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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나면 대형주들은 대부분 다 '이렇게' 됩니다

서울경제TV · 2026-09-22 · 유튜브 시청 83,960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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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랑 반도체를 합치면 전체 시총이 한 절반쯤 차지하는 나라였습니다. 최근에 지금 장이 올라서 반도체 비중이 높아진 거고요. 그런데이 반도체랑 자동차라고 하는 주도 섹터를 내가 거래하지 않고 다른 섹터의 비중이 높게 되면 지수가 올라갈 때 돈을 못 벌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떨어질 때 다 같이 떨어지는 건 뭐 어 너도 손해 봤고 나도 손해 봤으니까 괜찮다 칩시다. 그런데 시장이 횡보하다가 혹은 하락했다가 상승 반전할 때 최소한 내 종목이 올라가야 되거든요. 지수가 올라가면 내 종목도 따라 올라가야 됩니다. 오늘 되게 중요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내 종목이 시장이 지수가 움직일 때 따라가는 종목이 아니라면 시장의 소외주인 겁니다. 주도주가 아니고요. 그러면 어 내가 지금 포트가 시장 소외 종목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걸 늘 보셔야 돼요. 근데 제가 여러분께 시황을 드릴 때 어 말씀드린 종목들은 대부분 시장 주도주이고요. 그리고 시장이 한 번씩 조정이 나오고 횡보가 나오고 하락이 나올 때는 시장 주도주가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하락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때 예외 외의 종목으로 지수가 조정받을 때 가는 종목들이 어떨 때는 뭐 바이오 어 우리 삼성 바이로직스 같은 종목 그런 것들 하기도 하고요.

어떨 때는 시멘트나 건설주를 하기도 하고요. 어떨 때는 조선이나 방산주를 건들기도 합니다. 얘는 시장의 주도가 될 수 없는 주류가 될 수 없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식 포트를 구성하실 때 반드시 기억하셔야 되는게 지금이 하락 중이면 시장의 주도주가 조정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그 외에 사이드 섹터 안에서 수급이 돌아오는 종목을 건드셔야 되고요. 지금이 상승장으로 돌아가는 장이거나 강세장일 때는 나는 반드시 시장의 주도주 안에 내 자금의 절반 이상이 배팅되어 있어야 돈을 벌어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정이 나올 때 나는 주도주를 사야 되는데 이미 엉뚱한 걸 사고 있었기 때문에 물려 있는 거예요.

이것만 빠져나오면은 내가 주도주 사야지. 근데 문제는 상승장에는 주도주만 가지 내 종목이 반등이 안 나오니까 팔 수가 없고요. 그리고 시장이 고점을 찍고 무너지기 시작할 때 이제 주도주가 아닌 것들 중에 테마가 있는 것들이 이렇게 움직이거든요. 수요가 있는 것들이. 근데 상승장에도 못 올라. 조정장에도 못 올라. 테마 성장에도 내가 못 가는 종목을 갖고 있다면 나는 정말 잘못된 매매를 하고 있는 거예요. 속대말로 뻘 뭐라고 하죠. 예. 근데 우리가 그렇게 매매하면 안 되고 그래서 항상 여러분의 매매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어 상승장이거나 상승형 변동성 구간 안에 있다.

그럼 나는 항상 주도주 예 뭐 쉽게 생각 반도체라고 생각하세요. 이거 가지고 하시는게 맞고요. 그리고 시장이 박스권 안에서 변동성을 만들고 있을 때는 조종이 나올 때 반도체를 싸게 살궁일 하셔야 되고 그리고 어떤 구간에서는 뭐 건설주가 움직이고 어떨 때는 우리가 유동주가 움직이고 어떨 때 식품주가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그때 시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사고 싶어하고 어 거래량이 터지면서 우상향하고 있는 종목들의 눌림을 잡는 것 그게 1번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하락장이고 폭락장이라고 인식이 될 때는 아무것도 안 해야 돼요. 주식을 안 사야 되고 현금 들고 있어야 되고 지금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은 인버스를 통해서 시장의 하락을 공략하는 것 이게 제가 아는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에요.

제가 지금 계속 이렇게 상담들을 하다 보면 어 저한테 오신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우리가 지난번에 6월 달에 시장이 고점을 짓고 폭락할 때 그 어떤 분들도 저 반도체가 고점이고 시장 폭락할 거라고 주식 사지 말라는 얘기를 아무도 안 했거든요. 그런데 서울경제 TV에서 저 혼자 그 얘기를 6월 22일 날 말씀드렸죠. 그리고 7월 말까지 폭락을 했고 코스피지수 9,300에서 5,200까지 폭락하면서 약 4,000 포인트가 빠질 때 다들 주식에서 데미지를 엄청나게 입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시장이 반등을 하지만 그때 입은 데미지를 회복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랑 상담하면서 하시는 분들이 희한하게 장자방은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그리고 조금 눌렀다가 올라가는 장인지 폭락하는 장인지 혹은 약하게 반등했다 다시 눌리는 박스권인지 추세장으로 가는 장인지 제가 말을 하면 그게 잘 맞는데요. 그래서 아 저 사람이 시황을 잘 보는 거 같으니까 내가이 사람한테 좀 배우고 저 사람의 시황을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말씀들을 제가 상담하다 보면 많이 듣거든요. 근데 안타까운 건요. 우리가 주식하시는 분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스탠스는 시황이에요. 시황은 지난 뒤에 뒤폭치는 것이 시황이 아니고 앞으로 이렇게 될 거야.

근거는 이런 거고 요만큼 눌렀다가 요만큼 갈 거라고 보여져라고 이야기해 주는게 시황이거든요. 제가 지난주에도 여러분께 조정을 이용해서 주식 담으세요라고 이야기하면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과 ETF 중심으로 그리고 지수 ETF 코덱스 레버리지라고 지수가 올라가면 수익 나는 상품들을 모아가라고 이야기했는데 어 오늘 목표 한 자리까지 다 왔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제가 차익 실현을 말씀드리면서 [콧방귀] 이제 어 오늘 또 떨어질 때 함부로 사지 말고 좀 기다려 보시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주식은요 물리는 시간이 길면 돈 못 벌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냐면 현금들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야 되고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눌림목 조정해 올 때 과감하게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어 강의할 때도 이런 얘기를 아까 오후에 제가 교육생분들과 말씀을 나눴었는데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내가 여기서 살까 말까 망설려져요. 여러분 입장에서는. 근데 장자방은 여기가 매수 자리고 괜찮대요. 근데요 자리는 비중을 5%만 사래요. 그리고 좀 더 빠지니까 10%를 사래요. 조금 더 빠지니까 15% 20% 비중 채워서 그냥 홀딩하래요. 근데 여러분이 왜 손해가 나냐면 5% 사이 될 일자리에서 50% 삽니다. 10% 사일자에서 100% 다 채워 버리면 현금이 없습니다.

우리는 분할 매수라고 하는 것과 물 타기의 차이점이 뭐냐면 분할 매수는 내가 어느 가격이 무너지면 손절할 거야라는 스톱 가격을 정확히 결정을 해 놓고 그리고 그 가격까지 내려올지 안 내려올지 모르니까 그 근처에서 분할로 조금씩 비중을 뭐 내가 일주일간 10% 살 거야. 그러면 5일 동안 10% 사면은 하루에 2%씩 사는 거잖아요. 그럼 내가 1억이 있는데 비중 10% 그럼 1천만 원 살 건데 5일 동안 일주일간 분할 매수할 거면 하루에 얼마 살 수 있습니까? 200만 원이요. 200만 원, 200만 원. 3일 동안 사면 내가 전체 비중에 6%를 채울 것이고 5일 동안 2%씩 사게 되면 10%를 채울 건데 이걸 설명해 줘야 된다는게 제가 참 난감한 거예요.

아, 일주일간 비중 10% 조정시에 채워갑시다 얘기하면은 당연히 2%씩 3인 되지 않을까? 예. 총가에 사도 되고 뭐 오후장에 사도 되고 또죽 나올 때 3년 되는데 이걸 전혀 모른다. 여러분 주식은요 이렇게 내가 어지지 않을 만한 자리를 기다렸다가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그리고 시세가 저점을 찍고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분할로 채실을 하는 거예요. 이걸 반복하는 것뿐이거든요. 그런데 주식을 잃어버리는 사람은 내가 한 방에 자 15,890원에 한 방에 팍 들어가서 과감하게 어 산나이는 한 방이지라고 들어갔다가 한 방에 죽는 분을 너무 많이 봤어요.

그리고 매수할 때 비중을 5% 10%씩 모아가잖아요. 이유가 뭐냐면 정확히 저점을 찾기가 어려울 때 제가 천천 이사거든요. 근데 한 방에 50% 다 채워 놓고 현금이 없대요. 어떡하라 얘기입니까? 그죠? 예. 그래서 우리가 중요한 건 시황을 볼 줄 알아도 내가 분할 매수하고 분할 차익 실현하는 걸 할 줄 모르잖아요. 결국 내가 수익이 날 때 야, 저 비중이 한 50%였으면 돈 많이 벌었을 텐데 아, 비중이 100% 몰빵이었으면 얼마나 많이 벌었을까? 이런 착각을 하지 마세요. 잘못된 매매고요. 그거는 도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비중을 얼마나 채울지는 내가 어이 패턴에 관한 학습이 되어 있을 때 아요 종목은 내가 비중을 요만큼 세우면 되겠네.요 종목은 조금 작아야 되겠네.요 종목은 비중이 좀 많아야 되겠네. 이런 판단 정도는 할 줄 알고 주식을 하셔야 된다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이걸 어 학습되거나 혹은 본인이 연구하거나 혹은 누군가 가르쳐 줘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훈련하지 않으면 그 몇 개월의 훈련이 되지 않으면 이게 쉽지 않아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 이렇게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어 한 달에 두 번 정도를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주에 제가 목 상태가 별로 안 좋은데 몸살이 되게 왔거든요. 그래서 목 상태가 그나마 최대한 나은 상태에서 지금 여러분하고 뵙고 있는데 어 소리가 안 나와서 막 그냥 거의 새소리 내다시피 예 하면서 강의를 토요일 날 했는데 토요일 날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무슨 얘기였냐면 야, 주식을 살 때 이렇게 분할로 사고 또 시장이 여기까지가 하락 조정이고 눌림이고 그다음에 올라간다는 걸 어떻게 아느냐 제일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 온라인 강의 때 좀 잘 들어 보시고 여러분이 시황을 보는 방법을 배우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누군가 시황을 잡아주지 않아도 야 눌림목이 오면 여기까지 조정이 나올 거고 여기서 내가 분할 매수하고 손절가 얼마에 걸게 되면은 내가 대응할 승률이 좋을 거 같아. 우리가 진입은요. 손절가 짧은 손절가까지의 거리가 짧은 자리에서 진입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시세가 나기 시작하면 일정 구간 안에서 분할로 차익 실현하는 거예요. 그걸 그냥 무한 반복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주식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두 세 번 정도의 매매 기회가 오지 대형주는 더 이상 오지 않아요. 맥스 장이 정말 좋을 때 뭐 선업번 너대폰 올 때가 어쩌다 있는 것뿐이죠.

한 달에 두 세 번 이상 매매할 자리는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 이상 매매하는 건 아닌 거고요. 그리고 그래서 제가 온라인 강의 통해서 설명을 좀 많이 드리고 있는데 일단 제가 일정 안내를 잠깐 드려 보겠습니다. 어 내일 모래 명절이죠. 명절 연휴가 지나고 나서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9월 30 날에 저녁 6시에 제가 우량주, 대형주, 주도주들을 우리가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 진입 타점을 찾는 요령들에 대해서 그리고 시장이 상승할 거냐 하락할 거냐 시황을 잡는 방법들에 대해서 3세시간 동안 무료로 온라인 특강을 하려고 합니다.

오셔서 들어보시면 아 이렇게 시장이 상승하는 자린지 하락하는 자인지 구분하는구나. 그다음에 어디까지가 눌림시에 싸게 분할 매수하는 자리인지, 어느 가격이 손절해야 될 가격인지, 그리고 목표가는 어떻게 설정하는 건지에 대해서 종목별로 그리고 차트를 해석하고 내가 실제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잡는 요령들에 대해서 충분하게 학습이 되실 거니까요. 어, 함께 하셨으면 좋겠고요. 자, 두 번째 그러면 제가 하고 있는 주도주는 여러분이 어떻게 볼 수 있냐? 생방송 중에 말씀드리는 건 시간 제한이 있으니까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 작년 11월 1일부터 어 파워포인트에다가 한 종목당 한 페이지 딱 정리해 가지고 종목들을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 종목도에 보면 제가요 종목은 여기까지 내려오면 매수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올라오면 절반 차액 실현할게요. 여기까지 올라오면 다 팔아 버릴게요. 요거는 손절가는 요깁니다. 이렇게 했는데 제가 지금 서울 경제에서 생방송을 한지가만으로 4년을 했거든요. 근데 4년 동안 제가 드린 종목 중에 손절이 나갔거나 물려 있는 종목은 아직 한 종목도 없어요. 이유가 뭐냐면 조정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안 사는 거예요. 그리고 한번 사서 우리가 박스권일 때는 단타를 치고요. 그리고 길게 봐야 될 자리에서는 팔지 말라고 계속 소리하거든요. 작년에 저희가 삼성전자 한익 샀던 거는 안 팔았거든요.

올해 6월 달에 다 팔았죠. 예. 그렇게 우리가 길게 가는 종목하고 짧게 가는 종목들 구분해 드리니까요. 여러분이 자료를 다운받아서 꾸준하게 좀 보시면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9월 30날 저녁 6시에 온라인 무료 강의랑 그리고 제가 드리고 있는 우량주 일곱 개 종목에 대한 정리한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는 방법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포털 사이트 예이버에서 장자방 777 장자방 777이라고 검색을 하시게 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황방을 여러분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오셔서 클릭하고 입장해 주시면 제가 매일 아침마다 선물 지수를 가지고 시황을 어떻게 기준잡고 오늘장을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서 간단간단하게 코멘트를 요렇게 요만큼씩 한 문단씩 써서 보내 드립니다.

그러다가 제가 매매를 좀 해야 될 시기와 그리고 팔아야 될 시기, 그리고 사야 될 종목들에 관한 얘기들을 전부는 아니지만 제가 하는 시황 중에 일부를 여러분께 공유드리고 있거든요. 오시면은 아마 그 유익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시황방 안에 오셔 가지고 함께 계시면서 뭐 시장의 중요한 뉴스들 같은 경우도 분석해 드리고 얼마 전에 금리인상에 대해서도 이만큼 분석하는 자료들 한참 올려 드리고 막 그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인사이트는 기사와 보고서 여러 가지 읽을 것들을 아침마다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함께 보시고 그러다가 매매한 타점 오면 좀 같이 하시고요.

그리고 어 제가 온라인 강의를 할 때 그 시황방에 온라인 강의를 언제 어떻게 봅니다라고 안내를 거기다 다 올려 놔요. 그래서 링크 클릭하고 입장할 수 있게끔 안내 드리고 있으니까 오늘 여러분께서 예이버 검색창에 장자방 777 검색하고 입장해 주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명절 기간 동안도 함께 오셔서 하시면 되니까요. 지금 입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잠시 전하시는 말씀 듣고 어 종목들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현금#코스피#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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