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외 복합발전·터빈·담수 등 에너지 전반을 다루는 기업이라 미국 가스발전 프로젝트 등 추가 수주 기대가 있다. 주가는 14만원에서 6만원대로 반토막 났으나 올해 전고점 돌파는 어렵고 내년(2027년경) 실적 반영을 기대. 국내 증시 전고점 9000 돌파도 올해는 쉽지 않다는 입장. 현금 없는 투자자는 기다리고, 배당주 중심 종목 교체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시. 거래량 회복을 반등 신호로 강조.
다듬은 글
자, 두산 에너빌리티 좀 말씀 좀 나눠 보겠습니다. 지금 6만 원입니다. 이게 14만 원까지 갔다가 물론 뭐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그런 장이긴 한데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거 제가 볼 때 여러 가지로 고민이 좀 많은데 어 두산에 올픽 같은 경우 이제 실적 기대감도 있고 반도체 중심 급락쟁에서 테마성 자급이 유입될 가능성도 있는데 뭐 어떻게 잘 될까요? 지금 그 아직 공식 발표는 안 나왔는데 오늘 여러 언론에서 이제 보도를 했던게 미국과 1호 프로젝트가 결국은 그 가스 발전, 복합력 발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정부가 이제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네. 네. 네. 음.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시장이 기대하는 거 원전이긴 하지만 네. 네. 두탄빌리티는 원전 기업이 아니에요. 원전이 여러 사업부 중에 덩치가 좀 큰 사업부일 뿐이지 에너지 사업은 다 하는게 주산에너빌리티입니다. 그래서 뭐 폭력도 하고 그다음에 뭐 그 원전도 하고 복합력 발전에 들어가는 터빈도 하고 소위 발전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솔루션을 다 하고 있는게 주사에너빌리티입니다. 그다음에 뭐 담수 플랜트 이런 것들도 있고 그러면 그런 프로젝트가 하나로 끝날까? 전 그렇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이거 하는 이유도 뭐 뻔하잖아요.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전력 부족 때문에 하는 거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시장이 기대했던게 안 나와서 14만 원까지 갔던 주가가 지금 반토막 이상이 났는데 그럼 기대했던 것들이 이제 미국에서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하면 그다음에 그동안 또 가려졌던 뭐 체코라든지 뭐 유럽이라든지 이런 쪽에 추가적인 원전 프로젝트가 뭐 하나 둘씩 뭐 눈에 띄기 시작하면 많이 빠진 주가는 반등을 하지 않을까요? 대신 이것도 전고점을 넘어설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예. 올해.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에서 이제 많은 종목들이 전고점 돌파는 쉽지 않겠네요.
그렇게 가. 어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이제 1,월 달, 4월 달 같은 그런 상승 없다. 네. 네. 그래서 뭐 올라가더라도 굉장히 느리게 완만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반도체도 아마 지난번처럼 그런 상승은 아마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좀 보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어 지수도 아마 전고점 9천을 넘어가기 올해내는 아마 쉽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네네. 만약에 9천을 다시 넘어가는 그런 장세가 나오기 위해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 그니까 2028년에 내년까지 이익이 어느 정도 확장돼 있어요. 근데 2028년에 이익이 떨어지지 않고 더 증익될 거라는 믿음을 무언가 줘야 되겠죠.
또 하나 그다음에 우리 시장이 가장 큰 문제는 우리 수출이 안 된 적이 별로 없잖아요. 막 등락은 타지만 어쨌든 우리가 수출이 막 그렇게 안 된 적은 별로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가 내수가 항상 망가져 있다가 회복되지 않았던게 가장 큰 문젠인데 일단 외국인들이 오면서 어느 정도 뭐 숙박업이라든지 뭐 그다음에 뭐 소매업 이런 것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어 좀 바닥을 친 것 같고 그 내수를 살리기 위해서는 예전에는 다 신도시 건설 이런 거였잖아요. 네네. 근데 지금 그런 거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지을 땅도 없고 뭐 땅도 너무 비싸졌고 실제로 사람들이 요구하는 수도권 내에는 지을 곧도 없고
뭐 대규모도 재건축하자니 그 사람들 뭐 이동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워낙 복잡하고 그다음에 지금 한 단지 재건축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대규모 단지에 뭐 재건축 뭐 이런 건 더 기대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용인, 선권 프로젝트 이런 것들의 속도를 대고 올려서 그런 것들로 내수를 살려야 우리 시장의 좌우 균형이 맞는 거죠. 그러니까 수출만 잘되면 환율도 그렇고 전반적인이 시장 경제가 크게 좋아질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내수 쪽에서는 그런 프로젝트로 건설도 살고 그다음에 뭐 주요 원자재나 소재나 이런 쪽 산업도 살고 그다음에 늘어나는 외국인들 때문에 뭐 이런 것들도 조금 살고 그다음에 수출 기업은 또 수출 기업대로 잘되고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야 우리 경제가 좀 틀 수 있고 전고점이 9천을 넘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건 아마 오래 올해는 아닐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언제쯤 될까요? 그게 어 내년 정도의 실제로 이제 선업권 프로젝트의 뭐 결과라든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면서 진짜 건설업 주가가 막 폭발적으로 올라가고 연초에 약간 그런 흐름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해외전 건주들 다 올라가고다음에 뭐 금융주들이 원래 뭐 나쁘지 않았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AI 데이터 센터 터진다 그래서 그 관련된 산업들 엄청나게 움직였던 것처럼 근데 아까도 잠깐 언급드렸는데 전력 설비나 이런 것들 선언권 프로젝트나 우리나라 에너지 고속도로나 이런 거 아무것도 반영 안 돼 있어요. 실적에. 그니까 이런 것들이 정말로 잡히게 되면 내년도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이 되고 올라가게 되겠죠.
그다음에 대고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미 상향시켜 놓은 이익이 덜 떨어지게 되겠죠. 그러면 이익이 매년 상승하는데 주가의 등락이 항상 존재하는 거겠지만 저는 뭐 그런 [콧방귀] 관점에서 보면 올해보다는 내년도에 좀 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는 편입니다. 그럼 투세다들은 뭐 지금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자기가 좀 원하는 가격대가 오면 조금씩 사는 약간 분할 매수 이런 전략을 쓰는게 낫습니까? 일단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 아까도 언급해 주셨다시피 현금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지금 당장 기회가 없습니다. 음. 그럼 이런 분들은 조금 기다리셨다가 종목 교체를 어느 정도는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니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군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승 가능성이 전혀 없는 뭐 테마주 이런 유의 종목군들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주가가 뭐 지금 이렇게 빠진 주가에서 팔 순 없으니까 어느 정도 가격 회복했을 때 팔고 그래도 가능성이는 업종으로 옮겨는 그런 전략적근이 일단 하나 필요하고요. 그다음에는 뭐 시간을 우리가 들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비교적 이제 뭐 배당을 주는 종목이 그나마 유리하다라고 보는 건 그나마 배당이라도 받으면서 재투자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뭐 주가가 내려가도 내가 얻을 수 있는 그 캐피탈 개인이라는게 있으니까 버틸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뭐 올해 상반기까지 뭐 상반기도 아니죠. 한 5월 달까지는 너무 해피한 장이었다가 4월에서 5월 넘어오는 구간에서는 그때부터 해피하지 않았죠. 반도체만 가니까 그때부터 해피하지 않았고 6월 달부터는 지옥에 들어갔다 7월 달에는 완전히 아마게돈으로 빠졌고 그러면 8, 9월 정도의 안정을 찾으면서 뭐 9, 10, 11 뭐이 정도에는 어느 정도 뭐 완만한 상승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다시 이제 여러 가지 산업이 꼽히는 건 어 지금 정부가 잘한다는 전제 하에서 만약에 이것도이 지금 정부가 잘 못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거지만 만약에 지분정 지금 정부가 내수 정책을 을 잘 유도한다는 그런 어떤 전제를 깔면 내년도에 여러 가지 산업들이 조금 더 꽃 피울 가능성이 있겠다.
내수 업종마저도 조금 더 꽃피울 가능성이 있다. 전 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게 수급적인 측면이 꼬인 건 왜 그런 겁니까? 우리나라가 그건 우리나라만 꼬인게 아니에요. 전 세계적으로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미국은 그렇게 많이 이렇게 지수가 떨어지진 않지 않습니까? 지수가 안 떨어진 거지 말씀드렸다시피 거기도 종목은 남아겠돈입니다. 아 그렇군요. 네. 거기도 반도체 종목군들은 우리나라 종목과 전혀 하등 다를게 없고 거기도 그 종목군들의 등락에 전부 작용하고 있는게 다 그 종목이 두 배버리지 세버리지 뭐 당일 옵션 이런 것들이라는 거죠.
아, 많이 떨어졌군요. 빅테크들도 많이 좀 떨어졌더라고요. 애플만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 떨어졌더라고. 아, 빅테크는 오히려 연초부터 아예 오은게 없다가 최근에 조금씩 버티면서 어, 주가가 드러난 거죠. 네. 네. 네. 그러니까 미국도 아, 이거 뭐 그림을 보여 드리면 좀 좋기는 한데 네. 네. 네. 미국 같은 경우에도 우리나라랑 똑같이 소위 주도주 영역이라고 하는 반도체 종목군들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미국도 지수 수익률을 상해한 종목군들이 4월 달, 5월 달에 보면은 종목이 엄청 압축됩니다. 소위 반도체 종목만 올랐죠. 반도체 종목 반도체 반도체 장교만 올랐던 거 같습니다.
네. 그렇게 오르고 그들이 또 그들 빠진 거고. 근데 미국은 그 나머지 종목 뭐 메타라든지 그다음에 최근에 견전 뭐 애플이라든지 이런게 시가총이 훨씬 더 크고 지수 형력이 크다 보니까 지수가 안 빠진 것일 뿐 거기도 똑같습니다. 반도체만 놓고 비교하면. 그래서 뭐 전혀 우리만 나타난 현상은 아닌 건 그 김영범 실장 말 중에 맞는 건 유일하게 딱 그거 하나뿐이다. 네. 네. 알겠습니다. 어. 어쨌든 뭐 여러분 잘했으면 좋겠고요. 이제 어 뭐 마지막으로 뭐이 장을 오늘 많이 상처를 받으고 패닉스를 한 분도 계실 것 같고 장을 떠나려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런 분들에게 이제 뭐 조언한 말씀 해 주시죠.
네. 펀더멘탈이 AI 쪽에서는 바뀐게 아무것도 없다. 그다음에 오늘 뭐 중국 얘기를 별로 못 했는데 중국의 창신 매물리, DUV 이런 것들이 지금 들어올 수준도 아니고 들어온다고 해서 판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시장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뭐 좀 다시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지금부터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거래입니다. 음. 음. 시장에서 유일하게 속일 수 없는게 거래량이거든요. 거래가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하면 누군가는 많이 사고 있단 얘기예요. 그게 개인이든 기관이든 외국인이든.
그래서 거래가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뭔가 좀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그 두 가지 정도의 포인트를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아직은 투자를 포기할 때가 전혀 아니다라고 보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