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정확도 점수+1.2
순위77
채점 발언71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4% / 53.8% / 5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1.2% / +0.1
상승 / 하락 / 중립49.2% / 13.5% / 37.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점수 계산 방법

제 2의 엔비디아 찾았다 전세계 반도체 판도가 뒤집힌다 (김장열 본부장 / 3부)

신사임당 · 2025-01-24 · 유튜브 시청 5,974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브로드컴은 이름값은 한번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브로드컴은 통신용 칩입니다. 네트워크 연결 칩 인수 합병으로 큰 회사예요. 작년 12월 가각 받은 거는 최근 브로드컴 주가가 급등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브로드컴은 이름값은 한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브로드한 커뮤니케이션 이잖아요. 말이 이상한가요 부도 컴은 커뮤가 커뮤니케이션이 이제 통신용 칩입니다. 네트워크 연결 칩 근데 합병해 가지고 인수 합병으로 큰 회사예요. 그래서 그런 회사인데 이번에 각광을 받는 거는 장년 12월 가까 받은 거는 우리가 일반적인 범형 GPU 엔비디아가 다 갖고 있는 건데 그거 아니다.

나는 커스터머 맞는 제품을 맞게 해 줄 수 있다 이런 얘기 범이라는 거 우리 GPU 사실은 가가장 범적 뭐죠. 범이라 뭐죠. 여기도 쓰이고 저기도 쓰이고 일반적인 거잖아요. 모든 를 다 생각한 제품이 범형 제품이에요. CPU 인텔 인사이드 CPU 그게 가장 범영 적이죠. 근데 GPU 그보다 덜 법면 적이에요. 우리 게임용으로 게임용이 특화된 거잖아요. 그 병렬 처리하고 그게 법면 적인데 GPU 좀 더 GPU 다 법적이 않고 커스터머 한 거 제품이 이직이라는 거예요. 사실 이직이라는 제품에 GPU 포함이 돼 있는데 GPU 워낙 mvd 하다 보니까 이렇게 보니다.

CPU 아주 법적인 거 누구 할 수 있는 거 인텔라 AMD GPU 그 중에서 병렬 처리로 게임 특화하고 암호 화폐 이거 암호 화폐를 채굴하고 이런 쪽에 특화되지 그래도 범용적인게 GPU mbd 한 거예요데 따라서 보니까 어 고시장 그렇게 범용적으로 하다 면은 여러 가지가 다 오니까 설계가 복잡하고 유연하다는게 뭐죠. 이거 저거 다 해볼 수 설계가 복잡해지고 모든 걸 아우른다는 건 뭐죠. 효율이 떨어지고 필요 없는 것도 기능이 들어가고 필요 없는 기능이 들어가니까 그 단가 높아질뿐만 아니고 발열도 많이 되고이 다 복잡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커스터마이즈 하면은 커스터이 커스터머 AB C 커스터머 요구하는 성능이 다를 수 있잖아요.

내가 주안점을 둔 거 주안점을 두는 성능 위주로이 줄이다 보면은 필요 없는 걸 겉 할 수 있거든요. 그럼 전력의 효율성 에너지 소모 이런 것도 다 줄이면서 원가도 줄여주고 근데 손이 많이 가져 그니까 마진이 덜 나겠지 예 왕창 해서 하면 엔비디아는 내가 다 먹으니까 마진이 50% 60% 하지만이 커스터마이즈 한 거는 코스트가 많이 드니까 그이 커스터머 비 커스터머 다 하다 보면은 비용이 많이 들다 보니까 만드는 사황 입장에서 손이 많이 가고 귀찮을 수도 있고 이런 거죠. 그런데 그거를 컴이 시장을 디벨로프 하고 확대하는 거를 발표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브로드컴의 그 매출 중에서 이런 그 AI 에직 AI 용어 에직 이직이라는 건 asic 해서 애플리케이션 스피피 응용 분야의 특화된 IC 반도체란 얘기입니다. 근데 그거 용도로 하는 제품의 매출이 얼마 있다 하죠. 근데 3년 내로 그 매출이 세배 네배 커서 지금 얘네들이 갖고 있는 전체 매출 만큼이 하나 생길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때부터 이제 그날 20% 오르고 지금은 약간 조정받고 있는 거죠. 그래서 보르도 컴은 그 상가 아 시장이 별로 없었던 거 같은데 시장이 뭐 한 몇 년 내로 40% 50% 성장할 수 있고 이렇게 되면 얘네 성장률이 엄청 높아지는 거기 때문에 오해 25년도 기존 자는 per이 비싸요 50배 60배 될 수도 있고 근데 3년대 보면은 PR이 배밖에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비디아 카처럼 지금 범용적인 GPU 꽉 잡고 있는 마 PE 30를 할 것이냐 몇년 뒤면은 확 밸류가 내 내려갈 수 있는 성장성 높으니까 그러니까 GPU 시장을 100으로 봤을 때이 직 시장 있잖아요. 네트워크나 AI 쪽에 커스터머 용으로 직 취은 GPU 시장에 한 10% 정도 15% 밖에 안 되는데 이게 3 4년 대로 25 30% 아지 비중이 커질 수 있다는게 거고 거기서 마켓쇼 1등이 브로드컴 마켓쇼 1등이 현재 기준으로는 시장이 작으니까 60% 되고 내려가더라도 450% 된다고 거기 때문에 물론 GP 잘하고 있는 덜 범열 증에 우리 엔비디아 따로 칩을 준비를 하고 있고 하고 있지만 결국은 네트워크라는이 통신용 칩의 강자인 브로드컴의 해계 무늬까지 아니더라도 퍼스트 무브 벤츠가 있기 때문에 과연 3년 내로 어떻게이 직 칩의 어 브로드컴의 진짜 마켓 쇼를 도미넌트 할지는 모르지만은 방향성을 자신있게 얘기를 했다라는 측면에서 각각을 요즘에 받았던 거고요 다만 미국 시장이 많이 올라간 상태에서 주가가 같이 나중에 올라갔기 때문에 밸류에 대한 얘기는 단기적으로는 계속 부담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엔비디아 생태계가 그만큼 경고한 건가요 어 엔비디아 생에는 GPU 어 CPU다는 덜 범용적인 하지만 보다는 아직까지는 범용적인 그래서 어 마지는 뭐 60% 70% 마진은 엄청나게 잖아요. 거기는 핵심은 GPU는 반도체 하드웨어 말고도 소프트웨어 스택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갖고 있는 거예요. 다라고 해서 다라는게 컴퓨트 그다음에 어 유가 유니파이드 어 그다음에 이게 이게 유니파이드 뒤가 아키텍처인 유니파이드 디바이스 아키텍처 그래서 어 GPU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끔 소프트웨어 스택을 옛날부터 갖췄어요. 언제부터 냐면 개발한 거는 2009년도 7년도 거예 우리 눈에 보인 거는 우리는 안 보였고 2012년도에 오 그 저기 그 노벨 물리 악산 받은 제프리 힌턴 교수하고 그다음에 어 또 그 제 제자 하나 있는데 그 오픈 에어에 샘 엘트라 싸워 갖고 샘 아 맞아 샘 알트만 쫓아냈던 그 사람 그 사람하고 그 제프 인턴이 사람들이 2012년도에 처음으로 GPU 제대로 인식을 해서 아이 GP 쓰면은 제대로 이젠 딥 딥러닝이라는 이거 제대로 할 수 있다서 GP 가능성을 크게 보고이 학교 자기 발표하고 한 것이 2012년도에 그리고 그것을 트랜스포메이션 하는 그런 트랜스포머티브 한 트랜스로 바꾼 그런 걸 이식한게 2017년 18년도 그 우리 눈에 본 건 2020년에 들어와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HB 거기 바까 저 버전이 원투 세 있었는데 제대로 된 버전이 나온게 2019년 이신전 냄새 나오거든요.

그래서 씨앗을 뿌리게 언제다 14년 전에 뿌렸다 아주 정확히 얘기하면 2008 99년부터 걔네들은 준비가 돼 있는 것 서니까 16년 전에 뿌린 핵의 모니가 있는 거죠. 그니까이 쉽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AMD 제대로 못 하는 거고 인텔도 쉽지가 않은 거예요. 근데 이거는 범용화 된 GPU 거고 그 스택 오 그 플랫폼 스택 갖고 있으니까 근데 스킬 나온해 아까 말씀드린 직화에서 특정 분야만 해 따 치고 들어가겠다 지연 안 되게 만약 보도함 전략이라면 그 해의 문의의 강도가 쿠다 강도가 조금은 그렇게 상대적으로 덜 세게 영향을 미킬 수도 있죠.

근데 현재는 워낙 경고한 거 맞고요 당분간 그거 흔들려서 즈나 인텔이 mvd 그거를 해기 어떻게 한다 올해 내년은 권은 불가능할 거 같고요 근데 장기적으로 3 4년 됐을 때 AG 시장이 어 GPU 일반보다 더 빨리 성장한다면 상대적으로는 그거는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연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비디아 목표 주가가 한 150단 정도 보통 될 겁니다. 많이 분 170 보는데 어 150 달라는 것이 피해 40배 정도 정도예요. 예 그 40분 이상 안 가는 이유가 왜 하냐면은 과거 5년간 평균이 한 40배 초반인가 그래요.

근데 점점점 시간이 지잖아요. 그 성장률이 옛날처럼 그렇게 높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죠. 조 느낌에 그러니까 p 40b 이상을 못 주은 거예요. 그래서 스 평균적으로 160 170개 못 부릅니다.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이 2025년 26년 까지는 해계 문리가 그 무너지지 않아 근데 워낙 베이스가 낮아서 확 올라왔으니 성장들로 낮아질 거야 이런 걱정 때문에 PR이 40배 못 넘으면 150 달죠. 따라서 한 분기 한 분기 실정 나오고 검증되면서 계단식으로 올라갈 거라 합니다. 리스 목표 주가는 타당성이 있습니다. 길게 봤을 때는 200불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길기가 10년 이게 아니고 올해 내년 지나면서는 목표 주가 200불 어 100불 후반 대에서 200불을 충분히 더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 보는 거는 올해 실적이 아니고 내년 거 당기면 되는데 한 가지 최임지가 있습니다. 핵의 모니가 아니고요 여전히 얘네들 제품 중에서 GPU 중에서 뭐 블랙웰 들어보자 호포 블랙웰 뭐 그다음에 뭐 하는데 생각보다 빨리 경쟁사를 떨치기 위해서 엄청 날에 설계를 서둘렀어요. 그래니까 설교 서둘러 보니까 뭔가 문제가 있는 거야요 발열 문제 무슨 문제 이것이 지속적으로 작년도 가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어요.

노화하는이 순간 일주일 전만 안해도 블랙베 에 또 발열 문제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서버 만들는 업체하고 어 취하고 서버하드 자꾸 문제가 생겼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런 문제가 나오면 실제 실적이 나올 때 조금 희망했던 이거고 다른 94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단계적인게 있기 때문에 주가는 올라가다가 실제다면 내려갔다가 다 실제 올라가고 이런 패턴으로 지속되고 미국 경기가 푹 내려가거나 아니면 중국에서 만약에 hbm 뭘 만들었다 이제 의미 있게 이런 소리가 안 들리면 두 가지 그러면 기본적으로 주가는 130분 초반이나 그이야 간에는 또 싸다는 인식이 들기 때문에 그런 박스권에서 조금 조금씩 올라가는 패턴을 지속될 것 같은데 옛날처럼 혼자 독불 할 것인지 독불 장군처럼 HB tsmc 있고 브로드 컴도 있고 아니면 AI 활용하는 측면에서의 각종 소프트 회사들이 계속할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도 엔비디아가 아닌 브로드컴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어 그런 그런 거 있죠. 그런 건 있는데 어 왜냐면 아까말한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스펙고 브로드컴고 요구하는 스펙 브로드컴 일단 하이닉스 들어가는데 그거에 차이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어 근데 거꾸로해서 브로드컴 것 딴데 들어가서 mbd 들어가 거꾸로 들어갈 수 있냐 이거는 상관 없기 때문에 어 그리고 아직까지 시장이 이쪽이 훨씬 80 이거는 10니까 어 그거를 대체할 감정은 아니죠. 하지만 그렇게 다양화될 수 있는 어 나의 시장이 다양화된 것이 hbm 요구를 한다는 거 자체는 좋은 거죠. 그건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브로드컴#엔비디아#AMD#삼성전자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