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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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에 대해 현재 기술주는 매출이 있어 닷컴버블과 다르며 파산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 다만 주가 조정은 여러 번 올 것이며 AI 거품이 터지면 하이닉스·삼성전자 주가는 반토막 이상 날 것이라 경고. 엔비디아 실적은 나쁠 이유가 없고 데이터센터 수요는 계속 커진다고 봄. 팔란티어는 RPO 증가와 상업부문 성장으로 실적 상승 전망, 주가도 상승할 것이라 봄. 오픈AI 설비투자 구조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우려하며 오픈AI가 흔들리면 거품이 터질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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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이만은 그럼 더 커지는 거잖아요. 줄어든 사이즈도 현재 사이즈 한 두 배는 될 거라는 거죠. 어, 플란티어도이 기세가 꺾일 이유가 시장에서 발견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커머셜 부분이 수익률이 거버먼트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럼 내년에도 영업 하나도 안 해도 두 분기 매출이 거기 있는 거잖아요. 채지T가 못 올라가면은 더블 터지는 겁니다. AI 거품이 터지면 제가 보기에는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주가는 반토막 이상 날 거예요. 최근에 이제 미국 기술주들이 좀 크게 출렁이면서 AI 거풍론이 좀 다시 붉어지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런 조정이 생긴 이유가 좀 궁금하고 기술주들이 어떻게 보면 실적에 비해 고평가됐다는 지적이 계속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 저는 뭐 거꾸로 나가면은 고평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네. 지금 같이 경제가 하나의 역사적인 국면 전환을 하고 있을 때 어 피레이로 기업을 평가한다. 그거는 넌센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거품이 있어서 거품이 터질 수도 있어요. 음. 그 기업의 주가가 몰락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이들이 만들어내는 당신의 다컴 버블과 다르게 다컴 버블이 터졌어도 인터넷 경제인은 왔고요. 근데 다컴버블에 있던 기업들은 대부분 살아남지 못했죠.
네. 그건 뭐냐면 매출이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의 기업들은 다 매출이 있어요. 그러니까 주가의 조정은 올 수 있어도 그들이 파산하는 일 그 예를려면 메타가 파산할까요? 구글이 파산할까요? 그니까 어렵다라는 거예요. 애플이 무너지긴 해도 파산할까요? 그러진 않을까 않을 거 아닐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위축되긴 해도 파산하진 않죠. 근데 위축만 돼도 주가는 확 빠지겠죠. 엔비디아가 성장률이 둔화될 수는 있어요. 네. 그렇다고 해서 그 기업이 망할까요? 그러진 않는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어 이러한 과거의 닷컴 버블하고는 다르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주가가 출렁이는 건 버블이 맞아요. 자꾸 버블이 아니라고 정신 승리를 하는 것은 하는 측이 있는 거고 마케팅적인 용어로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게 대표적으로 젠슨왕이죠. 젠슨왕은 버블 아니라고 얘기를 해요. 왜냐면 그럼 버블이라고 얘기하는 순간 주가가 얼마나 떨어지겠어요? 버블이 그렇잖아요. 지금 뭐이 마이클 뭐 머리 베레 같은 아무리 과거 유명해 있어도 지금은 다 맞추는 것도 대부분 못 맞추는 이런 사람이 저 얘기한다고 막 어 주가 폭락하고 어 어 누가 사람들이 전문 기관에서 투자자들이 애널리스트들이 팔란티아 너무 주가 비싼 거 아니야 이랬더니 주가 막 폭락하고 다시 올라가고 막 이러고 있는데 진순왕이 여러분 제 기자 얘기는 하겠습니다.
버블입니다. 이러는 순간 어마어마한 조정이 오겠죠. 어 그러니까 젠스랑은 그 얘기는 못 하는 사람인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젠스랑만 밀만 있고 젠스랑이 법을 아니냐니까 법을 아니야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죠. 지금 뭐 언론뿐만이 아니라 파이낸셜 타임즈 월세전 다 버블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기관 투자들도 대부분 버블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버블인데 왜요? 지금 과거와 다르긴 했지만 여러분 오픈 AI가 매출이 130억 달러 나는데 1조 달러 넘는 설비 투자를 하잖아요. 그게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거죠. 그러니까 무디스 같은 경우는 넌센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너는 이건 신용평가면 그냥 마이너스 점세 그냥 점수도 안 줄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수준이잖아요. 불가능한 파이넌스 구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매출 100만 원 나는데 데서 어디가 가지고 저기 10억 빌려오라 그러면 여러분 대출 해 주겠어요? 병 저기 은행에서 문전 박대죠. 너 미친 거 아니야라고 그럴 거 아니에요. 너 1년에 몇 저기 장사에서 100만 원 버는데 나한테 지금 10억 빌려달라는 거야? 불가능해요. 저기 뭐야? 은행 저기 그런 100만 원 사람들은 어디 가서 아파트도 대출 못 받아요.
신형 금수도 바닥이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 오픈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아무리 이것이 제가 보니까 신동이에요. 음 세상 바꿀 것 같긴 해요. 어 아인슈타인 같은요. 예를 보면은 어 어떻게이 얘가 세상 일어나면서 나중에 보면 막 장난 아니겠는데 연봉 막 100억 받겠는데 그래도 20억 지금 빌려줘야 돼 이러니까 거품 논쟁이 일어나는 거죠. 음. 네. 거품 맞죠? 어 어 엔비디아도 어 돈 번 걸 가지고 1억 달러 여러분 1천억 달러가 어디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죠네 여러분 우리나라가 26만 장 그 지사는 비용이 96억 달란인가 그래요.
그 열배를 엔비디아가 저기 저기 오픈 AI에 투자하는 거예요. 그리고 오픈 AI는 그거를 100% 엔비디아 칩산됐습니다. 네. 그러니까 순환 거래라는 비판을 받는 거죠. 어 그러니까 여러분 지금 한국이이 정도 갖고 막 나라가 들썩들썩 막 코스피 막 올라가니 많이 이루고 있는데 X가 비교도 안 되는 거잖아요. 우리 26만 장 결정된 그다음 주에 오픈어하고 아마존하고 AWS 계약했어요. 데이터 센터. 그 규모 사이즈가 다르다라는 거죠. 근데이 중에 반은 오픈 아마존도 대출 받아서 해요. 과거에는 100% 대출했다라면 다컴 이제 반은 자기 돈으로 해요.
비테크 돈이 있으니까. 근데 반은 파이넌싱 해요. 근데 파이넌싱 할 때도 마이클 베리가 욕하는게 뭐냐면 GPU 갖고 어 감가 상각 조정하죠. 그러면 엄청난 이윤율에 엄청난 변화가 있거든요. 근데 불법 아니에요. 마이클 밸리는 마치 불법하고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원래 GPU는 3년에서 6년 사이에 제가 마음대로 적으면 돼요. 만약에 그걸 불법을 했으면 어 뉴욕 증권 거래 S SEC에서 가만히 있었겠어요? 자 장부 조작으로 잡아들이죠. 그 그거는 장부 조작을 한게 아니죠. 합법적인 틀 내에서 내가이 마이크를 감가삼각을 6개월에 되고 1년에 되는 거라고 적겠습니다.
제가 7개월 적었다가 12개월 적어도 돼요. 물론 이렇게함으로써 지금 이인율이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죠. 왜냐면 감가 상각은 여러분 비용이니까 비용을 3년 만에 쪼개서 할 거면 저의 비용이 커지기 때문에 저희 이익은 그만큼 줄어들고요. 이걸 갖다가 3년이라 6년으로 늘리면 매년에 있는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평균 비용이 저의 이익률은 커지겠죠.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줄 수 있어요. 근데 그거보다 더 큰 걸 요번에 뭐 월세 전널이 밝혀낸 거잖아요. 메타 같은 경우에는 큰 6GW짜리 여러분 6GW가 얼마나 큰가냐면 원제력 발전서 여섯 개 들어가는 하이페리온 그 투자를 하는데 SPC를 만들어서 투자를 해요.
건설을 해요. 즉 목적형 기업을 만들어서 여기에 은행권에서 돈을 집어에서 해서 사실은 소유를 이들이 가져가요. 이들이 가져가는데 오 메타는 이거를 임대를 하겠다라는 거. 근데 임대료가 보통보다 비쌉니다. 그러면 그 임대료로 이자와 분할 상안하는 거예요. 그런데 오픈에 요번에 메타가 무슨 계약을 했냐면 그걸 월시 전널이 밝혀는게 뭐냐면 만약에 우리가 임대료를 못 내게 비즈니스가 안 돼도 무조건 그존은 둔다. 그니까 원금 플러스 이자까지 상한 보장을 하는데 이러한 계약서가 메타의 부채로는 1도 안 잡힙니다. 음. 6GW에 원제력 발전소 여섯 개의 전력이 필요한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 매화탄 크게 여러분 여의도 일곱 배입니다.
이러한 데이터 센터를지면서 부채가 1일도 없어요. 근데 자기네 돈은 1달러도 안 들어갔어요. 그럼 이게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요. 그냥 파이낸스 기법이에요. 이런게 있어요. 이런 보도가 나오면 바람이 불어요. 어 저거 진짜 잘하는 거 맞아? 거품 아니야? 거품 맞아요. 저로다 메타 망하는 거 아니야? 음, 두려움이 있죠. 이때 투사자들의 투심은 흔들리는 거고 그러면 주가가 조정을 받는 거죠. AI 경제가 오더라도 거품이 터지구지 않고서도 조정이 올 수 있어요. 저는 조정 여러 번 올 거라고 봐요. 근데 그거는 거품이 터지는 거하고 다 여러분 거품이 터지면
네. 다컴버블보다 충격은 더 클 거고요. 2008년 9년에 금융위기보다 충격은 더 클 겁니다. 미국이 요번에 AI가 없으면 투자가 없었으면 GDP도 마이너스 성장할 뻔했다고 얘기까지 나올 정도잖아요. 그리고 한국에서 지금 여러분 그 AI 거품이 떠지면 제가 보기에는 어 SK 이상 날 거예요. 그리고 V자 반등 나오지 않을 겁니다. 유자 반등 나올 거예요. 즉 되게 오래 밑에 있다가 올라올 거예요. 또는 W 반등 나겠죠. 어, 반등에서 올라왔다고 했더니 다시 꺼지는 자, 이런 반등 여러분 최근 10년 동안 우리가 못 꺾어 본 거예요.
미국 주식에서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엔비디아가 막 박살 나고 SK 하이닉스 박살 나고 삼성전자 박살 나면 한국 분위기 어떨 것 같으세요? 이게 터지는 거예요. 이건 조정이 아니죠. 그냥 블랙먼데이가 에브리데이 홀리데이 그냥 계속 되는 것이 그 저기 뭐야? AI 저기 거품이 터지는 겁니다. 터지는 것과 조정은 구별하셔야 되고 터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어떻게 안 터지냐? 결국은 돈 벌면 돼요. AI로 다컴 버블이 왜 터졌느냐? 매출이 안 나서 그런 거거든요. AI 그다음에 인터넷 경제는 왔어요. 오기는. 근데 그때 터지게 왜 터냐?
매출이 없어서 그래요. 근데 지금 매출이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매출이 곧 만들어질 것도 있고 몇들이 못 만들어지면 터지겠죠. 음. 네. 터질 수도 있어요. 터질 가능성이 저 제로라는 말씀이 드는게 아니라 터질 수도 있는데 지금이 조정하고 터지는 거하고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러한 조정은 이러한 바람은 수없이 올 겁니다. AI 거품론 속에서 이제 주목받는 종목 당연히 이제 엔비디아일 텐데요. 실적 발표가 이제 20일 새벽 이제 녹화의 기준으로는 한 뭐 2, 3일 뒤에요. 이제 곧 나올 건데 이번 실적과 향후 주가 전망이 일단 어떻게 보시는지?
실적이 나쁠 이유가 없잖아요. 음. 뭐 골드먼삭스도 뭐 좋게 평가하고 뭐 CD뱅크도 좋게 뭐 이런 걸 떠나서 지금 거품에 있는 바람하고 바람하고 지금 3분기에 엔비디아가 TSMC 공장이 뭐 화산 폭발 일어나서 문을 닫은 것도 아니고 어 그렇잖아요. 그니까 뭐 갑자기 여러분 작년까지는 전체 엠비디아 매출 중에 중국이 차지했던게 13.9%인가 14% 미만이에요. 근데 1분기 2분기 때는 제로잖아요. 네. 갑자기 3분기에 제로가 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다 이거 다 소화된 거잖아요. 1, 2분기 때. 그니까 3분기에 그니까 어닝쇼크가 날
그 시장에 변동이 있냐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이게 저 저기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이잖아요.이네 개가 50% 넘잖아요. 근데네 개가 올해네 개 기업이 비테크네 개 기업이 올해 3,억 달러 설비 투자하기로 했다가 3,800억 달러로 늘렸잖아요. 자, 그러면 예선을 줄인 것도 아니고 TSMC가 공장 문 닫은 것도 아니고 뭐 공장이 뭐 화제가 난 것도 아니고 화제했을 때 주가 한번 떨어졌잖아요. 그러니까 엠비리아의 실적이 나쁠 객관적인 요번 이유가 3분기는 없고 4분기에 나빠절 이유도 객관적으로 없고 내년에
내년에도 지금 뭐 오 오 오픈 AI가 내년에 문 닫을까요? 오픈 AI가 충격이 오더라도요. 2027년이나 2028년이겠죠. 그러니까 설비 투자가 그렇다고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주가 다 팔아 가지고 오픈해 해 가지고 사실은 설비 투자하기로 했는데 결국은 엔비디아 거 칩살 거예요. 소프트뱅크에 많은 돈은 엔비디아 주가 팔아서 주식 팔아서 비비디아 지표 살 거예요. 그런데 엔비디아의 실적이 나빠질 이유가 어디 있냐고요? 없어요. 그러니까이 주식 시장에서의 분위기가 안 좋아서 주가가 상승 탄력은 못 받을 수는 있죠. 하지만 버틴 그로스의 역할은 전 할 거라고 봅니다.
앞서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엔비디아랑 오픈 AI가 이제 1천억 달러를 투자해서 공동으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잖아요. 이게 그럼 오픈 AI가 이제 엔비디아 칩을 다 독점을 하게 되는 이제 구조 독점 구매를 하는 구조인데 그러면 양사 모두에게 뭐 윈으로는 생각이 되나 그지만 위험 요소도 있을 것 같은데. 어 위험 요소는 M비디어 입장에서는 그런 계약을 오픈 A가 취하게 AMD랑도 했다라는 거. 그래서 0.01달러에 0달러의 AMD 주식을 사서 무조건 그거를 주식을 대팔아서 그 돈 가지고는 딴데 쓰면 안 되고 다 100% AMD 저기 GPU를 사야 되잖아요.
네.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은 GPU에 생산도 안 되는 그 GPU를 사겠다는 약속을 가지고 지금 주식은 멀수 준 거죠. 그러서 주가는 치솟고 있는 거고요. 오픈 A는 때돈을 번 거고 그 돈은 가지고 근데 딴데 못 쓰고 사야 되는 거죠. GPU 시장이 그니까 요만했다가 지금도 요만하다고 보면 과거 2년 전에 비해서 요만했다가 엄청 커진 거지만 앞으로 2만 원금 더 커지는 거잖아요. 여기를 근데 엔비디아가 100% 먹을 줄 알았더니 어 우리는 그냥 시장 점유율 80%나 70%는 떨어지고 AMD도 한 2, 30% 가져가겠어. 구글도 가져가고 또 심지어는 테슬라도 만들 거니까 테슬라도 좀 가져가는데이 줄어든 사이즈도
현재 사이즈보 한 두 배는 될 거라는 거죠. 그시장되는 것이아 입장에서는 위기일 수 있지만 저는 그것이 그렇게 위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떻게 끝까지 독점해요? 그럴 순 없는 거거든요. 하지만 시장 사이즈가 커지면서 마켓어가 줄어드는 거는 매우 지극히 정상적인 시장의 성장 과정이에요.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었다. 아, 그 웃긴 얘긴 거죠. 왜냐면 그 당시 경쟁사가 없었으니까 테슬라가 혼자 다 팔았다가 시장 사이즈가 커지는데 테슬라의 시장 점유를 줄어드는게 그게 뭐가 문제예요? 그리고 이제는 AI으로 갈 거기 때문에 요만큼만 팔고 전략을 바꿨잖아요.
더 올리는게 아니라 요만큼 팔는데 이걸 다 AI로 해 가지고 얘네들을 다 매출 만들어내는 도구로 쓰겠다라고 바꾼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이기 때문에 엔비디아에게 큰 위협은 현재로서는 없다. 하드웨어도 워낙 잘하고 흔히 말해서 쿠다라고 하는 생태계적인 어떤 방어막도 키우고 물론 엔비디아가 아직까지 전체 매출에 88%가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이거를 줄이고 비디아 전체 매출 사이즈를 어서 흔히 말한 피지컬 AI 쪽에서 돈을 벌겠다는 계획은 최근에 발표를 했어요. 근데 그건 계획인 거고요. 그렇게 되면 좋죠. 뭐 그러기 위해서 현대도 찔러 본 거고 어 저기 우버랑도 찔러 본 거고 뭐 토요타도 사실 찔러봤어야죠.
그러니까 토도 찔러보고이 다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거는 가능성으로 열려 있는 시장인 거고요. 근데 이것이 열리지 않다할지라도 데이터 센터의 매출도 커질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최근 최 GPT의 상용화 이제 속도를 보면 오픈 AI가 계속 성장을 할 수 있는지도 약간 의문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 앞으로 더 올라갈 잠재력 충분하다고 보세요. 어 체지가 못 올라가면은 법을 터지는 왜냐면 체지가 금강으로 치기면은 금 캐고 있는 최종 그렇죠. 플레이어잖아요. 아니 금을 못 캐는데 엔비디어가 곡괭이하고 삽 계속 줘서 뭐 해요?
지금 왜 오픈해가 여러분 1조 달러에 설비 투자를 하겠습니까? 여러분 그거 학습용이 아니라는 거예요. 학습용은 지금 있는 거 갖고 어떻게 좀 쓰거나 조금 더 늘리면 돼요. 한국에 보도가 안 됐는데 포르트갈에 15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인가요? 스페인에도 100억 달러. 그리고 뭐 독일에 막 제일 좋게졌다고 독일 친분들 난리가 났어. 60억 달러. 영국에 뭐 120억 달러. 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들이 데이터 센터 거기다 짓고 있는 거기서 학습할까요? 아니에요. 거기서 서비스 할 거라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 이제 AI 칩은 AI GPU는 두 군데 쓰임니다.
하나는 트레이닝 학습 AI 모델을 성장시키는 이것도 계속해야죠. 5.0 나왔으니까 6.0 나와야 될 거 아니 7.0도 나와야 되고. 여기에 데이터 센터가 필요한 거고요. 학습에. 그다음에 서비스 임플런스 그니까 추론이라고 하죠. 우리가 질문 던지면 답변 주는 거. 이것도 좀 더 고도가 되겠죠. 사람들이 점점 텍스트로 안 물어보고 이전에 영상으로 물어볼 거고 소라도 많이 쓰면서 동영상도 막 만드는데 막 30초 불 저 1번으로려 주세요. 막 그럴 거고 그럴 때마다 GPU가 엄청나게 쓰일 거고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에다가 GPU를 다 깔려놓은 거고 한국도 해남에다가 뭐 데이터 센터 짓겠다.
뭐 울산에도 뭐 당연히 이게 뭡니까? 그렇다고이 데이터 센터 가지고 아 우리는 이걸 가지고 필리핀을 공격하려 공략하기 위해서 한국에지 아니 그냥 한국 서비스를 하려고 한국도 이제 그 정도의 데이터 센터를 더 져야만 하는 거예요. 한국의 서비스가 잘 내기 위해서는 네이버도 질 거고 다 질 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부족하다고 얘기한단 말이에요. 이것이 수출용 데이터 센터가 아닙니다. 한국에 짓는 거. 그 그만큼 데이터 센터가 더 필요해진다라는 거고 여기에서 M비 오픈 AI가 아 근데 우리는 아무래도 예측을 잘못한 거 같아.
우리 이렇게 많이 안 필요해요. 우리 작게 갈게요.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요? 우리 저 MB MBD한테 그 1천억 달러 투자 안 해셔도 돼요. 우리 그거 GPU 오빠 써야 되는데 그 정도 GPU 안 필요한데요. 우리 출은 그렇게 안 필요해요. 이용자들이 우리 걸 안 쓰네요.이 순간 여러분 그게 바로 법을 터지는 거예요. 오픈 AI가 그래서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렇게 이해 관계가 있는 거 아닙니다. 제가 마이크로소프트 지분도 한 장도 안 갖고 있고 주식을. 그렇기 때문에 오픈 A랑 직관접적으로 저는 연결 안 돼 있는데 오픈 A가 망하면 어 거품은 터지는
음. M7의 좀 향방도 궁금한데요. 최근에 그 SMP 500에서 M7의 비중이 작년에 이제 20%에서 올해는 한 35%까지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뭐 내년에도 이렇게 증시 주도권이 비테크 기업들이 가져갈까요? 그니까 바람이 불고 거센 바람이 불고 태풍이 치고 그러면은 그들의 주가는 꺼지겠지만 비중이 꺼지기는 어렵죠. 왜냐면 나머지 주가들도 영향을 받으니까요. 물론 음식주라든지 뭐 에너지 에너지 관련 있죠. 뭐뭐 여러 가지 뭐 바이오라든지 이런 뭐 했지만 전체적인 지금 M7이 지금 이렇게 비중이 커졌는데 M7이 위축될 가능성이 없다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조정의 바람은 여러 번 불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 여러 번 불 건데 어떤 이유에서는지간에 불 건데 이들의 어떤 비중이 지금 AI 주도주들인데 지금 AI가 아니고서야 양자 컴퓨터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죠. 근데 양자 컴퓨터의주가의 진폭을 보세요. 이거는 아직 왜 진폭이 일어나면 제가 양자 컴퓨터 미래를 믿지 않는게 아니라 양자 컴퓨터는 아직 마켓이 의미 있는 마켓이 형성이 안 된 거잖아요. 앞으로 들어갈 동안 더 많죠. RD 차원에서. 근데 그 매출을 벌면서 가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AI만 해도 여러분 다릅니다. 메타의 광고 광고 매출이 증가한 거, 효율성이 증가.
이거 AI 때문이에요. 구글이 광고 매출과 광고 효성이 증가한 거 AI 때문이에요. 데이터 센터를 그들이 해 가지고 클라우드 서비스 팔아먹는 거 AI 때문이에요. AI 매출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어요.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 이거는 양자은 좀 다르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어 이런 부분에서이 M7에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 거라고 예측하는 건 저 어렵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강화될 수도 있습니다. 음. M7 뒤를 있는 기업으로 이제 팔란티어도 많이들 얘기하시는데 팔란티어 뭐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상승세 좀 이어갈 수 있을까요? 우선 주가는 잘 모르겠지만 주가도 전 상승할 거라 보는데요.
실적이야 상승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요거는 3분기 발표해서 되게 한국에서 많이 보덕가 안 되는데 RPO라는 개념을 발표했어요. 리메이닝 뭐죠? 퍼포스 뭐 오브리게이션이라고 해서 가약은 했는데 우리 엔지니어 인력이 모자아 가지고 그걸 처리 못 한가 그니까 그니까 그거는 이제 우리 엔지니어가 A 지금이 프로젝트 끝나고 나면 그쪽 가서 하면은 우리 매출로 잡히는 거예요. 이게 25억 달러예요, 여러분. 근데 뭐 거칠게 표현해서 3분기 매출이 11억.5 11.5억 5억 달러였잖아요. 그거 4분기 예측되는게 13억이잖아요. 그 내년에도 영업 하나도 안 해도
두 분기 매출이 거기 있는 거잖아요. 네. 이미 잡힌 거. 이미 잡힌 거죠. 그러면 지금 룰스 오브 4 그니까 룰 룰 4가 즉 매출 성장률하고 어 영업 이익률에 합쳐서 지금 100을 넘은 거잖아요. 드디어. 네. 엠비디아가 114긴 합니다만 엠비디아는 칩 자체가 워낙 독점하다 보니까 칩한 거의 78% 막 80%씩이 봉이 김선달도 구현하지 못했던 하드웨어 갖고 소프트웨어 지금보다 더 심한 이익률을 구현하니까 그렇게 높은 거잖아요. 그런데 팔란티어는 그렇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100을 넘었다는 건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거죠. 자, 이런 부분에서 내년도에 팔란티어도이 기세가 꺾일 이유가 시장에서 발견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요번에 또 하나 건강했던 지표는 뭐냐면 거버먼트 지표하고 커머셜 지표가 있는데 커머셜 미국 커머셜에서의 매출 성금률이 110 110%를 넘었다라는 거예요. 근데 커머셜 부분이 수익률이 거버먼트보다 훨씬 높습니다. 한 60%는 높다 그래요. 왜냐면 여러분 아시겠지만 정부에다 납품하면 짜잖아요. 안정적인 대신에 수익률이 낮습니다. 그 대신 커머셜은 수익률이 높죠. 근데 커머셜 부분이 점점 빠른 석도로 커지고 있다라는 것 팔란티에게 좋은 소식이죠. 그래서 펀더멘탈상어가 나쁘다고 볼 근거는 내년에도 우선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산운영을 말하는 수많은 단어 중 이지스의 단어는 나간다.
높인다. 부딪친다. 이것이 검토가 됐을까요? 감사와 함께해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리스크는 없앤다. 있는 오직 단 하나의 단어 지킨다를 위해. 그렇게 전략적으로 지켜낸 자산으로 좋은 기회를, 더 큰 성장을, 지속 가능한 수익을, 가장 기본에 충실해야 새로운 투자의 가능성으로 나아갈 수 있을 테니까. 그래서 이지스 한마디로 지키되 새롭게. 이지스 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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