 장기적으로 순환하므로 금은 금리 인상기에 분할 매수 관점 제시. 환율은 단기적으로 금리로 눌릴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양국 생산성 격차가 핵심. AI는 장기 유망하나 변동성 큼. 포트폴리오는 안전자산·현금흐름을 먼저 쌓고 투자자산을 나중에 배분하라는 원칙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부회탄생입니다. 오늘은 VIP 고객의 자산 관리 전략을 책임지는 전문가 직단의 대장님이 오셨습니다. 우리 경제의 흐름 큰 숲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또 나의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는 어떤 방식으로 짜는게 좋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친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님과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먼저 올해 시장이 어땠는지 제일 중점적으로 봐야 할 점 간단히 짚어보고 시작할까요? 이게 기존의 시장을 보는 거하고 또 앞으로의 시장을 보는 것도 되게 여러 가지데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었던 거 같아요.

02. 올해 같은 경우 참 어려웠던게 연초에 시작하자마자 코스피가 엄청나게 올랐죠. 그래서 한번 잠깐 돌아보면은 일단 유노멀이라는 단어가 되게 일상화됐던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금리도 옛날보다 많이 높아졌고 환율도 최근에 내리긴 했지만 또 굉장히 높은 수준을 보였고 저 주가도 되게 많이 올랐었지 않습니까? 네. 그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달에는 전쟁이 났죠. 그래서 전쟁이 터지면서 결국에는 중동 사태 때문에 기름값을 비롯해서 에너지 가격도 높아지니까 물가도 높았던 거죠. 그런 것들이 올해 상반기는 참 힘들게 만들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하반기를 바라봤었을 때는 그 상반기의 유산이 남은 것 같아요.

03. 첫 번째는 과도하게 상승했었던 주식 시장이 지금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AI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 꺾였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주식 시장에 주춤한게 첫 번째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너무나 강력했었던 AI발 성장과 일한 사태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 것에 대해서 사실은 후과를 치르고 있는 거죠. 그게 대표적인게 지금 금리를 인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전세계중은 전환 있다는 그걸 하나가 좀 바라볼 필요 있을 것 같고요. 세 번째는 많은 분들이 조금은 좀 쉽게 생각하시는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은 저는 이제 11월 12월 달에 뭐가 기다리고 있냐면 그 미국의 중간 선거가 끝난 다음에 미중 정상회담이 기다리고 있어요.

04. 미국의 중간 선거는 어떻게 보면은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이기가 시작한 다음에 중간 평가를 받는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폴리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정치 사이트 뭐냐면 이게 그렇죠. 배팅 사이트잖아요. 네. 거기서는 공화당의 상하원을 모두 이룰 수도 있다라는 그런 약간은 충격적인 전망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금융 시장을 비롯해서 미국 정치 트럼프 행정부이기는 남은 기간에서 어떻게 움직이게 될지 그걸 좀 이렇게 눈여겨 보게 만들고요. 두 번째는 올해 5월 달하고 9월 달에 미중 정상회담이 한 차례씩 있었습니다.이 둘은 지금 굉장히 처회하게 대립하고 있어요.

05. 첫 번째는 무역 전쟁으로 대립하고 있고 관세죠. 두 번째는 기술전쟁으로 대립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이 무역 전쟁과 기술 전쟁이라 거는 어떻게 보면은 지금의 주식 시장에 직격탄을 날리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이죠. 5월 달하고 9월 달에는 한 차례씩 회담을 정상 회담을 하면서 사실 맛보기를 날렸던 것 같아요. 큰 성과죠. 저는 이제 9월 달에 이제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재무장권이센트라고 했는데 그 둘이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직 올해 두 번 더 만날 일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06. 예. 그게 11월 달에 뭐가 있냐면 선전에서 중국 신전이죠. 네. 12월달에는 G2 정상담이 있습니다. 거기서 아마 미중간에 아마 정상회담이 두 차례 더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사실 뭐 되게 유치한 말씀 같지만 싸울 거면 만나지 않을 거지 않습니까? 무언가 지금 처회하게 대립하고 있는 데서 한두 가지라도 좀 풀려 나가는 문제. 예를 들어서 지금 시장을 억누르고 있는 관세에 대한 이슈가 좀 풀린다든지 아니면 기술 분쟁에 대한 문제들이 좀 실마리를 찾는다든지 그런데 대한 기대감 이런 것도 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럼 금리 얘기를 먼저 해 볼게요.

07.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상했어요. 분명히 올해 초만 해도 올해 금리 인하할 거야라고 전망을 했는데 전쟁 나고 물가 오르고 상황이 완전히 뒤집혔거든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올해 초만해도 전문가들이 금리가 내려간다는 전망이 좀 강했고 내려간다면 많이 내려간다는 전망이 더 강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두 세 차례, 세 차례 인하까지 보는 분들도 있었거든요. 네. 근데 판이 뒤집혔죠. 그렇죠. 지금 판이 뒤집혔죠. 이거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연준도 마찬가지로 금리가 조금 더 내려갈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가 지금 뒤집어졌어요.

08. 우리 내비게이션 타고 내비게이션 사용하다 보면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서 말을 바꾸겠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죠. 네은 2월달에 예상했었던 전쟁이 터졌고 에너지 가격이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를 했었죠. 근데 여기서 우리가 하나 볼게 뭐냐면 지금 전쟁이 기억하시겠지만 처음에 전쟁 터졌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6주에서 8주 정도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네. 금방 끝날 것처럼 해놓고 지금 7개월 넘게 그렇습니다. 6에서 8개월째잖아요. 근데 저도 하나 좀 걱정하는게 어 이게 과연 쉽게 끝날까라는 생각을 좀 하게 돼요. 왜냐면이란 입장에서는 물가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가 어려울 거다라고 해서 이약 물고 버티는 거 같고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란이 지금 굉장히 심상치 않다.

09. 저거 아래 알아서 무너질 수 있다. 이러면서 버티는 거 같고 이러다 보면은 평행선을 달리면서 시간만 끌려가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참고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있잖아요. 그게 22년도 2월 24일 날에 시작됐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6주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벌써 4년이 넘었죠. 이런 것들이 좀 시사하는 반은 전쟁이라는게 생각보다 끝날 때는 명분이 필요하고 무언가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양쪽다 아직 명분을 제대로 찾지를 못한 것 같아서 이게 이어질 가능성을 좀 연두해 둬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예상하지 못했었던 변수가 생긴 거죠.

10. 교통 사고가 난 거면 내비가 말을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네. 교통 사고가 나면 내비도 모르거든요. 그렇죠.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결국에는 경부 고속도로가 꽉 막힌 건데 그러면 시간이 어쩔 수 없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 그래서 연준 같은 경우도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스탠스로 바뀌었는데 아시겠지만 기름값은 미국에만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죠. 우리나라, 일본, 그다음에 유럽, 영국, 노르웨이, 호주 지금 수많은 국가들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쪽으로 전환을 해서요. 아마 올해 하반기 그다음에 내년 상반기는 기준 금리 인상 사이클 속에 접어들어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려 봅니다.

11. 네. 금리 인상이라는게 한번 시작하면 어느 정도 한 2년 정도는 간다 이렇게 보셨잖아요. 아, 네. 네. 이게 그렇게 보세요. 네. 이게 그러니까 그 인상 사이클이라고 표현을 하면 2년 내내 올리는게 아니고 올려서이 올리는 기간이 있고 높아진 상태에서 오래 기다리면서 인하로 전환이 되죠. 그 기간까지가 보통 1년 반에서 2년 정도 가는 경우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는 거죠. 그럼 사실상 기준 금리 인하가 언제까지 있었냐면 작년 올해 초까지 그니까 작년 12월 달에 기준 금리를 낮춘 다음에 올해 1월부터는 계속 머물러 있어요.

12. 그럼 벌써 지금이 10월이니까 10개월 정도가 지난 거죠.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준 금리 인상이 좀 진행이 될 것 같고요. 한두 차례 올리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두 세 차례 선어 차례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전쟁에 대한 디펜던시가 크죠. 만약에 저도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전쟁이 내년 상반기 뭐 이렇게까지 계속 이어져 가면 지금 전 세계 국가들의 에너지 제고가 좀 많이 부족해요. 두 번째는 에너지 자체, 원유 자체를 부족하지만 이거를 정제하는 정제 위주 정유도 되게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미국에선 지금 디젤 가격이 엄청 뛴다고 하죠.

13. 지금 미국에서 되게 이슈가 되고 있는게 트럼프 행정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한테 러시아에는 정유시설 타격하지 말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젠가요? 갑자기 러시아하고 저기 우크라이나하고 정유시설은 안 때리기로 합의했다. 그러니까 휴전을 합의했다가 아니라 거기는 안 때리기로 합의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하는 얘기가 러시아의 정유 수출을 받아 주겠다. 단기간 정해진 기간 그러면 사실상 유럽 국가들은 벌쩍 뛰는 거죠. 전범국이라고 해서 지금 몰아세우고 있는데 거기서 정유를 사 준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만큼 저는 뒷단에서는 뭐가 있냐면은 에너지에 대한 리스크가 더 커져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은 좀 어느 정도는 실마리가 좀 보이는 것 같아요.

14. 네. 그러면 이렇게 고금리가 뉴 노멀이 될 거다라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고요. 그동안이 너무 적금리였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뉴노멀이라는 거는 우리가 익숙했었던 정상적인 것에서 벗어나서 너무 금리가 미쳐 있다. 요렇게 되는 걸 유노멀이라고 하죠. 근데 저는 이런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은행에 들어간게 2003년이었거든요. 네. 2000년도 이전에는 은행 전기예금 금리가 거의 두 자리 수였어요. 근데 2000년 2001년에 금리가 한 자리로 내려왔죠. 그래서 뭐 8% 이랬거든요. 전기금 금리가.

15. 근데 정기금 금리 8%로 갖고 이제 언론에서 뭐라고 했냐면 저금리 시대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 8%면 고금리잖아요. 지금은 뭐 한정 특한 이래야 5% 정도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그 8%가 저금리였던게 2001년 이런 때였는데 제가 이제 2003년에 은행 들어갈 때 5%였거든요. 그때 뭐라고 했냐면 미친 저금리라는 표현을 썼었어요. 근데 지금 5%면은 고금리지 않습니까? 네. 중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어요. 금융위기가 터지면서요. 전세계 경제가시면 속에 빠져들게 되고 기업들은 투자를 줄이게 됐죠. 투자를 하지 않으면 시중에서 돈을 빨아들여서 투자해야 되거든요.

16. 돈을 빨아들이지 않아요. 경기 부양을 위해서 돈을 풀 뿐. 그럼 돈의 공급은 많은데 돈을 빨아들이는 설비 투자라는 수요가 줄어드니까 돈의 가격인 금리가 내려가겠죠. 그래서 저금리 시대가 형성이 된 겁니다. 그러면 어쩌면은 2010년대 금융위기 이후에 그 저금리 기간이 유노머리일 수도 있죠. 그게 만약 유노머리면 지금 그때보다 금리가 현재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은행 들어갔을 때 그 수준으로 돌아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는 유노말로 봐야 되느냐 아니면은 올드 노말로의 회기로 봐야 되느냐라고 한다면 후자에도 우리는 무게를 둘 필요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7. 네. 시계열을 길게 보면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네. 네. 그러면은이 금리가 조금씩 올라가는 상황이 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하거든요. 네. 네. 일단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보통 금리가 올라가면 어 주식 시장이 불안할 것 같아요. 이제 이런 생각들을 되게 많이 하세요. 맞죠?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이자 비용이 늘어나고 실물 경기가 둔화될 수 있어요. 그러면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고전하는 양상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근데 다만 이건 있어요. 금리가 올라가도 성장이 탄탄하잖아요.

18. 그러면 버틸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이 성장이라는게 모두가 똑같은 성장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은 K자 경제, 양극화 경제라고 하잖아요. 네. 올라가는게 있고 그렇게 내려가는게 있고 그렇죠. 잘되는 쪽반도체 쪽 AI 쪽은 너무 잘 나가잖아요. 지금 금리 올라가는 거보다 성장이 훨씬 세요. 그럼 이쪽은 잘 버티겠죠. 근데 AI 반도체가 아닌 K자의 하단은 사실 성장이 되게 미미한데 금리만 높죠. 그럼 이쪽은 너무 힘든 거죠. 그럼 우리는 어떤 걸 바라볼 수가 있냐면 금리가 올라갈 때 모두 다 흔들리는게 아니라 금리가 올라가도 견딜 수 있는 쪽으로 돈이 몰려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19. 그렇게 보면은 자산 시장에서의 양극화도 어느 정도 우리가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죠. 최근에 보시면은 금리가 올라가니까 미국에 빅테크만 좋고 나머지 다 힘들어지는 양상이 나타나잖아요. 요런 것도 물이 차오르면 우리가 최대한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그런 자산 시장의 심리 이런 것도 반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금리가 올랐을 때 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는 요런 관점에서 보시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금리 올라서 너무 우울하다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금리가 올라가면 사실은 보담하는 이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채권 작용단의 시대죠.

20. 어채권에서나 아니면 예금에서나 보담많은 이자를 받을 수가 있죠. 못하러 불안하게 주식을 하나요? 나는이 정도면 예금할래요? 하는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이죠. 네. 지금 잠깐 보시면 미국의 국채금리 10년짜리가 5.2%거든요. 연 5.2%면 매년 10년간 매년 5.2%씩 이자를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 우리가 유노말에 익숙해져 있을 때 코로나 때 미국 국채 10년짜리 금리가 0.6까지 내려갔거든요. 0.6대 6대 5.2는 하늘과 땅 차이하니까요. 예.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10년이라는 기간 동안이 채권으로 묶기더라도 해마다 이자를 5.2씩 받다는 건 그 묶기는 것에 대한 그 짜증에 대한 보상이 아닐까요?

21. 그러면 채권을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과거보다 채권 투자의 매력이 조금은 높아지지 않았나?이자 이자 소득이 늘어나게 되니까요. 고관점을 좀 같이 보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오단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족대 들고서 지금 물고기 있는데 쫓아가지 말고 딱 길목에 여기 올 때쯤에 싹 이렇게 어항을 설치를 해서 미리 데뷔를 하고 있으라고네. 이른바 저점 매수라고 하잖아요. 예. 저는 그런 거의 차원에서 그러셨는데 이게 잘못된 건가요? 네. 아니요. 아니요.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는 결국엔 다이 자신의 잡을 갖고 일을 하시고 계시고 그렇죠.

22. 투자를 할 때도 우리가 샀다 팔았다 이렇게 타이밍 잡을 순 없는 거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계곡에다가 물고기가 많이 모이는 곳에 어항을 넣어 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물고기가 들어가잖아요. 저는 투자도 되게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요. 우리가 굉장히 스마트해 가지고 트레이딩을 막 할 수 있는게 아니면 그럼 우리가 그렇게 족대를 들고 뛰어다니면서 물고기보다 빨리 뛰는게 어렵다면은 이렇게 어항을 놔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어항을 어디에 놓을까요라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돼요. 그러면 어항을 어디다 놓을까?

23. 저는 성장이 장기적으로 나올 수 있는 것. 지금보다 예를 들어서 5년 후, 10년 후에 더 좋을 것 같은 곳 이런 데다가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냥 그래서 그게 어디예요? 그게 AI 같은 경우는 저는 지금보다 분명히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러면 우와 그럼 내일부터 오르냐? 그게 아니죠. 왜냐하면 지금은 AI가 좋다는 거는 모두가 알아요. 모두가 알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올라갈 때 확 올라가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게 확 올라가고요. 또 너무 세게 올랐다가이 AI의 성장이 생각했던 거보다 느리면 뭐야 한다음에 막 내리꽂치기도 하고 그러다 너무 많이 내려 올라가기도 하고 이렇게 큰 플럭츄에이션을 보이게 되거든요.

24. 이거는 기본적으로 뭘 말씀드리냐면은 변동성이라는게 굉장히 높아진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탄탄대로 올라가는 주식은 존재하지 않고요. 굉장히 큰 뭐라고 해야 될까요? 요철이 있는 범피로드 이제 이런 걸 아마 거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우리가 어항을 넣어 놓으면 한 30분 안 들어 안 들어오더라고도 또 어떤 때는 확 몰려 들어오기도 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항을 놓는 투자를 해야 되고 투자를 할 때 어디다 어항을 놓야 될지를 좀 고민을 하고 그럴 때 이제 접근을 하는게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네.

25. 어항을 놀 때 다른 사람들이 이미 한참 동안 물고기 많이 잡았던 곳에 어항을 두는 것보다는 다른 곳에 두는게 더 나을 수도 있고요. 그곳 같은 경우도 조금 이제 사람들이 떠난 지이 좀 지난 다음에 어항을 두는게 더 수학이 좋지 않을까요? 이제 이런 말씀은 너무 많이 몰리는 곳에 너무 성급하게 따라갈 필요까지는 없다. 기호에서 바라보자. 요렇게 조언에 말씀드려 봅니다. 네. 그러면 AI 관련주는 한국이 좋을까요? 미국이 좋을까요? 네. 아, 저는 컬러가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좋다라는 거는 저는 당연히 맞는 얘기 같고요.

26. 왜냐면은 AI 관련으로 해 가지고 LM부터 시작을 해서 에이전틱 AI까지 발전을 할 때 그 핵심 기술이나 장비 같은 것들 결국에는 미국이 그 알고리즘을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AI의 두뇌에 있어서는 어디도 따라갈 순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은 AI의 두뇌 쪽에서는 미국이 압도하고데 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제조업 영량이 굉장히 강하지 않습니까?이 이게 또 미국하고 다른 것 같아요. AI가 되면서 제주업이 되는 데가 중국이지만 지금은 사실 우리가 중국을 어느 정도는 좀 봉쇄를 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미국이 강력을 하고 있잖아요.

27. 예. 그래서 그 사이에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상대적인 수혜를 받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봐요.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제조업 사이에 대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게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AI 관련된 장비 부품이겠죠. 그게 이제 저는 대표적인게 반도체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는 거고요. 우리도 AI 경제 속에서 분명히 제조업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틈제 시장에서 파고될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AI하면 무조건 알고리즘이다. AI 관련 소프트웨어다. 아니면 AI 관련 반도체다. 이런 걸 폭넓게 분산 투자를 할 때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그중에 후보로는 들어올 거라고 보고요.

28. 최근에 보면은 해외 쪽 ETF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점점 더 포함되어 들어가는 그런 추세죠. 요런 걸 좀 반영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7월에 많이 낙폭이 컸다고 실망하지 말고 긴 관점에서 보면 또 괜찮겠네요. 네. 그리고 어항을 놓을 위치 두 번째 질문을 드려 볼게요. 좀 오랫동안 소회된 자리에 놓겠다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주실 수가 있을까요? 네. 금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이제 금 같은 경우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게 금은 이자를 안 줘요. 근데 저기 달러는 보유하고 있으면 이자를 주죠. 금리가 뭐 미국 금리가 지금 4% 정도 되니까요.

29. 그러면 금은 이자를 안 주는데 달러는 이자를 줘요. 이게 무슨 차이를 만들어 내냐면 미국이 금리를 올리잖아요. 그럼 달러 보유의 매력이 높아져요. 그럼 상대적으로 금이 눌리게 되겠죠. 네. 금은 막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계속 올랐어요. 각도가 굉장히 급했어요. 그러다가 초에 정점을 찍고 큰 흐름으로 계속 지금 10월 초까지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아까 전에 시작할 때 우리 어떤 일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하고 그래프가 그렇게 돼 있는데 그죠? 잠깐 한번 생각해 보이 정도면 됐나요? 어 이제 이게 어디가 끝인지를 바닥을 잡고 천장을 잡고 이거는 불가능해요.

30. 그런 것보다는 한번 잠깐 생각을 해 보죠. 우리 아까 시작할 때 어떤 말씀해 주셨냐면 네. 올해 초에는 미국의 금리를 내리 내린다는 얘기를 했었죠. 네. 그럼 금이 어땠을까요? 좋았죠. 근데 지금은 금리를 올리는데 어디까지 올릴지 모른다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금이 지금은 반영을 하고 있겠죠.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거예요. 금리라는 건요. 부동산이랑 주식이랑도 또 달라요. 부동산을 오래 놔두면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하죠. 주식도 오래 낮으면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하죠. 금리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 않아요.

31. 금리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면 지금 100% 돼야겠죠. 금리는요 순환을 합니다. 네.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르거든요. 오르면 경기를 박살 내니까 금리가 내려오고요. 내려오면 경기를 좋게 만들어서 올라오고 이게 금리는 순환하더라고요. 그럼 우리는 뭘 생각하면 되냐면 금리의 움직임이라는 건 일종의 계절과 같은 거예요. 물론 6개월 단위로 찾아오고 이런 건 아니지만 지금 고금리죠. 영원히 금리가 오를까? 내려올 때가 또 있겠죠. 이걸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기호로 투자한다고 해 볼게요. 그럼 기호로 투자하면 예를 들어 3년, 5년 투자하면 3년 5년 내내 금리가 오를까?

32. 아니면 그때쯤에는 그 안에는 금리가 내려오는 사이클 한번 만날 수 있을까? 아까 한 2년 정도 사이클을 보신다고 했으니까 그럼 이제 갓 금리 인상을 시작했으니까 한 1년 반 정도 지켜보다가 금을 살까요? 이제 그 타는 그렇죠. 타이밍을 잡으려고 하는 것보다는요. 옛날에 비해서 지금은 투자자들이 굉장히 스마트해졌죠. 그래서 미리 당겨오는 경우들도 꽤 많아요. 지금 금리가 어느 정도 인상될 거라고 내년 상반기까지도 인상될 수 있다라는 그런 전망들이 있다는 얘기는 그 전망을 금가격이 이미 뭐머음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금리 인상이 끝나서 인하될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금리가 인상되는 시기에 거의 이제 그런시기 때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금을 담아 보면 어떠냐?

33. 왜냐하면은 금리의 고점을 아무도 예측할 순 없어요. 근데 한 가지죠. 금리는 결국에는 내려온다는 거죠. 또 내려왔던 금리는 결국에는 올라가는 거죠. 계절처럼 순환하면 되게 심플해져요. 우리 겨울 옷은 여름에 사는게 좋겠죠? 여름 옷은 겨울에 사는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한번 조망을 해 보시면은 우리가 금 같은 경우도 언제 투자하면 좋을지요 아이디어가 어느 정도는 나올 거예요. 오히려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금에 대한 비전이 뷰가 되게 네거티브할 때 부정적일 때 요럴 때 조금씩 투자하는 것들도 기호에서 그런 것들도 조금 필요하시지 않을까 싶고요.

34.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첨원을 드리면 결국에는요. 금은 언제 웃냐면 금리를 낮추고 종이 화폐를 많이 찍으면 웃어요. 근데 미국은 종이 화폐를 찍을 수 있지만 가급적으로 안 찍으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너무 많이 찍으면 달러의 권위가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약간 달러의 패권이라는게 너무 중요한 황금화를 낳는 거위인데 막 찍으면 그 거위에 배를 가르는 거하고 똑같아요. 그래서 웬만하면 안 찍어요. 근데 언제 찍냐면 명분이 생길 때 찍어요. 그 명분이 언제 생기냐? 네. 위기가 찾아올 때 굉장히 오바해서 찍어요. 그래서 언제 많이 찍었냐? 금융이기 때.

35. 언제 많이 찍었냐? 코로나 때. 그렇죠? 그러면 그때마다 종이를 많이 찍죠. 종이돈을. 그럴 때마다 골드 가격이 점프업을 하는 경우들이 나타나요. 그래서 우리가 기에서 바라보면 골드라는 걸 안전 자산의 관점에서 보죠. 한 번 정도 위기가 찾아올까?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물론 안 찾아오면 좋죠. 근데 만약에 찾아온다라고 한다면 우리 포트폴리오의 보험의 형태로라도 금을 조금은 담아놔야 되지 않을까요? 네. 그러면은 이참에 한번 여쭤보고 싶은게 있었어요. 네. 그 새로 만약에 고액 자산과 관리 서비스를 하고 계시니까 신규 고객이 왔는데

36. 저 포트폴리오 좀 짜 주세요. 이렇게 했을 때 단장님은 어떻게 짜시겠는지 1억 원을 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어느 종목 어느 항목을 얼마 사겠는지 그거 좀 공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그게 공개라는 거 자체도 별로 애매한게 사람마다 다 다르거든요. 근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몇 대로 가져가세요라는 관점보다는 이렇게 보세요. 첫 번째는 안전 자산을 얼마나 가져갈까? 두 번째는 현금 흐름을 얼마나 가져갈까? 세 번째는이 두 가지 안전 자산과 현금 흐름을 놓고서 나머지를 투자 자산으로 가져가는 것. 요게 전략에서는 가장 필요할 것 같아요.이 왜 그러냐면 안전 자산이라는 거는 뭘 얘기하냐면 예금과 같은 자산들이죠.

37. 그리고이 안전 자산에는 달러나 금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주식하고는 다른 형태의 자산이죠.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첫 번째는 안전 자산이 필요한데이 안전 자산에서 캐쉬를 나눠 주는게 있어요. 배당이라든지 이자를 갖다가 뿌려 주면서 이표라고도 하죠. 이게 현금 흐름이라는 표현을 쓰는데이 현금 흐름이 나타났을 때는 뭐가 있냐면요. 예를 들어서 분기 단위로 캐슈가 들어와요. 그러면이 들어온 캐시로 만약에 주식 시장이 흔들리잖아요. 우리가 다시 더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효과가 생깁니다. 아마 요번에 많이 겪으셨을 거예요.

38. 주가가 떨어지면 사야 되는데 세상에 돈이 없는 거잖아요. 7월 중순에 금을 다써 버렸어. 그니까 예. 우리가 그런 관점에서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뭐 얼마를 갖고 포트를 짤 때도 항상 상담을 해 드릴 때 제일 중요한 거는 현금 흐름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안전 자산의 비중을 얼마나 가져가는지 예를 들어 현금 흐름하고 안전 자산 쪽에 60%의 비중을 가져간다라고 한다면 남은 금액만큼이 투자 자산으로 들어갈 수가 있겠죠. 항상 그 고민하셔야 되는 건 내가 투자 자산을 얼마로 공격 자산을 얼마로 가져갈지를 먼저 결정하시는게 아니라 집안을 먼저 쌓고 고유에 온시는 겁니다.

39. 그래서 항상 밑에서부터 올린다라고 그런 관점을 갖고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번에는 그럼 달러 얘기를 좀 해 볼까 해요. 네네. 그 1600원을 긁을 것 같다라는 시장의 분위기가 갑자기 반전됐어요. 지금 1,300원대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달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이게 달러도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왜냐면 환율이 계속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다 그 한국은행을 비롯해서 외한 당국도 되게 걱정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달러가 계속 오르게 되면은 더 올라갈 거라는 기대감이 계속 생겨서이 관성이 생기면은 달러가 계속 더 뛰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40. 이런데 대해서 브레이크를 좀 걸고 싶은 것 같아요. 브레이크를 거는 방법은 우리나라 원화 금리를 올려 가지고 원화의 매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거든요.데 데 여태까지는 그러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실물 경기가 미국처럼 탄탄하지 않았기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게 굉장히 부담스러웠던 겁니다. 근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이 50년 만에 가장 높다고 하죠. 아무리 수출로 인해서 나타난 거라고 할지라도 지금 같은 때 금리를 좀 올려서 환율에 어느 정도는 브레이크를 거는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41. 그래서 지금은 한국은행도 7월 8월 연속 금리 인상을 했는데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요런 것들은 당분간은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는 조금은 눌러놓는 그런 효과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요. 금리차보다도 양국간의 생산성의 격차가 되게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그 얘기는 뭐냐면 결국에는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생산성이 높다. 미국의 기술력이 10년 후에 우리보다 많이 높아진다. 그럼 10년 후의 환율은 지금보다 더 높아질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우리가 따라잡았다. 우리가 미국보다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다.

42. 그러면 10년 후의 환율은 지금보다 낮아질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환율을 볼 때는요. 기호업에서 바라보실 때는 금리차 이런 자잘한 것들도 아 물론 자잘하지 않죠. 되게 중요하지만 조금은 양국간의 생산성의 격차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좀 볼 필요가 있고요. 만약에 우리나라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서 AI 쪽에서 큰 역할을 하면서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면 원달러 환율을 장기적으로도 누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근데 만약 그게 어렵다면 오히려 미국과의 격차가 더 벌어진다면 기호흡에서는 달러가 또 뛸 수 있겠죠. 그럼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뭘 생각하면 되냐면 장기적인 생산성의 관점을 딱 봤었을 때 미국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43. 만약에 그 가능성이 20% 30% 정도 된다라고 생각한다면 우리 포트폴리오의 달러 자산을 20% 30%만큼 가져가는 전략 요런 것들을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내일의 환율을 전망하면서 들어가면 그런 건 환율은 귀신도 몰라요. 신도 몰라요. 맞아요. 네. 그렇죠. 긴 호흡에서 결국에는 어디가 더 생산성이 높을 것인지 그런 걸 바라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접근하는 전략들 그런 걸 충분히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네. 아, 고맙습니다. 네. 네. 오늘은 긴 호흡을 가지고 단기 등락에 이리비하지 않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은 어느 수준인지 잘 체크하면서 자산을 나누어 보는 전략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44. 여러분의 안정된 노후를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더욱더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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