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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가전망] 20만 원 지지선 시험대 올랐습니다! 내일 장 열리자마자 갈립니다

장중일기 · 2026-10-14 · 유튜브 시청 2,317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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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범 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3천당 제약 가져왔습니다. 지금 수요일 오후 장중이고요. 오전 흐름은 이미 지나갔는데 아직 마감 전이라이 시간에 급하게 카메라를 켰습니다. 현재가 20만9,000원. 전일 대비 -1.4%입니다. 4%입니다. 오전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라 실시간 수급을 같이 체크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종목 오늘 20만9,000원이 어떤 자리인지 아십니까? 지난 11월요일에 2,900원이 아니라 20만9,000원으로 밀렸던 그 자리 바로 그 가격 근처에 지금 다시서 있습니다. 저점 근처로 돌아왔는데 오늘 장 중에는 20만 1,000원까지 내렸다가 21만2,000원까지 오르내리고 있어요.

여기서 제가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이 자리 세력이 받쳐주는 자리일까요? 아니면 개인만 받고 있는 자리일까요?이 이 답을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거 확인 안 하시고 장 마감 동시 효과가를 맞이하시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위험합니다. 그리고 내일이 목요일이고 정상 계장입니다. 오늘이 자리를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에 따라 내일 아침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3천당 제약 지금 자리가 지켜볼 자리인지 아니면 조심해 버티 감으로 말고 큰 그림부터 깔고 숫자로 월요일 12일에 코스피가 3.65% 급락하면서 6,380포인트대로 마감했습니다.

두 달 만에 6,400선 아래로 내려온 겁니다. 외국인이 2조원 넘게 팔았고 개인이 1조 4천억 넘게 받았어요. 코스닥은 더 심했습니다. 4.83% 빠지면서 840포인트대로 내려왔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로 읽혔습니다. 오픈 AI 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적다는 AI 수익성 우려 그리고 실적 시즌을 앞둔 피크아웃 경계감이었어요. 쉽게 풀어 드릴게요. 피크아웃이라는 건 실적이 계속 좋아지다가 증가 속도가 꺾이기 시작하는 시점을 말합니다. 아직 숫자는 좋은데 시장이 먼저 불안해하는 거죠. 이날 3천당 제약은 어땠을까요? 하루에 12.73%가 73%가 빠졌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 가운데서도 낙폭이 가장 큰 축이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지수가 빠질 때 같이 빠진 정도가 아니라 지수보다 훨씬 크게 얻어맞았다는 겁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차트하고 수급으로 뜯어 보겠습니다. 자, 그럼 3천000당 제약 60%가 빠진 겁니다. 여러분들 기억하시죠? 7월 말 그 폭락장 그 바닥이 3천000당 제약한테는 12만 원이었던 겁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됐냐? 7월 21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7배 넘게 터지면서 고가 25만4,000원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이틀 3일에 걸쳐 버래량이 평소에 두세 배씩 연달아 터졌어요.

그 뒤 8월에는 20만3,000원 고가, 9월에는 174,800원 고가에 15만3,000원 저가로 눌리면서 한 달 내내 답답하게 기었습니다. 그러다 10월 1일에 17만400원 저가를 찍고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어요. 1일에 26,000원 넘게 오르고 6일에 4만 원 가까이 올랐고 7일에 고가 25만7,000원을 찍었습니다. 9월 말 저점 대비로 보면 불과 일주일 사이에 50%가 넘는 급등이에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12일에 24,500원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20만9,000원.이 이 자리가 의미하는게 뭐냐면 직전 최고가 25만7,000원에서 9월 저점 17만 원대까지 올라온 폭을 놓고 보면 지금 자리는 대략 절반 가까이 되돌려 놓은 구간입니다.

되돌림에서 절반 부근은 교과서적으로 세력이 지지를 시험하는 자리예요. 여기서 받쳐 주면 다시 가는 거고 여기를 못 지키면 9월 말 가격대까지 열어 놓고 봐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 시가가 20만7,000원. 장중고가 21만2,000원. 저가 20만 1,000원이에요. 위에서 21만 원대를 두드리다가 밀리는 모습이 보이시죠? 그래서 지금이 분기점이라는 겁니다.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이라는 거예요. 자, 아까 던진 질문.이 이 자리를 누가 바치는지 수급 숫자로 답하겠습니다.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급락했던 12일 기관이 2만 주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10만 5천주 넘게 던졌어요. 그런데 개인이 11만9천주 넘게 받아갔습니다. 외국인하고 기관이 같이 던지고 개인이 다 받은 겁니다. 그리고 어제 13일은 달랐어요. 기관이 2천주 넘게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은 여전히 2만주 넘게 팔았고요. 더 크게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시면 외국인이 45만9,000주 넘게 순매도했고 개인이 35만 주 넘게 순매수했고 기관이 8만 주 정도 순매수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보십시오. 9월 30일에 4.58%였던게 10월 6일에 4.12, 7일에 3.47, 8일에 3.12, 12일에 2.65%까지 꾸준히 내려왔습니다.

10거래일 사이에 거의 절반 가까이 빠진 겁니다.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돼요. 7위를 보세요. 외국인이 14만 주 넘게 던졌는데 개인이 15만6,000주를 받았어요. 주가는 2,500원밖에 안 빠졌습니다.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개인이 받아내면서 고점 근처에서 손바뀌어 겁니다. 이게 개인의 전형적인 심리예요. 올라가는 걸 보고 사고 세력은 그걸 보고 넘깁니다. 그리고 어제는 기관이 사고 개인이 소폭 팔았어요. 방향이 살짝 바뀌는 시도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리가 던질 자리냐?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건 분명 부담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위에는 25만7,000원 전고점이 버티고 있고 아래는 20만 원 선이 지켜지느냐 많느냐의 승부예요.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거예요.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입니다. 자, 저번에 3천당 제약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종목 지금 구간은 세력이 물량 넘기는지 모으는지 가르는 구간이다. 수급을 끝까지 따라가라고 말씀드렸죠. 횡보든 급락이든 이런 구간. 20만 원지지 여부, 기관과 외국인 수급 변화, 이탈시 대응법, 반등시 15일장 시작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수급으로 누가 샀는지는 확인했죠.

그럼이 수급이 왜 움직이는지 재료를 봐야 됩니다. 여러분,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오늘 나온 기사부터 보겠습니다. 알테오젠이 자회사 알테오젠 바이오조직스를 흡수합병해서 고용량 아일리아 바이오시뮬러 개발 상업화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내용이에요. 그러면서 3천당 제약과 맞대결이 본격화된다고 나왔습니다. 핵심만 쉽게 말씀드릴게요. 아일리아는 습성 막막질환 치료제인데 글로벌 매출이 약 13조원이에요. 오리지널 제품 매출의 중심이 이미 고용량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아일리아 매출에서 고용량 제품 비중이 1년세 34%에서 60%로 올라갔어요.

그런데 기사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고용량 개발이 가장 앞선 곳이 3천000당 제약이라는 거예요. 3천000당 제약은 2028년 하반기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고 알테오제는 상업화 목표가 2032년으로 4년 가량 차이가 납니다. 이건 분명 호재성 비교예요. 하지만 기사는 한 가지를 더 짚어요. 가장 큰 변수는 리제네론의 특허입니다. 재형을 바꿔도 용량과 투여법 특허는 별도로 넘어야 하고 고용량 제품의 재형 특허는 2039년경까지 유지된다는 겁니다. 호재는 확인됐는데 넘어야 할 벽도 분명하다는 거죠.이 이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10월 8일 기사에도 나옵니다.

3천당 제약 라타스트가 국내 농내장 점안액 시장 점유율 11%를 넘겼다는 소식이었어요. 그날 오음새가 5일 연속 이어졌다는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7일에 25만7,000원 고가를 찍은게 바로 그 기대감이었던 . 9월 말 17만 원대에서 7일에 25만7,000원까지 일주일 만에 50% 넘게 올랐어요. 기대감이 상당히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호재 확인 직후나 고점 근처에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어요. 실제로 12일에 외국인이 10만 주 넘게 던진 날이 있었잖아요. 반대로 보면 지금은 한번 선반영 당기고 절반 가까이 되돌려온 상태예요.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이 이 자리에서 기관 매수가 이어지고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느냐 아니면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면서 20만 원 선이 깨지 2% 빠질 때 보합이거나 지수가 횡보하는데 3% 올라가는 종목 이게 게 증명원의 착공 일정과 관세 혜택까지 구체화됐기 때문이었습니다.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주 흐름이 잡히고 있다고 본 거예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네이버 시세 확인해 보니 오늘 매수가 6,90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7,6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1.3%예요. %예요. 이건 오늘 안에 이미 나온 결과입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같은 방식으로 쪽으로 돈이 쏠리고 있죠. 코스닥 시총 순위도 바이오가 밀리고 소부장이 치고 올라오는 흐름이었잖아요. 한꺼번까 던진 질문 기억하시죠?이 자리가 세력이 받쳐주는 자리냐 개인만 받는 자리냐? 답은 이렇습니다. 12일에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내며 무너졌고 어제는 기관이 사는 모습이 한번 나왔어요. 아직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테스트 중인 구간이라는 겁니다. 오늘 마감 동시호가 전에 20만 원 선을 지키는지 내일 목요일 아침 수급에서 기관 매수가 이어지.

#삼천당제약#코스피#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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